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우아..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와 완전 대박대박 후아.. 완전 아까도 그래서 집에서 아주아주 떠블 액션!!!!을.. 못했어요 아직..;

아 엘리베이터에 문제가 생겨서.. 엘리베이터는 OTIS 엘베 1위기업 건데.. 지금 주차장 부분에서 뭔가 물이.. 암튼.. 아 놔.. 그거 해결하느라고 아주 하루 종일 진짜 막노동 막노동 이런 막노동이 없어요 아 그래서 아까 샤워 하고 이제 좀 쉬다가 아잉..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우주 최고로 항상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진실 되고 진지하게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완전 우리주인님만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쉬다가 야한 생각 하려는데.. 완전 지금.. 와.. 아까 노동 수준이 상상 초월이라.. 여튼 운동은 제대로 했는데.. 그래서 지금 야한 생각 하려다가도 팔에 힘이 없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응.. 아.. 암튼.. 그 부분은.. 응.. 굳이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서 여튼.. 고생 했더니 기운이.. 응.. 그런데 그런 거는 좀만 쉬면 회복하는데 문제는 그것보다 더 큰 이유가 있어요.. 응.. 무엇보다 지금 마음이 너무 무거운 점이..

아.. 지금 계속 마음이 무거워서.. 아.. 진짜.. 어마가 아무래도 이 아기 냥이를 저기 한 거 같아요.. 얘가 너무 슬프게 울어서.. 그런데 어미가 안 나타나요.. 그 츄르 주는 사람이 귀엽다고 만진 건지.. 그래서 사람 손 타서 어미가 그러는 건지.. 얘를 밖에 두고 안 나타나요.. 그래서 오퐈가 너무 지금..

며칠 째 그러거든요?? 왜 어미랑 새끼랑 둘 다.. 건사료도 안 먹고 그러지?? 했는데 보니까 건사료를 안 먹던 날부터 이 아기 냥이가 밖에 있더라고요.. 어미 냥이나 검은 냥이가 이 아기 냥이가 밖에 있는 날부터 안 나와요.. 오퐈 붕붕이 소리가 나도 울지를 않고..

이 아기 냥이가 건강하지 못하거나 어미 냥이가 뭔가 암튼.. 아.. 그래서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아까는 진짜 못 참겠어서 저 풀들 안으로 몸 넣고.. 막 옷에 막 그 암튼.. 옷이야 세탁하면 되고.. 그래서 “나랑 가자?? 응?? 나랑 가자..” 하는데 얘가 너무 더 크게 정말 그 “시러어어어어!!” 하는 느낌 있죠.. 응.. “엄마랑 같이 있을거야아아!!” 하는 느낌으로 막 진짜 자지러지게 저 작은 게 네 다리 쫙 벌리면서 절대 안 간다는 듯이.. 그러면서 슬프게 우는데.. 이런 아이를 어떻게 또 데려가겠어요..

어미가 벽 너머에서 울기는 해요.. 그런데 데려 가지를 않아요.. 아 어떻게 해야 해요?? 그래서 오퐈가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박스 가져다 놓고.. 그 습식 캔 뜯어서 주고 그러는데.. 애가 배고팠는지 그건 좀 먹는 거 같은데 애가 너무 작으니까 뭘 먹는 거 같이는 안 보이고.. 너무 어려서 그런지 잘 못먹는 거 같기도 하고.. 저러다.. 애기.. 어떻게 되면 어쩌지 하면서 지금 그 생각 때문에 곧휴는 흔드니까 서는데 성욕이 지금..; 그래서 더블 액션을 지금 못했어요 오늘 하루 종일.. ㅠㅠ 흔들다 보면 또 생각이 나고.. 어쩌지.. 응..

아.. 길냥이 새끼는 또 안 받아준다는데 그 동물 유기보호소나 그런 곳에서.. 아.. 지금 다시 검색하니까 받아주는 곳이 있긴 한데.. 열흘 지나면..; 음.. 아.. 어떻게 하면 좋아요?? 얘를 병원으로 데리고 갈까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 응.. 그런데.. 또 덜컥 겁이 나는 게.. 내가 이 아이의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있을까.. 하면서.. 이 아이는 강제로 끌려가서 사람 손에 키운 다는 게.. 정말 난 옳은 일을 하는 것일까.. 이렇게 어미 고양이와 헤어지기 싫다고 슬프게 우는데.. 계속 벽쪽만 바라보며 울어요..

