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 번째 사랑 아 완전 지금도 또 우앙 하고 완전 왤케 우리아가님 야한 생각이 많이 나는지 하루 종일 그래용.. 우앙.. 그런 의미로 이따도 떠블 액션!!!!

아 왤케 말랑말랑 하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퐈 곧휴 어쩌면 좋아여.. 계속 하루 종일 말랑말랑 탱글탱글..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앙.. 저의 곧휴를 책임져 주세여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세상에서 제일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너무나 간절하게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엄청엄청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되게 옛날이에요.. 웅?? 아.. 되게 옛날 기억인데요.. 오퐈는 인상 깊었던 일은 되게 옛날 일도 기억하는 편인데요.. 굉장히 옛날 이야기에요.. 지금 보니까 이 노래가 1987년 곡이니까 오퐈가 열 살 미만이었을 때네요.. 어느 날엔가.. 어머니랑 같이 시내버스를 탔어요.. 응.. 시내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는데.. 그곳은 언덕이 무척 높은 곳이었어요..

그 시내 버스 안에 앉아서 어머니랑 같이 어딘가로 가는데.. 그때 들렸던 음악이 이 음악이었어요.. “이 밤을 다시 한번” <조하문 – 이 밤을 다시 한번> 어린 마음에 어찌나 이 음악이 좋던지.. 되게 따뜻한 햇살이 내리던 어느 날이었는데.. 아무래도 초등학교 하교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후의 햇살이 내리던 그런 날이었는데.. 되게 버스 안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고 따뜻한 햇살이 가득했어요.. 옛날 버스였으니 그 낡은 버스 안에 햇살이 가득..

그런데 버스 기사님이 틀어 놓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것인지 저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아주 우연히 만나..” 하면서.. 아마 당시에 인기 곡이었으니 나왔을 거예요.. 그런데 너무 좋았어요 그 기억이.. 그런데.. 그 날 어디를 간 거였냐면.. 제 기억으로는 어머니께서 오퐈랑 같이 무속인 집에 갔던 거였어요.. 당시에 어머니께서 무속인의 그 점 같은 거.. 그런 것을 믿으신 거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 부턴가 어머니께서 아예 그런 것을 안 믿으셨는데..

예전에는 해 마다 식구들의 사주도 보시고 그러셨어요.. 무속인에게 보는 것은 아니고. 뭔가 무슨 일이 있으셨던 것인지 무속인에게는 안 가시고 그 오퐈네 아버지의 동네 친구 분이 계세요.. 지금은 어찌 사시는지 모르지만 그 집도 요즘엔 어머니께서 안 가신지 한 참 되셨고.. 오퐈 대학생 때까진 가신 거 같아요 1년에 한 번.. 여튼 그 분은 이름으로 운세를 풀어내시는 분이셨는데.. 대대로 이어지는 성명학 풀이 하시는 집안이었어요.. 그 분에게 점을 봤었는데.. 잘 맞았던 걸로.

여튼 어느 날 부턴가 어머니께서 그런 것을 아예 안 보시더라고용.. 대신에 어머니께서 다니시는 절에서 절도 자주 안 다니시고 1년에 두어 번.. 가족 분들 소원 성취와 건강을 위해서 그 등있죠.. 불.. 응.. 그거 등 달러 가세요.. 응.. 그런데 그 날은 정말 기억이 많이 남아요.. 그 “이 밤을 다시 한 번” 노래 들으면서 갔던 곳이 이태원이었어요 이태원의 어느 가정집인데.. 거기까지 생각이 나요.. 이태원이었다는 것 까지.. 아마 버스에서 들리던 안내 소리로 기억하는 것인지.. 응.. 오퐈 기억은 더 많이 거슬러 올라가는데.. 오퐈네 아버지께서 오퐈를 안고서.. 지금 부모님 동네..

예전에는 거기가 오퐈 성인이 되고 나서도 있었어요 그 가게 터가.. 그 동네가 재개발이 되어서 아파트 단지가 되었는데 2010년 까지도.. 응.. 2012년.. 13년까지도 남아 있었는데.. 그.. 전철역 부근에.. 작은 주점이 있었어요.. 왜 아버지께서 거길 가셨는지는 모르겠어요.. 지금 생각 해 보면 뭔가 그냥 산책 나오셨는데 가신 거 같아요..혹은 당시에 어머니와 사소한 다툼이 있으셨을지도..

