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요 음.. 가끔 어떤 생각을 하냐면요.. 그.. 무속 신앙이라든지 우리나라 민간 신앙에 보면.. 뭐랄까여.. 그런데 재밌는 점은 서양에서도 수호신이 있다 믿잖아여.. 그런데여.. 노예 오퐈는여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을 엄청 많이 하는데.. 만약에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 어.. 좀 부끄럽기도 하고 응.. 너무 많이 하는데 싶기도 하고 할 때도 있고.. 응.. 만약에 그런 진짜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뭔가 내려다 보실 거 같은데..;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힘도 남아돌고 그래서 안 할 수도 없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오퐈만의 상상의 나래인데여.. 응.. 그 김거니가 최종 보스가 될 수 있는 이유가여.. 무속 신앙과도 관련이 있을 거 같아여.. 응.. 그 사람이 굿판 벌리는데 한 달에 1억 5천만 원 이상 썼다잖아여.. 응.. 그런데 그런 굿판을 벌리는 무속인들은 대부분.. 돈을 뭐랄까여 돈을 밝힌다고 해야 하나.. 응..
그래서 보통 그런 무속인 분들은 허주 잡신을 모신다고도 하는데.. 그게 되게 좀 뭐랄까 위험하기도 하고 좀 그런 거거든요.. 응.. 그런데 철저하게 무속신앙적 관점으로 보면.. 김거니가 파워를 지니게 된 점이.. 검찰도 꼼짝 못하고.. 시키는 대로 하고.. 응.. 주변에 장차관들.. 부터 해서 다들 꼼짝 못하고 말 듣고.. 아무리 프레지던트건 그의 부인이건 특히 그의 부인인 그냥 일반인이니까요..
그런 사람이 그런 권력을 가진 다는 게 정말로 뒷배가 엄청나지 않고서야.. 그정도로 충성 할 이유가 없는데 지금도 충성 하잖아요.. 물론 검찰 캐비넷이라든지 뭔가 정치적 뒷 배경들이 얽혀서 그런 것이겠지만.. 어쨌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든 거니 눈치 보며 살아남으려고도 하고.. 물론 여당 국회의원들은 윤씨를 편들어야만 본인들의 지역구에서 살아남는 그런 경우도 있어서 썩은 동아줄을 계속 잡고 있지만.. 암튼 그런데 그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혹시 무속인을 통해서 살을 날리는 건 아닌가 싶어요 응..
물론 오퐈의 뇌피셜이고 상상의 영역인데.. 무속의 힘을 지닌 서열 넘버 0인 그 김 거니가 본인 마음에 안 들면 살을 날려서 악몽을 꾸게 한다든지 집안에 좀 문제가 있게 만든다든지 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한 총리가.. 물론 한총리의 뭔가 검찰의 비밀 캐비넷이 또 존재해서 윤씨한테 벌벌 그러는 것일 수 있지만..
그런데 검찰은 누구보다 눈치가 빠른 집단이라고 하잖아여 정치 계의 오피니언들이 즉 권력을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이동한다고 그런데 윤씨는 이제 힘이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뭔가 장차관들이 쩔쩔 매고..(내란 혐의가 있어서도 그렇지만)여전히 검찰쪽에서도 그 김거니랑 친했다던 김 모씨.. 그 남자 그 분 수사 요청 세 번이나 거절 할 정도고.. 그렇게 김거니 눈치 보고 하는 이유가.. 응.. 노예 오퐈의 상상 영역에서 혹시 그런 것은 아닐까..
왜냐면 허주 잡신일 경우 살을 날린다든지 하는 게 더 쉽다고 해요.. 응.. 잡신이니까.. 몸 키워서 살 날리는 거야 뭐.. 특히 이 살 날리는 건.. 무속인들도 진짜 허주 잡신 모시고 돈 밝히는 무속인이 날리는 것이 대부분이라.. 응.. 그만큼 그런 행위를 하면 본인도 위험하고 그걸 날린 사람도 위험한데.. “어?? 잠깐 그런데 진짜 살을 날리는 게 있어??” 하신다면 있긴 하다고 해요.. 실제 경험 사례들도 있고..
