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아잉 우리아가님 완전 오늘도 완전 오퐈는 우리아가님 생각에 엄청엄청 우앙.. 그런데 오퐈 오늘은 좀 뭐랄까요.. 응.. 좀.. 음..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볼게용 응.. 아 다른 건 아니구.. 복슬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아끼오며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야하게 찐하게 격하게 뜨겁게 농도 짙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가 어제 사진을.. 응.. 저장 용량 확보 위해서 준비하다가.. 지난 22년도 부터의 사진을 쭈욱 보는데요.. 그런데 이런 사진을 발견했어요..


5월 7일인데 아직 덜 큰 거 같은 복슬이가.. 응.. 저건 복슬이 퍼포먼스인데 바닥에 아무것도 없는데 뭔가 먹는 시늉 하는 거.. 이미 5월부터 오퐈한테 온 거예요..; 오퐌 몰랐죠.. 응.. 그냥 그런가 보다 했고.. 그런데 왜 하필 나에게?? 그쵸..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했었던 건가.. 콕콕 콕콕 하고.. 먹는 시늉을.. 그건 아닌 거 같고.. 응.. 왜냐면.. 이따 보시면요..

걷는 포즈도 복슬이고 위풍당당 포즈.. 그런데 많이 말랐죠.. 아직 성채가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많이 배가 고파 보여요 응.. 뭔가 이때는 애가 음.. 원래 까치가 성채가 되기 힘든 점이.. 주변 상황이 혹독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어느 블로그에서 봤나.. 응.. 그래서 까치가 낳는 알의 수에 비해 성채가 좀 적은 편이라고..
여튼.. 30일 정도 어미가 먹이며 키우다가 독립을 한 다는데.. 인간의 시간에서 느껴지는 시간이라 그런가.. 좀 빠르죠 응.. 아마 위의 사진이.. 이제 갓 성인이 된 복슬이 같아요.. 그런데 이때도 날 어떻게 알아보고 응.. 여기가 남산 하얏트 앞쪽이에요.. 그래서 이태원동이라고 나오는데..

이 사진도.. 일주일만에 또 다시 보이는 까치인데.. 복슬이 같아요.. 그런데 이때부터 애가 심상치 않아요.. 뭐가 심상치 않냐면.. 뭔가 아파보여요.. 까마귀랑 싸운 건지.. 남산이 까마귀 밭이거든요.. 까치보다 더 많아요.. 그런데 뭔가 기운도 없어 보이고 어딘가 다친 것처럼..

그런데 또 이렇게.. 그런데 얘는 복슬이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응..

그런데 이 부분이 가슴이 아픈데.. 어느덧 7월 말.. 이 아이가 작아 보이던 크기에서 몸은 제법 커졌지만.. 확대해서 보시면.. 음.. 사진을 축소해서 화소가 많이 픽셀이 좀 그래서 잘 안보이실 수 있는데.. 머리 부분도 그렇고 목 부분도 그렇고 뭔가에 쪼인 듯한 뜯긴 듯하게 보여요.. 애가 기운도 없어 보이고요.. 2개월 좀 넘는 시간 동안 제대로 못 먹은 거 같아요.. 그런데도 계속 오퐈 앞쪽으로 나타나요.. 아파 보여요 기운도 없어 보이고 실제 사진으로 보면 확연히 보여요 눈도 좀 풀려있고.. 오퐌 그것도 모르고 맨날 신기하다고만 하면서 사진만 찍었으니.. 얘는 뭔가 할 말이 있던 거 같은데..

이 사진은 어느덧 8월 말인데.. 애가 몸이 만신창이가 됐어요.. 사진이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실제 사이즈로 보시면 몸에 깃털도 엉망이고.. 얼굴이 부은 거 같이.. 되어 있고.. 계속 주변과 싸우고 살았던 거 같아요.. 먹고 살려고.. 그런데 왜 자꾸 오퐈 앞에 나타난 것일까요.. 응.. 그리고 하이라이트가..