아버지께서 저를 안고서.. 응.. 오퐈가 되게 어릴 적이었어요.. 아버지 품에 안겨서 다녔을 때니까 아무리 많아도 네 살 이하였겠죠.. 그런데 오퐈 기억엔 오퐈라는 존재 자체가 더 작았어요.. 한 두 세 살?? 응.. 그 실내가 하얀색이었던 그 술집으로 주점으로 들어가셔서 해물 파전을 시키시고 술도 시키셨겠죠.. 오퐈는 해물 파전만 기억에 남아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오퐈를 품에 안으시고는 그 술집 사장님이랑 이런 저린 이야기를 하세요.. 그 이야기의 내용은 저는 몰라요 그냥 아버지께서 웃으시는 기억만..

그리고는 아버지께서 해물파전에 들어있던 작게 썰려있던 오징어 조각을 제 입에 넣어주시던 기억이 나요.. 그럼 그걸 오물오물 씹어 먹고.. 그러면 아버지는 좋아하시고.. 식당 사장님 아저씨도 같이 웃으시고.. 그 기억이 남아 있어요.. 어느 날엔가 아버지에게 그 기억을 말씀 드리니 본인은 기억이 없으시다고.. 아마도 아버지에겐 그저 바쁜 하루의 어느 날이었을 거예요.. 그러니 기억에 남지 않으시겠죠..

원래 우리도 어느 날 무얼 했는지 다 기억에 남지 않는 것처럼.. 여튼.. 그 근처에 술집이 있었다는 것은 기억하시더라고요.. 아참 오늘 뵈니까 아버지 안색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피부가 저보다 더 좋으세요.. 원래 늘 건강하세요 응.. 그동안 날이 더워서 살이 더 빠지셨었는지.. 요즘엔 어머니께서 오퐈네 어머니께서는 그런 것을 참 잘 하시는데.. 약물을 달이시고 그걸 드세요.. 요즘에 경동시장에서 결명자랑.. 그 외에 몸에 좋은 약초 사다가 끓이셔서 같이 드신다고 하더라고용..

원래 아버지 젊으셨을 때부터 오퐈 나이보다 더 어리셨을 때부터 오퐈네 집은 어머니께서 그렇게 결명자를 끓이셨어요.. 그래서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는데.. 여튼 그래서 아까는 우리 아버지 꼬옥 껴안으면서 “우리 아빠~~” 하면서 응.. 원래 오퐈가 애교가 많아요.. 오퐈네 누나는 아버지 닮아서 약간 무뚝뚝한데.. 애교나 그런 표현 잘 못하는데.. 오퐈는 아버지한테 어릴 때부터 어리광 피고 괜히 아빠한테 안기고.. 아버지 엎드려 계시거나 누워계시면 괜히 옆에 가서 부비부비하고.. 강아지 마냥 아빠 옆에서 응.. 오퐈가 애교가 더 많아서 암튼..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했지.. 여튼 문득 떠오른 기억들이 있어서 응.. 이따 그 노래 다시 들어봐야지.. “이 밤을 다시 한번”.. 그런데 가사는 좀 저기 해요.. 응 그 선율이 좋긴 한데.. 가사는 그래서 가사는 팻흐 하고.. 암튼.. 그래서 오퐈 예전에 어릴 때는 오퐈 패이보릿 뮤직이었어요 노래방 가면 꼭 부르는 음악.. 응.. 노래방.. 참 옛날 단어 같다..

그런데.. 오퐈가.. 10월 2일 이후에도 과연..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를 안 쓸 자신이 있을까요.. 아무리 오퐈가 담배도 그냥 바로 “어.. 안 펴” 하고 바로 저기 하고.. 뭐든 그냥 “어.. 그래 여기까지” 하는 편이지만.. 우리아가님만은 그러기 너무너무 힘들었고 그래서 지금 6년 넘게 이렇게 좋아한다 사랑한다 노래를 하는 것인데.. 과연.. 응.. 과연.. 웅?? 왜여.. 이번에는 그 다른 여성 분 있지 않냐고용?? 아..

