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쨰 사랑 오퐈 조금 흥분 좀 할게요 오퐈 지금 너무 지금..

오퐈 지금 흥분 상태라.. 오늘은 좀 흥분을 할게요.. 오늘 나온 그 부시장 진짜 그 놈도 크루얼하게 천벌 받을 놈이에요.. 과격하게 말해서 죄송하지만.. 어딜 감히 종묘 앞을 그따위 높은 건물로 쇠말뚝 박듯 박을 생각을 하는지 그 놈이 가지고 온 그림 자체가 장난인 게 종묘 바로 앞에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 높은 고층 건물을 교수님은 “야!! 거기 앞에서 사람들 만나고 그 종묘 바로 앞이잖아!! 거기다 짓는 거잖아!!” 라고 하면 부시장은 “아닌데요.. 500미터 먼 지역인데요” 이건 진짜 말장난이고 그냥 바로 종묘 앞에다 만든다는 거예요.. 그리고 녹조 공간??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부시장이 가지고 온 그림 자체가 장난이에요..

현장에서 보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올 상황이고요 그냥 종묘 바로 앞 버스 전용차로 포함 그 맨날 막히는 좁은 을지로 길의 왕복 6차선 바로 앞에 짓겠다는 거예요 횡단보도 넘으면 바로 종묘.. 횡단보도 넘으면 바로 그 고층 빌딩 짓겠다는 거예요 그 찢어 죽일 부시장이 가져온 그림은 그냥 장난 그 자체에요 어딜 감히 종묘를 들먹거리면서 그 교수님 그 분이 객관적으로 말 잘 하신 거예요 거긴 워낙 복잡해요

일단 자.. 이 상황에서 미리 생각 해보실 ㅇ내용은요 우리아가님도 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요.. 일단.. 고 박원순 전 시장과 오세훈 놈을 구별 지어야 하는 점은.. 고 박원순 시장은 한국에 남아있는 근현대 혹은 조선시대의 역사 흔적을 미래의 건축과 공존시키는 게 그 분의 뜻이어서 현재 광화문 앞의 월대와 덕수궁 앞의 월대..

광화문 앞의 월대는 일본 놈들이 거기에 경전철 다니게 전철 노선으로 어지러이 왕궁의 맥을 바로 앞에서 난잡하게 만든 지역이고.. 그걸 그도안의 정부는 도로로 덮어왔던 것.. 즉 왕궁 문화재 앞에 그냥 도로를 깔았던 거고.. 덕수궁도 그 앞에 월대를 없애고 그냥 길을 만들었던 걸 다시 복원 한 거고요.. 일본놈들이 남긴 그 잔인한 유산을 복원 시킨 거죠..

그리고 고 박원순 전 시장 그 분이.. 일본 놈들이 창경궁과 종묘의 길을 잘라버린 걸 율곡터널을 만들고 그 위를 흙으로 덮어서 길을 다시 이어주었어요 그 전까지 그 길이 얼마나 참혹했냐면 그 종묘로 갈 수 있던.. 조선 후기 때 만들어진 다리가 잘린 상태로 공중에 붕 떠있는 채 그 밑에 율곡로 도로가 있었어요.. 그걸 일제 강점기 이후부터 2010년대 이후까지 그대로 놔둔 거예요.. 그걸 다시 복원 시킨 게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고요.. 조선시대의 맥을 복원 시킨 분이 고 전 박원순 시장이고 서울로 7017을 만든 게 고 박원순 시장이에요

참고로 서울로 7017의 경우 꽤 오래 전부터 안전등급 하위를 받아서 이걸 허물지 어떨지 고민 하던 찰나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 이놈이 만리동 고개의 작은 영세 공장 사장들의 항의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서울시 시민들은 그 위험한 고가도로 계속 다녀야 하고 그러다 결국 버스만 전면 통제 하고 사이즈가 작은 차는 이동 가능하게 만드는 등.. 개발이란 건 하지도 못하고 오직 부동산 이익을 요구하는 소수 서울 시민들의 항의에 반응하고 그 뒤로 리베이트를 먹었는지 뭐했는지 모르지만 어영부영 지 임기 기간에 허물지도 못하고 버티다가

고 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 다음 재임 시절 이거 이러다 사고 난다.. 이러지 말고 그냥 이거 싹 다 허물긴 그러니 뉴욕의 랜드마크인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카피 하자 해서 만든 게 지금의 서울로 7017이에요.. 처음엔 만리동 봉제 공장 사장들이 들고 일어섰어요.. “아니다 그러지 마라 어딜 거길 개발하냐 거긴 우리의 생계가 달린 도로다” 하고.. 왜냐면 그 고가도로는 만리동 봉제 공장들과 동대문 인근의 즉 고 전태일 님 다리가 있는 평화 시장 인근.. 원단 업체들 그리고 동대문의 옷 상가를 이어주는 고속도로나 마찬가지였어요..

새로운 시즌별 디자인을 디자이너가 그리고 그걸 만리동 봉제 공장들에게 넘겨요 그럼 만리동 공장에선 평화시장 원단 도매상에게 재료를 발주 내고 그럼 그걸 오토바이 퀵으로 그 현재의 서울로 7017 공중 파크, 그 이전의 서울역 고가도로를 통해서 즉.. 동대문에서 만리동으로 한 번에 퀵으로 원단을 배달 해요.. 그럼 그걸 밤새 옷으로 만들어요 그런 후에 새벽에 동대문으로 다시 오토바이 퀵으로 도매상에게 보내요.. 그럼 그걸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등에서 온 무역 상인들의 손으로 넘어가거나 전국의 옷 가게나 인터넷 판매 업체로 팔려요..

