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인데요 오퐈네 누나는 맨날 미리 먼저 하는 편이라..; 오퐈 정도로..; 결코 낮지 않은 T라..;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 달 전부터 전주 가자고 그런데 오퐈는 그 전부터 이번엔 나는 안 가겠다고 했는데요 암튼 그 일정이 어느덧 내일이더라고용 헐.. 오퐈도 놀랬어요 벌써.. 4월인가 하면서.. 왜냐면 일요일은 식목일 전에 오퐈네 조부모님 산소에 벌초 하러 가시기로 했거든요.. 내일 모레 일요일에.. 그런데 벌써 그 날인 거예요 여튼 전주 여행은 아까 오퐈가 마음에 걸려서 일단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고.. 그리고 누나한테 전화해서.. 아.. 요즘 국회 엄청 바쁘다고 하시더라고요 누나가.. 하긴 총선도 있고.. 한동훈 그 사람이 뻘 소리로 세종으로 다 옮긴다는 이야길 하지 않나..
그런데 원래 국회도 그렇고 행정부 역시..지난 정권 부터 중앙으로 옮기기 위해 즉 분산 시키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었잖아요.. 특히 부산으로 국회 도서관을 옮기는 준비도 하고 등등.. 그래서 오퐈네 누나가 부산으로 가면 오퐈네 매형이랑 이산가족 되는데 어떻게 하나 하면서 오퐈네 매형은 그러면 나 회사 그만두고 따라 내려간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셔터맨 하겠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누나가 일 하고 오면 집에서 살림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렇게 하마터면 잉꼬부부가 주말 부부로 바뀌는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지만.. 여튼.. 아.. 그래서 저기 그래서.. 어.. 어..
아잉 우리애깅 하앙.. 지금도 오퐌 우리아가님 어제 나오셨던 큰큰 대대 빅빅 초초 특급 화려하신 업무.. 멋지신 눈부신 활약과 엄청나게 아름다운 우리주인님의 모습 하앙.. 기품 넘치시고 우아하시고 우아.. 우리애깅 제복?? 정복 입으시고 서 계신 옆모습 좌측 모니터로 크게 보고 있어여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정말정말 귀여웡 하앙.. 진심 우리아가님은 실제로 뵈면 더 엄청 놀랍고 위대하시도록 아름답고 눈부시며 완전 연예인 아우라 장난 아니신데.. 오퐈 안 보고 싶어여?? 오퐌 우리주인님 보고 싶은데.. 웅?? 아.. 오퐈가 왜 보고 싶겠냐고용?? 아잉.. 1%라도 보고 싶어 해주시면 안될까여??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오퐈 무슨 이야기 하다..
아.. 아참.. 그래서 저기.. 하앙.. 그런데 아.. 우리아강 정말정말 바지 입으신 모습 예쁘시다.. 아.. 그런데용 정말로 완전 우리아가님 오퐈가 정말로.. 아.. 아까도 완전 오퐈 집에 있다가 샤워하고.. 하아.. 아.. 세발나물 무쳐야 하는데 콩나물 데쳐서 콩나물 무침 만들고.. 아.. 오퐈 오늘 한 다는 걸 오퐈가 아.. 우리아가님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여.. 시나리오도 보고.. 웅?? 아.. 야한 생각 많이 했는데여.. 아.. 웅?? 아.. 금욕 한 다더니 또 했냐고용?? 아.. 그런데.. 저기.. 어.. 뭐랄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뭐라 하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하긴 했는뎅 뭐랄까요 아잉.. 나중에 이야기 해드릴 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귀에 대고 속닥속닥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참 그래서 저기 하앙.. 아.. 그런데 우리애깅 바지 입으신 모습 너무너무 예쁘시다.. 하앙.. 아.. 귀요미 애기 옆 머리 귀 뒤로 넘기신 고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시고 하아.. 진심 좋앙 웅?? 우리애깅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그런데.. 저기.. 오퐈 무슨 이야기 하려다.. 자꾸.. 아.. 어.. 뭐더라.. 아!! 오퐈 그래서 전주 안 가는 게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 해서 누나한테 전화해서 “사실 저기 전주 같이 갈까 하고 그랬는데..” 그랬더니 누나가 “너 못 가 어차피” “왜??” “기차표 한 달 전에 예약 했는데 지금 기차표 없어” “아니 그게 아니구 차 가지고 차로 모실까 했는데” “야 아이구 안 돼 큰일 나.. 엄청 막혀 시간 걸리고 KTX로 1시간 30분 좀 넘으면 도착이야..” 해서.. 다행이다 혹시 “그럴까??”라고 했으면.. 이라면서 속으로 다행이다.. 하고는.. 내일 우리아가님 생각하며 꽁냥꽁냥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고 그러려고 했는데..
