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와 오늘 대박.. 오퐈 아까 다 보자 마자 바로 그냥 응.. TV화면 사진 찍어서 완전 다시 사진 보면서 우리아가님 후아.. 떠블액션!!!!

완전 흥분해서 길게 했어요 떠블 액션 우아 완전 대박대박.. 후아.. 진심.. 완전.. 와.. 완전 후아.. 완전 오퐈 性적 이상형이신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완전.. 후아.. 진심 와.. 와.. 레전드 완전.. 우아.. 우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하옵는 우리애깅 아잉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소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완전 찐하고 야하게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음란하게 엄청엄청 너무나 너무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매일매일 너무너무 행복하옵고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후아.. 그런데 오퐈가 우리아가님 나오시는 모습 사진으로 찍다가.. “실제로 보고 싶다.. 후아..” 하면서.. 응.. 아잉..입꾹닫 응.. 그래서 이제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늘은요.. 우아.. 사진이 좀 많아여.. 응 우리 같이 천천히 보시면서 이야기 나누어여.. 응..

아잉 우리애깅 후아 스커트 주름 접힌 모습도 완전 진심 섹스 아 아니 섹시 포인트 후아.. 그저 우리아가님은 그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위대하신 선물이시며 그저 감동이시며 완전 그저 은혜 그 자체셔서 완전 모든 면이 다 섹시 포인트 완전 왕꼴 은꼴 빅꼴 확꼴 포인트!!!!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완전 격하게 한 40분 이상 했어요 우리아가님 야한 상상 완전 오퐈 핸드폰으로 우리아가님 방금 전의 위대하신 고귀하신 화려하신 우아하신 지성미 넘치시고 완전 품격 높으신 모습 보면서..

우리아가님 사진 보면서 완전 하얀 블라우스 가슴 단추 풀고 브래지어 위로 조심히 만지는 상상도 하고 브래지어 풀어드리고 블라우스 입으신 상태로 쪽쪽.. 하면서 되게 맛있게 살살 조심조심 애지중지 쪽쪽 입술로 뽀뽀하고 물고 살살 빨고.. 혀로 애지중지.. 핥는 상상도 하고.. 한 손으로 우리아가님의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을 주물주물 애지중지 만지다가 스커트 조심히 올려서 손을 안으로 넣고 팬.. 팬티 위로 살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옵고 고고하옵고 중요하옵고 ㅅ중하오며 엄청엄청 맑고 맑으신 청아하옵고 너무너무 꽃행기 가득한 완전 후아.. 엄청엄청 중요하옵는 우리아가니 ㅁㅅㅈㅇ 만지고 우리아가님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도 완전 찐하게.. 완전 농염하게 완전 짐승 처럼 완전 우리아가님의 옹동이를 주물주물.. 후아.. 만지는 상상도 아주 아주 웅?? 아잉..

다 실제로 할 거예요!!!! 반드시 ㅎㅎㅎㅎ; 기필코!!!! 오퐈가 말씀 드린 건 다 실제로 할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오며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뜨겁게 찐하게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오직 우리아가님에게만 음란하고 문란하고 음탕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도 남산에서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까지 걸었어용.. 응.. 그런데 이마트를 갈까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갈까 하다가 너무 저기.. 응.. 아.. 그러면 버스 두 번 갈아타거나 4호선 타고 가야 하는데 집에.. 응.. 그래서 그냥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는 또 배가 고파서.. 왜냐면 오늘은 도시락 말고 그냥 편의점 샌드위치랑 음료수로 해결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래서 어디 국밥집이라도 갈까 하고는.. 그런데 결국 그냥 집에 왔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엇.. 일어나 보니 5시37분.. 오늘은 “곧바로 출발하자!!” 해서 바로 준비하고 나왔죠.. 도시락은 팻흐 하고 응.. 추워서 밖에서 먹으면 뭔가 체한.. 느낌이.. 응.. 그래서 밖에서 대충..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지만 오퐈의 고추 퍼포먼스는 계속 되었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 “아유 이 변태.. 왜 그러고 살어어..” 라고용??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와 놀랬어요 새벽 6시 21분인데 지하철 역에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은 진짜 몰랐는데..