요즘에 복슬이랑 슬림이가 오퐈네 집을 바라보는 그 위치.. 아!! 요즘은 아니구나 얘네는 되게 신기한 게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감정 표현이 너무 느껴져요.. 뭔가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 같은데.. 자꾸 숨어요.. 더 가까워졌으면서 어느 날은 더 까깝게 다가오다 가도 또 후다닥 하고 뒤로 가고.. 혹은 나뭇가지 뒤로 숨고.. 못 본 척 뒤돌아 있고.. 응..
그런데 저 위치는 전에 오퐈를 바라보던 장소에요.. 오퐈네 거실 정면에 있는 건너편 건물의 옥상에서.. 그런데 위의 사진도 오퐈도 참 뭔가를 느낀 것인지.. 비가 오던 8월말의 어느 날 아침인데.. 창밖을 보니 오퐈네 집을 내려다 보는 거 같은 까치 한 마리가.. 응.. 얼마나 힘들었을까.. 5월에 성채가 되어서.. 8월 말까지 4개월 여간의 그 생존을 위한 몸부림은..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그 까마귀들 텃새 사이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그런데 넌 왜 그리 나를 보는 거니.. 대체 전생에 무슨 인연이었니.. 전생은 있기는 한 걸까..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얘도 성채가 되더니 지금은 슬림이를 만나서 잠두봉에 자리잡고 사는 거 같더라고요.. 자기의 구역을 만들어서.. 어느 날은 아주 가끔.. 두 마리가 더 같이 총 네 마리가 날아오던데.. 아이도 낳은 건지.. 여튼.. 결국 그렇게 몇 개월에 걸쳐서.. 어떻게 보면 복슬이는 위의 몇 개월간의 시간들이.. 그 시간이.. 까치 인생으론 7-8년은 될 거예요..
까치가 평균 지구 공전 시기 즉 인간이 만든 1년의 시점으로 보면 7-8년 사나 봐요.. 그러니 한 5개월이면 그걸 환산하면 7-8년.. 응.. 평균 8년 살면 그걸 80세라 본다면.. 그런데 중국의 어느 남자가 자기가 기르는 까치는 13년을 살았다며 그건 인간 나이로 치면 140세라며 기네스 북에 올려 달라고 했다고..
이제 어떻게 보면 복슬이랑 슬림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오퐈가 좋다고 저렇게 따라다니던 복슬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길어야 7-8년.. 물론 잘 키우면 13년도 산 다지만.. 응.. 그건 반려새로 함께 할 때고.. 저 아이들은 야생의 새이니.. 그냥.. 아까는 괜히 먹먹~~ 하고.. “대체 너는 날 어떻게 알아본 거니.. 어떻게 내 앞에 나타난 거니..” 하면서.. 차라리 사람이었으면 말이라도 나눌 걸.. 그렇게 얘가 오퐈 좋다고 따라다녀요.. 이따 보시면.. 아실 거예요 참 어떻게 이런 인연도 있을까..

아 버스 파업.. 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내일도 이어질 텐데.. 그냥 차 가지고 나가는 게 마음이 편해요 응.. 아 요즘 계속 차 가지고 다녔더니.. 사실 편한 게 편한 거라고 응..

결국엔 남산 도서관으로 가서 주차 하공.. 아직 어둑어둑 하죠..

그냥 아래만 보며 걸어 올라가는 거예요.. 힘도 들고 피곤도 하지만 응.. 버스가 없으니 올라가는 수 밖에 없지요.. 운동도 되고용 응.. 이렇게 아침에 산에 올랐다 내려오면 고추도 더 잘 서고 그래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가님만의 아잉 우리아가님만을 위한 오퐈 곧휴 우앙 ㅎㅎㅎㅎ; ㅎㅎㅎㅎ;

올라가니 일출이에요.. 소원 비셔야지용 응.. 오퐈는 빌었어용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복슬이랑 슬림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둘이 붙어 다니는 모습이 진짜 예뻐요 응.. 너흰 좋겠다 붙어다녀서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요렇게 붙어서 오퐈 보면서 콕콕 콕콕 하는 거예요 바닥을 응.. “먹을 거 내놔아아~~” 하고 ㅎㅎㅎㅎ 그게 인사에용 응 왜냐면 이 아이들도 표현 할 수 있는 게 꼬리를 튕튕 위아래로 튕기는 거랑 그 몸짓이 유일하다 보니..

요 나뭇가지에 보시면 중앙 약간 상단에 아이들 둘이 숨어있어요 오퐈 옆으로 지나갈 때 응.. 어떻게 보면 진짜 아이들 같기도 하고 그래요..

