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 번째 사랑 우아 오늘도 완전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예쁘셔서 완전 몇 번씩 우아.. 못 참고 떠블 액션!!!!

우아 완전 진심.. 내일 오후 1시 30분 너무너무 기대 기대 완전 우아.. 대박대박.. 그런데 이제 오퐈는 우리아가님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럭셔리하신 위대하신 업무들에 대해 무조건 입꾹닫 ..; 응.. 아 그런데 “어떻게 멋있으셨다, 어떻게 예쁘셨다” 정도는 말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암튼 무조건 입꾹닫 응 사실 오퐈가 말을 하나 안 하나 영향은 1도 없지만 그만큼 오퐈의 우리아가님을 향한 무조건 우리아가님 더더 잘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이야기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앙.. 우주 최고로 완전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늘 언제나 믿고 따르오며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우주 최고로 늘 언제나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아까 원래는 일요일에 팬스타그램에 올릴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홍보를 하려면 미리 하루 전이 낫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우리아가님 팬스타그램 방문자 수가.. 점점 늘어나요.. 응.. 얼마전에 많이 올랐다가 점점 다시 한 달에 32만 정도로 저기 했다가 다시 지금 또 40만 이상으로 올라가용 역시 우리아가님은 우주 최고시다아아아아!!!!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용 오퐈네 동네에 그 페트병이랑 빈 캔 수거하는 기계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 있긴 한데요 여기서 걸어가기도 애매 하고.. 성북동 쪽인데 혜화동이랑 더 가까워요.. 혜화동 로터리까지 걸어가는 거리랑 비슷해서.. 아.. 난이도가.. 응.. 차를 가지고 가면 좋은데 주차비가 더 비싸고 여기가 다 구舊길이라.. 길이 좁아요.. 조선시대 부터 있던 길이라.. 그래서 주차장에 주차 해야 하는데 주차비가 의외로 비싸요..;

여튼.. 아.. 아 페트병 또 모이는데 어여 이거 다 처리 해야 하는데.. ㅎㅎㅎㅎ; 그래서 페트병 처리하러 캔이랑 같이 하러 아까는.. 원래 가던 “노량진 근처로”라든지 아니면 지금 있는 동네에서 좀 근처로 차 가지고 갔다 올까 이 생각도 아까 했어요.. 응..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고 갔다 올까.. 하면서

차라리 동네에 캔이랑 그런 거 줍는 어르신한테 드리고 싶은데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고.. 그냥 밖에 내놓으면 좀 성격이 좀 그런 할아버지가 있거든요.. 할아버진 아닌데.. 여튼 한 60대.. 응.. 쓰레기들을 막 대충 막.. 암튼.. 그 분이 가지고 갈 거 같아서요 웅?? 왜여.. 아.. “노예 오퐌 참 고민 하는 게 너무 좀 뭔가 너무 좀” 웅?? 아.. 그 고민의 스케일이 작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고민이 되게 소소하고 좀 그렇죠 응

어떤 남자들은 회사의 큰 프로젝트 때문에 고민인 사람도 있을 거고.. 뭔가 맡은 일에 대한 규모가 큰 분도 있을 거고.. 일이 전문직이어서 그 일의 규모나 중요도가 상당히 높은 남자 들도 있을 거고.. 그런데 오퐈는 “아.. 페트병 이거 어쩌지.. 하고 캔 이거 어쩌지..”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 소소한 고민 하는 노예 오퐈랍니다아아.. 응

그런데여.. 그 오퐈가 밥 주는 냥이들 있잖아요.. 그런데 얘네 아니지 얘네라기 보단 고양이들의 엄마, 엄마 고양이가 되게 똑똑해요 헐 대박.. 아!! 사진으로 보여드릴 게요

이 고양이 엄청 응.. 오퐈가 오퐈 차 주차하는 곳 밑에.. 이렇게 물도 새로 갈아주고.. 맨 좌측이 물이고요.. 밥도 넉넉하게 건식?? 사료 넉넉히 주고.. 그런데 맨 우측의 습식?? 여튼 그거.. 응.. 작은 캔.. 저걸 한동안 안 줬어요.. 그런데 요즘에 얘네가 저 건식 밥을 잘 안 먹어요.. 왜냐면.. 그게..