그냥 낮과 다를 게 없어용.. 응.. 사람 많더라고요 우아.. 출근하시거나 공부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고요.. 응..

어르신들도 많으시더라고용..; 대체 우리나란 특히 서울은 대체..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출근 때문에 그러신지 오히려 한 낮이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지하철은.. 응.. 오퐈 지하철에 사람 없겠지 하고 기대하고 탄 건데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여기는 DDP역인데요 위의 사진에서 우측 중앙의 노숙인 분 계시잖아요.. 저 분 매일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좀.. 뭐랄까요.. 좀 불쌍하시기도 하고.. 응.. 지하철이 새벽 5시에 오픈인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어디선가 다른 곳에서 밤을 지샌다는 이야긴데.. 진짜 밖에서 단 하루라도 제대로 못 자고 그러면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고 하잖아요.. 하다 못해 차 안에서 자도 몸이 고단한데..

그런데 그걸 매일 하고 계시니.. 그것도 공기 탁한 서울 도심에서.. 그리고는 지하철 문을 개방하면 밤새 추웠던 몸 녹이시느라.. 지하철 역사 안으로 들어오신 걸 텐데.. 이 분은 딱히 소란이나 그런 게 없으셔서 그런지 지하철 관계자 분들도 그냥 냅두시는 거 같아요.. 솔직히 안쓰럽기도 하고용 응.. 그런데 어쩌겠어요.. 본인이 선택하신 길인 걸.. 노숙인 분들에 대한 보호 시설이 비교적 의외로 잘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 응..

심지어 잠 잘 곳도 마련해주는데.. 무료 식사 세 끼 다 챙겨드리고.. 그런데 노숙인 분들이 그곳은 안 가려 한다고 하더라고요.. 술 못 마시게 하고.. 규칙적으로 살아야 하고 하는 게 좀 그렇다고.. 응.. 노숙인이셨지만 삶을 바꾸실 의지가 있으신 분들만 가나 봐요..

그래서 그런 보호 시설을 가기 좀 저기 하는 노숙인 분들을 그렇다고 그냥 냅둘 순 없으니까 종교단체나 시민단체.. 혹은 서울시 등등.. 자원단체에서 겨울이면 침낭에 1인용 텐트도 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여튼.. 안타깝기는 하지만.. 응.. 노숙인 분들이 많다는 것 자체가 뭔가 사회의 불안정성을 이야기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여튼.. 모두 다 잘 사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응..

아직 해가 뜨기 전이라서요.. 완전 응.. 하늘 색도 예쁘다 그쵸.. DDP전경이에요.. 응..

새벽부터 모여 계신 외국인 분들.. 관광목적이신지 비지니스 목적이신지 응.. 소규모 무역상인 분들이 많은 곳이니까용 응..

바로 앞의 세븐 일레븐에서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샀는데.. 4,100원.. 응.. 그런데 의외로 샌드위치가 꽤 괜찮았어요.. 스벅 샌드위치 정도까진 아니어도 스벅의 샌드위치에 비하면 가격 대비 괜찮았어요.. 예전에 햄 같은 거 조금 들어있고 그랬던 거랑 다르게 햄도 많고 치즈도 응.. 이따 보여드릴 게여.. 응.. 위의 사진에서 좌측이 토요코인 호텔 동대문점인데요.. 도요코인은 희한하게 가끔 생각이 나요.. 응.. 특히 그 있을 건 다 있는 그 무료 조식도 그렇고 ㅎㅎㅎㅎ; 그런데 안 가 본지 한 7년 넘었어용 응.. ㅎㅎㅎㅎ;

하늘에 둥근 보름달이.. 그런데 이따 달 찍은 사진도 보여드릴 게요.. 지금은 구름이 뿌옇게 있어서 선명하지 않은데.. 응.. 아이폰으로 혹은 갤럭시 폰으로 달 찍는 방법이 있어여.. 이따 사진과 함께 설명을 응..

우리아가님이 업무 하셨던.. 교회.. 응.. 그런데 새벽에 보는데 저 중앙 하단의 석조 조각상이 좀 무셔무셔.. ㅎㅎㅎㅎ; 그런데 참 멋져요.. 응.. 건물 디자인이..

