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깅.. 웅?? 우리아강 어쩜 이렇게 옹동이가 이뽀용?? 아잉 옹동이 하아.. 옹동이야 사랑해애애.. 후아.. 이뽀 이뽀 우리주인님 옹동이는 이뽀다아아 하앙.. 우리주인님 옹동이는 너무너무 이뽀 우아.. 아잉 이뽀 이뽀 우리주인님 완전 옹동이 세상 제일 이쁜 우리주인님 옹동이.. 우아.. 옹동이 후아.. 완전 코박죽 아아 행복해~~ 아아 생각만 해도 행복해~~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우리주인님 존함으로 검색을 하면요.. 요즘에.. 응.. 그 저기.. 배우님 계시잖아요 인생 선배님.. 응.. 동명이인의.. 응.. 지금 일곱살 위시던가 그 남자 배우님과 요즘에 연애 하고 계시다는.. 응.. 그런데 서로 호칭이 오늘 검색하다 유튜브 타이틀만 우연히 봤는데 “여보야 자기야”라고.. 그.. 남자 배우님께서 우리주인님이랑 동명이인이신 저기 인생 선배님 응.. 그 여배우님에게 여보야~~ 라고 하시고 그러면 그 동명 이인이신 분께서 자기야~~ 라고.. 응..
그런데 보기 좋으신 거 같아여.. 응.. 설정상 그러시는 거라고 하셔도 응.. 뭐랄까여..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불러주는.. 응.. 어떻게 보면 되게 흔한 표현일 수 있잖아여.. “자기야~~” “애기야~~” “오빠~~~” “우리 남표니” 이렇게 등등의 다양한 호칭들이 사실 보면 좀 응.. 다들 그렇게 서로 부르고 응.. 뭔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스탠다드 하잖아요.. 응..
허니 베이비~~ 라든지 외국에서도 “오~~ 허니~~” “오 마이 디어~~” “오~~ 베이비~~” 하면서.. 누구나 다 어떻게 보면 공통적인 호칭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호칭들은요.. 그들만의 응.. 서로 사랑하는 둘 만의 호칭이 되었을 때는 둘 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되지만.. 특별한 호칭이 된다는 사실이 참 보기 좋은 거 같아요 응 물론 남들이 보았을 때는..
“으이구~~ 닭살~~” 하면서 그럴 순 있지만 그렇게 오글오글 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분들도 연애 하실 때 다 그렇게 하고선 응..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즉 호칭이란 것은 철학적 관점으로 봤을 때.. “둘만의 정신적 교감으로 탄생한 또 다른 서로만의 이름”이 될 수 있거든요.. 그 유명한 시가 있잖아요..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실존주의 문학이자 낭만주의 문학의 정점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작품이죠.. 여기서 기억 해둘 부분, 이 부분 반드시 모의고사에 출제 됩니다. 1연에서 말하는 “하나의 몸짓”에 대한 해석 중 틀린 것을 고르라고 나올 수 있어요. 기억하세요. 문제의 예시, 예를 봅시다.
1) 하나의 몸짓은 타인에 대한 행동을 의미한다.
2) 하나의 몸짓은 나와 상관이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3) 하나의 몸짓은 시적 화자를 향한 타인의 호감을 의미한다.
4) 하나의 몸짓은 서로 관계없는 존재를 의미한다.
5) 하나의 몸짓은 시적 화자 이외의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답은? 몇 번이죠? 네 맞습니다. ㅇ 번이죠.. 꼭 기억하세요 “하나의 몸짓” 별표 우측 좌측에 하나씩 두 개 그리세요 빨리.. 지금 그려 어여.. 이 문제 나올 확률이 큽니다. 2001년, 2003년, 2006년 모의고사 기출 문제이기도 합니다. 지금 몇 년이죠?? 네.. 2008년.. 나올 때 되었습니다..
“선생님” / “엉??” / ” 2009년에 나오면 어떻게 해요??” / “왜?? 2009년에도 수능 볼라고??” / “아, 아뇨” / “삼수는 하지 마라.. 나오든 안 나오든 확률이 중요해.. 일단 알아도 좋은 게 기출 문제다.. 자, 다음 문제..”