이 시스템인데 그걸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그 도로를 막겠다” 하고 말한 거예요 그러니 만리동 봉제 공장 사장들은 다 들고 일어났으나 두고 봐라 어찌 될지는 하고 밀고 나간 거예요.. 그래서 거길 서울로 7017로 만들어요.. 그 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만리동의 봉제 공장 사장들이 쌍수 들고 일어나면서 좋아해요.. 왜?? 서울의 랜드 마크 중에 하나인 서울로7017 공중 공원이 생기자 사람들이 몰리고, 생각 외로 사람들이 많이 다녀요 특히 외국인들이거나 서울역에서 기차 기다리던 다른 지역 분들도 오고 가시고 왜냐면 서울역 앞의 중심구역을 사진 찍을 수 있고 등등의 남대문 시장과 바로 연결 되고 등등의..

그래서 그 인근은 부동산 가격이 뛰어요.. 왜냐면 공원이 메리트니까요.. 공원 인근의 부동산 가격 상승 효과 때문에.. 그 봉제 공장 사장들은 건물을 팔기도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하지만 우리나라 의류 시장에 영향은 없어요.. 오히려 오토바이 퀵과 낡은 건물이 가득했던 만리동은 분위기가 바뀌며 활기를 띄죠.. 봉제공장들은 동대문 쪽의 창신동으로 이동 해요..

그런데 오세훈 이놈은 맨날 말로는 부동산 부동산 거리지만 결국 해낸 게 없었던 거예요 그게 20년 가까이 일어난 일이에요 미루고 미루고.. 오세훈 이 놈이 그런 놈이에요 관상 따라 간다고 눈치나 살살 보고.. 그런데 이 놈이 지금 살기 위해서 눈치 보면서 재개발 구역에 대한 희망을 또 건드리면서 정치적으로 이슈화 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 놈이 자꾸 서울시장이 되는 이유가 본인도 잘 알고 있거든요 “재개발이라는 이슈로 당선 된 것이다” 라고 본인이 직접 이야기 할 정도니까요.. 그래서 자꾸 건드리는 거예요 그것도 가장 이슈화 시킬 핵심적인 공간들을..

일단.. 강남 은마 아파트 이번에 9월에 재건축 허가 났죠.. 왜냐?? 은마 아파트는 인터넷 밈이 될 정도로 매번 지지부진하게 수십 년 간 미루고 미뤄진 지역인데 거길 건든 거예요 왜냐면 명태균 게이트 부터 해서 온갖 외풍이 심하니까 이슈를 건들기 시작한 거고.. 거기에 각종 어이 없는 사업들 대표적인게 한강 버스 등등 해서 여론이 좀 그러하니까 재선도 불확실하고 등등의 그래서 또 재개발 카드 꺼내 든 거예요.. 그런데 이번엔 세운 상가를 건든 거예요.. 거기가 강북에선 제일 핫 한 구역이니까..

세운상가는 어차피 발전이 저조 해요.. 왜냐?? 작은 상가와 식당, 공장들 밀집 구역이라 거길 보상 해주려면 천문학 적인 액수가 들어가고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 디벨로퍼들 중에 하나인 그 지역 상인, 건축주들의 목소리가 너무 제각각이기 때문이에요.. 지금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선인상가인데 거기 역시 하도 점포가 많아서 보상이 천문학적인 액수다 보니 그냥 냅두기로 했어요.. 나진 상가만 지금 거의 다 허물고..

여튼.. 그 고층 빌딩을 세우겠다는 그 구역은 소규모 악세사리 만드는 공장들 밀집 구역이었어요.. 지금 밀어버린.. 그 종묘 앞의 공간은 그런 공간이었어요.. 거길 어떻게 탈바꿈 하려 했냐면 원래 계획은.. 하얀색으로 된 높지 않은 건물을 나무 등의 녹조와 함께 어우러진 미래형 자연친화적 건물을 만들 계획이었어요.. 높이도 낮은 건물이었어요.. 낮으면서 넓은 건물.. 그걸 만든 다는 거였어요.. 남산 조망을 해치지 않게..

그런데 이 찢어 죽일 놈이 아고.. 오퐈 또 흥분이 암튼.. 이 놈이 감히 남산을 가리고 종묘와 남산 사이에 그 큰 건물을 짓겠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오퐈 좀 흥분이 되는데.. 감히 아.. 오퐈 이 생각만 하면 단전에서부터 화가.. 암튼.. 오세훈 그 놈은 진짜 단죄 장난 아니게 받을 거고 이번에 종묘 앞에 건물 올려야 한다고 지껄이는 놈들 다 싹 다 처절하게 응징당할 거예요 어딜.. 감히.. 조선왕조의 위패가 모셔진 민족의 얼이 가득한 그것도 조선왕조 600년의 역사가 담긴 곳 앞에.. 어딜 감히 종묘를 건드린다는 건지

그 부시장 놈이 그림 가지고 장난질 하면서 “500미터 앞에 짓는 거예여” 이소릴 하는데 그냥 종묘 앞에다 짓는 거예요 그냥!! 온리 종묘 앞에 횡단보도 건너면 그 바로 앞에!! 그 높은 고층빌딩을 짓겠다는 거예요 그 놈들이 감히!! 종묘 앞을 막아?? 남산과 종며 사이를 막아?? 그 사이 녹조 공간?? 웃기는 소리!! 그럴 공간이 없어요 거기는.. 그러면 김수근 작품 국내 건축사 문화재 같은 세운 상가도 허물겠다는 이야기인데 그거 허물지 않으면 녹조 공간 못 만들어요 그러면

