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전 후아.. 아잉 지금 아직 야한 생각 더 못했어여 집에 와서 빨리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 해야 하는데.. 응.. 어여 쓰고 오타 수정하고 격하게 흔들어야지.. 완전 진심 후아.. 아.. 왤케 좋지 우리주인님 응.. 우리아강 애기 옹동이 너무너무 이뽀 후아..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 애디 옹동이 아잉..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 완전 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후아.. 아 진심 후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응.. 늦게 올라오진 않았는데.. 응.. 그런데 올라와서 씻고 잠깐 자야지 했는데 노예 오퐌 왤케 비오면 잠이 더 잘 오는지..; 응.. 너무 잘 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늘은 응.. 비 오는 날이었지만 산소 가서 응.. 산소 가면.. 아버지께서 그러세요 “저 왔어요..”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외삼촌 산소에도 그렇게 하시고 외할머니 산소에서도 응.. 큰아버지 모신 곳에서도 응.. 원래 오퐈네 아버지 스타일이세요 “저 왔어요.. 잘 계셨죠”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또 올게요~~” 하시면서 ㅎㅎㅎㅎ
그리곤 원래 잘 가던 칼국수 집 가서 셋이 칼국수 3인 세트 55,000원 응.. 파전이랑 같이 나오는 거.. 응.. 그거 드시고.. 그런데 양이 많이 줄었어요 해물도 좀 줄고.. 응.. 다른 집이 더 많을 건뎅.. 원래 오퐈네 부모님은 한 번 간 곳은 잘 안 바꾸세요 오퐈네 부모님 뿐만 아니라 원래 오퐈네 일가 친척 다 그러세용 응.. 그냥 원래 가던 식당.. 원래 가던 장소 이렇게.. 응.. 그냥 오퐈네 집안 자체가 그래용 응..
거기가 원래 식당 주인이 한 번 바뀌었어요.. 응.. 지금 상호명이 방파제 칼국수인데요.. 아.. 여기구나.. <방파제 칼제비 : 네이버 검색 결과> 그런데 여기가 원래는.. 응.. 다른 식당이었어요.. 한.. 20년?? 30년?? 응.. 이 식당만 왔었어요 이 장소의.. 응.. 원래는 “방파제 횟집”이었어요 ㅎㅎㅎㅎ; 회 팔고 그런데 칼국수가 맛있어서 칼국수로 더 유명했던.. 응..
그런데 사장이 바뀌고.. 리모델링 하고.. 칼제비를 만들기 시작하고 홍보에 본격적으로 열을 올리고 TV에도 나오고 블로그 홍보도 많이 해서.. 오이도의 맛집 하면 나오는 집이라.. 지금은 손님이 계속 있어요 다른 식당은 한산한데..
그러다 보니 맛도 좀.. 전부다 덜 하고.. 응.. 양도 확 줄고.. 가격은 비싸지고.. 해산물도 아까 보니까 양이 너무 적어서 조개도 몇 개 먹으면 없더라고요.. 오퐈는 조개 두개 먹고.. 응 나머지는 왕 새우랑.. 조개랑 다 부모님 드렸는데.. 노예 오퐌 다 떠드려요 응.. 부모님께는 “알아서 드시겠지” 하면 잘 안 드셔서 다 떠드리는 게 좋아요.. 응..
나중에 우리주인님의 엄청엄청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엄청엄청 크나큰 위대하신 분들이신 찐짜진짜 진심으로 존경하옵는 너무너무 크나큰 분들이시며 너무너무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감사하옵는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부모님 받들어 모시는 모습 보시면 아실 거예용 응..
여튼 양도 확 줄어서.. 그게 55,000원이라는 건 좀.. 응..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그 곳만 찾으세용 응.. 어쩔 수 없지요 부모님이 만족하셔야.. 전에는 그래서 근처로 간 적이 한 번 있어요 하도 대기가 길어서.. 응.. 그런데 부모님께서 거긴 좀.. 그렇다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오퐈가 누굴 닮은지 아시겠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노예오퐈도 오직 우리주인님만 바라뵙고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오며 오직 오퐈도 가는 곳만 가잖아여.. 응..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부터 해서 오퐈도 가는 곳만 가잖아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 그래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노예 오퐈 오늘 아버지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응..