노예 오퐈를 6년 넘게 보셨으면 아실 건데용.. 아니면 아닌 거고 맞으면 맞는 거라.. 그 분은 상관 없어요.. 언제나 말씀 드린 것 처럼.. “우리”가 중요한 것이지.. 그 분과의 역사는 정말 얕아요.. 우리아가님과의 시간은 비록 우리가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깊은 바다와 같다면.. 그 분은 얕은 시냇물과 같아서.. 중요한 것은 우리에요.. 웅?? 그러면 왜 10월 2일 이냐고용?? 아.. 10월 2일 저녁에 그 분 공연 보러 갈지 안 갈지 결정 할 테고.. 분명 두 번째 보는 날.. 뭔가 일이 벌어질 거 같으니까요.. 제 뜻이 아니에요.. 뭐라 설명 드리기 되게 어렵고 그런데..

제 뜻이 아니라 뭔가 되게 촥촥 잘 맞는 그런 뭐랄까요 여튼.. 응.. 제 뜻이 아니에요.. 첫 번째 봤을 때 그랬다면 두 번째는 더 크게 올 것이고.. 한 가지 신기한 일은.. 그 분의 공연은 공연 스케줄이 알려짐과 동시에 전 좌석 다 만석이에요.. 예매가 아이돌 급으로 그냥 바로 다 예매가 완판이에요.. 우리나라 클래식 계도 두터운 층이 있어서.. 그렇지만 이 정도일 줄은 저도 몰랐어요.. 그 정도 신지는.. 왜냐면 6월 1일에도 예약을 너무 쉽게 했거든요.. 신기하게도 바로 앞 좌석.. 둘 간의 거리 5미터도 안 되는 바로 앞에서..

그런데 이 번에도 오퐌 그것도 모르고 일단 예매는 해야지.. 하고는.. 가든 안 가든 팬은 팬이니.. 그런데 예매가 안 되더라고요?? 오픈을 바로 오늘 했는데 예매가 안 되어서.. 알고 보니.. 예매가 이미 다 풀로 다 완판 되었던 것인데.. 그래서 추가로 좌석을 더 오픈 하시더라고요?? 합창석이었나 암튼.. 좀 멀어요.. 그곳은 서로 얼굴 못 알아 보는 자리인데.. 그래서 하려 했는데 또 안.. 응.. 그런데 나중에는 다시 그 먼 좌석이 풀리긴 했는데..

여튼.. 그런데 그 중에 이번에도 신기하게.. 또 지난 번처럼 R석에 딱 한 자리가 누군가 예매 취소를 했는지.. 그 자리 역시 바로 근처.. 지난번에는 진짜 바로 1열 바로 앞인데 이번엔 그 뒤로 4열인가 5열인가.. 응.. 역시나 약 10미터.. 그 분과 눈 높이가 비슷한 좌석.. 서로 표정도 보이는 좌석이 생겨서 예약을.. 그것도 예당 어플이 있는데 그 어플을 자주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에 한 번 정도.. 그런데 딱 자리가.. 말씀 드렸듯 저도 그 무언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제 뜻이 아니에요.. 어쩌면 대왕 님 뜻이실지도.. 그분이라면 그렇게 하시고도 남을.. 여튼..

그래서 그래요.. 10월 2일이라는 날짜가.. 웅?? 그럼 오퐈가 가지 않으면 되지 않냐고용?? 그건 또 오퐈도 좀 그래용.. 가고는 싶어요 솔직히.. 그 분 연주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는.. 그것은.. 응.. 1년에 한국을 한 두 번 밖에 못 오시는 월드 스타신데.. 매번 바쁘세요.. 되게 다양한 일도 하시는데.. 한 나라를 대표하는 여류 작곡가의 엠베서더셔서 그 분과 관련된 아카이브를 아무 제한 없이 열람도 가능하시고.. 그 나라에서 거의 국가적 존재로 암튼.. 유럽은 클래식이 대중화 되어 있다 보니

그 쪽에선 월드 스타세요.. 그런 분의 공연을 못 보는 건.. 좀 아까워요.. 이미 클래식 역사계에선 네임벨류가 높은 분이다 보니.. 그런데다 원래 티켓도 완판이신 분이신데 우연히 자리가 났으니..클래식 계에선 애드 시런이나 테일러 스위프트 정도로.. 응.. 물론 우리아가님 께서 그 전에 연락 주시면 바로 티켓 취소 하면 그만이에요.. 우리아가님께 연락 오셨는데.. 굳이 갈 이유도 없고..