그런데 아.. 노예 시켜주세용 웅?? 아잉 노예 시켜주세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오퐈네 누나도 주말이면 바빠서 고속도로 안에서 시간 낭비 할 틈이 없어서 일요일에도 친구들 만난다고 하긴.. 그러니 KTX로 내려간다고 그랬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어머니에게도 조심히 다녀오시라 인사 드리고 누나한테도 조심히 갔다 와 하공 그랬어여.. 그런데 오퐈가 요즘에 밤마다 영화를 봤어요 디즈니 플러스랑 쿠팡 플러스?? 뭐죠 쿠팡 와우.. 그거.. 여튼 쿠팡 플레이.. 아.. 그거 해서 영화를 보는데용.. 이왕이면 아직 못 본 영화 보려고 찾으면서.. 그런데.. 그렇게 본 영화가.. 일단..
디즈니 플러스에서 우리둘의 맷 데이먼 님 나오시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도 보고용 뭔가 은근 흥겨워요 흥겹고 그런데 좀 슬픈 것도 있고 그런데 뭔가 아이들도 보기 좋은 그런 가벼운 스윙 느낌이라서 좋아요.. 그리고.. 또 뭘 봤더라.. ㅎㅎㅎㅎ!! 오퐈 뭘 봤는지 모르고 있당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게 뭐얌.. 기억을 해야짐!! 어.. 어.. 뭘 봤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 뭐더라.. 아 모뉴먼츠맨만 기억에 남아서.. 아.. 저기.. 그.. 덴젤 워싱턴 나오는 영화인데요 예전 영화에요 2014년이었나.. 그.. 저기.. 홈마트 대형 마트에서 일하는 직원인 덴젤 워싱턴이 알고 보니 원빈 아저씨 같은 사람이라서.. 그.. 조율하다인데.. 그.. 아.. 더 이퀄라이저.. 그것도 나름 재밌게 보고용..
그리고.. 또 다른 영화가 아.. 기억에 남기 좀 그럴 만큼 좀 별루인 영화였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재미 없었던 영화는 팻흐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도 그래서.. 영화 볼까 하고는.. 넷플릭스에 더 많은 영화가 있긴 하지만.. 오퐌 넷플릭스 몇 년 전에 해지해서..; 아!! 아!! 오퐈 저걸 봤구나 듄 1탄.. 아.. 듄 1탄 본 건 말씀 드렸구나.. 듄.. 우리아가님은 듄 2 보셨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가님만 보셨음 됐어여 오퐌 나중에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봐야지.. 한 번 더 보장 웅?? 티모시 살라메 멋지잖아여.. 아아!! 이 영화 봤다요..
오퐈 하도 많이 봐서.. 기억에 없는 듯 했구나.. 미션임파서블 1탄 봤어여.. ㅎㅎㅎㅎ!! 재밌졍.. 아.. 그 아날로그 시대의 첩보 영화 그런데.. 그 첩보가 참.. 아날로그만의 감성이 있어서요.. 그 당시엔 최첨단 기술이었는데.. 그쵸그쵸.. 그리고 뭔가 폭력적인 영화도 봤는데.. 너무 폭력적이다 하면서.. 아.. 그게 이퀄라이저였나.. 맞네.. 음.. 그런데.. 원 빈 님은.. 김새론 님을 구해줘서.. 김새론 님이 자꾸 음주운전 하고 그 카지노 바인가.. 거기서 도박도 하고.. 알바 했다고 거짓말하시다 들키고.. 이번엔 김수현 님 사진 올려놓고 그에 대한 해명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김수현 님은 얼마나 열 받으실지.. 그런데 김수현님은 그냥 그려려니 하실 거 같아요.. 어차피 사람들이 다들 “저 저.. 원빈 님이 살려줘서 자꾸 사고만 치는 저저..” 하면서 그래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웃을 일은 아닌데 여튼..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은 어떤 영화 볼까용?? 우아.. 아.. 20세기 영화 볼까나.. 이따 찾아보고 볼만한.. 잠만.. 어.. 어.. 그 아저씨 나오는 영화를 봤는데.. 그.. 그.. 아.. 그게 듄 1이지.. 웅?? 왜여.. 아 왜 자꾸 듄 이야기 하냐고용?? 아.. 아닝.. 우리아가님만 보셨으면 괜찮아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뭔가 좀 작품성 있고 그런 영화를 볼까요 오랜만에 드라마 영화 볼까나.. 오퐌 그런데 무서운 영화를 못 저기 해요 우리아가님도 그렇죠.. 우리 무서운 영화 못 저기 하는 우리둘이 같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둘이 힘을 함쳐서 무서운 영화 같이 보장 우리 나중에..