오늘은 셋이 차 안에서 “옛날엔 이랬지” 하시면서 아버지께서 예전엔 여기가 다 염전이었고 등등.. 큰아버지도 여기서 낚시 하러 오시고 등등.. 아버지에게 외갓집이 이 안산 인근이에요.. 응.. 오퐈에 할머니 집안 쪽이 응.. 집성촌이 있던 곳이.. 여튼 옛 추억 이야기 하시면서 재밌었는데 그 중에 들은 이야기가 있어요.. 오퐈네 집안이.. 파평 윤씨가.. “청송 심”씨와는 절대 응.. 결혼이건 뭐건.. 원수지간이라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난 정말 몰랐넹.. 응.. 무슨 유럽 명문 가문 마냥 원수지간의 가문이 있는 줄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가 어쩌다 나온 이야기냐면요.. 그.. 노예 오퐈가 종종 듣는 공포 유튜브 채널에서.. 만신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 들은 줄 알았는데.. 숨어 있던 이야기가 있어서 그걸 우연히 들었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걸으면서.. 응.. 그런데 그 내용 중에 “파묘” 있죠.. 응.. 실제 파묘를 해결하신 내용이 있었어요 1970-80년대 실제 있던 파묘 사건이었는데.. 일명 묘를 훔치는 작업이라고 하던데.. 이야기가 무서운 건 아니공 응.. 옛날 이야기 같은 거여서 만신 할머니 이야기는 대부분이..
권선징악과 관련된 옛날 이야기 같은 이야기들이라 응.. 재밌어요 그런데 그 유튜브 채널이 공포 분위기 조성 하려고 늘 배경음악이나 그런 걸 저기 좀.. 그게 익숙치 않으면 좀 응.. 여튼.. 그런데.. 어느 날 만신 할머니께서 어느 지역을 찾으셨다가.. 그 지역의 무속인 분에게 방문 하셔서 인사나 나눌 생각으로.. 응.. 그런데 마침 그 무속인 분께서 이제 만신 할머니가 오셨으니.. 그 때는 할머니까진 아니셨다는데 여튼.. 만신 께서 오셨으니 “아이고 어르신 어쩐 일로..” 하시면서 인사 올리고 “마침 잘 되셨다..” 응..
“저에게 누군가 도움을 요청했는데 도무지 실마리도 저기 하고..” 응.. 어렵더라.. 그래서 “안 그래도 문의해보려던 참이었는데 인연이 닿으셔서 찾아주시니 반갑다” 하면서.. 응.. 그래서 무슨 일인가 하고 들어보니.. 어느 나름 좀 뼈대 있는 집안에서.. 자꾸 사람이.. 응.. 일단 집안 어르신 두 분이 저기 하시고.. 그 집안의 일을 봐주시는 무속인이 저기 하시고.. 또 그 집안과 관련된 풍수사가 저기 했다.. 도합 네 분이 저기 했는데.. 이 외에도 집안에 어르신들이 몸이 아프시다.. 하고..
그래서 만신 께서 묘 자리 알아봤느냐 하시면서 일단 가 보자.. 하시고는.. 응.. 그런데 이제 그 집안의 집안일을 담당하는 집안의 어른을 만나 자초지종을 들어 보니.. 그 분의 꿈에 자꾸 백발의 어느 어르신이 남자 어르신이 나타나시고는 그냥 말 없이 지켜만 보신 다는 거예요.. 응.. 그래서 처음엔 집안의 조상 신인가.. 뭔가 묘자리가 불편하신가 하고 그 집안의 선산을 가서 기운이 좀 그런 곳을 만신 께서 보시고는 “저 묘를 파 봐라” 하고.. 그래서 팠더니 진짜 그 저기에 물이 차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장을 하고..
그 후에도 다시 그 집안의 그 꿈을 꾼다는 분에게 또 꿈에 나타나시더냐.. 했더니 그렇다고.. 그래서 또 파보고.. 또 파보고.. 응.. 그런데 파는 족족 나무 뿌리가 그걸 누르고 있고.. 물이 차있고 응.. 그래서 선산이 조상님 묘의 순서도 엉망이 되고 그랬지만 여튼 결국 이장 다 하고.. 그런데 그래도 또 그 어르신이 꿈에 나타나냐 물으니 그래도 나타난다고.. 그래서 만신께서도 그.. 일종의 제다이 마스터죠.. 본인에게 내림을 해주신 분 신어머니라고 하는데.. 신어머니에게 가셔서.. 이런 이런 일이 있었다 대체 뭔지 모르겠다 하시니..