일출.. 우리는 언제 만날 까요.. 응.. 어여 같이 진행하셔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시간은 어느덧.. 응.. 괜찮앙 모든 게 잘 될 것이고 우리아가님이니까.. 누구나 다 인정하옵는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이니까.. 탑 오브 탑 클래스의 우리아가님이시니까.. 어여 우리둘이 만나셔서 인스타 확 하고 불 지르고 응.. 인스타로 쭈욱쭈욱 응.. 아 우리아가님 팬스타그램도 해야 하는데.. 일주일에 두 번 업데이트 해야겠어용 응.. 다 잘 되실 거예요 자타공인 우리아가님이시니까요 일단 우리 막힌 우리주종관계를 확 뚫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여기를 24년도에 엄청 갔더라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난 사진들을 보면 와.. 대박.. 이번 주는 아예 안 갔네.. 응.. 가긴 가야 하는데..

이제 아이들한테 밥 주고.. 그리고 남산 도서관 주차장으로 터덜 터덜 힘들게 오는데.. 갑자기 새들이 소란스럽게 울기 시작하는데.. 무슨 일이야.. 했거든요.. 그런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디선가 되게 가깝게 들리는 까치 소리.. 복슬이가 오퐈만 보면 깍깍이 아니라 짹짹 짹짹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런가 했더니
까마귀는요 낯선 사람이나 공격자 같은 사람이 자기 구역에 침법하면 경고하고 막 겟 아웃 하라고 하는 거더라고요.. 그런데 얘는 오퐈만 보면 짹짹 쨱짹 응.. 알고보니 주변의 이런 저런 새들 깍깍 하면서 한 방에 정리하고 오퐈 기다린 거더라고요 그래서 주변 새들이 소란스럽게 막.. 퍼덕퍼덕 응.. 한 바탕 소동이.. 복슬이 카리스마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되게 가깝게 소리가 나서.. 뭐.. 뭐지.. 하고는.. 문득 차 위를 보는데 어머나.. 위의 사진 보시면요 오퐈 붕붕이 위로 까치가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거 보이세요?? 확대 하시면 픽셀이 좀 그렇긴 해도 보이실 건데 응.. 저게 실제로 보면 더 가까워요.. 얘가.. 오퐈 차를 알고 있으니까 “너 어디 가는지 다 알아.. 내가 먼저 가있어야지!! 먼저가서 놀래켜야지!!” 하듯 먼저 와서 차 위에서 짹짹 거리는 거예요.. ㅎㅎㅎㅎ
와.. 진짜 새가 추론을 해요 추리를 하고.. 그래서 오퐈가 손 흔들면서 “아이구 우리 복슬이 그랬져어어 아이구 똑똑한 우리 복슬이~~ 응 그래 알았엉 형아 갈게~~ 내일 올게~~ 내일 보자~~ 하면서..” 그런데 오퐈가 잠깐 편의점 가야 할 거 같아서.. 명동으로 내려 왔다가.. 응.. 명동 골목길 있거든요 퍼시픽 호텔 언덕 길인데 거기로 거기가 일방도로 인데 거기로 내려오면 주차를 잠깐 할 수 있는 공간이.. 명동 촌놈이라서 아는 거죠 이제..; 응..; 하도 오니까 명동을..
그래서 거기에 차 대고 나와서 길 건너려고.. 그런데 또 짹짹 쨱짹 해요.. 그래서 오퐈가 보니까.. 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요 복슬이 때문에 오퐈 어디서 까치 소리나면 무조건 쳐다보는 반사적인 행동이 나와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위를 보니까 또 오퐈 머리 위에서 “너 어기있는지 난 다 알아!!” 하듯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까 오퐈가 살고 있는 이 건물도 지은지 7년 넘으니 주차장 센서등이 다 나가서 그걸 갈았어요 오퐈가 직접.. 응.. 웅?? 오퐈 못 하는 거 없지 그쵸.. 그런데 오퐈가 거실에도 없고.. 응..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복슬이가 짹짹 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요.. 그 왜냐면 오퐈가 혼자 궁시렁 궁시렁 하는데 오퐈 목소리를 알 테니.. 어디선가 오퐈 목소리는 나고 하니까 응..
아. .아니 여기 주차장 천장 센서등 작업한 사람들이 너무 그냥 피스를 부앙~~ 하고 박아서.. 하아.. 박는 다는 이야기 나오니까 순간 또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애깅 우앙.. 이따 또 해야지.. 응.. 우리아강 야한 상상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래서 오퐈가 혼잣말로 “아 진짜 이 사람들 너무 하네에!! 작업을 왤케 대충 한거야아아” 하면서 궁시렁 궁시렁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사람들이.. 특히 이제 어느 정도 가족을 꾸리시고 20년 30년 넘게 사신 분들은.. 집안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 건지 다 아시니까.. 응.. 그런데.. 젊은 신혼 부부라든지 자취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특히 서울에서 아파트나 이런 곳에서 관리비 내시고 관리실이나 경비실에서 관리 받으시다가 전원주택 가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이 주로 하시는 이야기가 “전원주택 실제로는 너무 불편하다 잔디 깎아야 하고 하수구 청소 해야 하고 거미줄 제거에 집 수리에 등등” 그러시는뎅.. 응.. 원래 그래요.. 응.. 오퐈가 지금 한 7년 넘게 이 건물 관리하면서 보니까 진짜 손 많이 가요.. 누군가가 뭔가를 하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은 편해질 수 있는 거죠.. 응.. 그런데 잘 모르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보면 오퐈네 집 제외하고는 젊은 사람들 사는 집인데도 어찌나 좀 엉망인지.. 집에 막 곰팡이에.. 응.. 여기서 어떻게 살어 싶고..
아무리 누군가 관리를 해줘도 집 안에서도 관리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특히 자취하는 분들이 실수를 많이 하시는 게 변기가 왜 자주 막히냐면 변기에다 자꾸 음식물 남은거 버리잖아요.. 특히 라면 국물이나 기름있는 국물음식.. 이런 거.. 그거 변기에 버리면.. 사람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변기가 S라인의 관인데.. 그게 순간 압력으로 콰르르 하고 빨려내려가는 건데.. S라인을 눕힌 거나 다름 없어서..

