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퐈가용.. 중간에..아..입주민 분들이랑 카톡을 해서용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고 있는 도중에.. 아.. 오퐈 다시는 그런 일 없도록 할 게용.. 아.. 순간 갑자기 그렇게 저기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1년에 한 한 두번 이렇게.. 음.. 오퐈 자체가 사람들한테 말을 잘 안 하는 편이어서.. 아..그리고 다음 주에 주차장 벽 보수 하고 건물 외벽 우수관 보수 하는 것도.. 하루 날 잡아서 후다닥 하려고용..; 웅?? 아.. 왜 오퐈가 그런 거 하냐고용?? 아.. 우리주인님 노예 되자마자 일체 그런 거 안 할 거고 그리고
우리주인님 노예 허락해주시는 시점부터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올인 할 거여서.. 여튼.. 그런 일들은 오퐈 인생에서 절대 급한 거 아니어서.. 노예 우리주인님의 노예가 먼저에용.. 그래서 저기.. 업체 사람들 불러다가 하게 만들어도 돼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까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 몰입 하지 않고 중간에 잠깐 그렇게 저기.. 했던 거 너무너무 너무너무 뭔가 어..어..노예가 꿈인 오퐈로서 너무나 잘못 하고 그랬어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언제나 우리주인님에게만 몰입하고 올인 할 게용..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는 지금 날이 너무 더워서.. 내일 부모님 집에 갔다 올 때.. 부모님 드리려고.. 전복 한방 능이 닭백숙 끓였어요.. 아까.. 아잉 오퐈가 우리주인님이랑 우리주인님의 엄청엄청 위대하시고 너무나너무나 크나큰 분들이신 완전 진심으로 진심으로 엄청나게 존경하옵고 너무나 너무나 은혜롭고 소중하신 분들이시며 너무나 너무나 크나큰 분들이신 엄청엄청 감사하옵는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정말정말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존경하옵는 고귀하신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부모님께 다 해드릴 음식이에용.. 어제도 오퐈가 식재료 사면서.. 식재료 배달 시키면서.. 어플로..
그 전에 부모님한테 연락 드려서 “엄마 닭백숙 해드릴 게요 전복 넣어서.. 아버지랑 드세요 날 더워서 몸 보신 하셔야 해요” 하면서..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아 뭘 그런 걸 하냐 그냥 와라”하시는데 오퐈가 “나중에 그러시다가 저 장가 가고 그러면 못해드리고 그러면 그때 되어서 ‘아..아들이 닭백숙 해준다고 할 때 그냥 알았다고 할걸’하시면서 후회하세요 그러니 그냥 드세요 재료비도 우리 셋이 나가서 식사 하시는 거랑 큰 차이 없어요..”하면서..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웃으시면서 ‘알았어 그럼..”하셔서.. ㅎㅎㅎㅎ; 일단 전복 여섯 마리.. 한 마리 당 3천 원 짜리로.. 원래는 마트에서 직접 사면 더 싼데..
배달이 다 좋은데 배달은 제 값 받고 마트에 가면 할인해요 특히 수산물도 그렇고.. 육고기도 그렇고.. 여튼.. 그래서 이제.. 그.. 능이 백숙용 재료가 6,900원인가 여튼 한 7천 원 하고요.. 전복 大사이즈 마리 당 3천원 여섯 마리 사고.. 닭은 작은 걸로 샀어요 그래도 국내산 생닭 참그레 제품.. 6천 원 정도 하공.. 생마늘 작은 거 1,400원 정도.. 그래서 아까 씻어서 한 1시간 푹 끓였어요.. 지금은 뚜껑 닫고 저기.. 잔열로 그.. 뭐라고 해야 하지..아..뜸 들이고 있어요.. 오퐈가 인증을 보여드리면요 아잉.. 우리애깅 잠만여.. 아 우리주인님 퍼팅 하시는 모습 너무너무 사랑스럽다아아.. 우리주인님 움짤 보고 있어여.. 전에 골프 업무 하실 때.. 우리아강.. 아잉.. 골프웨어 치마가 바람에 살랑 하는 모습이신데용.. 아.. 진심 좋앙..
아잉 우리애깅.. 연보라색 주름 치마였어여.. 상의는 그레이 색과 블랙 색상이 조화를 이룬 긴팔티였고여.. 썬캡은 검은색.. 우아.. 브릿지 스톤 하얀색 골프신발 신으시고용.. 하아.. 우리애깅.. 정말정말 예쁘시다..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완전 오퐈 우앙이.. 어.. 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섹스큐즈미??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알았오요옹..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하앙.. 아 그런데 되게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시다.. 아.. 우리아강.. 아.. 하아아아아…. 아.. 치마 속 되게 보고 싶다.. 아.. 아공.. 음.. 뭐더라.. 아.. 아참.. 잠만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지금 우리주인님 1화 부터 다시 재방송 나오시더라고요.. 아.. 그냥 계속 더 더.. 해주시지.. 아.. 우리주인님 지금도 녹화하신다고 말씀해주세요 웅?? 아.. 되게 재밌는데 왜 아.. 너무해.. 시청률도 올라가는 추세였는데.. 아잉.. 아..아공.. 그런데여..이렇게 재료 샀어여.. 그래서.. 이제..