신 어머니께서 “아.. 그거 예전 경험 한 적이 있는데.. 묘를 훔친 거.. 같아.. 그러니 그 집안에 대해 더 알아 보도록 해라.. 해서.. 그 집안의 장손에게 가서 물은 거예요 솔직히 말하라고 혹시 남의 집 묘에 이장 한 거 있느냐.. 하고.. 그런데 장남은 한사코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 했는데.. 알아보고 알아보니.. 차남이.. 응.. 본인 집안 잘 되길 빌면서.. 우리나라 독립유공자를 낳은 뼈대 있는 집안의 선산 묘에 자신의 부친이었나 여튼 묘를 이장 한 거예요.. 원래 묻혀있던 그 위에 자신의 집안 어른 그걸 위로 포게는 식으로 훔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한 게 벌써 십 수년이라고.. 처음엔 그 차남 집이 진짜 잘 됐다고 사업도 번창하고 애들도 공부도 잘하고 좋은 곳에 가고.. 응.. 그런데.. 십 수년 이후 그렇게 집안 어르신들이 변고를 당하고 당시 그 묘를 훔치는 계획을 알려준 집안 대소사 담당하던 무속인도 그렇게 되고.. 그걸 또 알려준 풍수사도 그렇게 되고.. 응.. 그래서 만신 께서 그 꿈에 나타난다던 백발 어르신을 만나야 겠다 싶으셔서 굿을 하셔서 부르신 거예요..
그리곤 대화를 나눠 보시니 알고 보니.. 그 독립유공자를 낳은 대대손손 뿌리 깊은 집안에서.. 그 독립유공자를 낳은 집안이니 조선 시대 부터 얼마나 기가 세고 강직했겠어요.. 응.. 그런데 그런 집안의 묘를 겁도 없이 훔쳤으니.. 여튼.. 그 유공자를 낳은 집안 조상령이셨던 거예요 그 백발의 어르신이.. 응..
그 어르신이.. 나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저 놈들이 감히 내 묘에서 그 짓을 했다.. 내가 저 놈 집안을 싹 다 말려 버리겠다..” 하시면서 응.. 그런데 나는 뿌리 깊은 집안이라 차마 직접 해는 가하지 않았고 단지 지켜보기만 했다.. 하시면서 즉 꿈에서 “너네 내가 지켜보고 있어” 를 계속 하신 거예요..
그래서 알아서 해결 하리라 생각했는데 그냥 계속 버틴 거예요 그 묘를 훔친 집안이.. 응.. 여튼.. 만신께서 화를 풀어드려야 하니까.. 한 달 이상.. 그 어르신을 달래셨다고.. 응.. 상을 차려서 계속 비시는 거예요 무례한 저 사람들 용서해 달라고.. 다 저희 같은 무업을 하는 사람들의 불찰이라고 하시면서..
결국 한 달 이상 비시니까 그제야 그 백발 어르신이.. 그럼 당장 내 위에 있는 그걸 치우고.. 그리고 나를 그 선산에서 볕이 좋은 곳으로 이장을 시켜라.. 그리고 우리 집안 자손들에게 사죄를 해라 하셔서.. 겨우겨우 해결 하셨다는 이야기인데용.. 응.. 묘를 훔치는 일이 실제 있었다고..
그런데 그 이야기를 어머니 아버지에게 옛날 이야기 해드리듯 해드렸어요 운전 하면서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우리 윤씨가 심씨랑은 원수지간이야” 하시면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그 청송 심씨가 파가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응.. 심씨 일가가 하나인데.. 보통 파평 윤씨라고 하면 그 중에 종파가 나뉘잖아요 응.. 그 뿌리가 촤악 퍼지는데.. 이 심씨는 그냥 일가가 쭈욱 이어지는 경우더라고요 청송 심씨..
그런데 조선시대에.. 1600년대.. 응.. 이 심씨 중에 나름 높은 관직을 한 사람이 있었나 봐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러니까 파평 윤씨가 1대 시조는 윤신달 어르신이고 중시조라고 해서 그 다음으로 높은 시조가 계신데 그 분이 국사책에 나오는 윤관 장군님이신데.. 응.. 윤관 장군님은 4대 세요.. 윤신달 어르신이 1대시고.. 여튼.. 윤관 장군님이 워낙 유명하신 분이셨는데 그 힘이 커지니까.. 당시 왕이 주변 신하들의 모략 이간질로 윤관 장군님의 세력이 커질 것을 두려워 하고 윤관 장군님의 아들들부터 해서 다 다른 지역으로 보내거든요.. 응..
