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아잉 우리주인님 우아 완전 우주 최고로 아주아주 우아.. 완전 우리주인님 우앙.. 완전 야하게 아주아주 우앙..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떠블 액션!!!!

우아.. 오늘은 진짜.. 응.. 어떻게 보면 목멱대왕 님 이야기의 시즌 1 라스트 일 것도 같은.. 응.. 완전 오늘은요 .. 뭔가 잔잔한데 그 이야기의 라스트 스토리랄까요.. 응..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오며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완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일단 노예 오퐈 걸은 것 부터.. 응.. 별거 없었는데 의외로 걸었더라고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잠만여.. 하앙.. 아잉 그런데 우리주인님 우아.. 귀멸의 칼날 움짤 우아.. 아잉.. 우리애깅 완전 엄청엄청 사랑스럽다아아.. 후앙.. 우리주인님 아잉.. 소파에 앉아계신 모습 우아.. 완전 우리주인님 원피스 완전 후앙.. 엄청엄청 사랑스럽고 예쁘시다아아.. 우아.. 아 가슴 만지고 싶네.. 아.. 뽕도 좋으니 만지고 싶다..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아잉..

우리애깅 후앙.. 아.. 완전 진심.. 응.. 찐짜 연예인은 연예인이시다 진심.. 응.. 어쩜 이렇게 완전 예쁘시네 완전.. 와 대박대박.. 아 일단 옆에 딱 붙어 앉아서 가슴 만지고 싶네.. 아.. 진심 정말 응.. 진심 진지하게 정말로..; 진심.. 응.. 아.. 아공 하앙..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 조심히 눕혀드리고 아주아주 하앙.. 아.. 완전 진심 정말.. 완전 완전 아잉.. 치마 안으로 얼굴 들이 밀고 그냥 격하게 응.. 속바지든 속옷이든 다 좋으니 그냥 완전 킁가 킁가 얼굴 비비고 싶다.. 하아.. 아.. 아공.. 음.. 아.. 아참.. 잠만여.. 응.. 잠만여..

어찌 어찌 하다 보니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노예 오퐈도 많이 걸은 기억이 없어서 그냥 한 7km이하겠거니 했는데.. 집에서 보니 9km이상을.. 응.. 그런데 오늘은 진짜 와.. 응.. 뭔가 되게.. 응.. 그냥 뭐랄까요.. 아.. 일단 이야기를 시작 해볼게요.. 응.. 믿거나 말거나지만 지금부터 드릴 이야기들은 다 100% 실화이고 노예 오퐈가 직접 마음 안에서 겪은 이야기에용 응..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이면 노예 오퐈 완전 모든 하는 일마다 좀 그렇고.. 응.. 노예 오퐈 완전 진짜.. 평생을 아주 응.. 좀 그렇고 아주.. 응.. 노예 오퐈의 미천하고 부족한 이름과 명예를 걸고.. 오퐈네 가족의 명예를 걸고.. 응.. 모든 이야기들은 사실이에요.. 응..

일단 장미꽃 사오라고 하셨으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장미꽃 사러.. 응.. 남대문 대도 꽃 도매상가를 샀어요.. 응.. 여기에 진짜 꽃들 엄청 많거든요.. 응.. 그런데 사실 오퐈도 처음 가봤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알고는 있었지만.. 응.. 매장 안이 꽃향기로 가득한데 아.. 그건 참 좋더라고요 응..

이렇게.. 남대문 수입 명품 상가 건물 3층으로 올라갔지요.. 응.. 그래서 이제.. 꽃을 사려는데.. 정말 꽃이 가격이 착하더라고용 장미꽃 한 단에 3천원 밖에 안하는데.. 응.. 도매는 도매더라고요.. 두 단을 사면 5천 원이에요 예술.. 응..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응.. 영상 스샷이에요 영상으로 찍었는데 안에 꽃들 때문에 습기가.. 응 꽃향기랑 같이 무슨 그.. 꽃 실외 하우스?? 시원한 하우스 느낌?? 여튼.. 보니까..