우리 나중에 같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아.. 둘이 꼬옥 안고 오돌오돌 떨면서.. 눈감고 있다가 “노예 오퐈 지금 나와?? 무서운 장면 나와??” “아.. 아뇨.. 그게.. 저기..” “왜?? 나와?? 나오냐고” “아니.. 저기 그게.. ” “뭐!!?? 왜??” “아니.. 오퐈도 눈 감고 있어서여..” “아유!! 이 멍충아!!”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오퐈는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있으면 무서운 영화 보면서도 우리아가님이랑 꼬옥 붙어있어서 행복하겠당..
우리 무서운 영화 같이 봐여.. 오퐈는 예전에.. 대학 다닐 때.. 지금 부모님 살고 계신 집에서 오퐈 방에서.. 여름 방학이었는데.. 그 당시 되게 무서운 영화가 한 편 있었거든요.. 그게 뭔지는 가물가물 해요.. 그때 한창 무서운 영화 많이 나올 때였는데.. 그 동남아시아 쪽.. 그.. 셔터였던가요?? 사진 이야기.. 그거였던가 암튼.. 그런데 그때 오퐈가 날씨도 덥고.. 정말 무서운 영화 보면 춥나?? 하면서 작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부모님 주무실 때.. 오퐈 방에 불 다 끄고.. 헤드폰으로 소리 들으면서 영화 보는데.. 진심.. 한.. 중간 즘 봤나.. 몸이 와 진짜 시원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퐈가.. 영화 고만 저기 할까?? 하다가.. 왜냐면 일단 실험에 대한 결과는 나왔잖아용 진짜 서늘하구나..; 그런데
그런데 보던 중이니까.. 그래도 결론은 봐야지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때 이후로 공포영화를 본 적이 없어여.. 그게 한 14년 전??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 15년 전인가 여튼.. 그.. 그 당시쯤에 저 영화도 봤어요 오퐈는 그.. 그런 거 있죠 막 잔인하게 사람 막.. 저기.. 오컬트 무비가 아니라 뭐지 그.. 그 막 사람 막.. 잔인하게.. 그런 거.. 피 많이 나오고.. 하도 그런 영화를 오랫동안 안 봤더니 장르 이름도 까먹었넹..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뭔지 아시죠 그.. 잔인한 거.. 시그니처 아니지 스커.. “ㅅ”들어가는 거 같은데.. 사디즘 아닌데.. 피 나오고 막 사람 막.. 잔인하게.. 스플리터.. 아니고.. 스니처 아니고.. 아.. 슬래서.. 슬래서.. 고어.. 고어 물.. 그런데 왜 고어인데 “ㅅ”을 떠올린 거야..; 아.. 슬래셔 때문에.. 그런데 고어 말고 슬래셔가 더 덜 알려진 단어 아닌가..; 그런가..; 아무튼.. 음..
