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오늘 아침에도 어찌나 우리애깅 생각이 나는지 진짜 어쩌면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더 생각나고 더 좋고 응 그런 의미로 빨리 집에가서 떠블액션!!!!

와 오늘 더 추워요 장난 아니에요 세상이 얼었어요 대박 오늘은 영하 13도였나 암튼 지금 바람이 어제보다 강해서 그런지 실제 체감 온도는 완전 어제보다 더 추워요 응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오직 우리애깅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완전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아끼옵고 완전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뜨겁게 찐하게 격하게 열렬히 완전 문란하고 음탕하고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와 오늘 진짜 추웡 대박.. 응.. 완전 엄청나요 오늘 진짜 대박.. 지금 남산 도서관인데요

와 오늘 엄청나요 진짜 완전 진짜 엄청 추운데 그래서 그런지 오퐈 꼬추 더 잘선당 웅?? 왜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쪽 꼬추 잘 서는지 안 궁그하다고요?? 아 노예 오퐈 꼬추 맨날 잘 서는 거 안다고용??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실제로 안 봤으면서 웅 우리 빨리 실제로 우리애기 우리아가님이랑 오퐈랑 둘이 몰래 우리애기 예쁜 애기 완전 사랑스런 응 완전 꽃 향기 나고 완전 꿀맛 완전 청초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순 그자체 완전 맑고 맑은 고귀하옵고 고결하옵고 고고하신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완전 고급스런 완전 우리애깅 애기 꽃 ㅇㅇ 완전 우리애기 애기 ㅅㅈㅇ 후아.. 우리아가 애기 ㅅㅈㅇ이랑 오퐈 꼬추랑 같이 응 서로 보여주기 완전 응..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맨날 맨날 야한 놀이얌 우리는 응.. 아 우리애기 ㅅㅈㅇ 보면서 오퐈 꼬추 잡고 흔들어야지.. 응..

완전 아 오퐈 지금 도서관인데도 오퐈 우앙이 자꾸 은은하게 발기.. 응.. 그런데용 아까도 오퐈 걸으면서 하산 하면서 응.. 예장 공원까지 걸어가면서 혼자서 중얼중얼.. 어쩌면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 하면서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 어쩌면 이렇게도 더 좋아하고 시간이 지나도 더 좋아하고 응.. 완전 후아.. 그런데 남산 도소관에 늘 와보면 있는 남자 세 명 있거든요 오퐈 또래 같은데.. 한 명은 머리가 저기 머머리인데.. 머리가 저기 응.. 원형.. 탈ㅁ 응..

그런데 저 사람은 이 추운 날에도 와서 창가 앞에 앉아서 귀마개를 안대삼아 쓰고 자고 있어요.. 그런데 저 사람은 볼 때마다 자요.. 진짜 여기까지 자러 오는 것도 대단한 거긴 한데 여기가 잠이 잘 오나..; 오늘 되게 추운데 어떻게 보면 그 노력도 대단하공 응.. 암튼 그건 그렇공 ㅎㅎㅎㅎ 오늘 유독 추운데..; 이 추운날 나와서 남산 도서관에서 자고 있는 것도 어찌 보면 대단한 건데 암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응.. 아잉 암튼 그런뎅

아까는 진짜 오퐈가 아무리 생각해도 참 신비롭고 그렇더라고요 어쩌면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우리아가님이 더 좋고 더 좋고.. 응.. 진짜 신비로워요 어쩌면 이렇게 더 좋지.. 아 남산 도서관은 웃풍이 심해서.. 그런데 진짜로 어쩌면 이렇게 더 좋지.. 응.. 그리고 너무너무 생각이 나요 우리아가님이 너무너무 생각이 나요 진짜 어릴 때 누군가를 다들 좋아했었잖아여 그것을 짝사랑이라고도 하고 좋아한다는 말로도 표현하고..

