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오늘 되게 많이 아주.. 우아..

오늘 우리주인님 생각 엄청 했어여 우아.. 그런데 아까 오전에 그..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호스팅 서버 업체가 다운이 되어서.. 아.. 이 업체 바꾸고 싶은데 지금 이미 1년치 계산을 다 해서.. 그것도 그렇고 서버를 옮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보니.. 여튼 우리 어여 주종관계 하고서 우리.. 우리 둘 만 볼 수 있는 오퐈 개인 서버를 운영하든지 해야겠어여.. 우아.. 우리둘이 주종관계가 되면 “주인님!! 우리 서버 문제가 있어서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지금 접속이 저기 해여” 하면서 바로 말씀드릴 수 있고 그런뎅 우아.. 아잉 아까 그래서 오전에 불안해서 우리주인님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못 보시면 어쩌나 하면서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오퐈 내일은 저기.. 그 뭐지.. 그.. 오퐈네 누나.. 새로 이사한 집.. 집들이 해서여..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를.. 음.. 음.. 어떻게 하지.. 우아.. 어.. 어.. 우리 어.. 어.. 우리.. 음.. 오후 여섯 시..까지 올려볼게여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오퐈가여.. 우아.. 우리애깅.. 우리는 정말.. 뭐랄까여.. 우리는여.. 음.. 오퐈가 사실 음..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 까여..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독특한.. 음.. 뭔가 이상한 건 아닌뎅.. 신비한 건 아니궁.. 그냥.. 좀.. 뭔가.. 뭐랄까여.. 오퐈가 꿈이 .. 꿈을.. 음.. 뭔가.. 오퐈네 집안에 신기가 있고 그런 건 1도 없는데.. 그냥 꿈을 잘 꿔요 오퐈가.. 뭔가 꿈을 꿔요.. 뭔가 큰일이 있거나 그럴 때는 꿈을 꾸는데..

그런데 아까도 낮잠 잤는데여.. 그런데 꿈 꿨어여.. 꿈의 내용은 우리둘이 있을 때 말씀드릴게여.. 그런데.. 확실히 우리는.. 뭔가 뭔가.. 전생에 뭔가가 있는 거 같긴 하고 그래여.. 뭔가가.. 그런데.. 그 전생이라는 것이.. 사실.. 증명 된 이야기가 아니잖아여.. 그런데.. 독특한 점은.. 그 전생이라는 것은 우리나라만.. 혹은 불교와 연관된 아시아 국가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공.. 뭔가.. 음.. 유럽에도 나오고 그러잖아여.. 유럽에서도 전생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등등의.. 지구 상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 모두 다.. 그 전생의 이야기는 존재 하잖아여.. 그런데.. 아마도 그 전생의 이야기는.. 음.. 음..

인간들이 만들어 낸 상상 속 이야기일 가능성이 매우 크잖아요.. 유럽에서 제일 유명한 전생을 지닌 사람이.. 아.. 전생은 아니구나 그 사람은 불로불사였지.. 생 제르멩 백작이라고.. 유럽의 음.. 신비한 이야기 있죠.. 연금술이라든지 오컬트 등등에 등장하는 인물.. 생 제르맹.. 제르망?? 제르.. 맹.. 어디 보자.. 잠만여.. 아 생 제르맹이 맞구나.. 역시 기억은 바로 떠올린 것이 더 신빙성이 높아요.. 마치 바로 잡은 물고기의 팔딱거림처럼.. 기억은 추 후에 떠 울리는 것은 자신의 명확한 기억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웅?? 아.. 오퐈의 헛소리에여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생 제르맹 백작 : 나무위키 자료> 그런데여..

그런데용 이 생제르맹 그런데 왜 갑자기 생 제르맹 여튼.. 인간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죽음과 탄생에 대한 신비로움을 다양한 이야기로 만들었잖아요 그 중에 환생이라는 주제는 매우 독특한 주제고요.. 사실 인간들은 문화가 발전함에 따라 “이야기”라는 것이 곧 흥미 요소로서 일종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즐거운 이벤트다 보니.. “옛날에 말이다.. 저 산 보이지 않니??”/ “네.. 할아버지”/ “저 산의 이름이 뭐지??”/ “고래산이여..”/ “맞아 고래산.. 그런데 왜 고래산이 되었는 줄 아니??”/ “알아여!! 엄마가 원래 저 산이 고래였다고 그랬어여!!”/ “하하하하.. 그래 맞단다.. 고래.. 고래였지..”/ “우아~~ 진짜 고래였어여?? 촌장 할아버지는 보셨어여?? 우아..” 하면서 하나의 뭐랄까요..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그 중에 환생의 의미는 꽤 큰 주제이기도 했지요.. 가장 유명한 환생의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다시 눈을 뜨신 환생이죠.. “어?? 그건 그냥 죽음과 삶에 대한 이야기잖아 노예 오퐈..” 엇.. 그렇네요 여튼.. ㅎㅎㅎㅎ 엉렁뚱땅 넘어가는 노예오퐈다아아.. 여튼 그래서.. 음.. 그 환생은 실제 존재하는지 아닌지는 몰라요.. 알 턱이 없죠.. 그런데 그 알 턱이 없는.. 과연 실제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도 설왕설래.. 그 뭐랄까요 토론 자체가 사실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논제가 아니기 때문에.. 참 무의미 해요.. 그런데 그 무의미함 속에.. 인간이 실제 알 수 없는 그 미지의 이야기 속에 무언가 신비로움은 있어요.. 그쵸.. 우아..