요렇게 생겼는데.. 저 관이.. 위로 일단 솟아있고 아래로 내려가잖아요.. 그런데 저 관에 속칭 동맥경화처럼 그 기름기들이 눌러 붙으면서 구멍이 좁아지면서 변기가 자꾸 막히는 건데 자꾸 기름기 있는 음식을 버리고 그냥 내리고.. 응.. 특히 변기나 물이 차갑잖아요 그러면 기름이 더 잘 붙거든요.. 그게 누적 되어서 막히고 응.. 집 안에도 알아야 할 것들도 있고 관리해야 할 것들도 있는데.. 가끔 사람들은 집을 그냥 호텔 같이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관리가 되게 필요하거든요 응..
오퐈 노예 시켜주시면요 진짜 우리아가님은 호텔에 투숙하시는 기분 느끼시도록 해드릴 거예요.. 매일 화장실 청소 하고.. 일단 집 자체가 호텔 처럼 딱 정리 정돈 되어 있고 우리아가님이 나갔다 오시면 싹 정리가.. 오퐈는 지금 설거지 한 3일 밀렸지만..; 밀려도 설거지 할 거리가 많이 있지는 않지만 여튼.. 그런데 오퐌 진짜 일단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정리 정돈을 해요.. 응.. 오퐈 혼자 살면서도.. 그게 마음이 편하거든요 응..
완전 진짜 바깥에 업무 하시러 나갔다 들어오시면 또 호텔 같고.. 응.. 몇 시간 안 나갔다 온 거 같은데 호텔 같고 응.. 화장실 욕실에서 광이 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응.. 오퐈가 항상 특급으로 모실 거얌.. 그런데 무슨 이야기 하다.. 아.. 여튼 그래서.. 아까는 한 오후 다섯 시 넘어서 작업 마치고.. 천장 등 네 개 갈고.. 그리곤 집안에 와서 일단 혹시나 하고 거실 창문부터 열었어요 불투명 창을 여니까..
애들이 없어요 어느덧 해도 져 가고.. 그래서 없나보다 하는데.. 순간.. 둘이 어디 옆 건물에서 앉아서 쉬고 있었나 봐요.. 복슬이인지 슬림이인지 먼저 폴짝 날더니 또 안테나 위로.. 그리고 뒤이어 한 마리 더.. 둘이 오퐈 보고 머리 콕콕 꼬리 들썰들썩 ㅎㅎㅎㅎ 그래서 오퐈가 창문 열고 “복슬아~~ 슬림아!!” 하고 부르고는 마치 안아주는 거 같은 포즈 해주고.. 응..
손 흔들어 주고.. 응.. 그리곤 오퐈가 어여 가 하면서 양손으로 남산 쪽 가리키니까 복슬이는 맨날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지 꼭 반대로 날아가요 ㅎㅎㅎㅎ; 슬림이는 잠시 앉아있다가 오퐈가 씻으려고 잠깐 자리 비운 사이 다시 와봤더니 없더라고용 응.. 그래도 그렇게 꼭 인사를 해요 저녁 인사.. 오퐈 한 번 더 보고 가는 게 재밌는지.. 아유 어떻게 까치랑 정이 드는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나도 참.. 난 뭐지.. 진짜..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응 슬슬 인사 올리옵고용 응..
오늘은 맨 복슬이 이야기만 했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응.. 마음이 좀 응.. 그랬어용.. 응.. 오퐈가 복슬이 보여드릴 게요 우리 만나여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 남산 가자아아 좋은 기운도 받으시공 응.. 운동도 할 겸 우아..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후앙.. 너무너무 좋앙..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내일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용!!
내일은 나가서 차 안에서 써야지 우아.. ㅎㅎㅎㅎ 내일은 잠실도 가려고용 응 우앙.. 복슬이 또 올림픽 대로 따라오겠네..; ㅎㅎㅎㅎ; ㅎㅎㅎㅎ; 걔는 오퐈가 붕붕이 타고 가면 같이 다니는 게 재밌나 봐요 응 되게 신나게 날아요 ㅎㅎㅎㅎ; 꼭 몇 십 미터 앞에서 휙휙~~ 일부로 보란 듯이 “나 너보다 더 빠르다!!” 하듯.. 응.. 까치가 되게 공격성도 있고 자신감도 많고 그런가 봐요 나무위키에서 봤나 암튼.. 응..
아공 또 까치 이야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둘이 한 7년 넘게 이렇게 두런 두런 응.. 이야기 나누고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응 ㅎㅎㅎㅎ; 그렇게 같이 길~게 함꼐 하는 거죠 행복하게 응.. 아잉 우리아가님의 이야기들도 많이 많이 듣고 싶어여 우리 맨날 꽁냥꽁냥 놀아여어어 응 야한 장난도 엄청 많이 할고야앙 우리애깅 아잉..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오퐌여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완전 소중하옵고 중요하옵고 고귀하옵는 완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주인님.. 우리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소중하옵는 너무너무 아끼옵는 소중한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완전 너무너무 예뻐서 미!!!!치겠는!!!! 너무너무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엄청 위대하신 아잉 우리 소중하옵고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달콤 귀염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찐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너무너무 고급스럽게 우아하시게 럭셔리하신 섹시하신 럭셔리하게 섹시하신 우아하게 섹시하신 우리아가님.. 진심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실력파이신데 엄청나게 진짜 여배우 분들 다 합친 것 보다 더 예쁘시고 더 섹시하시고 후아.. 