이렇게 탐스러운 장미꽃은 없는 거예요.. 위의 사진은 국사당을 기리는 비석 옆의 화분인데요.. 응.. 우측 상단이 노예 오퐈가 놓았었던 동백꽃?? 여튼 조화고요.. 물론 지금은 없앴지만.. 응.. 과거 옛 국사당 터 쪽으로 던졌지만.. 응.. 노예 오퐈가 처음에 이 곳 꽃을 보며 했던 이야기 기억하시죠.. 비석 옆에 비석만한 크기의 커다란 돌로 된 화분이 있고 그 화분 양쪽으로 두 개 다 한 100송이 이상의 장미꽃이 가득했다고..

그런데 다음 날 가보니.. 알고보니 위의 화분 크기로 아주 작은 건 아니어도 여튼 처음 봤던 그 크기가 아니었고.. 장미꽃 또한 그정도로 많은 것이 아니었다고 했었잖아요.. 응.. 노예 오퐈가 환시.. 착각.. 등을 한 거죠.. 응.. 그 부분을 기억해두시며 이야기를 이어갈 게요.. 응..

그래서 남대문 꽃상가가 사실 없는 꽃이 없는데.. 위의 탐스럽고 큰 장미 꽃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둘러보면서 생각이 든 게.. “내가 장미꽃 생화를 사다가 꽂아도.. 문제는.. 그것 또한 제 2의 일이 된다.. 그러면 이 비석과 꽃을 관리 하시는 분께서 또 다른 신경이 쓰일 수 있다.. 더군다나 비슷 한 꽃이 없는데.. 생화를 꽂아 둔 들.. 그리고 전의 꽃이 교체 시기가 있을 텐데.. 교체 타이밍도 그렇고 여러모로 좋은 선택은 아닐 듯 하다.. 그것 또한 제 2의 일이다..” 해서 그냥.. 한 바퀴 둘러 보면서.. “없어요.. 비슷한 게 없어요.. 그리고 어쩔 수 없어요..” 하고 속으로 되뇌며 나왔어요.. 응..

그리곤 어차피 버스 환승 무료 시간 30분 넘겨서.. 응.. 다이소에서 짧은 양말 세 켤레 3천 원주고 그리고 안경 닦는 거.. 그거 사고.. 또 그.. 매운 맛 저기.. 그.. 땡초 라면?? 그 뭐죠??그 매운 라면.. 명동 본점.. 그.. 아 틈새라면 스프만 팔더라고요?? 그런데 맛내기용 스프라 작아요 응.. 일반 라면 끓이듯 넣었더니 싱거워서.. 아까 달걀이랑 햄 작은 거 두 개 넣고 끓였었거든요 배고파서.. 응 면 없이.. 여튼 그래서 그거 2천 원 주고 사고.. 응..

그리고 예장 공원버스 승강장에 앉아서.. 버스 기다렸어요.. 응.. 옆에는 타 지역에서 오신 젊은 아빠랑 어린 아들이 버스 기다리고 있고.. 한 네 살?? 아들이 응.. 엄마는 바쁜지 부자만 둘이 여행을.. 방언을 쓰시더라고요.. 응.. 타 지역 분이시더라고요 여튼.. 버스 타고..

남산타워 정상 부근에 왔는데.. 위의 사진 부분 보시면 좀 평평하게 보이지만.. 응..

사실 무지하게 가파른 언덕이죠.. 일단.. 이 밑에 있는 그 깨끗한 화장실에서 세수 하고 귀까지 씻고.. 목 씻고 응.. 그런데 오늘 따라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물론 햇볕이 엄청나게 따갑고 그런 날이었지만.. 기분이 참 좋았어요.. 응.. “목멱대왕 님 저 왔어요..” 하면서 올라가서.. 응..

그런데 오늘은 다른 날과 다르게 그냥.. 응.. 아침에 샤워 안 하고 나갔어요.. 어젯밤에 씻은 것도 있고.. 오늘은 아침에 저기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하고 하체 부분만 좀 씻고..; 땀도 안 나고 해서 그냥.. 다른 날은 찬 물로 샤워까지 하고 갔거든요.. 응.. 왠지 죄송하고 높은 분 뵈러 가는데.. 예전 조상님들이 하듯이 목욕하고 그렇게 갔는데.. 오늘은.. 그냥.. 응.. 덜렁 덜렁 편하게.. 응..