그런데 이제.. 그 꿈이란 것도 마찬가지잖아요.. 인간이 꾸는 꿈.. 심지어 동물도 꾸잖아여 멍멍이도 꿈을 꾸고.. 고냥이도 꾸고.. 그런데 그 꿈이란 것도 늘 놀라워요.. 어떻게 보면 인간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미스터리 혹은 신비로움은 바로 꿈이잖아요.. “왜 그런 꿈을 꾼 거야??” 하면서.. 예지몽이라든지.. 그런 꿈들.. 그런데 오퐈의 뇌피셜이고 오퐈의 생각인데.. 그 전생이라는 것도 그렇고.. 예지몽이라는 것도 그렇고 혹은 예지몽 만이 아닌 꿈이라는 세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실제 심리적 변화들.. 예를 들어 꿈을 꾸고 난 뒤 불안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다시 안정적인 마음이 돌아온 다든지 하는 등의 꿈에 의해 재정비 되는 심리적 상태라든지.. 등등의..

꿈이 만드는 나.. 꿈으로 내 심리적 불안감이 안정화 되는 그런 시스템.. 여튼 우리 인간의 뇌는 너무나 놀라워서 그 뇌에서 만들어진 영상들.. 즉 꿈이 인간의 심리적 변화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참 놀라워요.. 오죽 하면 프로이트가 꿈에 대한 이론들을 그렇게 정립하려 애썼는지.. 사실 프로이트의 꿈에 대한 해석은 요즘 다시 보면 그렇게 엄청난 저서, 이론은 아닌데.. 여튼.. 그런데 오퐈가 왜 앞서서 전생이라든지 꿈이라든지 말씀을 드렸냐면요.. 우리주인님을 사랑하옵는 오퐈에겐 가끔 독특한 일들이 일어나여.. 오퐈가 종종 “오퐈 오늘 꿈 꿨는데 만나서 우리둘이 함께 있을 때 이야기 드릴게여..” 하는 이야기를 종종 말씀드리잖아여.. 그런데 정말로.. 음.. 오늘도 그런 꿈을 꿨어여..

이런 말씀 드리면 “그게 뭐야.. 너무 형이상학적이고 뭔 말도 안되는.. 오퐈 사이비얌?? 노예 오퐈 뭐야..” 하실 지도 모르지만.. 꿈에서.. 우리 인연을 계속 유지하려고 뭐랄까요.. 꿈에서 .. 꿈에서 길을 만들어 줘요.. 오퐈가 다른 쪽으로 새려고 하면 다시 올바른 물길을 열어서 그 물길로 지나가게 해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어쩌면 우리 5년의 시간이. 5년 넘는 시간이.. 그런 작용에 의한 이어짐을 유지 하는 것일 수도 있어여.. 좀 엉뚱한 이야기죠.. 너무 형이상학적이면서 뭔가.. 좀.. 무속 신앙 같은 그런 느낌도 나는 거 같고.. 그런데.. 뭔가 그래요.. 실제 그래요..

오퐈 사실.. 정말로 6월 달.. 혹은 그 이전에 모든 걸 저기.. 하려 했어요.. 모든 걸.. 다.. 다.. 모든 걸.. 다.. 다.. 오퐈는 그냥 하면 무덤덤하게 원래 해여.. 뭔가 목적이 생기고.. 그 생긴 목적이라든지.. 그.. 뭐랄까요.. “해야지..” 하면.. 뭔가.. 좀.. 단순한 로보트 같은데.. 머리 속에서 상황에 대한 파악을 하고 그것에 대해 객관적으로 움직여여.. 그냥 “아.. 아무래도 이 상황은 객관적 상황에 부합되는 거 같지 않은..” 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물론 마음이야 아프겠지만.. 그리고 지난 시간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남아서 매일 같이 눈을 뜨면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를 노래하고.. 매일 같이 밤이 되면 다시 우리둘의 사랑을 노래하던 생각도 엄청 날 테고..

