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앙 아침부터 아주아주 위아래로 쉐이크 잇 쉐이크 잇.. 냥?? 우앙.. 오퐈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앙.. 우아.. 날씨 장난 아니에여 응.. 와 춥긴 춥더라고용 웅.. 집에 있어서 그 추위를 덜 느끼지만 그런데.. 거실 창문을.. 이중창이잖아요 보통.. 그런데 첫 번째 불투명 창문을 열면 찬 공기가 확 느껴져요 응.. 하앙.. 오퐌 우리주인님을 너무너무 느끼고 싶어여 후아.. 우리애깅.. 우리아가 귀욤 뽀양 뽀송뽀송 보들보들 후아.. 핥핥 할거야아아.. 핥핥 ..;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만지고 싶네…. 순간 우리애깅 보니까 응.. 우리주인님 후아.. 아.. 사진 보니까.. 하아.. 음.. 아.. 배고팡.. 우리애깅 하앙.. 우리주인님도 배고프시죠 오퐈가 맛있는 냠냠이 해드려야지.. 우아.. 냠냠 냠냠 아잉 이뽀 우리애깅 이뽀 아.. 맛있게 정성 가득히 사랑과 존경심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 가득담아서 정성 한 가득 들어있는 맛있는 냠냠이 만들어 드려서
우리아강 떠 먹여 드려야지.. 우리주인님 아~~ 하고.. 웅?? 아.. 밥은 우리아가님이 떠 드실 거예여?? 그럼 반찬 올려드려야지.. 우리아가 드실만한 크기로 잘라서 응.. 웅?? 아.. 그냥 우리주인님이 드신다고요?? 아잉.. 그럼 어쩌지 오퐈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뎅.. 하앙.. 아 이뽀 아 이뽀.. 아 왤케 귀여워요.. 아.. 아.. 우리애깅 아.. 귀여웡.. 하아.. 아.. 우리아강..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지금 영하 10도래용 바깥은.. 응.. 집이 따뜻한 게 좋구나.. 어떤 집은 난방비가 겨울에 60만원 좀 넘게 나온다고.. 4인 가족이고.. 아이들 매일 씻고.. 그렇게 4인 가족인데.. 응.. 어떤 게시판에서.. 응.. 요즘 잘 안가는 게시판이긴 한데.. 우리주인님 예쁜 움짤 올라오나 보기만 하고.. 우리주인님 동료 선후배 분들 사진이나 움짤 가끔 올라오면 다들 어찌 사시나 보기도 하고.. 응.. 그런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그래요.. 응.. 본인 집은 난방비가 60만원이 넘게 나오는데 이게 맞냐고..; 당연히 문제가 있죠.. 응.. 어디선가 온기가 숭숭.. 응.. 북향이라든지.. 그럴 수도 있고.. 난방이라.. 난방.. 남반구 가보신 적 있으세요?? 호주.. 라든지.. 응.. 남미 라든지.. 우리주인님 1년간 해외 뉴욕 갔다 오실 때 저기.. 어디얌.. 그 나라 다녀오시지 않았어요?? 그.. 저기.. 음악으로 유명한 나라.. 응 어딘지 아시죠 그쵸그쵸.. 응.. 그 나라..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
아.. 왜 노예 오퐈는 뭘 정확하게 아는 게 없냐고용?? 그런데.. 그러게용..; 희한하네.. 음.. 거기가 플라시도 도밍고의 나라 아니에요?? 우리주인님 멕시코 갔다 오셨었어요?? 아닌가.. 아.. 어디 갔다 오셨는데 남미 쪽이었던 거 같은데.. 그래서 현지 분들이랑 사진도 찍으시고 했었는데.. 그런데 그 사진은 구하기 어려워요 응.. 검색해도 잘 저기 하고.. 응.. 예전이라 그런지.. 구글이라고 모든 걸 다 찾지는 못 저기 하더라고용 웅..