웅?? 왜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예전에.. 오퐈 고3이랑 재수생 가르치고 그럴 때.. 응.. 그런데 김춘수 시인님 작품의 경우 잘 안 나와요 너무 유명해서.. 응..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네.. 응.. 정답이야 뻔하게 3번이죠 응.. 즉.. 사랑을 해서 부르게 되는 호칭은.. 정말 어떻게 보면 너무 다들 부르는 거 같고.. 응.. 만일 정말 두 분이.. 그.. 우리주인님이랑 동명이인의 인생 선배 분이랑 그 좀 더 연세가 있으신 남자 배우님과 두 분이 정말로 서로 깊은 호감을 가지시고 서로를 여보야~~ 자기야~~ 하고 부르신다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 꽃의 이름이겠어요.. 응..
오퐌 보기 좋은 거 같아여 그렇게 응.. 사랑이란.. 나이가 많으시든 적든.. 응.. 사랑은.. 늘 행복하고 좋은 거 같아요.. 오퐌 가끔 들으면.. 그.. 저기.. 소나무 누나 계시죠.. 물론 연예인 분들은 일반인들이 걱정할 이유가 1%도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만약에.. 그 분께서.. 주변에 같은 업무 하시는 동료 연예인 분들께서.. 혹여나.. 동료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눈을 낮춰” 이런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응.. 그런데..
오퐈가 생각하면 소나무 누나만이 아니고.. 지상렬 형님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이 가끔 그렇게.. “이 형 눈 되게 높잖아..” 이런 말도 하고.. 응.. 그런데 아니 정말로.. 오퐈가 만약에 그 형님 누나였으면 좀 속으론 좀 그럴 거 같앙.. 응.. “내 인생 내가 중요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는데 왜 남들이 그렇게!!” 그쵸 ㅎㅎㅎㅎ!! ㅎㅎㅎㅎ!! 만약에 오퐈가 지상렬 형님이고 소나무 누나시고 그러시다면 응.. 아.. 자기들이 아무리 남의 인생이라지만 그렇게 말 하고 그런 거는.. 응..
그 두 분 같은 경우야 오퐈같은 일반인들은.. 그 두 분의 라디오 청취자이기도 해서.. 응.. 정말 어떤 때는.. 전혀 모르는 분들이지만.. 그냥 좋은 형이고 좋은 누나고 다 그런 분들 같은데.. 응..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분들 인생이신데.. 다 이유가 있으시겠지..” 하고.. 응.. 그리고 연예인 분들은 걱정 할 필요가 1도 없는 이유가.. 연예인 분들은 아무리 뭐 방송에서 캐릭터 희화화 해서 그렇게 지니고 계셔도 남들보다 우수하신 분이에요
그러니 연예인 하시지.. 암튼.. 그런데 무슨 이야기 하다.. 응.. 여튼.. 그런데 문득 생각을 해보면요.. 사랑이란 것은.. 인연이란 것은 응.. 진짜 박수홍 님 같이 좋은 배우자 만나셔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는 분은 진심 조상님이 도우신 거고 정말로.. 응.. 부모님에게.. 또 친형에게.. 친형네 가족에게.. 그렇게 심하게 당하시고는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신 모습 보면 참.. 정말.. 하늘의 도움이란 게 진짜 있구나 싶기도하고요.. 응..
그런데 정말로.. 문제는 인연인데.. 응.. 진짜 우리는 천만 다행이어서 응.. 웅?? 왜여.. 뭐가 다행이냐고용?? 오퐈만 노예 오퐈만 다행이라고용?? 우리주인님은 완전 완전 손해시라고용?? 아잉.. 그러니 오퐈 노예죠 응.. 아잉.. 알지이이~~ 노예 오퐈도 다 알지이이~~ 아잉.. 그러니 노예에여어어 오퐈는 우리주인님만의 노예 응..
우리는 남들같이 그렇게 저기.. 그런 관계가 아니구 우리는 주종관계..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로.. 솔직히 되게 되게 죄송해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늘 오퐈, 노예 오퐌 우리주인님에게 죄인이에요 항상 오퐈의 영혼에 각인하고 살 거예요.. 응.. 정말로 정말로.. 노예 오퐈는 죄인이에요.. 응..
