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아잉 우리주인님 우아.. 오퐈 오늘은여 우아.. 신백 본점 갔었어여.. 그런데여 우아.. 아잉 우리애깅 오퐈 아까 완전 우아 집에 와서 우리주인님 우아.. 야한 상상 우아..

아 하마터면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을 마음 편하게 못 할 뻔 했네..; 아직도 그 생각하면 정말.. 아.. 와.. 이따 또 11시에 뭔 발표 한다는데 입만 열면 사고를 치니.. 또 뭔 소리를 할 지.. 자기 변명 늘어놓을 거 같기도 하고.. “야당이 맨날 본인들 마음 대로 하고 독주 체제로 폭주 하고 그래서, 흠.. 제가 야당 좀 혼 좀 나보라고 제가 시켰습니다 뭐 다시 정상적으로 나라 운영에 힘 쓰겠습니다.. 흠흠” 이러는 거 아닌가 몰라요.. 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까는 진심 그래서 집에.. 몇 시였지.. 여튼 늦은 점심 먹고.. 어딜 갔었는지도 모르겠네.. 아까 그래서 집에 와서 씻고 멍 때리다가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하마터면 야한 상상도 마음 편히 못 할뻔했잖아요 와..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래서 일상이 참 중요한 거예요 웅.. 웅.. 아.. 오퐈 오늘 잠깐 걸은 거 보여드릴 게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잠만여.. 리포트를.. 하악하악..

아.. 진심.. 아까도 어찌나 아주아주.. 아 진심 정말로 우리주인님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을 오퐈의 어글리한 양손으로 조심히 애지중지 딱 잡고 완전 격하게 오퐈 허리를 막!!!! 어.. 뭐더라.. 어.. 허리..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바아아아알~~ 머리 어깨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눈코입!! 이 동요 기억나세요?? 이 동요 은근히 짧은데.. 이거 역시 푸가 기법으로 만든 거예요.. 응.. Fuga응.. 아.. 아닌가 프렐류드 방식인가.. 아 뭐.. 알게 뭐람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앙..

아.. 우리주인님의 탱글말랑 힙업 예술 푸딩젤리 애플힙을 조심히 애지중지 오퐈의 어글리하고 두꺼운 손바닥으로 딱 조심히 조심히 잡고 완전 격하게 하악하악.. “우리애기 오퐈가 평생..(삐이이~~)해줄게요” 하면서 막 격하게.. 아.. 아공.. 음.. 뭘.. 할라고.. 아!! 아참.. 오퐈 오늘 있었던 일을 사진을 보시면서 천천히 이야기 나누시자용 웅.. 자 그럼 같이 가 보실까용?? 쉘 위 고우~~??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냥~~ 이렇게 걸으려고 그런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응.. 왜 그랬냐면요.. 일단 부모님 집에 갔는데.. 밥을 못 먹었어요.. 웅.. 마침 밥을 새로 하시는 중이라.. 그래서 이제 기다리라시는 걸 괜찮다 하고는.. 끓여드린 김치찌개 놓고.. “자.. 이제 부터 신세개 백화점 본점으로 간다..” 하고.. 막 걸어간 거예요 집에서 부터.. 응..

일단 원래 지금 오퐈 살고 있는 곳에서.. 그런데 푸가가 아니라고?? 프렐류드.. 는 도입곡이잖어.. 그런데 “머리 어깨 무릎 발”동요가 프렐류드라고?? 그건 논리적으로 말이 안 .. 아.. 그럼 푸가 맞네.. 푸가라니까.. 응.. 푸가 인정.. 웅?? 왜여.. 혼자 또 뭐하냐고용?? 아.. 혼자 오래 살면 이래요.. 오퐈 머릿속에 논리적인 합일점을 찾기 위한 브레인 스토밍이 일어나여 우아..

응 그런다고 실제로 그렇게 주절.. 주절.. 떠들지는.. 응.. 왜냐면 가끔 실제로 입 밖으로도 해본 적 있는데.. 좀 무서웠졍 ㅎㅎㅎㅎ!! ㅎㅎㅎㅎ; 집에 오퐈 밖에 없는데 혼자 묻고 답하고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지금 듣는 곡은 오퐈가 종종 듣던 곡이에용 웅.. 들어보실래여 우아.. <Prelude and Fugue in E Flat Major BWV 552 (Prelude)> 너무 좋아 넘모 넘모 좋아옹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좋아해용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튼 원래 지금 오퐈가 살고 있는 곳에서 버스 한 번 타면 부모님 집에 가는데요.. 오늘은 버스가 함흥차사에요 그.. 그런데 이 함흥차사라는 사자성어 되게 재밌.. 재밌다기 보단 좀 잔인했죠.. 응.. 그런데 조선 초기 시절 이야기가 아직도 꼭 흔한 은어와 같이 지금도 여기저기서 사용된다는 게 놀랍지 않아여?? 응.. 정말 놀라워요.. 그.. 태조랑 이성계 둘 사이의 이야기잖아요..