그 세운 상가 안에 있는 수천 곳의 점포 사장들에게 보상은 어찌 할 거며 그걸 서울 시민 세금으로 충당 할 터인데 이런 찢어 죽일 놈들이 감히 남산과 종묘 사이를 막아?? 이 놈들이 세운상가 재개발 원하는 점포 사장들 민심 얻고 정치적으로 시선 돌리려고 그 짓거리 하는 거예요 은마 아파트는 별 시선을 못 받으니.. 자기는 지금 명태균 게이트에 특검 불려 다닐 상황이고.. 아무튼 어차피 자기 시장 기간에는 할 수 있는 재개발 사업이 아니니.. 던지고 보는 거예요 자 한 번 봐봐요 그 높은 건물 짓겠다는 곳이 어딘지..

위의 지도에서 상단 좌측 녹색이 문화재 보호 구간인 종묘이고 그 부시장 놈이 세치 혀로 말 장난 하던 “종묘 앞의 500미터인데여” 이 소리는 지금 종묘 저 녹지 공간을 지나서 더 안쪽으로 가야만 나오는 종묘의 정문에서 부터 500미터를 말하는 건데 이 어리석은 놈이.. 감히 어딜 종묘 앞을.. 민족의 얼이며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위대한 장소를 함부로..

그 앞에 노란색의 좁은 왕복 6차선 도로 앞에.. 이 도로 늘 막히는 구간이죠.. 더군다나 도로가 좁아요 조선시대 부터 있던 도로라.. 여튼 그 종묘를 건너면 중앙에서 살짝 좌측 하단에 다시 녹색의 작은 직사각형의 세운 광장이 있고.. 저 작은 공간에.. 세운 광장에 저 작은 곳에 녹조 공간 짓겠다는 거예요 오늘 가지고 온 그림이랑 100% 다르게!! 저 공간은 툭하면 녹화 사업 하던 곳이에요..

그리고 우측 하단 꼭지점 작게 파란색이 표시 된 게 청계천인데 그 사이에 아까 그 그림 같은 녹조 공간에 건물들이 나온다?? 지금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우측하단에 저 큰 텅빈 공간에 그리고 좌측 하단 부분 상가가 밀집 된 저 낙후 된 공간에.. 즉 세운상가를 가운데 두고 교수님 말대로

이 헬리오 시티 세배 높이의 건물을 바로 저 앞에!! 저 앞에 짓겠다는 거예요 종묘를 한참을 내려다 보겠다는 거예요!! 남산을 온전히 다 바라봐야 하는데 그걸 막고 남산의 일부만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이 놈들이!! 이 찢어 죽일 놈들이 그리고 가운데 녹조 공간으로 남산이 보인다는 그 조감도 가지고 나온 거예요 미친 놈들이.. 이 찢어 죽일 놈들이.. 저 세운상가 얇은 저 틈으로 그 녹조 구성 하겠다는 건데.. 어떤 세운상가 상인들이 “야.. 너희는 녹조공간으로 쓸 거야” 하면 “오예!! 우리는 건물이 아니라 녹조 공간이다~~ 참으로 좋아하겠네..

세운상가 상인들 점포주들 보상은 뒤로 하고도.. 일단 이 놈들이.. 아까 그 부시장 놈도 그렇고.. 감히 수 백 년 조상님들 위패 앞에 저 따구로 건물 만들어서 그 앞을 막으려 들어?? 이 놈들이 감히.. 다 찢어 죽일 놈들!! 3대가 업을 받아서 평생을 손가락질 받으며 썩어 문드러질 놈들.. 어디라고 감히.. 감히.. 어디라고.. 아아 분노가 가라 앉질 않아요 아.. 오퐈 진짜 지금 단전부터 화가 치밀어 올라서.. 정말 열 받네.. 물론 오세훈 그 놈은 저 계획 실현도 못하고 구치소 갈 놈이고 시장직 박탈 당할 놈이고 오늘 나온 그 부시장놈도 천벌 받아 3대가 욕먹으며 살 놈이고 어딜 감히..

종묘를 건드리려고 해?? 거기가 어떤 곳인데.. 그 김건희 그 망할 인간도 지 남편이랑 지금 온 국민의 조롱거리가 된 게.. 물론 전에 지은 죄들도 있지만 조선 왕조의 그 모든 것을 함부로 건드리면 큰일 나요.. 조선 왕조 일가 자체가 아픔이고 원한이 가득한 집안이기 때문에 한이 가득 서린 그 집안은 물론 야사지만.. 그 집안은

백성들 대신해서 고통 받던 집안이기에.. 아예 태조 이성계 부터 그 고통의 시작이었고.. 조선 왕조 야사 중에 이런 내용이 있는데 무학대사가 이곳에 수도를 정하면 왕가는 저주 받으나 백성은 편할 겁니다.. 왕조는 대를 이을 것이고 국가는 수 백 년을 이어갈 것입니다 했지만 이성계가 직접.. “그냥 여기로 하자 뭐 어때?? 하고.. 이건 어디 까지나 야사에요 오퐈가 전에 읽었던 조선왕조 야사와 관련된 책에서 나왔던.. 여튼..