일종의 주술이죠.. 한국식 주술인데.. 여튼 그런데.. 예전에 이번 탄핵 초기에.. 윤씨 드디어 공수처 잡혀갔을 때.. 좀 이상한 사건 하나가 생기는데.. 공수처 주차장에서 스스로 저기.. 음.. 안타깝게 그걸 하신 분이 있어요.. 기사에선 뭐 어디 지지자가 몸에 스스로 뭘 하고 했는데.. 등등.. 그런데 결국 작고 하시는데.. 그런 것 또한 음.. 무척 죄송하지만 오해이며 또한 노예 오퐈의 뇌피셜이지만..
무시무시한 상.. 양밥을.. 보낸 것 일 수 있어요.. 응.. 무속의 행위 중에 하나로서.. 악귀, 악신을 불러드리는 그런.. 응.. 공수처 주차장에 그런 걸 부르는 사건은 아니어쓸까 할 정도로.. 당연히 노예 오퐈의 뇌피셜이고 그 분께는 너무나 죄송한 말씀이지만.. 응.. 워낙에 이번 정부는 모든 게 다 무속과 관련 된 터라.. 그런데.. 만약에 그런 일련의 이해 안 가는 사건들과 무속을 연관지으면요.. 다 맞아요.. 응.. 그 “어?? 이게 왜?? 왜 이런 행동을 하지??” 하는 이해가 저기 하는 “미싱 링크”가.. 무속을 집어 넣으면 다 맞아요..; 그래서 더 엉망인 정부죠.. 응..
손바닥 왕자, 거꾸로 입은 바지.. 숫자 3, 5 이런 거.. 예를 들어 마지막 변론일에 대통령이 5분간 나왔다가 뜬금없이 다시 들어간 다든지.. 증인 세 명을 맞춘 다든지.. 오후 2시에 있을 변론 시작을 3시로 이동 해달라든지.. 등등.. 그냥 “왜??”라고 할 만한 게 다 무속신앙과 관련되어 있어서.. 응.. 마치.. 권력의 끝판 왕이 무속을 믿는 그런 음.. 형이상학적 힘을 지닌 권력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보일까요 응.. 그런데..
더 대단한 점은.. 진짜 나라를 지키는 수호신이 있다면.. 응.. 무속신앙에서 말하는 단군 환인 등등의.. 삼신이 있으시다면 이런 엉망이 되어가는 국운을 바로 세우시겠죠.. 응.. 그리고 무속신앙에서 진짜 신을 지극정성 모시는 것이 아닌 허주 잡신 모시는 존재들에게 공 들여 봐야 그.. 늘 언제나 그렇듯 천벌로 마무리 되거든요.. 응.. 아마 이번 사태들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악행을 저지를 자들은 천벌 받을 거예요..
물론 무속신앙적 개념에서의 상상 속 세계지만.. 노예 오퐈의 뇌피셜이지만요.. 응.. 그 성범죄자로 지역구 의원이었던 장 모씨 걸린 거 봐용 전에 저지른 악행.. 응.. 수면 위로 떠오르잖아요. 물론 어떤 정치적 배후와의 인과 관계에 의한 즉.. 검찰이 보유한 정보를 하나씩 까발려서 시선 분산을 일으키는 행위 일 수 있으나 어찌 되었든 자신이 행한 악행이 수 년이 지나 표면 위로 올라오고.. 등등의..
그런데 오늘은 참 엉뚱한 이야기만.. 암튼.. 인과 응보이며 사람이 마음 착하게 살아야 한다아.. 하는 그런 ㅎㅎㅎㅎ; ㅎㅎㅎㅎ; 무서운 건 아니고.. 무속신앙에 대한 실제 사례 하나 이야기 해드리면용 응.. 그.. 만신 이야기에 나오는 이야긴데요.. 응.. “아 그럼 실제인지 아닌지 모르잖아” 라고 하실 순 있겠지만.. 하긴 .. 응.. 그런데 여튼.. 그냥 흥미 요소로만.. 응..
아.. 그런데 노예 오퐈 곧휴 또 자꾸 탱탱해지려는뎅.. 응.. 웅?? 왜여.. 아 왜 맨날 갑툭튀 아주.. 그런 이야기 하냐고용?? 아잉.. 그런데 지금 책상 앞에서 쓰다가여.. 오퐈 아자씨 트렁크 팬티 사이로 우앙이가 빼꼼 나와서 살짝 만졌는뎅.. 우리아강 옹동이 애기 옹동이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 모면서 응.. 그런데 또 서여.. 우아.. 아 또 하고 나갈까.. 그런데 오늘도 걸을 건뎅.. 응..