그래서 이제.. 오늘은 소주 말고.. 막걸리 드시고 싶으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안주도 오늘은 없고 그냥.. 편의점에서 막걸리 3천 원짜리 국순당 막걸리 사다가.. 응.. 종이컵은 집에서 가지고 갔었어요.. 위생백에 3개 담아서.. 응.. 오늘은 뭐랄까요 진짜 그냥 되게 편안하게 설렁 설렁 갔거든요.. 응.. 그래서 이제 어차피 세수도 하고 손도 씻고 했으니.. 응.. 막걸리 한 잔 따라 놓고 “장미 꽃은 이러이러 했어요..” 하고 말씀 올리려고 비석 앞으로 갔는데..

하필이면 한창 들뜨신 아주머니 세 분이 그 비석 옆에 벤치가 있는데 거기서 “이건 뭐야~~??” 이러시면서 응.. 주변의 풍경 비석 등등 다 관심 가지시면서..; 그래서 아.. 저 분들 계실 때 기도 드리면 “그건 왜 해요??” 하고 물어보실 확률이 높아서.. 그냥 비석 옆에 계단에 걸터 앉아 기다리다가 아주머니 분들 목소리가 줄어들지 않아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멀찌감치.. 보다가.. 그 분들 가셔서 이제 막걸리 한 잔 가득 따라서 앞에 올리고 “목멱대왕 님” 하면서 되뇌며 그 분 이미지를 형상화 해서 떠올리거든요 노예 오퐈는..

산 전체가 어차피 그 분 자체셔서.. 응.. 산신 님 자체가 그러셔요 그 분 자체가 곧 산 이시고 그 지역의 소우주를 관장하시는 분이셔서.. 그래서 거대하신 그 분을 떠올리며 되내였죠.. 그리고는 먹걸리 시원하게 한 잔 하세요.. 하면서.. 그리곤 인사 올리고 막걸리 한 잔을 비석 뒤쪽에 흙이 있는 곳에 뿌리고는.. “한 잔 더 하세요..” 하면서 응.. 오늘은 또 시원하게 한 잔 더 하시라는 생각이 쉽게 나와서는 한 잔 더 따라드리고 비석 앞에 놓는데.. 그런데.. 헐.. 이때.. 알았어요.. 여태 그 동안 몇 주간 몰랐던.. 사실을.. 응.. 그게 뭐냐면.. 진짜.. .. 응..

이 장미꽃들이 조화였어요.. 응.. 생화가 아니었어요.. 처음 부터 생화로 보이던 꽃이 생화가 아니라 조화였어요.. 아니 너무나 생생하고 생기가 돌던 그 꽃들이 생화가 아니라 조화였어요.. 그 조화들을 보고는 뭔가 크게 퉁!! 하고 뭔가 깨달음이 확 하고 밀려오는데.. 여튼.. 그때 순간 속으로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오면서.. 아.. 이거 보라고 오늘 오라 하신 거구나.. 싶고.. 응.. 순간 남산 전체가 그 분이라는 느낌이 확 오면서.. 바람 자체가 시원하게 부는데.. 일단.. 따라 놓은 잔을 앞에 두고.. 다시 시원하게 한잔 하시는 상상 하며 응.. 그 분을 되뇌고는..

이제 그 분께서 드신 막걸리 한 잔을 이번에는 바닥에 버리지 않고.. 응.. 너무 막걸리를 아무리 흙이라지만 두 컵 가득 부어 두면 응.. 좀.. 그렇기도 하고 문득 내가 마셔야 겠다 생각도 들어서 시원하게 그 종이컵 가득 한 잔을 벌컥이며 마셨더니 마음 안에서 “시원하지??” 하는 느낌이 들어서 “예..” 하고는.. 이제 남은 막걸리와 남은 바나나 한 개를.. 응.. 바나나는 전에 샀었던.. 냉장고에 넣어둔 걸 오늘 가지고 갔거든요 혹시 배고프면 먹으려고.. 그걸 먹으러.. 그 공용 장소로 가서 한 잔을 하는데..

그 때부터 모든 생각이 밀려오는 거예요.. 응.. 내가 무얼 한 것일까.. 하고.. 응.. 순간 머릿속에서.. “그런 것 중요치 않다.. 그냥 막걸리 한 잔 하러 오거라..”하시는 듯.. 응.. 왜냐면 어느샌가 노예 오퐈가 물질적인 부분이나 차례 의식 적인 부분을 신경 쓴 것이잖아요.. 13,500원 정도 하는.. 소주 잔을 사서 그 잔에 술을 올린다든지.. 안주로 뭘 준비할까 라든지.. 사실 아무것도 필요치 않았던 것을.. 응..