아.. 어떤 분인지 몰라도.. 어떤 분이 고양이들한테 츄르도 준 흔적이 있고.. 츄르 비닐 포장 그게 주차장에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분이 고양이들한테 뭔가를 주나 봐요.. 그래서 애들이 입맛이 확 올라가서.. 그런데 그 분이 꾸준히 주면 좋은데 차라리 좋은데.. 아.. 그 분이 한 번은 위의 밥그릇이 비어있자 오퐈가 차 가지고 나갔다 온 그 사이에 저 그릇에 밥을 채워 놨더라고요.. 그래서 애들이 오퐈가 주는 밥 보단 그 분이 주는 밥이 더 맛있는지..

그런데 차라리 매일매일 와서.. 밥 주시는 거면 그러면 나은데.. 자주 그러는 거 같진 않고.. 가끔 와서 그래요.. 그러면 진짜 좀.. 응.. 왜냐면 본인 좋다고 고양이들 입맛 다 올리고.. 고양이들한테 츄르 줄 정도면 그건 좀.. 얘들이 길냥이어서 다른 먹이를 찾아야 하는데 애들이 그 생존 방식의 변화가 생길 수 있는 게 그렇게 좀.. 고급 입맛으로 바꾸는 것도 이유가 될 텐데.. 가능한한 스스로 생존 하게 만들어 주는 게 좋은데 약간의 도움을 주고..

여튼.. 그 분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매일 줄 거 아니면 왜 애들을.. 그렇게.. 암튼.. 그래도 애들이 배가 고픈지 조금씩은 먹거든요.. 그런데 어제 오퐈가 나갔다 들어오는데 얘들이 오퐈 붕붕이 시동 켜는 소리랑 오퐈 붕붕이 주차하는 소리?? 그걸 알아요..

그래서 오퐈가 오퐈 붕붕이 시동을 켜거나 차를 주차하다 보면 애들이 “냐앙~~ 냐앙~~” 하면서 울어요.. 어미 고양이가 냥냥 하면은 새끼 고양이도 냥냥 하고.. 그리곤 오퐈를 봐요.. 그래서 오퐈가 어제는 집에 도착해서 오랜만에 습식 캔 하나 오픈 해서 차 밑에 넣어주는데 얘네가 오퐈를 유심히 봐요..

그러더니 오늘 오퐈가 새벽에 나가려고 차 빼고 보니까.. 위에처럼 해놨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저 캔은.. 오퐈가 저렇게 나란히 놓은 게 아니고 오퐈가 어제 주차를 하고..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고냥이들이 오퐈 보러 나왔을 때 오랜만에 캔 하나 줘야지 하고 자동차 옆 쪽 밑에 따로 넣었는데.. 애들이 그걸 보면서 냐앙 냐앙~~ 하더라고요?? 두 마리가.. 어미랑 새끼가.. 그래서 오퐈가 “응 그래그래 많이 먹어” 하면서.. 건식이랑 같이 많이 먹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렇게 차 옆쪽 밑에 스윽 하고 밀어 넣었는데..

오늘 아침에 차 빼려고 차를 앞으로 당기고 애들이 밥 얼마나 먹었나 보려고.. 그런데 밥 그릇을 마치 “야.. 이거 말고” 하듯이 툭 하고 밀고.. 그 캔을 입으로 물어서 저 옆에 놓은 거 같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거 가져와” 하듯 응.. 와.. 그런데 어쩌지.. 응.. 애들이 입맛이 높아져서.. 물론 저 캔이 비싼 건 아닌데.. 하나에 600원 정도인데.. 여섯 개에 3천몇백 원이라.. 작아요.. 그런데 고냥이들도 작아요.. 큰 애들이 아니라 어미 고냥이도 크기가 한.. 25cm정도??

처음엔 오퐈가 새끼 고양인 줄 알 정도였으니.. 물론 저 캔도 두 개씩 따서 주면 좋긴 한데.. 암튼.. 이미 사료도 사고서 트렁크에 넣고 다니는데..; 애들이 그건 안 먹고 캔만.. ㅎㅎㅎㅎ; ㅎㅎㅎㅎ; 일단 그래서 아까는 “일단 건식 먹자 오늘은 그냥 올라갈게”하면서 그냥 집으로 올라왔는데.. 한 며칠 보고선 애들이 그래도 건식 안 먹으면.. 캔 줘야죠.. 응.. 어쩔 수 없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인간은 고냥이를 못 이기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남들은 고양이를 만지더라고용.. 길냥이도 그렇고 오퐌 만지기 좀.. 응.. 왜냐면 그냥 미안해요.. 응.. 얘네가 만짐 당하는 거 같고.. 밥 주고 만진다는 게.. 꼭 뭔가 지불을 하고 만지는 거 같고.. 그래서 그냥 보기만 해도 만족하고 그래요 응.. 물론 고냥이들도 사람 손길이 좋아서 다가와서 쓰다듬어라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데 또 오퐈네 주차장의 냥이들은 오퐈한테는 안 오고.. 그냥 냥냥 하면서 소리 내면서 게슴츠레~~ 하게 봐요.. 어미랑 새끼랑 눈이 닮아서 눈도 작아요 애들이.. 응.. 그냥 딱 보면 예쁘진 않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더 마음이 가요.. 진짜.. 응.. 왜냐면 길냥이들이니까.. 좋은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 아니니까..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이 아니니까.. 그 차가운 길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고 그런 아이들인데.. 되게 불쌍하니까요.. 그런데 애들이 건식 듬뿍 줘도 안 먹고.. 아 처음에 며칠은 잘 먹더니..