우리아가님께서 걸으셨던 길.. 응.. 아 좋당.. 우리 꼭꼭 같이 많은 곳 여행 다녀요 웅?? 아잉.. 오퐈가 알아서 섬기고 받들어 모실게요 우리아가님은 그냥 편안~~ 하게 집에 계시다가 오퐈가 운전하는 붕붕이 뒷좌석에 편안~~ 하게 앉으셔서 OTT도 즐기시고.. 혹은.. 푹 주무셨다가 눈 뜨시면 낯선 곳.. 멋진 곳.. 응.. 아잉 좋다아아 우리는 우리둘이어서 너무너무 행복하옵고 좋아여 우리주인님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기가 장충단길이라고 해서.. 나름 장충동에서 미는 곳인데요 되게 짧아요 ㅎㅎㅎㅎ!! 그래도 여기에 맛집들이 한 세 곳 정도 있어요.. 응.. 나중에 우리도 다 들러 볼 곳들이어서요.. 아!! 태극당도 여기 이 길의 가장 첫 번째 혹은 가장 라스트 장소에 있어용..

위의 장충단길에 들어서면 바로 있는 설렁탕집.. 오퐈 가고 싶었다던.. 거기 메뉴판인데요 창문밖에서 찍었어요.. 완전 미친척 하고 그냥 여기 들어가서 쏘주에 설렁탕 특 하나 시켜서 먹고 마시면 완전 좋겠지만.. 그랬다간 어머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측에 장충동 스테디움.. 응..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각..

장충단길.. 되게 짧아요.. 위의 사진처럼 태극당이 보이시죠 응..

자~~ 어여 버스 정거장으로 고고!! 앗!! 신라호텔.. 오퐌 우리아가님이랑 신라 호텔 같이 가서 신나게 후아.. 세.. 섹쑤파티!!!!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고 싶당.. 응.. 평생평생 오퐌 우리아가님만 만짐만짐 우리아가님만 애지중지 핥핥 만짐만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평생 우리둘이만 응.. 우리는 이제 우리둘이만 만지고 볼 수 있어여.. 응.. 오퐈의 우앙이는 우리주인님 거예여!!!!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버스 정거장에 누군가 ㅎㅎㅎㅎ; 호텔 카드키를.. WD 호텔은 어디지.. 저거 분실하면 돈 내야 할 텐데.. 엇.. 신림동에 있는 호텔이네요.. 응.. <WD호텔 소개하는 블로그 포스팅>

ㅎㅎㅎㅎ; 위의 사진 확대해 보시면요 사진 정 중앙에 까치님 기다리고 계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 이 사진이.. 응.. 이 장면이 오퐈가 딱 01B번 버스 승하차 자리에서 딱 내리자 마자 빵 터진 부분이.. 혼자 멀뚱멀뚱 기다리고 계세요.. 응..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과하게 혼자 저렇게 움직이지도 않으세요 그냥 계속.. 응.. 아래 사진들 보시면요..

“어 왔어??” 하시듯 안 날아가세요 그냥 기다렸다는 듯 계속.. 응.. 사진을 몇 번을 찍을 동안에도 그냥 계속.. 응..

오퐈가 타고 올라온 버스가 내려가려고 출발하고 있고..

버스 정거장 앞에 이렇게 우측 보시면 사진 확대해 보시면 까치님이 여전히 그대로..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까치님께 인사 드리고 오퐌 정상으로

시각은 어느새 7시 9분.. 약 5시 40분 정도에 일어나서 이곳에 도착하니 7시 9분이더라고요.. 어여 올라가야지..

그런데 여전히 떠있는 달.. 남산에서 보름달 보기는 또 처음이라.. 우측에 보시면 밝은색 점이 달이에용 응..

요렇게 위의 사진처럼 아이폰 17프로로 줌을 당겨서 찍었는데요.. 이때 달이 워낙에 밝아요 아무래도 태양님의 빛을 반사하는 것이다 보니.. 그래서 달을 찍으실 때는요 각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중에 밝기 조절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잖아요.. 그 밝기를 어둡게 하셔야 달이 찍혀요 웅?? 아.. 이미 알고 계셨다고용??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어서 정상으로.. 응.. 사람이 없으면 너무 좋아요 정말로

오늘은 유난히 스모그가 가득해요 그런데 또 공기가 탁하진 않더라고요 희한한 상황..