우아.. 아마 엄나무인가 그럴 거예용.. 옻은 아니궁.. 아까 뭐가 들어있는지 자세히 볼 걸.. 아 있다.. 오퐈 구매 내역에 제품 상세 설명.. 우아.. 황기, 헛개나무, 엄나무, 오가피, 대추, 능이 버섯.. 아.. 능이 버섯만 중국산이네..; 능이 버섯이 원래 비싸잖아여.. 그리고 국산은.. 어쩐지 국산은 원래 좀 넓거든요 능이 버섯이 그래서 능이 버섯이.. 하아.. 버섯.. 오퐈부터 벗을 게여.. 샤워하고 올게여 잠만여.. 금방 하고 올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은 노예 오퐈가 벗겨드릴 거얌..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아잉.. 음.. 능이 버섯이.. 아.. 그런데 잠깐 상상 했다고 우앙이가 반응 온다아아.. 우아.. 아잉.. 오퐈도 참..; 아공.. 음..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늘 느끼지만 전복은 참 미안해요.. 전복이 활 전복이다 보니.. 얘네들은 또 포장 상태에서도 계속 살아 있어서.. 계속 꿈틀 거리는 애들이라.. 그런데 얘네는 꼭 반드시.. 이빨.. 입 부분을 제거 해야 하거든요.. 원래 얘네들이 해조류를 갉아먹고 여튼 먹이를 잘 먹는 애들이라.. 그 이빨이 강해요..주둥이 부분이.. 그래서 반드시 제거 해야지만.. 안 그럼 씹다가 이가 다쳐요.. 딱딱해서.. 그래서 반드시 제거 해줘야 하는데.. 그게 좀 미안 해요.. 그런데 아까도 제거 하고 얘네 박박 씻기는데.. 오퐈가 속으로.. “미안하다..미안하다..그런데 어쩌겠니.. 사람이 먹어야 하는 걸.. 약육강식이라 생각해 다오..” 하면서.. 어차피 바닷속에 있으면서 무언가에게 잡아먹힐 거잖니.. 하면서..;
그런데 전복 손질도 해 본 사람이 한다고.. 오퐈는 예전에 어머니께서 맹장염으로 수술 하신 적도 있고 그래용 그때 어머니께 전복 음식 해드린다고.. 일단 전복은 매형이 한 방에 인터넷 쇼핑으로 완도에서 40마리 짜리를 사서 보내주시고 그럼 오퐈가 그걸 다 손질을 한 거예요.. 그 때부터 늘었죠 전복 손질이.. 그래서 하긴 하는데 늘 매번 할 때마다 느끼지만 참 미안하고.. 특히 벅벅 겉에 검은색 이끼 같은 거 제거 할 때면 참.. 저걸 제거 해줘야 깔끔한 맛이 나거든요.. 오퐌 전복 손질용 솔도 있어요.. 전복용으로 나온 솔은 아닌데 여튼 요긴해용 좀 커요.. 칫솔보다.. 솔도 하드하고.. 칫솔로 해도 되지만.. 여튼..아잉..

위의 사진은 아직 끓기 전이고요.. 그래서 한 1시간 이상 푹 끓였어요.. 아까 저기.. 면포를 꺼냈는데 향이 기가 막혀요.. 요거 진짜 전복 여섯 마리 들어갔으니까.. 밖에서 먹는 다면.. 일단 능이버섯 한방 닭백숙 하나만 6-7만원 아니구나.. 닭이 좀 작으니까 한 5.5만원 할 거고.. 그런데 전복이 추가 되었으니.. 여섯 마리가.. 그러면 보통 닭백숙 보양식 음식점에서 전복 추가 옵션 시키면 3마리에 1만2천 원.. 혹은 1만 5천 원.. 이 정도 하니까.. 한 3만원 추가 되면.. 여튼 이래저래.. 아..아니다.. 이건 전복 사이즈가 大니까 더 비싸구나 보통 두 마리씩 들어있는데 1만 5천원 하니까.. 우아.. 집에서 끓이는 게 짱이긴 해요.. 식재료도 더 좋고요.. 지금 향기가 완전 향만 맡아도 몸이 좋아지는 거 같고..

