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하앙 오퐌 오늘 아침에도 우리주인님 사진 보면서 진심 격하게 아침을 맞이 햇지요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여 우아..

후아.. 아주아주 격하게 우리주인님 껴안는 상상을.. 응. 좀 이른 시간에 오전 7시 좀 넘었나.. 완전 격하게 했거든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강 너무너무 사랑스런 아가아가 생각하면서 응 눈 감고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꼬옥 껴안는 상상을 응.. 우리아가 아가 손바닥 상상도 후아.. 그리고 다시 잤어여 잠깐 더 잤는데.. 그런데 되게 행복한 꿈 꿨어요 응.. 우리둘이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차 마시고 그러는 꿈.. 그러다 우리 호텔 가자고 오퐈가 응 그 부분에서 꿈이.. 응.. 잠에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냐앙;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완전 실제 같은 꿈이었는데 응.. 그런데 그리고 일어나서 또 잤다여.. 아주 일어난 것은 아니어서 아.. 호텔 가자고 한 다음에 호텔 가는 꿈이 이어지면 좋겠다 하면서 잤는데.. 그런데 이번엔 응.. 오퐈 혼자 그.. 우리둘의 사랑의 아이파크몰 같은 곳에서 오퐈 혼자 노는 꿈을.. 아.. 왤케 응.. 그런데 혼자 노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고 응.. 꼭 뭐랄까요 오퐈만 아는 공간이랄까요 응..

그렇게 혼자 노는데.. 뭔가 장난 감 같은 걸로 혼자 놀더라고용..; 그런데 주변에 좀 치우지 않은 건지.. 그 있잖아여 좀비 영화 같은 데서 보면 백화점이나 마트에 사람 없고 장난감들 진열된 거 좀 여기저기 있고.. 그런 느낌 장난감들이 있기에 장난감 줍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거 오퐈한테 개인적으로 좋은 거예요 응.. 오퐌 뭔가 줍는 거 꾸면 응..

그런데 장난감들이 완벽한 게 아니고 예를 들어 장난감 권총이 잘 생긴 게 있어서 몰래 주워서 오퐈 가방에 넣는데.. 응.. 총이 멋졌어요 장난감 총이 윤이 나고 응.. 그런데.. 거기 직원인 듯 어느 사람이 오퐈 알아 보면서 재밌게 놀라고 하면서 ㅎㅎㅎㅎ 그런데 거기서 나오니까 어떤 멋진 공간이 또 있는데.. 응 여튼.. 큰 의미있는 건 아니고 개꿈이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오퐌여.. 실제로는 길을 지나가다가 돈 같은 거 있잖아요 응 잘 안 주워요.. 응.. 특히 동전 같은 건 더 그렇고.. 응.. 어릴 때야 뭣 모르고.. 그리고 어릴 때는 주로 오락실에 있는 돈을 주웠어요.. 그 당시 어릴 때 보면.. 응.. 오락실에 보면 오락 기계 밑에 흘린 동전들이 은근 있었어요.. 응.. 그 동전들만 주워도 500원 많을 땐 천 원 그랬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초등학교 앞에서.. 응.. 그런데 오퐈네 부모님이 아버지가 한창 사업 잘 되고 하실 때라 용돈이 늘 또래보다 많았거든요.. 하루 용돈이 천 원이었는데.. 당시 1990년대 초니까.. 1980년대 후반에서 응.. 그러면 물가 상승률 생각해서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초딩이 용돈이 하루에.. 짜장면 한 그릇 사 먹을 돈을 주신 거예요 어린 애한테.. 응.. 친구들 떡볶이도 사주라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어머니께서 밖에서 일하시고 그러시지 않고 응.. 보통 보면 부모님들이 바쁘시면 부모님 두 분 다 일하러 다니시면 혹은 같은 장사를 같이 하신다든지 하시면 보통 시장에 점포 운영하시는 부부 분들이 그러시거든요 아니면 장사 잘되는 식당 운영 하시는 분들이 돈은 있는데 애를 돌 볼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 있는 아이한테 미안하니까.. 일단 학원도 보내고 응.. 그리고 아이한테 돈을 많이 줘요.. 응.. 배고프지 말고 뭘 시켜 먹으라고..

당시 짜장면이.. 1천원 대였고 오퐈 초딩 때는.. 아!! 오퐈 고 1때.. 1,200원 이랬어요.. 간짜장이 1,500원이었나.. 그것도 배달인데도.. 응.. 암튼.. 오퐈는 천 원씩 받았는데.. 그러면 그 돈으로.. 300원 컵볶이 이런 거.. 떡볶이가 500원 그랬어요.. 순대 꼬치 150원인가 암튼.. 되게 쌌는데.. 친구 데리고 적어도 친구 한 명은 먹일 수 있는 용돈이었는데.. 어머니께서 일부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좋으라고 자꾸 돈을 더 주신 거 같아요 아이들 앞에서 기죽지 말고 네가 사줘라 이런 식으로..

