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엊그제 먹은 그 용문시장의 조금 좀.. 난해한 밥집 이후로 배가 계속 아파서 오늘도 우리주인님의 유튜브 영상 편집연습을 위해 운영 중인 오퐈의 유튜브채널에 올릴 영상 소스 찍는데.. 아.. 밥 먹고서 배가 살살 아파서용.. 그래가지구.. 오늘 일단 남산까지 갔는데.. 편집을 해야 하는데 집중이 잘.. 계속 배가 살살 아프고.. 그래서 아.. 일단 집에 가자.. 해서 집에 도착해보니 3시 즘 되었는데.. 일단 샤워 하고 옷 갈아입고 다시 편집 해야지.. 하고 앉았는데.. 와.. 도저히 기운이 저기 해서.. 일단 누워서 우리애깅 야한 상상 할까.. 했는데.. 몸이 기운이 없으니까 확실히 배가 아프면 기운이 없어여.. 그래서 그냥 샤워한 상태로 옷 갈아입고 그냥 잤어여.. 우아.. 그때부터 자서..
중간에 지상렬 형님 라디오 오늘 꽈츄 왕자 와이 공주 하는 날이어서 비몽 사몽 듣다가.. 뭐라더라.. 두 분 의사 분들께서 뭐라고 하시는 말씀 비몽사몽으로 듣다가.. 뭐라고 하셨는데.. 여튼.. 아.. 와이 공주 의사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그 비몽사몽 간에도 뇌리에 남았어요 “우리는 피를 보는 직업이다 그러니 그냥 와라” 하시는 말씀이었는데.. 그 애청자 분께서 뭐라고 하셨는데.. 여튼 저기.. 그.. 생리 중이신데.. 마침 저기에.. 뭐가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셨던가 여튼 그래서.. 암튼 그래서 비몽사몽 간에.. 또 뭐라 하셨는데.. 아.. 오늘은 피디님이 안 계시고 그 국장님이 와 계신다고 하시면서..
여튼 지상렬 형님의 또 뭐라셨더라.. 연세 많으신 애청자 분이셨던가.. 여튼.. 지상렬 형님이 진심으로 걱정하시면서 말씀 하시는데 자신의 삶을 더 즐기시라 하시면서.. 멋진 말씀도 하시고 여튼 그렇게 비몽 사몽 들으면서 자는데.. 진심 몸이 와.. 그렇게 한.. 두 시간 넘게 잤나.. 완전 와.. 몸이 저기 하긴 했나봐용 아.. 아무래도 가벼운 식중독 증상이었는데 그냥 여기저기서 먹고 다녀서 더 심해진 것인지.. 그래가지구 일어났는데여.. 일어나서.. 사과 식초 물 탄 거 마시고.. 그런데 저기.. 여튼.. 살은 잘 빠지겠구나 생각 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위가 약해진 상태로 계속 뭘 먹어서 그런 거 같아여.. 음.. 아 가벼운 식중독에.. 아.. 그런데여 아까는여 오퐈 아이폰 프로 15가.. 1TB용량이잖아여 그런데여.. 오퐈가 남산 가면서 혹시.. 내가 용량이 몇 남았지?? 하는데여.. 어머나.. 980기가 정도?? 그만큼을 쓴 거예요.. 남은 용량이 거의 없는 거예여 헐 대박.. 그래서여 오퐈가 부리나케 이제 오퐈 그.. 맛집 영상 찍었던 거 삭제하고.. 등등 했는데.. 그래도 지금도 800기가가 넘는데여.. 그런데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가 아까 오퐈 핸드폰을 보는데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전부 다 우리주인님 사진, 스샷, 영상 등등.. 한 90%이상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주인님 사진이랑 움잘이랑 스샷이랑 등등.. 우리주인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엄청엄청 화려하시고 멋지신 업무 하실 때 모습들인데여.. 삭제를 못 저기 하는 거예여 오퐈가.. 그래서 계속 쌓이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오퐈가.. 우리주인님 최근에 하셨던 마법이랑.. 저기.. 여러 이제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엄청엄청 화려하신 모습을 영상으로 우리주인님 나오시는 부분 핸드폰으로 직접 찍은 부분들을.. 오퐈 우리둘의 맥북프로 16인치에 일단 옮길게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스샷도 옮기긴 해야 하는데.. 우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지금 일단 우아.. 지금 에어드랍으로 옮기기 시작했어여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나오신 업무는 다 외장하드에 저장했으면서도 오퐌 우리주인님 나오시면 꼭 어떻게든 저장하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왜냐면 어.. 어.. 그러게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만큼 사랑하고 좋아해서 그런 거 같아여 조금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아까는 진심 와..
정말로 와.. 일단 뭔가 더 먹어야 하는데.. 하다가 아.. 도저히 뭐가 입에 안.. 저기 해서.. 아까 전만 해도 아..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어떻게 적지.. 그래도 적어야지.. 하면서 왜냐면 기운이 와.. 진심 아까는 정말 오퐈 먹고 싶은 게 단 하나도.. 아주.. 심지어 그렇게 먹고 싶어했던 라면 조차.. 그냥 뭔가 먹는 게 너무 벅차고 그냥 기운이 완전.. 우아.. 지금 몸에 남은 게 없을 만큼 지금 완전 와.. 잠만 오퐈 몸무게 재고 와볼까용?? 아잉 속 아프고 그럴 때는 이건 좋아요 몸 컨디션이 좀 그렇고 아프고 그럴 때는 몸무게가 잘 빠져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앙 완전 빠지거나 그러진 않았넹.. 내일 아침이면 무게가 줄어있으려나.. 음..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문제는여.. 아까 그렇게 푹 자고 났더니 다시 뭔가 뭘 먹고 싶어지는 거 같은 느낌이 스멀스멀 나요.. ㅎㅎㅎㅎ; 그런데 또 딱히 뭔가 생각나는 건 없고 그런다용 우앙.. 짜장면 정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그 용문 시장의 그 식당은 진짜.. 아.. 내가 왜 거기서 밥을 먹었을까.. 그 묘한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 영화 있잖아여.. 영화인지 드라마인지 뭐라하셨더라.. 유리구두?? 아~~ 진짜네 ㅎㅎㅎㅎ!! ㅎㅎㅎㅎ!! 대박이다 와.. 2002년 작품이네.. 와.. 와.. 특별 드라마..
