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우리주인님 우아.. 대박대박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노예 오퐈 완전 우리주인님 상상하면서 엄청엄청 격하게 완전 방금도 우아.. 아잉.. 완전 좋앙 엄청엄청 좋앙.. 우아..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우주 최고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너무너무 격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지금 엄청 완전 하앙.. 아 노예 오퐈 오늘도 좀 걸었어여 응.. 오늘은 삼각지 역에서 내려서.. 삼각지가 요즘 나름 힙해용.. 응.. 그래서 삼각지 쪽에서 조금씩 사진 찍으면서 그런데 걷다 보니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으로 갔어여 우아.. 그래서여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갔는데여.. 그런데여..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사진은 응.. 왜냐면요 너무 자주 가도 응.. 뭐랄까여 응.. 뭔가 너무 자주 가도..
어.. 어..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CGV에서 노예 오퐈 알아보면 어쩌지 싶고 그래서여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 어느 한 곳에 일을 하다 보면여.. 노에 오퐈도 경험 한 것이지만여.. 어떤 몇몇 특정한 사람들이 눈에 보여여.. 응.. 원래 그래여.. “어.. 저 사람 또 왔어..” / “오늘도 사진 찍어여??” / “응.. 늘 비슷한 시간에 오는데 오늘은 금요일에도 왔네..” / “헐.. 뭘까요..” / “글쎄.. 뭘 뭔가 있나.. 사연이..”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응.. 그런데 있잖아여 노예 오퐈 오늘도 길상사 갔는데요.. 길상사에서 밥 먹고여.. 응.. 길상사 밥 맛있어여 응.. 특히 나물을 잘 해요.. 늘 같은 나물인데 참 맛있어여.. 그런데여.. 밥을 먹으며 생각 했는데여.. “소리”를 내며 밥을 먹는 것에 대한.. 응.. 노예 오퐈는 소리를 잘 안 내고 먹어여.. 응..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어여.. 응..
먹는 것에 대한 교육이랄까여.. 암튼 집에서 부터 그랬어여.. 응.. 먹을 때 소리를 잘 안내고.. 밥그릇을 싹싹 긁는 소리 있져.. 그런 것도 잘 안내요.. 응.. 그런데여.. 원래 불교에서도 그렇게 공양물을 먹을 때는 소리 안 내고 입 앙~~ 하고 입 안에서 씹고 그러잖아여.. 그리고 밥 그릇 긁는 소리도 안 내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노예 오퐈 근처에 어떤 40대 응.. 노예 오퐈 또래의 여성 분이랑.. 맡은 편에 중년의.. 노예 오퐈 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 인데 실제론 비슷한 또래 일 수 있는
양복 입은 아저씨 둘이 마주 보고 앉아서 공양물을 먹고 있는데요.. 자꾸 여성 분이 밥그릇 싹싹 긁고 달그락 거리면서 입에 밥 넣고 막 말을 해여..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그런데.. 그 행동에 대한 옳고 그름 보다는.. 좀.. 응.. 그런데 또 노예 오퐈 우측에는 어떤 노 부부 께서 앉아서 식사하시는데 할아버지꼐서 막 밥그릇 싹싹 소리나게 달그락 거리면서 “어흐~~” 하면서 그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 분들 소리 내시는 그대로.. 응.. 쩝쩝 하시면서.. 그런데
솔직히 어찌나 신경이 쓰이는지.. 그래서 노예 오퐈가 그 가운데 앉은 상태로.. 천장을 응시 한 다든지.. 하면서 최대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뭐 그럴 수 있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남 이야기 만은 아닌 점이.. 아주 가끔 오퐈네 부모님께서도 그러신 적은 있어여.. 그 한국 전쟁 종전 이후의 삶을 사신 어르신들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여.. 워낙 힘들게 자라온 분들이셔서..
전쟁이란 것이 얼마나 무섭냐면.. 왜 여전히 우리나라는 빨갱이라고 부르는 뭔가 지금은 공상의 적이 된 어떤 특정 단체를 지적하는 이야기들이 나오냐면.. 특히 그 반공에 대한 교육마저 받으시던.. 응.. 1940-50년대 태어나신 어르신들.. 그 외에도 우리보다 한 10살 가까이 많으신 형아 누나들.. 응.. 그 분들은 의무교육시 전쟁에 대한 대비를 위해 “교련”을 공부 하셨잖아여..