요게 능이인데.. 어쩐지.. 좀 작다 싶더라니 중국산이네.. 그런데 중국산 치고 향이 좀 나요.. 끓였더니.. 능이 버섯 하면 생각 나는 게.. 오퐈네 외삼촌 께서 조금 이른 나이에.. 음.. 원래 더 사실 수 있는데.. 음.. 외삼촌 께서 작고 하셨는데.. 지금으로 보면 이른 나이시죠.. 70대에.. 음.. 그 때.. 우리 사촌 큰 형님이.. 아버지 살리신다면서.. 전국을 다니면서 몸에 좋은 약재료를 캐러 다니셨어요.. 병에 특효가 있다는 재료 캐러.. 그리고 그걸 집에서 직접 달였어요.. 아버지 약 해드린다고.. 그래서 지금도 외갓집에 가면 아직도 그 달이는 큰 솥 같은 게 남아 있어요.. 그때 캐러 다니신 재료 중에 능이가 있었어요.. 능이가 참 좋은 식재료이자 보약 약재료거든요.. 능이가 참 비싸요.. 그런데 참.. 신비한 점은요..
참 신비한 점은.. 우리나라 토양이 어떤 힘을 지녔는지 몰라도.. 인삼도 그렇고.. 도라지도 그렇고 이런 능이 버섯 같은 것도 그렇고.. 영지 버섯도 그렇고.. 신비하게.. 심지어 나무에 기생해서 자라는 버섯인데도.. 그 효과가 중국산이나 다른 나라의 식재료 보다 훨씬 우수해요.. 특히 인삼은 더더 그렇고요.. 인삼이 참 예민한 식물이라.. 얘네가 엄청 까다로워요.. 태양은 있어야 하는데 직사광선이나 햇볕은 저기 해서.. 반드시 그늘을 만들어 줘야 해요.. 안 그럼 바로 시들시들 해져요.. 더군다나 5년이나 6년을 심은 땅에는 그 땅을 쉬게 해줘야 해요.. 대체 그 이유는 정말 모르겠는데..
땅에 정말로 무슨 기운이라도 있는 것인지.. 인삼은 한 번 자라났던 땅은 금새 그 기운이나 영양을 저기 해서.. 다시 그걸 재 충전 시킬 때까지 땅을 놀려야 해요.. 그렇다고 인공적으로 비료라든지 땅을 보다 더.. 좀 빠르게.. 비옥한 땅으로 만들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는 또 인삼이 “나 억지로 만든 땅 시러!!” 하면서 안 자라요..; 어마어마 해요.. 아주 성격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인삼을 키우기 너무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신기하게 고려 인삼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인삼을 중국에서도 그렇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그렇고 최고로 치잖아요.. 실제 성분 분석을 하면 우리나라 인삼이 베타카로틴이라든지.. 항암 성분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약 효과를 다른 나라에서 재배한 것보다 훨씬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독특하게 중국은.. 무슨 차이인지 모르지만.. 중국에서 심은 도라지나 더덕이라든지 그런 작물들은 빠르게 자라고 크기도 엄청 큰데.. 그 특유의 향기라든지 성분 함량이 적어요..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나라는 그 성분도 알차고.. 특유의 향긋한 향기도 더 강하고.. 그.. 국내산 도라지는요..보통 보면 재래시장 근처에..도라지 다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시잖아요.. 아저씨도 계시고.. 왜냐면 도라지를 다듬는 게 귀찮아서 아주머니들이 안 사니까.. 다듬는 거거든요..
그리고 다듬으면 국산은 향기가 퍼지니까 아주머니들이 “거 도라지 얼마에요??” 하고 사시고용.. 그런데 국산 도라지는 진짜 다듬는 곳을 중심으로 반경 한 몇 미터 까지는 그 향기가 퍼지잖아요.. 우리도 어차피 우리 산 주변의 진짜 산나물 집들 종종 우리주인님이랑 우리주인님의 엄청엄청 소중하신 중요하신 고귀하신 너무너무 크나큰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완전 엄청엄청 크나큰 은혜롭고 존경하옵는 완전 중요하옵는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부모님 모시고 우리 넷이 다닐 거지만요..
그.. 진짜 국산 도라지.. 더덕.. 산나물을 요리해서 파는 집은.. 다른 반찬이나 다른 술안주 안 부럽고.. 그냥 그 집에서 내준 나물 반찬만으로 막걸리가 술술 들어가고 소주가 술술 들어가고.. 그.. 약주.. 약주가 술술 들어가잖아요.. 특히 더덕구이라든지 아주 예술이죠.. 그런데.. 이런 경우도 있어요.. 도라지나 더덕은 워낙 애들이 향이 강한 식재료라.. 향만 맡아도 진짜 국산인지 중국산인지 알 수 있고.. 특히.. 수입 품목은.. 농산물일 경우에.. 흙을 모두 제거 한 채 수입이 되어야 하잖아요.. 흙 속에 다른 나라에서 자생하는 박테리아라든지 미생물이 자칫 우리나라로 넘어 올 수 있고.. 특히.. 흙에 있던 개미라든지.. 이런 게 들어오면 난리니까요.. 그래서 수입산 농산물은 모두 다 흙이 제거되어서 세척 하고 들어오는데..