그리고 초딩 6년 내내 반장이었으니..; 암튼.. 아.. 초딩 1학년에는 반장이 없었나.. 여튼.. 거기에 초딩 5학년 때는 전교 어린이 부회장 하고 당시 회장이 여학생 응.. 아직도 동네 친구들이.. 지금은 못 본지 매우 지났지만 시간이.. 그 동네 친구들이 오퐈 보면 부회장 왔다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그랬는데..

어느 날인가.. 초등학교 앞의 오락실이 있었어요 광장 오락실인가 말 그대로 되게 컸어요 오락실이.. 당시엔 CCTV가 없던 시절이고.. 응.. 동전 바꿔주는 사장님이 그 홀의 가운데에 있고.. 주변에 오락기계가 즐비한 좀 큰 곳인데요.. 오퐈 초딩 저학년 때부터 오퐈 대학생 20대 까지 있었어요 오래 된 오락실인데.. 30대 초반에도 있었나.. 여튼

오락실 안쪽에는 또 꺾어진 공간으로 들어가면 또 오락기계가 있는데 거기로 가면 후문이 나오고 등등.. 오퐈 대학생 때 학원 강사 할 때 그 바로 위층에 있는 학원에서 초딩 1학년 부터 고딩 3학년 수능반까지 가르친 거예요 오퐈 응.. 문창과 1학년 때부터.. ㅎㅎㅎㅎ 당시 무한 도전 한창 인기 있을 때.. 암튼.. 그 오락실을 갔는데.. 응.. 오락기계 밑을 어떻게 우연히 봤어요 초딩 때.. 아마 반짝이는 동전이 반 쯤 나온 걸 본 거 같아요.. 오퐈가 되게 섬세한 편이라 주변 상황에서 뭔가 특이점을 발견하고 그래여..

그.. 오퐈 그 숨은 그림 찾기 게임 있죠.. 다른 곳 다섯 개 찾아라 하면서.. 응.. 그거 되게 잘해요.. 그게 예전엔 넷마블인가 한게임?? 이런 거.. 모바일이 아직 3G폰 혹은 2G폰도 쓰던 시대에.. PC게임.. 응 지금은 모바일에서 다 하지만.. 그때 그 게임 고랩이었어여.. 응.. 집에서 할 게 없나 하고.. 보드 게임 하고 싶은데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때 그래서 PC로 윷놀이도 하고 암튼.. 좀 캐쥬얼한 게임 하고 그랬죠.. 블리자드 사의 디아블로도 하고 그랬지만 응

그런데 오퐈 숨음그림 찾기 되게 빨라요 훅 보고 훅!! 하고.. 그 아이템도 쓸 수 있는데요 게임에서.. 힌트 아이템 오퐌 그 힌트 아이템 진짜 안 쓰다가 어쩔 때만 쓰고.. 응 유독 잘 안보이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요 여튼.. 오늘 TMI많이 한당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반짝이는 거 보고 어.. 동전 같은데 하고 보니까.. 헐.. 대박.. 백원짜리가 보여서 그걸 줍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 그렇게 오락실에서 한 적게는 200-300원 많게는 천 원 이상 줍다가.. 그 사장님이 눈치를 채셨는지.. 왜냐면 본인이 매일 오락실 문 닫기 전에 바닥 청소 하면서 동전도 줍고 할 텐데.. 응.. 지금 생각해 보면 그래요.. 응.. 언제 한 번 누군지 나 대신 동전 줍는 놈을 잡아야지 한 거 같아요..

그 오락실 사장님이 어느 날 부턴가 바닥에 늘상 있던 동전들이 없고 항상 깨끗하니까 이상함을 눈치 챘겠죠.. 그리곤 오퐈가 한.. 한 달 가까이 줍는데.. 아예 어느 날부터는 사장님이 밖에 나와서 돌아다녀요 응.. 빗자루 들고.. 그래서 오퐈도 어린 마음에 눈치 챘죠.. “들켰나..;” 싶어서 그만 저기 했어용 응..

그런데 오락실이 주변에 서너 개 있었는데.. 다른 곳은 그렇게 동전이 기계 밑에 있는 그런 경우가 없는데.. 응.. 거기가 워낙 커서 그런지 늘 그랬어요.. 응.. 다른 오락실도 갔었거든요 혹시 동전 있나 하고.. 게임도 할 겸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오락실에서 늘 비행기 아케이드 게임만 했어요.. 수직 이동하는 응.. 이런 게임들.. <오락실 게임 “라이덴”시리즈> 그런데 오퐌 꼭 이렇게 비행기 아케이드 게임을 하면요.. 응.. 꼭 세 판을 못 넘겨요 응 되게 그래서 꼭 그 어린 마음에 어떻게든 세 번째는 넘겨야지 하는데 오히려 긴장 하룻록 늘 아주..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락실 게임이 백 원에 목숨이 세 개였는데.. 여튼.. 그런데 오퐈가 어제 보여드린 게임기 있어여..