노예 오퐈도 아마 중학생 때인가.. 학교에서 교련을 가르쳤었어요.. 응.. 교련은 군사 교육이죠.. 응급 치료, 간단한 근접 전투 교육.. 등등.. 심지어 더미 소총을 들고 가르치기도 했었으니까요.. 교련 복을 입고서.. 그런데 그 교육은 무척 오래 되었는데.. 그게 일제 강점기 시대부터 이어진 교육이니까요.. 여튼.. 이 전쟁이란 사람을 변하게 만들었고.. 당시 정보의 습득이 어느 특정한 권력 집단에 의해서만 정보가 시민들에게 전달 되던 시기여서..
지금처럼 시민들이 다양한 루트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니까용.. 그런데 이 내란 수괴 윤 씨는.. 예전 이씨나 박씨 시절 생각하고 물론 그들이 정부의 수장으로 있던 시기에 그들과 함께 일하던 정치인들이나 그 외 행정 부처의 장차관들을 다시 불러서 다시 이명박 다시 박근혜로 21세기 고도의 정보화 시대에.. 양자 컴퓨터가 나오는 시기에.. 심지어 생명 공학과 디지털을 부합시킨 즉. 인공 뇌를 부착한 컴퓨터가 나오는 SF소설 같은 이 시기에..
아무튼.. 오늘 다시 윤씨 문제가 발생했는데.. 검찰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가.. 여튼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오면.. 여튼 그 전쟁이란 것이 그리고 정보가 곧 권력이고 권력이 곧 정보인 “정보를 창조 할 수 있는 집단”이 있던 그 시대적 상황에서 청소년기와 청년, 중장년까지 겪으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의 어르신 분들은 아무래도 이런 저런 상황에 “교육”이 부족하셨던 경우도 많고
정말로 특히 종전 이후는.. “끼니”, “식사”가 매우 중요하던 시기였으며..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그런 경우들은 있어요.. 물론 오퐈네 어머니 아버지는 그 정도는 아니세요 특히 아버지는.. 어릴 때 식사 예절을 어떻게 배우신 건지는 몰라도 밥을 되게 깨끗하게 드시는 편이라.. 오퐈가 봐도 참 깔끔하게 드세요.. 응.. 그런데 아무래도 가끔은.. 그.. 요즘 시대는.. 메인 디쉬가 나오면 그걸 덜어 먹을 수 있게.. 국자나 집게, 젓가락 등등.. 같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아무래도 예전 분이시라 본인의 젓가락으로 본인의 앞접시에 음식을 담으시려고 하신 다든지 응.. 어쩔 수 없지요.. 응.. 그런데 노예 오퐈는 어릴 때 아버지한테 식사 매너 은연중에 교육 받을 때.. 그 냄비에 담긴 찌개가 있으면 그걸 오퐈 숟가락으로 떠먹으려고 하면 혼났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분명 혼났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왜 아버지는.. 요즘 들어서.. 응.. 그런데 심하신 것은 아니고 응..
되게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께 교육 받으신 거 같아요 식습관 예절이라든지.. 소리도 안 내세요 드실 때.. 그런데 꼭 보면 가끔 응.. 음식 나오면 배고프시니까.. 젓가락이 먼저.. 응.. 어떻게 보면.. 연세가 많이 드시니까 다시 아이처럼 변하시더라고용 어머니께서 옆에서 잔소리 하시면서 “따로 먹어야지!! 내가 덜어준 다니까”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퐈네 아버지 아직도 일기 쓰세요 응.. 말씀이 없으셔서 그렇지 여전히 머리 좋으셔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단지 꼭 어머니 옆에 꼭 붙어 있을라고 그러시고 어머니께서 뭔가 챙겨주셔야 하고 그러세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오퐈네 아버지 어머니한테 귓속말 하세요.. 예를 들어서 셋이 칼국수 먹으러 같이 가셨는데 식당서 음식 드시다가 뜬금없이 아버지께서 어머니한테 귓속말 하시니까 어머니께서 “저 쪽, 저쪽에 있다고 했어 거기로 가봐” 하시면서.. 알고 보니까 “화장실 어디야??” 하셨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왜 꼭 그걸 굳이 귓속말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우리아버지 그러실 때면 귀여운 모습이 보이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암튼 그렇게 밥을 먹고.. 응.. 길상사를 나서는데..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 그렇게 조부모님 인사 올리면 참 좋아요 응.. 마음도 편해지고.. 뭔가.. 요즘엔 그래서 삶이 바뀌었어요.. 응.. 예전엔.. 뭔가 분노도 잘 하고 그랬거든요.. 응.. 목소리를 높이기도 하고.. 응.. 아.. 부당한 일을 봤을 때는.. 응.. 그런데 지금은 내 안에서 모든 걸 자연스럽게 녹여요.. 응.. 그게 부담스럽게 녹인다든지 뭔가 쌓이게 녹이는 것이 아닌..