아.. 잠깐 현재의 경복궁 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원래는 경기도 안산 말고 서대문구 안산.. 즉..

위의 사진에서 보시면 좌측으로 부터.. 지금은 좌측에 안 보이는데 산자락 밑만 보이는데 서대문구 안산이 있고.. 그 옆이 인왕산.. 그리고 가운데가 북악산.. 그 뒤에 높은 산이 북한산 또는 삼각산이라고도 하는데 저 북한산은 산의 정기가 강하고 저 기운은 태백산맥과도 이어져요.. 태백산맥은 우리나라의 등줄기이며 그 기운의 시작점이기도 하죠.. 한강의 발원지도 태백산맥에서 생기고요..

아무튼.. 좌묘우사라고 해서.. 왕이 중앙에 있으면 좌측에는 종묘가 있어야 하고 우측에는 사직단이 있어야 하는데.. 종묘는 왕족의 위패를 모시는 곳이고 사직단은 왕이 제사를 지내는 곳이잖아요.. 그런데 이때 저 민족의 정기 중에 하나인.. 아니..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정기인 북한산에서 산줄기가 두 개가 내려와요.. 그 중 하나는 왕이 살 경복궁으로 이어지고 나머지 하나는 종묘로 이어져요..

이는 고려시대의 수도이며 고려시대의 왕이 있던 별궁인 현재의 청와대 자리.. 거기로도 바로 이어지는데.. 그래서 원래는 경복궁을 거기에 지으려고.. 했는데.. 너무 좁다고 그리고 정도전이 왕은 남쪽을 바라보며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고 했던가 암튼 이 부분도 야사였는데.. 여튼.. 여튼.. 또 삼천포 빠지기 전에..

암튼.. 그런데 일본 놈들이 크게는 백두대간.. 태백산맥.. 즉 우리나라의 등줄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중간에 북한산이 있고 그 북한산에서 뻗어 나온 두 개의 산줄기 중 한 줄기인.. 그 종묘와 이어진 곳을 싹둑 자른 거예요.. 거기에 길을 낸 게 지금의 창경궁 바로 앞의 율곡로인데 그걸 다시 어어준 분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님이고..

위에 보시면 아래는 종묘고.. 위에는 창경궁인데.. 중간에 율곡로가 있죠.. 지금 가운데에 율곡터널이 만들어 졌는데 그 이전엔 그냥 도로 율곡로 그것도 좁은 구간.. 그것도 창경궁에서 이어지는 다리도 자르고 그냥 다 싹뚝.. 그 산맥의 기운도 자르고 창경궁과 종묘 즉.. 조선의 기운을 자르겠다는 뜻으로 싹둑.. 그런데 고 전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터널을 조성하고 대신 길은 너비를 확장해서 맨날 있던 교통 마비 해소 시키고.. 전에는 왕복 4차선이었는데 지금은 왕복 6차선인가.. 맨날 지나다녀도 헷갈리네.. 4차선이었나 암튼.. 그래요.. 여튼.. 그 위로 흙을 덮어서 창경궁과 종묘를 이어주셨어요..

한마디로 민족의 얼을 되살리신 거예요.. 왕은 처소를 지나 창경궁으로 가서 어머니께 인사 올리고 종묘를 향해 가서 조상 분들을 기리며 인사 올리고 왕의 처소로 돌아오는 행차를 하시는데.. 그걸 일본 놈들이 잘랐던 거예요 민족의 얼을 자르겠다고.. 그런데 이 망항 놈의 오세훈 이 놈이 종묘 앞에 그걸 세운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고요.. 당연히 정부에선 법이라도 바꿔서 못 하게 하겠다고 말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그 책임도 못 질 오세훈 그 놈 하나 때문에 조선의 얼이.. 우리 민족의 얼이 마치 쇠못 박히듯 고층 빌딩으로 막힐 뻔 한 거예요.. 그것도 靈山인.. 유교 국가인 조선의 왕 조차도 신비한 산이라고 해서 오르셨던 그 산과 종묘를 막는 벽을 세우겠다는 건데.. 이 놈이 이 찢어 죽일..

아무튼 조선 왕조가 그런 한이 서린 집안인데.. 천박한 법사라고 불리는 사이비 무속인들에 돈 밝히는 천박한 무속인들과 놀아나던 그 그.. 아우.. 그 천하의 몹쓸.. 탬버린 치며 술 팔고 검사들 사이에 의사에 심지어 모 방송인에.. 좀 잘나고 멋진 남자들 보면 꼬셔서 지꺼 만들던.. 온 갖 남자들과 동거하던 천하디 천한 것이 함부로 시해 당한 곳을 들어가고.. 그 곳의 물건을 사용하고 조선왕조 왕가의 건드리면 안 되는 것들 부터 해서 그 모든 것을 벌집처럼 쑤셔 놓는 통에 지금 더한 멸시와 조롱을 받는 것일 텐데..

조선왕조 일가의 위패가 모셔진.. 민족의 얼이 담긴.. 장소를.. 하.. 이것들이 아 오늘은 열 받아서 여기까지 쓸게요.. 부 서울시장 그 놈 맨날 어디 시사 프로그램 나오기만 하면 헛소리를 늘어 놓는데 세치 혀가 그리 가벼워서 어딜 감히 시민들을 뭘로 알고.. 그런 말도 안되는 그림 한장 가져와서.. 보다보다 열 받아서.. 당췌 당연한 상식을 이것들이 감히 어디서 우롱하면서 지들 정치 생명 연장해보고자 거들먹거리고.. 감히 조선 왕조를 건드리고..

