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금도 우리아가님의 청치마 입으신 모습과 찡그리신 표정과 골프 치시는 뒤태 완전 완전 귀요미 애기애기 힙업 짱짱 완전 탄력 짱짱 아.. 너무너무 사랑스런 애기애기 애플 힙 뒤태 라인 보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방금 전에.. 음.. 8시.. 20분 경.. 열심히 지금은 혼자서 열심히 해요 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바흐가 돌아왔어여.. 바흐 어르신이.. 역시 음악은 바흐에여.. 지금 듣는 곡 같이 들어보실까요.. 오퐈가 제일 좋아하는 곡 중 하나에요 되게 신나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진짜 신나여.. 두대의 챔발로로 연주하는 경우도 있고.. 한 대로도 연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두 대의 피아노로 연주하는 경우도 있고 한 대의 피아노로도 연주하는 경우도 있고요 환상이에요 이 곡은.. 바흐의 천재적인 작곡 기법이 아주아주 천하장사 소세지 치즈맛처럼 소시지에 알알이 박힌 치즈 씹히듯이 뇌 안으로 톡톡 터지며 음표들이 마구 들어오는데..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여.. 바흐.. 바흐 어르신!! <Bach: Harpsichord Concerto No.1 in D Minor BWV 1052 (Jean Rondeau)> 아.. 우리애깅.. 하앙.. 음.. 바흐 곡 들으면서 파워 응응 해도 재밌겠다.. ㅎㅎㅎㅎ!! 혹은 비발디 사계의 여름이나 겨울에 맞춰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폭풍 섹스!!!! ㅎㅎㅎㅎ!! ㅎㅎㅎㅎ!! 머릿속에 클래식이랑 섹스가 융합하는 조금 이상한 변태.. 조금 이상한 변태 노예 오퐈다아아.. 아.. 그런데.. 아 좋다.. 챔발로.. 하프시코드.. 피아노의 원형.. 피아노의 할아부지.. “할부지.. 할부지는 언제 태어나셨어여??” / “나..?? 나는.. 어디 보자.. 바흐.. 그 분 이전이지.. 바로크 시대의.. 십.. 십 몇 세기더라..” / “와우!! 할부지는 엄청 나이 많으시다..” / “그럼.. 나는 나이가 많지.. 하지만 내 음성의 파동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지.. 지금도 무대 커튼 뒤에 숨어서 내 음성을 듣고 있는 저 변태 노예 남자 처럼..”
아.. 좋다.. 뇌가 맑아진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뇌가 뇌가 살아 숨쉰다.. !! 챔발로!! 하프시코드!! 인류는 참 다양한 악기를 만들었어요.. 우리나라도 그렇지요.. 우리나라 궁중악기는 어마어마 하잖아요 막 돌을 때리고.. 막.. 난리나잖아요 그 규모도 서양의 오케스트라 뺨을 양쪽으로 촥촥!! 때릴 만큼 그 이상으로.. “어때!! 이것이 동양의 태양과 같은 나라.. 대한민국의 조선 궁중 악기다!!”아.. 그런데.. 궁중 떡볶이 맛있는데.. 그쵸.. 오퐈가 궁중 떡볶이 해드릴게요.. 떡 .. 떡.. 을.. 떡이 살찌는데.. 그쵸.. 아.. 떡은 다 좋은데.. 떡은 진짜 좋은 거 같아요 그쵸.. 아!! 살이 안 찌는 떡이 있지!! 우리 살이 안 찌는 떡을 엄청 많이 해보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살이 찌는 떡을 먹고 살이 빠지는 떡도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아 진짜 저질 변태라고용??? 왜여어어 그럼 누구랑 하시게요 오퐈랑 해야지.. 우리도 떡을 아주.. 떡방아를..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뭐랄까요.. 궁중 떡볶이를 무엇으로 만들어 드리면 맛있게 드실까요.. 그래도 떡은 조금이라도 있는 게 좋겠지요..