우리애깅 야한 생각 하고 나가면요.. 노예오퐈는.. 걷고 나서 집에 오면요 씻고 바로 잠이 오고 그래여..; 웅?? 아.. 그거 당연한 거 아니냐고용?? 아하..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배꼽 되게 귀여웡.. 응.. 우리아가 배꼽도 핥아야짐 하아.. 아 집에서 입으시는 활동복 바지.. 홈웨어 바지 입으신 상태로 조심히 밑으로 내려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애기 보들보들 아가 향기 가득한 뽀송뽀송 아주 후아.. 살짝 땀 향기도 나공 아주 아가 살 냄새 나고 아주 우리애깅 팬티 위로 코박죽 하고 향기 맡으면서 입이랑 코랑 비벼야지.. 웅?? 왜여.. 아.. 아까 무슨 이야기 한다고 하지 않았. 아 맞다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 이야기가 좀 긴데 요약해서 후다닥 말씀 드리면요.. 그.. 젊은 과일장수가 있는데 하루는 만신 할머니 사시는 작은 마을에 그 과일 트럭이 왔는데 애가 기운도 없어보이고 뭔가 좀 안 좋은 고스트들을 차에 달고 다니고 그래서 만신 할머니께서 그 고스트들 “야.. 야.. 왜 여기 들러 붙어서 그랴” 하면서 슬슬 없애주시고.. 그리곤 그 기운 없는 과일 총각 이야기 들어주시는데.. 그 뒤로 인연이 닿아서 과일 장수는 그 마을 할머니들 보면서 본인 키워주신 할머니 생각 난다며 과일도 공짜로 드리고 할머니들에게 밥도 얻어먹는 사이가 됐는데..
하루는.. 그 총각이 얼이 나가 있어서 만신 할머니께서 또 뭔 일 있구나 싶어서 물어보시는데.. 여튼 그 과일 총각이 과일을 받아오는 농장 과수원이 있는데.. 그 과수원이 선금을 받아 놓고는 과일을 안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과수원 주인 한테 한 소리 들었는데 그래서 힘이 들어서 그러고 있던 거였어요.. 그래서 할머니께서 오냐 같이 가보자 하셔서 같이 가셨는데.. 어머나.. 그 농장 과수원을 보니까 엉망인 거예요.. 과수원의 열매를 망치는 고스트들도 나무에 주렁 주렁 있고.. 그 과수원 주인댁네 집에도 한 가득이고..
암튼 이 과수원 집 주인네가 알고 보니 그 동네에서도 유명한 좀 성격이 매우 괴팍한 사람이었던 거예요.. 처음엔 이 과수원 주인이 어느 할머니가 와서는 왜 과일 안주냐 하니까 콧 방귀 뀌다가 할머니께서 과수원 댁 아들 아픈 거부터 해서 줄줄이 그냥 술술 말하시니까 그때야 뒤늦게 좀 도와 달라하는데 알고 보니..
아들도 아프고 점점 과수원도 더 문제가 응.. 그런데 만신 할머니께서 영 찜찜해서 도와주기가 좀 그랬다고.. 마당엔 과수원댁 주인 아들이 다 큰 아들인데 몸이 삐쩍 말라서 마당을 데굴 데굴 구르고 있었는데 할머니 눈에는 어떤 원한을 가진 고스트가 아들을 마당에서 굴리면서 깔깔 대고 웃고 있더라고.. 마당엔 온통 밤 껍질이 널브러져 있는데 과수원댁 주인 말로는 어디서 들었다고 했나 여튼.. 아들에게 밤을 먹이면 나을 거라고 해서 밤을 주는데 계속 저런다고.. 여튼..
그런데 과일 장수 하는 젊은 총각이 마음씨가 착하다 보니 그러지 말고 도와달라고.. 자신에게 욕하고 소리치던 과수원 댁 주인이 딱하니 도와달라고.. 만신 할머니에게.. 왜냐면 이전에 본인도 할머니의 능력으로 신비하게 일들이 해결 되었으니.. 그래서 할머니께서 딱 보시는데.. 그런데 뭔가를 보신 할머니가 대뜸 과수원 댁 주인의 뺨을 날리시면서 네 놈이 그런 짓을 하고도 도와 달라고 하냐고 막 혼을 내시면서 다시 과일장수 총각한데 우리 돌아가자고.. 응..