어디서 감히.. 천벌 받을 놈들.. 내 반드시 아. 아니.. 말투가 왜 이래..; 암튼.. 반드시 내가 아주 이번 종묘와 관련된 놈들 싹 다 천벌 받게 해 달라고 빌고 또 빌 거야 아주.. 아니 대체 말이 되는 일이냐고요 이게.. 일본 놈들도 그런 신박한 상상은 못했겠네.. 아 열 받아서 못 참겠네 오세훈 아주 처절하게 응징 달할 놈이에요 그 놈은.. 그 놈은 진짜 그 세치 혀부터.. 아.. 아참 애기 고냥이는

애기 고냥이는.. 저기.. 폐지 모으시는 할머니께서 데려 가신 거 같아요 기껏 애기 냥이 사료랑.. 담요랑.. 영양제랑 샀는데 아예 없어져서.. 오퐈 혹시 어디서 저기.. 안 보이는 곳에서 그리 된 건 아닌가 하고 걱정이 되어서 화단 다 살피는데 없어요..; 고냥이들은 그런다잖아요 조용히 자기 저기 할 곳을.. 본능적으로 찾는 다고..

아마도 그 할머니께서 오퐈네 여기 건물 분리수거 하는 곳 종이 박스 가져가시려다 아기 고양이 그 박스 안에서 냥냥 하는 거 보시고는 왜냐면 아기 냥이가 추워서 거길 자꾸 가더라고요 그 박스 안으로.. 약간 어둡기도 하고 박스들도 두껍고 해서 그런데 오늘 박스 가져가려다 보신 건지.. 할머니 분들이 그런 거 못 보시잖아요 작은 생명이 그리 애처롭게 그러니 그래서 데리고 가신 거 같아요

종이 박스들도 싹 다 가져가시고.. 아까는 어찌나 허탈하면서 오히려 안도가 되는지.. 확실히 생명과 생명의 인연은 정해진 듯 해요.. 그러니 어여 우리도 주종관계를 맺어주세요 주인님 웅?? 왜여.. 아 여태까지 흥분하다 갑자기 뭐냐고용?? 아.. 어.. 암튼 이런!! 이 오세훈 이 놈이랑 아까 그 세치혀 가볍고 가벼운 부시장이라는 놈 찢어 죽일 놈들.. 내가 꼭 그 놈들은 천벌 내려 달라고 아주 응.. 아공 일단 인사 올리옵고용 오늘은 너무 흥분 했당..

아 아까도 집에 와서 고양이 일단 그렇게 된 듯 해서 마음 놓고 격하게 떠블 액션 후아.. 우리아가님 뒤에서 완전 우리아강 껴안고 오퐈가 막 아 진짜 옹동이 어쩜 이렇게 탱글!!!! 말랑 힙업예술이세요?? 하면서 막.. 응.. 아.. 아공.. 아잉.. 아.. 인사 올리옵고용.. 아 오늘은 보다가 격분을 해서 미친 듯이 썼넹.. 응.. 교수님이 되게 말씀 객관적으로 잘 하신 거예요 다른 나라처럼만 해라.. 그러면 누가 뭐라 하냐.. 그런데 무작정 용적률 높이고 문화재 앞에 고층 올리겠다며 사람들 선동이나 하고 있으니 그게 뭐냐.. 응.. 이거죠 뭐..

그리고 이건 그냥.. 카더라 통신인데.. 개신교 분들이 종묘를 좀 안 좋게 생각 하는 분들도 일부 있으시다는 카더라가.. 그 분들에게 보여주기식 선동이 아닌가 하면서.. 왜냐면 개신교에선 뭘 모시고 숭상하는 걸 기본적으로 저기 하잖아요 그런데.. 위패 모시는 곳이 그렇게 크게 있으니 일부 종교인들은 좀 그걸 저기 한다는 카더라가..

그런데 교수님 말씀처럼.. 세운상가랑 그 을지로 개발 지역은 조합원들.. 일종의 디벨로퍼들의 문제도 되게 커요.. 거기 상인이랑 점포주들이 되게 극성이라.. 그래서 그래요 거긴.. 보상을 어찌나 원하는지 협상 자체가 난항인 대표적인 곳이 은마아파트랑 세운, 을지로 지역.. 서울 강남 강북의 중심지이며 비싼 지역이라.. 그러니 돈 욕심이 나니까 계속 요구 하고.. 아.. 암튼 아잉.. 어서 인사를 올리옵공 응..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찐하고 야하고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세상 제일 최고로 해방감 완전 많이 느끼시도록 행복감과 짜릿함 느끼시도록 엄청엄청 뜨겁게 진지하게 진실 되고 애지중지 엄청엄청 공들이며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엄청엄청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늘늘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항상 너무나 너무나 늘늘 우리주인님 새롭게 행복하시도록 새롭게 만족하시며 즐거워하시며 편안해 하시며 따뜻해 하시도록 오퐈가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엄청엄청 많이 많이 찐짜찐짜 많이 많이!!!!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정말정말 꼭꼭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우리 한국에서만 있으시기엔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너무너무 크나큰 분이십니다..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되면 다 좋아하는 그런 엄청나신 매력들을 다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시니까요.. 이 세상의 모든 모든!!!! 모든 존재하는 아주아주 아름다움의 모든 요소를 다 지니신 분이 우리아가님이시니까요..