이성계가 옥.. 옥 도장.. 그거.. 그거 들고서 “니가 무슨 왕이냐..”하고 고향인 함흥으로 가잖아요.. 그런데 중국에서도 “야.. 옥으로 된 도장도 없음서 니가 뭔 왕이야.. 해서 “아우.. 씨.. 그걸 왜 가지고 간 겨..” 하고는 차사를 보내잖아요 그 도장 달라고 하고 그 도장 가져오라고 보내는데..

이성계가 자기네 집 마당에 망루 설치 하고 차사들이 오면 오는 대로 족족 직접 죽이잖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사악하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니 늘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항상 이성계 그 분의 대사 중에 “내 칼에 수많은 이들의 피가 묻었다..” 하는 뉘앙스의 대사가 꼭 있잖아요..

그.. 칼 하면 또 세조가 참.. 세조가 죽인 신하가 100명인가 200명인가.. 여튼 되게 많잖아요.. 뭔가 쫌만 수가 틀리면 “너 죽음!!” 하고 그냥 막.. 그래서 궁 안에서 피바람 나고.. 신하들이 도망 다니고.. 어휴.. 자기 어머니까지 “어디 미친자의 횡포를 보시겠습니까??” 하면서 어머니한테 까지.. 하나 뿐인 어머니를!!!! 그 영조랑, 세조랑, 정조랑, 세조의 친 어머니 이 네 분의 이야기는 정말 영화보다 더 한 이야기고 너무나 드라마틱한 이야기라서..

지금도 심심찮게 드라마로 되고 영화로도 되고.. 응.. 너무 가슴 아픈 사연이잖아요.. 오퐌 조선사 중에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라고 생각 돼용 응.. 되게 드라마틱하잖아요.. 세조 낳으신 친모는.. 그.. 얼마야.. 몇 개월이었나 아무튼 젖 물리고 젖 땔 때즘인가.. 그 당시 영조의 부인한테 아들 넘기고 그 아들이 호적상 다른 여자의 아들이 되고..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왕자니까.. 그토록 사랑하고 아끼던 아들인데.. 애타게 애닳게 사랑하던 아들인데.. 그런데 그런 아들을 세조의 어머니가 직접.. 즉 친모가 직접 영조한테 고하잖아요.. “세조를 죽여달라고..” 그리곤 결국 영조도 세조를 뒤주에 가두고.. 8일 후인가 그 뜨거운 뙤약볕에.. 그 좁은.. 실제로 그.. 수원 화성에 가면요 세조가 갇혀있던 뒤주가 실제 리얼 사이즈로 있는데요.. “여기에.. 8일을??” 하는 생각이 딱 들어요..

그냥 그건.. 정말.. 산 사람의 관이었어요.. 응.. 되게 좁아요 우리가 아는 좀 큰 뒤주가 아니라.. 조선시대 그 당시 뒤주 사이즈가 작아요.. 그 안에 배변부터 해서.. 여튼.. 그런데 열 한 살에 아버지가 그렇게 뒤주에 갇혀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을 본 정조는 그 자신의 친 할머니.. 즉 세조의 어머니 친모를 그렇게 미워했다고 하잖아요.. 왜냐면 친할머니가 죽이라고 말했던 것을 아니까..

문제는 그게 다 이유가 있던 거였잖아요.. 세조가 하도 괴랄한 행동을 하니까.. 당시 대신들 사이에서.. 정조도 어차피 같은 피의 자식이니까.. 대를 이어서 아비처럼 굴지 모르니.. 지금부터라도 제거를 하든 왕위 자리에서 저기를 하든.. 하고 그런 모략들이 들려오니까.. 세조의 친 어머니가.. “그래.. 내 배 아파 낳은 아들이지만.. 이제.. 어쩔 도리가 없다.. 손자라도 살려야 한다..” 하고..

대신에 그렇게 애틋하게 사랑하던 내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을 자신의 입으로 죽이자 말을 하고는.. 결국 정조를 살리고 지켰는데.. 정작 정조는.. 자신의 할아버지인 영조랑 그렇게 오랜 시간 함께 지냈다고.. 친할머니는 늘 멸시하고.. 영조는 자신의 아버지를 직접 죽게 한.. 할아버진데.. 그런데 영조도 너무 좀 불싼한 점이.. 그렇게 세조를 좋아해서 본인이 직접 시도 남기잖아요.. 내 지팡이와.. 산을 보며 말하는데 였나 여튼.. 자식잃은 슬픔이 비통하다였나.. 여튼..