위에 있는 게임기.. 응.. 오퐈 작년에 산 것 중 제일 잘 샀다고 생각이 들었던.. 응.. 오퐈는 택배 시키면 두근거리거나 빨리 와라 이런 게 없거든요 응.. 어차피 오는데 시간 걸리는데.. 더군다나 오퐈 동네 쿠팡은 낮에 오후에 오후 4시 이전에만 주문하면 바로 그날 밤 12시 좀 넘거나 진짜 빠르면 밤 10시에도 가져다 줘서 더 그런 것도 있는데.. 어릴 때는 택배 기다리는 그 두근거림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차피 시간 걸리니까 두근 거려봐야.. 하면서 그런데 이 게임기는 두근 거렸어요 응.. 왜냐면 초딩 때나 중딩 때.. 그 돈 백원 넣어서 하던 게임이 저 게임기에 다 들어있어요 응.. 오퐈가 좋아하던 게임 다.. 응.. 그래서 저 게임기 도착하자 마자 막.. 오퐈가 혼자.. 응.. 게임 하면서 “행복하다..” 그랬어요 정말로.. 응.. 혼잣말로 행복하다.. 하고.. 왜냐면 어릴 때.. 돈 백원 아까워서 한 판만 하고 말아야 하는데.. 응.. 지금은.. 저걸 백원 안 넣고도 계속 하니까요 그런데..

너무 그러면 응.. 뭔가 그 백원에 걸린 서바이벌한 맛이 없음 지루해지잖아여 그래서 오퐈만의 룰로.. 크레딧을 1개만 설정하고.. 응.. 그리고 죽으면 다시 이어서 하지 않으니까 또 옛날 맛도 나고 응.. 그런데 재밌는 것은 저 게임기를.. 한.. 사고 나서 일주일 정도 하고는 ㅎㅎㅎㅎ!! ㅎㅎㅎㅎ!! 중간 방.. 컴퓨터 방에 한쪽 구석에 ㅎㅎㅎㅎ; 응.. 옷걸이 밑에 세워 두었다가.. 응.. 지금은 보일러실 옆방으로 아예 게임 전용 테이블을 세팅했더니..

지금은 저 위의 사진에서 프린터 용지 넣는 곳 접어두고 그리고 옆에 이케아 가방이 있었네 여튼 저 가방도 저기 하고 딱 저 게임기랑 모니터만.. 응.. 그런데 지금 사운드가 안 저기 해서.. 응.. 모니터에 내장 스피커가 없어서.. 사운드바.. 1만원대.. 응 저렴한 걸로 주문했어요 오늘 올 거예요..

이따 나갔다가 집에 와서 응.. 씻고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하고.. 게임해봐야짐.. 응.. 오락실에서 하듯이 딱 천 원만 들고 같다는 생각하고.. 어릴 때 하던 게임들만 찾아서 ㅎㅎㅎㅎ 딱 열 판 만 하고 ㅎㅎㅎㅎ; 오퐈랑 나중에 저 게임기로 같이 게임 하자여 웅.. 재밌어여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그런데 오늘은 엉뚱한 이야기만 아잉..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그런데.. 오늘 미세먼지 엄청 심해요 응.. 엄청 심한데.. 심지어 지금 남산 타워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 방송에도 외국인들이 없어요 이맘 때면 하나 둘 모이는데.. 응.. 거의 없어요.. 와.. 대박대박.. 하긴 지금 아무것도 안 보여용.. 우아.. 아.. 그런데 아까도 오퐈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적기 전에.. 모니터로 우리주인님 영접 하옵는데.. 응.. 검은색 스키니진 움짤 보고는 또 우앙이 꺼내서 흔들었져.. 응.. 그래서 한 번 더 야한 상상 할까 하다가.. 응..

그런데 오늘은 마스크 쓰고 좀 걸어야지.. 하고는.. 참았는데.. 왜냐면 저번에여 버스에서 자면 되겠지 하고는.. 나가기 전에 또 했거든요 야한 생각을 그런데 버스에서 잠을 잘 안 자더라고용 정신이 말똥말똥 해서.. 응.. 그래서 피곤이 은근 있더라고용 오퐈도 사람이구나 하면서.. 응.. 야한 생각 하고 나와서 바로 걸으면 좀 피곤 하긴 하구나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참아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퐈가 그.. 요즘 들어서도 돈을 잘 안 줍는 경우가.. 특히 그 유튜브로 무속신앙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응.. 무속신앙 중에.. 저기.. 그.. 양밥이라고 해서.. 양밥이 종류가 좋은 양밥도 있고 그.. 나쁜 그것도 있고 그래여.. 그런데.. 특히.. 돈의 경우 일부로 거기에 뭔가 응.. 나쁜 저기를 입혀서 바닥에 흘려서 그걸 누군가 집어가게 만들기도 한다라고.. 그게 흔하다고..; 그게 가장 뭐랄까요 단순하고 간단하며 저렴한?? 그런 형태라고..