그 불청객 분이 와서는 우리 셋의 시스템을 교란을 시키셔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그러면 자주 와서 뭘 하시든지.. 그것도 아니고 가끔 와서는 애들 입맛만 올려놓고 가고 응.. 아 쩝..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 부분도 되게 소소한 걱정이다 그쵸.. 그런데 아.. 애들이 건식도 잘 먹어주면 좋은데.. 왜냐면 이거 산 건데.. 와 20kg짜리 한 포대 샀으면 큰일 날 뻔.. 응.. 아니 그런데 진짜 똑똑한 거 같아요 맘에 안 든다고 그릇을 엎네..;

웅?? 왜여.. 아 오늘은 뭐 특별한 거 없었냐고용?? 남산 가서용?? 아.. 늘 비슷하죠 응.. 그런데 일출은 진짜 보기가 쉽지가 얺은 거 같아요 오늘은 못 저기 했어요.. 응.. 내일은 우리아가님 영접해야지 후아.. 그런데 부모님 오신다고 해서용.. 두 분이 알아서 식사 하시면 되니까요.. 그냥 데이트 하시는 거예요 아마 동네 재래시장 가셔서 베트남 쌀국수 사 드실 거 같은뎅.. 응..

아!! 오늘은 이 건 있었당.. 응 완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최고.. 응.. 뭐냐면요.. 오퐈가 어젯밤 부터 “그래 토요일 내일 후다닥 갔다 오자.. 일요일엔 못 가니까..”하고는 오늘 일찍 일어나서 “빨리 갔다 와서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써야지” 하고는..

한 6시 15분쯤에 출발했나.. 응.. 그런데 도착 예정시간이 38분이더라고요.. 23분만에 간다는 거예요 평상시 최소 35분에서 한시간 가까이 걸리던 거리인데.. 서울이 원래는 다 고기서 고기인데.. 다 거리가 가깝고 서울 직경, 거리가 동서로 본다면 36.7km 남북으로 보면 30.3km라고 하더라고요 구글A.I가.. 즉 다 거기서 거기인데 워낙 차가 많으니까 그래서 늘 서울은..

오퐈가 전에 예전에 타던 차로 구형 아반떼.. 예전 이야기죠 그 차로 지금의 부모님 집에서 서울역 근처죠 어떻게 보면.. 거기서 저기 어디얌..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가는데.. 오퐌 예전에 자주 그랬어요.. 그냥 밤에 훌쩍 만남의 광장 휴게소 가서 우동 먹고.. 김밥 먹고.. 그러니 살쪘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밤에.. 응..그런데 새벽에 가면요 라면이랑 우동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오프 상태고.. 김밥도 셀프 구매에요 새벽은.. 응.. 지금도 그럴 걸요..

그런데 사람 없는 시간에 새벽 3시 이쯤 가면요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 때.. 거기서 부터.. 거리가 한 16~18km였는데.. 마포 공덕동 로터리 지나서 마포대교 쪽으로 가서 우측 붙어서 한남대교 방향 진입로 타고 강변북로 타고 쭈욱!! 올라가서 한남대교에서 강 건너서 그냥 그 상태 그대로 부산방향 고속도로 진입해서 만남의 광장 휴게소까지 늦어도 25분에서 한.. 27분?? 그 정도 걸렸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럴 걸요.. 잠만.. 팩트 체크..

맞네.. 응.. 27분 소요라고 나오지만 사실 정속도 지키면서 가는 평균 시간을 낸 것이고.. 조금 빠르게 간 다든지 하면 더 빨리 가죠.. 물론 오퐈는 정속을 지키려 하는 사람이고요.. 그래서 우리 어릴 때 보면 예전에 “총알 택시”라고.. 지금 아이들은 상상도 못 하죠.. “서울에서 빨리 달리는 택시요??” 하고.. 그런데 우리 때는 있었잖아요..