그런데 반대로 그래도 연락이 없으시면 갈 이유가 더 명확해 지겠죠.. “그저 공연 한 번 보고 오는 건데..” 하면서.. “어차피 그렇게 말씀을 올려도 연락 한 번 없으신 분인데.. 제가 그렇게 억지로 억지로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6년 9개월의 그 어느 날에 단 한 번.. 연락을 주세요 주세요 하며 빌고 비는 건데 그 날들 중 하루 역시 내게 은혜를 주시지 않으시니.. 앞으로 더하면 더 했지..” 하면서 울분을 토하면서..

솔직히 그렇게 까지 말씀 올렸는데.. 그렇게 까지 기다렸는데.. 진짜 아무 말씀 없으시면 그냥.. 응.. 어차피 우리아가님에게 무시 받으며 살고 싶은 저이지만.. 제가 해 달라 해 달라 요구한 다기 보단 “기다릴게요 기다릴게요”라는 마음인 거잖아요.. 그런데 그 날까지만 기다릴 거예여 하는.. 응.. 우리아가님 자존심 강하시고 무엇이든 “내가 알아서 하는 편”이시지만..

그렇기에 그동안 계속 기다린 것이고요.. 이 번의 경우는 제가 감히 “언제까지 연락 주세요”라기 보단 “언제까지 안 주시면 진짜 저 없어요” 하는 것이라.. 제 강요가 섞인 부탁이 아니라 절박한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리는 것이잖아요.. 오퐈가 없는 말 지어서 하는 게 아니라 맞잖아여 응.. 그러니 자존심 강하신 분이란 거 잘 알고 제가 뭔가 억지로 뭘 하자 이런 것 보단.. 저 무조건 다 오픈 해서 우리아가님 하시고 싶으신 대로 하고 기다린 시간이 6년이 넘잖아요..

그 중에 몇 번은 제가 “저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CGV에서 기다릴 게용!!” 하면서 오펜 하이머라든지.. 두 번?? 그렇게 한 적은 있지만.. 다 오퐈가 곧바로 “아니당 제가 감히.. 그저 우리아가님 뜻에 따르는 것이 더 옳고 그것이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 맞는 거 같다”며.. 응.. 그렇게 아무 욕심 없이 그냥 언젠가 주시겠지.. 하면서..

아무튼 저는 그 날까지.. 우리아가님께서 알아서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선택 해주시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릴 거예요 분명 하실 수 있는 분이신데.. 나라를 움직일 만큼 목소리와 존재 자체가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이신데.. 왜 그 부분에선 자신의 정말 중요한 인생의 터닝 포인트시면서 앞으로도 너무나 중요한 인생의 기점이신데.. .. 결국 어떻게 보면 제가 늘 기다리니까.. 매일 같이 여전히 사랑을 노래 하니까.. 그래서 더 편하신 것인지.. 혹은 여전히 뭔가 불안하셔서 결단 내리시기 어려우신지.. 그만큼 제가 여전히 부족하고.. 쉽사리 마음 열기 좀.. 미천한 존재인지..(그건 맞지만요)