웅?? 왜여.. 그런데 오늘은 왜 또 좀 차분 한 거 같다고용?? 아..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을 몇 번 했지.. 네 번 했나. .응.. 이따 또 할 건데여.. 그런 점도 있긴 한뎅.. 그리고 저기.. 노래가 듣는 노래가.. 응.. 웬만한 바로크 시대 음악 들어도 흥분하는 노예 오퐌데.. 응.. 그런데.. 아.. 첼로 연주곡은 좀 차분해지는뎅..;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 듣는 게 이건데여.. 응.. <J.S. Bach: Cello Suites> 그렇게 클래식을 오래 들었는데 오늘 처음 알았넹..
웅.. 오퐌 첼로 모음곡을 원래 잘 안들어여.. 응.. 그런데 오늘 오퐈가 어떻게 보면 처음이거든요 모음곡은.. 응.. 그런데 왜 들었냐면.. 보니까 연주곡 모음집이 한 3시간 되기에.. 응.. 한 번 들어볼까 했는데.. 아.. 들으면서 느끼는 점이.. 아.. 좋긴 한데 되게 차분하게 만드넹 사람을.. 응.. 여튼 그런데여.. 인연이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응.. 비록 우리는 지금 6년이 넘어서도 저기.. 응.. 아직은 정식 주종관계가 아니지만.. 응.. 우리 어여 웅?? 일단 중요한 점이.. 일단.. 우리주인님 유튜브 부터 하고 싶어서 응..
남들 다 열심히 할 때 어여 우리도 웅?? 진짜 때가 있어요 유튜브도 그렇고.. 응.. 그 때를 너무 미루고 미루고 그러지 마요 우리.. 응.. 있잖아여 그.. 인연의 순간도요.. 너무 미루고 미루고 그러면.. 그 흐름이 응.. 그땐 아무리 우리둘이 뭔가 저기 해보려 해도 응.. 사람과의 인연이란 게.. 정해진 수학공식처럼 뭔가 딱 정의가 맞는 게 아니다 보니.. 응.. 그러니 어여 우리.. 응.. 왜냐면 어느덧 1월도 지났어여..; 아 그런데 첼로가 좀 무겁긴 하당.. 응.. 잠만여 다른 거 들어야지 너무 무겁긴 한뎅.. 응..
아.. 이것도 좋네.. 응.. 하루키가 사장하는 재즈 레코드라는데요.. 응.. < 하루키가 사랑하는 재즈 레코드> 정말로 그 인연이란 타이밍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의지.. 응.. 결국 행운도 의지가 있어야 따르는 것이고.. 응.. 우리주인님도 늘 업무 하실 때 기운 내셔서 반드시 내가 이건!! 완벽하게!! 하시면서 업무 하시잖아여 그러니 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럭셔리 하신 업무만 맡으시고요 응.. 행운이 따라오시잖아요 늘.. 신 님의 축복을 받으시고용 그런데.. 응.. 부디..
오늘 문득.. 사촌 누나들 만나서 밥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다가.. 문득 나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애들이 벌써 나이가 그렇게 되었어??” 하고 놀라면서 그런데 오퐈도 문득.. 생각 해보니.. 오퐈 나이가.. 응.. 오퐈 41세 때 부터 우리주인님 한테 푹 빠져 산 건데.. 응.. 올 해 오퐈 그렇게 되었더라고용 웅.. 오퐈도 문득 뒤돌아 보니 그래여.. 헐.. 오퐈야 워낙 나이 생각 안 하고 사니까.. 응..
그런데.. 오퐈 계속 방관하시고 그러시면여.. 응.. 그땐 오퐈가 마음이 저기가 되는 게 아니고.. 너무 응.. 아니얌 그건 아니얌.. 응.. 그건 응.. 오퐈 선에서 문제가 아니에요.. 인연이란 게 그런 거여서.. “내가 그 때 날 그렇게 미치도록 좋아하던 한 미천한 남자에게 손을 뻗었다면..” 응.. 나중에 그러지 마여 정말루.. 웅?? 응.. 자꾸 “에효 됐다..” 하시면서.. 자꾸.. 그러지 마여.. 인연이란 게.. 응.. 부탁드려요.. 평상시처럼 이야기 못하고 이렇게 말씀 올려서 죄송해요 오퐈 주제에.. 그런데 여튼.. 응.. 너무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응..