그런데 오퐈가 전에도 말씀 드린 적 있지만.. 어느 시골 장터에 갔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더덕을 팔던 어느 할아버지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뒤로 돌아서 뭔가 계속 뭘 혼자 주물럭 주물럭 하시면서 뭘 하시기에 오퐈가 스윽 하고 보니까.. 그.. ㅎㅎㅎㅎ!! ㅎㅎㅎㅎ!! 말끔한 더덕에.. 깨끗한 더덕에 계속 흙을 바르고 있었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수입산 더덕을 국내산으로 팔랴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 장터든 시장이든.. 언제나 항상 어쩔 수 없어여 아무리 시골 장터든 어디든.. ㅎㅎㅎㅎ!! ㅎㅎㅎㅎ!! 재래시장이란 곳이 상당한 곳이라.. 얼마나 그.. 생존 완전 서바이벌한 장소다 보니..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이런 분들은 있어요..그래서 일부로 그런 분들을 찾아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뭐냐면용.. 두릅도 그렇고.. 곰피도 그렇고.. 이제 산 나물이 집중적으로 자라는 시기가 있는데.. 그러면 시골 곳곳에 깊숙한 오지 마을도 그렇고 그렇게 외딴 곳에 사시는 한.. 네 가구.. 열 가구.. 이렇게 소규모 부락으로 모여 사시는 곳에 계신 할머니 분들께서.. 이제 나물 시즌이 왔다 하면.. 배낭 메시고 산으로 들로 다 캐러 다니시는 거예요.. 심지어 야생 숲 속도 거침없이.. 왜냐면 1년에 한 철이니까요.. 그렇게 잔뜩 뜯어서 그걸 이제 장날이 되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가끔 다니는 버스 타고.. 혹은 동네 이장 댁.. 차 얻어 타시든.. 주민 분들 트럭을 얻어 타시든 그렇게 타시고 장터로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장터에.. 장터도.. 자리 싸움이 있는데.. 보통의 경우.. 정말 그 자리에서 수십 년 장사하신 분들 빼고는.. 이렇게 가끔 1년에 한 두번 나오셔서 장사하시는 정말 말 그대로 산에 있는 걸 뜯어다가 장사하시는 그냥 할머니 분들께서는.. 그 자리 싸움에 늘 밀리시니까.. 그 장터 자리 싸움이.. 지정석 이외엔.. 그 천막이라든지 그런 걸 미리 쳐 두고 다니는 진짜 장사꾼들 자리 이외엔.. 할머니 혼자 “떨이요~~ 떨이~~” 하시면서 “곰피 나물 이거 한 가아~~득 뜯었어.. 이리 와서 이거 향 맡아보셔 어?? 어?? 일루 와보시래두” 이렇게 혼자 파시는 할머니 분들은.. 자리를 맡으려면 새벽부터 나오셔서 그 자리에 앉아 계셔야 하는데..
자식이 같이 살거나.. 근처에 살아서 “엄니 지가 모시러 갈 테니께..” 하면서 새벽에 아들이 차로 장터에 모시고 가지 않는 이상.. 늘 밀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할머니 분들이 어딜 가시냐.. 어디에 앉으시냐면.. 결국.. 장터 입구 부근.. 즉 장터의 몇몇 게이트 부분의 앞에.. 노상에.. 인도에.. 거기에 앉으셔서 파세요.. 장터엔 못 들어 가시는 거예요 “아이구 할머니!! 거긴 자리 있어!! 왜 거기 앉아서 그래!!” 하면서 밀리고 밀리고.. 그러면 1년에 한 두번 장사하시는 할머니 분들은.. 그냥.. 그 장터 장사꾼들 등살이 엄청나니까.. 그.. 텃새가 엄청나서.. 그 할머니들이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뭘 하셔도 기운도 없으시고.. 장터 사람들이야 워낙 드세니까.. 그런데.. 그 할머니들이 진짜라는 걸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냐면 할머니들이..