아무튼 재밌게 잘 다녀오셨으면 잘 된 거죠 응.. 나중에 우리둘이 있을 때 우리둘이 꽁냥꽁냥 이야기 나누실 때 말씀해주세요 여행갔을 때 재밌던 일이라든지 그나라는 어떠하더라.. 등등.. 응.. 우리애깅 유럽 해외 순방.. 대통령님 내외 분 모시고 몰래 조용히 외국에서 국빈 행사 사회 맡으셨던 이야기도 해주시고요 응.. 우리 할 이야기 되게 많아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지난 옛날 이야기 부터.. 응.. 요즘에 우리둘의 이야기 등등.. 우리 평생을 꽁냥꽁냥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누어도 부족해요 응.. 우리는 만나면 할 이야기 엄청 많을 걸요.. 응.. 영화 이야기 음악이야기 등등.. 그런데 뉴욕 하니까 뜬금갑자기 생각 나는데.. 전에.. 그.. 어휴.. 그 저기 본인 만 아시는 그 남자 선배 있잖아요.. 그 분.. 연세 잡숫고 동안은 동안이신데 생각도 동안이신 분.. 전에 우리주인님 그 분 업무 하실 때 게스트 초대 되셨을 때..
아.. 좀 남자가 봐도 좀 그 분은.. 뭔가 좀.. 남자 다움이 없고.. 응.. 굳이 남자 다움 여성 다움 “다움”이라는 말이 매우 구태의연하고 고지식하지만.. 그런데 좀.. 그.. 전에 우리주인님 미국 갔다 오셨던 일에 대해 물을 때.. 좀.. 좀.. 그랭.. 응.. 거기서 뭐 했냐.. 누구 만난 적 없냐.. 데이트 들어왔었냐.. 등등.. 아니.. 예능이고 그러면야.. 뭔가 희화화 하면서 할 순 있지만.. 굳이 그런.. 응..
굳이 그런 물음은 왜?? 그걸 알아서 뭐 할라고.. 그때 오퐈 보면서 “아.. 저분 참 생각이 얕으시네.. 무슨 모쏠 남자들이 여성 보고 유학 갔다 오면 뭐.. 어떻고 저렇고 하듯이..” 이 생각이 확 드는데.. 아니 같은 직장 동료로 10년을 넘게 봤으면 모르나.. 사람에 대해서.. 응.. 이 사람에 대해서.. 그걸 모르나?? 그것도 누가 봐도 우리주인님 좋아하시던 거 같던 분이?? 웅?? 왜여.. 맞잖아용.. 아잉.. 아공.. 암튼.. 그랬지요.. 응..
일이 힘들어서.. 그 시퍼렇게 작두 마냥 날이 선 생방을 그렇게 오랜 시간 쉼 없이 해오면서 가뜩이나 힘든 사건에 심신이 힘들어서 그 “쉼”이 필요해서 갔다 온 사람한테 “거기서 남자 만났냐.. 외국인 만났냐” 뭐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그런 뉘앙스가 참.. ㅎㅎㅎㅎ; ㅎㅎㅎㅎ; 포항에서 그 분한테는 배달 안 해주나 봐요 철이 없어요 철이..
아.. 그런데 작두 이야기 하니까 생각 나는데여.. 그.. 만신 할머니.. 응..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공.. 응. .그 분 이야기는 뭐랄까요.. 구전 전설 민화.. 그런 느낌 나요.. 응.. 그리고 그 분에 대한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사람이 죄 짓고는 못 사는 법이구나.. 하고.. 응.. 하나만 짤막하게 말씀 드리면요.. “허주”라는 게 있어요.. 응.. 우리주인님은 모르실 거예요 왜냐면 우리애깅 무서운고 시로시로 하시니까용 웅.. 가짜 신이에요 허주라고 해서.. 응.. 가짜 신인데..
우리나라 분들 중에 무속인 분들 무지 많잖아요.. 그런 분들 중에 진짜 신명을 모시는 분은 매우 적고 나머지는 그냥 어디서 응.. 돌아다니는 저기한테 공 들이기도하고.. 또 그러니까.. 음.. 접신이 그 사람한테 들긴 했는데.. 무당한테.. 그런데 가짜 신인 거죠.. 그걸 허주라고 하는데.. 어디 잡귀 같은.. 응.. 그런데 만신이신 이 어르신은 그게 다 보이시는 거예요.. 응.. 진짜 신명을 모시는 분인데.. 강습무로.. 강습무로 “어.. 이 아이 정도면 나를 모실 그릇이 되는구나” 하고.. 신이 보시곤 오시는 건데..