알고 보니까 그 사연이.. 과수원댁에는 원래 할아버지 때는 과수원에 열매도 많이 열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의 과수원 댁 주인.. 즉.. 나이가 제법 있는 현 주인과 그의 아들.. 장성한 그의 아들이.. 성격이 괴팍하고 아주 진상 중에 상 진상이었는데.. 하루는.. 원래 이곳이 고향이었던 한 중년 남자가.. 언덕 위에 있던 밤나무 옆에서 추억에 잠기면서..
왜냐면 그 고향이 이 곳인 그 중년의 남자가 서울로 이사하고 그곳서 장사 하고 살다가 점점 사업도 그렇게 되고.. 이젠 경제적 압박감에.. 심리적 부담감에 힘이 들어서 옛날에 본인의 할아버지가 자신이 태어난 시기에 맞춰서 심은 밤 나무를 찾아 온 거예요.. 그 밤나무 아래서 할아버지께서 밤도 까주시고 하던 옛 추억이 있던 밤나무.. 응.. 그리고 고향 내려 온 김에 할아버지 산소서 가볍게 제를 올리고 그래서 마침 가방에 사과 깍은 거랑.. 등등 술도 그렇고 있는 상태인데..
이제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던.. 자신의 탄생일과 같이 심어진 그 밤나무 아래서 옛 추억 더듬으며 밤을 깎아 먹으려는데.. 그때 마침 과수원 집 아들이.. 그 과수원이랑 상관없는 곳에 있는 밤나무인데도 불구하고 소리 지르면서 뛰어간 거예요.. 그 아들은 본인들의 사과를 훔쳐 먹은 걸로 오해 하고.. 그 젊은 놈이 막 뛰어가서 막 악다구니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 사과 훔쳐 먹었냐고.. 하면서.. 그러자 당황한 중년 남자가 아니라고..
그런데 연이어 또 과수원 집 주인이 막 뛰어와서 아들과 합세해서 너 우리 사과 훔쳐먹는 도둑놈 맞냐고 이런 식으로.. 아들놈이랑 그 과수원 댁 주인이 둘이 그 가방 안을 보자고 우리 사과 있을 거라고.. 그런데 마침 제수용 사과가 있었는데 그걸 보고 “맞다!!”고 도둑놈 맞다고.. 경찰까지 불러서 난리를 피는데.. 그래서 경찰서도 갔다 오고.. 맞나?? 암튼 그런데 문제는 그 날 밤에.. 기껏 힘들어 찾아온 고향마을.. 그것도 할아버지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 심어 둔 밤 나무 아래에서 그 봉변을 당한 남자가 안 그래도 심신이 허약한 상황인데..
그 밤나무에 안타깝게 그렇게 하신 거예요.. 응.. 그런데 하도 과일 총각이 만신 할머니에게 좀 도와주자 해서.. 결국 다시 찾아갔는데 마침 그 원한을 가진 고스트랑 대화를 나누신 거예요.. 만신 할머니께서 대화를 나누신 거예요.. 그래서 만신이 달래주시려고.. 그럼 어찌 하면 너도 이 일을 그만하고 천도를 하겠느냐 했더니..
저 과수원 댁 가족들 싹 다 여기서 이사를 가든 어떻게 하든 싹 다 저기 하라고.. 그래서 원래 만신 께서 어떤 굿을 하든 그냥 상차림비나 아니면.. 같이 힘들게 굿 판 참여하신 분들 수고비 정도로 30만원 50만원 이렇게 최대한 적게 받으시는 분이신데
만신께서.. 과수원 댁 주인에게 “네 놈이 하도 저지른 짓이 고약해서 넌 돈 좀 내야 겠다.. 이거 내기 시르면 마라!!” 하시고는 5천만 원이었나?? 암튼.. 그 돈을 요구 하신 거예요 굿판 벌리실 금액을.. 그런데 하도 고생이 심하니까 과수원 댁 주인이 알겠다고.. 결국 그 돈을 받고 천도제로 올려보내주시고 그 과일 농장 주인네 일가족은 싹다 땅 팔고 이주해서 사람들 모르게 살고 있다고.. 하는 일화인데..