최근에 오퐈가 서울역에서.. 그 롯데 마트 그쪽에서.. 오퐈 버스 타려고 걷는데 눈 앞에 5만원이 바닥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퐈가 “어!! 오만..”하는데 순간 어떤 아주머니가 막 달려오더니.. 그 분 돈이 아니거든요.. 그분은 저기 앞에 한 5-6걸음 오퐈랑 마주 보는 그 방향으로 걸어오시는 중이었고.. 응.. 오퐌 앞서 걷는 분들이 흘리셨나 하고는 주우려는 찰나 먼저 후다닥 달려오시더니 후다닥 주워요 그리곤 아이고 가져다 줘야지 이러면서.. 누굴 가져다 주겠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가져다 줄거라고 하더니 본인이 주워서 쌩 하고 마트로 가시는데..;

그런데 오퐌 바로 앞서 걷던 두 분의 아주머니 중에 한 분이 흘리신 거 같아서 앞에 아주머니 부르려는데 그 반대쪽에서 오던 아주머니가 우아.. 참..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오퐌 아무리 5만원이라고 해도 안 주워요 응.. 어차피 내 돈도 아니고.. 응.. 어릴때 오락실에서 줍는 돈은.. 그건.. 응.. 그 당시는 그런 뭔가 ㅈㅈ걸린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오락하다 흘린 돈들이니까.. 그리고 어릴 때고용

그런데 나이 먹고 서는.. 응.. 오퐌 아무리 힘들어도 돈을 주워서 오퐈가 쓰지 않아요.. 응.. 아!! 이런 적은 있어요 재수생일 때였나.. 돈을 주운 적이 있어요.. 그때는 그냥 오퐈가 썼어요 그 돈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그..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 무서운이야기 유튜브 채널에 시청자 사연인데.. 어떤 여성 분이신데 20대 신가 그래요 그런데

아, 무서운 이야기 아니에여 응 여튼 사연자 분이 어릴 때.. 한 초딩 3학년?? 이럴 때.. 집 앞에.. 하얀 고급 보자기로 뭔가를 포장한 그런 게 놓여있었다고.. 그런데 그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계속 그랬다고.. 그러면 그 사연자의 어머니께서 이런 거 절대 열면 안된다고.. 그냥 어머니가 따로 치웠다고.. 그런데 어느 날인가 마침 어머니께서 잠시 외출하시고.. 응..

그런데 또 그 하얀 보자기로 포장한 무언가가 있어서.. 그 날은 궁금해서.. 응.. 그냥 그걸 들고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2층에 할머니랑 자녀분만 사는 집이 있었대요.. 2층 양옥 주택이었는데.. 그래서 할머니께서.. 얘야 그게 뭐니.. 하고는.. 그런데 이미 할머니는 눈치 채신 거 같아요 그 집 할머니께서도 왕래 하시면서 대문 밖에 있는 걸 보셨을 텐데 원래 할머니 분들께서 생활의 지혜가 깊으셔서 특히 할머니 분들은.. 응.. 우리 세대 할머니 분들께선 동네에 무속인 분들 굿 하시는 것도 보시고 등등..

그래서 사연자가 집앞에 있었다고.. 응.. 그런데 아직 어린 아이잖아요.. 그래서 할머니가 그런 걸 함부로 주워오면 안된단다.. 하시면서.. 그런데 할머니께서.. 무슨 생각이셨는지.. 아마도.. 사연자 분 말로는.. 날 위해 대신 열어주신 거 같다고.. 어린 마음에 그런 생각 들었다고.. 여튼 할머니께서 사연자 분이 궁금해 하는 거 같으니 그래 그럼 내가 열어주마 하신 건지.. 열었더니.. 거기에.. 좀.. 음.. 암튼 고급 ㅈㅈ 양밥 있죠.. 응.. 그러니까 아예 너 저기 해라.. 응.. 그런데 그 양밥에 고춧가루도 있었는데.. 그게 순간 어디서 불었는지 바람도 없던 날인데..