여튼 윤관 장군님의 묘가 그래서 파평에 있어요.. 저기 경기 북부지역에 있는데.. 파평 그 선산에 계신데.. 이 심씨 중에 한 분이.. 1600년대 인가 암튼 관직에 있을 때인데 본인의 부친 묘를 이 윤관 장군님 묘 위에 묻어요.. 그리곤 왕에게 그 일대 지역을 하사 받아요..; 이때부터 서로 원수지간이 된 거예요.. 400년 이상.. 이 심씨가 파평 윤씨 선산 인근에 조선시대 하사 받은 땅에 본인들 선산을 만드는데.. 파평 윤씨도 왕비를 다섯 명이나 배출한 집안에 나름 고관대작들이 계시던 집안이리.. 계속 상소도 올리고 “심씨와의 선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응..
그런데 이 와중에 영조께서 파평 윤씨와 심씨간의 분쟁에 대해 둘이 그냥 잘 이해하고 같이 잘 지내시오 했는데 파평 윤씨는 억울하잖아요 윤관 장군 위에 심씨 묘가 있으니.. 그래서 영조 께 상소문을 올리는데 영조 께서 “야.. 태형을 내리도록 해라” 해서 맞아서.. 저기 하세요.. 응.. 그러니 파평 윤씨가 얼마나 심씨를 저기 했겠어요.. 억울한데 조상 분 중에 맞아서 그렇게 되신 분도 계시고..
그런데 그게 2005년에 해결이 돼용.. 응.. 심씨 묘를 빼라고..; 대신에 윤씨 일가의 선산 인근 부지를 좀 줘라.. 그래서 심씨 일가 묘를 거기서 만들도록 해라 해서 파평윤씨와 심씨가 일단 둘이 합의를 봐요.. 응.. 심씨가 비록 자손들이지만 죄송하다 하고..; 그래서 윤씨랑 심씨는 절대 아주아주 400년 간 이어온 지독한.. 응..
그런데 예전에는 심씨 그 첫 번째 묻었던 그 묘에 시야를 가리려고.. 어차피 파평윤씨 선산 부지니까.. 높게 담장도 쌓고 그랬다고..; 여튼..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였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오늘 엉뚱한 이야기만 실컷 했당 그쵸그쵸.. 내일은 우리주인님이랑 우리 꽃 구경 갈 곳 찾아봐야짐.. 다음 주면 꽃이 확 필 거 같아요 오늘 갔는데.. 여의도도 그렇고 우리주인님 오목교 쪽 그 쪽 벚꽃 예쁜 거 잘 아시죠..
왜냐면 우리주인님 십 수년을 보셨을 텐데.. 응.. 목동 회사 업무 하실 때.. 응.. 그곳도 지났어요 인천 오이도를 가야하니까용 응.. 아!! 지하 차도 생긴 거 아시죠 그 내부 순환로.. 응.. 유료 도로 응 거기 가기전에 보니까 오목교 까진 아니었는데 여튼.. 그 천 이름이 뭐였죠?? 안양천이었던가요 여튼.. 그 천 주변으로 응.. 꽃 피기 시작했더라고용 꽃망울이.. 응..
한강 여의도도 그렇고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응.. 원래 우리 가려 했던 부산이라든지.. 남쪽은 이미 절정인데 비가 와서 아마 꽃이 응.. 그랬을 거고용 아잉.. 그래서 우리.. 서울이랑 경기도 알아보시자용 응.. 내일은 그렇게 우리 꽃 놀이 갈 만한 곳으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아까는요 오이도 수산시장에.. 원래 오퐈네 가족 분들이.. 응.. 일가 친척 모두 다.. 진짜 한 30년 이상?? 오이도 수산시장에만 가면 젓갈을 사던 곳이 있어요.. 응.. 예전에는 추석에 다 같이 식구 분들 차 가지고 이동 하시면 차가 한 번에 3~4대가 같이 이동하시는데.. 주로 어머니들 께서는 젓갈 사시러 수산 시장 가시고.. 응.. 아버지들 께서는 주차하시고 조카들 손주랑 아들 딸들 데리고 그 오이도 빨간 등대가 있는데 거기도 한 바퀴 도시고.. 응..