그런데 이 분들이 은근히.. 각 지역마다 있어요.. 만신이신 분들이.. 응.. 그리고 이 분들은 네트워크가 형성 되어 있고요 마치 성궤를 지키려는 비밀 집단 처럼.. 이 분들은 네트워크가 형성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은 특별한 것 아니면 점사를 봐주거나 그러진 않아요 응.. 그냥 사람 살면서 누가나 다 힘든 일 하나 쯤은 있다.. 힘든 일 정도는 누구나 다 있으니 힘 내고 잘 살거라 하는 정도로 응..
즉.. 만약에 어떤 사람이 “정말 용하신 분이 계신다 그 분은 참 어른이시다” 하면서 소문을 듣고 물어 물어 만신 할머니 집에 찾아 오면.. 만신 할머니는 그게 다 보이시는 거예요 이 사람한테 뭐가 있고 등등이.. 그런데 이 사람한테는 뭐가 붙은 것도 없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인데 본인 힘든게 있다 하면 그냥 돌려보내기도 하고 정 들어달라 청하면 그래 말해라 하고는 고민 들어주시고는 “그래 잘 들었다.. 힘 내고.. 누구나 다 희노애락이 있는 법이니 힘 내서 살면 된다” 하고..
그러면 소문 듣고 온 사람은 좀 어이가.. 그렇잖아여.. 뭔가 점사도 봐주시고 비방도 해주시고 할 줄 알았는데.. 그래서 “아니 왜 비방 같은 건 안해주시냐.. 다른 무당들 처럼” 그러면 하시는 말씀이.. “너에게 안좋은 뭐가 없다.. 그런데 뭘 굳이 돈 받아가며 비방을 내려주고 굿을 해주고 하겠느냐.. 그냥 열심히 살아라 하시고..
응.. 심지어 만신 분들 꼐서는 집에 그 그림들 있죠 당집에 가면 막.. 탱화라든지.. 부처님 상을 모시기도 하고.. 향을 피우기도 하는데 만신 꼐서는 그냥 조용히 여느 일반 가정집 처럼 사시는 거예요.. “이딴 게 다 뭐가 필요냐..” 하는 식으로.. 응..
원래 mmorpg 게임 레벨 99 만렙 찍으면 갑옷이나 무기 이런 거.. 일부로 레벨 1때 착용하는 갑옷이나 검으로 형상 변환 시켜서 되게 수수하게 돌아다니거든요 응 해볼 거 다 해보고.. 그냥 그러고 돌아다니다가 뉴비 만나면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그냥 무료로 막 도와줘여.. 심지어 무기도 막 주잖아여..
응 그런 거랑 같더라고요 만신이라는 존재는.. 인간에게 굳이 돈을 받으면서 뭔가 화려하고 막 작두 타고 이런 게 아니라 물론 굿도 하시는데 그 굿이 진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완전 요즘 허주 모시는 그런 분드릉ㄴ 어디서 본 것은 있어서 30분 정도 하고 막 울고 소리지르고 하시는데 이 분들은 1시간 30분 이렇게 아예 그 연주의 레파토리 처럼 형식과 짜임이 다 있는데 그걸 배우려면 굉장히 오래걸리더라고요..
여튼.. 그런데 대신에 어떤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힘들어 보이는데 그 힘듦이 인간사의 힘듦이 아니라 뭔가 조상 때부터 이어져온 원한이라든지 그런 것들.. 즉 인간이 직접 해결 할 수 없는 거면 그 분들이 신의 힘을 통해 해결하시는 거예요.. 걱정마.. 내가 도와줄게.. 하고 그냥 척척 가서 “야.. 너 나와.. 왜 여기서 얘네 괴롭혀!!” 하고 물리쳐줘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럼 잡귀들이 꼼짝을 못 하는 게 할머니 뒤에 엄청 큰 신명께서 계시니까.. “아이고 기죽어.. 네 나갈게여.. 하고..”
