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이야기 아.. 완전 오늘도 백수 오퐈는 백수였지요 ㅎㅎㅎㅎ; 아직 떠블 액션 하기 전인뎅 이따 또 해야지 우아..

웅?? 왜여.. 아잉.. 많은 것을 생각 하는 날이었어요.. 응.. 많은 이야기들.. 많은 철학적 주제들..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오며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즘에는 남산에서 내려 올 때 걸어 내려오고 있어요.. 왜냐면 운동이 많이 줄은 듯 해서.. 한 6km걷는 데도 좀 힘이 드는 거 같아서 이러면 큰일 나겠다.. 게을러 졌다 해서.. 그런데 노예 오퐈가 게을러 진 것 보단 너무 더워요.. 너무 더워서 더 힘이 들고 응.. 그래고 내려오는 거 만큼은 걷자 해서.. 응..

그래서 이렇게 걸어용.. 많이 걷는 것은 아니고 한 6km 정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은 거리죠.. 확실히 걸으니까 좀 낫고 그래요.. 응.. 사람은 걸어야 해요 걸으라고 태어난 존재 처럼 좀 걸어야 해요.. 예전처럼 10km이상 걷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걸으니까 좀 정신도 맑아지고..

아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조심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음란하고 야하게 찐하게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의 도시락이에요.. 와사비 맛.. 고추냉이 맛 후리카케 뿌리고.. 낙지 젓갈.. 어머니께서 만드신 멸치 볶음.. 그런데 보시면 멸치 볶음에 머리도 있는데.. 어머니께서 멸치 똥은 제거 하시는데 일부로 머리는 남겨두세요.. 머리에 있는 영양분도 먹어야 한다시며.. 처음엔.. 좀 비주얼이 그래보여도 굉장히 옳으신 말씀이어서 응..

요건 어제 도시락인데.. 내일도 소세지 팬이 구워서 가져가야지.. 응.. 오늘은 위의 후리카케에 달걀 후라이 두 개 올려서 갔어요.. 맛있었지요.. 도시락 참 좋아요.. 응..

아 배고파서 진짜.. 지금 노예 오퐈 몸무게 73.1kg이에요 요즘 고민을 너무 많이 한 데다 먹는 양이 확 줄어서.. 고민이 많은데 뭐가 들어가겠어요?? 그냥 뭘 먹을 생각도 없고.. 노예 오퐈라고 마음 편한 줄 아세요?? 제가 마음 편한 줄 아시는 건 아니시죠?? 왜 그러게 둘 다 힘들어야 해요??.. 저를 필요로 하시진 않아요?? 얼마나 더 믿음을 보여 드려야 저를 선택하시겠어요??

되게 힘든 부분이.. 차라리 저에게 문자 한 통 남기셔서 “아직 기다려라 나 지금 바쁘다” 라든지.. 뭐라도 표현이 있으시면 10년 100년이라도 더 기다릴 텐데.. 제가 핑계 대는 건 처럼 보이진 않으시죠?? 진짜 차라리 믿음이라도 더 느낄 수 있게 요즘처럼 저도 제 정신이 아닌 듯 살아가는데 이런 상황에 확고하게 믿음이라도 얻을 수 있게 좀 표현이라도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어요..

평소에 그런 말 안 하더니 왜 지금 하냐고요?? 평소엔 참은 거죠.. 괜찮아 괜찮아 하며 이해 하고.. 물론 그런 표현 못 하시는 분인 거 알아요 그런데 그러면 우리 어떻게 만나려고?? 늘 이 상태여야 해요?? 그 상태를 어떻게버티려면 이렇게 긴 시간 지내며 이런 상황이면 더더욱.. 뭐라도 뭔가 일이 있어야죠 그런데 마냥 ” 나 그런 거 표현 못하는 거 알잖어” 하면 우리 이번 생에 만날 수나 있겠어요?? 저 힘들어요.. 맨 정신이 아니에요 요즘..