노예 오퐈가 운전하던 시기부터는 노예 오퐈도 차량 대기 하고 있고 거기 추석에는 차를 델 곳도 없을 만큼 복잡하거든요.. 여튼.. 그런 젓갈집이 있었어요.. 어떤 풍채 좋은 할머니께서 하시던 곳인데.. 워낙 장사가 잘 되니까 그 옆에 아들도 점포를 내셔서 같이 젓갈 장사 하시던 분이었어용.. 반찬들이 다 맛있었고.. 응.. 그래서 오늘은.. 비도 오는 데다 토요일이고 해서 추석 때보단 사람이 없어서 응..
수산시장 뒤쪽 주차장에 주차 공간도 있고 해서.. 응.. 주차를 하고.. 그런데 노예 오퐈 진짜 미주알고주알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둘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는 거죠 뭐.. ㅎㅎㅎㅎ!! ㅎㅎㅎㅎ; 앞으로 평생 같이 살 건데.. 응.. 주종관계로 평생 우리둘이 같이 살 건데..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이뽀여어어 웅?? 아공 이뽀여어어 하앙.. 아.. 이뽀 우리애깅 이뽀.. 아가 이뽀여.. 아공 이뽀여.. 아 아가 보 보아.. 저기 어.. 유 스틸 마이 넘버 원.. 하앙.. 우리애깅 아.. 만지고 싶다.. 아.. 아공 어여 쓰고 해야지 야한 생각 응.. 그런데여.. 무슨 이야기 하다.. 아..
그런데여.. 주차를 하고.. 응.. 부모님 따라 들어가는데 부모님께서 당황하고 계시다가 그 원래 있던 할머니네 젓갈 그 인근에 어떤 아주머니랑 이야기 하시는데.. 알고 고니.. 그 할머니께서 요양원.. 연세가 많이 드시고 정신이 좀.. 그렇게.. 응.. 1년에 한 번 가는 젓갈집이라.. 몰랐던 거죠 응..
그런데 그 할머니 단골 분들이 많으시니까 왜냐면 30년 이상 장사를 하시니 그 단골 장사가 엄청나요.. 전국에 그 인천 오이도 수산시장 젓갈 맛있는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터라.. 이 단골 장사가.. 그 단골 분은 1년에 한 번 오시는 거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선 그런 사람들이 세월이 지날 수록 수백 수천 명이 되어서 다 그게 돈이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이 고정 매출로 잡히는 거예요 변동 없는 고정 매출로.. 응.. 그래서 돈 엄청 버세요..
창업을 하게 되면 그.. 멘토 분들 있어요.. 서울시 청년 창업 프로젝트 1000같은 경우도.. 중견 사업가 분들이 멘토로 그 SBA에서 붙여줘요 갓 창업한 풋내기 창업가에게 중견 사업가를 붙여주는데.. 이 산전 수전 다 겪어 본 대표분들이.. 이 분들 하시는 말씀 중에 공통적인 게.. “3년 만 버텨라.. 그러면 알아서 열릴 것이다..” 처음엔 노예 오퐈가 이 말이 뭔 말인지.. 응.. 이해는 가는데 실감이 잘.. 응.. 그런데.. 그 말의 뜻이.. 보통 보면..
3년을 영업을 하면 그 동안 고객이 쌓이는데 그 고객들이 다시 찾는 다는 거예요.. 응.. 그게 경영의 루틴 같이.. 고객들이 쌓이고 다시 찾고.. 응.. 노예오퐈도 그렜어여.. 예전에 촬영 하신 분이 다시 오시는 거예요.. “아.. 아직 영업 잘 하고 계시네요.. 신촌으로 옮기셨네요” 하시면서.. 응.. 그렇게 돌아가더라고용 돌고 돌고.. 응.. 즉 슬슬 단골 장사가 시작 되는데.. 보통 대리도 3년 이상은 다녀야 대리 달잖아요.. 응.. 3년은 되어야 회사 돌아가는 거랑 회사 거래처들 다 이해하고 하잖아요.. 응.. 노예 오퐈가 보기엔 그 3년도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 하고 유통을 하는 중견 기업이 있는데 그 중견기업에서 한 10년 에 한 번 정도 교체를 하거나 한 5년 내로 한 두 번은 트러블이 있는 부품이 있으면 그 부품 제조 회사에 10년에 한 번 전화하거나 5년에 두어 번 전화하는 거잖아요.. 응.. 그런데 그 부품을 생산 하는 회사가 3년도 저기 잘.. 그러면.. 응.. 그런 것처럼.. 일단 기본적으로 3년을 버티면 굴러간다라는 말이.. 응.. 여튼 그런데 그 젓갈 할머니가 없으시니까.. 응..