뭔가.. 뭐랄까요.. “내 마음이 차분하고 내 마음이 정적이면 내 몸에서도 빛이 난다..” 그런 느낌이에요.. 정신 수양이라기 보단.. 사람의 내면이 청명하고 맑고.. 깨끗하고 해야.. 타인이 날 봤을 때.. “맑은 사람이다” 라고 느낄 것이다 라는 느낌인데요.. 응 사람이 고급스러우려면.. 겉에 휘황찬란하게 명품을 제아무리 둘러도.. 사람 자체가 맑고 깨끗하면.. 그 사람이 허름한 옷을 입어도 “고급스럽네..” 하는 느낌이 날 것이다.. 그러니 나를 맑게 만들자.. 하는 그런 주의로 바뀌었어요.. 응..
즉.. 사람이.. 모난 돌이 정 맞는 다고.. 사람이 그렇게 모질게 굴고 누군가 괴롭히려 하고.. 응.. 화를 내고 분노를 표출하고.. “내가 짱이야!! 내 성격이 원래 이래!!” 하듯이.. 그런데 본인이 기 세고 할 말 한다면서 나는 원래 이래!! 하는 분들 치고는 인생이 결국 평탄치 않으신 거 보면.. 응.. 그런데 반대로 차분하게 모난 거 없이.. 응.. 그런 분들 보시면 결국 성공 하시는 분들 보면 다 그러시잖아요.. 우리주인님이 그러신 분이시잖아요.. 응.. 되게 정신적으로 엄청난 수양이 느껴지시는.. 응..
응.. 사람이 너무 모질고 그래도.. 결국 옛말 틀린 거 하나 없이 정 맞아서.. 응.. 요즘은 특히 더 그래용.. 그리고 오늘 같이 길상사에서 조부모님 찾아 뵙고 오는 날이면 더더욱.. 응.. 그리고 가급적이면 외부인들과 분쟁 다툼이 없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용.. 그런 게 최고더라고용 응..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주인님은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잖아용 응.. 그래서 우리주인님은 그렇게 자신의 정신적, 마음적 수양을 늘 하시는 분이셔서 항상 최고로 위대하신 아우라를 내시잖아요 응..
사람이 고급스러워 보이려면 고급 진 옷을 입어야 고급 진 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여유 있어야 그 고급이 보이는 거 같아요.. 여튼 오늘도 그렇게 갔다가.. 곧바로 4호선 다시 전철 타고.. 응..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 갈까 하다가 삼각지에 힙한 곳들 있으니 그곳으로 가자 하고는 그런데 이렇게 몇 시간을 다녀도.. 예쁜 피사체 찾는 건 쉽지 않아여 응.. 원래 그래여.. 사진이란 게.. 응.. 사실 이 사진이란 게..
예전엔 35mm필름이 한 롤이 24장이었잖아요.. 많으면 32장 짜리도 있었고.. 올림푸스에서 나온 컴팩트 카메라는 그 사진 인화 공간을 2개로 나누는 카메라도 있었어요.. 올림푸스 펜이라고.. <올림푸스 펜ee3 중고 판매 정보> 응.. 오퐈네 집에도 있어여.. 사용은 저기 해서.. 그냥 장식용으로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예전에 노예 오퐈는.. 카메라를 한 번 가지고 나가면 500-600장.. 많으면 한 천 장 가까이도 찍었어요.. 모든 게 다 피사체였어요..