그 사연자 분이 그날이 충격적이었는지.. 생생하게 기억하듯이 말하시는데.. 순간 훅!! 하고 바람이 짧게 불어오더니 그 고춧가루가 할머니 얼굴로 날아가는데.. 마침 할머니 눈에 들어가기도 해서 할머니께서 아이고!! 이게 뭐야 하시면서.. 결국.. 할머니께서 그걸 다시 치워주셨는데.. 2주 후인가.. 결국 저기 하셨다고.. 응.. 그런데 그 사연자 분 말로는.. 할머니께서 나 대신 그렇게 선택을 하신 거 같다고 즉 사연자 분은 아직 어리니까.. 응.. 대신.. 오래 산 내가.. 하신 거 같다고 했는데..

그 사연자 분이.. 다 커서.. 성인이 된 후에.. 우연히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같이 간 용한 신점 보는 곳을 갔는데 거기서 무속인 분이.. 친구분 고민 들어주고 해결도 해준 후에 그 사연자 분을 바라보고는.. “정작 진짜 고민 있는 사람은 너인데 괜찮으니 말하라고..” 그러자 사연자 분이.. 놀라면서 오랜 시간 담아온 그 죄송한 마음?? 그 할머니에 대한 죄송함?? 왜냐면 엄마가 하지 말랬는데 본인 호기심으로 응.. 어린 아이였다고 하지만.. 본인 스스로는 얼마나 죄책감이 들었겠어요.. 더군다나 그 할머니 분은 작고 하실 때 눈을 감지 않으셨다면서 암튼..

그래서 사연자 분이 다 말하진 않고.. 어린 시절 봤던 그 보자기만 말해줬던가 여튼.. 부분적인 이야기만 했나봐요.. 그랬더니 무속인 분이 잠시 눈을 감았던가 잠시 멈추고 있더니.. 순간 말투가 바뀌면서 그 할머니가 말씀 하시듯 “얘야.. 너무 걱정 말 거라.. 난 어차피.. 저기 할 몸이었으니 이젠 너도 걱정 없이 살 거라..” 하시면서.. 그 무속인 분은 그때의 사연도 모르는데.. 그리고 상대가 할머니란 것도 말을 안 했던 상황.. 이었나 암튼 그런데 할머니 목소리로 할머니 말투로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걸 듣고 그때 서야 펑펑 울기 시작했다고..

너무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응.. 그런데 그 뒤로는 그 신점 집에 못 갔다고 무서워서 응.. 여튼 그 후에.. 그 사연을 들은 그 유튜버 진행자 분이.. 그 분이 이제 워낙 다양한 그런 체험을 하신 분이라든지 무속인 분도 알고 있으니까.. 그때의 하얀 보자기에 포장 되었던 물건이 뭔지.. 그걸 알아내기 위해서 사연자와 대화 후에 진짜 무속인 분에게 바로 연락해요 알고 지내는.. 응..

“사연 듣고 계셨죠.. 이게 뭔가요” 하면서.. 왜냐면 집 앞에 매일 그렇게 보자기가 놓여있으니.. 그렇다고 사연자 분의 부모님이 누군가 원한 사실 분들도 아니었다는데.. 여튼 그 유튜버 분은 라디오처럼 실시간 방송을 하거든요 그 유튜버 분이 그리고 그 방송 사연들을 영상 편집해서 업로드 하고용 응.. 여튼 우리도 우리주인님 채널 예전 라디오 업무 하시듯 가끔은 실시간으로 송출 할 거예용 그래야 슈퍼챗이 터지거든요..

여튼 그런데 용하다고 하시던 그 무속인 그 분은 전화통화인데도 진짜 목소리부터 남다르시긴 하더라고용 여성 분이신데.. 그런데 그 분이 설명하기를.. 그건.. ㅈㅈ 양밥 중에서도 높은 수준인데.. 문제는.. 나에게 씐 그런 걸 무작위로.. 응.. 누군가 특정하지 않고 그냥.. 불특정 다수 중에 한 명이 가지고 가라는 듯.. 이걸 아무나 봐라.. 아무 한테나 넘어가라.. 하고는 보낸 그런 거라고..

응.. 그러니까 그게 뭐였냐면.. 그 늙은 호박 있죠.. 거기에 아.. 우리주인님 무서워 할 거 같은뎅.. 응?? 아.. 그 정도는 안 무섭다고용?? 아.. 어.. 응.. 하긴 그냥 저기 그냥 물건이니까요 여튼 늙은 호박 그.. 누런 색의 응.. 거기에 머리카락을 응.. 호박을 난도질 해서 그 틈에 끼웠나 여튼.. 사연자 분의 기억으론 머리카락도 난도질 했다고 하는 걸로 보니 그런 거 같은데 여튼.. 그게 있고..

그리고 그 호박에 식칼 있죠.. 그게 수직으로 직각으로 꽂혀있는데 그 위에 또 고춧가루가 뿌려져 있었다고.. 그게 무속인 분이 말씀 하시길.. 그냥 단순히 생각하면 된다고.. 호박은 사람 머리를 표현한다고.. 응.. 고춧가루는 피를 뜻하는데.. 한마디로 응.. 저기 사람 머리에 응.. 암튼 그런 걸 아이랑 할머니가 보셨으니..