아들도 그렇고 그냥 지금은 점포가.. 매대가 텅~~ 하고.. 응.. 30년 가까이 있던 매대인데.. 그런데 그 맞은 편의 아주머니께서 본인이 딸이라고.. 응.. 그런데 딸은 아닌 거 같고 그냥.. 응.. 겸사 겸사 아는 응.. 처음엔 딸이라고 했다가 본인도 단골 장사 하는 사람인데 거짓말 하기 좀 그러니까.. 그냥 얼버무리시는데 여튼.. 중요한 것은 어머니께서 돈 쓰실 때는 또 잘 쓰세요 응.. “아들 뭐 먹고 싶은 거 없어??” “여보 뭐 먹고 싶은 거 없어??” 하시면서 응.. 그래서 아까 오퐈는.. 그.. 낙지 젓갈이랑.. 응..
그.. 방게라잖아요 그 작은 게 있죠.. 응.. 그 작은 게를 튀기듯이 해서 매콤하게 볶은.. 응.. 매콤한 멸치 볶음 같이 한 거.. 응.. 그거 한 통이랑 사주시고.. 아버지는 밴댕이랑.. 명란이랑.. 또 뭐였더라 암튼 이것 저것 해서 65,000원어치 사셨는데.. 아공 그런데 시간이 언제 이렇게 응.. 어여 일단 응.. 잠만 그런데 여튼 이제.. 그.. 응.. 65,000원 어치면 “어?? 많이 안 사신 거 같은데??” 하잖아여?? 응.. 그런뎅 Kg으로만 봐도 그 젓갈들 다 합치면 5-6kg정도 되는 양이에용 웅 엄청 나요..
그만큼 싸요.. 싸고.. 싸.. 싸…. 웅?? 아!! 아공 시간이 하앙.. 아.. 빨리 2단 발사 하고 싶..; 아공.. 아잉 그런데 뭐.. 뭐더라.. 아.. 아참 그만큼 저렴해요 응.. 어마어마 해요 거기에 “자 그럼 서비스 드려야지” 그러세요 그 사장님이 응.. 그러면서 “뭐 고르실래요” 하세요.. 응.. 그래서 어머니께서 고들빼기 무침 고르시니까 그걸 또 계속 퍼주세요 응.. 거기가 그래용 응.. 그렇게 수십 년 단골 장사 늘리는 곳이라.. 응.. 신기한 점이..
노예오퐈도 가끔 부모님이랑 같이 갔어요 그 안을.. 우리 예전에는 큰어머니 작은 어머니 다 같이 해서 응.. 종종 1년에 한 번이고 또 어느 해는 같이 가고 어느 해는 차 안에 대기 하고 이랬는데.. 그 할머니께서 오퐈를 알아보셨어요.. 그게 참 대단하세요 응.. 장사 스킬이 와.. 진짜.. 달인이죠 뭐.. 응.. 우리주인님 모시고 갈 거예요 거기.. 그래서.. 거기서 노예 오퐈가 되게 호사를 부려 본 적이 있는데.. 응.. 아.. 아공 시간이.. 어여 일단..
그런데 꽃게 철에. 딱 그 근처 조개구이집 가서.. 사장님한테.. 점원 말고 사장님한테.. “암컷 알 꽉 찬 걸로 살수율 좋은 놈으로 돈 생각 마시고 세 마리만 쪄주세요” 하면요.. 거기 사장님이 “오케이!! 너 먹을 줄 아는 구나!!” 이런 느낌으로 심오하게 시선 나누시고는 “그런데 한 30분 걸릴 건데” 하세요 그러면 아 상관 없다 대신 알 꽉 찬 놈으로 살 수율 좋은 놈으로 돈 생각 말고.. 딱.. 그러면..