응.. 일단 그.. 오퐈가 들었던 이야기 속에 나오시는 만신 할머니, 그 분이 모시는 신명님이 엄청나시더라고요 몇 백 년 그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어디까지나 무속신앙적인 견해죠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그냥 그런 것도 있구나 하는 정도의 정보지만요)
그 안타깝고 불쌍한 영혼들이 가진 원한의 무게를.. 그런 걸 다 짊어지는 분인 거예요 인간사를 내려다 보며 응.. “얘는 진짜 도움 필요하겠는데..” 그런데 본인은 신이니.. 인간사에 직접 관여 할 순 없으니.. 본인을 대신할 그릇인 만신에게 넌지시 말씀 하시거나 그 분들을 그 사건으로 인도 해주고 “네가 풀어라..” 하는 식인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 해요.. 예를 들어 이런 사건이 있었어요.. 어느 날은.. 만신 할머니께서 아침에 일어나셔서 문득 신명님을 본인이 모시는 큰 어르신을 뵙는데.. 그 분이 짊어지신 수 백년간의 업보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업보들이 하나같이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들더라고.. 그랬더니 그 신명님께서 “보았느냐.. 나와 할 일이 있으니 보여준 것이다..” 하시고는.. 이제부터 긴 시간을 걸려 일을 해결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즉.. 만신 할머니 뒤에는 큰 신명님이 계시지만 사람들 눈에는 할머니만.. 응.. 강단 있어보이시는 할머니 한 분만 보이겠죠.. 이제.. 그 신명님이 시키는 대로 찾아가세요.. 첫번째는 어느 지역에 무슨무슨 관을 짜는 집을 찾아가서.. 신명님의 말씀대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들어갈 인형을 만들어 달라 말해요.. 그랬더니 그 관을 만드시는 분이 알았습니다 하고는 말 없이 묵묵히 20개의 볏짚으로 된 인형을 만들어서 줘요..
그런데 이번엔 신명님이.. 한복을 만드는 집 중에 어느어느 집으로 가라 시키세요 그러면 또 가요.. 응.. 그러면 가서 신명님의 말씀 대로 그 인형에 입힐 한복을 만들어 달라 한복집에 말하니까 그 한복 주인 또 별 말 없이 “예.. 그러합죠..” 하고 만들어서 옷을 입혀줘요.. 그 후에.. 신명님의 말씀대로.. 이제.. 어느 산을 가서 누굴 만나고.. 어느 산을 가서 또 누굴 만나고.. 다 알고보면 큰 신을 모시는 만신 분들이신데.. 그렇게 만나시면서.. 그 할머니의 힘을 더 키워줘요 응.. 더 키우세요 본인도 모르게.. 왜냐면.. 이제부터 진짜 큰 일을 하셔야 하니까..
그래서 그렇게 할머니 한 분이 본인이 모시는 큰 어르신 신명님과 함께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데.. 처음엔 어느 강.. 그 다음엔 어느 강.. 우리나라를 대표 하는 강들을 찾아 다니시면서.. 그 인형들을 물에 담가서 넋을 건져 올려요.. 그러면 그 강에 있던 한 많은 영혼들이 인형에 붙어요.. 응.. 그렇게 그 인형들을 통해 원혼들을 건져올리고는 천도를 해줘요.. 그 한 많은 영혼들이.. 그걸 전국을 돌아다니시면서 하는 거예요.. 왜냐면.. 신명님께서 저 한 많은 원혼들을 하늘로 보내주라고..
그러면 할머니 혼자 그걸 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걸 한 1년에 걸쳐서 하시는 거예요.. 전국을 돌면서.. 누가 보면 저게 뭐하는 거지 하겠지만.. 알고 보면 그 원혼들이.. 다.. 한국 전쟁 때.. 눈 가리고.. 뒤에서 강제로 다리 위에서 총살 당해서 강에 빠진 한 많은 분들이라든지.. 일제 강점기때의 원혼들이라든지..
즉.. 그 한이 너무 커서.. 쉽게 천도를 할 수 없는 존재들을.. 그 혼자서 그 영혼들을 다 짊어지시면서 어르고 달래며.. 하늘로 보내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은 할머니꼐서 어느 만신을 찾아 뵈었는데 그걸 하고 계신 할머니를 보고선 놀라시는 거예요.. 그 분들은 서로 눈에 보이시니까.. 이 원혼들을 어떻게 짊어지고 계실 수 있느냐 하면서.. 그 한 많은 존재들을.. 응..