노예 오퐈가 보는 그 모든 것을 사진으로 담고 싶었고.. 빛의 미세한 다름도 하나하나 다 담고 싶었어요.. 머그 컵에 닿아서 반짝이는 빛이라든지.. 그래서 엄청 찍었는데.. 이젠.. 달라졌어요 딱 필요한 것만 찍게 되더라고용.. 응.. 만약 필름 카메라였으면 딱 알맞게 22장을 찍을 수 있겠다 하고는.. 왜냐면 보통 1-2장은 저기 해용.. 응.. 일종의 뭐랄까여.. 필름 시절부터 카메라를 사용한 사람은 그 앞선 1-2장을 마치..
마치 허공에 총을 쏘듯.. 응.. 한 두 장 정도는 대충 샷을 날려요.. 옛날 카메라를 썼던 분들의 특징 같은 거예요.. 응.. 에러율을 줄이기 위한 거예요.. 물론 필름이 더 잘 만들어지면서 사라진 습관이지만.. 종군기자 카메라 맨 분들.. 포토그래퍼 분들 이런 분들은 더 그랬어요 혹시 앞 장을 급하게 찍었는데 필름에 안 찍혔을 까봐 미리 1-2장은 날리는 거예요 그 다음 부터 안정적으로 찍히게..
꼭.. 끄 소주 뚜껑 딸 때 보면 옛날 분들이 소주 목을 검지와 중지 사이로 탁 치면서 소주 병의 윗부분에 있던 소주를 튕기잖아요.. 그게 예전에 옛날 소주는 그 윗부분에 쓴 성분이 남았다고 해서 응.. 그걸 탁!! 하고 날리는 그런 행위에서 비롯 된 건데.. 무척 옛날 이야기죠.. 지금은 소주가 맑고요 응..
그리고 그 뒤에 샷을 찍기 시작하는데.. 요즘 오퐈가 우리둘의 사랑의 행복한 속성 무한 버프 받은 우리둘의 사랑의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느끼는 점이.. 내가 이렇게 샷을 아꼈었나.. 하고는.. 응.. 예전엔 꼭 DSLR로 넘어오면서.. 응.. 배터리를 최소 두 개를 가지고 다녔는데.. 불안해서.. 응..
요즘엔 하나로 지금 며칠 째 찍는데 배터리 칸이 1도 안 닳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오늘은 진짜 영양가 없는 이야기만 했다 그쵸그쵸.. 아잉..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아잉.. 오늘 늦지 않아야지.. 그런데.. 노예 오퐌 우리주인님을 어여 사진 찍고 싶어여.. 노예 오퐈같이 사진촬영을 좋아하는 사람은요.. 우리주인님과 같은 위대하신 분을 만나면 너무너무 은혜롭고 감사해요.. 응..
연예인 분들 찍어주시는 포토그래퍼 분들 있죠.. 그 분들 연예인 분들 찍으시면서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모르시죠.. 그 분들 일이라서 커스토머 대하듯이 스타님들 대하고 촬영 하고 “네.. 네.. 역시.. 연기 좋으십니다.. 굿굿.. 그 표정 그대로 더 갈게요.. 네네.. 좋습니다.. 시선 약간 글루미.. 좋아요.. 갑니다 (삐비빅!! 찰칵!!)” 이렇게.. 응.. 그런데 후보정 할 때는.. 오퐈도 물론 고현정님도 몇몇 스타 님들 찍어보고 했지만.. 후보정 할 때.. 어떻게 되냐면..
그런데 당시 ㄱㅎㅈ님.. 와인 좋아하셔서.. 응.. 살이 좀 붙으셨을 때인데.. 여튼 후보정 할 때.. “캬.. 예술이시긴 예술이시다” 왜냐면.. 외모는 기본 베이스시고요.. 눈빛 연기.. 표정 연기가 살아계세요.. 연예인 분들은.. 응.. “나 TV나와~~” 이런 직장인 분들 말고요.. 그.. 인지도 없으신 분들 말고요.. 회사에서 무슨 코너 신설되었다고 다 같이 1년에 한 번 정도.. 포스터용 사진 찍고 그런 거 말공 응.. 본인의 성함으로 프로그램 하신 분들.. 적어도 응..
