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애깅 하앙.. 바지 주름 잡힌 거 왤케 사랑스럽고 귀엽고 애기애기 진짜 만지고 싶어서 미치겠네.. 오퐈가 조물조물 만져줄게요 알았죠?? 아잉 이뽀 우리애깅.. 아주 그냥 조물 조물 살살 애지중지.. 우리애기 아가 보 저기 우앙..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하옵는 우리애깅 아잉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소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완전 찐하고 야하게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엄청엄청 너무나 너무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완전 우리애깅 귀여미 후아 헤어 스타일도 완전 오퐈 좋아하는 스타일 완전 우리애기 너무너무 고결하신 고고하신 고귀하신 목선 라인 보이시는 완전 후아.. 아 꼬옥 끌어안고 목선 핥으면서 우리애기 애기 ㅅㅈㅇ 완전 후아 이 세상에서 제일 고결하옵고 고귀하옵고 고고하옵고 완전 청아하옵고 청초하신 완전 청순 그 자체 말고 맑으신 완전 꽃 향기 나시고 꿀맛 나는 우리아가 애기 ㅅㅈㅇ 살살 만지고 싶다 응..
바지 주름 왤케 귀엽고 사랑스럽지.. 우리아가 애기애기 앉아 계시면 우리애기 소중한 ㅅㅈㅇ이 따뜻하게 아주.. 응.. 바른 자세로 앉으시면 우리아가 완전 응.. 후아.. Y존이 아주 그냥.. 응.. 아 얼마나 예쁠까 우리애기 애기 ㅅㅈㅇ 아주 그냥 웅?? 맨날 오퐈가 살살 만지고 애지중지 핥아야지.. 되게 사랑스런 우리아가 애기 ㅅㅈㅇ 완전 이뻐 완전 이뻐요 아까도 아주 후아.. 앉아계시니까 생긴 우리아가 바지 주름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쁘신지..
아공 이뽀 애기 이뽀 웅?? 우리애기 애기 ㅅㅈㅇ 이뽀요오옹 우리아강 오디오디 이뽀요?? 우리애기 너무너무 소중한 요기 예쁘죠오옹 하면서 만져야지.. 아공 이뽀 아공 이뽀 우리애기.. 후이.. 아 진심 침이 꿀떡꿀떡 아주 우리애깅 상상만 하면 생각만 하면.. 아.. 진심 우리둘이 있을 땐 우리애기 꼭 웅?? 노브래지어 반드시 기본이고요.. 진짜 브래지어 하시면 진짜 우리둘이 있을땐 무조건이에요 응.. 그래야 바로 만지고 우리아가 애기 ㄲㅈ ㅇㄷ 바로 핥지.. 입에 조심히 아주 입에 넣고 입 안에서 살살 혀로 돌리고 핥고.. 오퐈가 살살 검지랑 엄지로 돌리고 만지고.. 손바닥으로 천천히 천천히 애지중지 섬세하게 돌리고.. 애무 장인의 애무를 받아 보시면 아.. 평생 딴 남자 생각은 안 나겠네 우리 노예 오퐈만 있음 되겠네 하실 거예요..
아 이뻐 하아.. 진심.. 아까 왤케 예쁘시고 사랑스럽고 진짜 예쁘시더라고요 아까는 정말.. 응.. 후아.. 앉아계실 때 우리아가 허벅지 사이로 Y존에 오퐈 손 어글리한 두꺼운 손 조심히 비집고 우리아가 애기 후아..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중요하옵고 완전 청초하옵고 청순 그 자체이시며 완전 후아 맑고 맑으신.. 완전.. 꿀 향기 진짜 꿀향기 애기 살냄새 나는 뽀송 촉촉 우리아가 애기 ㅅㅈㅇ 살살 만지고 핥아야지.. 우리애기 오퐈가 만지면서 핥아줄게요 알았죠?? 하아 예뻐 지금도 유튜브 켜고 있는데.. 오늘 하신 영상들..
