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우리아가님 생존 신고 올려요!!

오늘은 도로에 차가 엄청 많아요 헐 대박!! 지금은 길상사에요 23일인가 그때가 조부모님 제사라고 하셔서 어머니 아버지께서 길상사에 제사비용 내신다고 하셔서 부모님 모셔다 드리면서 겸사 겸사 들렀어요 덕분에 오퐈는 주차장에서 짬 내서 쓰고 있어용 응..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완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언제나 믿고 따르옵고 평생평생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아끼옵고 완전 엄청엄청 우리아가님만 음탕하고 음란하고 문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오늘도 어찌나 복슬이가 따라다니는지 오늘은 진짜 여기저기 갔는데 얘가 정말 어디까지 따라오려는지.. 오늘은 일단 부모님 모시러 부모님 집에 갔다가 부모님이랑 같이 현충원 갔다가 식사하시러 만남의 광장 갔다가 응 고속도로 휴게소 우리 드라이브 기분 내자며 응.. 어머니께서 오늘은 데이트 데이라고 하시면서 좋아하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휴게소에서 부모님은 그 말죽거리 국밥인가 그거 드시고 오퐌 명인 김치찌개 응 그거 맛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런데 문제는 차가 너무 막혀서 길 위에서 지금 몇시간을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곤 지금 오후 어 잠만여 아공 부모님 오쇼서이따 밤에 올게용!! 지금 운전중이에여 우아 집에 4시 넘어서 도착할 거 같아여 이따 밤에 올게용!!!!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