떡국떡과 한천.. 한천.. 이 아니라.. 오퐈가 그 이름을 가장 매번 헷갈려 하는 식재료.. 이름이 있는데요.. 아.. 곤약.. 아.. 너무 빨리 생각 났네..; 아.. 좀 고민을 해야 재밌는데.. 아.. 이러면 다음 부턴 곤약이 바로 생각 나는데.. 아.. 어쩌지.. 여튼.. 곤약을 떡처럼 길게 썰거나 아니면.. 떡국떡과 같이 편으로 썰어서.. 그걸 무쳐서.. 궁중 떡볶이처럼.. 불고기 소스에.. 불고기 한우 거리도 좀 넣으면 맛있겠네요 오퐈가 해드릴게용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오퐈가 다 해드릴 고야.. 웅?? 애깅.. 우리애깅.. 우리아강 애플 힙.. 하아.. 아.. 아주아주 청치마 미니스커트 입으신 모습 보면서 스커트를 살살 올리는 상상을 몇 번을 했는지.. 아주아주..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아. 오퐈 불고기 한우 고기 하니까 생각 난당.. 오퐈 오늘 롯데백화점 본점.. 롯백 본점에서 장 본 거 보여드릴 게여..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이 노래 너무 좋아.. 정말 좋아요.. 오퐈가.. 진짜 좋은 노래 들려드릴까요?? 잠깐만!! 잠깐만.. 두대의 하프시 코드를 위한 콘첼토 다 들으시고 들으시면 좋은데.. 그런데 그냥 들으셔도 좋아여.. 아잉 인누와주세여 주인님.. 오퐈가 진짜 좋은 노래 들려드릴 게여.. (속닥속닥) <Oistrakh, Menuhin – Bach –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 minor, BWV 1043 /2악장 Largo ma non tanto 시작 부분..> 너무 좋아여.. 하.. 바흐.. 바흐.. 바흐.. 바흐.. 아.. 오퐈가 사진 보여드릴 게용.. 그런데 이렇게 바흐 좋아하는 변태 노예 괜찮아여?? ㅎㅎㅎㅎ; 너무 바흐 좋아하는 거 같고 그러진 않아여?? 그런데 괜찮아여 바흐 초상화 보고는 야한 생각 안 하니까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게 할 말이여 그게..; ㅎㅎㅎㅎ; 아잉.. 야한 생각은 오직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 보면서만 한다요.. (속닥속닥 속닥속닥) 아.. 오퐈가 그럼 사진들을 하아..
아.. 우리애깅… 청치마 미니스커트를 아주 오퐈 머릿속에서 가슴 안에서 몇 번을 올려보고 또 올려보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아.. 그럼 어떡해여어어.. 하앙.. 보고 싶은데.. 지금은 못 보고.. 히잉.. 보여주면 좋겠다.. 보여주세요 치마 속..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지금 위에 링크 드린 곡 듣고 계세용?? 좋아여.. 들어보시면 좋아여.. ㅎㅎㅎㅎ!!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으며 청치마 우리아가님의 청치마 미니스커트를 몇 번이고 .. ㅎㅎㅎㅎ!! 들어보고 만져보고.. 음.. 코박죽.. 하는 상상을 몇 번씩 하고.. 그런다는 게 좀.. 그렇긴 한뎅.. 여튼.. 아.. 좋다아아아아.. 바흐도 좋고 우리아가님의 사진도 너무너무 너무너무 예쁘시고.. 사랑스럽고 섹시하시고 하아.. 실물로 뵙고 싶다.. 아.. 노예 시켜주세요 제발.. 제발..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참.. 오퐈가 사진을 쭈욱 보여드릴 게여..