애초에 생화로 알았던.. 수 백송이의 꽃으로 봤던 그것은.. 또한 그 것으로 인해.. 내 보잘것 없는 조화 한 송이.. 1천 원짜리가 얼마나 내 자신이 보기가 좀 그랬고 그걸 치워야만 한다는 생각이 얼마나 우매했는지도.. 사실 아무것도 중요한 게 아닌데.. 그냥 막걸리 한 잔 뿐이었는데.. 그리고 생각해 보면 막걸리가 더 좋으신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의 소주야 희석식 소주인데.. 막걸리야 거의 변함이 없으니까요 양조 과정도 그렇고..

아..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옛 신 님을 부를 때 꽹과리도 치고 장구도 치고 그러잖아요 북도 치고 징도 치고.. 응.. 그게 그 당시 유행하던 신나는 음악이라고.. 그래서 신 님이 그 음악 들으시며 신나 하신다고.. 응.. 그래서 앞으로 수천 년 뒤에는 BTS음악 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모신다든지 그럴 수 있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죠 여튼.. 그냥.. 그 모든 게.. 다.. 응.. 그렇게 마음 안으로 싹 다 다가오더라고요.. 난 뭘 한 것인가.. 응..

첫 번째 비석을 영접할 때.. 그 때 보았던 수백 송이의 생화.. 그 뒤로 벌어진 내 행동들.. 그리고 오늘 마무리로 느낀 그 마음.. “아무것도 중요한 게 아니다.. 그냥 시원하게 탁주 한 잔 하고 가라..” 그래서 이제 공용 장소에서 남은 막걸리를 다 비우고.. 응.. 그리곤 남산타워 그 광장으로 나와서 나무들을 둘러 봤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나뭇잎들.. 큰 나무들.. 그 나무들을 둘러보며 느낀 점이.. 그냥 그 상태로 짜릿한 뭔가가 온 몸을 휘감는데.. 이 곳이 곳 목멱대왕 님 그 자체시구나.. 천년을 넘게 계신 그 곳이 바로 이곳이구나..

사람들은 신나게 웃고 떠들며 외국인들이 거의 대부분이죠.. 응.. 그 곳을 아이들은 뛰어다니고 모두들 기념사진찍고 있고.. 그런데 난 그 광장 한 가운데에 서서 주변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쾌청한 모습을 보며.. 온 몸에 짜릿함이 감도는데.. “네.. 알겠습니다.. 목멱대왕 님..” 하고는.. 그냥.. 모든 것이 다 내게 가르침을 주시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물론 실질적으로 뭔가 증빙 할 수 있는 실체는 없지만.. 마음 안에서 이렇게 저렇게.. 방향을 일러주신 이유가 결국..

“모든 일에 얽매이지 마라.. 그리고 허례허식 차리지 말고.. 그냥 막걸리 한 잔.. 하러 와..” 였구나.. 진짜 이 산 자체이시며 산과 같이 크나큰 분이 맞으시구나 하는.. 응.. 왜냐면 살짝 의심도 했었어요.. 마음 안에서 뭔가 하라 하시는데.. 신 님이시라면 그렇게 그러시진 않으실 거 같은데.. 혹시 다른 존재가 신 님인척 하는 건가.. 하고..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용 응..

물론 모든 점들은 노예 오퐈가 느낀 감정에 기반한 형이상학적 이야기들이에요.. 응.. 여튼 그렇게 이제 천천히 산에서 걸어서.. 응.. 남산 도서관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걸어오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호랑나비가 노예 오퐈 앞을 싸악 스치며 날아가고.. 온갖 나비들이.. 응 오늘은 새가 아닌 나비들이 그렇게 주변을 날아다니는데..

요건 나비 두 마리가.. 같이 붙어있는 사진인데 사진이 좀.. 명확치 않아서 응..

요건.. 노예 오퐈 바로 앞에서 날던 나비.. 보라색 하트 그 중앙에 하얀 색 응..