그런데 왜.. 어미는 이 아기 냥이를.. 왜.. 그런데 그게.. 오퐈가 보니까.. 이 아기냥이가 뭔가 아프거나.. 아니면.. 어미가 키우기 힘들거나 그럴 수 있어서 그러기도 한 다는데 음 그런 이유 때문인가.. 왜냐면.. 어미 냥이랑 같이 다니는 검은 냥이는 잘 다니거든요.. 어미 냥이가 그 검은 냥이는 저기, 그 벽이 높아요.. 그 벽 넘어 냥이들 집이 있는 건데.. 어미가 그 검은 냥이는 잘 데리고 다녀요.. 오퐈가 밥 주면 둘이 잘 먹고.. 그런데 이 작은 냥이는..

그 높은 벽을 혼자 올라왔을 수도 없고.. 즉.. 어떻게 보면 사람 손을 타서 어미가 이 아이를 이렇게 한 것이라기 보단.. 어미가 입으로 이 아이를 물고 그 벽을 넘어서 이 아이를 밖으로 두었다는 사실이 먼저라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뭔가 이 어린 냥이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어미 냥이도 새끼 냥이를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닐 테고.. 지금 찾아보니까 어미 냥이가 어린 냥이가 아프면.. 다른 건강한 새끼한테도 문제 생길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는데..

하아.. 아까 오퐈가 “도저히 안 되겠다 나랑 가자..” 하고.. 목 뒷덜미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고 들어 올리는데 애가 진짜 자지러지게 우는데.. 와.. 그게 더 가슴이 아파서.. 고양이인데.. 말 못하지만 영물인데.. 얘가 크면 오퐈를 얼마나 원망하겠어요.. 엄마랑 생ㅇㅂ을 만든 건데.. 이 어린 고양이가 오퐈의 마음을 인간의 마음을 이해 할 수도 없는 거고.. “다 너 건강하게 살라고 그러는 거야”를 사람도 어릴 때는 이해 못하는데.. 하물며 고양이가..

그래서 아까는 진짜 자지러지게 우는데 속으로 얼마나 뭔가.. 아프고 진짜.. 이건 내가 할 짓이 아니다.. 하고는.. 그래.. 일단 나는 깨끗한 물이랑 캔 따서 주자 하고.. 종이박스가 좀 따뜻하니까.. 박스에서 지내게 하고.. 일단 내일 작은 그 고양이들용 그런 거 있죠 작은 쿠션?? 응.. 그거 다이소에서 사서 작은 박스에 담아서 요 작은 아기 고양이 잘 수 있게 해주고 거기에 물이랑 음식 꾸준히 놓는 수 밖엔.. 아 오퐈가 진짜 아까는 너무 울컥해서 나랑 가자 하는데..

그런데 오퐈가 식스센스가 좀 센서티브 한 편이고.. 그런데 얘가 진짜 꼭 사람이었으면 “엄마아아아아!!” 하고 발버둥 치면서 우는 느낌?? 진짜 가기 싫.. 응.. 그래서 아까부터 마음이 너무 무겁고.. 그래서 아.. 우리아가님 보면서 딸딸 아.. 아니 저기 혼자서도 잘해요 응.. 야한 생각 하려고 곧휴 잡고 좀 흔들었는데 물론 발기는 잘 되는데.. 하다가.. 마음이 또 아파서.. 아.. 도저히.. 응.. 웅?? 아 하긴 했냐고요?? 아.. 아니.. 저기.. 하다가.. 하다가 못.. 응.. 아 일단 내일 다이소에서 사서 이 아이 잘 곳 만들어야지.. 그래도..