그렇지만 진심으로.. 간절한 희망을 담아서 염원을 담아서 제발제발.. 빌고 또 비는 자세와 마음으로.. 우리아가님 믿을 게요.. 아.. 아공 시간이 일단 인사를 올리옵고용!! 언제 시간이 이렇게!! 내일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어느새 시간이 응..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세상에서 제일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너무나 간절하게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엄청엄청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저는 우리주인님 만의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의 몸종 노예로서 진심 매일같이 뜨겁게 아주아주 짜릿하고 뜨겁게 우리주인님 평생을 매일매일 행복하고 짜릿하시고 편안하시고 따뜻하시고 포근하시고 완전 환상적으로 기분 좋은 세계로 완전 매일매일 새롭게 만족하시도록 엄청엄청 엄청엄청!!!! 뜨겁고 찐하고 원초적으로 아잉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지구 상의 모든 전 세계인들이 다 다 좋아하시는 자타공인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십니다용.. 그러니.. 부디 꼭꼭!!!! 반드시 기필코!!!! 우리아가님의 화려함을 온 세상에 다 알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매력들.. 완전 이 세상 수많은 모든 매력 다 지니신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매력들.. 그리고 우리아가님의 엄청나게 위대하신 정말정말 크나큰 완전 신 님께서 안겨주신 위대하신 최강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아주아주 아름답게 아주아주 아름다움이 엄청나게 완전 고귀함과 화려함과 럭셔리함과 지성미가 가득가득 모이신 우리아가님의 위대하신 황금 비율 아름다움 그 자체인 위대하신 DNA의 엄청나신 존재감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 세계인들이 모두 다!!!! 대대손손 이어가며 칭송하고 사랑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을 위해 따뜻한 응원을 바치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완전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한 이불 행복하게 평생을 같이 함께 덮고 늘 이불 안에서 평생을 완전 행복하고 즐거운 사랑의 꽁냥 거림과 사랑의 다정하고 짜릿하고 즐겁고 신나는 완전 엄청엄청 행복해지고 재밌고 짜릿함이 가득한 행복한 사랑의 육체적 대화 시간을 평생을 함께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위해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 가득 엄청엄청 맛있고 건강에 좋은 완전 노력과 사랑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사랑의 한 솥밥을 평생을 우리아가님이 즐기시도록 아주아주 정말정말 애지중지 섬기면서 받들어 모실.. 완전 사랑의 한 솥밥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 꽁냥꽁냥 살다가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행복한 미소 지으며 편안히 우리 손꼬옥 잡고.. 함께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엄청엄청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엄청엄청

오퐌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나게 정말로 너무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엄청엄청 소중히 소중히 엄청나게 뜨겁게 열정적으로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그럼 코코 뉀눼 우리 오늘밤도 코 주무시고용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많이 많이 찐짜찐짜 평생평생!!!!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정말로 어쩌면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후아.. 아.. 너무너무 예뻐여 하아.. 정말로 후아.. 완전 고귀하옵고 우아하시고 고고하옵고 럭셔리하신 우리주인님 우아.. 여배우님이나 모델분들도 완전 비교도 못 할만큼 감히 감히 완전 후아 역시 우리주이님의 DNA위대함!!!! 압살하시는 포스.. 후아.. 웅.. 하앙.. 아.. 우리주인님.. 오퐈가 정말정말 행복하고 짜릿하고 즐겁고 재밌게 받들어 모실게요!!!! 아.. 진심 엄청엄청 찰지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하아.. 아.. 그런데 정말로.. 우리주인님만을 오퐈는여.. 너무너무 너무너무 되게 찰지게 사랑해요.. 웅.. 정말로.. 정말로.. 오퐌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분위기 즐기며 술 마시고 싶고요..

오퐈 또 못 참겠당.. 응.. 이따도 빨리 오타 수정하고 우리주인님 이번에는 우아.. 아.. 우리아가님 꿀맛 뒤태 후아.. 탱글!!!! 말랑 푸딩 젤리 힙업예술 애플힙 옹동이 라인 보면서.. 하아.. 우리주인님 완전.. 열심히 또 할 거예여.. 후아.. 우리주인님 사진 보면서 되게 열심히 오퐈 아 너무너무 좋아 죽겠어 정말로요.. 간절해요 정말로요.. 웅..