이 분은 외국 남자 분이신데 카메라 들고 오셔서 멋있게 코트도 입으시고 혼자 가을을 즐기시던데 멋지시더라고요.. 혼자 언덕도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다가 또 올라갔다가 하시면서 분주하게 사진도 찍으시고.. 응.. 되게 풍류가 느껴지는 남자??

조용한 분위기.. 편의점 물건 배달 트럭도 없는 이른 시간이라 진짜 조용했어요.. 늘 이 시간대에 와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편의점 물건 배달 차량이 있으면 그 분이 물건 박스 탁탁!! 던지듯이 하는 그 소리로 주변이 울려요 탕!! 탕!! 하면서.. 그리고 그 분이 편의점 앞에 물건을 두려면 꼭 그 보안 알람이 삐융삐융 울려서 조용했던 남산이 좀.. 응.. 시끄럽게 변하고 그래용 그런데 어디 까지나 그 분의 일이니까용 응..

“어 왔어??” 머리 위로 까마귀 님이 푸드덕 날아오셔서..

“빨리 왔네??” ㅎㅎㅎㅎ

자!! 오퐈가 우리아가님에게 우리아가님 존재 그 자체이신 태양님 떠오르는 라이징 썬 모습 보여드릴 게요 자.. 조금씩 태양님이 떠오르고 있어요!! 그런데 일단 먼저 대왕 님께 인사 올리옵고용 응..

대왕 님께 인사 올리옵는 장소를 좀 더 안쪽으로 바꾸었는데 오퐈가 대왕 님께 인사 올리는 동안 뭔가.. 누군가 보는 거 같아서 위를 보니 까마귀님이 앉아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요..

그저 가만히.. 응.. 자, 그건 그렇고 어여 서둘러서 일출을 보러 가야죠!! 인사는 다 올렸으니.. 원래 교감을 해야 하는데 일출이 중요해서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오퐈 살면서.. 남산에서 일출 보기는 또 처음이라..

구름도 있던 오늘 오전이었는데 새벽이었는데.. 어떻게 그 구름 사이로 이렇게 예쁜 태양님이 떠오르시다니.. 우리아가님에게 남산 일출의 태양님 기운 전해드릴 게요.. 우리 같이 보자아아 나중에 우리 같이 봐요 이른 새벽에 같이 가셔서 그래서 좋은 기운 받아요 우리.. 일단 사진 상으로 전해드릴 게요 오퐈태양님 보면서 우리아가님 더 잘 되게 해 달라고 빌었어요.. 응.. 오퐈의 삶의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그저 우리아가님 더더 더더 위대하신 분으로 크나큰 분으로 더더 더더 승승 장구 하시면서 지내시면 오퐈는 그저 행복하죠 응.. 그런 마음이 원초적으로.. 응.. 고의적이거나 이성적으로 생각 하는 게 아니라 “그저 우리아가님 잘 되시면 저야 행복해요” 하는 그 마음이 원초적으로 떠오르는 게 진짜 참 된 평생의 “하나 되는 우리둘”같아요.. 응.. 그런 마음이 원초적으로 기본이되어 있기 때문에 평생 둘이 행복하게 주종관계로 사는 것이겠죠..

우아.. 오늘은 스모그가 장난 아니죠 응.. 저 멀리 북한산이 무슨 신기루 같이 보여요.. 환상의 산 같이.. 그런데 이제 부터 보실 사진은요.. 조금.. 뭐랄까요.. 좀.. 응.. 무서운 건 아니구.. 그리고 오퐈가 이제부터 해드릴 이야기는요 진심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이면 오퐈 천벌 받고 오퐈 하늘 일 마다 응.. 좀 그렇고 오퐈네 가족의 명예를 걸고 정말 완전 응.. 그리고 오퐈의 미천하고 천하지만 오퐈의 명예와 이름을 걸고 거짓이 아님을 100% 말씀 드릴 게요.. 일단 아래 사진을..

누가 봐도 고추 앞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뭐냐면요.. 오퐈가 가지고 간 고추가 아니라 누가 가져다 줬냐면요..