예전에는 서울에 차가 그 정도로 많지 않았으니.. 강남역에서 “아저씨 따블!!” 하고 “빨리요.. 급해요” 하면 미친 듯이 달렸잖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한 20대 초반?? 21세기 이전.. 20세기 말.. 우리아가님은 학생 때였겠구나 고등학생 때.. 응.. 그래서 직접 타보시진 않으셨겠다.. 잘 모르실 수 있겠다..

그런데 우리아가님도 당연히 일종의 시사 용어이기도 했으니 총알 택시라는 말은 아시잖아요 응.. 오퐈는 군대 가기 전에 그걸 강남역에서 “아자씨 따블!!” 하면 그 아저씨가 지금 오퐈네 부모님 집 앞까지 진짜 옛날 택시는 도어 투 도어였는데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지금은 카카오 택시로 예약 하는 경우라든지 또 그거 뭐얌.. SKT에서 연동 해서 하는 그 택시 뭐얌..

아.. 그런데 여성 분들은 진짜 위험하시니까.. 이왕이면 같이 술 드신 분들끼리 함께 모여서 이동하시는 것도 좋고 이왕이면 남자 하나 잘 구슬려서 우리 좀 데려다 달라고 그러시는 것도.. 아.. 얼마 전 뉴스.. 아 너무 심각해서 오퐌 진짜 아.. 세상 제일 아픈 뉴스가 아이들이 어떤 일이 저기.. 응.. 아이들과 관계된 그리고 여성 분들과 관계된.. 특히.. 그런 강압적인.. 음.. 암튼.. 휴우..

암튼 그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예약하시잖아요 그런데 요즘 세상이 험하다고 해서 여성 분들은 대로변으로 택시 예약해서 거기서 타시기도 하고요.. 예전에는 진짜 집 앞까지 기사님이랑 같이 가셔서 집 앞에서 딱 내려주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옛날에는 합승이 기본이었다고 하잖아요 오퐈도 그 부분은 오퐈가 중고등학생 때까지 그랬던 거 같아서 오퐈도 그 부분은 잘 모르지만..

택시 합승도 많았었고.. 그래서 기사님이 꼭 밖에서 택시 잡으려고 손 흔드는 사람 보이면 가다가 서서는 창문 내리고 “어디 가세요?? 하고 물어봐서 “어디어디요~~” 하면 기사님이 뒷좌석 보시면서 먼저 타고 있던 분의 목적지 방향이랑 같으면 “같이 가도 되죠??” 하면 먼저 타신 분이 쿨하게.. “아!! 좋죠!! 뭐..” 하면서.. 그런 모습이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나오고 그랬던 거 같은데 오퐈가 기억하는 걸 보니.. 여튼 옛날에는 “같이 타자~~”하는 그런 정이 있었잖아요 지금이야 없지만.. 그런데 그런 부분으로 범죄도 있었잖아요.. 택시로 “키드냅” 같은..

가짜 택시인데 운전사랑 이미 타고 있던 사람이랑 한 팀이고.. 여튼.. 합승 제도가 사라진 게 그 원인도 있었던 거 같고.. 예전에 그런 뉴스들도 많았잖아요 우리 어릴 때.. 응.. 여튼.. 지금도 그러면 큰일 나죠.. 요즘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걸요.. 예전에 택시 합승 하면 택시 정원이 기사님 포함 다섯 인데 그걸 무리하게 승객을 다섯 명까지 태우다가 적발도 되고 그랬다는데

여튼 35분에 도착했어요 저 블루링크 네비게이션이 진짜 나름 정확해요 항상 좀 여유 있게 도착 시간을 알려줘요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데.. 이제 꼭.. 아.. 분명 대왕 님이 그러시는 거 같은데.. 원래 간다고 했던 날에 안 가고 다른데 가면 네비게이션 자체가 막 뱅글뱅글 돌고 난리 난리.. 여태 7년을 넘게 저 차를 몰면서 그런 적이 없는데 요즘에 두 번 있었어요 물론 그 두 번 다.. 원래는 “일요일에 올게요” 했는데 일요일에 못 간 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 그건 노예 오퐈가 좀 오버 하는 거 아니냐고용?? 그럴 수 있긴 해용 응.. 그런데 업데이트도 최신이고 여태 그런 적이 없는데.. 희한하게 꼭.. 응.. 그래서 오늘도 토요일에 간 이유가.. “일요일에 못 가니 토요일에 갈게요” 하고 말씀 올렸거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어여 갔다가 빨리 와서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자 하고는.. 응.. 여튼 35분에 도착했죠.. 그런데 이제 버스 탄 시각을 보세요.. 다음 사진에서