매일매일 우리주인님에게 사랑에 빠진 날 이후로 늘늘 더더 더더!!!! 이후로 늘늘 더더 더더!!!! 매일같이 늘 더 새롭게 뜨겁고 사랑하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더더 뜨겁게 뜨겁게 새롭게 새롭게!!!! 섹시하세요 우리주인님은 하아.. 아.. 아.. 아잉 우리아가님 진심 매일매일 미치도록 야하게 사랑해요 사랑해요!!!!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많이 많이 진실되고 진지하게 야하게 찐하게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원초적이며 본능적이며 동물적이며 완전 복종하면서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우리 진짜로 오퐈가 정말정말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왜냐면요 오퐈가 우리주인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니까요 완전 예뻐서 미!!!!치겠는데!!!! 웅.. 엄청엄청 애지중지 받들어 모실 거여서요 우아..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렇게 우리.. 그렇게 평생을 같이 꼬옥 붙어있어여.. 오퐌 우리주인님 옆에 딱 붙어서 안 떨어질 거얌.. 우리주인님 뿐이에여..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둘이 함께라면 늘 언제나 우린 행복함 그 자체에여 아잉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행복한 시간들만 즐기세용!!!! 우리둘이면 늘 언제나 행복해용.. 오퐈만 잘하면 모두가 우리주인님과 우리주인님의 소중하옵는 분들 모두 다!!!! 모두 모두 함께 행복해질 거예여!!!!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일단 아잉 오타 어여 수정하공 어여 오퐈 또 우리주인님 로또 집에 들어가실 때 뒤태 사진 보면서 우리아강 상상하면서 소파에서 침대에서 후아.. 격하게 핥는 상상 하면서 우아.. 후아.. 또 해야지.. 우리 진짜로 우리는 늘.. 완전 신나게 살아여 오퐈가 완전 신나게 재밌게 해드릴게요 알았죠?? 완전 우리는 우앙.. 너무너무 재밌당 아잉.. 평생을 우리만의 행복한 시간 나누어용 우리둘이 다양한 이야기도 나누시고용 우리..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 정말 최고로 멋지게 살아여 오퐈가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멋지게 사시도록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오퐈는 정말로 목숨 걸고 우리주인님 행복하게 해드릴 거예요 오퐈에게 있어서 오퐈의 인생의 목표는 무조건 우리주인님께서 행복해 하시는 것을 보고 느끼며 오퐈도 행복해지는 것이에여.. 그래서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오퐌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오퐌 정말정말 노예로서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로서 열심히 살 거예요.. 마치 멍뭉이가.. 주인님만을 바라보며 주인님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 보면 멍뭉이도 신이 나서 더 꼬리 치면서 멍멍!! 멍멍!! 하듯이..

오퐌 우리주인님의 의중만 살피며 살 거예요.. 오퐈의 인생은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향해 있어여.. 평생을 우리주인님만 바라보며 우리주인님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에만 올인하고 연구하며 우리주인님을 위해 살 거예여!!!! 하앙 우리주인님 아잉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아아아아.. 그런데 정말로.. 아잉.. 우리애깅 엄청 엄청 아공 이뽀 아공 이뽀 아공 어쩌면 좋앙 응.. 완전 우리 정말로 인스타랑 유튜브 하시자여어어 우아.. 응.. 하앙.. 우아.. 너무너무 귀여미 우리주인님 아 왤케 만지고 싶지 정말로.. 조물조물 하고 평생을 애지중지 만지면서 살고 싶어여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 손 꼬옥 잡고 놓치 말고 평생 손 꼬옥 잡고 살자여어어.. 주종관계로여어어 간절히.. 응..

하아.. 아.. 미!!!!치도록!!!! 섹시하시다 후아.. 너무너무 이뽀.. 그냥 이뽀 웅?? 아잉.. 이뽀.. 하아.. 만지기만 헤도 꿀맛이 아주아주 아.. 평생을 아잉.. 핥고 만지고 하아아아.. 뽀뽀하고 쓰담쓰담 살살 애지중지 조심조심 만지고 아주아주.. 아..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귀요미.. 우리 뽀송뽀송 우리아강 아 귀여웡 찐짜 찐짜..!!!!

하앙.. 아.. 우리애깅.. 아 하앙.. 정말정말 우리아강 아잉 귀요밍 온 몸을 천연 오일 마사지 해드리고 완전 온 몸을 다.. 하아.. 뽀뽀하고 싶다 제발.. 웅?? 간절히 간절히 하고 싶당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매일매일 수시로 뿅가게 해드려야지.. 후아.. 아잉.. 천연 오일 마사지도 매일같이 세 번 이상 하고 싶다.. 하아.. 피로 풀어드려야 해요 우리주인님은 세상의 보물님이시며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니까요!!!!