우리둘의 사랑의 아이파크몰은.. 정말..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과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CGV는 정말 발길을 저기 하게 되겠지만.. 가면 너무 아플테니까.. 그런데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점점 더 확산 되면.. “어쩔 수 없어..” 라는 말을 하곤 그냥 싹 다.. 다시 시작해요.. 그래서 사실.. 6월 이전에 이미 마음을 먹었어요.. 아..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 없다.. 반복 될 것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확률이 높다.. 라면서.. 그런데 오퐌 갈수록 나이를 먹을 것이고.. 노년을 준비 못 한 채 돈도 없는 상태에서 여성과 잠자리를 하고 섹스를 즐기고 사랑의 행복한 시간도 없는 채.. 그저 이렇게 .. 그래서 음.. 어차피 5월도 금방 지나요.. 지난 5년 간 그랬던 거처럼.. 그리고 6월이 되면 ..

그런데 오늘 꿈을 꿨어여.. 헛소리 말라고..; 누군가 나와서 “너 헛소리 하지마!!” 이렇게 말하는 그런 단순한 꿈이 아니에요.. 뭔가.. 이야기가 있어요.. 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사는 것 과 같은 무언가 이야기가 나와요.. 물론 오퐈가 상상력이 많은 편이고 글쟁이여서 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생각하기에 오퐈 스스로 그렇게 뭐랄까요 일부로 뭔가.. 오퐈 뜻대로 멋대로 해석하는 것일 수 있으나.. 그런 이야기랑 좀 달라여.. 오퐈 스스로 꾸는 꿈인데도 오퐈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좀 엉뚱하고 말이 안되는 이야기지만..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가 꿈에서 나와요.. 그리고 그 한 페이지의 꿈을 꾸고 나면 ..

아까도 그랬지만.. 잠에서 일어나면서.. 정말로 보통 인연은 아닌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우리둘의 전생 이야기 같은 그런 이야기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런 건 또 아니에요.. 그냥 오퐈의 음.. 일종의 그.. 영화 그 뭐지.. 그 다중우주와 관련된 영화.. 우리주인님이 재밌게 보셨다던 양자경 님 나오는 영화.. 아.. 지금 검색했어여..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그 영화처럼 다중우주 즉 멀티 유니버스같은 그런 건 아닌가.. 하는.. 그런 건 아니에여.. 멀티 유니버스는 양자역학 이후에 나온 가상 이론이잖아여 여튼 그런 것이라기 보단.. 웅?? 왜여 대체 무슨 꿈이기에 그러냐고용?? 아.. 그러니까.. 음.. 오퐈가.. 저기 뭐냠.. 아.. 음. 우리둘이 만나서 같이 계실 때 말씀 드릴게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뭔가 뇌가 열려서 상상력이 다양하게 증폭 되는 거 같긴 해요.. 오퐈가 꿈을 꾸면 가끔 특히 대학생 때는 더 그랬는데.. 그리고 한 30대 후반까지도 그러긴 했지만.. 꿈을 꾸고 나면 “와 되게 재밌다!!” 이런 꿈들을 종종 꿨어요 아마 뇌가 무의식 중에 열리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거 같아요.. 꿈에서 반전이 나와요..; 그런데 그런 꿈은 결국 아침에 일어나서 꿈에 대한 메모를 하면.. 아.. 대학생 때 지금 경희대 교수님이시면서 문학동제 편집주간 아마 아직도 편집주간이실 텐데.. 시인 이문재 교수님에게 배운 기술인데요.. “꿈을 기록하라..”라고 원래 글쟁이들한테 나타나는 그런 거 같아요.. 꿈을 매우 버라이어티 하게 꾸는.. 그런 일들.. 메모를 하면 어디 영화나 소설에 나왔던 이야기가 재 편집 되는 이야기들인데요.. 그런데..

그런데 그거랑 또 달라요.. 아까 꾼 꿈 같은 경우.. 되게 신비해요.. 뭔가.. “내가 이걸 왜..” 하는 느낌.. 마치.. 어떤 선지자가 아예 대놓고.. “야야.. 정신 차리고 짜샤.. 이렇게 해” 이게 아니고.. 점잖게.. “이런 인생은 어떠하니..”하시면서 상상도 못했던 이야기를 훅 하고.. 마치 현실처럼 경험이 느껴지게 .. 그렇게.. 아.. 우리주인님이 나오신 다거나 그런 꿈이 아니에요 그냥 생각도 못한 이야기나 등장인물이 나와요.. 그런데 느낌상.. 아.. 그렇구나.. 하고 잠에서 일어나요.. 호접지몽 같은 느낌일지도