이것은 어젯밤에 삶은 파스타 링귀니 면인데요.. 롯데마트에서 팔아여 이탈리아 직수입으로.. 한 1년 전?? 예전에 집에 사둔 게 하나 있기에.. 통으로 다 삶았어요.. 한 10인분?? 아까 저녁에도 해 먹었는데 한 6시 즘에.. 정말 아무것도 안 넣고.. 집에 그.. 그.. 이탈리아산인지 프랑스 산인지.. 그.. 트러플 오일이 있어요.. 작은 사이즈로.. 트러플이 좀 아주 쪼끔 다른 오일보다 많이 들어있는..; 그리고 프랑스산 트러플 소금도 있고요.. 여튼 삶아져 있는 링귀니 면을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적당량을 잡초 뜯듯이 뽑듯이 저 뭉치서 뜯어요.. 그리고 팬에 넣고..
그 위에 그 트러플 오일을 뿌려요.. 아끼지 않고 탁탁 하면서.. 탁.. 탁.. 하아.. 탁탁이라는 말이 되게 야하네.. 생각해 보니까.. 웅?? 왜여.. 아.. “그게 왜 야하냐고 이 변태 노예오퐈야”라고요?? 아.. 그. 원래 남자들 저기.. 혼자서도 열심히 해요 할 때 나는 의성어를.. 탁탁탁 이라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튼.. 그래가지구.. ㅎㅎㅎㅎ!! 그냥 별 다른 거 없이.. 만약에 집에 버섯이 버.. 버섯.. 버섯도 야하네.. 웅?? 왜여.. 아.. 좀 정신 차리라고요?? 웅 알았옹.. 아공.. 음.. 오늘 두 번 밖에 못해서 그런가.. 암튼.. 저기.. 집중!! 음.. 여튼.. 그래가지구.. 버섯 같은게 있음 더 좋은데.. 그냥 다른거 일절 없이.. 딱.. 세 가지.. 링귀니 면이랑.. 다른 파스타용 면도 마찬가지고용.. 거기에 트러플 오일.. 그리고 트러플 소금.. 이 세가지만 있어도.. 괜찮은 오일파스타가 나와요.. 정말로.. 나중에 오퐈가 만들어 드릴게요..
“어.. 이게 왜 맛있어??” 하시도록.. “노예 오퐈 여기에 뭐 또 넣었어?? 조미료 그런 거??” 라고 하시도록 그런데 정말 맛있어요 아까도 해먹었어요.. 칼로리도 의외로 낮아요.. 파스타 면이.. 뭐더라.. 밀이었던가.. 암튼.. 백미 보다 당수치도 그렇고.. 여튼.. 좋아여.. 탄수화물이랑 단백질도 좀 있고요.. 100g 1인분을 다 쓰지 않아도.. 50g만 써도.. 적당히만 해도 포만감도 있고 괜찮아여.. 오퐈가 다 해드릴게요.. 아잉 우리주님인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기는 롯백 본점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곳인데요..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도 이런 곳은 있어요.. 선물용 무언가를 살 때 패킹을 해주는.. 곳인데요.. 오퐈도 오늘 알았어요.. 그냥 무심코 이 근처 화장실 갔다가.. “어라.. 그렇게 문지방 닳도록 왔는데 여기 있는 걸 몰랐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하 1층 롯데카드 고겍센터 및 상품권 저기 해주는 곳 앞에 있어여.. 정확히는 롯데 호텔 지하 1층.. 이라고 해야 할까요.. 둘이 붙어있잖아요 호텔이랑 백화점이랑.. 우리둘처럼.. 미래의 우리 둘처럼.. 이제 곧 다가올 우리둘처럼 늘 붙어있을 고야아아.. 하앙.. 우리주인님 노예 오퐈를 허락해주세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비가 오더라고용 이 곳이.. 