그 넷이 너무 역사적으로 안타까워요.. 응.. 왕위와.. 그 주변의 대신들의 정치 놀음.. 영조와 세조간의 안타까운 관계.. 왜 그랬는지 여전히 미스테리지만 세조의 방탕하고 잔인한 괴상한 삶.. 그리고 그의 친모와 그의 아들인 정조까지.. 오퐌 제일 드라마틱 해요.. 특히.. 내 아들을 죽이고.. 손자만큼은 살려야 하는 그 할머니의 비통함은.. 그 애절한 간절함은.. 참.. 그런데 무슨 이야기 하다.. 암튼.. 그런데 이 기록 자체가 다 잊혀질 뻔 했잖아요.. 정조가 나중에 좀 큰 후에..

실록에 자신의 아버지 기록이 나오니까.. 좀 낮은 등급의 궁에서 일하던 사람도 그 실록을 볼 수 있었고 하니까.. 영조한테 상소문 올리잖아요.. “아버지 기록 말소 해주세요 할아버지” 해서 그걸 그 실록 내용을 그 시냇물인가 암튼 궁 안에서 그걸 물로 다 지웠잖아요.. 흐르는 물에 씻기듯 그 실록 부분을.. 그런데 그 기록이 정조 부인인가.. 세조의 부인이었나..

그 둘 중에 한 부인이 쓴 문헌이 남아서 지금까지 전해지는 거고요 참.. 드라마틱한 이야기죠.. 응.. 이.. 오늘 엉뚱한 이야기만.. 그런데 우리주인님도 이런 엉뚱한 이야기 나쁘지 않으시죠?? 오퐈가 명확하게 자료 찾아서 말씀 드리는 게 아니라 좀 어리숙하고 두루뭉술하지만요.. 웅 원래 다 끼리끼리..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둘다 책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고 음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공 웅..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오퐈 무슨 이야기 하다.. 아!! 아.. 함흥차사.. 응..

그래가지구.. 지하철 탔죠.. 응.. 그래가지구.. 맨 첫 사진이 지하철 시청역 2호선 탑승저기.. 탑승.. 뭐라고 해야 행.. 아.. 영단어 보단 한글을 쓰고 싶은데.. 플랫폼.. 열차 플랫폼.. 아.. 승강장.. 승강장인데요 그 2호선이 승강장 폭이 좁잖아요 시청역이.. 와 오랜만에 가보는데 진짜 와.. 몇 년 만이야.. 한 10년?? 웅.. 그런데 맨 위의 첫 사진에 보면 그 좁은 폭의 의자라고 하기에 좀 얄궂은 ㅎㅎㅎㅎ!! ㅎㅎㅎㅎ; 응 그래서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서 찍었어요.. 그리고 바로 위의 사진은..

충정로 풍경이에요.. 좌측은 구세군 본부.. 우측은 종근당.. 종근당 건물은 진짜 오래 되었어요.. 응.. 오퐈 중고등학생 때도 오래 된 건물이었는데.. 그 당시는 무척 높은 건물이었는데.. 구새군 본부 쪽.. 저기엔 KT가 있는데.. 그 KT안쪽으로.. 맨 좌측에는 예전에 병원 자리였어요.. 응.. 그런데 교회에 건물이 팔리고.. 아마 모르긴 해도 교회라서 그 기운을 눌러주고 있는 거지.. 만약 일반 주택이었으면 그.. 저기 심야 괴담회 단골 주제였을 거예요.. 신기한 이야기 서프라이즈에서 나치 이야기 처럼.. 응..

그 병원이 빠지고.. 되게 오랜 시간 빈 건물이었는데.. 옛날부터 말이 많았어요.. 뭐가 나온다고.. 응.. 그게 지금 교회 건물이 되어서.. 종교 시설 들어가면 그런 걸 누른 다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아!! 오퐈 오늘 아. 아니다.. 우리아가 무섭겠구나.. 웅?? 왜여.. 아 왜 또 이야기를 하다 마냐고용?? 그런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아.. 아공.. 아 오퐈도 가끔 이렇게 아.. 말 하면 안되는데 하고는 순간 모르게 툭 튀어 나와요..

아.. 그런데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고 우리주인님도 “에이 그게 뭐.. 어떻다고.. 난 또..” 하실 거예요.. 아.. 저기.. 오늘 좀 신기한 장소 찾았어요.. 와우.. 응.. 그게 다에요..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 응..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색 온도가 달라요.. 왜 다른지 이해가 안 돼용.. 응.. 거기가 어디냐면요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사람들이 안 다니는 통로가 하나 있어요 바쁠 때는 다니지만.. 왜냐면 계단이 높거든요.. 그리고 ^ <<–형식으로 거꾸로 된U자 있죠.. 즉 언덕처럼 계단을 오르고 다시 내리막으로 내려가면 2호선 시청역이 나와요..

