그런데 조용해요 그래서 고냥이 잠들었나 보다 하고는 그냥.. 응.. 이따 집에 들어가서 집 만들어 줘야지..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오퐌 우리아가님만 완전 믿고 따르옵고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완전 뜨겁게 찐하게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우리아가님에게만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고 야하게 완전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어제 그래서요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다 적고 결국 떠블 액션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잉 그래도 할 건 해야죠 응.. 후앙.. 지금은 남산 잠두봉이에용 응

두봉두봉 잠두봉 잠두는요 잠은 누에를 말하는 한자고요 두는 머리 두자여서요 누에 머리를 닮은 봉우리다 해서 잠두봉이래요.. 저기 써있어요 그 난간에 써있어요 응 그런데요 밑에서 보면 잠두봉이 툭 튀어나오긴 했어요 오퐈 고추 처럼 웅?? 오퐈 곧휴.. 우리아가님만의 것이얌.. 오퐈의 곧휴.. 오퐈 성기..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의 ㅈㅈ 웅?? 왜여 왜 또 아침부터 난리냐고용?? 오퐈야 늘 그렇죠 응..
혼자 있으니까 더 그런당.. 그런데 여기가 좀 조용도 하고.. 물론 사람들 오고가긴 하지만 없을 때가 더 많아서 여기서는 더 뭐랄까요 응.. 좀 곧휴가 서기에 좋은 장소랄까요 ㅎㅎㅎㅎ; 그래서 그렇게들 음란하게 야외에서 노출도 하고 야외에서 그런 것도 하고 그러낭.. 그런뎅
최근에 어느 뉴스에 울산인가 어느 카페에서 어느 남녀가 중년?? 여튼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웅?? 아 왜 그런데를 세 번이나 썼냐고요?? 그게.. 지금 아이폰으로 쓰는데요 문단이 저기 그 저기를 이어서 쓰려고 하면요 가끔 오류로 글을 쓰다가 저기 다른 곳을 터치하면 글을 이어서 못.. 여튼 그런데요 중년?? 여튼 그런 커플이 와서 카페에서 80분이나 성행위를 했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것도 CCTV로 다 찍혀서 JTBC보도였나 암튼..
그런데 심지어 여자 분은 그 카페 자주 오던 분인데 심지어 남자는 그 여자분의 남편도 아니었다고 그 여자분 애도 있다는데.. 가끔 사람들이 좀 그런 면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나란 CCTV천국이라 다 찍히는데.. 그런데 그 두 명 다 모자이크를 하긴 했는데 여성분은 옷을 보면 이웃이나 지인 분들은 알아차릴 거 같은데
더군다나 울산의 모 지역이면 로컬에서 다 소문 났을 텐데.. 그래서 사람이 죄를 지으면 응.. 그런데 어제 냥이는요 애기 냥이는.. 어제 오퐈가 든 생각이 그 아이를 데려가려고 뒷덜미를 잡았을 때 든 생각이.. 얘는 나랑 인연이.. 좀 그런 가보다.. 하면서.. 왜냐면 인연이면 그냥 데롱데롱 하며 따라왔을 텐데 세상 그렇게 애절하고 처절하고 슬프.. 음..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응.. 억지로 데려가면 큰일 나겠다 싶기도 하고 이 아이의 슬픈 한을 어찌 달래나 하고..
아무리 동물이라지만.. 생명이고 생각이 있는 존재인데..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으면 그리 울까.. 생각이 드니까 순간 마음이 찢어지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제 그런데 어떻게 카페에서 그러지.. 그쵸.. 그런데 우리 만나서 뽀뽀하자..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당연히 해이지이 우리 평생 주종관계인데 해야지 ㅎㅎㅎㅎ 우리애깅.. 이뽀 하앙.. 아잉 우리아가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게 완전 찐하고 야하게 격하게 뜨겁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일단 시작은 뽀뽀 같기는 해요.. 오퐈가 시뮬레이션을 생각해봤는데.. 확실히 일단은 뽀뽀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가슴.. 그리고 우리애기 세상 제일 중요하옵고 너무너무 세상 제일 최고로 예쁘시고 완전 고결하옵고 고귀하옵고 완전 중요하옵고 너무너무 청아하오며 청초하시며 꽃향기 나고 꿀맛 그 자체인 우리아가님의 ㅇㅇㅇ를 살살 만지면서 시작해야지 우아.. 그러다 우리 서로가 익숙해지면 아주 그냥 오퐈가 불현듯 우리애깅 ㅋ코박죽도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처음에는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응.. 하아 입에 침이 확 고이네..