우리아가님이랑 둘이 이야기 나눌 장소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비가 오니 낭만적이고 그렇더라고용 잠깐 잤어여.. 약기운이 있어서.. 그 낙프로센 성분의 소염진통제를 먹었거든요.. 발등을 완벽하게 낫게 하기 위해.. 음.. 지금은 98% 정도 나았어요.. 물론 오늘 오전에도 90% 정도 치유 되었고.. 괜찮았는데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자고 일어나면 완벽하게 다 나았을 거예요..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둘이 갈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이에여.. 아.. 그냥 드라이브 가볍게 했어여.. 한바쿠 돌고선.. 원래 우리둘이.. 대화 나누실 위에 위에 장소를 갔다가.. 집으로 가려면 좌회전을 돌아야 하는데.. 그냥 직진을 해서..; 분명 네비게이션이 유턴 하시라더니.. 유턴 하려면 직진 해서 유턴인데.. 네비게이션이 이번엔 좌회전을.. 음.. 한 달에 5천 원인데.. 이 서비스..; ㅎㅎㅎㅎ!! 그런데 오퐌 이 현대에서 제공하는 블루링크 네비게이션을 믿어여.. 나름 정확해요.. 도착 예정 시간이.. 도착 예정 시간 45분 남았다고 하면 실제 도착하면 40분 정도 걸려요.. 즉.. 여유 시간 까지 포함해서 맥시멈으로 걸리는 시간을 알려줘서 상당히 유용해요.. 물론 호불호나 의견이 나뉘겠지만.. 오퐈 경험상.. 티맵 보단.. 괜찮아요..
티맵은 더 많이 쓰시잖아요 사람들이.. 그래서 마치.. 큰 그물로 수많은 고기 떼를 몰듯이.. 티맵이 몰고 다니는 역할을 본의 아니게..; 그런데 그 중에 블루링크 쓰시는 분들은 신차 현대차 뽑으면 산타페 급 이상부터는 블루링크가 되니까.. 요즘엔 소나타나 아반떼도 되는 거 같던뎅.. 오퐈 차 살 때만 해도 최소 그랜저 이상급이었어용.. 여튼.. 현대 신차 사면 5년 간 공짜라.. 블루링크 네비게이션이.. 그 후에는 1년 미리 결제면 월 5,000원.. 매달 결제면 1만원.. 이렇게.. 그런데 블루링크 네비 쓰는 분만 그 어장 가두리에서 나와서 혼자 다른 곳으로 가는 것과 다름 없어서 가끔 재밌는 상황도 겪어요.. 여튼..

오늘 롯백 본점에서 사온 식재료 들이에여.. 우아.. 저 콩나물 괜찮아요.. 신선하공 무농약이라 흐르는 물로만 씻어도 되고용.. 일단.. 하나 씩 보시면여..

뉴욕 스타일의 토마토 피자 소스에요.. 우아.. ㅎㅎㅎㅎ “아니.. 옆집 총각.. 이건 뭐여?? 쨈이여??” / “아뇨.. 저기.. 뭐.. 뭐라더라.. 그.. 미제래요 미제..” / “미재에?? 미제라면 미국 말이여??” / “예 그렇다 나 봐요..” / 하이구 참말로.. 미제.. 뭐 미국이면 어디 엘에이 그런 건감??” / “뉴욕이라던데요..” / “뉴요옥?? 그 그.. 저기.. 횃불 들고 서있는 엄청 큰 여자 있는 거기??” / “예.. 거기 거라고 하더라고요..” / “어머나.. 이걸로 뭘 만들 수 있는 거여??” / “제가 이따 맛보시라고 간단하게 만들어서 가져다 드릴 게요” / “아이구 옆집 총각 하나 잘 둬서 미제 뉴요옥 음식을 다 먹네..” ㅎㅎㅎㅎ!! 하는 그 뉴욕 피자 소스래요.. ㅎㅎㅎㅎ!! 4천 원이에요.. 국산보다 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백화점이 비싼 게 아니에요 정말..