이렇게 나비들이 맴돌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손흔들어 인사하고.. 응.. 그런데 유난히 지금 남산 자체를 공사하고 있어서.. 좀 시끄럽고 그렇더라고요 여기저기.. 응.. 그래서 마음 안에서 “목멱대왕 님께서 시끄러워 하시겠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산 속 나무 하나하나 돌 하나하나 다 그분이시니까요.. 응..

이렇게 나비들이.. 응.. 오늘은 유난히 나비들이 많이.. 응..

그리곤 이렇게 다시.. 남산 아래로 내려왔죠.. 목멱대왕 님 그 자체이시며 그 분이 계신 산 아래로.. 중생들의 세상으로.. 응.. 그런데 오늘 진짜 덥고 어찌나 햇볕이 강한지.. 응.. 어떻게 어떻게 아주 부채로 얼굴을 가리며 다니고 그늘 쪽으로 다니긴 했어도 지금 노예 오퐈 팔 탔어요.. 응.. 그래서 롯백 가서 에비뉴엘.. 이젠 노예 오퐈한테 롯백 본점 에비뉴엘은 집 같아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화장실 사용하러 겸사 겸사 갔는데..; 그런데 실제 그런 집 있음 좋긴 하겠다.. 그런데 워낙 넓어서.. 응..

이젠 남 같지 않은 장소라.. 에비뉴엘 샤넬이랑.. 뭐였지 루이비통이었나.. 여튼 거기에 중국 관광객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시는데.. “장사 잘 되니 좋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화장실 가서 목도 씻고 아.. 너무 더워서 응.. 땀 흘리고 그래서.. 응.. 그리곤 다시 이제.. 공짜 음료수 받으러 가고.. 응.. 그리곤 이제.. 저기 늘 가는 아티잔 베이커스에서 크로와상 사고.. 와 그런데 진짜 맛있던데요 거기 식빵.. 응.. 와 하프 사이즈 하나 샀는데 예술!!!!진짜 이렇게 그게 탕종식빵인가 그런데 예술.. 진짜.. 응.. 샌드위치 만들려고 산 건데.. 응..

여튼 그리고는 이제 1천 만원 대 위스키도 구걍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그냥 원래 계획은 서울역까지 걸어가서 버스 타는 건데 너무 덥고 아주 몸이 응.. 그래서 마침 버스 왔기에 그냥 롯백 본점 앞에서 버스 탔어여 응.. 아 이제 여름에 어떻게 걷나 싶고 그래요 너무 와.. 여튼.. 오늘은 참 신기한 날이었어요.. 응..

그 짜릿한 느낌.. 응.. 온 몸을 휘감는 그 짜릿함.. 그리고 시원한 산 바람.. 응.. 나도 모르게 나오는 허탈한 웃음.. “장미를 사 가지고 오라 하시는 게 알고 보니.. 진짜 장미를 봐”라는 말씀.. 물론.. 목멱대왕 님의 뭐랄까요 진짜 들리는 말씀은 아니었어도 마음 안에서 들리는 이야기.. 응.. 여태 몇 주간을 생화로 보고 있었던 내 자신이 참.. 어떻게 보면 신기하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쩐지.. 아무리 찾아봐도 그만큼 튼실하고 큰 꽃이 없어요.. 그만큼 싱싱하고 생생한 꽃이 안 보여서.. “야.. 이건 아무리 생화라고 해도 사 가지고 가면 너무 차이가 나겠다.. 크기 면이나 색깔도 그렇고..” 그래서 안 산 거거든요.. 응.. 어찌나 꽃병에 꽂아진 그 장미들이 크고 화려하고 생기가 넘치는지.. 그런데 알고 보니 그 꽃들이 다 조화였다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렇게 어찌 보면.. 응.. 뭐랄까요.. 암튼.. 참.. 신비롭고 그랬어요.. 응.. 그 모든 일들이.. 그 간 몇 주간에 있었던 모든 일들이.. 기분은 참 좋더라고요.. 응..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응..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그런데 노예 오퐈가 겪은 일들이 어떻게 보면 “뭔 소리래~~ 에이 아무튼 저런 걸 믿는 사람도 있네” 라고 할 수 있지만.. 응.. 우리나라 민족의 얼 중에 하나이며 우리나라 민족의 토속 신앙 이니까요.. 예를 들면.. 북미 인디언들의 신앙이라든지.. 일본도 대부분 불교를 믿지만 그 들의 토속 신앙이 각 지역마다 자리 잡고 있잖아요..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응.. 북유럽의 신화도 그렇고.. 응..