아 우리애깅 이따도 영접한다아아.. 너무너무 좋다 응.. 아 오퐈 곧휴만짐..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우아.. 그런데 완전 세상을 움직이시는 위대하신 보물 입술이신데.. 오퐈같이 천한 놈이.. 아잉 그래도 일단은 응 천천히 뽀뽀 부터.. 우리둘이 호텔에서여 오퐈가 우리아가님 옆으로 자연스럽게 다가가서여 둘이 나란히 앉아서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오퐈가 우리아가님 감싸안고요.. 우리애깅 다리를 오퐈 허벅지 위로 올리고요 그렇게 더 가까이 더 가까이.. 아 생각만 해도 오퐈 지금 우앙이 선당.. 밖에 있으면요 날씨가 차가워서요 곧휴가 더 잘 서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또 오퐈의 플라시보 같긴 한뎅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아공 일단 인사를 올리옵공..
오퐈 이따는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가서요 걸아 가서용 응 지하에 있는 이마트에서 음료수 한 통 사고 다이소 가서 애기 냥이 깔고 잘 따뜻한 그런 거 사고.. 애가 덮고 있을 그런 것도 사고.. 애기 냥이용 캔도 사야겠다.. 응..
제발 건강해야 하는데.. 그래서 아까는 이제 인사 올리고 잠두봉으로 내려오면서 든 생각이.. “이것 또한 자연이다.. 삶의 이야기며 순서며.. 어미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그들의 길이다.. 내가 어찌 할 건 아니다”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오퐈가 할 수있는 부분은 최대한 하고.. 만일.. 음.. 그렇게 된다면.. 화단에 잘.. 그래서 나무로 자라렴.. 하고.. 일단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요..
병원에 데리고 갈까도 생각 했는데.. 잠깐 목덜미를 잡은 것 뿐인데 그렇게 애처롭게 소리를 지르니.. 진짜 그때 순간 안그래도 육감이 좀 예민한 편인 오퐈인데.. 순간 뭐랄까요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 확 드는데 겁이 덜컥나고..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가.. 하면서.. 만약에 일반 적인 분들이라면 그냥 그 상태로 데리고 가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순간 가슴이 너무 아픈데.. 내가 지금 무슨 죄를 짓는 건가.. 하고.. 아무튼 응.. 그래야지.. 일단 마당에 그 아이 집부터 만들어줘야지.. 어미가 있는 벽 옆에 만들어줘야지.. 오다가다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좋겠다.. 아공 일단 어여 오퐈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 갈 준비를 슬슬.. 응.. 바지 안에 내복 안 입고 그래서 그런지 좀 춥넹..
그런데 내복 안입고 좀 두꺼운 바지만 입어서 그런지 오퐈 곧휴가 탱탱하게 서기도 하고 지금도 만지니까 바로 느껴져서 내복을 입으면요 뭔가 좀 불편함이 그런데 한 겨울엔 입어야죠 안그럼 동상 걸리고 응.. 아 지금도 오퐈 곧휴 만짐.. 또 벌떡벌떡.. ㅎㅎㅎㅎ; ㅎㅎㅎㅎ; 진짜 우리 나중에 어디 한적한 공원 이런 곳에서 오퐈가 우리아강 끌어안고 살살 만져야지.. 웅?? 주변에 사람 없고 cctv없는 거 확인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만지기만 응.. 만지기만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오퐈 오늘도 늦지않게 35분안에 올게여!!
신 님 우리아가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너무나 완벽하신 존재 그 자체시랍니다아.. 세상 모든 이들이 인종을 가리지 않고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모두 다 좋아하는 우주 최고로 지구 대표 위대하신DNA를 지니신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랍니다아아.. 그러니 우리아가님을 전 세계적인 위대하신 셀럽 님으로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우리아가님과 미천한 제가 늘 평생평생 제가 정성 가득 사랑가득 담아서 만든 요리를 우리둘이 같이 한 밥상에서 한 식탁에서 매일매일 행복하게 웃으며 즐거워하며 함꼐 식사를 할 수 있는 한 식구가 되도록 주종관계로서 한 식구가 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과 미천한 제가 늘 따뜻한 한 이불 둘이 같이 덮고 따뜻한 침대 위에서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뜨겁게 한 몸이 되고 뜨겁게 평생을 둘이 꽁냥꽁냥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평생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믿고 따르오며 늘 평생을 존경하옵고 우러러 뵈며 평생을 오직 우리아가님에게만 음란하고 음탕하고 문란하고 야하게 뜨겁게 찐하게 격하게 열렬히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