재고는 있는데 잘 안 팔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소스류나.. 그러니까.. 외국산 소스나 향신료.. 기타 오일 등등을.. 구매 하는 사람만 하다 보니.. 신세계 본점 지하 매장도 마찬가지에요.. 거기도 사는 것만 사고 사람들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세일 하더라고용 4천 원.. 뉴욕을 못 가본 오퐈가..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이 토마토 피자 소스로 저기.. 또띠아에 소스 발라서 양송이랑.. 저기.. 그.. 페퍼로니랑.. 피망이랑.. 올리브랑 해서.. 치즈 올려서 해드릴 게여.. 맛있을 거 같아용 오퐈는 지금 이 피자 소스에 링귀니 면 넣고 먹어볼 생각을 해보는데용 그래도 맛있을 거 같아요.. 뉴욕을 안 가봐서 모르지만.. 이서진 님의 뉴욕뉴욕을 보니까 피자 가게에서 우리나라처럼 오븐 스파게티를 파는데 거기 들어가는 토마토 소스가 이 소스랑 다를 게 없을 거 같기도 하공 해서요..

미쿡 맛을 한 번 느껴봐야짐.. 우리아가님 다녀오신 뉴욕의 맛을.. 오퐈가 뉴욕 맛 살려 볼게여.. 미리 만들어 봐서.. 맛이 괜찮으면 우리아가님 만들어 드려야지.. 우리 나중에 뉴욕 가서 살자아아용.. 알았죠?? 그러려면 빨리 유튜브 하시공 해야 하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 한 살이라도 더 팔팔하게 놀러 다닐 때.. 대박 내서 우리 오퐈 나이 50대 초반 우리아가님 40대 후반에 우리 같이 뉴욕가서 살자아아용.. 한 6-7년이면.. 우리아가님이시면 하실 수 있어여!!!!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오늘 오퐈 롯백 본점에서 처음 도전 했어요.. 그.. 한우만 파는 정육 코너.. ㅎㅎㅎㅎ!! ㅎㅎㅎㅎ!! 드디어 도전.. 거기만 빼고는 다 가봤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생선코너 안갔구나.. 생선코너는 진짜 갈 일이 없어서..; 세상에서 제일 요리하기 까다로운 게.. 생선 요리여서요.. 생선 요리는 그냥 우리.. 아!! 아니 그런데 우리아가님이 “노예 오퐈 나 그런데 나가서 먹기 시러.. 노예 오퐈가 해줭..” 하시면.. 당연히 오퐈가 “넵!!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본부대로 하겠습니다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면서 바로 하지요.. 당연한 거고요.. 자반 고등어 사다가 고등어 구이라든지.. 노르웨이산 고등어로.. 갈치 구이 등등.. 나중에 오퐈가 구이 요리 하는 거 보시면 “아.. 손이 많이 가긴 하는구나 하고 아실 거예요..