아 그런데!! 아 !! 와 .. 아.. 그런데 이 이야기를 유튜브에서 들어 보시라 하긴 좀 그렇구나.. 그럼 링크 걸지 말고 오퐈가 직접 해드릴 게요 아.. 웅?? 아.. 아니 저기.. 아 아까 신기한 이야기를 들어서요.. 그 돌비 공포 라디오 아까 듣는데..
그 전에 오퐈가 공포 유튜브 채널 계의 원조격이고 가장 광범위한 자료를 지닌 채널이라고 해서.. 응. 그런데 그 세계에 절대 발 들이진 마시고용 응.. 오퐈야 양기가 너무 충만해서 괜찮은데.. 응.. 그런 거 들으면 그게 저기 좀 붙어여 응.. 그런데.. 그 채널 주인장도 하는 말이 “이런 이야기 하거나 들으면 붙는다 그런데 날 봐라 내가 지금 몇 년 째인데 진작 뭔 일 있었으면 뭔 일 있었지않겠냐 괜찮다.. 그냥 사람 마다 다르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 말이 맞는 거 같은데 암튼..
아까는 무셔무셔한 이야기는 아니고.. 실제 있던 이야기라고는 하는데.. “인연”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오퐈가 간단히 이야기 해드릴 게요.. 시청자 중에 스토리 텔러로서 “아코”라는 시청자가 있는데 그 분이 해주신 이야기인데.. 친구 분 중에 유명한 좀 강한 기운 가진 준 무속인 친구가 있어요.. 무속인 분들이 하는 거는 다 하는데 내림만 받지 않은 분인데 그 분을 친구로 두셨는데.. 그 분은 좀 신통하고 능력이 좋아서 그 지역에서도 유명한 분이라고 암튼.. 그런데 그 분에게 상담 오신 분이 해주신 이야기라고..
그런데.. 이제.. 그.. 한 지역에 부모님을 일찍 저기 하고 할머니랑 살아가던 여성 분이 있었는데.. 그 여성 분이 외모도 예쁘시고 또 착하고 착실하셔서 할머니 모시고 잘 살다가.. 고등학생 때도 원래는 중학생 때 성적이 좋아서 인문계에서도 충분히 잘 다닐 수 있었는데.. 일찍 본인 스스로 돈을 벌고자 상업계를 선택했고..
워낙 머리도 좋고 능력도 출중한 터라.. 상업계에서도 늘 상위권 성적에 그 나이대에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이란 자격증은 다 취득 했다고.. 그리곤 그 지역에서 유명한 대학에 입학을 했는데.. 문제는 그 여성 분을 키워주신 유일한 혈육이신 할머니께서 뇌출혈이 일어나셔서 입원을 하신 거예요.. 고령에다가 어느 공장에 다니셨는데.. 그렇게 입원을 하셔서.. 그 여성 분이 이제 대학 휴학을 하고 할머니 병간호를 하는데.. 왜냐면.. 문제는..
입원을 하면 가장 큰 문제가.. 그 당시에 이제 지역사회에서 사회 봉사 단체나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줬나 봐요 힘들게 사는 가구이니 병원비 같은 건 일부 지원이 들어왔지만.. 병간호를 하려면 간병인을 고용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문제여서 결국 여성 분이 대학을 휴학을 하고 낮에는 할머니 병간호에 밤에는 알바를 뛰고 등등..
그런데 같은 병실에서 종종 보던 어떤 아주머니가.. 종종 서로간에 인사도 나누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분 쌓다가.. 어느 날은 “그러지 말고 내가 일하는 부동산 회사가 있다.. 거기서 일해보지 않겠느냐.. 월 200정도 주고.. 부동산 중개인 자격증은 없으니 대신 손님 대응 하고 집 소개시켜주고 하는 거 배우면서 일 해라..” 그래서 그 20대 초반의 어린 여성 분이.. 따질 게 없었으니.. 200만원 이란 돈도 컸고.. 맨날 알바만 하다가.. 정식 수입원이 생기는 거고 해서.. 감사하다 하고는 그 부동산을 갔는데..