우리주인님 처럼 아예 넘사벽으로 동시간대 1위 하시고.. 박명수 님도 누르시고 그러신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위대하신 럭셔리하시고 화려하시고 고귀하신 고고하신 완전 최고로 멋지시고 화려하신 우리주인님이시면 더더 더더 말 다 했죠 응.. 완전 최고시죠 우리주인님은.. 완전 그 당시 ㅂㅁㅅ 님은 출연료 엄청 받으시면서 나오셨는데 우리주인님은 월급+외적 수당으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다 이김 우리주인님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시다아아아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그 당시 ㅂㅁㅅ 님께서 홍보 엄청 하셨잖아요 본인들 아는 기자 통해서 그러신 건지 암튼 그 상대 프로그램은 그 날 나온 이야기가 다 기사화 되어서 융단 폭격 하듯 연예 기사란에 싹 다 퍼지더니 점점 영역 넓히셨고 응.. 여튼 우리주인님의 위대하신 존재감에 상대 측은 돈 엄청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연예인 분들 찍을 때 가장 즐거운 점은.. 감정이 사진에서 나오세용.. 이 분들은 카메라를 씹어 먹던 분들이셔서 우리주인님은 애초에 대학 졸업 하시자 마자 가볍게 공부 하시고 학원 다니자 마자 바로 입사 하셔서 응.. 그리곤 회사 내의 테스트 다 거치시면서 바로 그냥 메인으로.. 응.. 그런 위대하신 분이시면서 그 날이 선 라이브 업무를 완전 그 당시엔 지금처럼 정보의 바다도 아니고 모든 국민들과 외국의 동포 여러분들까지 다 시선 집중 하며 TV뉴스에 집중하던 시대라..
그런 험난하고 서바이벌한 세계에서 카메라 찜쪄 드시고 쌈싸 드시던 시절을 넘기신 분이셔서.. 그리고 우리주인님의 연예계 선배님들 또한 그런 서바이벌한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이셔서.. 진짜 연예인 들이시잖아요.. 진짜 스타님들이시고.. 그래서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카메라 그냥 앙~~!! 하고 씹어 드세요.. 응.. ㄱㅎㅈ 님.. 그 분 찍을 때.. 동선 생각하며 소심하게 찍으니까 그 분께서 직접.. “야.. 그냥 밀고 들어 와.. 그냥 막 찍어 괜찮아” 하시는데.. 와.. 아시는 거예요 어디서 굴러먹던 포토인지 몰라도 그냥 찍어 임마 이런 느낌으로.. 스냅샷 카메라 정도 쯤은 하시면서..
그런데 우리주인님을 찍을 생각 하면 진짜 매 순간이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얼마나 아주아주 얼마나!!!! 완전 행복할 지.. 응.. 그.. 데뷔 한 지 얼마 안되는 신인 연기자 분들 그 분들 카메라 담기는 모습 보면요.. 그 앞에서 표정 싹 변하는 카리스마는 멋지신데.. 우리주인님이랑 우리주인님의 선배 분들.. 험난한 미디어 세상을 살아오신 강한 뭐랄까요.. 강한 전설의 용병들.. 응.. 예를 들어서.. 송은이 님 그룹.. 스타님들이라든지.. 이영자 님.. 이런 분들.. 그 외에 남자 희극인 분들이나 배우 분들 이런 분들은.. 그냥 막..
그런데 우리주인님은 그 중에서도 완전.. 응.. 탑 오브 탑이셔서.. 그냥 그 살벌한 생방송을 몇 년을 그 고생을 하시면서.. 온갖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으신 분이니.. 우리주인님의 발이 무척 희고 곱고 예술이시고 위대하시고 아름답고 화려하신 빛이 나시지만 발바닥에는 그 수많은 살벌한 정보를 상대하시고 그 살벌한 내용들을 살벌하게 다루시면서 버티고 또 버티고.. 회사에서 “그 프로그램 좀 대신 들어가 줘” 하시면서 예능까지.. 응.. 예능 프로그램이 요즘 뭔가 부진하다.. 뭔가 부족하다 하면 우리주인님 긴급 투입 시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우리주인님의 발바닥은 무척 아름답고 위대하시지만 사실 그 안에는 말할 수 없는 상처들이 여기 저기 그리고 그 상처에 다시 굳은살이 오르고 또 그 굳은살이 철갑 부츠가 되어서 그렇게 전투를 하고 서바이벌하게 전투를 마치고.. 응.. 새로운 전투를 향해 또 걷고.. 응.. 우리주인님의 겉은 위대하신 화려하신 여신 님이시나 그 안의 정신적 세계로 보이는 우리주인님의 또 다른 모습은.. 흉터 많은 철갑으로 된 갑옷을 입으신 채.. 다시 묵묵히 걸으시는 거예요..