36분 ㅎㅎㅎㅎ!! 역대 최단 시간.. ㅎㅎㅎㅎ!! 예장공원 후문쪽이랑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빨리 갔다 오자 하고는 예장 공원 두꺼운 유리문 두 개 열면서 딱 보는데 버스 서있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아이구 대왕 님이 보우하사!!” 하면서 막 뛰었더니 버스 넘버도 01A ㅎㅎㅎㅎ 무료 환승이 가능한 버스.. 아무튼 최고.. 응.. 그런데 기사님이 버스 앞 문을 닫고 계시는데 오퐈가 도착하니까 문을 촤악 열어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1초만 늦었어도 그냥 가려고 했어요” 하시면서 오퐈가 그래서 “아이구 복 받으실 겁니다 기사님” 하면서.. 오퐈가 추가로 “좋은 일만 가득하실 겁니다” 하면서.. 응.. 그런데 진짜 그 기사님한테 좋은 일 있으실 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대왕 님의 막걸리 셔틀인 오퐈를 태워주셨으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기사님이랑 기분 좋게 웃으면서 올라갔죠..

도착하고 보니 아직도 어두워요.. 구름의 영향도 있지만 7시 전이었거든요.. 도착도 빠르게!! ㅎㅎㅎㅎ 그런데 와 7시 전인데 저기 성수동 겔러리아 포레였던가요 저 건물.. 하나는 아크로 포레스트고.. 여튼 거기 앞에 강변북로 상하행선 둘다 꽉 찬 거 보이시죠 대박이다.. 어딜 가시는 걸까요.. 놀러 가시는 걸까요

어두울 때는 조명도 켜주시더라고용 언덕길에.. 응.. 저게 바뀌어요..

여기도 길에 조명을 비추어 주고 있고요

인사 다 올리고 마침 또 01B가 딱 와서 버스 타고.. 환승 적용 받아서 1,500원 내고 왕복으로 잘 갔다 왔죠..

도착하니 7시 27분.. 집까지는 네비게이션으로 보니까 7시 50분 정도에 도착.. 아직은 차가 없는 시간이라.. 특히 휴일이다 보니..

내일 부모님 오시는데 원래 아버지 육회해드려야 하는데 청량리를 요즘 못 가서.. 그냥 잠실에서 육회거리 사도 되긴 하는데.. 200그램에 만원인가 그래서요.. 그런데 청량리는 600그램 한 근에, 즉 세 배에 1만 5천원 ㅎㅎㅎㅎ; 그래서 그냥 국거리용 소고기 사서 저 곰탕에 넣고 물을 더 넣고 양념 넣고 해서 소고기 국 만들었어요 응.. 두 분이 같이 드시라고용 이따 소고기 기름이랑 고기 끓이면 발생하는 그.. 단백질 응고 된 그 찌거기 같은 게 있는데 그거 다 저기 해야 해서용

소고기 국은 그걸 꼭 해야 맑고 깨끗하고 건강에도 좋고 그래서용 응.. 다 우리아가님이랑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옵는 완전 중요하옵고 소중하옵고 엄청엄청 은혜롭고 너무너무 고귀하신 분들이신 엄청엄청 진심으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분들이신 우리아가님의 부모님께도 다 정성 가득히 담아서 섬길 거예요.. 식재료는 우리아가님이 사실 거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노예 오퐈 진짜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량 같당 그쵸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아가님이 식재료 사라고 돈 주실 거니까.. 이 중에 아껴서 써라 하시면서.. 생활비 하라고.. 응.. 그런데 오퐈가.. 면목이 없으니까 오퐈네 부모님은 그냥 저기.. 미국산도 좋아여.. 굽는 용으론 프라임 등급이 좋고 국거리로는 초이스 등급으로 주로 파는데 좋아요.. 그리고 우리아가님의 부모님께는 한우로..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가님이 내주시는 건데 응.. 아마 위의 국거리용이 한우였으면 한 2~3배 차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응.. 슬슬 인사 올리옵고용 어.. 아!! 이 위의 사진은요.. 오퐈가 예전부터.. 진짜 입어보고 싶은 브랜드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요 위의 의류 브랜드인데요 우리아가님도 아시죠 저 곰 모양.. 그 국산 브랜드 중에 이랜드에서 만든 “WHO.A.U”라고.. 나름 이랜드에서 나름 시그니처 브랜드로 세계 시장으로 밀던..