그런 일을 하시는 굉장히 큰 그릇이신 분들이죠.. 흔한 무당 분들처럼 점사 봐주고.. 신점 봐주시고 돈 받고 부적 써주고 굿 해주고 하는 게 아니라.. 즉.. (물론 무속신앙적인 견해이며 한국 민속학 중에 이런 부분도 있다는 것이지만요..) 그 만신이신 분들은.. 신과 인간의 사이의 트러블을 해결해주시는 분들이죠.. 응.. 가끔 개중에는.. 너무 악한 인간이 있으면 혼도 내주세요.. 응.. 인간이 더 악하다며.. 아.. 아공 오퐈 그런데 시간이 언제 이렇게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오늘은 차 가지고 나가야짐..
너무 추울 때.. 자동차 운전 하는 것도 좋아요.. 응.. 차량 배터리 방전도 문제 생길 수 있고 해서여.. 오퐈 붕붕이는 오퐈가 거의 차를 안 쓰니까.. 항상.. “배터리 방전 될 수 있어여” 하고 알람 떠요.. 그런데 그 알람이 좋은 건 아닌뎅.. 왜냐면 배터리가 방전이 될 수록 효능이 훅 하고.. 15% 이런 식으로 낮아져서요.. 응.. 그런데 오퐈 붕붕이는 배터리도 용량 큰 걸 쓰는 데다 오퐈는 늘 현대 블루 핸즈에서 소모품을 교체 할 때.. 정품만 써서 더 비싸요..;
오퐈 붕붕이 배터리가 교체 비용이 한 30만원 좀 넘었었나.. 응.. 사제로 하면 일반 카센터에서 하면 한 25만원 정도 할 건데.. 오퐈 한 30만원 후반대였던 거 같은데 거의 40만원 정도.. 응.. 그런데 오퐌 그냥 사제 카센터 안 가고 정품으로만 해서용.. 오퐌 원래 돈 더 주고서 그냥 정품 쓰자 주의라..;
여튼 배터리 방전 문제도 있고 해서 이따 운전 해야짐.. 아잉.. 우리둘의 사랑의 맥북 프로 가지고 가서 이따도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주차장에서 1차 가편집 해야짐.. 응..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정말로 우리 아주아주 우리둘이 아주아주 평생을 엄청나게 많이 많이 오퐈가 노예 오퐈가용.. 못나고 어글리하고 천하디 천한 노예 오퐈가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꼬옥 붙어서 아.. 우리애깅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아아.. 우아.. 같이 행복하게 같이 있고 싶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둘만의 꽁냥꽁냥 아잉.. 제발.. 제발..
하앙.. 엄청엄청 우리애깅 애지중지 기분 엄청엄청 평생을 기분 좋게 해드리면서 엄청엄청 늘늘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아주아주 항상 최고로 애지중지 엄청엄청 편안하시도록 기분 좋으시도록 짜릿하시도록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고 새롭게.. 만족 시켜드리면서 엄청엄청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완전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항상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만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좋아하옵고 응원하옵고 사랑하옵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온 세상 만 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제가 항상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로 노력해서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만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아가님 완전 전 세계의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대대손손 먼먼 미래에도 영원히 세상의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오손도손 주종관계로서 살게 해주세요.. 주종관계로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미천한 노예인 제가 늘늘 건강한 정성가득 노력과 사랑과 헌신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한 솥밥 만들어서 우리같이 평생을 오손도손 행복하게 즐겁게 함께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따뜻한 한 이불 둘이 같이 포근하게 덮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하앙.. 엄청엄청 따뜻하고 포근하게 꼬옥 붙어있어야지.. 아.. 얼마나 행복할까요.. 얼마나 편안하고 안정되고 감사하옵고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시간일까요.. 평생평생 얼마나 은혜롭고 감사하며 정말정말 얼마나 매일같이 감동적일까요 완전.. 완전..