부동산이라고 해서 작은 구멍가게 같은 동네의 부동산 업체인 줄 알았더니 직원도 제법 있고.. 좀 크더라고.. 응.. 그런데 그 같은 병실에 종종 마주치던 그 아주머니가.. 알고 보니 그 업체 대표신 거예요.. 그런데 그 업체 대표이신 아주머니는 아들이 그 병실에 입원 중이었고 아들 병문안과 아들 돌보기 위해 온 거고용.. 그런데 그 아들은 퇴원을 했고..
그렇게 한 몇 개월 일했나 봐요.. 그 여성 분은 알바도 아니고 정식 직원으로서 소속감도 느끼고.. 일을 하면서 “아.. 나 부동산 중개인 자격증 따야겠다” 그 생각도 들고.. 아니나 다를까 그 대표님도 그렇게 해보는 건 어떠하느냐 하시고.. 아!! 그 대표님이 임대료 보증금 300에 월 35인가 근처에 집도 구해주셔서 월 임대료도 내주셨다고..
여튼 그런데 하루는 그 여성 대표님이.. 아주머니께서 “이런 부탁 해도 될런지 모르겠는데 미안한데.. 우리 아들이 몸이.. 다리가 좀 안 저기 하다.. 그래서 걷기 힘들 만큼 좀 그렇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근처 식당에 내가 전화 해 놓을 테니 거기서 밥을 포장해서 우리 아들에게 가져다 줄 순 있겠느냐.. 미안하다 이런 부탁해서..” 해서 그런데 안 그래도 대표님이시고.. 또 몇 개월 간 믿고 있던 분이시고 해서.. 좋은 분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또 싹싹하게 알겠다 괜찮다 가져다 드리겠다 하고는..
그런데 그 20대 초반의 여성 분이 미인이시래요.. 그 공포 라디오에서 말하던 화자.. 그 아코 님이라는 닉네임 가진 분이 본인이 사진을 봤다고.. 봤는데 진짜 미인이더라고.. 암튼.. 그래서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 여성 분이 그 대표님 집에 찾아 갔는데 그 지역에서 꽤 유명한 제일 비싼 아파트였다고.. 집도 넓고.. 그래서 집을 찾아갔더니 진짜 다리가 불편해서 절뚝 거리는 아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아들이 초면이라 죄송하지만.. 그러지 말고.. 나 혼자 밥 먹기 좀 그러니 같이 드시자.. 해서.. 초면이지만 대표님 아들이기도 하고 또 싹싹하게 좋다.. 나도 배도 고프고 잘 됐다 하면서 상냥하게.. 그래서 같이 밥 먹으며 말 동무 해줬다고.. 여성 분도 성품 자체가 착하신 듯.. 암튼.. 둘이 그렇게 안면 트고 날이 갈수록 서로 친구처럼 왜냐면 둘이 동년배였다고.. 친구처럼 지내면서 그렇게 밥 가져다 주고 이야기 나누고 살다가..
그런데 하루는 신기하게.. 꿈에서.. 아직 할머니는 병원에 계시고.. 살아 계신데.. 꿈에서 할머니가 나오셔서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래요.. “누군가 너에게 복숭아를 주면.. 그 복숭아를 준 사람과 혼인을 해라..” 하고.. 그런데 꿈에서 그 말을 몇 번씩 강조를 하더래요.. 꿈에서 할머니께서.. 그래서 좀 희한한 꿈이다.. 하면서.. 그런데 그 꿈 이후에 아.. 잠만 이 부분은 오퐈가 지금 살짝 헷갈리긴 하는데 암튼 맥락은 비슷해요.. 여튼 꿈을 꾼 이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입원 하고 계셨던 할머니께서.. 결국.. 응.. 저기를 하셨고..