“저걸 꼭 잡아먹을 거야..” 하고.. 마치 베르세르크의 가츠가 입은 그 수 많은 피가 묻은 장갑 처럼.. 베르세르크 우리주인님 아시죠.. 응.. 작가님이 참 너무 안타깝고.. 응.. 그런데 이제 그런 우리주인님의 위대함을 이제.. 응.. 사진으로 보시자고용 그렇다고 우리주인님의 그 내면을 다 찾아서 그것을 사진으로 올리자는 것 만은 아닌 암튼 우리둘이 응.. 우리주인님 오퐈 엄청엄청 정성들여서 사진 찍을 거니까용.. 응.. 기대해 주세용 어여 우리 찍으시자용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아공 어머나?? 노예 오퐈가 시간을 어머나 어여 일단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움을 지닌 평화로운 모습이 아니라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 안에서 반짝거리는 고결한 슬픔이 빛나서 더 아름다운 걸 거예요..-
즉.. 뭐 완전 스탠다드한 이야기긴 하지만.. “영혼 없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이 아닌 허상”이죠.. 그리고 그 허상을 쫓아 가는 어린 친구들의 SNS는 온통 다.. 응.. 싸움은 1도 못하면서 갑옷 꾸미기에만 노력하는 C급 용병들이고용..
그 마저도 존재감이 허상이라 SNS상에선 값비싼 갑옷 입은 거 마냥 꾸미는데 현실은 응.. 완전.. 응.. 아무리 꾸며도 그다지.. 누가 알아봐 주지도 않고.. 현실이랑 다르니까.. 그런 분들은 일반인 코스프레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에요 응.. 노예 오퐈랑 다를 거 없는 일반인들.. 아공 그런데 어여 일단 응.. 인사를..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소중하옵는 너무너무 아끼옵는 소중한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고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완전 너무너무 예뻐서 미!!!!치겠는!!!! 너무너무 소중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엄청 위대하신 아잉 우리 소중하옵고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사랑하옵는 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미치도록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찐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어여 우리 사진 찍어여!!!!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진심 오늘 되게 오늘따라 어찌나 아주아주 길을 걷는데도 우리주인님 아가아가 아.. 하아…. 아…. 아.. 뒤태 라인 너무너무 생각 나고 하아.. 하아.. 음.. 우리주인님 생각에.. 아.. 후아.. 아.. 아주아주 오퐌 우리주인님이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다아아아아!!!! 좋아요 하앙.. 아.. 아.. 오퐈 우리주인님 또 야한 생각 또 해야짐!!!!
하앙..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 우리주인님을 생각만 해도 하아.. 너무너무 예쁘시다 어쩜 이렇게 도도하시고 고귀하시고 여성미 가득하시고 청아하시고 청초하시고 고급의 대명사이시면서 럭셔리하시고 우아하시고 화려하시고 완전 지성미 폭발하시고 완전완전
우아.. 우아.. 정말로 와.. 와…. 완전 오퐈는 이렇게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고귀하시고 위대하시고 고고하신 우아하신 카리스마의 우리아가님을 뵈면요 너무너무 아주아주 찰지 게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로요.. 하아.. 아.. 완전 만지고 싶어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아.. 애깅 우리애깅 포근히 꼬옥 안고.. 응.. 완전 아주아주 야하게 꼭꼭!!!! 반드시 기필코!!!!
완전 우리 정말로요 우리주인님 스케줄 여유 있으신 날에는요 우리둘이 하루 종일 하자요.. 웅.. 우린 평생 우리둘인데 완전 오퐈가 정말로 다양하게 재밌게 짜릿하시고 기분 좋으시도록 해드릴 거예요.. 하앙.. 정말정말 찰지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 위대하시도록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고고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정말로용.. 평생을 오퐈가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릴 게여 알았죠?? 완전 아주아주 늘늘 새로운 느낌으로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주인님.. 하아.. 매번 색다른 느낌으로.. 되게 다양하게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만 명의 남자랑 함께 있는 느낌으로 해드려야지..