그 사장님이 오퐈 아까 갔던 오이도 수산 시장 가서 제일 좋은 꽃게 직접 골라서.. 응.. 왜냐면.. 이 분들은 바다 마을에서 태어난 분들이라.. 응.. 인천 분들도 동해 남해랑 비교해서 만만치 않아요 단지 드시는 어종이 좀 다르다 보니 응.. 밴댕이 드시고 그러시는데 이 분들은 아까도 칼국수 집에서 어떤 아저씨 손님들이.. 응.. “야야!! 우리 때는 밴댕이를 그냥 식칼로 두들겨서 막 대가리 있고 눈 있고 그냥 그거 회 쳐 먹었어” 하시면서 응.. 바다 사람들이셔서 강하세요 응.. 여튼..
그러면 한 30분 기다리면 꽃게 세 마리 딱 가져오시는데 표정 자체가 사장님께서 진지하게 응 “너 이거 먹으면 뿅 간다 이제” 하듯이..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게 뚜껑을 따주시는데.. 와~~ 그냥 본인 자신감이죠.. “너 이런 거 못 봤지” 하듯이 바로 게딱지 까주시고 다리 잘라주시는데 진짜 예술.. 응.. 응..
우리 그렇게 드셔보시자용 응.. 오이도에서 가능해용 그런데 노량진에서도 가능하지만 노량진에서 그랬다면 돈이 우아.. 그때 그 세 마리에 10만원인가 암튼 그렇게 먹었었어요.. 응.. 먹는데 뭐랄까용 “싯가” 즉 시장 가격에 따른 음식 가격에 부들부들 하는 분들 게신데.. 응.. 드실 때는 그렇게 돈 아끼지 말고 딱 프로 답게 응..
사장님에게 눈빛 발사.. 메뉴 확실히 응.. 딱 꼬집어서 이렇게 해달라.. 응.. 그러면 사장님도 오케이 너 프로 나 베테랑 어디 네가 나의 꽃게를 먹고 어떤지 들어보겠다 하시면서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그런데 진짜 시간이 응.. 아잉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내일 우리 더 이야기 나누어여!!!!
내일은 우리 응 꽃 사진 찍으러 갈 곳 같이 보시자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찐짜찐짜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제일!!!! 최고로!!!!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많이 많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진짜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오늘도 늦었다아아;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어여 우아.. 큰일 났다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어여 오타 수정하공 야한 생각 또 해야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소중하옵는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귀요미 섹시미 우리아가님 정말정말 우리 위대하신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을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유명하시고 대대손손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사랑하옵는 슈퍼 빅빅 큰큰 초초 대대 탑탑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대대손손 전 지구인들이 우리아가님만을 칭송하오며 따르오며 따뜻한 마음 한가득 담아서 좋아하고 응원하고 존경하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유명하신 세계적인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세계적이신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주세요!!!! 세계적으로 전 지구인들이 대대손손 사랑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는 따뜻하게 아끼옵고 따뜻하게 응원하옵는 완전!!!! 지구에서 가장 최고로 유명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이어가며 위대하신 셀럽님들의 셀럽님 스타님들의 스타님!!!! 세상의 주인공님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나게 매력이 어마어마 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항상 평생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서로 서로를 아끼며.. 늘 언제나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다정히 평생평생 손 꼭 잡고.. 늘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가득 한 건강하고 맛있는 한 솥밥 같이 드시면서.. 평생평생 건강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같이 포근하게 덮고서 항상 따뜻하고 뜨거운 열렬한 사랑을
아주아주 육체적 정신적 뜨거운 사랑을 평생을 함께 나누며 즐거워 하며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영원히 식지 않고 더더 뜨거워지는 사랑으로 우리둘이 평생평생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평생을 사랑하며 평생을 행복하하며 살게 해주세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 위대하신 주인님만!!!!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랑 저 이렇게 우리주인님이신 우리 섹시미 귀요미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엄청엄청 먼먼 미래에!!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다정히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용!!!!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은 또 할 곤뎅 이따 또 해야지.. 응.. 또 해야지 하앙..