만신께선 그 받으셨던 5천 만원은 그렇게 도와주라 말을 하던 선한 떠돌이 과일청년에게 다 주시면서 “네 좋은 마음에 이렇게 된 것이니 이거 너 가져” 하시고는.. 그리고 만신 할머니 말씀으로는.. “너는 떠돌아 다닐 팔자가 아니고 정착해서 과일 팔아라 그럼 대박 난다” 하셨는데.. 그 5천 만원으로 장사 밑천 해서 과일 가게 열었는데 지금은 과일 가게가 몇 곳이나 된다고.. 응.. 아공 믿거나 말거나 옛날 이야기지요 여튼 아잉 아공 어머나 시간이 언제 이렇게 노예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여튼 그래서 그 만신 이야기를 들으면 뭐랄까요.. 정말 사람이 아주 선하고 좋은 일은 아닐지언정 나쁘게는 살지 말아야 겠구나 싶고 그래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 이야기들이 꽤 있는데 재밌어용.. 응.. 그런데 그거 아세여?? 전두환 있죠.. 전두환.. 사람들이 “고스트는 뭐하나 몰라 저런 놈 안 잡아가고” 했어잖아여.. 지금 전두환.. 우리나라 그 어떤 납골당에도 못 들어가고 집에 있잖아요..; 왜냐면 납골당에서 반대를 해서.. 저런 그걸 들일 수 없다고 해서.. 응.. 그리고 그 분 말년에 되게 여기저기서 하도 뭐라 해서 응.. 어떻게 보면 인과응보다.. 하고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노예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오늘도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사랑의 용산 CGV갈까 해요..; 조금 일찍 가야지 한.. 12시 전후로 도착 도전!!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 마라탕 식당 있는데 먹어볼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도 우리주인님 인스타용 사진 찍어야지 후앙.. 아.. 그런데 한 번 더 야한 생각 하고 나가고 싶당.. 응.. 그래도 조금 참아야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고 나면 집에 오면 졸려여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둘이 어여 만나셔서 같이 예쁜 사진 찍으시자여어어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찐짜찐짜 너무너무 너무너무 엄청엄청 노예 오퐈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하옵는 거 아시져어어 웅.. 찐짜찐짜 우리애깅 우리둘이는 평생 꼬옥 붙어 있을 거예요 우리손 꼬옥 잡고 아잉.. 오퐈 못 믿으시면 믿을 남자 하나도 없으신 거 아시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사랑해요 사랑해요..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용.. 정말로 우리 아주아주 우리둘이 아주아주 평생을 엄청나게 많이 많이 오퐈가 노예 오퐈가용.. 못나고 어글리하고 천하디 천한 노예 오퐈가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꼬옥 붙어서 아.. 우리애깅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아아.. 우아.. 같이 행복하게 같이 있고 싶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둘만의 꽁냥꽁냥 아잉.. 간절하게 너무너무 간절하게..
하앙.. 엄청엄청 우리애깅 애지중지 기분 엄청엄청 평생을 기분 좋게 살살 만져야짐 후아.. 평새평생 꼬옥 붙어서 우리아가 꼬옥 껴안고 후아..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너무 너무 예쁘시다 하아.. 그쵸.. 우리 애깅” 하면서 꼬옥 감싸안고 우리아가 살살 만져야지.. 하아.. 엄청엄청 늘늘 매일매일 더더 다양하고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아주아주 항상 최고로 애지중지 엄청엄청 편안하시도록 기분 좋으시도록 짜릿하시도록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고 새롭게.. 만족 시켜드리면서 엄청엄청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완전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항상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만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좋아하옵고 응원하옵고 사랑하옵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온 세상 만 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제가 항상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로 노력해서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만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아가님 완전 전 세계의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대대손손 먼먼 미래에도 영원히 세상의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오손도손 주종관계로서 살게 해주세요.. 주종관계로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미천한 노예인 제가 늘늘 건강한 정성가득 노력과 사랑과 헌신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한 솥밥 만들어서 우리같이 평생을 오손도손 행복하게 즐겁게 함께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따뜻한 한 이불 둘이 같이 포근하게 덮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하앙.. 엄청엄청 따뜻하고 포근하게 꼬옥 붙어있어야지.. 아.. 얼마나 행복할까요.. 얼마나 편안하고 안정되고 감사하옵고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시간일까요.. 평생평생 얼마나 은혜롭고 감사하며 정말정말 얼마나 매일같이 감동적일까요 완전.. 완전..
