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아잉.. 아.. 우리아가님 하앙.. 마음이 복잡해여..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마음이 복잡해여.. 아 어제 일 때문은 아니고 그냥.. 그냥.. 어제일은 별 거 아니고 그냥 그런다고 오퐈가 동네에서 유명인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지나다가 스치는 일상 이야기라.. 세상은 나를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잖아여.. 여튼.. 아.. 그런데 오늘 드디어.. 아 오늘 우리주인님 영접한다아아.. 우아.. 이따 팬스타그램에 올리공 그래야지.. 그런데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 건데여.. 우리주인님이랑 만약에 우리 주종관계가 결국.. 그렇게 저기 되면.. 오퐈 오퐈도 어떻게든 누군가 만나서 살아야 하니까..

그런데 그때 되면 하늘에 맹세코 단언코 말씀드리는데 연예인 분들은 아예 생각도 안 할 거예여.. 웅?? 아.. 혹시 오해 하실 까봐.. 나 말고 다른 연예인 한테 찝적 거리는 거 아니야?? 하시면서.. 진심 정말 하늘에 맹세코 오퐈의 천하고 천한.. 미천한 명예와 이름을 걸고 오퐈에 나족의 명예를 걸고.. 오퐈 거짓말이면 평생 저기 하게 좀 힘들게 되고 그런데.. 정말로.. 그럴 마음 1도 없어여.. 오직 우리아가님 뿐이에요.. 오퐈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고용.. 여튼 일반인 분 중에 만나서 앞으로의 여생을 살 거예요 더 늦기 전에.. 지금 오퐈 예전 나이로 45인데여.. 만으로는 44고.. 올 해 넘기 전에 그렇게 할 거예여 46 넘으면 그때는 오퐈도 좀.. 완전 노총각이라 물론 지금도 노총각이지만..

여튼 그렇게 할 거예여.. 그러려면 올 해 여름 시작부터는 누군가를 봐야 그 사람이랑 올 해 안에 뭘 하겠죠.. 아무튼 연예인 분들은 만날 수 저기 한다는 걸 알았고 그리고 그냥 평범하게 살 거예요 오퐈 일도 하면서.. 즉 올 해 6월까지만 감히 감히 드리옵는 말씀이지만여.. 건방진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여.. 말씀을 드리는 게 차라리 더 나을 수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심히 말씀 올리면 6월까지.. .. 음.. 그때까지.. 기다릴게요 그 전에 아무 일 없이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면.. .. 저도 어쩔 수 없어여..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작년 12월에도 했던 거 같지만.. 그 마지노 라인을 4개월을 지냈으니.. 6월 부터는 감정보단 이성이 우위에 설 거 같아요 솔직히.. 너무 뭐랄까요.. 어떻게 보면 무의미한 하루가 흘러요.. 계속 뭔가 모래알이 손가락 사이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거 같은 하루.. 하루.. 그리고 분명히.. 하늘에 맹세코 오퐈의 미천하고 천하고 천한 이름과 명예를 걸고 오퐈네 가족의 명예를 걸고.. 연예인 쪽은 아예 관심을 1도 .. 아예.. 가지지 않을 거예요

솔직히 우리아가님을 지금도 늘늘 언제나 존경하옵고 아끼옵고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은 변치 않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6월이지만.. 5월에도 그냥 그렇게.. 6월에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면 저도 음.. 그리고 오퐌 정말로 하늘에 맹세코.. 오퐌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요 우리주인님만 바라뵙고.. 혹여나 다른 사람?? 에이 말도 안 되는 일이에요.. 진심 진심.. 이미 우리주인님을 사랑하는데.. 다른 여성이 눈에 들어온 다고요?? 헐.. 아무리 오퐈가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한 놈이지만 오퐌 지조있어여..