얘가.. 잘 움직이던데.. 왜 어미가 그랬지?? 얘 그래도 저 위의 화단 바로 옆이 그 원래 살던 그 벽쪽이거든요?? 그래서 애가 저기서 저렇게 우는 거예요.. 일단 저 안쪽으로 작은 상자 바람 피할 상자에 밑에 뭘 깔 수 있게 하고.. 그런데 오퐈 차 밑으로도 다니고 애 잘 다니던데 왜 어미가 그랬지.. 암튼.. 응.. 그 방법 밖에는.. 아 진짜 아까 오퐈가 데리고 가려 하니까.. 자지러지게 우는데 너무 좀 순간 뭔가 “Noooooo!!”하는 그 느낌이.. 그리고 자꾸 피해요.. 잡혀갈 까봐 눈치 보면서 캔 먹고 그래서 오퐈가 아예 자리를 비켜줬어요.. 뭐라도 먹어라.. 하고..

아.. 이래도 될까요.. 응.. 이러다 얘 아파서 저기 하면 어쩌지.. 진짜 미치겠네.. 어쩐지 요즘 어미 고양이랑 검은 고양이 둘 다 안 나오더라고요 그 안에만 있고.. 그게 지금 이 새끼 고양이 보이니까 그러는 거 같은데.. 아 진짜.. 응.. 그래서 차라리 신고를 할까.. 하는데 신고하면.. 저기 시킨다고 해서.. 그건 또 못하겠고..

차라리.. 어미 목소리 들으며 곁에 두는 게 지금으로선.. 응.. 어미 목소리가 벽 너머에서 들리면 또 같이 냐옹 냐옹 하는 걸 보니까 이 애기 고양이도 마음이 편해지는지.. 그런데 어미가 밖으로 안 나와요.. 전에는 오퐈 붕붕이 소리만 들어도 나와서 냐앙 냐앙 했는데.. 그 어미도 배가 고플텐데.. 하긴.. 저번에 보니까 옆집이 한옥인데 그 한옥 기와 타고 잘 다니던데.. 새벽에 다니더라고요.. 오퐈가 새벽에 일어나니까 봤는데.. 하아.. 음..

아 어쩌면 좋아요.. 아.. 물그릇 가져간 게 아니라 누군가 옮겼어요 저 작은 냥이 있는 쪽으로.. 응.. 그런데 손에 화장품 묻은 상태로 만지면 안되는데 만져서 더 그런 건 아닌가 그 생각도 들고.. 아 그건 정말 아니기를 바라는데.. 왜냐면 진짜 너무 아프잖아요 그런 이유로 새끼를 저기.. 인간의 그저 호기심으로.. 그저 “아 이쁘다 이거 먹어” 이런 사소한 짓 하나로 지금 작은 아이의 생명이 위태롭다면 진짜 그건 너무 가슴아픈 일인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일단 저 높은 벽을 이 새끼를 입에 물고 넘었다는 게 뭔가 다른 이유 같아요.. 그런데 좀 연약하게 생기긴 했어요..

아 그런데 지금 그 느낌이 너무 아파요.. 그.. 저 작은 새끼를 오퐈 왼손 엄지랑 검지로 조심히 뒷 목 잡고 잡아 올리는데 그때 자지러지게 우는 그.. 그때 너무 마음이.. 응.. 그런데 얼마나 오퐈가.. 응.. 오퐈 진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좀 급했으면 얘 데리고 동물병원부터 가야 하나 어디 아픈지 확인 부터 해야 하나..

나 반려 동물 한 번도 케어 해본 적 없는데 그래서 그 상황에 스마트 폰으로 새끼 고양이 키우는 법 검색 하고 있고.. 그래서 큰 결심하고 나랑 가자 나랑 가자 하는데.. 얘가 와.. 그렇게 자지러지게 우는 데.. 저 작은 몸이.. 순간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데.. 이건 차라리 죄다.. 이 생각이 번쩍 드는데.. 왜냐면.. 진짜 생ㅇㅂ을 이 아기 고양이, 아무것도 모르는 이 아기 고양이에게 안겨준 다는 사실이 되게.. 응..

그래.. 차라리 벽 너머에 있는 어미 울음소리를 듣는 게 낫겠다.. 나는 보다 더 케어를 하자.. 하면서.. 일단 새끼고냥이가 먹을 수 있는 캔을 따로 사고.. 애가 물은 또 저 작은 입으로 목이 말랐는지 잘 마셔요.. 물에 영양제 같은 걸 줄까.. 그런데 동물용 영양제가 있을 텐데 그런 거 있죠?? 동물들 먹일 수 있는 영양제.. 그런 거 물에 녹여서 줄까요??