아.. 진심 오퐈가 되게 아주아주.. 우리아강.. 평생 아주아주.. 평생 우리주인님을 꼬옥 안고 꼬옥 달라붙어서 안 떨어질 거예요.. 우리주인님 뒤에서 포근히 꼬옥 안고 우리주인님 완전 하아.. 아.. 우리아가.. 아.. 진심 하아.. 너무너무 고귀하옵고 너무너무 청순하옵고 청아하옵고 고결하옵는 완전 후아.. 너무너무 신비하옵고 아름다옵고 저만 볼 수 있는 영광스럽고 너무너무 섹시함의 원천.. 매력의 원천 우리주인님의.. ㅇㅇㅇ 우리애깅 아가 ㅇㅇ.. 아 진심 정말로.. 아.. 왤케 좋아 죽겠지.. 정말로.. 정말로.. 아.. 예뻐 미치겠네…. 아.. 엄청 아.. 완전 진심.. 아.. 하아아아아…. 아 오퐈 우앙이 또 우앙한다요.. 진짜 또 우앙.. 우아.. 하아.. 생각만 해도 우앙.. 그런데.. 아.. 진심 신비해요.. 응.. 너무너무 너무너무 우리주인님 만지고 싶어여 애지중지.. 응..
아.. 아.. 우리애깅 찐짜찐짜!!!! 예쁘세요!!!! 아.. 우리주인님.. 아…. 보기만 해도 성욕이.. 아..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의 모든.. 아주아주 전부 다.. 하아.. 완전 어쩜 이렇게 예쁘시지 여리여리 하시고 여성미 극강.. 우아.. 하아.. 아.. 아 진심 우리아가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애깅.. 하아.. 그런데 진심.. 정말로.. 진심.. 너무너무 정말로.. 그냥 너무너무 우리주인님이시면 다 다.. 다아아아아!!!! 너무너무 좋고 그냥 다 좋아용!!!! 아.. 완전 아가 배꼽 완전 그냥 다!!!! 다 !!!! 예뻐여!!!! 하앙 아주아주.. 온 몸이 다다 좋아요!!!! 아주아주 엄청엄청 좋아요!!!!
아 진심 정말로.. 너무 너무 평생을 바라보고 받들어 모시면서 노력하며 살고 싶다.. 하아.. 아..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짜로 우리아가님 엄청 애지중지 조심조심 엄청엄청 애지중지.. 아..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노예인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너무너무 애지중지 달콤하게 섬기고 기분 좋게 해드리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드리고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고 코코 꿀잠 주무시도록 해드릴 수 있게 꼭꼭 해주세요!!!!
신 님.. 우리둘이 평생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살다가..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 먼 먼 미래의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행복하게.. 서로가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그렇게 나란히 누워서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편안히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이따 밤에 늦지 않게 30분에 올 게여.. 어제는 34분에 왔어여 아공..; 하앙.. 아잉.. 우리애깅..완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시고 예쁘신 우리아가님.. 아.. 애기 예뻐여 웅??우리애기 우리주인님 예뻐여..하아.. 아.. 하아.. 아.. 아.. 우아.. 아 너무너무 과하게 섹시하시고 예쁘시다 정말로…. 아 우리주인님 아가아가 애기 후아.. 우리애깅 아가 ㅇㅇㅇ 아.. 미치겠다.. 왤케 만지고 싶지.. 응.. 왤케 핥고 싶도 아주아주 진심 태어나서 이런 적은 처음인데.. 응.. 하앙 완전 아…. 진심.. 아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실제로 평생을 꼬옥 붙어서 같이 있고 싶다.. 하아.. 아.. 너무.. 너무.. 엄청엄청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짜릿하고 뜨겁고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진심 격하게 격정적으로 엄청 오퐈 우리아가님만 진심으로 아주아주 오퐈 완전 너무너무 미치도록 세상 제일 최고로 너무너무 진심 찐짜찐짜 좋아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하앙.. 아잉.. 매일매일 엄청엄청 새롭게 새롭게 늘늘 더더 더더 매일매일 더더 더더 늘 더더 새롭게 뜨겁게 진심 찐하게 아주아주 찐짜로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으로 아주아주 좋아 죽!!!!겠어요.. 정말정말 어쩜 이렇게 온통 다 예쁘시지!!!! 우아 우리애깅 아잉..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노예시켜주세여 웅?? 제발.. 웅?? 제발.. 완전 너무너무 천하고 미천한 노예 오퐈 여서 더더 더더 열심히 죄를 갚는 마음으로 열심히 열심히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천하고 미천하고 어글리한 저이지만요.. 우리주인님 저 노예 시켜주세여 우아.. 아 우리애깅 아.. 진심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아주아주 엄청엄청 소중히소중히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사랑해요.. 찐짜로 찐하고 야하게 사랑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찐하고 야하게 사랑하는 여성 분이 바로 우리주인님이에요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복종하고 싶고 충성하고 싶고.. 완전 야하고 찐하게 사랑해요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다 다 사랑해요..