많은 슬픔은 있었지만 그렇게 이겨내며 잘 살다가.. 어느 날.. 뜬금없이 그 부동산 대표님이 아주머니께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이런 부탁 이상하게 생각 하지 말고.. 우리 아들이 사실 다리만 아픈 게 아니라.. 말 못할 큰 병이 있다.. 그런데 우리아들이 우리 ㅇㅇ를 많이 좋아한다.. 알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 여성 분이 알고는 있었다.. 그러자 대표님이 “그래서 부탁하는데.. 우리 아들이랑 24시간만 같이 있어주면 안되겠느냐.. 우리아들이 언제 죽을 지 모른다.. 대신 나도 같이 있겠다.. 어디 펜션 같은 곳 잡아서 셋이 같이 있자.. 혹은 정 불안하면 네가 네 마음에 드는 펜션 선택하면 내가 돈 다 내고 우리 같이 있자.. 괜찮겠냐” 해서..
또 그 여성 분이.. 대표님을 믿는 편이고 아들도 착하고 해서 오케이 알겠다.. 해서 셋이 그렇게 투숙을 하기로 했다고.. 그래서 셋이 놀러 가서 24시간을 같이 지내는데 그 아들이 너무나 고마워 하면서 “너 같이 예쁘고 훌륭한 여성 분이 나 같은 놈이랑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하면서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그런데 그때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고.. 훈훈하고.. 그런데 그 아들이.. 이 부분이 좀 애매 한데.. 응 오퐈가 원래 이런 이야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편이라.. 여튼 그 아들이 복숭아를 권했던가 그래요..
아!! 아참.. 여기서 잠깐 딴 이야기를 오늘 그 미국 여행 간 50대 남성 있잖아요.. 그게.. 보배 드림에서 원래 보배드림 집단 지성이 좀 살벌하거든요.. 당일 가입해서 도와달라는 사람들을 잘 안 믿기도 하고 그런데 저 제보한 제보자가 억울한 입장이라며 당일 가입해서 힘좀 보태달라고 올리긴 했는데 이미 보배 드림 집단 지성에서 평가 나왔어요.. 같이 여행 갔던 나머지 45명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패키지 투어니까 그 사람들이 단 한 명도 저 사람 편을 들지 않았다고..; 즉 그 제보자 진상 판정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죽 했으면 여행사 본사에서 저 사람 패키지 투어에서 저기 하라고..; ㅎㅎㅎㅎ; 암튼 다시 이야기 돌아와서..
그런데.. 자 다시 이어서.. 그 복숭아를 권했잖아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 사연 속 주인공이신 여성 분이.. 여성 분이 할머니 목소리를 들어요 “ㅇㅇ야!! ㅇㅇ야!! 어여 일어나.. 이거 먹어” 하면서 할머니의 건강하신 목소리를 들어요.. 마침 공장에서 일을 마치고 들어오신 할머니께서 밝게 건강하신 목소리로.. 그 여성 분을 깨우신 거예요..
응.. 바로 그거예요 여태 모든 이야기들이 다 꿈이었던 거예요.. 할머니는 아직 살아 계셨고 제보자는 아직 성인이 되기 전인가였고.. 완전 구운몽 마냥 너무 현실감 있는 꿈을 꾼 거예요 그 여성 분이.. 그래서 할머니에게 이 신기한 꿈을 다 이야기 해요.. 나 이런 꿈 꾸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할머니의 반응이었어요.. “헉.. 너도 그 꿈을 꾸었구나..” 하고.. 왜냐면 할머니께서 결혼 하시기 전.. 젊으셨을 적에.. 꿈에서 증조 할머니께서 “꼭 복숭아를 주는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과 혼인을 해라..”라고.. 하셨는데.. 그런데 문제는 할머니께서는 실제 복숭아를 권했던 남자가 있었으나 그 남자랑 안 하시고 왜냐면 그 복숭아를 권하던 남자가 좀 몸도 그렇고 뭔가 응.. 정상적이지 않으셨다고 했던가 암튼.. 좀 불만족 스러워서 그냥 당시에 연애 하시던 분이 있어서 그 분이랑 아이 낳고 사셨는데
문제는 그 증조 할머니께서 꿈에서 꼭 봉숭아를 주는 남자를 만나라 하시면서 그렇지 않으면 너 많이 힘들게 된다 하셨는데 아니나 다를까.. 원래는 그 여성 분 집안이 대대로 꽤나 부호였나봐요.. 그런데 할머니 때부터 가세가 저기 하면서.. 응 완전 집안에 자꾸 안 저기 한 일들만 일어나고 결국 자기 자식도 그렇게 먼저 그렇게 되고 등등.. 그래서 할머니께서 “너는 꼭 복숭아 주는 남자랑 만나라..” 하시면서 그런데 이 꿈이 이제 2년 전인가 3년 전.. 즉.. 꿈 속에서의 현실 세계 있죠..