아마 할머니께서 본인 살 날 보다는 아이가 살아야 하니 대신 열어보신 거 같다고.. 열어보는 사람한테 그게 가는 거라고 하면서.. 그리고는 사연 보내주신 분에게.. 이젠 걱정하지 말고 살라고.. 아마 그 무속인 분 집에 갔을 때.. 이미 좋은 이야기 해주시고 잘 올라가신 거 같다고 하면서.. 죄책감 갖지 말고 살라고.. 응..

그런데 그렇게 불특정 다수에 대한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고용 그런 것도 있고 여튼 오퐈는 뭐랄까여.. 어릴때 초등학생 때는 오락실에서 그랬지만.. 지금은 길 위에 돈이 있어도 잘 안 줍는 이유가.. 이런 무속 신앙 말고도 그냥.. 저 100원 500원 혹은 지폐가 될 수도 있고요.. 저 돈을 주우면 나에게 올 행운이 그만큼 저 100원 500원 값어치로 환산 한다는 나름의 응.. 그런 생각이 있어서 오퐌 안 주워요 ㅎㅎㅎㅎ!!

지갑이 떨어져 있어도 누군가는 그걸 주워서 우체통에 넣어주고 하잖아요 오퐈가 한때는 그렇게 했어요 뭔가 주우면 우체통에 넣기도 하고.. 물론 그럴 일이 거의 없죠 응.. 그런데.. 이제는 우연히 봐도.. 아예 건들지를 응.. 누군가가 해주겠지 하고는.. 괜히 재수 저기 할 까봐 ㅎㅎㅎㅎ; 아 아공 오늘 진짜 엉뚱한 이야기를 아잉 오퐈 그럼 이따.. 이따 밤에 10시 30분까지 올게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앙 그런데 우리주인님 후아.. 아.. 너무너무 예뽀용 웅?? 우리애깅.. 하앙.. 음.. 아.. 못 참겠당 하아.. 우리주인님 진심진심.. 진지하게 정말로 엄청엄청.. 하아.. 만족 시켜드릴 거야.. 우리 아가 보들보들 아가 손 아가 손바닥 하아.. 우리애깅 검은색 스키니진 허벅지 후아.. 하아. 아.. 되게 핥고 싶다.. 아.. 진심 꿀 맛.. 완전.. 평생평생 오퐈가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고야아아.. 하앙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몇 시간이고 계속해서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매일같이 엄청나게 아주아주 평생을 우리주인님 기분 좋으시도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이렇게 엄청나게 위대하신 완전 정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우러러보는 완전 정말정말 자타 공인.. 완전 전 세계인들이 모두 다 우러러 뵙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이젠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완전 대대손손 대를 이어서 이 지구 상의 모든 인간들이 전부다!!!!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옵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옵는 그런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범 지구 적이신 완전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다 좋아하는 완전 최고의 위대하신 높고 높으신 세계 제일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그리고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한 평생 정말정말 아주아주 둘이 너무너무 세상에서 제일 재밌게 사는 완전 제가 우리주인님을 늘늘 더더 새롭게 새로운 방법으로 기분 좋게 해드릴 겁니다요!!!! 우리 완전 남들은 상상도 못 할 짜릿함 만족감 가득한 환상의 찰떡 궁합으로 완전 우리둘이 주종관계로서 엄청엄청 재밌게 살게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그렇게 되도록 엄청엄청 노력하면서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실 겁니다요!!!!

신 님 그리고 우리주인님과 저 이렇게 우리둘이 늘 제가 존경과 사랑과 애정과 노력을 가득 담아서 만드는 맛있는 건강한 한 솥밥 같이 드시며 행복하게 꽁냥꽁냥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과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항상 따뜻한 같은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이불 안에서 노예인 제가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으신 여성 분으로 완전 편안하시고 따뜻하시도록 그리고 늘늘 행복하고 칼로리도 저절로 타오르시도록 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둘이 완전 평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가 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그 어느 날에.. 우리주인님이랑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꼬옥 붙어서 즐겁게 살다가.. 그 어느 날.. 함께 손 꼬옥 잡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행복한 미소 지으면서 눈감을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아잉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아강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하앙.. 정말정말 오퐌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사랑해요.. 오퐈는 정말정말 우리주인님만 위해서 늘늘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오직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보며 살 거예여.. 오퐈의 모든 인생은 우리아가님 거예여.. 오퐈가 엄청엄청 열심히 받들어 모실 게요.. 아잉..