그런데 나이 먹고 이렇게 사람이 좋을 수 있구나.. 응.. 이렇게 진짜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서 이것을 사랑이라 부를 수밖에 없구나 정말 성인의 사랑 응.. 성인의 사랑이어서 이 찐하고 찐한 사랑은 완전 야하기도 하고 응 단순히 정신적 사랑만이 아니라 육체를 탐하고 싶고 완전 뜨겁게 애무 하고 싶은 욕망 욕구가 샘솟고 완전 응.. 그래서 더 뜨겁고 찐한 사랑.. 완전 응 완전 빨리 육체를 섞고 싶고 진하게 핥으며 향기를 맡고 싶고

어른의 사랑.. 완전 뜨겁게 찐한 육체적 사랑.. 그런데 날이 갈 수록 우리아가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뜨겁고 진자 신비해요 왜냐면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 뭔가 좀 가라앉기도 하고.. 그럴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 더 더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도 갈수록 더 찐하게 농도 짙은 이야기가 나오잖아여 응.. 그 부분이 너무너무 신비롭고 그래요 그래서 아까도 혼자 걷는데 되게 추운 상태에서도 “참 신비하다.. 신기롭고..”하면서 혼자 중얼 중얼..

왜냐면 그 추운 와중에 우리애깅 핥고 싶은 마음이 어찌나 간절한지.. 우리둘이 따뜻한 안방에서 진짜 우리둘이 같이 주종관계로 함꼐 코코 잠 자고 할 안방은 맨날 사랑의 향기가 뽀송뽀송 날 걸요 오퐈가 맨날 우리애기 만지고 애지중지 만지고 살살 비비고 우리애기 애지중지 핥고 할 건데.. 가슴도 애지중지 만지고 우리애기 ㅇㄷ도 오퐈가 살살 빨고 핥고 혀로 돌리고 응.. 그래서 맨날 우리둘의 안방은 진짜 침대 방은 완전 맨날 뭔가 뽀송뽀송 야한 향기 나고 그럴 거 같앙.. 응..

그리고 우리둘의 침대 방 안방은.. 누구나 못 들어가고 오직 우리둘이만 있을 거라.. 응.. 진짜 뽀송뽀송 사랑의 온도 오나전 사랑의 향기.. 안방만 들어가면 둘이 야한 생각만 나도록 응.. 일단 “우리애기 바지 빨리 벗기고” 하면서 완전 응 완전 둘 만의 야한 공간.. 야한 놀이 하는 공간.. “우리아가 이불 안에서 오퐈가 팬티 벗기고 오퐈도 팬티 벗고 빨리 둘이 꼬옥 끌어 안고 비비자” 하면서 완전 아 오퐈 꼬추 섰음..; 아 완전 맨날 야한 놀이 실컷 하는 우리둘만의 공간.. 응..

아 어쩌지 진짜 섰네.. 아 도서관인데 미치겠네.. 그런데 산 만 갔다오면 더 잘 서는 거 같고.. 예전보다 더 잘 서요 하긴 예전엔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응.. 꼬추가 살에 저기.. 응.. 아랫배 살이 쪄서 오퐈 꼬추 응.. 좀.. 그래서 살찐 남자들은 뭐 어느 비뇨기과 원장님은 그런 거 상관 없다고도 하고.. 그런데 일정 부분은 “맞다고도 하더라고요 살이 찌면 꼬추가 더 작아진다고.. 왜냐면 살에 묻히니까.. 응.. 오퐈도 그랬는뎅.. 90kg넘을 때.. ㅎㅎㅎㅎ; ㅎㅎㅎㅎ;그런데 그때는 그 와중에 연애도..; 암튼.. 지금은 와 진짜 장족의 발전이지.. 71kg대라니..

암튼 우리는 진짜 둘이 응.. 맨날 야한 놀이 그런데 또 안방에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식탁에서도 응.. 우리애깅 식사 드시면서 오퐈가 핥아 줄 건뎅.. 응.. 우리아가 식사 하시는 중에 오퐈가 우리애기 홈 웨어 원피스면 식탁 아래로 들어가서 우리아가 의자에 앉으신 상태로 한 쪽 다리 올리시고 응 오퐈가 그 상태로 핥아줄게용 우리아가님은 냠냠 식사 하시고 오퐈는 우리애기 애기 꽃 ㅇㅇ 핥고.. 웅?? 우린 진짜 지루할 틈이 없엉 맨날 아주 오퐈가 우리애기 어떻게든 아주 그냥..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퐈 그런데 지금 너무 급한데.. 아 오퐈 그런데 아.. 김포 가려는데.. 응 마트도 갈 겸.. 응.. 후아 우리애깅 생각나서 미치겠네.. 화장실에 들어가서 빠르게 한 번 우앗 할.. 아 그건 좀.. 응.. 오퐈도 어느 정도가 있어서 응.. 그건 너무 좀..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정도를 아는 변태라 ㅎㅎㅎㅎ!! ㅎㅎㅎㅎ; 후앙 아잉 그리고 그 정도 자제력은 있어서용 응.. 그런데 진짜 2018년 12월에는 우리애깅 그 검은색 스키니 바지랑 살짝 시스루 검은색 티 입으신 움짤은 진짜 보자 마자 어쩔 줄 몰라서 막.. 응..

