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우아 우리애깅 완전 오늘 아침에도 우리아강 보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어여 후아 완전 빨리 집에 들어가서 떠블액션!!!!

우아 지금은 버스에요 응.. 가고 있어여 ㅎㅎㅎㅎ; 밖이 워낙 추워서 버스에서 쓰는 게 더 편하더라고용 멀미는 조금 나긴 하지만 그래도 훨씬 나아요 ㅎㅎㅎㅎ;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오직 저는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옵고 완전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찐하게 뜨겁게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와 지금 버스 기사님 김영철 님의 라디오 듣고 계세요 그런데 아직도 최화정 님의 선물 소개 트시는 구나.. 대박이네.. 진짜 오랜만이다 파워 FM응.. 여전하네.. 라디오란 게 그런 거 같아요 언제 틀어도 여전한 거.. 그래야 진짜 라디오인데 파워 FM도 그렇고 다른 채널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편성 라인을 너무 건드린 경우가 있어서 특히 SBS응..

라디오는 사실 어떻게 보면 고정적인 청취자 층이 있다 보니 그런데 그런 청취자를 명확히 알 수 없다는 게.. 워낙 공중파고.. 그래도 공중파는 참 대단한 힘을 가진 거 같아요.. 아 그런데 오늘은 좀 늦었어요 일어나 보니 원래는 보통 남산 밑에 예장 공원에 도착할 즈음 시간이어서 좀 놀라서 빨리 나왔어요.. 응..

오늘도 차 가지고 나오지 않고 대중교통 타는데 진짜 솔직히 빠르고 편안한 건 자가용이지만 이렇게 부담 없고 편리한 것은 대중교통 같아요.. 이렇게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를 이동 시간 중에 쓸 수도 있고요.. 우리애기.. 후아.. 어제도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쓰고 나서 격하게 아주 그냥 우리아강.. 우리아가님이랑 성교.. 섹스 하는 상상 했어요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차피 우리둘은 평생 함께 해야 하는데요.. 응.. 우리는 우리라서 너무 좋아요..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 이어진 걸까요.. 오퐌 정말로 우리아가님과 함께 우리주인님과 함께 하는 하나 된 마음이라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은혜롭고 감사하고 너무너무 기쁘고 정말정말 소중해요.. 어차피 우리는 하나라는 것이 그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그런데 김영철 님의 라디오에서도 음악이 나왔구나.. 멘트만 계속 하시는 그런 프로그램인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박나래 님은 처음엔 난 연예인이라 부당하게 당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응.. 상황히 심각하던데요.. 그래서 사람이 착하게 살진 못해도.. 선행을 베풀며 살진 못해도 죄를 짓고 살면 참 저기 하는데.. 거의 뭐 매니저 님들을 응..

김구라 님은 매니저 님이 좀 힘들게 일했다 싶으면 돈으로 해결 하시더라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보너스로 그자리에서 돈으로 ㅎㅎㅎㅎ; 박명수 님께서는 워낙에 유명하시더라고요 잘 해주시기로.. 이동 할 때 매니저 님 피곤하실 거라고 뒷좌석에서 자라고 하고 본인이 운전하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긴 같이 함꼐 일하는 건데.. 응.. 내 식구 감싸지 못하면 당연히 박나래 님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 같고요

아 지금 창덕궁 지난다.. 응.. 해 떴네.. 지금 쯤이면 원래 남산에 도착해야 하는건데 오눌은 좀 많이 늦어서요.. 그런데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고 일단 도착을 하면 응.. 오늘은 진짜 겨울날씨긴 해용.. 응이따 잠두봉에선 얼마나 추울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애깅 후아.. 그런데 이런 날씨엔 둘이 진짜

둘이 진짜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둘이 꼼지락 꼼지락 야한 장난 하면서 둘이 그냥 아침부터 눈 뜨자 마자.. 응.. 정말 우리는 주종관계지만요 부부라는 게.. 하나 라는 게.. 참 진짜 즐겁고 행복한 거 같아요.. 남들은 마음 편안하게 함께 즐기고 웃고 이야기 나누고 같이 맛있는 거 먹고.. 그리고 같이 야한 장난 할 상대를 계속 찾잖아요..