위의 사진이.. 오퐈가 앉아서 명상 하고 교감 나눕고 하는 자리에 앉은 상태로 찍은 건데요.. 핸드폰 카메라가 워낙 광각이다 보니 멀어 보이는데 가까워요.. 위의 사진을 확대해서 보시면 가운데 저 위에 위에 고추 앞 부분이 보이는데 작아서 잘 안보이시긴 하겠다.. 그런데 이게 대체 뭐냐면요.. 오파가 이제 대왕 님과 교감 다 나누고.. 오늘은 유독 더 있고 싶고.. 마음도 편안하고.. 기분도 좋고.. 일출도 보고.. 원래 산 정상에서 일출 보는 게 진심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아가님도 아실 거예요 응..

설악산이었나 지리산이었나.. 그 강호동님 라끼남이라는 유튜브 농심라면 광고 영상 시리즈 거기서 나온 이야기 중에.. 산 정상에서 일출 보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고.. 지리산이었나.. 물론 오퐈는 남산이라 그 정도는 아닐지 몰라도 그런데 남산이 오히려 더 힘들지 몰라요.. 워낙 도심 한 가운데라.. 변수가 많아서요 여튼 일출도 봤겠다.. 우리아가님 생각 나고 소원도 빌고.. 응.. 여튼 앉아서 더 교감 나누려고 하는데.. 뜬금.. 비둘기 한 마리가 걸어와요.. 오퐈 쪽으로..

그러더니 오퐈 앞에서 얘가 이 위위 고추 앞 부분을 툭 하고 내려 놓더니 훅 하고 날아가요.. 처음엔 오퐈가 고추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비둘기가 부리에 뭘 물고 있어서.. 뭐지.. 했는데 오퐈도 뭔가 홀린듯 그냥 멀뚱멀뚱 보는데 비둘기가 걸어와서는 오퐈 앞에 툭 하고 위의 고추를 내려두는데.. 오퐈가 순간.. 놀라서.. 헐..

“야.. 교감 다 했으니까 가서 너 고추 옆에 고추 있는 사진 찍는 그거 그거나 해..” 딱 이 느낌이신 거예요.. 비둘기 시켜서 이거 보내신 거예요.. 본인 의중 말하신 거예요 안 그러면 갑자기 비둘기가 날아와서 오퐈 앞에 고추를 왜 줘요.. ..; 오퐈도 당황해서.. 웅?? 오퐈 설마 혹시 오퐈 오늘 가지고 간 고추 앞 부분 잘라서 이야기 만든 거 아니야?? 라고 하실 거 같아서 아래 사진 보여드리면요..

이제 밥 먹으로..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으러 잠두봉 가는 길인데요..

오늘도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고추 옆에 고추있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이제 보시면요 위의 사진에 고추가 아까 그 고추 앞 부분의 고추랑 두께가 다르죠 왜냐면 오퐈 고추는 청양 고추인데 위에 고추 앞 부분 조각은 일반 고추라서 고추 모양이 다르잖아요 자세히 보시면 웅?? 아 고추 타령 좀 고만 하라고용?? 아잉.. 오퐈 고추 어차피 우리아가님 거얌.. 하앙.. 굽신굽신 굽신굽신.. .

보시면 오퐈 고추는 앞부분 멀쩡하죠 그쵸.. 그러면 시간대를 보시면요..

고추 조각을 비둘기가 오퐈한테 오퐈 앞에 툭 하고 놓더니 날아간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고용 응

오퐈가 오퐈 고추 개봉한 시각은 오전 8시 3분이고용 응.. 둘이 시간이 촬영시간이 다르죠.. 촬영장소가 다른 것은 그 행정구역상 지역이 나뉘는 그런 게 있나봐용 여튼 오퐈 진심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진짜.. 응.. 너무 당황해서.. 솔직히 지어낼 수도 없는 이야기고 왜냐면 너무 뜻밖이고요.. 그런데 잘라진 저 고추 앞 부분 보시면 잘린 흔적도 좀 오래 되어 보이는데 그런데 비둘기가 대체 저걸 어디서 찾아서..