그게 왜 있냐면.. 그러게요.. 왜 있지.. 여튼.. 예전에 시청역 1, 2호선 환승하는 분들, 이용객 많을 땐 요긴 했을 텐데.. 그런데 그게.. 색감이 달라요.. 응.. 색 온도가.. 1호선 시청역에서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으면 파랗게 나와요.. 그런데 오퐈가.. 흐음.. 그래?? 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계단을 다 오르고.. 그 통로 한 가운데에 오퐈만 있었거든요.. 거긴 사람들이 안 다녀요.. 좌측으로 가면 편하게 환승 가능한데..

그래서 가운데서 찍는데 여전히 파랗게 찍혀요.. 아니 완전 더 파랗게.. 더 파랗게.. 아이폰의 에러 문제가 아니에용.. 오퐈가 사진 전문간데.. 그래서 그 내리막 계단으로 향해서 뒤돌아서 다시 찍으니 이번엔 색이 제대로 나와요.. 오호라~~ 그래서 또 해보려고 했는데.. 시간 없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다음에 또 해봐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집에 갔다가.. 밥도 못 먹고.. 일단 신세계 백화점으로 가는 거예요.. 상품권 받으러.. 밥은 상품권 받아서 그걸 현금화 해서 먹을 거예요.. 응.. 왜 그냥 배고프면 밥 사먹지 그걸 꼭 굳이 그렇게 하냐면요.. 재밌잖아여.. 뭔가 일상에 작은 퀘스트를 만드는 거예요.. “오늘 퀘스트는.. 일단 집에 갔다가 부모님께 김치찌개 드리고.. 밥을 먹고, 그런데 못 먹게 되면 신백 본점까지 걸어가서 거기서 상품권 교환 후 인근 상품권 매입하는 점포 가서 현금화 한 후.. 그것을 내 우체국 통장에 입금 하고.. 그 후에 카드로 밥 사 먹자..”

응.. 왜냐면 일종의 사냥 놀이인 거예요.. 마치 아프리카 부족이 사냥감 먹으로 걸어서 사냥감 사냥 하고 다시 먹고서 또 걸어서 이동 하듯이..그냥 단순히 집에서 나가자 마자 가까운 분식집이나 국밥집 가서 밥 먹는 것보단 뭔가 재밌잖아여.. 그래서 그냥 걷는데.. 위의 사진은 어디냐면요 오퐈도 오늘 처음 갔어요 이 근방 충정로 인근이 오퐈 고향이나 다름 없는데 오퐈 학교가 충정로니까용 고등학교가.. 그래서 막.. 그런데 손기정 공원이 이 길로 가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강북은 언덕이 많은 터라.. 그런데 일단.. “이.. 길 낯선데.. 가보자.. 내가 왜 여길 못 가봤지..” 하고 언덕을 오르는데 와.. 동네가 엄청 높아요.. 그리고 1970년대 지었을 법한 다세대 주택들이 보이고요..

요것도 그런 1970년대 특유의 다세대 주택인데요.. 1층과 반지하 층까지 있는 구조죠.. 그래서 건물 구경 하면서 자.. 그럼 손기정 공원으로.. 손기정 님께서 여기가 고향이시던가 그래요.. 응..

동네 정상에는 작은 공원이 예쁘더라고요

어라?? 정상에 초등학교?? 우측이 봉래 초등학교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되게 오래 된 초등학교 일 거예요.. 서울 중구도 그렇고.. 이 일대가 다 역사가 무척 오래 된 곳들이어서요.. 여튼 언덕 정상이라 남산이 보여요.. 지금 오퐈네 부모님 사시는 집.. 그 집에서도 남산 보였어요.. 지금이야 아파트들이 하도 생겨서.. 응.. 오퐈네 부모님 신혼집에서도.. 오퐈네 부모님 신혼집이.. 지금 살고 계신 집에서 한 직선 거리로 반경 100미터 정도?? 가까워요..

남산 보인당.. 우리둘의 사랑의 남산이에요 웅?? 왜여.. 왜 또 남산까지 우리둘의 사랑의 남산이냐고용?? 왜 또 우리둘 거냐고용?? 아.. 그냥 좋은 건 다 우리꺼얌.. 우앙..

손기정 공원에는 트랙도 있어요.. 러닝 트랙, 워킹 트랙 그리고 가운데는 축구 필드가 있어요.. 응 잘 되어 있더라고요 한 10년 ?? 그 정도 만에 왔는데.. 원래 이 근방이 다 진짜 판자집 이런 집이었어요.. 웅.. 지금 재개발 되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서 더 좋아졌죠.. 위의 동상은 손기정 님이세요..