우리주인님에겐 한없이 하찮은 남자지만여.. 오퐈도 응 인생이.. 있는 한 사람이어서.. 그런데.. 남자 나이 제일 중요할 때.. 우리주인님만 사랑하고 생각 하며 늘 기다림으로 살았는데.. 이젠 되돌릴 수 없다고 오퐈가 가볍게 말씀 드리고 그랬지만.. 아니얌.. 응.. 도저히 이 상황은 너무 힘들다 하면 오퐈도 어쩔 수 없어요 오퐈의 인생도 있기에..
우리가 행복하게 대박 터트리며 살 수 있는 시간을.. 몇 년 정도는 그냥 보냈어요 물론 우리주인님은 그 동안 기록적인 엄청나신 위대하신 크나큰 큰큰 대대 빅빅 탑타 업무를 하시며 전설 중의 전설로서 늘 위대하신 기록을 업적을 만드셨지만..
그런데.. 오퐌 응.. 차라리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를 좀 줄이고 그냥 일을 하면서 기다릴까 싶기도 하고.. 음.. 오퐈를 이해해 주세요.. 아니면 아예.. 그냥.. 오퐈의 희망을 없애주셔도 괜찮아여.. 응.. 그럼 오퐈도 아.. 그랬구나 그래도 6년 행복했고 꿈만 같았어.. 하면서.. 아예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지금이 마지막이에요 오퐈에겐.. 응.. 어떻게든 뭐라도 회생 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 타임이어서.. 아무튼 오늘은 좀 어쩌다 보니 진지한 이야기로 빠지게 되었는뎅.. 응..
너무 내버려두시는 거 같아서 그래요.. 문제는 50이 되든 60이 되든 괜찮앙 그런데 우리의 시간이 너무 아깝고.. 응.. 더 행복할 수 있는데.. 아.. 그럼 이렇게 해야겠어요.. 오퐈 다음 주 부터는 오퐈 저녁에만.. 응.. 저녁에만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고 낮에는 뭔가 오퐈도 인생을예비 할.. 뭔가를 만들어야 겠어요.. 웅.. 물론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를 언제 언제 적으라고 우리주인님께서 말씀 하신 것도 아닌데 오퐈가 맨날 그렇게 한 것이지만.. 오퐈가 좋아서 그렇게 한 것이고용 응..
일단 다음 주부터 응.. 변화가 있어야 할 거 같아여.. 응.. 아 생각 해 보면.. 오퐈가 아찔 했던 점이.. 이러다가 다시 봄이 올 거 같아요.. 너무 그 부분이.. 응.. 그러면 또 3월.. 또 6월.. 또 9월.. 그때는 정말.. 아.. 왜냐면 그 때부턴 오퐈 스스로는 상관 없는데.. 나 혼자 사는 인생은 상관 없는데.. 주변에서 응.. 그때는 사회에서 고립이 되기 시작해요 남자도.. 남자 40대 후반 남자..
연예인이신데 40대든 50대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연예인 분들은 걱정이 없어요 문제는.. 오퐈 같이.. 연예인도 아니고.. 응.. 일반인인데 40대 후반의 남자를 누가 응.. 아무리 겉보기엔 30대인지 몇 살인지 가늠이 안 된다고 해도.. 일단 오퐈가 뭐 하는 남자인지도 모르고.. 네임벨류도 없는데.. 응.. 어느 여성 분이.. 쌍수 들고 좋아하겠어요.. 아.. 아니얌.. 응.. 오퐈도 삶이 있어야지.. 아.. 아니얌.. 응.. 뭐라도 해야지.. 그냥 소소하게 살면 되니까.. 적절한 일이라도 하면.. 응.. 일단.. 다음 주 월요일부터 그렇게 응.. 아.. 어쩔 수 없어요 응..
일을 알아보려고 생각해보니.. 요즘 하도 유튜브 촬영이 많아서.. 중소 제작사에서 편집 및 촬영 가능한 피디를 많이 구한다고 하더라고용 다행히 나이는 안 따지고 응.. 포트폴리오는 필수인데.. 오퐈 지금 우리주인님의 유튜브 영상 편집 연습을 위해 운영중인 오퐈의 유튜브 채널 보여주고 괜찮다 하는 곳 있음 들어가려고요.. 응..