그렇기에 신 님!!!! 우리아가님을 이제 전 세계인들이 대대손손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 드리며 평생을 대대손손 이어가면서 온 세상 모든 지구인들이 칭송하도록 좋아하고 사랑하도록 그래서 전 세계인 대상으로 최고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로서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완전 이 세상의 진정하신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를.. 아주아주.. 평생을 같이.. 늘늘 영원히 변치 않고 늘늘 둘이 딱 붙어서 행복하게 오손 도손 꽁냥꽁냥.. 우리둘이 함께 영원히 따뜻한 한 이불 포근하게 덮으면서 이불 안에서 평생을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분 좋은 편안하신 아주아주 꿀잠 주무시게 될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제가 그렇게 되도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헌신하고 노력하며 받들어 모시고 기분 되게 좋게 해드릴 겁니다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제가 열심히 우리아가님을 위해 준비해드린 정성과 사랑, 존경심 가득 담긴 한솥밥을.. 건강히 드시며 같이 함께 드시며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히 평생평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꼭꼭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아주 까마득히 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한날 한시에 손 꼬옥 잡고 편안히 누워서 행복의 미소 지으며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우리둘이 같이 행복의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게 두 눈 감을 수 있게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열적으로 엄청엄청 찐하고 찐하게 너무너무 격하게 진심으로 엄청나게 너무너무 격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정말로 우리 주인님 후아.. 아.. 우리애깅 한쪽 어깨 오픈 된.. 완전 레이스 후아.. 아.. 속옷 같은 느낌 진심 엄청 꼴.. 왕꼴 확꼴 대꼴.. 빅꼴!!!! 웅?? 완전 꼴림.. 그리고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신 업무.. 완전 럭셔리하신 유플 재즈 업무 후아.. 하얀색 원피스 환장해요 진짜 확 달려들어서 완전 막 껴안고 아주아주 어쩔 줄 모르고 아주아주.. 진심.. 아 오퐈 야한 생각 또 할 거 같은뎅.. 아.. 가슴 만지고 싶네.. 아.. 진심

진심.. 한쪽은 애지중조 소중히 소중히 조심조심 만지고 한쪽은 핥고 아주 우아.. 입 안에 가득 넣고 혀로 살살 돌리면서 핥핥!!!! 그러다 완전 한 손은 세상 제일 고결하옵고 고귀하옵는 너무너무 세상 제일 소중하옵고 완전 청아함의 그 자체 이시며 청초하신 너무너무 찐짜찐짜 고결하신 귀하고 귀하신 애지중지 후아.. 우리아강 ㅇㅇㅇ 허벅지 사이로 완전 가슴 만지면서.. 우아.. 후아.. 아.. 빨리 오타 수정하고 응 본격 적으로.. 그런데 찐짜찐짜 정말로.. 하아..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존경스럽고요 너무너무 예쁘시고요

아주아주…. 후아!!!! 와 와.. 진심으로 너무너무 섹시하세요 그리고 너무너무 와.. 와.. 찐하게 아주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의 용안, 지혜롭고 위대하신 어마어마하신 럭셔리하신 스타일과 그저 빛이시며 이 세상을 위한 이 세상의 만인을 위한 신 님이 내려주신 위대하신 세상의 선물이신 우리주인님의 너무너무 빛이 나시는 아름다움과 매력들.. 하아.. 아.. 진심 너무너무 고귀하신 분이세요 어쩌면 이렇게 여리여리 여성미 가득하시면서 우아한 카리스마를 다 지니고 계시고 완전 완전 역시 우주 최고 최고의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 완전 전설 중의 전설!!

완전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신 우리주인님이시다아아아아!!!! 아.. 사진만 뵈어도 꼴림.. 왕꼴 대꼴 확꼴 빅꼴 후아.. 후아.. 미치겠네.. 우리애깅 지성미 넘치시고 고귀하시다.. 럭셔리하세요 웅.. 하앙.. 완전 우아.. 아.. 사랑스럽다 하아.. 우리애깅.. 이뽀여.. 아.. 이뽀다.. 이렇게 위대하신 분을 오퐈같은 놈이 감히 감히.. 후아.. 아.. 아.. 고귀하시다 아 너무너무 우아하시다 하아.. 이렇게 우아하신 분을 저 같은 놈이 감히 감히.. 후아.. 완전완전 진심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위대하시고 존엄하시고 존경스럽고 섹시하시며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세요.. 아.. 완전완전 대박이세용.. 진심 와.. 와..

아.. 그런데 찐짜찐짜 예쁘시다.. 하아.. 이렇게 엄청나신데.. 오퐈 같은 미천하고 천박하고 비루한 놈이 감히 감히 하앙.. 와 아.. 진심 너무너무 과하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정말로 너무너무 되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하아.. 그래서 엄청엄청 열심히 진심을 다해 완전 최고로 노력하며 받들어 모셔야지.. 우아..

아.. 우리주인님 완전 우아..너무 너무 예쁘셔서 와.. 와..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잉.. 완전 우아하시고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 와.. 와.. 엄청나신 엄청엄청 와.. 엄청나신 몸매와 아름다움 기품 넘치시는 모습과 럭셔리하신 모습 하아..