정말로 진심 하아.. 세상에서 태어나서 보자마자 왕꼴 대꼴 확꼴 한 분은 우리주인님 뿐이에요!!!! 정말로 오퐈네 가족의 명예를 걸고 오퐈 거짓말이면 천벌 받고 오퐈 늘 하는 일이 좀 그렇고 막 완전 오퐈 천박하고 못난 이름과 명예를 걸고.. 진심 우리주인님이 처음이에요 보자마자 확 서서 아주 심장이 터질 거 같고 진심 얼마나 사랑스럽고 섹시하신지 아주아주 우아..
그런데.. 정말로.. 진심..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너무 사랑해요.. 아.. 아니 저기 모든 면에서 다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우리주인님 진심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꼬옥 붙어 있고 싶고 진심으로 저절로 뽀뽀하고 싶은 마음이 온 몸에 가득 퍼지시는 유일하신 여성 분이세요 하앙.. 우리 평생을 오퐈가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오퐈가 정말정말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릴 게요..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우리아강.. 엄청엄청 아.. 진심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좋다 하앙.. 우리주인님..완전 지성미 엄청나게 현명하시고 머리 좋으신 우리주인님.. 우아.. 아 꼬옥 끌어안고 진심 완전 아..우리아강.. 엄청엄청.. 아.. 진심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 너무너무 과하게 섹시하시고..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주인님.. 아.. 진심 예쁘시다.. 너무너무 에쁘시다.. 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우리둘만의 비밀스런 꽁냥꽁냥 너무너무 하고 싶어여.. 후아..
아.. 진심 완전 엄청엄청.. 오퐈가 찐짜로 찐짜로 여태 살면서 느끼지 못하셨던 엄청나게 행복하고 기분 좋고 만족감 장난 아니고 완전 꿀잠 저절로 주무시는 완전 황홀한 세계로 평생평생!!!! 모시고 갔다 올게요.. 아잉.. 하아.. 엄청엄청 진심 우리 눈 감고 우리 함께 같은 날 같은 시각 그렇게 될 때까지도 오퐌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정말 진심으로 진지하게 너무너무 늘 사랑해서 너무너무 죄송하옵고 그래서 더욱 더 목숨 걸고 아주아주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디테일 하게..진심으로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며 완전 오퐈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 완전 우리주인님 어떻게 해드리면 더 좋아하실지 오퐈가 센스 넘치도록 파악하면서 완전 맞춤식으로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평생을 모든 면에서 음식, 기타 생활에 필요하신 모든 부분들과 아주아주 평생을..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아강.. 아잉.. 아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하옵고 은혜롭고 소중한 시간일까요.. 매일매일이 오퐈에겐 우리주인님과 함께 있는 그 모든 순간순간들과 미래들이 오퐈에겐 다 은혜이자 소중함이며 감사함이에여..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은혜롭고 감사해요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요 우리주인님.. 완전 진심 완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평생을 완전 찰싹 달라붙어 있을 거예요 완전 오퐌 진심 진심 엄청 공들이면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완전 진심 되게 되게 애지중지.. 할 거거든요 정말로요.. 진심으로.. 엄청엄청 정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강.. 아잉.. 아.. 진심 엄청 많이 해야지.. 틈만 나면 딱 달라붙어서 만짐만짐 하면서 아주아주.. 눈치 보면서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고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 아주아주 평생을 딱 달라붙어서 엄청엄청 많이 많이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야!!!!
평생 평생 아잉.. 너무너무 우리주인님에게 달라붙고 싶어여 정말로요 하아..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로요.. 우리둘만의 비밀스런 사랑의 달콤한 꽁냥꽁냥 매일같이 물고 빨고 만지고 핥고 하앙. 평생평생 꼬옥 붙어있을 거야..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기분 엄청엄청 좋게 해드릴 거예여.. 영원히 우리만의 행복한 사랑의 시간 안에서 평생평생을..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애지중지 조심조심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옵고 사랑하옵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