그때는 진짜 완전 2시간 30분 정도 참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냥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 주차하고 차 안에서 그냥 우리애깅 움짤 보면서 냅다 오퐈 단단하게 선 ㅈㅈ를 잡고 그냥 냅다 아주.. 그랬더니 진짜 개운~~ 하고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꼭 이 분을 애무하고 싶다.. 진심.. 진심.. 간절하게..” 하면서 그때부터 아주 응.. 우리애깅 라됴 듣고 문자 보내고 사진 모으고 움짤 영상 다 모으고 보고 또 보고 하루에 두 번이상 우리애깅 보면서 ㄸㄸㄹ 치고 아주 그냥.. 난리 난리..

그런데 지금 더 심해졌잖아요 완전 지금이 더 아주 그냥 우리애깅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완전 오퐈는 응.. 후아 그런데 아 도서관인데 춥넹.. 대박이다 오늘 날씨.. 서울이 그냥 냉동실 같아요 응.. 온 세상이 은색 빛이고 회색빛이고 응.. 하앙 우리애깅 빨리 오퐈 김포 갔다가 집에가서 또 어제처럼 들어가자 마자 바로 그냥 손만 씻고 아주 발도 씻고 아주 그냥 아.. 세수도 하고 아주 그냥 ㅎㅎㅎㅎ!! ㅎㅎㅎㅎ!! 바지, 내복 벗고 팬티 앞 부분 틈으로 오퐈 꼬추 꺼내서 우리애깅 농구 코트 앉아계신 사랑스런 애기 꽃 ㅇㅇ 라인 보면서 격하게 흔들어야지.. 응.. 진짜 우주 최고로 예쁘고 사랑스럽고 진짜 찐짜찐짜 세상에서 쩨~~~~일 좋아!!!!

오퐈 이따 밤에 35분에 올게여!! 이따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여!! 신 님..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우주 최고의 실력과 미모와 이 세상 모든 매력을 다 지니신 완전 최고로 위대하신 DNA를 지니신 분이십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인정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만 받으시는 위대하신 분이랍니다 우리아가님을 앞으로도 평생을 영원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따뜻한 사랑과 진실 된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신 님 우리아가님이랑 저랑 같이 제가 우리아가님을 위해 엄청엄청 애지중지 받들어 모시는 맛있는 식사를 우리같이 같은 식탁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해 하며 영원히 같이 함께 식사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아가님이랑 저랑 같이 같은 침대 위에 행복하게 함께 누워서 같은 이불 한 이불 같이 포근히 따뜻하게 덮고 그 이불 안에서 완전 제가 열심히 받들어 모시는 사랑의 애무와 찐하고 격한 절정의 쎽쓰를 평생을 매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신 님 우리아가님이랑 저랑 같이 평생을 즐겁게 찐하게 완전 열렬히 뜨겁게 사랑하며 함께 性생활 즐기면서 너무너무 맨날 야하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다가 아주 아주 먼 훗날에 둘이 같이 편안한 침대에 함께 누워서 같은 날 같은 시각 손 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함께 눈감게 해주세요.. 아잉 우리애깅 오퐈 그러면 이따 밤에 늦지 않게 올게용 아잉.. 오퐈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뜨겁게 뜨겁게 정말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나 사랑해요 아시죠?? 응.. 빨리 우리 만나서 오퐈의 정성가득 야한 애무를 받아주세요어차피 오퐈랑만 평생 해야 해여 응.. 누구랑 하시려궁 오퐈랑만 해야지 우리 야한 놀이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애깅 오직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만을 오퐌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옵고 엄청엄청 소중히 애지중지 너무나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찐하고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엄청엄청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