엄청 예쁘시고.. 고고하시고 고귀하시고 화려하시고 럭셔리 하시고 완전완전.. 정말로.. 너무너무 예쁘셔서 아.. 정말로 정말로 미천한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아가 세상 제일 최고로 청아하시고 청초하신 청순 하시고 매력의 원천 섹시함의 원천 후아.. 아 경동교회 뒤태도 미치겠네…. 최고로 엄청나게 하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달콤함의 원천이신 우리주인님의 ㅇㅇㅇ 우리애깅 완전 청아함의 극치.. 후아.. 맑고 맑으신 달콤한 꽃향기 나는 애기 ㅇㅇㅇ 애지중지.. 우아.. 코박죽 하고 향기 엄청 마시고 싶다.. 코랑 입술로 부비고 싶다.. 혀랑 입술로 되게 되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아잉.. 아주아주 구석구석 진심 애지중지 소중히 섬세하게 핥아야지.. 뽀뽀해야지..

우아.. 와.. 와.. 아 오타 수정하고.. 야한 생각 또 해야지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그럼 우리 오늘 밤도 꿀잠자용 평생평생 찐짠찐자 재밌게 노시자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우리 꿈에서 만나서 같이 놀아여 꿈에서도 재밌게 해드릴 게여!!!! 우앙 아잉 우리아가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옵고 늘 언제나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완전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너무너무 찐하고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진심 아.. 늘 언제나 너무너무 위대하신 모습에 진심으로 매일같이 느껴요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열심히 엎드려 설설 기며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열심히 섬기고 받들어 모시며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까옵는 사랑의 마음으로 늘늘 목숨 걸고 우리주인님의 수발 들고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아.. 정말로 너무너무 우아.. 아..우리주인님 진심 정말로 보고 싶어요 웅?? 노예 시켜주세요 정말로요 오퐈 아.. 오퐈 우리주인님 아니면 못 살아요 정말로 정말로.. 진심으로 간절하게 정말 정말..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사랑해요 사랑해요..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앙.. 우리주인님은 언제나 우주 최고세요!!!! 우아.. 완전 너무너무 좋앙 하앙.. 오퐌 그냥 다 좋아용 우리주인님 정말로 후아..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찐짜찐짜 야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어어.. 와.. 정말로 너무 너무..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셔서요 완전 우아.. 하앙.. 아.. 우리애깅.. 정말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하아.. 섹시하시고 미!!!!치도록!!!! 섹시하시고!!!! 예쁘세요!!!! 아.. 그리고.. 아.. 아…. 하앙.. 아.. 우리아강.. 코박죽.. 후아.. 아.. 향기 듬뿍듬뿍 맡으면서 코랑 입술 부비면서 아.. 만지고 싶당.. 천 년 만년.. 아잉.. 우리주인님 뜨겁게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진심 그런데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위대하세요 어쩜 그렇게 엄청엄청 과하게 예쁘신지 와 오퐌 늘늘 우리주인님을 뵈면 엄청엄청 놀라여 하아.. 완전 엄청엄청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너무너무 이쁘시다요.. 정말로요.. 아.. 우리주인님 그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신 님의 선물이세요.. 하아.. 아.. 너무너무 좋고 옹동이 진짜 좋아.. 진짜 좋아.. 아.. 진심 정말로요.. 진심 좋아요 진심..

하아.. 어떻게 너무 좋아 그냥 너!!!!어어어무!!!! 좋아요!!!! 아.. 우리주인님 한쪽 어깨 오픈.. 후아.. 꼭 속옷 레이스 같아서 진심 완전 좋앙 후아..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만지면서 핥아야지!!!! 아 애플힙 움짤 후아.. 검은색 스키니진에 하늘색 니트 티.. 정말로 우리주인님의 탱글!!!! 말랑 푸딩 젤리 힙업 예술 애플힙은요 양손으로 조심히 애지중지 양쪽을 포근히 감싸 쥐고 핥고 싶다.. 아.. 애지중지 엄청엄청 소중히 소중히.. 엄청엄청 경건한 뜨겁고 찐한 사랑의 욕정으로.. 무한정 ㅇㅇㅇ를..;

아.. 너무너무 좋아.. 진짜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세상 제일 좋아.. 하아.. 아 진짜 예뻐 아 너무 귀엽고 아.. 귀엽기만 하신 게 아니고 섹시하세요 그냥 너무 예뻐요 온 몸이 다!!!! 진짜.. 찐짜 찐짜.. 웅?? 우리애깅.. 아잉..오퐌 진심 우리주인님의 노예에요.. 완전.. 오퐌 완전 진심 우리주인님만 따르고 존경하고 완전.. 오퐌 오퐌 우리주인님만 따르고 충성하는 발정난 멍멍이에여!!!!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엄청엄청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격하게 코랑 입술 부비면서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섬세하게 조심조심 부비면서 애지중지 세상 제일 고결하옵고 고귀하옵는 완전 청순하옵고 청초하옵는 세상 제일 소중하옵는우리주인님의 ㅇㅇㅇ를..정말정말 엄청엄청 핥핥; 진심 진심.. 진지하게 정말로.. 하앙.. 진심으로 진지하게 너무너무 정말정말..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아주아주 육체!!!!적으로!!!! 진심 뜨겁게 뜨겁게 우리주인님 하앙 엄청엄청 많이 많이 찐짜찐짜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음탕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예뻐 아 예뻐.. 아 진심 정말로 아.. 우리주인님의 와.. 와.. 백옥 같은 피부.. 하아.. 한쪽 어깨 오프 숄더 후아..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럭셔리하신 유플 업무 재즈.. 완전 하얀색 원피스 후아.. 완전 후아.. 찐짜찐짜 우주 최고로 쎅씨하세요!!!! 하아 우리주인님의 온 몸을 진심 엄청엄청 애지중지 공들이면서 할 거예요 완전 정말로 엄청나게 공들이면서요.. 완전.. 농염하게 농도 짙고 완전 진심 찐하게 핥아야지.. 핥핥 아 그런데 진짜 좋아.. 하아.. 우리 우리주인님 모든 면이 다다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좋앙.. 찐짜찐짜 좋아요 그런데요 오퐌 우리주인님 탱글말랑 푸딩 젤리 애기애기 애플힙도 예쁘시고