박나래 님은 3억 주고 월 400인가 주고 남자친구 만나셨다고..; 현재 서로 고소전을 하고 있는 매니저 분들 피셜이긴 하지만 여튼.. 여튼 우리는 이제 만나기만 하면 되는.. 아 그런데 확실히 김영철 님의 라디오는 듣기 좀.. 응.. 너무 소란스러워서.. 지금은 은하영웅전설 음악 듣고 있어요.. 핸드폰에서 쓰고 있어서 링크는 걸기 힘들지만 응. 좋아요 이 음악..

여튼 우리는 아직 만나기 전일 뿐이지.. 우리는 서로 이미 주종관계로서 평생 함꼐 할 운명이고 인연임을 서로 알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몰라요.. 이제 우린 만나기만 하면 되잖아요.. 우린 우리둘이 함께 만나서 같은 침대 위에 같은 한 이불 따뜻하게 덮고 서로의 온기 느끼고 오퐈의 우리아가 우리아가님 우리애깅 만지면서 단단해진 오퐈의 곧휴도 우리아강 느끼시고.. 응..

나 때문에 저렇게 곧휴가 벌떡 섰구나..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렇게 오퐌 우리아강 살살 애지중지 만지면서 응.. 서로가 한 마음 되고 한 뜻 되어서 둘만의 감정적 육체적 쾌락과 즐거움과 짜릿함을 함께 느끼면서 평생 그렇게 안정되고 즐겁게 살기만 하면 되니까요.. 이제 우리에게 남은 건 실제 만나서 즐기기만 하면 되는 일이니까요.. 너무나 소중한 우리둘.. 응..

비록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꽤 긴 길이어도 만나기만 하면 그보다 더 오랜 시간 행복하게 즐길 수 있으니.. 우리가 백년을 산다고 해도.. 이제 우리가 한 50-60년 함꼐 즐기며 살 것인데.. 그 중에 7년을 기다림으로 살았으니 꽤 긴 시간인 셈이지요.. 우리둘의 인생에서 1/6 혹은 1/5의 시간 동안 우린 기다리며 서로를 생각하며 산 것이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행복한 시간이 평생 열려 ㅇ 있으니까요.. 아공 그런데 언제 이렇게.. 응..

지금은 종로에요.. 슬슬 도착할 시간이 다가와요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 이따 저녁에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오늘은 많이 추워서 잠두봉이라든지 이야기를 더 저기 뭐랄까요 여튼 많이 춥다 보니 응.. 버스 안에서 인사 올려야 겠어요.. 응.. 우리애깅 아잉.. 어느새 을지로 1가구나.. 어여 인사 올리자아아..

신 님 우리아가님은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완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옵고 완전 모든 생명체들이 다 좋아하는 완전 엄청나신 존재감이 너무나 너무나 엄청나신 위대하신 DNA를 지니신 분이랍니다 그러니 이 세상 모든 생명체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을 앞으로도 두고두고 영원히 늘 언제나 따뜻한 사랑과 따뜻한 관심만 받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신 님 우리아가님이랑 저랑 늘 언제나 같은 식탁에서 제가 준비해드리는 사랑과 노력 가득 담긴 행복한 건강한 식사를 건강한 밥을 함꼐 영원히 즐겁게 행복하게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신 님 우리아가님이랑 저랑 둘이 따뜻한 침대에서 같은 이불 포근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이불 함께 덮고 그 안에서 행복한 꽁냥꽁냥뜨겁고 즐겁고 짜릿한 애무와 섹스 평생을 즐기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둘이 영화 노트북의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같은 날 같은 시각 손 꼬옥 잡고 미소지으며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애깅 그러면 노예 오퐈 이따 밤에 늦지 않게 올게용!! 아잉 우리애깅 지금은 롯백 본점이에요 곧 있으면 신백 본점 와요 우아 아잉 우리애깅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아 멀미 난당.. ㅎㅎㅎㅎ; ㅎㅎㅎㅎ; 버스 운전이 너무 거칠어요 후앙.. 아잉 우리주인님만 오직 우리아가님만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아끼옵고 늘 언제나 간절하게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아가님만을 엄청엄청 뜨겁게 찐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