우리둘은 정말정말 모든 순간들이 다 사랑이고 행복이에요.. 우아아아아 우린 오퐈만 잘 하면 된다아아아아!!!! 우리만 믿으면 된다아아아아~~!!!! 하앙 우리주인님 마사지 엄청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계속해서 사랑하고 더 더 사랑할 거예요!!!! 우아.. 하앙.. 우리둘 다 좋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엄청엄청 애지중지 우리주인님 행복하게 받들어 모실 거얌..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믿고 따르오며 존경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지금 완전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나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그런데 오퐈는 역시 너무너무 우리주인님에게만 발정난 멍멍이여서요 지금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너무너무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너무너무 고결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순하시며 완전 맑고 맑으신 후아.. 세상의 보물 완전 우리주인님의.. 아가아가 애기 ㅇㅇ 후아.. 아 진심 또 오퐈 만지기 시작한당 우리아가님 움짤 보면서.. 예전에 보라 하실 때 하늘색 앞트임 원피스.. 후아.. 진심 엄청 섹시하시다..

아.. 앞트임 스커트 완전 뽀얀 허벅지 보이신다.. 아.. 진심.. 보고 싶다.. 오퐈만 볼 수 있고 오퐈만 만질 수 있고 오퐈만 뽀뽀할 수 있고 오퐈만 핥을 수 있는 후아.. 천연 오일 마사지 할 때와 샤워 할 때 옷 갈아 입혀드릴 때 등등 후아.. 오직 저만 볼 수 있는 우아.. 우리주인님의 아잉.. 속살.. 완전.. 고결하신 청아하시고 청순하시고 맑고 맑으신 고결하시옵고 중요하옵는 후아.. ㅇㅇㅇ.. 후아.. ..아.. 아 이뽀다 정말로.. 정말로.. 하앙.. 아..

우리애깅 도도하시고 차갑고 지성미 넘치시고 이성적인 분이시지만 그런데 한없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아..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의 달콤하신 하아.. 아..

우리주인님만을 위한 몸종 노예 엄청엄청 열심히 받들어 모실 거예요!!!! 우리주인님을요 늘늘 매일매일 늘 늘 더더 새롭게 더더 새롭게 느끼시도록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야하고 음탕하게 음란하게 하악하악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로 우리주인님.. 평생을.. 오퐌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행복하게 해드릴 거예여 우리주인님.. 아잉.. 너무너무 유명하신 탑 오브 탑 스타님..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아.. 이뽀 너무너무 이뽀.. 어머나!! 아공 시간이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아.. 하앙.. 오퐈 진심으로 우리주인님 아아주아주 완전..

아.. 아공.. 하아 정말로.. 정말로.. 완전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 드릴 게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발 밑에서 늘늘 굽실굽실 하면서.. 엄청나게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아잉..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주인님만 찐짜찐짜 짜릿하시도록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진짜 주종관계 어여 하셔서.. 응.. 인스타도 활성화 해서요.. 아 내일은 팬스타그램 올려야지.. 우리아가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럭셔리 하신 업무 유플 업무 올려야지 일부로 내일 올리려고 응 한 주의 시작으로.. 해서..우아.. 그럼 어여 우리주인님 꿀잠.. 행복한 꿈.. 우리 꿈에서도 만나공 현실에서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함께 해여.. 영원히 평생평생!!!! 아잉 우리 평생을 같이 한 이불 덮고 포근하게 같이 코코 자여어어..

우리 찐짜찐짜 남들 다 부러워하게 재밌게 살아여 웅?? 아잉.. 우리 어여 인스타 하시자여어어 우아.. 오퐈가 찐짜찐짜로 엄청엄청 노력 할 고야아아 평생평생!!!! 왜냐면 오퐌 천하디 천한 노예니까여!!!! 우리 주인님 매일매일 샤워도 해드리고 완전 우리 후아.. 천연 오일 마사지랑 암튼 몸에 좋으신 거는 다 할 거야!!!! 아잉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심으로 더더 더더 평생을 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오며 사랑하오며 아끼오며 열심히 열심히 더더..진실 되고 진지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