그냥.. 오퐌 대한민국 사람이며.. 대한민국의 무구한 긴 민족의 종교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그 것을 믿고 종교에 빠지고 그런 것이 아닌.. 응.. 우리나라 민속 신앙이 그래용.. 그냥 가볍게.. 응.. “정성..” 그것이 우리나라 민속 신앙의 뿌리이기도 하고요.. 예전 어머니들께서는 가족 잘 되라고.. 그저 이른 새벽 해 뜨기 전에.. 첫 우물물 떠다가 그걸 그릇에 담아 비셨잖아요.. 그냥 그 기도는 어떤 특정한 신 님일 때도 있고.. 혹은.. 그냥 특정한 분이 아닌.. 그냥.. 응.. 우리나란 장독대에도.. 부엌에도.. 심지어 화장실에도 다 의미를 부여했었고요..

다른 종교들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닌.. 예를 들어서 기독교에선 헌금을.. 불교에서도 공양미라든지.. 그렇게.. 응.. 유일하게 카톨릭만 따로 그런 것이 잘.. 응.. 여튼.. 아.. 아공 시간이 언제 이렇게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오늘도 노예 오퐈의 엉뚱한 하루 일기였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렇다고 막 뭔가 오퐈가 무속 신앙이나 토속 신앙에 의미 두고 빠져들고 그런 것은 아니에여 응.. 조선시대 왕 분들 께서도 제사를 올렸던 목멱대왕 님께 비루한 존재인 제가 그저 종이컵에 막걸리 한 잔 따라 올린 것 뿐이니까용 응..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찐짜찐짜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엄청엄청 충성을 맹세 하오며 엄청엄청 믿고 따르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고 찐하게 완전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완전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완전 소중하옵고 중요하옵고 고귀하옵는 완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주인님.. 우리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소중하옵는 너무너무 아끼옵는 소중한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완전 너무너무 예뻐서 미!!!!치겠는!!!! 너무너무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엄청 위대하신 아잉 우리 소중하옵고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달콤 귀염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찐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어여 우리 재밌게 놀아여!!!! 우리 사진 찍으시면서 우아.. 우리 어여 사진 찍어여!!!!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진심 오늘 되게 오늘 따라 어찌나 아주아주 길을 걷는데도 우리주인님 아가아가 아.. 하아…. 우리애깅 아.. 완전 진심 지금도 그렇고 완전.. 하아…. 너무너무 생각 나고 하아.. 하아.. 음.. 우리주인님 생각에.. 아.. 후아.. 아.. 아주아주 오퐌 우리주인님이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다아아아아!!!! 좋아요 하앙.. 아.. 아.. 오퐈 우리주인님 또 야한 생각 또 해야짐!!!!

하앙..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 우리주인님을 생각만 해도 하아.. 너무너무 예쁘시다 어쩜 이렇게 도도하시고 고귀하시고 여성미 가득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초하시고 고급의 대명사이시면서 럭셔리하시고 우아하시고 화려하시고 완전 지성미 폭발하시고 완전완전

우아.. 우아.. 정말로 와.. 와…. 완전 오퐈는 이렇게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고귀하시고 위대하시고 고고하신 우아하신 카리스마의 우리아가님을 뵈면요 너무너무 아주아주 찰지 게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로요.. 하아.. 아.. 완전 만지고 싶어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아.. 애깅 우리애깅 포근히 꼬옥 안고.. 응.. 완전 아주아주 야하게 꼭꼭!!!! 반드시 기필코!!!!