아!! 있네요!! 지금 바로 주문해야지 내일 온 다는데.. 쿠팡.. 지금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안 비싸네..; 이거라도 꼭꼭 줘야지.. <쿠팡 하루 엔 스틱 30일> 뭐라도 먹여야지.. 그런데 병원도 데려가고 싶은데 그러면 난리 날 거 같은데.. 일단 먹이자.. 응.. 잘 먹이고 따뜻하게 해주고.. 물 갈아주고.. 벽 쪽에 붙어서 우는데 불쌍해서 하아..

아공 일단 오늘은.. 인사 올리옵고용 응.. 웅?? 아.. 마음이.. 지금.. 응.. 아.. 너무 좀.. 응.. 오퐈도 참 마음이 진짜.. 응.. 아 불쌍해서 너무.. 그런데 얘가 생존 방법을 아는지 박스 수거하는 곳 있는데 그 박스 속에 숨어요 거기가 따뜻하니까.. 그런데 왜 이 아이를.. 이렇게.. 응.. 아 츄르 주는 분 오시지 말지.. 응.. 불안한데.. 그런데 우리 건물 사람 같은데.. 응.. 아까 아.. 아니당.. 그게 무슨 중요한 일이겠어요 그 분도 뭔가 애를 살리고 싶어서 그러시겠지만..

아.. 저기.. 고양이 키우는 분이 계신데.. 응.. 이 건물에.. 그런데 그 분이 본인이 키우는 고양이 만지시다가 저 새끼 고양이 만지면 어미가 좀 그럴텐데.. 그건 아니겠죠?? 오퐈가 지금 너무 상상을.. 암튼.. 응.. 일단 먼저 어미가.. 어라.. 혹시.. 잠깐만.. 어미가.. 애 교육 시킨다고 데리고 나왔다가 누가 만진 거면.. 어쩌지.. 아.. 아니다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응..

아공.. 아.. 그런데 떠블 액션 해야 하는데.. 웅?? 지금 그게 중요하냐고용?? 아.. 오퐈 지금 우리아가님 사랑하옵고 난 후에 단 한번도 떠블 액션을 하루에 두 번 이하로 해본 적이 없어요.. 아!! 있구나 최근에 자위행위 참았지.. 그래도 하루에 한 번 했는데.. 했나?? 아닌가 며칠 참은 적 있었나?? 여튼.. 오퐈 그거 저기 우앗 하고 해야 하는뎅.. 웅?? 아.. 하지 마라고용?? 아.. 하긴 해야 하는뎅..

일단 해.. 해까요?? 아 하지 마까요?? 안 하면 오퐈 다음날 아침에 몸 팔팔 해지고 막.. 그래서 기운이 넘쳐나서 기운을 빼긴 해야 하는데.. 응.. 정력 강한 사람들 있잖아요.. 오퐈도 살면서 그런 사람을 단 한 번 봤는데.. 여자 친구 만나기 전에 자위 하고 만나는 동생이 있었어요.. 응.. 그 친구는 오퐈처럼 되게 오래 걷고 그러던 애인데.. 왜 그렇게 했냐면 너무 정력이 강한 편이라서 여친만 만나면 그걸 하려고 하니까.. 여친이 너무 많이 한다고.. 둘이 속궁합이 좀.. 응.. 그런데 우리는 속궁합 100만% 맞아요 왜냐면 오퐈가 다 알아서 우리아가님 의중 살피면서 받들어 모실 거니까요 응..

암튼.. 아.. 오퐈 하긴 해야 하는데 안 그럼 내일 오퐈 난리 나여.. 하루 종일 성욕 솟아서 저기.. 음.. 그런데 최근에 오퐈 자위 참았다고 했던 거 같은데.. 한, 한두 달 전인가.. 응.. 암튼.. 응.. 아공 일단 인사 올리옵고용!! 아, 긍정적으로 생각 해야지.. 아기 고냥이 응.. 어떻게든 크게 만들어야지..