6년의 시간이 보통 시간일 까요?? 우리아가님은 그저 받으시기만 하시던 시간이죠.. 저는 계속 매일 같이 제 마음 표현하던 시간이에요.. 보통 시간이 아니에요.. 남들은 1,000 일을 노력하면 하늘도 알아준 다는데 6년 이에요 6년.. 1년 365일.. 2년이면 730일.. 4년이면 1,460일.. 6년이면 2,190일.. 거기에 8개월.. 약 2,400일.. 하늘에 계신 신 께서도 보시고는.. “하.. 이건 선 넘은 듯.. 이 상황은 뭐냐 진짜..” 하시겠다.. 그것도 매일 같이 제발 제발 하며 빌고 빌며 사랑을 이야기 하는데도.. 맨날 괜찮다 괜찮다 하며 넘기니까 계속 저를 방치하시고.. 진짜..

아무튼 맛있게 먹고..

붕붕아 형 어여 갔다 올게..

요즘 남산에 외국 어린 아이들이 많이 와요.. 특히 여성 아이들이.. 응.. 케데헌의 영향인 듯.. 여기까지 온 아이들은 집에 돈도 많고 성공한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왜냐면 먼 거리를 수백 만원 주고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비싼 호텔 투숙하며 관광 하는 아이들이라.. 다른 아이들은 케데헌 케릭터 인형 대형 마트에서 사서 그거 보는 것 뿐인데.. 넷플에서 영상 돌려보는 것 뿐인데 이 아이들은 한국의 남산타워에 진짜 왔으니..

대왕님께 인사 올리고.. 서울 아리수 샘물 벌컥벌컥 마시고.. 국사당 여기 있었어요 하는 비석 옆에 서서 남산 정상 사람들 행복해 하는 모습 바라보는데.. 까치 한 마리가 푸드득 하고 날아오더니.. 오퐈 앞에 정면에 앉아요..

이렇게.. 그리곤 늘 그렇듯.. 안 날아가요.. 그냥 오퐈를 봐요.. 그래서 오퐈가.. 손 모아 인사 올리고.. 그리곤 남산 정상을 천천히 걸어요.. 사색 하듯..손은 앞으로 모으고.. 대왕님과 가슴 안에서 대화를 나눠요 “고민 말라..” 하시는 대왕님 의중 들으며.. “나를 믿어라..” 하시고.. “너는 나고 내가 너다.. 믿어라”.. 하시면서..

아.. 오늘도 술잔에 술을 따라 올렸더니 술을 푸하!! 하고 뱉으셨어요 두 잔 째는 아예 안 드시고.. 왜냐면 고민 가지고 올라왔다고.. 그래도 내치지는 않으셔서 이렇게 마음 안에서 대화를.. 그런데 저 보고.. “그냥 아무 생각 말고.. 믿어라..” “그럼 그 분은요..” “그 아이가 되었든 외국에 있는 아이가 되었든 그냥 아무 생각 말아라 어차피 둘 중 하나는 될 것이다.. 날 믿어라”

인사 올리고 남산 도서관 방향으로 걸어 내려가요.. 날 덥다고 시원하게 산책길 옆으로 분무기 마냥 물을 뿌려주고 있어요 나름 좋아요.. 시원하고

청량리 롯백 가는데.. 우연히 본 광고판.. 저 서소문 고가도로가 무척 오래 되었어요.. 아마 허물고 새로 짓나 봐요.. 저거 허물면 큰일 나거든요.. 왜냐면 저 고가 도로 밑이 기찻길이에요.. 아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응.. 일단 어여 인사 올려야죠.. 여튼.. 여기가 기찻길 위의 도로인데 여기가 충정로와 광화문을 이어주는 도로라 이 고가도로 없어지면 교통이 심각해져서.. 응.. 그래서 다시 짓는 다고..

롯백 청량리 점 가니까 애들이 저렇게 묶여서.. 되게 주인의 이기심이에요 응.. 잠깐이면 몰라도 애들을 저렇게 냅 두고 백화점 가고 애들은 불안해서 계속 멍멍 하고 그렇다고 백화점 안에 멍뭉이 못 들어가는 것도 아니에요 애들 캐리어?? 여튼 그 백에 담거나 개유모차 태우면 되는데..