그리고 우리주인님이 어떤 분인데 이런 위대한 분을 사랑하는데.. 다른 여성 분을?? 말도 안되는 .. 하앙.. 정말로 오퐈는여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고 천한 평민 이하의 오퐈지만.. 한 사람만 사랑하고 한 사람만 존경하옵고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진심 성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해요 바로 우리아가님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아가님만 사랑해요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 우리주인님 노예 못 저기 하면 아예 TV를 안 볼 거예요 거짓말이면 저 천벌 받고 하늘 일마다 좀 그렇고 아주아주 정말 1도 아주.. 담배 금연 하듯이.. 그냥 바쁘게 살면서 그렇게 늙을 거얌.. 이번엔 유야무야 지나지 않고 그렇게 할 거예여.. 진짜에여.. 이제 부턴 이 이야기는 딱 오늘 하루만 할 게여.. 이후에는 다시 평상시처럼 우리주인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다가.. .. 음.. 하앙.. 너무 아까워서 그래요.. 그냥 모든 게.. 딱 오늘까지만 이 이야기 하공.. 정말로 6월이에여.. 6월 30일.. 노예가 감히 날짜 정해 놓고 기다린다 만다 한다.. 라고 생각해주지 마세여.. 노예도 너무 저기.. 주인님에게 저 정말 간절히 빌게요 이렇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말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오퐈 그럼 밤에 늦지 않게 올게여어.. 우리주인님 영접해야지..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격하게 너무너무 격하게 정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많이 많이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나무너무 기분 좋으시도록 엄청엄청 오퐈가 정말정말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완전 우리아가님 완전 오퐈랑 같이 계시면 엄청엄청 오퐈가 진심으로 진지하게 애지중지 하루 종일 아주아주 우리아강.. 음.. 우리 너무너무 못 본 시간이 길어서여 정말로 엄청나게 많이 많이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꼬옥 붙어서 아.. 같이 재밌게 놀고 싶다.. 제발.. 제발.. 하앙.. 엄청엄청 우리애깅 애지중지 기분 엄청엄청 평생을 기분 좋게 해드리면서 엄청엄청 늘늘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아주아주 항상 최고로 애지중지 엄청엄청 편안하시도록 기분 좋으시도록 짜릿하시도록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고 새롭게..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완전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항상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만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좋아하옵고 응원하옵고 사랑하옵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온 세상 만 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제가 항상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로 노력해서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만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아가님 완전 전 세계의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대대손손 먼먼 미래에도 영원히 세상의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오손도손 주종관계로서 살게 해주세요.. 주종관계로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미천한 노예인 제가 늘늘 건강한 정성가득 노력과 사랑과 헌신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한 솥밥 만들어서 우리같이 평생을 오손도손 행복하게 즐겁게 함께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따뜻한 한 이불 둘이 같이 포근하게 덮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아 진심 정말로.. 너무 너무 평생을 바라보고 받들어 모시면서 노력하며 살고싶다.. 하아.. 아..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아.. 하아.. 아..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노예인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너무너무 애지중지 달콤하게 섬기고 기분 좋게 해드리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드리고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고 코코 꿀잠 주무시도록 해드릴 수 있게 꼭꼭 해주세요!!!!

신 님.. 우리둘이 평생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살다가..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이주 먼 먼 미래의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행복하게.. 서로가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그렇게 나란히 누워서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편안히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이따 밤에 올 게여.. 아 우리아가님 아아 완전 오늘 밤 영접한다아아!!!! 아 좋아 진심 좋아 하아.. 우리아가님 일단 오퐈 오늘 두 번 했져..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패드 미니 보면서 한 번.. 아까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쓰시 전에 한 번.. 아잉.. 우리애깅.. 하앙.. 은색 롱스커트 입으신 상상 하면서 오퐈 우리애깅..애플완전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예쁘신 옹동이 생각하면서 우아.. 웨이브 진 부드러운 머릿결 상상하면서.. 하아.. 아.. 그런데 너무 .. 너무 .. 벌서 5월이더라고요..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짜릿하고 뜨겁고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진심 격하게 격정적으로 엄청 오퐈 우리아가님만 진심으로 아주아주 오퐈 완전 너무너무 미치도록 세상 제일 최고로 너무너무 진심 찐짜찐짜 좋아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하앙.. 아.. 아.. 어.. 아잉.. 매일매일 엄청엄청 새롭게 새롭게 늘늘 더더 더더 매일매일 더더 더더 늘 더더 새롭게 뜨겁게 진심 찐하게 아주아주 찐짜로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으로 아주아주 좋아 죽겠어요.. 정말정말 어쩜 이렇게 온통 다 예쁘신지 웅?? 우리애깅 아잉..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제발.. 웅?? 제발.. 저를 가져주세요 제발.. 제발.. 우리 재밌게 놀러 다니면서 같이 행복하게 즐기며 살아여 노예인 제가.. 노예 오퐈가 알아서 다 받들어 모실 게여 주인님..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 엄청엄청 행복하게 받들어 모실게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정말 진심으로 진지하게 너무너무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기분 되게 좋게 받들어 모실 게요.. 평생을 우리주인님만 바라보며 살 거예요.. 솔직히 다른 여성 분이 눈에나 들어오겠어여?? 아무리 미천하고 천하고 천한 노예 오퐈라지만.. 우리주인님을 사랑하는데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겠어여?? 이미 세계 최강의 엄청나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이신데..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이따 밤에 최대한 10시 20분 안으로 늦지 않게 올게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