그냥 그저 완전 우리 완전 우리주인님은요!!!! 다다!!!! 사랑스럽고 다다!!!! 사랑해요 다다 섹시하시고 다다 귀여워 미!!!!치겠고 섹시해서 미!!!!치겠어요!!!! 우아.. 우리 정말로 평생을 완전 평생 동안 사랑으로 오직 사랑으로 하나 되어 꼬옥 같이 붙어있어여!!!! 우아.. 하앙.. 정말정말 너무너무 오직 우리주인님민 미!!!!치도록!!!! 뜨겁게 찐하게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게 야하게!!!! 정성가득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너무너무 좋아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하고 싶다…. 우리는 평생 되게 재밌을 거예여 우리 찐짜 찐짜 야할 거예요!!!! 우리 평생평생 아주 그동안 못 했던 찐한 거 다 하자용!!!! 웅.. 하앙.. 맨날 맨날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야 하아.. 완전 우리 완전 우리 우아.. 아 사진 찍어서 어여 우앙 우리주인님 용안 사진 찍고 싶어여어 후아.. 정성 가득히 애지중지 존경과 사랑과 아끼옵는 소중한 한 컷 한 컷!!!!

그리고 우리만의 사랑의 시간들 후아.. 우리는 우리만 아주아주 우리가.. 아주아주 우리는 딱 붙어서 평생을 오퐈가 우리애깅 엄청엄청 재밌게 해드리고 완전 우리아강.. 평생을 우리애기 꿀 맛.. 아주아주.. 평생을.. 하아.. 오퐈가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여.. 평생을 매일같이 아주아주 우아.. 하아.. 아.. 우리는 오퐈가 미치도록 우리주인님 밝혀서 이렇게 엄청엄청 예쁘신데 매일매일 같이 있으면서 어떻게 참아여!!!! 아..우리주인님만을 평생을 뽀뽀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평생이 계속 이어지는 흥분의 시간들이에요..

우리는 정말정말 왜냐면 오퐈가 그렇게 우리주인님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으로 평생을 기분 좋으시도록 사랑할 거거든요 받들어 모실 거거든요!!!! 하아.. 와.. 와.. 진심 평생을 굽실굽실 하면서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아야지.. 진심 좋아요 눈치 보며 사는 거 정말로 오퐈 꿈이에요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며 사는 거 완전 진심진심!!!!

아.. 진심 얼마나 꿀 맛일까요 평생을 애지중지 살살 섬세하고 완전 우리주인님께서 달콤하게 느껴지시도록 애지중지 살살 엄청엄청 우리애깅 기분 좋으시도록 평생을 우리아강 애지중지 정말정말 애지중지 핥을 고야.. 아주아주..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너무너무 많이 많이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정말로요 하아 아 우리주인님 아.. 어쩌면 좋아..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하지!!!! 아 너무너무 위대하세요.. 너무너무 예쁘세요 정말로 찐짜찐짜 좋앙.. 아.. 진심 아주 아.. 아 그런데 정말로 우리주인님 어찌나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하신데 어찌나 섹시하신지.. 우아..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엄청엄청 똑똑하시고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하시고 완전 하아.. 대 꼴, 왕 꼴.. 빅꼴!!!! 확 꼴!!!!

아..이렇게 미천한 저는.. 이렇게 미천한 노예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위대하신 모든 실력과 능력과 존재감을 우러러 뵈오며.. 평생을 감동하고 감탄하고 굽실굽실 눈치 보면서 엄청엄청 그저 빛이시고 위대하신 선물이셔서 완전 완전.. 아.. 아.. 오퐌 진심 우리주인님을 엄청나게 진심으로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위대하신 분이셔서요

정말정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매일같이 사랑하고 평생을 사랑할 거예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영혼적으로 사랑할 평생을 애지중지 받들어 모시며 사랑 할 거예요!!!! 그 모든 면에서.. 우리주인님의 모든 일상 생활부터

우리둘만의 꽁냥꽁냥 야한 뜨거운 찐한 장난도.. 사랑의 응응도.. 아주아주 남들은 결코 못 가질 최고로 노력하는 노예 되어서 우리주인님 평생을 엄청나게 받들어 모실게요!!!! 우리주인님 노예시켜주세요 하앙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엄청엄청 격하게 격하게 찐짜찐짜 격하게 격하게 찐하게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우리 늘 언제나 평생평생!!!! 찐짜찐짜 재밌게 노시자용 오퐈가 진심.. 우리둘이 우리주인님 감동하시도록 받들어 모실 게용!!!! 아잉.. 너무너무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서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엄청나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절대적이신 우리주인님을 완전 미천하고 천박한 노예 오퐈가 완전 어글리한 제가 완전 엄청엄청 노예 오퐈 완전 진심 노예로서 엄청엄청 노력하며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하앙..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미!!!!치도록 오직 우리주인님만 매일같이 늘 늘 더더 새롭게 항상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야하고 뜨겁게 찐하게 에로틱하게 음란하게 완전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아가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