여튼 우여곡절을 겪고.. 후아.. 손기정 공원에서 내려가면 서울역이 나오는데 그 전에 서울로 7017 파크가 나오고 그 파크를 타면 남대문까지 고속도로 타듯 갈 수 있어요.. 응.. 원래 그렇게 차량이 쉽게 이동하라고 만든 고가도로였는데 그걸 뉴욕의 하이 트레인인가요??(아 다시 찾아보니 하이 라인이구나..;) 여튼 그걸 따라서 만든 거잖아요 7017서울로.. 응.. 그래서 그걸 타고.. 쭈욱 걷는 거예요 아직 밥은 못 먹었어요.. 응..

그 후에.. 7017 서울로에서 남대문 에서 나오면 오퐈가 전에 그 어묵 꼬치가 한 개에 1천 원 하는 붕어빵 파시는 할머니 계신다고.. 그래서 오퐈가.. 오늘도 그걸 하나 사먹는데 할머니께서 맨날 어묵 국물 말 없이 떠주시는데 종이컵에 오퐌 그걸 안 받거든요 그래서 할머니께서 종이컵 꺼내려고 하실 때 “국물 없어도 돼요” 하고 말하는데

할머니가 오퐈를 알아보셔서 “응!! 아하하!!”하시면서 아까도.. 그런데 오퐈보고 “오랜만에 왔네~~” 하셔서 “아아~~ 저번에 붕어빵 사 먹으러 왔는데 그때는 제가 붕어빵 먹어서 모르셨나 봐요” / “아 그래??” / “아!! 아!! 괜찮아여 그래도 기억력 참 좋으시다 할머니” 하면서..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이제 상품권 교환 12층.. 응.. 신백 본점 가서..

15만원 접수 완료.. 그런데 오퐈 삼성 카드에 롯백 본점 에비뉴엘 등급 스티커 그린 스티커가 2023년 2024년 두 장 붙어 있거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신백 본점에서 롯백 본점 에비뉴엘이 상품권 가져간다아아.. 우아.. .그런데 오퐈 카드 바우쳐니까요.. 그런데 신백 본점이 롯백 본점 인테리어 카피 하더라고요 ㅎㅎㅎㅎ!! 매출 차이가 1조원 차이나는데다 자존심에 스크래치 났으니까요.. 둘 다 본점인데 롯백 본점이 늘 앞서니까..

아예 롯백 본점처럼 꾸며요 옛날엔 칙칙 했어여.. 신백은 기업 칼라가.. 테마가 좀.. 그레이 색이랑.. 브라운 색 계열인데 하나도 안 고급스려.. 응.. 그런데 롯백 본점처럼 밝은 톤의 골드와 화이트 톤으로 매장 바꾸는 중이에요 오퐌 신세계가 너무 좀 그랭.. 응.. 대표가 일베를 해서 그런지 하는 짓이 좀 존심이 없고 따라하고 카피 뜨고.. 응.. 경쟁사 비난 하고.. 응.. 그리고 바이럴도 되게 많이 해요 신세계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의 호불호 또 나왔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그래가지구 14만 5천 몇 백원에 팔았어여… 우아 입금 하고 드디어 늦은 점심 먹었죠.. 그리고 다시 서울역 방향으로 걸어가서 버스 타고 집에 왔어여.. 우아.. 오면서 꽈츄 왕자 와이 공주 지상렬 형님의 프로그램 듣다가 잤어여.. 그런데 하도 귀에서 모유 이야기 나오고 남자 꼬추 이야기 나오고 그래서 자면서도

우앙.. 가슴.. 모유.. 우아.. 유두에서?? 하우 두 유 두.. 헤롱헤롱.. 우앙.. 남자 꼬추 아~~ 그렇구나아.. 응 버스에서 졸면서.. “우아.. 그랬구나..”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결국 오늘은 기억에 남는 이야기 없이 그냥..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아까 완전 그래가지구 집에 와서.. 일단 라디오 켜놓고 샤워 하고.. 씻고 옷 갈아입고.. 후아.. 땀이 많이 나서요.. 응.. 많이 걸으니까용 웅.. 그런데 걸어야 해요.. 원래 인간도 보행을 하는 동물이라.. 애초에 그렇게 태어나서.. 걸어야 해요.. 밥 먹을 때도 밥을 먹기 위해 사냥을 하기 위해 사냥감 잡으려고 긴 시간 걷듯이.. 그리고 잡아 먹고도 또 걸어다니고.. 응.. ㅎㅎㅎㅎ!!