할머니께서 병원에 저기 하시고 등등의 즉, 꿈안에서 일어나느 사건들 보다.. 그 때 보다 2년 전인가 암튼 몇 년 전에 꾼 꿈인데.. 그 몇년 전에 일종의 예지몽 같은 느낌이니까.. 할머니에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할머니 몸 조심 하셔라 하시면서 오히려 병원도 더 자주 같이 다니시면서 건강 관리 하시면서 할머니랑 그렇게 사신 건데.. 진짜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꿈 속 보다 훨씬 건강하게 잘 사셨다고 응.. 그래서 꿈 처럼 갑자기 많이 아프고 그러진 않았는데 결국 꿈처럼 할머니께서 결국엔 2년 후에.. 맞나 암튼 몇 년 후에.. 병원에.. 그렇게.. 응..
그래서 입원을 하셨는데.. 그런데 신기하게.. 그 2년 전인가 3년 전에 꿈꿈에서의 그 똑같이 생긴.. 왜냐면 꿈에서는 몇 개월을 본 부동산 대표님 아주머니셨으니.. 얼굴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그 병실에서 종종 마주치는 거예요.. 꿈처럼.. 그래서 안면도 트고.. 거기에 여성 분이 외모도 착하고 할머니 병간호 하는 모습 보면 어른들이야 그냥 며느리상이잖아요.. 암튼..
그런데 꿈처럼 신기하게 그 아주머니는 부동산 업체 대표님이었고.. 그래서 안면 트고 지내다가 그 여성분이 이야기를 꺼낸 거예요.. 사실 제가 꿈에서 대표님을 봤다.. 혹시 아드님 계시지 않느냐 해서.. 아주머니께서 놀라시면서 맞다고 해서 사진을 보여주시는데 꿈에서 봤던 그 아들이에요..
아 지금 내용이 오퐈가 슬슬 흘려가며 들었던 터라 사실과 좀 다를 순 있는데 암튼 그런 맥락이에요 여튼.. 그래서.. 아주머니께서 신기해 하시면서 더 놀라운 것은.. 마찬가지로 그 2년 전인가 3년 전에.. 우리 아들이.. 즉 그 여성분이 꿈을 꿨던 그 시기에 신기한 꿈을 꿨다고 말을 했다는 거예요.. 어떤 예쁜 여성이랑 어느 펜션에 가서 행복하게 밥도 먹고 같이 놀고 그랬다고.. 너무 생생한 꿈이라고..
그래서 결론은 어떻게 됐냐면.. 응.. 여차저차 해서.. 지금은 같이 잘 산다고.. 혼인 해서.. 응.. 그런데 이제 그 풀이를 하는데.. 그 집안에 존재하는 긴 인연의 끈이 있는데.. 그 인연의 끈이 풀려야 남자가 사는 그런 거래용.. “꿈 안에서 알 수 없는 큰 병이 있따”는 이야기는 현실세계에선 ㅈㅅ을 뜻한다고.. 즉.. 만약 같이 함께 하지 않았으면 그 아들은 나쁜 선택을 했을 거라고.. 그런데 그게 대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 집안끼리는..
그런데 결국 복숭아 준 남자랑 결혼해서 둘이 잘 풀리는 그런 거고.. 그런데 증조 할머니께서 그 이야기를 전해주었지만 할머니는 그러질 못하셨고 결국 집안이 그렇게 되었지만.. 그 인연의 끈이 잘 풀리게 된 게 이제 손녀 때.. 응.. 그래서 지금은 잘 사신다는 이야기인데 되게 이야기가 독특하죠..