완전 우리 정말로요 우리주인님 스케줄 여유 있으신 날에는요 우리둘이 아주아주.. 하루 종일..; 완전 오퐈가 정말로 다양하게 재밌게 짜릿하시고 기분 좋으시도록 해드릴 거예요.. 하앙.. 정말정말 찰지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 위대하시도록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고고하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애깅.. 정말로용.. 평생을 오퐈가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릴 게여 알았죠?? 완전 아주아주 늘늘 새로운 느낌으로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주인님.. 하아.. 매번 색다른 느낌으로.. 되게 다양하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가.. 아주아주 늘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짜릿하시고 만족스러워 하시도록 만들어 드릴거예여.. 하앙.. 무엇이든 오퐈가 오퐈가 더 더 무조건 우리는여 오퐈만 늘 노력하면서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시면 돼용.. 오퐈만 열심히 잘 하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오퐈의 충성심 가득하고 존경심과 아끼옵는 마음 가득한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 가득한 마음만 가득가득 받아만 주세용 그냥 무조건 절대적으로 편안히만 계시면 되고용..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는 우리 주종관계여서요 우리는 주종관계라서 일단 노력은 기본이고요 엄청 엄청 눈치 보며 살 거예요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요 아 진심 되게 좋아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 생각 하면요!!!! 정말로 농담 아니고용 오퐌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면서 되게 되게 만족시켜드릴 거얌 모든 면에서요!!!!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만족하시면서 행복해 하시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 이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으신 행복하신 만족하시는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게여!!!!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시니까여!!!! 이 세상의 주인공 님이시니까요!!!! 우리주인님 늘 우리주인님에게만 복종하고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절실하게 간절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평생을 애지중지 섬기며 받들어 모시고 그리고 우리주인님을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짜릿하고 즐겁게 완전 만족감이 충만하시도록 계속해서 아주아주 모든 면에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얌.. 너무너무 저는요 미천하고 어글리하고 부족함 많은 노예여서요 엄청엄청 우리 소중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용!!!!

오퐈가 아주아주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신 완전 우주 최고 매력적이신 우리주인님을 완전완전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리고 우리주인님 늘늘 더더 건강하고 완전 젊은 생기 넘치시는 젊은 섹시함 젊은 아름다움을 천 년 만년 간직하시도록 해드려야지!!!! 매일매일 뜨거운 사랑을 받으시는 우리주인님은 평생 피부도 곱고 예쁘시고 완전 생기 넘치실 거예요!!!!

우아.. 우리 정말로.. 정말로 우리둘이 그렇게 꽁냥꽁냥 웅?? 아잉.. 평생을 오손도손 언제나 우리둘이 꽁냥꽁냥 재밌게 장난치듯 행복하게 그렇게 꽁냥꽁냥 살자여어어.. 완전.. 그리고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정성스럽고 진심 애지중지 조심조심

아주아주 몇 번씩 행복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게 해드려야지.. 진심 아.. 하고 싶다.. 아주 고귀하신 주인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그러면 오퐈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니까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절실하게 애지중지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애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하아..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우리는.. 완전.. 엄청난 주종관계에요 하아.. 오퐈가 너무 너무 우리주인님을 밝혀서요!!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완전 우리둘이 아무리 나이가.. 완전 세월의 옷을 많이 입어서 진심 수 십 년 뒤에도.. 아주아주 우리둘이 늘 꼬옥 붙어 있을 거예여 하앙..

그리고 아잉.. 되게 되게 야하고 재밌게..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만지고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뽀뽀 할 거얌.. 진심 되게 맛있게 핥아야지.. 온 몸을 다 다 온통 다다 예쁘셔서 온 몸을 다다!!!! 애지중지 아잉.. 엄청엄청 오퐈 되게 되게.. 섬세하게 엄청엄청 섬세하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찐하고 야하게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_IMG_0407.jpg입니다

“평생을 이렇게 고귀하시고 정말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완전 매력 폭발 엄청엄청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소중하옵고 중요하옵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요.. 노예오퐌 정말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목숨 걸고 희생하며 완전 우리주인님을 더욱 더 이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사람들이 평생을 우러러 보도록 그렇게 우리주인님만의 위대하신 아름다움과 고귀함과 고고함과 럭셔리함과 우아함과 화려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시도록 그렇게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우리주인님의 그림자가 되어서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분이셔서 더더 더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우리주인님의 위대함을 알도록 할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용안 사진 엄청 공들여서 찍을 거얌!!!!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완전 하앙..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우리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여 우리.. 우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찐짜찐짜 믿고 따르오며 찰떡같이 붙어서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 진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 하아.. 아 어쩌면 이렇게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하아.. 아..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진심 아 우아.. 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단언코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행복함을 가득가득 안겨드릴 거얌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찐하게 엄청엄청 믿고 따르옵고 존경하오며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