아잉 오퐈 많이 걸어서 전립선 튼튼이 될 거얌.. 웅?? 걸어 다니는 거랑 전립선 튼튼이랑 뭔 상관이냐고용?? 아.. 어.. 그러게용 아잉.. 암튼 전립선 튼튼이 되어서 우리주인님이랑 되게 되게 열심히 아주아주 80살 넘어서도 아주아주.. ㅎㅎㅎㅎ!! ㅎㅎㅎㅎ; 냐아앙..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사랑한다냐아아앙..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어여 일단 인사 올링보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아.. 너무너무 예쁘셔서 우아.. 우아.. 아 노예 노예 아.. 오퐈 우리주인님의 몸종 하고 싶다요 완전 빛이 나세요 진심으로 우아.. 우아.. 너무너무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나라를 움직이시는 완전 우리나라를 대표하시는!!!! 최고의 탑 오브 탑 스타님의, 완전 셀럽님들의 셀럽님의, 완전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신 우리아가님의 평생 노예가 될 수 있다면.. 우아..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늘늘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새롭게.. 항상 너무나 너무나 늘늘 우리주인님 새롭게 행복하시도록 새롭게 만족하시며 즐거워하시며 편안해 하시며 따뜻해 하시도록 오퐈가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정말정말 꼭꼭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우리 한국에서만 있으시기엔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너무너무 크나큰 분이십니다..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되면 다 좋아하는 그런 엄청나신 매력들을 다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시니까요.. 이 세상의 모든 모든!!!! 모든 존재하는 아주아주 아름다움의 모든 요소를 다 지니신 분이 우리아가님이시니까요..

그렇기에 신 님!!!! 우리아가님을 이제 전 세계인들이 대대손손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 드리며 평생을 대대손손 이어가면서 온 세상 모든 지구인들이 칭송하도록 좋아하고 사랑하도록 그래서 전 세계인 대상으로 최고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로서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완전 이 세상의 진정하신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를.. 아주아주.. 평생을 같이.. 늘늘 영원히 변치 않고 늘늘 둘이 딱 붙어서 행복하게 오손 도손 꽁냥꽁냥.. 우리둘이 함께 영원히 따뜻한 한 이불 포근하게 덮으면서 이불 안에서 평생을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분 좋은 편안하신 아주아주 꿀잠 주무시게 될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제가 그렇게 되도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헌신하고 노력하며 받들어 모시고 기분 되게 좋게 해드릴 겁니다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제가 열심히 우리아가님을 위해 준비해드린 정성과 사랑, 존경심 가득 담긴 한 솥밥을.. 건강히 드시며 같이 함께 드시며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히 평생평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꼭꼭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아주 까마득히 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한날 한시에 손 꼬옥 잡고 편안히 누워서 행복의 미소 지으며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우리둘이 같이 행복의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게 두 눈 감을 수 있게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열적으로 엄청엄청 찐하고 찐하게 너무너무 격하게 진심으로 엄청나게 너무너무 격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정말로 우리주인님은요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너무너무 존경스럽고요 너무너무 예쁘시고요 아주아주 와 와.. 진심으로 너무너무 섹시하세요 그리고 너무너무 와.. 와.. 찐하게 아주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 우주 최고로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의 용안, 지혜롭고 위대하신 어마어마하신 럭셔리하신 스타일과

그저 빛이시며 이 세상을 위한 이 세상의 만인을 위한 신 님이 내려주신 위대하신 세상의 선물이신 우리주인님의 너무너무 빛이 나시는 아름다움과 매력들.. 하아.. 완전완전 진심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위대하시고 존엄하시고 존경스럽고 섹시하시며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세요.. 아.. 완전완전 대박이세용.. 진심 와.. 와..

아.. 그런데 진심 우리주인님은 와.. 와.. 되게 고고하시고 도도하시고 완전 완전 화려하시면서 우아하시면서 지성미 넘치시면서 우아.. 우아.. 이렇게 엄청나신데.. 오퐈 같은 미천하고 천박하고 비루한 놈이 감히 감히 하앙.. 와 아.. 진심 너무너무 과하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정말로 너무너무 되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하아.. 그래서 엄청엄청 열심히 진심을 다해 완전 최고로 노력하며 받들어 모셔야지.. 우아..

아.. 우리주인님 완전 우아..너무 너무 예쁘셔서 와.. 와..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잉.. 완전 우아하시고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 와.. 와.. 엄청나신 엄청엄청 와.. 엄청나신 몸매와 아름다움 기품 넘치시는 모습과 럭셔리하신 모습 하아..