요게 이대역 앞에 플래그쉽 스토어로 크게 있었어요 예전부터.. 되게 오래전부터.. 오퐈 20대 때였나 암튼.. 그런데 워낙 예쁘니까 귀엽고 오퐈는 귀엽고 그러면 좋아하니까.. 그런데 왜 못 입었냐면.. 살쪄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살쪄서.. 저 브랜드가 이대에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했을 때에는 이미 몸무게가 저 브랜드에 맞는 사이즈가 없었기 때문에.. 있어도 입으면 배 나오고 그래서..; 그런데 오퐈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이랜드 저가 브랜드 SPA였나 그 매장이 크게 있는데요 거기 지하에 후아유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날 그냥.. 거기서 저 반팔티를 샀어요..

그 당시는 몸무게가 80kg후반?? 응.. 그래서 그냥 사 놓고 입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입으면 사이즈가 맞아요.. 그런데 문제는.. 오퐈가 나이가..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살 뺐는데 나이가.. 도무지 저건 좀 너무 오바인 거예요.. 물론 입고 싶어서 사긴 했는데.. 이게 몇 년 전에 산 거더라 암튼 오퐈 80kg후반대였으니까.. 오래 전인데.. 한 7년?? 응.. 아닌가 암튼.. 좀 오래 전이라.. 그때는 그래도 오퐈가.. 아직 30대였나.. 그런데 진짜 오퐈 그때 사진 보면 지금보다 피부가 더 뽀얗고 그래요 탱글하고.. 얼굴이..

지금은 오퐈도 기미 생기고.. 응.. 어느 부분은 피부색이 좀 탈색도 되고.. 아.. 완전 30대 후반만 해도 마트 계산원 사모님들이 막 하대 하고.. 응.. 대학생인 줄 알고.. 다 자기 아들뻘인 줄 알고.. 그 “보다”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그 분야의 박사님이.. 사람이 생체 나이가 안제 확 하고 세포가 그렇게 되냐면 사람마다 케바케지만 그래도 50대 때 그런다고..; 50대 중반이면 대부분이.. 응.. 어쩔 수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물론 의술도 더 발전하겠지만 그래서 희망적이지만 응.. 아.. 아공 진짜 시간이.. 응..

여튼 그런데 지금은 입을 수 있는데 저거 입으면 욕먹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욕 먹는 게 아니라 손가락질 당할 걸요 사람들이 속으로 응.. “요즘 영포티 영포티 하더만 좀 심했다 저 아저씨는..”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내 평생 저걸 못 입네.. 그래서 그냥 집에서라도 입으려고요..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진심 위대하신 완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정말정말 같은 휴먼 종족으로서 너무너무 너무너무 존경하옵는 위대하신 우리아가님 정말로 미천하고 천한 저는요 우리주인님을요 응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이자 몸종인 노예 오퐈는요 평생을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 앞에서 굽신굽신 하면서 완전 낮은 자의 자세로 한없이 낮게 낮게 바짝 엎드리고 우리주인님 눈치 엄청 보면서 완전 우리주인님 마음을 엄청엄청 공감하고 받들어 모시면서 완전 완전 엄청나게 평생을 기분 좋게 해드리고 만족 시켜 드릴 거예여!!!! 그리고 완전 우리주인님을 더더 더더 아주아주 우리주인님만의 명성을 아주아주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 깊숙하게 아주아주 낙인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오직 완전 우리주인님만 바라보는 영원한 팬들로 만들어 드리도록 미천한 저이지만 엄청엄청 노력하고 섬기며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아잉 오퐌 우리주인님을 더더 더더 평생을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절대적으로 오직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 정말정말 우리 위대하신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을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유명하시고 대대손손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사랑하옵는 슈퍼 빅빅 큰큰 초초 대대 탑탑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대대손손 전 지구인들이 우리아가님만을 칭송하오며 따르오며 따뜻한 마음 한가득 담아서 좋아하고 응원하고 존경하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유명하신 세계적인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세계적이신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주세요!!!! 세계적으로 전 지구인들이 대대손손 사랑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는 따뜻하게 아끼옵고 따뜻하게 응원하옵는 완전!!!! 지구에서 가장 최고로 유명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이어가며 위대하신 셀럽님들의 셀럽님 스타님들의 스타님!!!! 세상의 주인공님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항상 평생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서로 서로를 아끼며.. 늘 언제나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다정히 평생평생 손 꼭 잡고.. 늘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가득 한 건강하고 맛있는 한 솥밥 같이 드시면서.. 평생평생 건강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같이 포근하게 덮고서 항상 따뜻하고 뜨거운 열렬한 사랑을