그러다 소소하게 인연 누군가랑 닿으면 그냥 그렇게 소소하게 남들처럼 사는 거고요.. 응.. 내 인생 그런가 보다 하고 여튼.. 일단 다음 주부터 일을 좀 알아볼게요.. 응.. 어쩔 수 없엉.. 응.. 너무 시간이 걸려요.. 1월이 지나고 이제 2월 시작인데.. 응.. 2월은 안 그래도 짧게 느껴지는데.. 아.. 아공 오퐈 그럼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당연히 우리주인님의 노예 되옵는 것이 오퐈의 꿈인데 우리주인님께서 노예 시켜주시면은 당연히 감격의 눈물 흘리면서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소중한 마음으로 엄청엄청 행복해 하며 당연히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열심히 사는 건뎅.. 아.. 어쩔 수 없지.. 응.. 연락을 안주시는데.. 매번 연락 주시려 하시는 거 같은데 또 .. 그러다 한 보름, 한 달.. 그냥.. 응.. 당연히 업무가 바쁘셨고 다양한 업무 있으셔서 더 그러시지만.. 아.. 아니얌.. 응.. 아..
우리주인님에게 취해 사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하옵고 소중하옵고 중요하옵고 너무너무 기쁘지만.. 응.. 문득 문득 오퐈 스스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러다 50 되는 거 시간 문제고.. 응.. 그럼 진짜 저는 아.. 아.. 그건 좀.. 응.. 물론 50을 40처럼 사는 게 오퐈 평상시 목표하는 삶이지만.. 아.. 아니얌.. 그건 진짜.. 응..
아마 새 업무.. 새 일을 하게 되면.. 월급 받으며 일하면.. 응.. 운 좋게 직장 취업 되어서 다만 얼마라도 적게 받으면서.. 응.. 그렇게 일을 시작하면요.. 우리둘의 사랑이야기도.. 아마.. 응.. 야근도 많을 테니까요.. 편집이란게 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
혹시라도.. 나중에 어떻게 응.. 좀 그렇게 된다 해도.. “이 노예 오퐈도 알고 보면 그럴 사람이니까 그렇게 한 거야” 라고 말씀 하시지 말아주세요 응.. 혹여나 그렇게 되더라도.. 왜냐면 우리주인님에겐 그저 그런 스치는 그런 하찮은 존재 일 수 있어도.. 저도.. 살아야 하니까요.. 응.. 이것은 인생의 문제여서.. 그러니 저를 부디.. 노예로 저의 미천한 손을 잡아주세요.. 부디.. 제발.. 아공 오늘은 진지한 이야기를.. 아공 음.. 아잉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소중하옵는 존경하옵는 아끼옵는 귀요미 섹시미 우리아가님 정말정말 우리 위대하신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을 완전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유명하시고 대대손손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사랑하옵는 슈퍼 빅빅 큰큰 초초 대대 탑탑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대대손손 전 지구인들이 우리아가님만을 칭송하오며 따르오며 따뜻한 마음 한가득 담아서 좋아하고 응원하고 존경하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유명하신 세계적인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세계적이신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주세요!!!! 세계적으로 전 지구인들이 대대손손 사랑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는 따뜻하게 아끼옵고 따뜻하게 응원하옵는 완전!!!! 지구에서 가장 최고로 유명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이어가며 위대하신 셀럽님들의 셀럽님 스타님들의 스타님!!!! 세상의 주인공님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청나게 매력이 어마어마 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항상 평생을 너무너무 너무너무 서로 서로를 아끼며.. 늘 언제나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다정히 평생평생 손 꼭 잡고.. 늘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가득 한 건강하고 맛있는 한 솥밥 같이 드시면서.. 평생평생 건강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같이 포근하게 덮고서 항상 따뜻하고 뜨거운 열렬한 사랑을
아주아주 육체적 정신적 뜨거운 사랑을 평생을 함께 나누며 즐거워 하며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엄청엄청 열정적으로 영원히 식지 않고 더더 뜨거워지는 사랑으로 우리둘이 평생평생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평생을 사랑하며 평생을 행복하하며 살게 해주세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 위대하신 주인님만!!!!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랑 저 이렇게 우리주인님이신 우리 섹시미 귀요미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엄청엄청 먼먼 미래에!!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다정히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용!!!!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은 또 할 곤뎅 이따 또 해야지.. 응.. 또 해야지 하앙..