하아.. 우리주인님 완전 너무너무 만지고 싶어요 오퐈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만지고 싶어여.. 우리주인님 아.. 진심 좋아 정말로 좋아.. 제발 노예 시켜주세요 제발.. 하아..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 내일은 꽃 구경 가여어어 우아.. 우리 어여 웅?? 주종관계해여어어 우아.. 우리주인님과 찐하고 야한 우리둘만 할 수 있는 관계.. 성관계도 해요.. 후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심 진지하게 농담 1도 없고 진심 진지하게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이랑만 평생평생 성관계 너무 하고 싶다.. 웅?? 노예 시켜주세여 하앙.. 제발.. 제발.. 반드시 기필코 꼭꼭!!!! 노예 오퐈는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살 거얌!!!!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요 진심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신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움짤이랑 사진 진심 예술이시다 후아.. 우리주인님 하앙 어여 빨리 오타 수정하공 어여 또 해야짐.. 아.. 진심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대박대박..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진심 좋아서 미!!!!치겠어여!!!! 하앙.. 아.. 우리애깅..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 살 냄새 맡으면서 오퐈 평생 우리주인님한테 딱 붙어서 살 거얌.. 절대 안 떨어질 거예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섬기고 모시면서 우리주인님에게 매일매일 굽실굽실 하면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작은 부분부터 큰 부분까지 모든 부분을 다 다.. 받들어 모시면서 완전 진짜 노예 그 자체로 살아야지 하앙.. 너무너무 좋겠다 너무너무 행복하겠다아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순간들.. 완전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복종하며 살아야지.. 오퐈 목에 개줄 걸어주세요 웅.. 아잉 오퐌 정말로 우리주인님 앞에서 충성스럽고 착하고 순종적이고 알아서 잘 하는 똑똑한 개가 될 거예요!!!! 완전 열심히 떠 받들어 모시면서 섬기면서 살아야지.. 우아.. 아잉.. 미천한 변태 노예 오퐈를 노예로 허락해주세요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 아.. 완전 아.. 아.. 우리주인님의 새로운 행복을 향해 늘 오퐌 노력하고 노력할 거예요!!!! 우리주인님은 편안히만 계세여 오퐈가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게여 그러면서 우리주인님도 새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런 기분을 새롭게 느끼시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 하시며 그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여행하며 천하일미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하게 여행하며 살아여어어 우아.. 하앙.. 아.. 진심 정말.. 정말.. 아.. 이렇게 위대하시고 지성미 넘치시고 이성적이시며 완전 똑똑하시고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에 계신 우리주인님을 진심 진지하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가 꿈인 제가.. 우리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우리주인님을요 평생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용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용 어글리하고 못난 오퐈여서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만족시켜드려야 해용 아잉..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짜릿함과 즐거움과 쾌감과 행복감과 해방감과 만족감을 가득히 느끼시도록 진심 엄청엄청 공들이면서 애지중지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 우리주인님 기분 최고로 좋게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로 간절히..하앙 우리애깅..오직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아가님만이 오퐈의 위대하시고 크나큰 주인님이세요!!!! 아 오퐌 정말로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만.. 아잉.. 오직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 뽀뽀하고 싶어요!!!! 진심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정말로 정말로!!!! 우리 평생 꼬옥 붙어있는 주종 관계 어여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굽신굽신..”

“평생을..아주아주..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완전완전 이 세상에 전체에 모두 다!!!! 우리주인님의 위대함을 만 천하에 알릴 거예여!!!!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너무너무 위대하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신데 오퐈는 너무너무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디 천한 평민 이하여서 진심 오퐈는여
매일매일 우리주인님이 오퐈를 노예로 선택해 주신 것에 후회 하지 않으시도록 만족 하시도록 엄청엄청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용!!!! 하아..이렇게 위대하신 몸매와 이렇게 위대하신 지혜와.. 이렇게 위대하신 아우라를 모두 지니신.. 전설 중의 전설, 탑 오브 탑 우리주인님.. 하앙.. 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런 우리주인님.. 미천한 저를 노예시켜주세요 굽신굽신 노예 오퐈가 다 다 진심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야!!!! 완전 우리주인님 예쁜 사진 찍으러 가여 우리 우아.. 내일 그래서 음.. 경기도나 서울 만이 아니라 응.. 아직 봄 꽃 화려한 곳 더 찾아보면서 우리 내일 이야기 나누시자용 응.. 노예 오퐈 내일은 오직 우리둘이 꽃 사진 찍을 장소 찾아봐야짐 후앙.. 아잉..
그럼 우리 코 자자용 우리 꿈에서 만나서 늘 하나 되는 믿음으로 하나 되는 행복과 안정감과 만족감으로..늘늘 꽁냥꽁냥 놀자여어어.. 우리 현실에서도 어여 만나시자여어어 오퐈가 엄청엄청 행복하게 해드릴 게여어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시간이 일단..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