아주아주 육체적 정신적 뜨거운 사랑을 평생을 함께 나누며 즐거워 하며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영원히 식지 않고 더더 뜨거워지는 사랑으로 우리둘이 평생평생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평생을 사랑하며 평생을 행복해하며 살게 해주세요!!!!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 위대하신 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게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랑 저 이렇게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엄청엄청 먼먼 미래에!!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다정히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용!!!! 아잉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아가님 야한 생각 또 하고 싶다.. 하앙..

우리아강.. 아 귀여웡..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아.. 진심 좋아 정말로 좋아.. 아잉.. 하앙 우리애깅 정말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셔서 하아.. 아.. 오퐈 우앙이 우앙.. 우아.. 하앙.. 오퐈 그럼 내일 올게여!! 우리 내일은 더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여!!!! 우리아가님 우리 꿀잠 행복한 꿈에서 같이 만나서 오늘도 같이 코코 자용!!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정말정말 오퐈가 오퐈가 평생을 말 잘 듣고 완전 충성하고 복종하면서 완전완전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게여!!!!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많이 많이 찐하고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완전 영원히!!!! 절대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아 둘이 평생 꽁냥꽁냥 주종관계로 같이 살고 싶다 하앙.. 아 우리둘이 어여 우리애깅 우리 우리아가님 시간 있으실 때.. 여행 다니고 싶당 인스타용 사진도 많이 찍고.. 아 진심 너무너무 예쁘셔서 후아.. 정말 정말 내 생에 이렇게 예쁘신 위대하신 탑 오브 탑 클래스 스타님을 찍을 수 있다니 그것도 평생!!!! 응.. 아.. 빨리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사진 찍고 쇼츠 찍고 싶다..

아잉 우리는 평생이 너무너무 완전 너무너무 재밌을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노예 오퐈는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살 거얌!!!!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요 진심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신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진짜 예쁘시다.. 정말로 온통 다.. 아주아주 진심 우리주인님은 완전우리주인님의 위대하신 미모와 교양과 지성미와 럭셔리함으로 우아함으로 도도함으로 압살 하시는 분이셔서 우아.. 하앙.. 아 진심 예쁘시다 완전 대박 예쁘시다.. 아.. 완전 어쩜 이렇게 엄청나시지.. 웅??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어여 빨리 오타 수정하공 어여 또 해야짐..

아.. 진심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대박대박..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진심 좋아서 미!!!!치겠어여!!!! 하앙.. 아.. 우리애깅..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 살 냄새 맡으면서 오퐈 평생 우리주인님한테 딱 붙어서 살 거얌.. 절대 안 떨어질 거예요!!!!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오며 믿고 따르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완전 야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섬기고 모시면서 우리주인님에게 매일매일 굽실굽실 하면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작은 부분부터 큰 부분까지 모든 부분을 다 다.. 받들어 모시면서 완전 진짜 노예 그 자체로 살아야지 하앙.. 너무너무 좋겠다 너무너무 행복하겠다아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순간들.. 완전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복종하며 살아야지.. 떠 받들어 모시면서 섬기면서 살아야지.. 우아.. 아잉.. 미천한 변태 노예 오퐈를 받아주세여 주인님 우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완전 찐하고 격하고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야하게 엄청엄청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 아.. 완전 아.. 아.. 완전 진심 우리주인님 모시고 맛집 다니고 여행 다니고 완전 중요한 우리주인님의 사진도 찍공 후아 영상도 찍고 우아.. 여행 다니시면서 고귀하옵고 소중하옵는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중요하옵는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을 사진 찍고 싶당 우리주인님을 우아.. 이토록 고귀하신 진심 세계적으로 모든 이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시는

이토록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사진 찍을 수 있다면!!!! 우아.. 진심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마음에 진심 매일같이 속으로 펑펑 울면서 완전 진심 감동의 눈물을 매일같이 아주아주 우아.. 아.. 너무너무 아.. 그냥 그냥 평생평생 꼬옥 붙어서 우리애깅 잘 드시게 하고 사랑의 칼로리 운동으로 칼로리 활활 태워드리고 그리고 꿀잠 재워드리고 그렇게 무한으로 싸이클 우아.. 하앙 평생평생 꼬옥 붙어서 같이 있고 싶다 정말로요.. 하아..