본인들이 직접 채취한 나물들이나 버섯 등등을.. 파실 때.. 점포가 있거나 천막 치고 자리 잡고 파는 장사꾼들처럼 “한 근에 만원..” “에이.. 8천 원에 해” “무슨 소리에유 이 계절 밖에 없는데 나도 먹고는 살아야지” “에이 그래도 그렇지 이걸 한 근에 만원이면” “아 사기 싫음 다른 데 가시던지” “하..참.. 알았어 그럼” 하고 다른 데 가서 사든지.. 그래도 팔리니까.. 외지인들헌테 팔리고 관광객한테 팔리고.. 그리고 아무래도
그 분들이야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다 있긴 하지만.. 원래 장터 장사꾼들은 자릿세를 내야 하기도 하고.. 점포를 가진 분들은 세금 신고도 해야 하고 등등.. 물론 신용 카드 장사도 되지만.. 그런데 이제.. 입구 부근에 기운 없이 그.. 배낭 한 가득 나물 담아 놓고 저기.. 장터에서 산 비닐 봉투 50장..이렇게.. 준비 하시고는.. 그냥 앉아 있으면.. 이미 아는 사람은 아는 업자들이나.. 식당 주인들.. 혹은 일반 소비자 분들 와서 일단 그 할머니 분들이 파시는 나물부터 싹 다 쓸어가요..
진짜 장터의 그.. 흥정이 가능한 분들인 것이죠.. 그리고 믿을 수 있잖아요 국산이라는 걸.. 직접 채취하신 거니까요.. 또 그 분들이 인간미가 살아있고..덤의 문화가 살아있는 왜냐면.. 평상시 밭 농사 짓던 할머니 분들이 오셔서.. 그냥 집에서 소일 거리로 텃밭 가꾸시고 동네 이웃 할머니랑 같이 밥 해 드시고 도시 나간 자식들이 가끔 어머니 용돈 보냈어요.. 하면 농협 가셔서 수협 가셔서 그 돈 찾아다가 할아버지랑 혹은 이웃 할머니랑 장터에서 국밥 사 드시고 짜장면 드시고 몸빼 바지 사시고.. 농기구도 사시고..
텃밭에 심을 모종도 사시고 하시는 분들이셔서.. 그런 분들이 아무리 한 20년 30년 장터 나오셔서 나물 파셨다 한들.. 본인이 미안해서 제 값을 못 받으세요.. 그리고.. 본인도 산 타시면서 고생하면서 모은 산나물이시면서.. 자기는 자연에서 뜯어다 파는 거라 더 큰 돈 미안해서 못 받으시는 데다.. 손님이”아이 더 줘.. 아이 더 줘” 하시면 “아유 알았어!!” 하시면서 그냥 덤으로 더 주시고.. 원래 5천 원에 한 봉지인데.. 5천 원에 두 봉지 주고..
그래서 업자들이나 식당 주인들이 일찌감치 그 할머니들 캐오신 나물을 여러 명이 싹 다 쓸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본인들이 딱 팔 양 만큼만.. 그래서 그 장터 텃새에 밀려서 장터 인근 도로 주변이나 인도 부근.. 버스 정류장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 분들은 이미 오전에 싹 다 파시고.. 또 본인들도 신이 나시니까.. 산 나물 뜯어다 팔았는데 현금으로 만원 이만 원.. 삼 만원.. 이렇게 돈이 생기시니까 신이 나셔서.. 나물이 조금 남으면 그냥 “이거 떨이요 떨이~~ 하시면서 싸게 파시고는.. 다 파시면 이웃 할머니랑 같이 “워뗘..점심 짜장면 워뗘” 하시면서 장터 짜장면 드시러 가는 거예요..아직도 2,500원 짜리..이런 짜장면.. 그래서 장터에 가면 짜장면이랑 국수랑.. 국밥이 아직도 많은 이유가.. 스테디 셀러거든요..
혹은 오랜만에 파마 있죠.. 곱슬 머리 파마.. 파마 하시러 장터 미용실 미장원 가셔서 며칠 만에 보는 할머니들이랑 또 수다 나누시고.. 장터의 미장원들 특징이 할머니 분들이 돈이 되니까..주요 고객이시니까 식사를 제공하는 집들이 꽤 있어요.. 사랑방처럼 되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엄마 예쁘시네~~” 하면서.. 좀 나이있으신 원장님은 “아이구 우리 언니 곱다 고와.. 거 봐 내가 염색 하자 했지..아들이 언니 보고 놀라겠다 우리 엄마 왤케 예뻐졌냐고” 하면서 하하 호호 하시면서.. 응.. 그게 장터의 풍경이죠 뭐.. 그렇다고 미장원 사장님들이 할머니들 한테 돈을 어떻게 하고 장사를 더 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본인도 수십 년 같은 곳에서 장사 하면서 그냥 엄마 같고 이모 같고 하니까.. 같이 늙어가는 사이니까..