아.. 진심 오퐈가 되게 아주아주.. 우리아강.. 평생 아주아주.. 평생 우리주인님을 꼬옥 안고 꼬옥 달라붙어서 안 떨어질 거예요.. 우리주인님 뒤에서 포근히 꼬옥 안고 우리주인님 완전 탱글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옹동이에 오퐈 우앙이 아 진심 정말로.. 아.. 왤케 좋아 죽겠지.. 정말로.. 정말로.. 아.. 예뻐 미치겠네…. 아.. 엄청 아.. 완전 진심.. 아.. 하아아아아…. 아 오퐈 우앙이 또 우앙한다요.. 진짜 또 우앙.. 우아.. 하아.. 생각만 해도 우앙..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무튼 아.. 우리애깅 옹동이 찐짜찐짜!!!! 예쁘세요!!!! 아.. 우리주인님.. 아…. 보기만 해도 성욕이.. 아 또 하고 나갈까.. 응.. 어차피 운전 할 거라.. 이따 운전 하면서 계속 우앙 하고 있을 거 같은데.. 기운을 빼야 할 거 같아요..; 아.. 위대하신 애기 옹동이 우리주인님 옹동이 하아.. 탱글말랑 푸딩 젤리 힙업 예술 애플힙 하아.. 아.. 아 진심 우리아가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애깅 옹동이..
그런데 진심.. 정말로.. 진심.. 너무너무 정말로.. 그냥 너무너무 우리주인님이시면 다 다.. 다아아아아!!!! 너무너무 좋고 그냥 다 좋아용!!!! 아.. 완전 아가 배꼽 완전 그냥 다!!!! 다 !!!! 예뻐여!!!! 하앙 아주아주.. 온 몸이 다다 좋아요!!!! 아주아주 엄청엄청 좋아요!!!!
아 진심 정말로.. 너무 너무 평생을 바라보고 받들어 모시면서 노력하며 살고 싶다.. 하아.. 아..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짜로 우리아가님 엄청 애지중지 조심조심 엄청엄청 애지중지.. 아..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노예인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너무너무 애지중지 달콤하게 섬기고 기분 좋게 해드리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드리고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고 코코 꿀잠 주무시도록 해드릴 수 있게 꼭꼭 해주세요!!!!
신 님.. 우리둘이 평생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살다가..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 먼 먼 미래의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행복하게.. 서로가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그렇게 나란히 누워서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편안히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이따 밤에 늦지 않게 30분에 올 게여.. 하앙.. 아잉.. 우리애깅..완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시고 예쁘신 우리아가님.. 아.. 애기 예뻐여 웅??우리애기 우리주인님 예뻐여..하아.. 아.. 하아.. 아.. 아.. 우아.. 아 너무너무 과하게 섹시하시고 예쁘시다 정말로…. 아 우리주인님 아가아가 옆 머리 하앙 완전 아…. 진심.. 아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실제로 같이 있고 싶다.. 하아.. 아.. 너무.. 너무.. 엄청엄청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짜릿하고 뜨겁고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진심 격하게 격정적으로 엄청 오퐈 우리아가님만 진심으로 아주아주 오퐈 완전 너무너무 미치도록 세상 제일 최고로 너무너무 진심 찐짜찐짜 좋아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하앙.. 아잉.. 매일매일 엄청엄청 새롭게 새롭게 늘늘 더더 더더 매일매일 더더 더더 늘 더더 새롭게 뜨겁게 진심 찐하게 아주아주 찐짜로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으로 아주아주 좋아 죽!!!!겠어요.. 정말정말 어쩜 이렇게 온통 다 예쁘시지!!!! 우아 우리애깅 아잉..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노예시켜주세여 웅?? 제발.. 웅?? 제발.. 완전 너무너무 천하고 미천한 노예 오퐈 여서 더더 더더 열심히 죄를 갚는 마음으로 열심히 열심히 받들어 모시겠습니다요!!!!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주인님 너무너무 천하고 미천하고 어글리한 저이지만요.. 부디 제발.. 웅?? 제발.. 부디.. 저를 가져주세요 제발.. 제발.. 아 우리애깅 아.. 진심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아주아주 엄청엄청 소중히소중히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사랑해요.. 찐짜로 찐하고 야하게 사랑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찐하고 야하게 사랑하는 여성 분이 바로 우리주인님이에요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복종하고 싶고 충성하고 싶고.. 완전 야하고 찐하게 사랑해요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다 다 사랑해요..