갈치 구이의 경우.. 갈치 구이 맛집 있잖아용.. 그런데서 준비하는 방식이 좀 달라여.. 갈치 겉에 반짝이는 비늘 있죠.. 미세한 갈치 비늘.. 그 걸 칼날을 세워서 다 긁어야 해용.. 그리고 그 위에 부침 가루를 좀 묻히고.. 그렇게 기름에 튀기듯이.. 오븐 구이라든지 석쇠도 마찬가지인 점이 갈치는 그 은색 비늘을 안 없애면 텁텁해져요.. 그래서 하나하나 다 하는데 그 시간이.. 고등어는 금방 하는데요 문제는 기름이 사방팔방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오퐈가 다 알아서 하면 돼용 우리아가님은 그냥 “노예 오퐈 나 이거 해줭” 하시면 돼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뭐든 다 해여!! 으하하하하!! 우리아가님만 맛있게 건강하게 드신다면 뭔들 오퐈 뭔들 우리아가님 위해 다 해여!! 으하하하하!! 오퐈의 기쁨이에여!!!!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위에 보이시는.. 업진살.. 업진살이 40% 세일이었어요 부채살이랑.. 그런데 오퐈가 40%면 얼만가 하고 계산하고.. 1인분 먹을 거여서요.. “150그램 주세요.. 150그램 조금 넘어도 돼요” 하면 아마도 그 진열대 앞에 서있는 분이 매니저님 같으신데 그 사모님이.. 뒤에 계시던 고기 무게 재시고 팩킹 하시는 사모님한테 그러세요 “150그램.. 무게 더 나가도 돼요” “네~~” 하고는 포장을 하셔서 오퐈한테 무게 보여주시고 금액 말해주시고 그래요.. 처음엔 2만 얼마여서.. 한우 원 플 1등급이니까 뭐 식당에서 먹어도 3만원 넘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아차!! 이 가격에 40%!! 세일!! 해서 약 1만 6천 원.. 할인 받기 전에 마트나 마장동과 비교 못하게 비싸지만 할인 받으면 마트보다 싸기도 하공 마장동 보다 낫고 그렇더라고용.. 내일 구워 먹어야지.. 오퐈가 다 구워드릴게여 알았져??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것은 투플러스.. 한우 불고기 거리에요.. 342그램.. 100그램 당 원래 8,500원인데.. 약 3만원인데.. 할인 받아서 1만 7천 원 가량.. 우리아가님 불고기 해드리고 싶다아아.. 아까 오퐈가 앞에서 우리아가님 궁중 떡볶이 해드린다고 했잖아여.. 거기에 넣으면 맛있겠다아아.. 다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것이 업진살 160그램 정도.. 업진살이 살살 녹죠.. 나쁘지 않은 마블링.. 롯백 본점은 정형을 잘해요..

그리고 무농약 콩나물이랑.. 손질이 된 미나리.. 미나리는 숙취해소 간에 좋지요.. 우리아가님 다 해드릴 거예여어어.. 미나리는 삼겹살이랑 구워 먹어도 좋지만.. 일단 씻어 놨어요.. 오퐈 해장국 북엇국 만든 게 있어서 거기에 넣어서 먹으면 숙취가 아주아주.. ㅎㅎㅎㅎ!! 내일 점심에 먹을까..; 싶기도 하고용 요 두 개는 사자마자 세척해서 냉장실에 보관 중이에용 그렇게 하면 요리 할 때 편해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것이 재밌는 아이템인데요.. 오늘 가보니까.. 오늘이 행사 그러니까 팝업 마무리 날이었는데요.. 제주도 은희네 해장국이 유명하잖아요.. 거기서 밀키트를 출시했더라고용.. 제주도 은희네 맛을 그대로 얼린 그냥 은희네 해장국에 뭔가 공장에서 다량으로 뭔가를 뭐 추가하고.. 원가 절감하고 그런 게 아닌 그냥 은희네 해장국을 얼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밀키트가 1-2인?? 여튼 한 봉지 얼린 거 하나에 1만2천 원인데요.. 문제는 오퐈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오퐈네 냉장고 냉동실도 꽉 차고.. 넣을 자리도 없고..