그곳에서 드시는 밥이 또 맛있나 봐요.. 웅?? 아.. 오퐌 그런 걸 왜 아냐고용?? 아.. 오퐈가 휴먼 다큐멘터리를 좋아했어요.. 그러면 그 휴먼 다큐멘터리에 흔히 나오는 클리쉐들이니까요.. 여튼 장터가 그래요.. 예전에 부산에.. 오퐈가 2012년 창업 하고 나서 부산에 사진 찍으러 3박 4일 내려갔을 때.. 그때.. 동래에 재래시장이 있어요..지금도 있겠죠..어디 보자.. 아 있다.. 아..이 링크에 마무리 부분에 칼국수랑 음식 사진 나와용 우리주인님 아잉 조심조심 음식 사진 조심조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동래시장 소개 글> 그런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오퐈가 갔을 때가 12년 전이니까.. 참 10년이면 강산도 변한 다더니.. 여튼 동래 시장.. 그때가 11월인가 여튼 좀 추웠어요.. 그런데 부산이라.. 패딩 입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런데.. 동래 시장 인근에 메가마트라고 있어요.. 지금도 있나.. 아 있구나.. 여튼 이 메가 마트 인근의 동래 시장 게이트 부근이었는데.. 어느 할머니께서.. 뭘 파셨지.. 아.. 뭘 파셨는지 까지는 기억이 잘.. 그때.. 뭐더라.. 무슨 상추 이런 거였나.. 여튼.. 진짜 허리 굽으시고 아.. 참.. 너무 왜소하신 할머니께서.. 이 추운 날씨에.. 허리 굽어서.. 그 게이트 맡은 편.. 변압기 같은 거 있죠.. 전봇대 인근에.. 그 옆에서.. 노상을 펴고.. 노상도 큰 노상도 아니에요.. 신문지 비슷 한.. 보자기 비슷한 뭘 까시고.. 그때 상추인가 여튼 뭘 파셨어요.. 보니까.. 그때가 겨울인데 집에서 키우신 건지.. 여튼 그런 걸 파셨어요..
보니까 동래 재래시장서 밀리고 밀린 거예요.. .. 그래도 본인도 뭔가 팔아보시겠다 하시고는 파시는 건데.. 또 그런 할머니 분들께서 밀리고 밀려도 파세요.. 평상시 삶이 호의호식 하시면 안 파시겠죠.. 그렇게 밀리고 밀려서 게이트 방향도 아니고 그 건너의 변압기 옆에서 쭈그리고 파시는데.. 날 추운데.. 그래서 오퐈가 아.. 너무 마음이.. 너무 찢어질 거 같아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오퐈 그때 이제 돼지국밥에 소주 먹고 나왔는데.. 눈물도 날 거 같고 미치겠더라고요..그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이거 얼마에요..” 했더니.. 갑자기 난데 없이 동래시장에..; 서울 말투 쓰는 젊은 남자가.. 그것도 오퐈 그때는 몸무게 많이 나갈 때니까.. 80kg 후반.. 90kg넘을 때고.. 할머니가 놀라시더니.. “와.. 사서 모할라꼬..” 하셔서..
“아.. 아뇨 그냥.. 저기 집에서 먹으려고요..”그랬더니 할머니께서 가만 계시다가.. “이거.. 한 봉다리에 2천 원” 이었던가 암튼 싸요.. 그래서 오퐈가 그러지 마시고 전부 다 얼마냐 했더니.. “오천 원??” 이러셔서 오퐈가 그냥.. 만원 드리고 그거 다 주세요.. 했더니 할머니께서 “잔돈 받아가라!!” 하시는데.. 오퐈가 아니에요 할머니 따뜻하게 식사 하세요!! 하고는 왜냐면 그 때 돼지국밥이 5천 원이었어요.. 오퐈가 먹고 나온 국밥 가격이..; 그렇게 그 자리를 피하는데 할머니께서 오천원 꺼내셔서 흔드시면서 “마!! 잔돈 받아가라꼬!!” 하시는데.. 주변에서 오퐈 이상한 눈으로 보고 오퐈가 서둘러서 횡단 보도 건너서 왔어요.. 그런데 있잖아요.. 남대문 시장이었으면.. 안 그래여..