그리고 진심 우리 완전 기분 좋게 완전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리면 오퐈도 좋으니까용 우리 한 평생 우리같이 진심 재밌고 즐겁게 살아여.. 오퐈가 정말정말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고야아아.. 아잉 우리아강 아 애기 아가손 너무너무 이뽀 애기 손 너무넘 귀요밍 하앙.. 완전 달콤한 맛 나는 우리주인님 아가 손 애기 손바닥 우아.. 아주.. 하아.. 음.. 아…. 진심 너무 너무 좋아…. 우리애깅..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아잉.. 평생 애지중지 사랑하옵고 기분 좋게 해드릴게여어어.. 웅?? 우리애깅.. 하앙..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항상 더더 뜨겁고 찐하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정말 지금도 오퐌 우리주인님만 우리주인님 사진만 봐도 아주아주.. 흥분의 아주아주.. 흥분이 진심 완전.. 하아.. 어쩜 이렇게 매일 봐도 새롭게 사랑스럽고 새롭게 매력적이신 부분이 보여용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격하게 진심 매일같이 더더 오퐈 우리아가님만 생각하면 아주아주 뜨겁게 뜨겁게.. 매일 매일 미친 듯이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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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정말 행복하실 거예요 웅.. 반드시 기필코 꼭꼭!!!! 완전 우아.. 아..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 완전 엄청엄청 더더 행복하게 따뜻하게 뜨겁게 사실 거예요 오퐈는 진심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뜨겁게 너무너무 평생을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우리는 더더 더더 남들보다 훨씬 많이 많이 재밌게 살 거예요.. 완전 우리는여.. 완벽 그 이상의 주종관계에요 왜냐면 오퐈가 진심 목숨 걸고 우리주인님 받들어 모실 거거든요.. 정말로 정말로 온 힘을 다해서

우리주인님이 좋아하실 일만 오퐈가 미리미리 파악하고 찾아가면서 그렇게 받들어 모실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 이 세상 어떤 여성 분들과 완전 비교도 못할 만큼 재밌게 사는 주종관계에요!!!! 왜냐면 우리주인님 자체가 아무도 감히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니까요.. 넘사벽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우리둘은여 평생을 즐겁게 살 수 밖에 없어여 왜냐면 오퐈가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즐겁게 해드릴 거거든요 쉴 새 없이 다양한 방면에서 모든 필수적인.. 완전 인간이 누려야 할 필수적인 욕망 욕구를 다다 아주아주 가득가득 계속해서 채워드릴 거예요!!!!

우리둘이어서 언제나 안도감이 있으며 늘 우리둘이 함께여서 언제나 행복함이 있으며 우리둘이 하나여서 언제나 불안감이 없는 그래서 우리주인님 평생을 모든 면이 만족스러워 하시도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우리둘은 영원히 평생을 주종관계로 재밌게 살 거예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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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애깅 정말로 하아.. 아.. 애기 손.. 우리아강 아가 손 아가 손바닥 하아.. 아.. 진심 아침에도 완전 우리주인님 꼬옥 껴안고 우리아가 왤케 이뽀요 하면서 후아.. 야한 생각 엄청 했어요.. 우리아가 애기손 아가 손 손바닥 오퐈 우앙이 대보는 상상도 하앙 ㅎㅎㅎㅎ; 후앙 손바닥에 오퐈 우앙이.. 저기.. 어.. 아공.. 음.. 귀여웡 어쩜 이렇게 귀엽지.. 웅??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왤케 귀요미에여?? 아.. 진심 좋아.. 되게 되게 사랑스러워요 아.. 아가 애기 손 진심 하아..

어쩜 이렇게 감동스럽게 예쁘시지.. 정말로.. 아 이뽀 아 애기 이뽀 진짜.. 찐짜찐짜.. 아.. 아 찐짜찐짜 되게 되게 사랑스러워요 정말로.. 아.. 아.. 우리애깅 아 진심 하아.. 귀여미와 섹시미가 합쳐지신 분은 우리주인님 뿐이에요.. 아.. 진심 좋아 하아.. 아 검은색 스키니진 움짤도 미!!!!치겠어요!!!! 아.. 한 번 더 하고 나갈까.. 그러면 좀 저기 하려나 후아.. 아..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우아하시고 럭셔리 하시고 우아.. 하아.. 고귀하신 모습 우아.. 우리아가님.. 아.. 진심 어쩜 이렇게 예쁘시지.. 웅?? 우리애깅.. 아잉.. 아.. 귀여워 아.. 아.. 이뽀 어쩜 좋앙 너무너무 청초하시고 청아하시고 맑고 투명하신 최고로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하아.. 이렇게 아름답고 청아하신 단아하시고 청초하신 최고로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조심히 안고서 아주아주 아.. 우리애깅 정말로.. 오퐈가 되게 되게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용