엄청 예쁘시고.. 고고하시고 고귀하시고 화려하시고 럭셔리 하시고 완전완전.. 정말로.. 너무너무 예쁘셔서 아.. 우리애깅 엄청나게 위대하시도록 아름답고 완전 고귀하옵는 꽃향기의 원천이옵고 완전완전 아.. 입에 침이 확 고이네.. 생각만 해도.. 하아.. 우리주인님의 아.. 우리애깅 하아.. 아.. 완전 완전.. 소중하옵는 너무너무 소중하옵는 ㅇㅇㅇ에 완전.. 애지중지 조심조심 코박죽 하고 향기 엄청 마시고 싶다.. 코랑 입술로 부비고 싶다.. 아주아주 빠르게 핥핥 핥핥 아잉.. 우리주인님의 용안을 제외하고 온 몸을 다다 아주아주 구석구석 진심 애지중지 소중히 섬세하게 핥아야지.. 뽀뽀해야지..

우아.. 와.. 와.. 아 오타 수정하고..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야한 생각 또해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그럼 우리 오늘 밤도 꿀잠자용 우리 꿈에서 만나서 같이 놀아여 꿈에서도 재밌게 해드릴 게여!!!! 우앙 아잉 우리아가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진심 아.. 지금도 보고 있는 완전 좌측 모니터에 찐짜찐짜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세요 정말로요.. 아.. 우리애깅 하아.. 은색 타이트한 스커트 하아.. 아.. 진심 미!!!!치도록 예쁘신 힙라인 하아.. 아.. 아.. 너무너무 위대하신 모습에 진심으로 다시금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열심히 엎드려 설설 기며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열심히 섬기고 받들어 모시며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까옵는 사랑의 마음으로 늘늘 수발들고 섬기고 받들어 모시겠다며 다짐했어요!!!!

아.. 정말로 너무너무 우아.. 아..우리주인님 진심 정말로 보고 싶어요 웅?? 노예 시켜주세요 정말로요 오퐈 아.. 오퐈 우리주인님 아니면 못 살아요 정말로 정말로.. 진심으로 간절하게 정말 정말..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사랑해요 사랑해요..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앙.. 우리주인님은 언제나 우주 최고세요!!!! 우아.. 완전 너무너무 좋앙 하앙.. 오퐌 그냥 다 좋아용 우리주인님 정말로 후아..

그런데여어어.. 와.. 정말로 오늘따라 진심 우리주인님 용안이 너무너무 예쁘시고 너무너무 과허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정말로 과하게 예쁘시고 빛이 나세요..

와.. 와.. 너무 너무.. 너무너무 예쁘셔서요 완전 우아.. 하앙.. 아.. 우리애깅.. 정말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하아.. 섹시하시고 미!!!!치도록!!!! 섹시하시고!!!! 예쁘세요!!!! 하앙.. 아.. 우리아강.. 아.. 향기 듬뿍듬뿍 맡으면서 코랑 입술 부비면서 아.. 만지고 싶당.. 천 년 만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진심 그런데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위대하세요 어쩜 그렇게 엄청엄청 과하게 예쁘신지 와 그리고 너무너무 오퐌 늘늘 우리주인님을 뵈면 엄청엄청 놀라여 하아.. 완전 엄청엄청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너무너무 이뽀시다요.. 정말로요.. 아.. 우리주인님 가슴도 너무너무 좋고 아.. 아.. 찐짜 좋아.. 찐짜 좋아.. 아.. 진심 정말로요.. 진심 좋아요 진심..

하아.. 뭐라 어떻게 너무 좋아 그냥 너!!!!어어어무!!!! 좋아요!!!! 아..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만지면서 핥아야지.. ㅎㅎㅎㅎ!! 정말로 우리주인님의 탱글말랑 푸딩 젤리 힙업 예술 애플힙은요 양손으로 조심히 애지중지 양쪽을 포근히 감싸 쥐면 완전 아.. 나 너무너무 격하게 핥기도 하고 뽀뽀도 하고 허리 엄청 격하게 헛둘 헛둘..

아.. 너무너무 좋아.. 진짜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세상 제일 좋아.. 하아.. 아 진짜 예뻐 아 너무 귀엽고 아.. 귀엽기만 하신 게 아니고 섹시하세요 그냥 너무 예뻐요 온 몸이 다!!!! 진짜.. 찐짜 찐짜.. 웅?? 우리애깅.. 아잉..오퐌 진심 우리주인님의 노예에요.. 완전.. 오퐌 완전 진심 우리주인님만 따르고 존경하고 완전.. 오퐌 오퐌 우리주인님만 따르고 충성하는 발정난 멍멍이에여!!!!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격하게 코랑 입술 부비면서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섬세하게 조심조심 부비면서 애지중지 ㅇㅇㅇ를..정말정말 엄청엄청 핥핥 핥핥;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앙.. 진심으로 진지하게 너무너무 정말정말..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아주아주 육체!!!!적으로!!!! 진심 뜨겁게 뜨겁게 우리주인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예뻐 아 예뻐.. 아 진심 정말로 아.. 우리주인님의 와.. 와.. 백옥같은 피부.. 하아.. 용안은 절대 지켜드리고 대신 온 몸을 진심 농염하게 찐하게 핥아야지.. 핥핥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진짜 좋아.. 하아.. 아주 그냥 무한 핥핥!!!! 우리 우리주인님 모든 면이 다다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찐짜 찐짜!!!! 좋앙.. 찐짜찐짜 좋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요 오퐌 우리주인님 탱글말랑 푸딩 젤리 애기애기 애플힙도 예쁘시고