서울 할머니들 무시무시 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마 그러셨을 걸요.. 딱 오퐈 상태 보고.. “호오 이 놈 봐라.. 내가 불쌍하게 보이더나.. 그래 알았다.. 나도 오늘 장사 좀 편하게 해보자” 하고는.. 한 봉지에 오천 원.. 이렇게 ㅎㅎㅎㅎ!! 원래 2천 원인데 오천원 부르시고는 “이거 다 사면 내가 2만원에 해줄게 이럴 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남대문 시장 예술이에요 예전에 그 추운 겨울날 지금도 파시는 할머니신데.. 그 남대문에 그.. 분식집에서 파는 꼬마김밥 있죠.. 그걸 공장에서 만들어서 팔거든요.. 그 한 봉지씩 포장해서.. 그런데 그걸 스티로폼 박스에 가져다가 파시는 할머니 계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예전에 사람은 없고 눈은 오고 오퐈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때는 오퐈가 남대문 시장을 너무 얕봤던 15년 전?? 17년 전 이야기인데요.. 오퐈가 그 김밥 얼마냐고 했더니.. 할머니께서 평소보다 비싸게 부르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가 다 살 생각이었는데.. 보니까 너무 비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김밥 남은 거 다 주세요 하려고 했는데 할머니께서 부르신 가격대로 결제 하면.. ㅎㅎㅎㅎ!! ㅎㅎㅎㅎ!! 9만원 넘는 한식 코스보다 비싸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정말로.. 우리주인님의 어머어마하신 스타님 아우라와 어마어마하신 매력들을여..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사랑해여 완전 우리주인님 완전 우주 대 스타님 완전 세상의 주인공님..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신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우러러 뵈면서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하앙..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행복하시고 만족스런 완전 육체적 정신적 영혼적 그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고 행복하시고 즐겁고 짜릿하시고 기분 엄청엄청 좋으시고 완전 기쁨과 감동만이 가득하신 완전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고 꿀잠 바로 주무시면서
아주아주 평생을 매일같이 새롭게 만족하시도록 아주아주 매일매일이 만족의 시간들이시며 행복과 안정됨과 기쁨의 나날이 되시도록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격하게 원초적으로 따뜻하게 짜릿하게 엄청엄청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 항상 너무너무 행복에 가득한 아름다움 그 자체로 아주아주 만들어 드리면서 더더 더더 세롭게 매일매일 새롭게!!!! 사랑하고 더더 사랑하며 존경하고 사랑하고 우러러 뵈며 사랑하고 소중히 아끼오며 사랑하고 평생을 굽실굽실 하면서 낮게 바짝 엎드려서 우리주인님 우러러 보며 사랑해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 정말정말 우리 위대하신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을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유명하시고 대대손손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사랑하옵는 슈퍼 빅빅 큰큰 초초 대대 탑탑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대대손손 전 지구인들이 우리아가님만을 칭송하오며 따르오며 따뜻한 마음 한가득 담아서 좋아하고 응원하고 존경하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유명하신 세계적인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세계적이신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주세요!!!! 세계적으로 전 지구인들이 대대손손 사랑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는 따뜻하게 아끼옵고 따뜻하게 응원하옵는!! 지구에서 가장 최고로 유명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이어가며 위대하신 셀럽님들의 셀럽님 스타님들의 스타님!! 세상의 주인공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항상 평생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서로 서로를 아끼며.. 늘 언제나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다정히 평생평생 손 꼭 잡고.. 늘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가득 한 건강하고 맛있는 한 솥밥 같이 드시면서.. 평생평생 건강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같이 포근하게 덮고서 항상 따뜻하고 뜨거운 열렬한 사랑을 아주아주 육체적 정신적 뜨거운 사랑을 평생을 함께 나누며 즐거워 하며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영원히 식지 않고 더더 뜨거워지는 사랑으로 우리둘이 평생평생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평생을 사랑하며 평생을 행복하하며 살게 해주세요!!!!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랑 저 이렇게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엄청엄청 먼먼 미래에!!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다정히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용!!!!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내일 오전에 올게여!! 우리아가님 우리 꿀잠 행복한 꿈에서 같이 만나서 오늘도 같이 코코 자용!!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재방송이셔서 팬스타그램에 오늘 나오신다고 올릴까 말까 어찌나 고민 했는지.. 그런데..원래 이럴 때는.. 그냥 슬쩍 넘어가는 게.. 그래야 덜 손해 봐용..웅?? 아.. 재방송이어서 만약에.. 사람들에게 “오늘 재방송 해여어어~~”하고 알리면 뭔가.. 뭐랄까용 좀.. 저기.. 여튼..그래서.. 그냥 사람들이 알아서 보도록 그렇게.. 아잉 그런데 재방송이어도 다시 뵙고 또 뵙고 계속 뵈어도 너무너무 위대하시도록 아름답고 너무너무 화려하시고 빛이 나시는 럭셔리하시고 지성미 엄청나게 빛이 나시는 정말정말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이렇게 엄청나신 우리주인님.. 아.. 