그래서 지나가려는 찰나.. 팝업 코너 여직원 분께서 “행사 마지막 날입니다~~ 3개 사시면 소주잔 두 개 드려요~~” 해서.. 오퐈 소주잔이면 또 귀가 확 관심이 확 하고.. 그러잖아여.. 그래서.. “어라.. 소주잔을 주네??!!” 하고는 멈춰서.. “소주잔 줘여어어??” 했더니. “네!! 소주잔 드려요..” “우아.. 그러면 저.. 이거.. 3팩.. (3팩을 사야만 소주 잔 2개주더라고요..;) 주..” 하는데 옆에 보니까.. “어라!! 뚝배기도 주네!!” ㅎㅎㅎㅎ!! ㅎㅎㅎㅎ!! 6팩을 사면 뚝배기를 주더라고요 은희네 해장국 세겨져있는 진짜 은희네에서 나오는 해장국 뚝배기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오퐈가 “뚝배기도 줘여어어??!!” 했더니.. “네!! 뚝배기도 드려요!!” 해서 오퐈가.. 망설이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오늘도 재밌었어요.. 오퐈가 아. 뭘 사지 하고 망설이니까.. 여직원 분께서.. “뚝배기 가지실래면 6팩 사시고 뚝배기에 소주잔 2개 주는 걸로 해서.. 이걸 사세요..” 그런데 오퐈가.. 냉동실 자리도 없고.. 그리고 너무 많고..; 6팩 언제 다.. 그런데 우리둘이 드시면 드실 수 있는데.. 여튼 그래서.. 망설이는데.. 그런데 생각해보니.. 뚝배기 하나 가지곤 좀 아니잖아여 우리둘이 같이 써야 좋은데.. 두 개는 있어야 좋은데.. 우리는 뭐든 두 개여야 해여.. 한 커플.. 한 쌍.. 원 페어.. 그래서.. 오퐈가 뚝배기 두 개는 따로 사고.. 3팩 짜리 사려니까.. 여직원 분이.. “아니이이 그럼 손해에여.. 여기 세트를 여섯 팩 사시고 하나는 뚝배기 공짜 하시고 뚝배기 하나 더 추가로 사시면 되잖아여..” “그런데 저희 집 냉동실이 꽉 찼어여..” 했더니 그 분이 빵 터지시면서.. 아니 뭐가 있기에 꽉 찼어여??” 하셔서.. “그냥 이것 저것.. 사다 보니..”
그랬더니.. 오퐈보단 한 15살은 어려 보이는 여직원 분이 타이르듯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 얼음이 꽉꽉 얼어서 잘 안 녹아요 냉장실 채소칸 이런데 넣어두세요..” 그래서 오퐈가 그래도 좀.. 그냥 뚝배기 두 개 살랬더니.. 결국엔 그 분이 이겼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그 말씀이 맞긴 해요.. 6개 세트로 사는 게.. 더 이득인데.. 1만원 뚝배기가 공짜니까요.. 여튼.. 오퐈가 망설이면서.. 오퐈가 계속.. 냉동실이 꽉 찼는데.. 했더니.. 그게 뭐가 재밌으신지 되게 웃으시면서.. 암튼.. 결론은.. 그 분이 오퐈한테 가까이 와서 속삭이면서.. “제가 소주잔 두 개 더 넣었어요..” 하면서.. ㅎㅎㅎㅎ!!
결국 소주 잔 네 개.. 즉.. 손님 왔을 때 둘과 둘이 해서.. 네 분이 그렇게 드셔도 되겠다용 그리고 뚝배기 두 개.. 그리고 은희네 해장국은 토요일에 집으로 온다고 하더라고용.. 택배가 더 나을 거라며.. 여튼 그래서 우리 나중에 같이 드실 뚝배기 생겼다아아.. 우아.. 은희네 뚝배기다아아 제주도에서 왔어여어어 우아 신난다아아.. ㅎㅎㅎㅎ 아!! 그리고 소주 잔에.. 은희네 해장국 프린팅 되어 있는데 그것도 기계로 하면 지워져서 다 손으로 붙여서 만든 수공예라고 아마 은희네 해장국 직원 분 같더라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고기 상태 좋지요.. 불고기 거리에여.. 투 플러스 한우에여.. 우리아가님 다 해드릴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소주 잔 네 개~~

직원 분이 다 손으로 직접 만든 거라며 자랑하시던.. 은희네 해장국 소주 잔.. 나중에 손님 오시면 우리 둘둘이 해서.. 같이 집에서 술 자리 모시고 할 때 같이 쓰자아아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미나리랑 콩나물은 다 씻어서 냉장실에 넣었지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위해서 엄청엄청 다다 받들어 모실 거예여.. 하앙.. 아.. 우리아가님.. 오퐈 그럼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언제 시간이 이렇게 우앙..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격하게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정렬적으로 아주아주 뜨겁게 뜨겁게 진심으로 매일같이 늘늘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에서.. 전 세계적으로 너무너무 위대하신 분으로서 그렇게 항상 우리나라 안에서 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범 지구적으로 활동하셔야 하는 정말정말 위대하신 분입니다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은 이미 예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항상 어디서든 주목 받으시며.. 어느 나라에서든.. 늘늘 주목을 받으시는 완전 자타공인 입증이 되신 지구인들의 스타님이시랍니다아아!!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아주아주 전 세계인들이 대대손손 이어가며 위대하신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으로 완전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전 세계의 주인공님으로서 인정받으시며 늘늘 대대손손 이어가며 전 세계의 모든 지구인들이 칭송하옵고 우러러 뵈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과 사랑과 박수 갈채를 보내드리는 그런 위대하신 세계인들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게 해주세요!! 반드시 기필코 꼭꼭!! 도와주세요!!!!