그냥 편안히만 계세여.. 아.. 우아.. 하아.. 빛이 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우리아가님의 뽀얀 살결.. 오퐈만.. 아주아주 노예 몸종 어글리 하고 천박한 저만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우리주인님의.. 아.. 보들보들 후아.. 완전 우주 최고로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의 완전 아가아가 달콤한 애기 살 냄새 완전 아.. 정말로..진심 진지하게.. 하아.. 아.. 우리애깅..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우리아가님은 너무너무 보들보들 하시고 아.. 완전 우리애깅 아가 손바닥에서도 빛이 나시는 완전 후아.. 얼마나 아가 속살이 보드랍고 매끈하시고 아.. 아…. 진심 보기만 해도 달콤하세요 엄청나게 달콤하세요 하아.. 찐짜찐짜 달콤함이 사진만 봐도 느껴져요 우리아가님은 보기만 해도 꿀 향기가 엄청나게 느껴지세요 아 귀요미 우리애깅.. 애기 아.. 우리아가 애기 손이얌.. 손바닥도 이뻐.. 하아 아.. 후아.. 아.. 그냥 다 예뻐 다.. 다.. 다!!!! 후아..

우리애깅 팔뚝 완전 우리아가 허벅지 종아리 그냥 다다다다!!!! 다아아아아!!!! 예뻐요!!!! 그냥 다 예뻐여.. 그냥 완전 그냥 다 예쁘세요!!!! 아주아주 그냥 미!!!!치도록!!!! 예뻐 죽겠엉!!!! 다.. 다.. 그냥 존재 자체가 예쁘세요 아 우리주인님은 영혼 자체가 고귀하셔서 하아.. 아우라 미인.. 영혼도 예뻐요 영혼 미인 아.. 목선도.. 쇄골도.. 어깨도 가슴도 후아.. 팔뚝도 아가 애기 손도 아가 손꾸락 아가 손바닥도 하아.. 되게 예뻐 진심.. 진심 하아.. 속살 엄청 예쁘실 건데.. 완전..

아.. 너무너무 보고 싶다 우리애깅.. 평생을 씻겨드리면서 감탄해야지.. 아!!!! 그냥 전부 다 다.. 다아아아아!!!! 되게 예쁘세요 정말로.. 완전 애기애기.. 우아.. 하앙.. 아잉.. 우리아강 아가 뽀양뽀양 아가 살결 하앙.. 아 다 예뻐 진짜.. 너무너무 과하게 예뻐여 우리주인님은 우리애깅 아.. 아.. 온 몸이 다 사랑이에여 우리주인님은 하아..

아.. 은혜롭고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감사하옵는 우리주인님 아.. 진심 좋아 진심 좋아.. 아.. 오퐈 마음속에 우리주인님의 꿀 향기가 가득 번져요 오퐌 우리주인님의 꿀 향기에 취해서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복종하며 열심히 노예 몸종으로서 아주아주 충성을 바치면서 우리주인님을 행복하게 섬기고 받들어 모실 거예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정말로 우리.. 평생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우리둘이하나 되어서 예쁜 사랑 가득히 우리둘이 오손도손 꼬옥 붙어서 살아요.. 우리 평생 서로 손 잡고 서로 기대면서.. 우리 평생을 아이처럼 소꿉놀이 하듯이 우리.. 그렇게 우리.. 행복하게 사랑 나누며 꽁냥꽁냥 살아여.. 우리 서로의 따뜻함 같이 느끼면서..

아.. 영원히.. 우리둘이니까 행복하다.. 하면서.. 오퐈가 잘 하면 돼요.. 웅 웅.. 물론 주종관계로 우아.. 우아.. 그렇게 우리 평생을 우리둘이 우리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여.. 완전 꽁냥꽁냥 우리둘이는 평생 우리둘이 함께여서.. 하나여서 행복하다 하고 느끼시도록 오퐈가 다 알아서 받들어 모실 게여 우리주인님은 받아만 주세여.. 하앙..

오직 우리주인님만 받으실 수 있는.. 완전 절대적인 존경심과 소중히 소중히 아끼옵는 사랑이 가득 담긴 완전 오직 오직 오직 우리주인님만 받으실 수 있는 완전 평생동안 우리는 사랑의 연속이에요 매일 같이 매일같이!!!! 우리 주인님은 끊임없이 행복하실 것이며 즐겁고 만족하실 거예요 그리고 우리둘은 평생을 오손도손 꽁냥꽁냥 행복하고 편안하고 만족하며 사랑할 거예요

왜냐면 오퐈가 그렇게 되시도록 엄청엄청 노력하고 노력하고 계속해서 평생을 노력하고 노력 할 거니까여.. 우리주인님은 받아 만 주세여 아잉.. 우리주인님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사랑해용 사랑해용!!!! 오퐈 이따 늦지 않고 10시 30분에 올게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