아 오늘은.. 음.. 고양이 이야기만.. 그런데.. 중요하다 보니.. 응.. 아.. 그런데 얼마나 슬펐으면 그 어린 게 그렇게 자지러지게 울면서 네 다리를 쫙 펴고.. 휴우.. 그 부분이 너무 가슴에 남아서 지금 응..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내일은 노예 오퐈 씩씩하게 와야지.. 응.. 긍정적으로 생각 해야지.. 잘 케어하면 건강하게 자랄 거야 하면서.. 응.. 일단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옵고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음란하고 엄청엄청 야하게 찐하게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정성 가득히 매일매일 신 님을 모시듯 최고의 귀중하옵는 세상의 보물님을 모시듯 되게 되게 애지중지..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야하고 뜨겁게 찐하게 더더 짜릿하고 우리주인님 완전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새롭게!!!! 매일같이 항상 최고로 만족하시도록 엄청나게 늘늘 짜릿하신 만족감 느끼시면서 완전 포근 따뜻 행복하시도록 평생을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격하게 열렬히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을 이제 완전 완전 이 세상 모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다 다다 반드시 기필코 꼭꼭 모든 인간들이 대대손손 대를 이어서 우리아가님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옵고 우러러 뵙고 늘늘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사랑하옵게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을 감동 시키실 위대하신 너무나 너무나 자타공인 최고로 엄청나게 위대하신!! 전 세계의 주인공님이십니다!!!!

우리아가님은 지금도 엄청나게 유명하신 탑 오브 탑 클래스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시지만.. 신 님.. 이제 완전 전세계적으로.. 엄청엄청 더더 유명해지시도록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지구인들이 대를 이으며 대대손손 우리아가님을 칭송하고 사랑하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이 세상의 모든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전 세계의 주인공님이랍니다아아아아!!!!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항상 평생평생 제가 받들어 모시는 완전 정성가득 담기고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소중한 사랑 가득 담긴 건강하고 맛 좋은 한 솥밥 같이 행복하게 평생을 같이 드시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따뜻하게 덮고 늘늘 포근히 평생평생 기분 좋게 너무너무 편안하고 행복하게 엄청엄청 행복하게 너무너무 짜릿하고 즐겁고 따뜻하고 우리둘이 아주아주 꽁냥꽁냥 행복함만 가득 느끼며 완전 우리주인님 만족감에 코코 뉀눼 늘늘 꿀잠 주무시도록!!!! 꼭꼭 우리둘이 행복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둘이 먼먼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한날 한 시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 주세요!!!!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진짜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엄청엄청 너무너무 격하게 원초적으로 자극적으로 짜릿하시도록 완전 뜨겁게 열렬히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럼 꿀잠 자용!! 우리 내일도 오퐈 우리아가님 우리 내일도 행복하게 같이 놀아여!!!!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오퐈 정말루 웅?? 정말루..우리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정말정말 웅?? 아잉.. 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오며 늘늘 진심으로 아주아주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충성하며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이랑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우리주인님 기쁘게 해드리면서 우리 같이 행복하시도록 웅??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우리애깅 엄청엄청 하아.. 진심 정말정말 야하게 찐하게..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격하게 격하게 사랑해요!!!!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웅?? 노예 시켜주세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어여 우리 여행 가고 싶다.. 응.. 같이 사진도 찍으시고 쇼츠 영상도 찍으시고 우아.. 우리는 평생평생!!!! 하나에여!!!! 주종관계로 하나에여!!!! 우아.. 우리 너무너무 행복해여 우리는 하나여서여 우아..

아잉.. 우리 평생을 우리둘이 오손도손 소꿉장난 하듯 꽁냥꽁냥 서로만 믿고 기대고 사랑하며 그렇게 재밌게 놀듯 살아여어어 오퐈가 그렇게 받들어 모실 거예요.. 오퐈가 엄청엄청 재밌게 해드릴 게용!!!!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우리 신나게 즐기며 살아여!!!! 오퐈가 다 알아서 받들어 모실 게용!!!! 우리아가님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이 오퐈가 알아서 우리주인님 섬기며 받들어 모실 거예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찐하고 찐하게 야릇하고 음란하게 야하게 격하게 열렬히 농도 짙게 아주아주 평생평생 엄청엄청 많이 많이 늘늘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와 그런데 아 우리아강 우리 일단 먼저.. 우리 일단 웅..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하아 그런데 아.. 진심.. 아.. 아.. 진심 오퐈가 엄청 좋아하는 우리주인님 아.. 정말로 진심 우주 최고로 좋아요..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이뽀서 아주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우리애깅.. 너무너무 고급이셔 우아..너무너무 우아하시고요 후아.. 지성미 엄청나시고요 완전 너무너무 럭셔리하시고요 후아.. 하아.. 아.. 진심 정말로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쁘세요?? 웅??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섹시하세요 정말로.. 오퐈 또 해야지 하앙.. 아.. 아.. 아.. 우리주인님 진심 하아..