어.. 오퐌 세상에 단 하나의 못 저기 하는 영화가 고어 물이에요 오퐌 정말 아웅.. 오퐌 박찬욱 감독님 복수 시리즈 너무 좋아하는데.. 각각 한 번 씩만 봤어요.. 이영애 님 주연의 영화도 그렇고.. 이병헌 님 영화도 그렇고.. 특히 악마를 보았다 이병헌님의 연기는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가슴에 남고 예술인데.. 조명 감독님과 미술 감독님의 색채학.. 그 연출력도 너무 예술이시고 박찬욱 감독님이야 뭐.. 그냥 장르시잖아요.. 그런데 그 영화를 또 보고 싶은데 너무 그랭.. 정말로.. 아.. 오퐈 고어 너무 좀 그래용 그쵸그쵸.. 우리는 취향도 비슷해서.. 그런데..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꼬옥 안고 보라면 볼 수 있을 거 같아여 사랑의 힘!!
우리아가님의 눈이 되어서 “노예 오퐈 나와!!?? 나오냐고” “아.. 아직.. 나올랑 말랑 해여..” 한 몇 분 있다가 점점 음악도 고조되고 뭔가 나올 것 같은데 다시 우리아가님 눈 감으시고 “노예 오퐈 또 나와?? 나오냐고..” 그러면 오퐈가.. “어.. 어.. 나오긴 하는데.. 저기 좀 다른 게 나왔는데여..” “어?? 뭐?? 뭐가 나왔는데” “저기 우리아가님 꼬옥 안고 있으니까 오퐈 저기.. 우앙이가 나왔어여..” “아우 진짜..”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우리 영화 저기 나중에 보고 일단 오퐈랑 재밌는 고 하자아요..” 하면서.. 우리애깅 영화방에서 만지고 뽀뽀해야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영화 재밌겠다 둘이 보면 다 볼 수 있어여 그런데 우리는 밝은 거 아.. 루팡.. 아.. 오퐈 디즈니 플러스의 일본 애니를 볼까 하고 그런데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다 봐야 해서.. 그게 좀.. 오퐈 은근 앉은 자리에서 다 보는 거 좋아하거든요.. 오퐈 그래서 드라마도 완결 되면 보는 경향이 있어요 혹은 종반 부 흘러가는 시점에 앞 부분 다 보고 왜냐면 그 기다리는 시간이 애가 타서.. 오퐈가 애타게 기다렸던 게 예전에.. “나쁜 놈들”인가요?? 그.. “그런데 말입니다 배우님이랑.. 마동석님이랑.. 그.. 박해일님이랑.. 등등 나오신.. 그 드라마 처음에 발을 잘못 들여서 어쩌다 보게 됐는데.. 다음 화 언제 나오나.. 언제 나오나 하면서.. 그 드라마랑 시그널.. 그.. “들립니까??” 하면서.. 무전기로 시간을 넘어서 HAM으로.. 그 외에 몇몇 작품들 있어요
특히 오퐈는 부모님 집에 같이 살 때.. 어머니랑 드라마 보는 걸 자주 했거든요.. 어머니께서 거실서 보고 계시면 어머니께서 막 웃으시면서 보시고 그러세요 그럼 오퐈가 오퐈 방에 있다가 쪼로록 달려가서 같이 봐요.. 그런데 오퐈는 아무래도 글쟁이니까 보면 앞 뒤 다 이야기 몰랐어도 그냥 그 한 편 보고 아~~ 이렇고 저렇고 등등.. 그렇게 어머니 한테 말씀 드리면 “맞아 맞아.. 이 사람이 이랬고 저랬고..” 하시면서 어머니랑 대화 나누면서 그렇게 둘이 드라마 보고 그랬거든요.. 그때 하필 주말연속극.. 굳세어라 금순이는 아닌데.. 아!! 장보리.. 장보리.. “떴다!! 장보리였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장보리 나오는 드라마 아시죠..
그 드라마를 잘 못 들여서 와.. 어쩜 그렇게 악역 연기 잘하시는 실제론 절실한 크리스찬이시던가 하시죠?? 아!! 우리주인님이랑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업무 하셨잖아요 맞죠.. 게스트로 나오셔서 우리주인님이랑 말씀 나누시고.. 그랬었는데.. 그 배우님.. 그 배우님.. 성함을 까먹었네.. 그런데 장보리 보면서.. 몇 번을 눈물이 왈칵 그러면 어머니랑 같이 보다가 오퐈가 눈물 날 거 같은 부분에선.. “아이고~~ 레포트나 좀 해야겠다~~” 하면서 오퐈 방에 들어가서 막 우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장보리 때문에..