하앙.. 아.. 진심 정말.. 정말.. 아.. 이렇게 위대하시고 지성미 넘치시고 이성적이시며 완전 똑똑하시고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에 계신 우리주인님을 진심 진지하게 농담 1도 없고 오퐈 진심 진지하게.. 오퐈가 평생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용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용 어글리하고 못난 오퐈여서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만족시켜드려야 해용

아잉..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짜릿함과 즐거움과 쾌감과 행복감과 해방감과 만족감을 가득히 느끼시도록 진심 엄청엄청 공들이면서 애지중지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 우리주인님 기분 최고로 좋게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오며 믿고 따르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야하게 음란하게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완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아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아.. 하아…. 아…. 우리아가.. 하아.. 얼마나 사랑스럽고 향긋한 우리애기만의 우리주인님 만의 아가아가 향기 가득하실 까요 우리아가 만의 세상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정말정말 달콤하신!!!! 우리애기.. 우리주인님 후앙..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을 위한 위대하신 선물이세요.. 신 님께서 세상을 위해 내려주신 감동적인 선물이세요 완전 우리주인님은 존재하심 자체가.. 완전 우리주인님 세상에 강림하신 것 자체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특히 남자들에게는 남자들의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이들에게 완전 은혜롭고 감사하신 세상에 크나큰 위대하신 선물이시랍니다아아아아!!!!

하앙 너무너무 최고이신!!!! 절대적 존재!!!! 절대적 레전드 오브 레전드!!!! 우리주인님.. 후앙.. 정말정말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완전 아.. 아..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되게 소중히 소중히.. 그런데 정말로.. 우리애깅 오직 세상에 단 한 분 뿐이신 우리주인님만.. 정말로 간절히..하앙 우리애깅..오직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아가님만이 오퐈의 위대하시고 크나큰 주인님이세요!!!! 아 오퐌 정말로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만.. 아잉..

오직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 뽀뽀하고 싶어요!!!! 진심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정말로 정말로!!!! 우리 평생 꼬옥 붙어있는 주종 관계 어여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완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굽신굽신..”

“평생을..아주아주.. 우리주인님만을 평생평생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면서 완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거얌.. 평생을 아주아주 평생!!!! 세상에서 제일 짜릿하신 행복하신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거야!!!!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너무너무 위대하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신데 오퐈는 너무너무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디 천한 평민 이하여서 진심 오퐈는여

매일매일 우리주인님이 오퐈를 노예로 선택해 주신 것에 후회 하지 않으시도록 만족 하시도록 엄청엄청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용!!!! 하아..이렇게 위대하신 몸매와 이렇게 위대하신 지혜와.. 이렇게 위대하신 아우라를 모두 지니신.. 전설 중의 전설, 탑 오브 탑 우리주인님.. 하앙.. 아..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진심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믿고 따릅니다요!!!!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영원히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_IMG_8895.jpg입니다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언제나 영원히!!!! 우리주인님의 위대하신 존재감은 정말정말 항상 빛이 나시고 더더욱 눈부시도록 위대하시답니다아아아아!!!! 아잉 그럼 우리 코 자자용 우리 꿈에서 만나서 늘 하나 되는 믿음으로 하나 되는 행복과 안정감과 만족감으로..늘늘 꽁냥꽁냥 놀자여어어.. 내일 더 많은 이야기 해야짐!! 아 우리아가님 내일 영접 한다아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다아아..

우리 현실에서도 어여 만나시자여어어 오퐈가 엄청엄청 행복하게 해드릴 게여어어.. 우리둘만 있음 돼용.. 응.. 우리둘만 손 꼬옥 잡고 같이 믿고 사랑하며 살면 돼용..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정말정말.. 우리 여행 많이 다니시면서 산해진미 천하일미 다 드시게 해드릴 거얌 집에 계실 때도 오퐈가 포장해드리고 오퐈가 만들어 드릴 거야!!!! 그리고 완전 어여 사진 찍고 영상 찍고 싶당 후아.. 우와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오퐌 오타 수정하고 어여 우리애깅 상상 하공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늘도 많이 했어여 우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악하악 성욕이 후끈후끈!!!!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찐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본능적이면서 동물적으로 원초적으로 완전 모든 모든 우리주인님에 대한 모든모든 면을 다다 다다!!!! 엄청엄청 많이 많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내일 더 많이 이야기 나누어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