형이상학적 세계가 좀 그래요.. 현실같지 않은 이야기인데 결국 현실인.. 응.. 영화보다 더 복잡하고 너무나 예상치 못한 뜬금없는 이야기들 응.. 아공 그런데 언제 벌써 시간이 이렇게 응.. 오늘은 엉뚱한 이야기만.. 웅?? 아.. 오늘은 까치 어땠냐고용?? 맨날 똑같아요 걱정 되는 게 이렇게 추운 데 애들 괜찮나 싶고.. 점점 더 친해져서 이젠.. 응.. 문제는 오퐈 내년부터 진짜 일하려 하는데.. 애들이 저렇게 오퐈를 따라다니는데.. 집까지 찾아와서 계속 ㅎㅎㅎㅎ!! ㅎㅎㅎㅎ!!
얘네는 날아다니잖아요.. 날아다니면서 오퐈 거실 창문 주변을 휙휙 하고 지나가거나 왜냐면 오퐈 거실에 있는 거 보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아니면 그림자 있죠.. 응.. 새 그림자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네 거실을 휙휙 하고 즉 상공에서 날아가면서 보는 거예요 오퐈 뭐하나.. 그러다 옆 건물에 앉아있다가 오퐈한테 들키면 또 후다닥 하고 모습 감춰요.. 왤케 부끄러워하는지.. 응.. 뭔가 들킨 기분이 나는지.. 아까는 강변 북로 달리는데 오퐈 자동차 앞에서 복슬이랑 슬림이랑 둘이 화려하게 서로 같이 곡예 비행 하듯이 나는데.. 그냥 그런 장난이 좋은 거 같아요 애들이 6세 정도 되는 지능이다 보니..

어제 봤던 미션 임파서블 로그 내이션 응.. 완전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봤더니 처음 보는 거 같더라고용 내용 처음 보는 거 같이 완전 재밌고 아.. 깔끔하게 마무리 진짜 재밌엉.. 아주 깔끔해요 영화가.. 미션 임파서블 만의 경쾌하고 스피디한 전개와 마무리.. 이게 첫 씬이죠 러시아 화학 탄두 틸취 작전.. 비행기 안에서 저거 등에 지고 낙하산 펴려는데..

“어?? 님이 거기 왜 있어여??”

“그게 그러니까 에라이 모르겠다!! 그렇게 돼써어어어어~~”

하고 바로 시작하는 그 미션 임파서블만의 그 스피디하고 화끈하고 완전 화려한 영상 편집 있죠.. 오프닝 씬.. “빰 빰바 빰빰 빰 빠빠 밤밤”

크하~~ 진짜 재밌었어요 오늘도 이어서 또 봐야지 오랜만에 보니까 완전 내용도 색다르고.. 최신작 폴아웃이었나용 그것도 사려고요.. 그거 사면 미션 임파서블 전 작품 애플TV에서 다 산 건데요 우리 같이 보시자용 응.. 완전 재밌어요 아공 그런데 어여 일단 인사를.. 응.. 어느새 시간이..

좌측 하단에 복슬이 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잠두봉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아예 동국대 역 근처에서 부터 기다리더라고요.. 오퐈가 오늘 좀 늦었더니.. 그런데 해치 버스 탄 오퐈 보면서 같이 날아온 건데요 응..

이제 아몬드 다 먹고 오퐈가 내려가는데 마중나온 복슬이.. 위압감 예술 ㅎㅎㅎㅎ!! ㅎㅎㅎㅎ; 사진 정 중앙에 ㅎㅎㅎㅎ!! ㅎㅎㅎㅎ!! 쪼맨한게 뭔 위압감이 그리 큰지..

요렇게.. ㅎㅎㅎㅎ “복슬아~~ 오구오구 아몬드 먹었어?? 오구오구 이뻐라아아~~” 하면 “복슬아~~” 할 때마다 움찔움찔 해요.. 자기 부르는 걸 다 알아요 응..