신 님,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정말정말 남들은 꿈도 못 꿀 행복한 삶을 평생 동안 같이 함께 하며 즐기며 살 수 있도록 꼭꼭 도와주세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따뜻한 한 이불 같이 포근히 덮고 그 안에서 남들은 꿈도 못 꿀 사랑의 짜릿한 시간들과 행복한 시간들, 기분 좋고 편안하고 포근한 시간들을 영원히 평생평생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의 행복함을 위해 엄청엄청 노력할 것입니다요!!!! 그리고 우리주인님과 저 이렇게 우리둘이.. 제가 항상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만을 위해 준비해드리는 완전 사랑이 가득 담긴.. 따뜻한 존경심과 아끼옵는 마음과 소중히 사랑하옵는 마음 가득 담긴 건강한 한 솥밥을 우리둘이 같이 늘 함께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꼬옥 붙어서 알콩달콩 꽁냥꽁냥 행복하게 살다가 언젠가 다가올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한 평생 너무너무 행복했기에 우리둘이 똑같은 날 똑같은 시각.. 한 날 한시에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편안히 눈 감을 수 있도록 반드시 꼭꼭 기필코 꼭꼭 반드시 도와주세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애깅 정말정말 오퐈가 엄청엄청 늘 옆에서 변함없이 더더 뜨겁게 받들어 모실 거예여.. 늘늘 더더 새롭게 사랑하고 더더 새롭게 애무 하고.. 아공.. 저기.. 암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늘늘 더더 새롭게 우리아가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우리 그럼 꿀잠 코코 뉀눼 하고 오퐈 내일 오전에 올게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정말정말 미치도록 환장하도록 늘늘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늘늘 더더 뜨겁게..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정열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 좋아여.. 굴향기.. 우리애깅달콤한 사랑스런 아가 향기.. 살 냄새.. 세상에서 제일 좋아여.. 정말로.. 정말로.. 오퐌 이미 느낌이 와요.. 5년 전부터.. 2018년 12월 그 날부터..

“우리 주잉 뉨.. 꾸우마.. 꿀마.. 꿀맛 이에여..” 웅?? 왜여.. 아..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알았오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ㅎㅎㅎㅎ!! ㅎㅎㅎㅎ;

평생을 우리아가님만 사랑할 거예요 평생을.. 그러니 노예 시켜주세요.. 한 번 지켜보세용 정말로 오퐈가 변치 않고 더 뜨겁게 사랑하는지.. 분명 오퐈는.. 우리아가님을 매일같이 다른 느낌으로 사랑 할 거예요 왜냐면.. 어.. 어.. 그러고 싶으니까요!!!!

평생 우리주인님 만을 아끼고 사랑할 거예요.. 왜냐면.. 다음 생에도 그러고 싶으니까요..

우리애깅 이뽀 죽겠져.. 아잉 우리주인님 꿀잠..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