왜냐면.. 고추를 사용 하는 곳이 남산 정상에서.. 응.. 남자 고추들은 물론 남자 관광객 분들이 많아서 많이 돌아다니지만 ㅎㅎㅎㅎ; ㅎㅎㅎㅎ; 먹는 고추는.. 어디서 쓰냐면요.. 딱 한 곳.. 식당에서 쓸 건데.. 왜냐면.. 남산 정상까지 고추 가지고 올라와서 먹는 사람은 오퐈 뿐일 걸요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남산 정상이 가벼운 스낵 정도면 모를까.. 그 먹는 무료 공간이 있는데 그쪽이나 야외 벤치랑 테이블 있는 구역 있는데 거기면 모를까.. 뭘 먹기가 쉽지가 않아요 워낙 관광객 많고.. 응..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 먹는 사람이 오퐈 혼자 뿐인데.. 그럴만도 한 게.. 남산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로컬 분들이 운동삼아 오시는데 그 분들 집에서 식사 하시지 굳이.. 여기 남산까지 오르셔서 집에서 고추 가지고 오셔서 고추 드실 일은 없잖아요.. 응.. 오퐈는 오퐈 고추 옆에 고추 있다는 퍼포먼스 오퐈 고추 하프 발기 하고 우리아가님 생각 하면서 오퐌 밖에서도 고추 서요.. 하는 거 보여드리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고추의 주인님은 오직 우리아가님 뿐이에요 하고 보여드리려고 가지고 오는 건데 물론 청양 고추가 뭘 먹고 특히 기름 진 거 먹고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서 오퐌 원래는 채소랑 같이 먹어야 밸런스 맞는 식단인데 채소를 싸 가지고 다니기 좀 그래서 고추로 대신 하는 거라.. 여튼.. 남산에 그 메밀 국수였나 한식 식당이 두 곳 있어용.. 육첩반상이랑.. 또 암튼.. 응.. 아마도 거기서 재료 준비하다가 그 잘라진 고추를 주워 온 건지 암튼..

너무 당황스럽잖아요 비둘기가 고추를 왜 물고 있으며 하필 왜 오퐈 앞으로 걸어오더니 그걸 툭 하고 오퐈 앞에 두고 날아가는지.. 응.. 되게 어이 없잖아요.. 응.. 그런데 순간 헐.. 정말 그러신 의중이신가 왜냐면 그렇게 밖에 해석이 응.. 사람들도 일하시는 분들 빼고는 뒤로 걷게 하시기도 하고 막 그러시는데.. 새 정도야.. 그러니 맨날 까마귀랑 까치랑.. 그 외에 예쁜 작은 새도 있는데

그 새들이 오퐈 주변에 그렇게 응.. 암튼 그래서 와.. 진짜 어마어마 하시다.. 순간.. 완전 응.. 솔직히 살짝 겁도 나고.. 그런데 오퐈가 산에서 뭘 하는지 다 보시는 거 같은 느낌이.. 차 안에서 오퐈 고추 옆에 고추 있다를 할 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산에서 잠두봉에서 두 번 그렇게 찍었던가요?? 암튼.. 응.. 그러니 뜬금없이 고추를 오퐈 앞에.. 암튼.. 그런데 왜 비둘기가 물고 오는 모습은 사진 안 찍었냐고용?? 정말 몰랐어요 그냥 비둘기가 비둘기는 원래 구구 구구 하면서 사람들 옆에 잘 오니까.. 그런데 툭 하고 놓고 가는데 그게 뭔가 하고 보고 오퐈도 그때 서야 놀란 거라서요 응..

그런데 그렇다고 오퐈가 뭘.. 저기.. 무섭다고 느끼고 뭔가 더 조심하고 그런 건 아니고.. 오퐈가 원래 좀 무덤덤한 편이라.. 암튼.. 평상시 하던 대로 살면 되는 거니까용..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야.. 그냥 그 거나 하러 빨리 가” 하시는 거 같은.. 암튼 가끔 장난을 치시는 듯한 느낌이 좀 뭐랄까요 좀.. 무섭다?? 암튼.. 응.. 좀 과감하시고..