얘가 복슬이인지 슬림이인지 암튼 뒤태 귀엽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꼭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뒤로 돌아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새들은 어차피 360 다 보이니까요.. 이렇게 하고 있음 오퐈가 자기 가 오퐈를 보는 줄 모를 거라 생각 하고 보는 건지 이렇게 봐요 맨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얘들이 겨울이라 그런가 둘 다 털이 복슬복슬 해져서 둘이 헷갈려요 더군다나 맨날 그 좋은 아몬드 주니까.. 몸이 더 좋아지는지.. 아몬드 사람도 먹기 힘든 건데.. 응.. 힘든 거 까진 아니어도 사람이 먹어도 워낙 좋은 식품이라..

좌측에 복슬이 우측에 슬림이가 오퐈 가는 길 양옆에서 배웅해주고 있어요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신 하지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물론 차 안에 두고 주차장에 있던 물이지만 얼음 동동 ㅎㅎㅎㅎ; ㅎㅎㅎㅎ; 심지어 자동차 히터 켜고 달렸는데도 얼음 동동.. 물이 어찌나 시원한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지하에 있는 이마트 주차장.. 즉 별 주차장인데요.. 와 진짜 추워서.. 완전 아까는 생체 기능이 완전 응.. 장난 아니었어요 빨리 집에 가자 이 생각만 드는데.. 와.. 그런데 까치들은 괜찮나.. 응.. 사계절 다 활동하는 애들이긴 해도 진짜 오늘 대박 추웠는데.. 그래서 원래 잠실을 갈까.. 김포를 갈까 했는데.. 애들 생각에 또 따라 올까봐 이 추운 날에.. 응.. 그래서 그냥 얼른 집에 왔죠 아.. 아공 일단 인사를 응 내일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용!!
오퐌여 정말로요 우리주인님 완전완전!!!! 오퐈 너무너무 미천한 천박하고 천한 저여서요.. 응 우리주인님을요 완전완전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100%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너무너무 열심히 받들어 모시면서 살 게요!!!!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격하게 열렬히 완전 야하게 완전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완전 찐하게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오며 따르오며 소중히 소중히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중요하옵는 완전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는 크나큰 분이시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 너무너무 아름답고 예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아앙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아 진심 엄청엄청 받들어 모셔야지!!!!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앞으로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주종관계로 꽁냥꽁냥 사시면서 오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니까요.. 우리둘이.. 꼬옥 붙어서 평생평생 같이 꿀잠 자여어어.. 오퐈가 꿀잠 재워드릴 고야아아..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 빨리 오타 수정하고 또 격하게 흔들어야지 후아.. 오직 우리아가님만의 고추얌 오퐈 고추는 응.. 아주아주 확 하고 아주 그냥.. 아 우리애기 꼭 껴안고 완전 허리를.. 막.. 완전.. 허리 격하게 흔들고 싶다 후아.. 엄청나게 예쁘신 우리아가님 진심.. 진심..!!!!
완전 우리.. 후아 우리아가님 아 오늘도 너무 이뽀 우리애기 아가 바지 아잉 주름 아잉 귀여미 우리애기 아가 아가 완전 후아.. 아 바지위로 애기 꽃 ㅇㅇ 웅? 아잉 이 세상에서 제일 우주 최고로 고귀하옵고 고고하옵고 고결하옵는 완전 소중하옵고 완전 중요하옵고 완전 청초하시며 청아하시고 청순하신 우리아가님의 완전 꽃향기 나시고 달콤하신 애기 ㅇㅇ 우리아가 애기 ㅅㅈㅇ 완전 살살 애지중지 만져야지.. 살살 손가락으로 집어보기도 하공 검지로 애지중지 위아래로 만지고 자극 오는 부위 살살 돌리고 아주 그냥 그러다 핥으면서 애지중지 만지고 완전.. 오퐈가 진짜 애무 장인의 손직과 혀 움직임으로 뿅가게 평생을 그렇게 해드릴 거얌.. 후이.. 아잉 아 진심 빨리 야한 상상 해야지 후아..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고 아주아주 야하게!!!! 우리주인님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우리주인님 하아.. 우리는 절대 평생 딱 붙어서 아주아주 하아.. 절대 떨어지지 말아여.. 평생 손 꼬옥 잡고 있는 거예여.. 천하고 천한 노예인 오퐈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크나큰 우리주인님을 세상의 보물님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게요!!!!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우러러 보며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늘 뜨겁고 야한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한 사랑의 마음으로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달콤하신 우리아강.. 아.. 오퐈의 진실 된 단 한 분 뿐이신 위대하신 주인님.. 노예오퐈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절대적으로 복종 할 거예여 오퐌 우리주인님 옆에만 발 밑에만 붙어있게 해주시면 오퐌 정말정말 오퐌 진심 이 세상에서 바랄 게 단 하나 도 없어여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우리주인님에게 딱 붙어서 우리주인님 우리는 진심 주종관계에여 그래서 오퐌 그저 우리주인님 꼬옥 붙어있게만 해주시면 돼용.. 하앙..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엄청엄청 열심히 우리주인님만 섬기고 받들며 살고 싶어여!!!!