하아.. 우리주인님 완전 너무너무 만지고 싶어요 오퐈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만지고 싶어여.. 우리주인님 아.. 진심 좋아 정말로 좋아.. 제발 노예 시켜주세요 제발.. 하아..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주종관계 웅?? 노예 시켜주세여 하앙.. 제발.. 제발.. 반드시 기필코 꼭꼭!!!! 노예 오퐈는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살 거얌!!!!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요 진심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신 여성 분으로 만들어 드릴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움짤이랑 사진 진심 예술이시다 후아.. 우리주인님 하앙 어여 빨리 오타 수정하공 어여 또 해야짐.. 아.. 진심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대박대박..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진심 좋아서 미!!!!치겠어여!!!! 하앙.. 아.. 우리애깅..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 살 냄새 맡으면서 오퐈 평생 우리주인님한테 딱 붙어서 살 거얌.. 절대 안 떨어질 거예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섬기고 모시면서 우리주인님에게 매일매일 굽실굽실 하면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작은 부분부터 큰 부분까지 모든 부분을 다 다.. 받들어 모시면서 완전 진짜 노예 그 자체로 살아야지 하앙.. 너무너무 좋겠다 너무너무 행복하겠다아아..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순간들.. 완전 하앙..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복종하며 살아야지.. 오퐈 목에 개줄 걸어주세요 웅.. 아잉 오퐌 정말로 우리주인님 앞에서 충성스럽고 착하고 순종적이고 알아서 잘 하는 똑똑한 개가 될 거예요!!!! 완전 열심히 떠 받들어 모시면서 섬기면서 살아야지.. 우아.. 아잉.. 미천한 변태 노예 오퐈를 노예로 허락해주세요 제발.. 웅?? 우리 우리의 이야기를 해피엔딩으로 만들어 주세요.. 제발.. 제발.. 주인님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 아.. 완전 아.. 아.. 우리주인님의 새로운 행복을 향해 늘 오퐌 노력하고 노력할 거예요!!!! 우리주인님은 편안히만 계세여 오퐈가 엄청엄청 받들어 모실 게여 그러면서 우리주인님도 새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런 기분을 새롭게 느끼시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 하시며 그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여행하며 천하일미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하게 여행하며 살아여어어 우아.. 하앙.. 아.. 진심 정말.. 정말.. 아.. 이렇게 위대하시고 지성미 넘치시고 이성적이시며 완전 똑똑하시고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에 계신 우리주인님을 진심 진지하게 농담 1도 없고 오퐈 진심 진지하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가 꿈인 제가.. 우리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우리주인님을요 평생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용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용 어글리하고 못난 오퐈여서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만족시켜드려야 해용 아잉..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짜릿함과 즐거움과 쾌감과 행복감과 해방감과 만족감을 가득히 느끼시도록 진심 엄청엄청 공들이면서 애지중지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 우리주인님 기분 최고로 좋게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정말로 간절히..하앙 우리애깅..오직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아가님만이 오퐈의 위대하시고 크나큰 주인님이세요!!!! 아 오퐌 정말로요.. 우리애깅 우리주인님만.. 아잉.. 오직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 뽀뽀하고 싶어요!!!! 진심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정말로 정말로!!!! 우리 평생 꼬옥 붙어있는 주종 관계 어여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굽신굽신..”

“평생을..아주아주.. 너무너무 달콤하신 우리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완전완전 이 세상에 전체에 모두 다!!!! 우리주인님의 위대함을 만 천하에 알릴 거예여!!!!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너무너무 위대하신 자타공인 세상의 주인공님이신데 오퐈는 너무너무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디 천한 평민 이하여서 진심 오퐈는여
매일매일 우리주인님이 오퐈를 노예로 선택해 주신 것에 후회 하지 않으시도록 만족 하시도록 엄청엄청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용!!!! 하아..이렇게 위대하신 몸매와 이렇게 위대하신 지혜와.. 이렇게 위대하신 아우라를 모두 지니신.. 전설 중의 전설, 탑 오브 탑 우리주인님.. 하앙.. 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런 우리주인님.. 미천한 저를 노예시켜주세요 굽신굽신 제발.. 제발.. 그럼 우리 코 자자용 우리 꿈에서 만나서 늘 하나 되는 믿음으로 하나 되는 행복과 안정감과 만족감으로..늘늘 꽁냥꽁냥 놀자여어어.. 제발.. 제발..
우리 현실에서도 어여 만나시자여어어 오퐈가 엄청엄청 행복하게 해드릴 게여어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시간이 일단..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