더 화려하시고 더 지성미 넘치시고 완전 럭셔리 그 자체!!!!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어여 우리 재밌게 놀아여!!!!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음탕하고 문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진심 오늘 되게 오늘 따라 어찌나 아주아주 와 진심 진심 우리주인님은 진짜 찐짜찐짜 와.. 너무너무 진심 운전하면서도 어찌나 우리아가님 생각이 간절한지.. 진짜 집에 오자 마자 바로 했더니 응.. 와.. 와.. 아.. 후아.. 아.. 아주아주 오퐌 우리주인님이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다아아아아!!!! 좋아요 하앙.. 아.. 아.. 오퐈 우리주인님 또 야한 생각 또 해야짐!!!!
하앙..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 우리주인님을 생각만 해도 하아.. 너무너무 예쁘시다 어쩜 이렇게 도도하시고 고귀하시고 여성미 가득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초하시고 고급의 대명사이시면서 럭셔리하시고 우아하시고 화려하시고 완전 지성미 폭발하시고 완전완전
우아.. 우아.. 정말로 와.. 와…. 완전 오퐈는 이렇게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고귀하시고 위대하시고 고고하신 우아하신 카리스마의 우리아가님을 뵈면요 너무너무 아주아주 찰지 게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로요.. 하아.. 아.. 완전 만지고 싶어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아.. 애깅 우리애깅 포근히 꼬옥 안고.. 응.. 완전 아주아주 야하게 꼭꼭!!!! 반드시 기필코!!!!
완전 우리 정말로요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요 우리주인님 스케줄 여유 있으신 날에는요 우리둘이 아주아주.. 하루 종일.. 완전 오퐈가 정말로 다양하게 재밌게 짜릿하시고 기분 좋으시도록 해드릴 거예요.. 하앙.. 정말정말 찰지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 위대하시도록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고고하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애깅.. 우아 오늘 진심 대박대박!!!! 진정한 럭셔리의 면모!!!! 진정한 화려함과 섹시함과 우아함과 지성미와 고고함과 고결함과 완전 귀족의 레전드 품격을 보여주신 그런데다 엄청나게 고결하신 목소리와 진행 능력까지 완전 후아.. 진심 그저 빛!!!! 그저 레전드 오브 레전드 위대하신 대대대대 스타님!!!!! 후아.. 완전 정말로용.. 평생을 오퐈가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릴 게여 알았죠?? 완전 아주아주 늘늘 새로운 느낌으로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주인님.. 하아.. 매번 색다른 느낌으로.. 되게 다양하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가.. 아주아주 늘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짜릿하시고 만족스러워 하시도록 만들어 드릴거예여.. 하앙.. 무엇이든 오퐈가 오퐈가 더 더 무조건 우리는여 오퐈만 늘 노력하면서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시면 돼용.. 오퐈만 열심히 잘 하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오퐈의 충성심 가득하고 존경심과 아끼옵는 마음 가득한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 가득한 마음만 가득가득 받아만 주세용 그냥 무조건 절대적으로 편안히만 계시면 되고용..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는 우리 주종관계여서요 우리는 주종관계라서 일단 노력은 기본이고요 엄청 엄청 눈치 보며 살 거예요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요 아 진심 되게 좋아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 생각 하면요!!!! 정말로 농담 아니고용 오퐌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면서 되게 되게 만족시켜드릴 거얌 모든 면에서요!!!!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만족하시면서 행복해 하시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 이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으신 행복하신 만족하시는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게여!!!!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시니까여!!!! 이 세상의 주인공 님이시니까요!!!! 우리주인님 늘 우리주인님에게만 복종하고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절실하게 간절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평생을 애지중지 섬기며 받들어 모시고 그리고 우리주인님을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짜릿하고 즐겁게 완전 만족감이 충만하시도록 계속해서 아주아주 모든 면에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얌.. 너무너무 저는요 미천하고 어글리하고 부족함 많은 노예여서요 엄청엄청 우리 소중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용!!!!