우리애깅 맛있게 진심 맛있게.. 아주아주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가.. 아주아주 늘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짜릿하시고 만족스러워 하시도록 만들어 드릴거예여.. 하앙.. 무엇이든 오퐈가 오퐈가 더 더 무조건 우리는여 오퐈만 늘 노력하면서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시면 돼용.. 오퐈만 열심히 잘 하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오퐈의 충성심 가득하고 존경심과 아끼옵는 마음 가득한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 가득한 마음만 가득가득 받아만 주세용 그냥 무조건 절대적으로 편안히만 계시면 되고용..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는 우리 주종관계여서요 우리는 주종관계라서 일단 노력은 기본이고요 엄청 엄청 눈치 보며 살 거예요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요 아 진심 되게 좋아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 생각 하면요!!!! 정말로 농담 아니고용 오퐌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면서 되게 되게 만족시켜드릴 거얌 모든 면에서요!!!!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만족하시면서 행복해 하시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 이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으신 행복하신 만족하시는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게여!!!!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시니까여!!!! 이 세상의 주인공 님이시니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평생을 애지중지 섬기며 받들어 모시고 그리고 우리주인님을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짜릿하고 즐겁게 완전 만족감이 충만하시도록 계속해서 아주아주 모든 면에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얌.. 너무너무 저는요 미천하고 어글리하고 부족함 많은 노예여서요 엄청엄청 우리 소중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용!!!!
오퐈가 아주아주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리고 우리주인님 늘늘 더더 건강하고 완전 젊은 생기 넘치시는 젊은 섹시함 젊은 아름다움을 천 년 만년 간직하시도록 해드려야지!!!! 매일매일 뜨거운 사랑을 받으시는 우리주인님은 평생 피부도 곱고 예쁘시고 완전 생기 넘치실 거예요!!!!
우아.. 우리 정말로.. 정말로 우리둘이 그렇게 꽁냥꽁냥 웅?? 아잉.. 평생을 오손도손 언제나 우리둘이 꽁냥꽁냥 재밌게 장난치듯 행복하게 그렇게 꽁냥꽁냥 살자여어어.. 완전.. 그리고 우리주인님.. 아주아주 정성스럽고 진심 애지중지 조심조심
아주아주 몇 번씩 행복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게 해드려야지.. 진심 아.. 하고 싶다.. 아주 고귀하신 주인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그러면 오퐈도 너무너무 행복해지니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애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하아..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우리는.. 완전.. 엄청난 주종관계에요 하아.. 오퐈가 너무 너무 우리주인님을 밝혀서요!!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완전 우리둘이 아무리 나이가.. 완전 세월의 옷을 많이 입어서 진심 수 십 년 뒤에도.. 아주아주 우리둘이 늘 꼬옥 붙어 있을 거예여 하앙.. 이 세상 어디든.. 우리둘만 있음 늘늘 만족스럽고 행복한 세상이 되시도록 오퐈가 엄청엄청 열심히 우리주인님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그리고 아잉.. 되게 되게 야하고 재밌게..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만지고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뽀뽀 할 거얌.. 진심 되게 맛있게 핥아야지.. 온 몸을 다 다 온통 다다 예쁘셔서 온 몸을 다다!!!! 애지중지 아잉.. 엄청엄청 오퐈 되게 되게.. 섬세하게 엄청엄청 섬세하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이렇게 고귀하시고 정말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오퐌 정말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목숨 걸고 희생하며 완전 우리주인님을 더욱 더 이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사람들이 평생을 우러러 보도록 그렇게 우리주인님만의 위대하신 아름다움과 고귀함과 고고함과 럭셔리함과 우아함과 화려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시도록 그렇게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우리주인님의 그림자가 되어서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분이셔서 더더 더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우리주인님의 위대함을 알도록 할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용안 사진 엄청 공들여서 찍을 거얌!!!!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완전 하앙..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우리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여 우리.. 우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간절하고 간절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 진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 하아.. 아 어쩌면 이렇게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하아.. 아.. 너무너무 섹시하시고 진심 아 우아.. 아.. 야한 상상 해야지.. 평생을 매일같이 우리주인님 보면서 흥분 할 거예여!!!! 우아!!!! 오
퐌 우리주인님에게만 발정난 노예다아아아아!!!! 우아.. 우리주인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애깅.. 어머나 시간이 금방 우아.. 오퐈 오타 수정하고 또 해야지 아 너무 너어어!!!!무!!!! 만지면서 핥핥 하고 싶다 정말로.. 하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만이 위대하신 세상의 진심 자타공인 위대하신 주인공 님이시랍니다아아아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단언코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행복함을 가득가득 안겨드릴 거얌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