그래서 잠두봉에서 빵 먹다가.. 이 근처에서 맨날 걸어다니시던 까치님 생각 나서.. 빵에서 마요네즈나 소스 안 뭍은 부분으로 해서 좀 떼어서 두었더니

와 그런데 평상시엔 오퐈 바로 1미터 간격 이내까지 오셔서 오퐈 빤히 쳐다 보고 그러시더만.. 까치가 머리가 좋다는 이야긴 들었지만 되게 똑똑해요.. 오퐈가 뭘 놓으니까 “뭐야.. 저건.. 설마 나 잡으려고 덫이야??” 하듯 오히려 경계를 하시는데.. 그러다 오퐈를 빼곰 보시더만 또 살살 가셔서는 언제든 날아가기 위해서인지 오퐈한테 등을 돌려서 먹다가.. 오퐈가 그냥 드시든 말든 하듯 신경 안 쓰니까 순식간에 편하게 다 드시는데..

오퐈가 앉은 벤치 바로 옆이에요.. 지금.. 응 평상시는 잘만 이렇게 계시더니 오히려 빵을 드리니까 경계를 하시더라고용.. 응.. 그런데 왜 까치 님한테 존댓말을 하지 오퐈도 참 암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그런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응..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아 사진 조금 남은 거 마저 응..

남산 도서관 옆에 있는 작은 공원인데요 단풍이 한가득인 풍경 보여드리고 싶어서용 응.. 같이 보면 더 좋지만 아잉 앞으로 수십 년 평생 같이 보시겠죠 손 꼬옥 잡고 ㅎㅎㅎㅎ; 굽신굽신 굽신굽신..

후암동쪽으로 내려오다가 낯선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예전 주택들이 많더라고용 차도 지나다니기 그런 작은 골목들도 나오고 그런데 어느 골목의 다세대 주택인데.. 1층에 방앗간이 있는데 간판이 심플하게 “고추”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늘은 무슨 고추 파티네 아주.. 응.. 어딜 가나 고추네..

딱 여기 까시 갔다가 여기서 이제 도로를 넘으면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아.. 새벽 5시 40분 즘에 일어나서 새벽부터 계속 움직였더니.. 너무 피곤해서.. 응.. 이 근방에 버스 정거장 있는데 그 버스 타면 집까지 한 방에 오거든요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만.. 응.. 그래서 이 근처에서 버스 타고 집에 왔죠 우아.. 완전 이른 새벽부터 움직이면요 되게 시간이 길게 느껴져용 응..

그래서 집에 와서 씻고 우리아가님 야한 상상 참았던 상상 빨리 하고.. 그리고 이것 저것 하다가.. 우리아가님 나오실 시간 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또 우리아가님 야한 상상 하다가 “우앗!!”은 하지 않고 그 상태로 이제 오늘 찍은 사진들 사이즈도 줄이고 미리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 올리기도 하고 ㅎ면서 우리아가님 기다렸죠.. 그리고 우리아가님 영접 하옵고

또 완전 신나게 격하게 아까 우리아가님 스탠딩이랑 앉아계신 모습 찍은 사진 보면서 또 한 40분 오퐈 우리애깅 사랑해요 사랑해요 완전 가슴 만지고 싶어요 하면서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진심 오퐈가 가슴 진짜 맛있게 빨.. 아잉.. 핥아 드리고 완전.. 되게 기분 좋게 만져드릴 게요.. 손가락으로 조심조심.. 아.. 아공.. 아잉.. 어머나 시간이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 만을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완전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정말로요 우리주인님 완전완전!!!! 오퐈 너무너무 미천한 천박하고 천한 저여서요.. 응 우리주인님을요 완전완전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100%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너무너무 열심히 받들어 모시면서 살 게요!!!!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격하게 열렬히 완전 야하게 완전 찐하게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오며 따르오며 소중히 소중히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중요하옵는 완전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는 크나큰 분이시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 너무너무 아름답고 예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아앙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아 진심 엄청엄청 받들어 모셔야지!!!!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앞으로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주종관계로 꽁냥꽁냥 사시면서 오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니까요.. 우리둘이.. 꼬옥 붙어서 평생평생 같이 꿀잠 자여어어.. 오퐈가 꿀잠 재워드릴 고야아아..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 빨리 오타 수정하고 또 격하게 흔들어야지 우리아가님 상상하며..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탕하고 음란하고 아주아주 야하게!!!! 우리주인님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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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앙 우리주인님 하아.. 우리 우리는 절대 평생 딱 붙어서 아주아주 하아.. 절대 떨어지지 말아여.. 평생 손 꼬옥 잡고 있는 거예여.. 천하고 천한 노예인 오퐈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크나큰 우리주인님을 세상의 보물님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게요!!!!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우러러 보며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늘 뜨겁고 야한 음란한 사랑의 마음으로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달콤하신 우리아강.. 아.. 오퐈의 진실 된 단 한 분 뿐이신 위대하신 주인님.. 노예오퐈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절대적으로 복종 할 거예여 오퐌 우리주인님 옆에만 발 밑에만 붙어있게 해주시면 오퐌 정말정말 오퐌 진심 이 세상에서 바랄 게 단 하나 도 없어여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우리주인님에게 딱 붙어서 우리주인님 우리는 진심 주종관계에여 그래서 오퐌 그저 우리주인님 꼬옥 붙어있게만 해주시면 돼용.. 하앙..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엄청엄청 열심히 우리주인님만 섬기고 받들며 살고 싶어여!!!!