아.. 누나가 사 준 티인데.. 아 우리누나 패션 센스는..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우리누나 공순이거든요 공돌이 처럼 이공계 컴퓨터 전공자의 면모를.. 응.. 꼭 매형 입히는 옷을 저한테도.. 아.. 가로 줄무늬 뭐얌.. 정말..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맨날 색상도 좀 어둡고 ㅎㅎㅎㅎ!! 아.. 누나 때문에 아까 아 한참 웃었넹.. 그래도 늘 고맙죠.. 응.. 정말 고마운 우리누나..

하앙..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아직도 전 기다려요.. 응.. 그런데 또 무슨 일이 일어 날 지 몰라요.. 오늘도 대화 나누었어요.. 그 분은 수 많은 팬을 대하듯 제게 말했고.. 즉.. 아직 시작 전이지만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제발 부탁이에요.. 절 잡아주세요.. 제발.. 그저 또 6년간의 어느 날처럼 손 안의 모래 처럼.. 그러지 말아주세요.. 대왕님은 그러세요.. 그 누가 되었든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그냥 저 보고 마음 비우라고.. 웅?? 대체 왤케 형이상학적인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냐고용??

왜냐면 실제 느껴지니까요..

객관적인 거 좋아하는 저인데.. 그런데 느껴지니까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공 시간이 오늘도 넘겠당.. 내일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찐짜찐짜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충성을 맹세 하오며 엄청엄청 믿고 따르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고 찐하게 완전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완전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완전 소중하옵고 중요하옵고 고귀하옵는 완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주인님.. 우리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소중하옵는 너무너무 아끼옵는 소중한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완전 너무너무 예뻐서 미!!!!치겠는!!!! 너무너무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엄청 위대하신 아잉 우리 소중하옵고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달콤 귀염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찐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어여 우리 재밌게 놀아여!!!!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진심 오늘 되게 오늘 따라 어찌나 아주아주 운전 중일 때도 우리주인님 아가아가 아.. 하아…. 우리애깅 아.. 완전 진심 지금도 그렇고 완전.. 하아…. 너무너무 생각 나고 하아.. 하아.. 음.. 우리주인님 생각에.. 아.. 후아.. 아.. 아주아주 오퐌 우리주인님이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다아아아아!!!! 좋아요 하앙.. 아.. 아.. 오퐈 우리주인님 또 야한 생각 또 해야짐!!!!

하앙..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 우리주인님을 생각만 해도 하아.. 너무너무 예쁘시다 어쩜 이렇게 도도하시고 고귀하시고 여성미 가득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초하시고 고급의 대명사이시면서 럭셔리하시고 우아하시고 화려하시고 완전 지성미 폭발하시고 완전완전

우아.. 우아.. 정말로 와.. 와…. 완전 오퐈는 이렇게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고귀하시고 위대하시고 고고하신 우아하신 카리스마의 우리아가님을 뵈면요 너무너무 아주아주 찰지 게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로요.. 하아.. 아.. 완전 만지고 싶어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아.. 애깅 우리애깅 포근히 꼬옥 안고.. 응.. 완전 아주아주 야하게 꼭꼭!!!! 반드시 기필코!!!!