왜냐면.. 그 딸이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질 못하는데.. 그리고 그 아이 아빠는 그.. 아.. 악역 배우 누구셨지 검색을.. 아 이유리님이시구나.. 아.. 왔다 장보리였구나 여튼.. 그 이유리님이 자기 딸이면서 너 내 딸 아니라고 그러면서.. 애는 막 불쌍하게 울고.. 또 엄마가 너 내 딸 아니라니까 결국 아이가 꾹 참고 그러는데.. 거기에 그 이유리 딸, 애 아버지.. 그 그때 한창 그 분 사이다라고 온 동네 어머님들한테 인기 있었고 이유리님이 그 당시 식당에 가면 막 욕먹고 그러셨다고 하잖아요.. “나쁜ㄴ”이라고 막 욕먹으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 남자 배우님 문지상 님이네.. 문지상 님이라는 분이 그 이유리님이랑 사이에 낳은 그 아역 배우 딸.. 그 둘의 애타는 부정.. 아빠의 애타는 마음 그걸 보면 아주 눈물이 주륵..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또.. 그 있어여.. 오퐈가 종종 이야기 꺼내는 드라마.. 몇 번 말씀 드린 적 있는데.. 두 번인가.. 여튼 아 그 당시 하필 .. 어머니께서 주무시는 시간이 밤 10시 면 10시 30분 즘이면 주무세요 그때 드라마 싸악 다 보시고.. 아버지께선 더 일찍 주무시고요 그렇게 한 수 십 년을 매일 같이 일정하게 사시는 거예요 그러니 건강하시지용 여튼..
그런데 이제 어머니께서 씻으시고 주무시기 전에 화장품 바르시고 그런데 그 사이 TV를 켜 두시면요.. 그때 밤 10시면 엠비씨 드라마를 하는데.. 그때 도 봤던 게.. 어머니는 잘 안 보시던 드라마였는데 아!! 어머니 취침 시간이 11시 즘이었지 드라마 재밌는 거 다 보시고.. 드라마 재미없는 거 하는 날은 10시 30분 즘 주무시고..; 암튼 오퐈.. 그때.. 오퐈는 하필.. 또..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있어여.. 그 유명하진 않았는데 마니아 층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이서진님이랑.. 그.. 유.. 유.. 유 …. 그.. 아.. 저기 아버지께서 야구팀 코치셨나 그러고.. 저기.. 다들 키가 크고 그런 여성 분들 걸그룹 출신.. 그.. 뭐얌.. 그 걸그룹 이름이 무슨 학교고.. 막 북치고 다니고..
그.. 아.. 유.. 유비..?? 유리?? 유이.. 아!! 유이.. 그 분이랑 나온 드라마인데요 그.. 제목이.. 검색을 해야지.. 아.. “결혼계약” 이 드라마 진심 아.. 펑펑 시원하게 울면서 뭔가 카타르시스 느끼고 싶을 때 보시면 정말.. 와.. 오퐌 되게 울었어요 매 화 매 화마다.. 갈수록 점점 매 회 마다.. 계속 울게 만드는 드라마인데요 “울어!! 울란 말이야!! 슬프잖아!! 으하하하하!!” 하면서 작가님이랑 감독님이 작정을 하고.. 연기자, 배우님들도 와.. 너무 아주.. 그 드라마는.. 아웅 하필 그 드라마를 처음에 어쩌다.. 어머니께서 거실 TV켜 놓으시고 씻으신다고.. 그래서 오퐈가 앉아서 혼자 멀뚱 멀뚱 보다가..