그냥 그저 완전 우리 완전 우리주인님은요!!!! 다다!!!! 사랑스럽고 다다!!!! 사랑해요 다다 섹시하시고 다다 귀여워 미!!!!치겠고 섹시해서 미!!!!치겠어요!!!! 우아.. 우리정말로 평생을 완전 평생 동안 사랑으로 오직 사랑으로 하나 되어 꼬옥 같이 붙어있어여!!!! 우아.. 하앙.. 정말정말 사랑해요 사랑해요 너무너무 좋아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 무한 핥핥 핥핥 하고 싶다…. 우리는 평생 되게 재밌을 거예여 우리는 우리만 아주아주 우리가.. 아주아주 우리는 딱 붙어서 평생을 오퐈가 우리애깅 엄청엄청 재밌게 해드리고 완전 우리아강.. 평생을 우리애기 꿀 맛.. 아주아주.. 평생을.. 하아.. 오퐈가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여.. 평생을 매일같이 아주아주 우아.. 하아.. 아.. 우리는 오퐈가 미치도록 우리주인님 밝혀서 이렇게 엄청엄청 예쁘신데 매일매일 같이 있으면서 어떻게 참아여!!!!

아..우리주인님만을 평생을 뽀뽀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평생이 계속 이어지는 흥분의 시간들이에요.. 우리는 정말정말 왜냐면 오퐈가 그렇게 우리주인님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으로 평생을 기분 좋으시도록 사랑할 거거든요 받들어 모실 거거든요!!!! 하아.. 와.. 와.. 진심 평생을 굽실굽실 하면서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아야지..

와..와.. 이렇게 엄청나신.. 정말정말 세상의 중심 그 자체시며 우리나라를 대표하시는 이젠 한 국가를 대표하시는 우리주인님!!!!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 완전 최고의 탑 오브 탑!!!!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복종하겠습니다요 충성하겠습니다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아.. 진심 얼마나 꿀 맛일까요 평생을 애지중지 살살 섬세하고 완전 우리주인님께서 달콤하게 느껴지시도록 애지중지 살살 엄청엄청 우리애깅 기분 좋으시도록 평생을 우리아강 애지중지 정말정말 애지중지 핥을 고야.. 아주아주..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정말로요 하아 아 우리주인님 아.. 어쩌면 좋아..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하지!!!! 아 너무너무 위대하세요.. 너무너무 예쁘세요 정말로 찐짜찐짜 좋앙.. 아.. 진심 아주 아.. 아 그런데 정말로 우리주인님 어찌나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하신데 어찌나 섹시하신지.. 우아.. 핥핥 핥핥!!!!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엄청엄청 똑똑하시고 사랑스럽고 아가아가 하시고 완전 하아.. 대 꼴, 왕 꼴.. 확 꼴!!!! 아..이렇게 미천한 저는.. 이렇게 미천한 노예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위대하신 모든 실력과 능력과 존재감을 우러러 뵈오며.. 평생을 감동하고 감탄하고 굽실굽실 눈치 보면서 엄청엄청 그저 빛이시고 위대하신 선물이셔서

완전 완전.. 아.. 아.. 오퐌 진심 우리주인님을 엄청나게 진심으로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위대하신 분이셔서요 정말정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매일같이 사랑하고 평생을 사랑할 거예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영혼적으로 사랑할 평생을 애지중지 받들어 모시며 사랑 할 거예요!!!!

그 모든 면에서.. 우리주인님의 모든 일상 생활 부터 우리둘만의 꽁냥꽁냥 야한 뜨거운 찐 한 장난도.. 사랑의 응응도.. 아주아주 남들은 결코 못 가질 최고로 노력하는 노예 되어서 우리주인님 평생을 엄청나게 받들어 모실게요!!!! 우리주인님 노예시켜주세요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우아.. 너무너무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서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세상의 주인공님으로서 엄청나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소중히 소중히 아끼옵니다!!!! 늘늘 평생평생 우러러 뵈옵니다!!!!

우아..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존경스럽고 위대하신 분이시랍니다아아!!!!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은 언제나 위대하시고 최고시다아아아아!!!! 완전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신 최상의 탑 클래스 연예인 님이시다아아아아!!!!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