오퐈가 아주아주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신 완전 우주 최고 매력적이신 우리주인님을 완전완전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리고 우리주인님 늘늘 더더 건강하고 완전 젊은 생기 넘치시는 젊은 섹시함 젊은 아름다움을 천 년 만년 간직하시도록 해드려야지!!!! 매일매일 뜨거운 사랑을 받으시는 우리주인님은 평생 피부도 곱고 예쁘시고 완전 생기 넘치실 거예요!!!!
우아.. 우리 정말로.. 정말로 우리둘이 그렇게 꽁냥꽁냥 웅?? 아잉.. 평생을 오손도손 언제나 우리둘이 꽁냥꽁냥 재밌게 장난치듯 행복하게 그렇게 꽁냥꽁냥 살자여어어.. 완전.. 그리고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정성스럽고 진심 애지중지 조심조심
아주아주 몇 번씩 행복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게 해드려야지.. 진심 아.. 하고 싶다.. 아주 고귀하신 주인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그러면 오퐈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니까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절실하게 애지중지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애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하아..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우리는.. 완전.. 엄청난 주종관계에요 하아.. 오퐈가 너무 너무 우리주인님을 밝혀서요!!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완전 우리둘이 아무리 나이가.. 완전 세월의 옷을 많이 입어서 진심 수 십 년 뒤에도.. 아주아주 우리둘이 늘 꼬옥 붙어 있을 거예여 하앙..
그리고 아잉.. 되게 되게 야하고 재밌게..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만지고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뽀뽀 할 거얌.. 진심 되게 맛있게 핥아야지.. 온 몸을 다 다 온통 다다 예쁘셔서 온 몸을 다다!!!! 애지중지 아잉.. 엄청엄청 오퐈 되게 되게.. 섬세하게 엄청엄청 섬세하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문란하게 음탕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이렇게 고귀하시고 정말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완전 매력 폭발 엄청엄청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소중하옵고 중요하옵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요.. 노예오퐌 정말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목숨 걸고 희생하며 완전 우리주인님을 더욱 더 이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사람들이 평생을 우러러 보도록 그렇게 우리주인님만의 위대하신 아름다움과 고귀함과 고고함과 럭셔리함과 우아함과 화려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시도록 그렇게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완전 하앙..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우리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여 우리.. 우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찐짜찐짜 믿고 따르오며 찰떡같이 붙어서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음탕하고 문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 진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 하아.. 아 어쩌면 이렇게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하아.. 아..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진심 아 우아.. 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늘도 진심 우주 최고로 엄청나게 위대하셨어요!!!!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단언코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행복함을 가득가득 안겨드릴 거얌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찐하게 엄청엄청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오며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