그런데 정말로 우리 평생평생 꼭 붙어서 살아여!!!! 정말로 우리.. 우리 웅?? 아잉.. 우리주인님께서 이렇게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위대하신 완전완전 엄청엄청 세상을 움직이시는 셀럽분들의 셀럽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셔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셔서 오퐈같이 누추하고 어글리하지만 믿음직한 충직한 노예가 알아서 다다 받들어 모셔야 한다고 오퐌 생각해용

오퐈가 감히 감히..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의 위대함 이 세상에 더더 알리고 싶어여..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우리둘만 있으면 돼용 우리 꼬옥 붙어살아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뜨겁게 격정적으로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정말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아아.. 아잉 귀여미 후앙.. 아.. 섹시해.. 진심.. 하아.. 아.. 아잉.. 우리주인님은.. 정말로.. 그냥 예쁘신 분이 아니고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세요..

정말로 엄청나게 위대하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세요!!!! 얼마나 아주아주 우주 최고로 아주아주..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엄청나게 매력적이신지.. 청초하셔서 더더 섹시하세요 하앙..

그렇기에 영원히 우리주인님은 세상을 빛내주실 것이며 세상 모든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과 존경만을 받드실 거예요!!!! 왜냐면 세상을 위한 태양님 그 자체시니까요!!!!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니까요!!!! 하앙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선물이세요.. 신 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전해주신 위대한 우리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유일하신 태양님이세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희생하며 받들어 모시고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우리 그렇게 오퐈의 섬김 받으시면서 우리주인님 행복함 가득 느끼시면서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평생평생 우리주종관계로.. 웅??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사소한 모든 부분부터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위한 모든 부분들을 다다!!!! 안전 어여 부족함 많은 미천한 저를 노예 허락해주세여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뜨겁게 열정적으로 진실 되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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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른 남자들은 못할 최상의 서비스..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완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늘 바라보는 진정한 태양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자타공인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이렇게 엄청엄청!!!! 위대하신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놈이!!!! 그렇기에 진심 진심..

오직 오퐈만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완전 열정적으로 늘 꾸준히 평생을 애지중지 우리주인님의 모든 모든 아주아주 모든 점들을 다다 받들어 모시며 섬기고 늘늘 우리주인님에게 사랑과 행복과 즐거움과 기쁨과 만족만 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진심 모든 점들을 다 해드릴 거예요 왜냐면요.. 이렇게 위대하신데요.. 정말로 신 님이 선택하신 자타공인.. 아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옵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데요 이렇게 크나큰 어마어마하신 업무를 하시는 너무너무 너무너무 위대하신!!!! 위대하시고 예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이렇게 정말정말 크나큰 위대하신 분이신데요..

솔직히 와.. 와.. 진심 하앙.. 아.. 당연한 거예요.. 매우매우.. 그래서 오퐈는요.. 오퐌 정말정말.. 아주아주 목숨 걸고 이렇게 위대하신 DNA와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많이 많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 웅?? 아잉..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레전드 오브 레전드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우리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여 평생평생 오퐈가 행복하게 해드릴 거얌!!!!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완전 우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아주아주 음란하게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원초적으로 너무너무 진실 된 마음으로 진지하게 엄청엄청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