“뭐지.. 이 드라마는.. 어.. 김광규 님이시다..” 하면서.. “어.. 이서진 님.. 차 좋네..” 그 당시 BMW그 뭐였지 i8인가.. 암튼 신차인데요 되게 비싼 거.. 그거 타고 나오시는데.. 암튼 와.. 그 드라마는 정말.. <결혼 계약 :나무위키 검색 결과> 엇..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오퐈 오늘 많은 이야기 못 했는데..; 엇.. 왜.. 왜지..!! 아.. 우리아가님 사진 보면서 멍을 중간중간..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그랬낭.. 아잉 오퐈 우앙이가 자꾸 반응을.. 아..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늘늘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늘늘 매일이 더더 새롭게 항상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엄청엄청 짜릿하시도록 완전 엄청엄청 행복하시공 편안하시공 즐거움 가득가득 느끼시도록 늘늘 더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고 신나는 시간 가득 선물해드리면서 엄청엄청 이 세상 그 어떤 여성분 보다 최고로 행복하시도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하아..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와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도와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제복이 어쩌 이렇게 잘 어울리시고 우리아가님은 확실히 옷이 우리아가님의 날개가 되어주는 것이 아닌 우리아가님이 옷을 살려주세요 항상 느끼지만요..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위대하신 분이세요 하앙.. 아.. 진심 좋아.. 진심 초초 섹시하신 우리아가님.. 하앙.. 우리애깅 아앙 아가 향기.. 웅??? 아잉.. 바지 저기.. 어..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앙.. 바지 위로 킁가킁가.. ㅎㅎㅎㅎ!! 코박죽..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아강..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스런 향기가 오퐈 가슴으로 가득 느껴져요 지금도 늘 언제나.. 우리주인님 사진만 봐도 그렇답니다아아..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 바지 입으신 채로 코박죽 할고야.. 바지에 대고 오퐈 코랑 입술이랑.. 아.. 아공.. 음.. 오퐈 아까 되게 야한 자세 생각 했는데.. 꼭 해봐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아 뭔.. 평상시에 대체 뭔 상상을 하기에 그러냐고용?? 아.. 아잉 우리둘이 재밌는.. 되게 평범한데 자극적인 자세를.. 생각했어요 우리 호텔 들어가자 마자.. 저기..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정말로.. 아.. 진심 완전.. 웅?? 우리애깅.. 아.. 꼭 해봐야지.. 어떤 자세인지는 말씀드리기 좀 그런데용 그 자세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자세로 가는 순서 즉 분위기 무드가 야해요.. 그렇게 한 세트로.. 오퐈는 사랑의 대화는 사랑의 육체적 대화는 분위기가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사가 있어야 더 야하고 즐겁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리고 뽀뽀 너무 하고 싶어여 정말로 진심 진지하게.. 아.. 바지 입으신 상태로.. 아.. 바지 입으신 상태면여.. 뒤태 엄청 아.. 아.. 아찔해요.. 잠깐 생각했는데도.. 아.. 오퐌 우리아가님 바지 입으시면 뒤태.. 저기.. 뒤에서 코박죽.. 아.. 아공.. 아잉 여튼 엄청엄청 뽀뽀하고 싶어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만 복종하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오며..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섬기면서 받들어 모실겁니다요 왜냐면요.. 우리니까요.. 너무너무 소중하신 단 한 분 뿐이신 우리주인님이니까요.. 우리니까요.. 평생을 감이 함께 있을 우리니까요 우리여서 더 소중하기에 우리여서 더 중요하기에 더더 조심하고 더더 우리주인님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할 겁니다요.. 반드시 기필코 꼭꼭!!!! 왜냐면 그래야 오퐈의 우리주인님 사랑하는 마음의 죄가 조금이라도 씻길 테니까여.. 그리고 우리둘이 행복해지니까요.. 하앙.. 우리주인님 영원히 오직 우리주인님만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존경하오며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둘만 해복하면 우리주변의 소중한 분들도 다 행복하시고 우리둘이 행복의 꽃이 피어나고 단단한 나무가 되면서 우리주변의 소중하신 분들 모두 우리둘의 행복한 나무를 보시고 곁에 계시며 행복하시고 편안하실 거예요 왜냐면 오퐈가 엄청엄청 부지런히 다 받들어 모실 거거든요 우리주인님의 소중하옵는 분들 모두 다.. 특히 우리주인님의 엄청엄청 위대하신 크나큰 분들이신 완전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엄청엄청 고귀하옵고 중요하옵는 너무너무 엄청나게 진심으로 너무너무 소중하신 분들이신 너무너무 너무너무 크나큰 진심으로 엄청엄청 중요하옵는 존경하옵고 은혜롭고 위대하신 분들이신 우리아가님의 부모님을 엄청엄청 열심히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정말로 오퐈 진심으로 간절하게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