그런데 정말로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웅?? 제발.. 웅?? 정말로 우리.. 우리 웅?? 아잉.. 우리주인님께서 이렇게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위대하신 완전완전 엄청엄청 세상을 움직이시는 셀럽분들의 셀럽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셔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셔서 오퐈같이 누추하고 어글리하지만 믿음직한 충직한 노예가 알아서 다다 받들어 모셔야 한다고 오퐌 생각해용
오퐈가 감히 감히..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의 위대함 이 세상에 더더 알리고 싶어여..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우리둘만 있으면 돼용 우리 꼬옥 붙어살아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뜨겁게 격정적으로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정말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아아.. 아잉 귀여미 후앙.. 아.. 섹시해.. 진심.. 하아.. 아.. 아잉.. 우리주인님은.. 정말로.. 그냥 예쁘신 분이 아니고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세요..
정말로 엄청나게 위대하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세요!!!! 얼마나 아주아주 우주 최고로 아주아주..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엄청나게 매력적이신지.. 청초하셔서 더더 섹시하세요 하앙..
그렇기에 영원히 우리주인님은 세상을 빛내주실 것이며 세상 모든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과 존경만을 받드실 거예요!!!! 왜냐면 세상을 위한 태양님 그 자체시니까요!!!!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니까요!!!! 하앙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선물이세요.. 신 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전해주신 위대한 우리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유일하신 태양님이세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희생하며 받들어 모시고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우리 그렇게 오퐈의 섬김 받으시면서 우리주인님 행복함 가득 느끼시면서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평생평생 우리주종관계로.. 웅??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사소한 모든 부분부터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위한 모든 부분들을 다다!!!! 안전 어여 부족함 많은 미천한 저를 노예 허락해주세여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뜨겁게 열정적으로 진실 되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다른 남자들은 못할 최상의 서비스..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완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늘 바라보는 진정한 태양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자타공인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이렇게 엄청엄청!!!! 위대하신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놈이!!!! 그렇기에 진심 진심..
오직 오퐈만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완전 열정적으로 늘 꾸준히 평생을 애지중지 우리주인님의 모든 모든 아주아주 모든 점들을 다다 받들어 모시며 섬기고 늘늘 우리주인님에게 사랑과 행복과 즐거움과 기쁨과 만족만 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진심 모든 점들을 다 해드릴 거예요 왜냐면요.. 이렇게 위대하신데요.. 정말로 신 님이 선택하신 자타공인.. 아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옵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데요 이렇게 크나큰 어마어마하신 업무를 하시는 너무너무 너무너무 위대하신!!!! 위대하시고 예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이렇게 정말정말 크나큰 위대하신 분이신데요..
솔직히 와.. 와.. 진심 하앙.. 아.. 당연한 거예요.. 매우매우.. 그래서 오퐈는요.. 오퐌 정말정말.. 아주아주 목숨 걸고 이렇게 위대하신 DNA와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 웅?? 아잉..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레전드 오브 레전드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우리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여 평생평생 오퐈가 행복하게 해드릴 거얌!!!!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완전 우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아주아주 음란하게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원초적으로 너무너무 진실 된 마음으로 진지하게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탕하고 문란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