그런데.. 정말로.. 진심..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너무 사랑해요.. 아.. 아니 저기 모든 면에서 다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우리주인님 진심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꼬옥 붙어 있고 싶고 진심으로 저절로 뽀뽀하고 싶은 마음이 온 몸에 가득 퍼지시는 유일하신 여성 분이세요 하앙.. 우리 평생을 오퐈가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오퐈가 정말정말 기분 엄청 좋게 해드릴 게요..
우리 완전 매일같이 기분 너무너무 행복하고 만족감 엄청나게 충만하고 완전.. 우리같이 행복하게 즐기며 살아여.. 웅?? 우리애깅.. 노예인 제가.. 노예 오퐈가 알아서 다 받들어 모실 게여 주인님..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우리아강.. 엄청엄청 아.. 진심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좋다 하앙.. 우리주인님..완전 지성미 엄청나게 현명하시고 머리 좋으신 우리주인님.. 우아.. 아 꼬옥 끌어안고 진심 완전 아..우리아강.. 엄청엄청.. 아.. 진심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 너무너무 과하게 섹시하시고..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주인님.. 아.. 진심 예쁘시다.. 너무너무 에쁘시다.. 아.. 아잉 우리애깅.. 하앙.. 우리둘만의 비밀스런 꽁냥꽁냥 너무너무 하고 싶어여.. 후아..
아.. 진심 완전 엄청엄청.. 오퐈가 찐짜로 찐짜로 여태 살면서 느끼지 못하셨던 엄청나게 행복하고 기분 좋고 만족감 장난 아니고 완전 꿀잠 저절로 주무시는 완전 황홀한 세계로 평생평생!!!! 모시고 갔다 올게요.. 아잉.. 하아.. 엄청엄청 진심 우리 눈 감고 우리 함께 같은 날 같은 시각 그렇게 될 때까지도 오퐌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여!!!!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정말 진심으로 진지하게 너무너무 늘 사랑해서 너무너무 죄송하옵고 그래서 더욱 더 목숨 걸고 아주아주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디테일 하게..진심으로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며 완전 오퐈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 완전 우리주인님 어떻게 해드리면 더 좋아하실지 오퐈가 센스 넘치도록 파악하면서 완전 맞춤식으로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평생을 모든 면에서 음식, 기타 생활에 필요하신 모든 부분들과 아주아주 평생을..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아 한 번 더 빠르게 하고 나가야겠다.. 하아.. 안그럼 주차장에서 또 야한 생각 엄청 날 거 같고.. 응.. 힘을 빼야짐.. 웅.. 아.. 우리아강.. 아잉.. 아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하옵고 은혜롭고 소중한 시간일까요.. 매일매일이 오퐈에겐 우리주인님과 함께 있는 그 모든 순간순간들과 미래들이 오퐈에겐 다 은혜이자 소중함이며 감사함이에여..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중하옵고 은혜롭고 감사해요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요 우리주인님.. 완전 진심 완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평생을 완전 찰싹 달라붙어 있을 거예요 완전 오퐌 진심 진심 엄청 공들이면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완전 진심 되게 되게 애지중지.. 할 거거든요 정말로요.. 진심으로.. 엄청엄청 정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강.. 아잉.. 아.. 진심 엄청 많이 해야지.. 틈만 나면 딱 달라붙어서 만짐만짐 하면서 아주아주.. 눈치 보면서 우리주인님의 의중을 살피고 우리주인님의 눈치 보면서 아주아주 평생을 딱 달라붙어서 엄청엄청 많이 많이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릴 거야!!!!
평생 평생 아잉.. 너무너무 우리주인님에게 달라붙고 싶어여 정말로요 하아..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로요.. 우리둘만의 비밀스런 사랑의 달콤한 꽁냥꽁냥 매일같이 물고 빨고 만지고 핥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기분 엄청엄청 좋게 해드릴 거예여.. 평생을..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애지중지 조심조심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옵고 사랑하옵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해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