오늘도 어찌나 고귀하시고 화려하시고 우아하시고 지성미 넘치시는 진심으로 완전완전..우아.. 아..우리주인님 아.. 우아.. 완전 우아..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요 사랑해요..굽신굽신 굽신굽신.. 아..너무너무 좋아..하앙.. 아.. 하앙..아잉 우리주인님.. 진심 어쩜 이렇게 고귀하세요??웅?? 아잉.. 좋아여..하아.. 우리주인님 뿐이에여.. 오퐈같이 미천하고 진심 정말로 농담 아니고 오퐈같이 오퐈같이.. 너무너무 천박하고 천한 놈이..감히 감히.. 하아.. 오퐌여 정말로 오퐈 주제를 알아여.. 우리주인님께서 이렇게 미천한 저를 노예만 시켜주시면요.. 오퐌여.. 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사랑하옵고 아끼옵고 존경하오며 소중히 소중히 받들어 모시면서 살 거예여..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요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와.. 그런데 오퐈 또 해야지 아까 완전 우리주인님 완전 다시 뵈어도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섹시하신 우리주인님!!!! 와.. 우리주인님 고귀하신 큰큰 대대 빅빅 탑탑 화려하신 최고의 업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퐈도 참.. 오퐈는 정말 하앙..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옵고 사랑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따르는 충성 충직한 멍뭉이에요.. 우리주인님만의 멍뭉이얌 멍멍!! 멍멍!!!!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만 사랑하옵고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정말정말 발정난 우리주인님에게만 발정난 멍뭉이에여!!!!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진심 아까 엄청 너무너무 다시 뵈어도 예쁘신 원피스룩 하아.. 하앙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평생을 우리주인님 하아.. 아. 진심 정말로 오퐈는 샤워실에서 천년 만년 오퐈가 아주아주.. 하앙.. 아. 그리고 우리 하앙.. 아.. 완전 천연 오일 마사지를 하앙.. 음.. 아.. 아공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얼마나 아.. 우리주인님 이렇게 고귀하시고 아름답고 우아하신데.. 완전 최고로 멋지신데 하앙.. 우리주인님 아.. 어쩜 이렇게 위대하시지.. 어쩜 이렇게.. 하앙.. 아.. 꿀 피부일까여.. 이렇게..아.. 우리아강.. 뒤태 완전 진심 우주 최고로 위대하시고 완전 우아.. 완전 완전.. 너무너무 고귀하시고 너무너무 우아하신..진심 엄청나게 고고하신 완전 진심 정말로 엄청엄청!!!! 기품 넘치시는 우리주인님의 모든 매력들.. 완전 정말.. 너무너무 우리는요 진심 주종관계 환상의 주종관계에여.. 오퐈는 진심 애초에 태생이 천한 놈이고요 우리주인님은.. 최고의 위대하신 DNA를 지니신 진심 이 세상 최고의 보물님이시고요..
오퐈는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애지중지 진심 정말로 엄청엄청 애지중지.. 하아.. 우리주인님 행복하게 해드리는 그 순간들이 오퐈에겐 너무너무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동적이면서 정말로 어쩔 줄 모를 만큼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시간이어서..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애지중지 기분 좋게 매일같이 우리만의 3 3 3 아잉 우리둘만의 3 3 3 법칙 아잉.. 꼭꼭 반드시!!!! 기필코!!!!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고 싶다…. 평생을.. 완전 엄청엄청 모든 면에서 우리 위대하신 아우라를 지니신 우리주인님을 매일같이 기분 좋게 평생을 만족 시켜 드릴 거야.. 오퐌 정말정말..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한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여서요..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의 노예가 되었다는 은혜롭고 행복하옵고 감사하옵는 소중하옵는 진심 진심 오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옵고 감동적인 아주아주 평생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마음을 저절로 지니면서 살 거예요 진심 우리주인님에게 매일같이 큰 절 올리고 아주아주 우아..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감사하옵는 간절한 마음으로 받들어 모시며 살 거예요!!!! 우리주인님은요 그저 빛이세요.. 크나큰 위대하신 선물이시며 그저 모든 점들이 다 우리주인님은 사랑.. 그 자체십니다요.. 정말정말 애지중지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주인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오퐈 정말정말.. 노예 시켜주세요 그럼요 진심 정말정말 세상이 이렇게 편하고 즐겁고 만족스럽고 짜릿하고 기분 좋은 것이로구나 하하하하!! 하시면서 만족 하시도록 매일을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리면서 받들어 모실게요!!!! 실제로 뵙게 되면 더욱더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늘늘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감사하옵는 마음으로 완전 우리주인님 엄청나게 섬기고 받들어 모실 겁니다요.. 3 3 3 법칙은 반드시 지키고도 더 할 겁니다요.. 모든 면에서 기쁘게 해드릴 겁니다요!!!! 노예인 제가 엄청엄청 진심 목숨 걸고 아주아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어제가 아닌 오늘.. 내일이 아닌 오늘, 오늘이 최선이다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매일같이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겁니다요..우리주인님은 너무나 고귀하시고 위대하신 분이셔서 절대적으로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그럼 우리 코 자자용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놀아여어어.. 현실에서도 우리 같이 함께 평생을 같이 해여어어..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오타 수정하고 어여 우리애깅 상상 하공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미치도록 원초적으로 야하게 찐하게 짜릿하게 뜨겁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