완전 우리 정말로요 우리주인님 스케줄 여유 있으신 날에는요 우리둘이 아주아주.. 하루 종일..; 완전 오퐈가 정말로 다양하게 재밌게 짜릿하시고 기분 좋으시도록 해드릴 거예요.. 하앙.. 정말정말 찰지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 위대하시도록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고고하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애깅.. 정말로용.. 평생을 오퐈가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릴 게여 알았죠?? 완전 아주아주 늘늘 새로운 느낌으로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주인님.. 하아.. 매번 색다른 느낌으로.. 되게 다양하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가.. 아주아주 늘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짜릿하시고 만족스러워 하시도록 만들어 드릴거예여.. 하앙.. 무엇이든 오퐈가 오퐈가 더 더 무조건 우리는여 오퐈만 늘 노력하면서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시면 돼용.. 오퐈만 열심히 잘 하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오퐈의 충성심 가득하고 존경심과 아끼옵는 마음 가득한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 가득한 마음만 가득가득 받아만 주세용 그냥 무조건 절대적으로 편안히만 계시면 되고용..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는 우리 주종관계여서요 우리는 주종관계라서 일단 노력은 기본이고요 엄청 엄청 눈치 보며 살 거예요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요 아 진심 되게 좋아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 생각 하면요!!!! 정말로 농담 아니고용 오퐌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면서 되게 되게 만족시켜드릴 거얌 모든 면에서요!!!!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만족하시면서 행복해 하시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 이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으신 행복하신 만족하시는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게여!!!!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시니까여!!!! 이 세상의 주인공 님이시니까요!!!! 우리주인님 늘 우리주인님에게만 복종하고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절실하게 간절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평생을 애지중지 섬기며 받들어 모시고 그리고 우리주인님을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짜릿하고 즐겁게 완전 만족감이 충만하시도록 계속해서 아주아주 모든 면에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얌.. 너무너무 저는요 미천하고 어글리하고 부족함 많은 노예여서요 엄청엄청 우리 소중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용!!!!

오퐈가 아주아주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신 완전 우주 최고 매력적이신 우리주인님을 완전완전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리고 우리주인님 늘늘 더더 건강하고 완전 젊은 생기 넘치시는 젊은 섹시함 젊은 아름다움을 천 년 만년 간직하시도록 해드려야지!!!! 매일매일 뜨거운 사랑을 받으시는 우리주인님은 평생 피부도 곱고 예쁘시고 완전 생기 넘치실 거예요!!!!

우아.. 우리 정말로.. 정말로 우리둘이 그렇게 꽁냥꽁냥 웅?? 아잉.. 평생을 오손도손 언제나 우리둘이 꽁냥꽁냥 재밌게 장난치듯 행복하게 그렇게 꽁냥꽁냥 살자여어어.. 완전.. 그리고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정성스럽고 진심 애지중지 조심조심

아주아주 몇 번씩 행복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게 해드려야지.. 진심 아.. 하고 싶다.. 아주 고귀하신 주인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그러면 오퐈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니까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절실하게 애지중지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애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하아..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우리는.. 완전.. 엄청난 주종관계에요 하아.. 오퐈가 너무 너무 우리주인님을 밝혀서요!!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완전 우리둘이 아무리 나이가.. 완전 세월의 옷을 많이 입어서 진심 수 십 년 뒤에도.. 아주아주 우리둘이 늘 꼬옥 붙어 있을 거예여 하앙..

그리고 아잉.. 되게 되게 야하고 재밌게..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만지고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뽀뽀 할 거얌.. 진심 되게 맛있게 핥아야지.. 온 몸을 다 다 온통 다다 예쁘셔서 온 몸을 다다!!!! 애지중지 아잉.. 엄청엄청 오퐈 되게 되게.. 섬세하게 엄청엄청 섬세하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_IMG_0407.jpg입니다

“평생을 이렇게 고귀하시고 정말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완전 매력 폭발 엄청엄청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소중하옵고 중요하옵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요.. 노예오퐌 정말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목숨 걸고 희생하며 완전 우리주인님을 더욱 더 이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사람들이 평생을 우러러 보도록 그렇게 우리주인님만의 위대하신 아름다움과 고귀함과 고고함과 럭셔리함과 우아함과 화려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시도록 그렇게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완전 하앙..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우리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여 우리.. 우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찐짜찐짜 믿고 따르오며 찰떡같이 붙어서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 진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 하아.. 아 어쩌면 이렇게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하아.. 아..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진심 아 우아.. 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단언코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행복함을 가득가득 안겨드릴 거얌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찐하게 엄청엄청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오며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