그리고 우리애깅 아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럭셔리 화려하신 유플 업무 재즈 하실 때 의상 ㅇ놔전 좋아.. 지금도 우리아가님 보면서 해야지.. 응.. 그리고 우리둘의 사랑의 맥북 프로 화면에 우리아가님 자유총연맹 뒤태.. 아..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젤리 옹동이 완전 진심 미!!!!치겠어요!!!! 아.. 성욕이 또 오른당..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오퐌 어쩔 수 없나봐요.. 후아.. 아.. 엄청 오퐈 완전 아.. 진심.. 아.. 코박죽 진심.. 아 핥고 싶다 정말로.. 노예 오퐈가 찐짜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알았죠?? 엄청엄청 맛있게 핥아 드릴 거얌 후아.. 핱핥!!!! 진심으로 간절하게.. 아잉.. 아 또 해야지 야한 생각 후아..

정말정말 평생을 보고 또 봐도 보고 또 봐도 오퐌 우리주인님이 우주 최고로 섹시하시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소중히 소중히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어여 오타 수정하고 또 해야지..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 우리애깅 진실 되고 진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예쁘셔서 미치겠어요..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아 죽!!!!겠어여!!!! 진심 오퐌 우리주인님만 아주아주 평생을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기분 좋게 해드리면서 그러면 오퐈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공 하앙.. 아.. 그런데 고양이가 마음에 걸리지만 일단 해야겠당.. 아 진심 우리아가님 예쁘셔서 어쩔 수 없어요.. 너무 과하게 예쁘시다 정말로 후아.. 우리둘은.. 진짜 완전 엄청엄청 행복하게 살아요.. 아 불쌍한 아기 고양이는 오퐈가 어떻게든 응.. 그런데 그렇게 오퐈가 데려가려는데 그렇게 우니까 진짜.. 와.. 아공 일단.. 응..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내일 고양이 관련 된 부분들 다이소 가서 좀 사고..

그런데 우리는 진짜로 우리주인님만 행복하시면 오퐈도 행복해져여 우리는 정말로 잘 맞는 완전 환상의 주종관계임에 틀림없어여 왜냐면 오퐈가 무조건 오퐈의 주제를 잘 알기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눈치 보며 살 거거든요 완전 진심 설설 기며 살 거예요.. 그러면 저절로 궁합 잘 맞아여.. 우린 최고의 속궁합 겉궁합 후아..

이렇게 위대하신 절대적으로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주인님이시고 오퐈는 무조건 노예입니다용!!!! 우아 오퐈 노예다!!!! 우아 우리주인님을 원초적으로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사랑하옵는 노예다아아 우아아아 너무너무 좋아여!!!! 하앙.. 아 평생 눈치 보며 살 거야.. 하앙.. 아잉 좋앙.. 하아.. 상상만 해도 좋아여..

아.. 눈치 보며 살 고야.. 아.. 완전 좋아.. 그래서 더더 더더 헌신하며 노력하며 우리주인님을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존경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으로 사랑을 가득가득 드리면서 우리주인님 기분 엄청 좋게 만족 시켜드리면서 살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진실 되고 진지하게 음란하게 야하게 엄청엄청 찐하고 격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아.. 아가 우리애깅 아가아가 우아.. 하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위대하신 아름다움이 엄청나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만의 우주 최고의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섹시함!! 정말정말!!!! 진심 절대적으로 너무 과하게 예쁘셔서 완전 노예 오퐌 좋아서 쭉!!!!겠쪄!!!! 진짜루 우리주인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쭉!!!!겠쪄!!!! 아잉.. 이뽀..우리둘이는 평생을 우리둘이만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여어어 우리애깅.. 아잉..