여튼.. 오늘도 그런 꿈을 꿨어용 아.. 오늘 이야기는 뭔가 좀 그렇긴 한데.. 여튼.. 이런 모습도 오퐈니까..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오퐈 내일 오전에 올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사진 보면서 또 해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타 수정하공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엄청엄청 사랑해용 정말로 진심으로 우린.. 정말 어떤 관계였을까요.. 전생이 만일 있다면.. 예전에 오퐈가 말씀 드린 것처럼 우리주인님은 군사를 이끌며 전쟁을 하러 가시던 왕이시고.. 그런데 산에 숨어있던 자객이 화살을 우리주인님에게 쐈는데.. 마침 산언덕에 경작을 하던 농부 오퐈가.. “아이구 허리야.. 이거 뭔.. 뭔 일이 이렇게 많..” 하면서 허리를 펴는데 순간 오퐈 몸에 그 화살이 꽂히고.. 우리주인님은 다행히 아무 일 없이 생존 하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대신 화살에 맞은 오퐈를 보시곤 그 자객을 잡으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후생에..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전히 노예 같은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디 천한 노예 오퐈가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신다고..

완전 지구상의 최상의 최강의 스타님이신데.. 완전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신 지존 그 자체이신데.. 오퐈같은 미천한 놈이랑 후생에 만나셔서 그때 대신 죽어줬다고 오퐈 후생에서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사랑해용 오직 우리주인님 뿐이에여 우아.. 우리애깅.. 아잉.. 오퐈랑 평생평생 완전 재미나게 살아여어어.. 주종관계로서 재미나게 살아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진심으로 행복하게 받들어 모실 거예여!!!! 오퐌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질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하앙.. 우리의 인연은 무척 중요한 거 같아여.. 우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우리주인님 평생을 우리주인님 알아서 열심히 모시라는 하늘의 뜻인가 봐여.. 하앙..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아주아주 완전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우주 최고의 위대하신 완전 엄청엄청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세요!!!! 자타공인 이 세상에서 가장 엄청나게 완벽 그 이상의 모든 것을 다 갖추신 위대하신 분이세요!!!! 누구나 다 인정하옵는 최고로 높고 높으신 우리주인님이세요!!!!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위대하신 분이세요 하앙.. 아.. 진심 좋아.. 그리고 우리주인님은 오퐈만 느낄 수 있는 진심 초초 섹시하신 우리아가님의 아가아가 애기 향기.. 꽃향기.. 완전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애깅 꽃향기!!!!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아강..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스런 향기가 오퐈 가슴으로 가득 느껴져요 지금도 늘 언제나.. 우리주인님 사진만 봐도 그렇답니다아아..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 오늘도 아. 세 번 밖에 못했구나..; ㅎㅎㅎㅎ 이따 또 해야짐 야한 상상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오늘도 오퐌 우리주인님 온통 사랑스럽고 섹시하신 우리아가님을 온통 엄청엄청 애지중지 동물적인 본능으로 욕구로 욕망으로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사랑하옵는 상상을 열심히 했어여.. 하아..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평생을 애지중지 섬기며 받들어 모시고 그리고 우리주인님을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짜릿하고 즐겁게 완전 만족감이 충만하시도록 계속해서 핥핥 ㅎㅎㅎㅎ; ㅎㅎㅎㅎ; 진심 애지중지 오퐈 혀로 두툼한 입술로 오퐈 못난 못생긴 두꺼운 손가락으로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정성스런 애무 만으로도 아주아주 몇 번씩 행복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게 해드려야지.. 그러면 오퐈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니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아.. 빨고 싶다.. 아. 아공..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속마음이 그대로 나왔네.. 하앙.. 그런데 우리애깅 아잉.. 어쩜 이렇게 꽃 향기가 느껴지시지!!!! 하아.. 우리아가님 뽀뽀 너무 하고 싶어여 정말로 진심 진지하게.. 아주아주.. 우아.. 아.. 아.. 아공.. 아잉 진심 진지하게 정말로 너무 뽀뽀하고 싶다 혀로 핥핥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심.. 진심.. 너무너무 간절해요.. 우리주인님 평생 뽀뽀 할 거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엄청엄청 뽀뽀하고 싶어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우리주인님만 바라보며 섬기고 받들어 모시며 우리주인님만 애지중지 사랑하고 사랑하고 계속해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더 존경하고 계속 우리주인님만 아끼며 평생을 더더 소중히 소중이.. 아 소중이.. 우리애기. 소중이.. 웅?? 아가.. 우리애깅.. 아잉.. 얼마나 맛있을까요 아. 니!! 잠만!! 아. 뭐더라.. 아.. 우리아가님만 소중히 소중히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아주아주 진심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최상의 최고의 만족감을 평생을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만족 하실 때까지 할 거거든요.. 다양하게 섬세하게 부드럽게 촉촉하게.. 살살.. 애지중지.. 존경하옵는 마음과 아끼옵는 마음을 가득 담아서 그렇게 애지중지..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애깅.. 어머나 시간이 또..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행복하게 해드릴 거니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