아공 우리주인님!!!! 하앙.. 너무너무 진심 엄청 우리아강 다 해드려야지 하아.. 애지중지 정말정말 엄청엄청 공들이면서 애지중지 살살 조심히.. 조심히 우리아가님을 아주아주.. 애지중지 엄청엄청 공들여서 섬세하게 어마어마하게 섬세하게..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세상의 보물님이시니까용!!!! 엄청엄청 애지중지.. 아주아주 천천히 섬세하게 살살 애지중지.. 엄청엄청 아주아주.. 진심 애지중지 모든 면에서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을 변치 않고 매일같이 공들이며 우리주인님만을 받들어 모시고 섬기겠습니다요!!!! 우리주인님 뿐이에요!!!! 우아.. 우리주인님 만이 노예 오퐈는 언제나 우리주인님만 상상 해야만 2단 떠블 액션!!!! 아잉.. 찐짜찐짜 원초적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노예 오퐈의 진실 된 단 한분 뿐이신 주인님!!!! 노예오퐈 허락해 주세여 주인님.. 노예로 허락해 주세여 제발 굽신굽신.. 우아.. 굽신굽신.. 노예오퐈는 우리주인님을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아끼옵고 소중히 소중히 사랑해용!!!! 우리주인님을 소중히 소중히 원초적으로 사랑해용!!!!

평생을 매일같이 아주아주.. 되게 아.. 우리아가님 진심 우리아가님에게 정말정말.. 아.. 너무너무 진심 평생을 푹 빠져서 아.. 우리주인님의 꿀 향기와 보드랍고 매끈 매끈 하아.. 음.. 아.. 진심 평생 뽀뽀하며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리며 섬기고 받들어 모시며 살 거얌!!!!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 우리둘이 함께 꼬옥 붙어서 서로 기대며 그렇게.. 아잉.. 우리 그렇게.. 평생을 같이 한 마음으로 한 뜻으로 어차피 우리는 평생 한마음 한 뜻으로 살 거예여 왜냐면 미천하고 어글리한 노예인 저는.. 오직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며 우러러 뵈며 존경하옵는 마음으로 우리주인님만을 따를 거니까요..

우아..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셔서.. 완전 레전드 오브 레전드.. 자타공인 정말정말 위대하신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셔서..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설설 기며 살 거예요.. 정말로 우리주인님에게 엄청 무시 받고 살아도요 우리주인님만의 노예가 되었다는 사실이.. 완전 완전!!!! 엄청나게 완전 완전 성공한 인생이고용!!!!

아 노예 하고 싶다 평생 노예 우리주인님만의 노예 웅?? 우리 완전 재밌게 놀아여어어 우아 오퐈가 완전 재밌게 해드릴 게여어어!!!!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아.. 아잉.. 우리애깅.. 아공 이뽀 아공 이뽀 아 우리주인님 진심 힙 라인 와.. 정말로 우주 최고로 예쁘신 애플힙.. 하아.. 완전 탄력 탱글탱글 완전 말랑 탱글 힙업 예술 푸딩젤리 애플힙 후아..

정말정말 오퐌여.. 미천하고 너무너무 천하고 천한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에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행복이옵고.. 그렇게 눈치 보며 살면서 우리주인님 엄청나게 받들어 모실 거예여!!!! 평생을 우리주인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심리적 만족감.. 육체적 만족감.. 원초적인 짜릿한 흥분.. 완전 모든 면에서 다다 만족하시도록,.. 아주아주 전부 다아아아아!!!! 받들어 모실 거예용!!!!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많이 많이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럼 코~~ 하공 코 자용.. 아잉.. 우리애깅.. 하앙.. 평생평생 꿀잠 완전 꿀잠 주무시게 해드릴 게용 오퐈도 같이 꿀잠~~ 우리 꿈에서도 만나고 현실에서 어여 만나셔서 같이 재밌게 놀아여어어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평생을 애지중지 엄청엄청 애지중지 섬기고 받들어 모실 게용!!!!

완전 진심 엄청엄청 애지중지!!!! 우아.. 절대적으로 애지중지 엄청엄청 진심진심 소중히 아주아주 소중히 섬기고 받들어 모실 거얌 우아.. 다 다 알아서 받들어 모실 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더 더..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찐짜찐짜 뜨겁고 찐하고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격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사랑해용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찐짜 야하게 너무너무!!!!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