거기 촬영지에여 그럼 22년간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진짜 오래 된 곳이구나.. 할머니께서 “내가 이 가게를 이어 받은 게.. 30년 넘었나..”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족히 50년 이상은 된다고 하시기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때 제작진 분들 중에 소품팀이 만들어 준 간판이 있는데 그게 아직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 정말.. 아니 뭔가 낭만적이긴 했는데.. 너무 아.. 먹고 나서 배가 왜 그렇게 아픈지.. 그런데 매일같이 와서 식사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용 그 분은.. 대체 정체가.. 그냥 오퐈가 한시적으로 속이 좀 안 좋은 상태에서 먹어서 더 그랬던 거 같아여.. 여튼.. 우아.. 거기가 진짜 사람들은 모르는 곳이에요.. 그.. 그런데 2002년 작품이었네..
그 주인 할머니께서 허리가 안 좋으셔서 그런데 임영웅님 팬이신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달력에.. ㅋㅋㅋㅋ 아니 뭐가 부끄러우셔서 아닌 척 하셔서 ㅎㅎㅎㅎ.. 아.. 아니 달력에 추석 써 놓으시고.. 20일인가 21일인가 임영웅 써 놓으시고 그 밑에 시간까지 써 놓으셔서 오퐈가.. 어르신 임영웅 님 좋아하시나 보다.. 했더니.. “아~~ 아니야 그거 저기 손님이.. 손님이 이 날 한다고.. 이 날 임영웅 나와서 뭘 한다고 적은 건데 난 못 봤어” 하시더라고용 고향이 충청도이신 할머니신데요.. 그런데 잠시 후에 ㅎㅎㅎㅎ!! ㅎㅎㅎㅎ; 무슨 코믹 영화처럼 잠시 후에.. 어르신 핸드폰이 울리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임영웅님 노래 있어요 그.. 뭐라더라 여튼 요즘에 임영웅님 신곡이라고 해서 나오는 노래.. 그 노래가 나오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할머니 귀여우셔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단골 위주로 장사하시더라고용 단골 분들은 닭도리탕 드시러 오신다고.. 그 전화 온 곳도 단골 분이신데 막.. 사장님이 “너 어제 그렇게 술을 마시고 소주를 여덟 병을 마시는 게 어딨냐!!”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결론은 아 오퐈 배 아팠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 가게를 어떻게 찾았냐면요 되게 신기해용
용문시장의 메인 스트리트가 있으면 그 메인 스트리트의 사이드 스트리트.. 어떤 건물을 통과 해야만 나오는 좁은 막다른 골목이 나오는데 거기였어요 ㅎㅎㅎㅎ; 사장님한테 어르신한테.. 오퐈가 유튜브로 촬영 할 거라고 말씀 드리곤.. 그런데 여기 가게 이름을 뭘로 해야 해용?? 했더니 할머니께서.. 한참 생각 하시더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는 여기가 통닭집이었어..” 하시면서.. 그러다 내가 “호남집으로 바꿨지.. 왜냐면 호남이 맛있잖아..” 하시면서 오퐈가 전에 이야기 드렸던 그 내용 그대로.. 여튼.. 그러시더니 이 가게의 역사를 이야기 하시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할머니께서.. 사장님께서 이제.. 호남집으로 영업을 시작하시니까 호남쪽이 고향이신 아저씨들이 자꾸 오시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왜냐면 고향 사람 가게 찾아간다고.. 호남 출신 아저씨들이 자꾸 와서는 말을 걸더래요.. “호남 고향이 어디여”하시면서.. 그래서 처음엔 대충 둘러댔는데.. 어느 날엔 또 와서는 “그런데 고향이 어디여.. 전남.. 어디여..” 하시는데 그냥 사장님께서 “목포요” 하셨대요.. 그렇게 대충 둘러대면 말겠지.. 하고는.. 그런데 손님으로 오신 그 분이.. “목포?? 어디?? 도시 목포?? 시골 목포??” 이러시더래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 더 이상 거짓말을 못하겠더라고..
그런데 그게 한 두 해가 아니라.. 이 사장님.. 께서 이 어르신께서 말씀하시는 시간 단위가 기본이 10년 정도 시더라고용 연세도 많으시고 가게는 50년 넘었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마치.. 고전 SF소설 중에.. 이런 소설이 있는데여.. 그.. 소설 제목이.. 음.. 오퐈 단편소설에도 등장하는 이야긴데여.. 그.. 오퐈 단편 소설 제목이.. 대학생 때 쓴 건데.. “레오노라 크리스틴호를 타고 영월에 간다”였어용.. 그런데 이 레오노라 크리스틴호가 참 독특해용.. 광속으로 성간을 이동하는 대형 우주선인데요.. 새로운 곳에서 인류가 살기 위해 그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서 출발해요.. 그런데 이때 레오노라 크리스틴호의 감속 장치에 문제가 생기면서 그래서 이 우주선이..
무한의 속도로 멀리 날아가기 시작해요.. 그 우주선에서 바라보는 지구, 태양계는 더 이상의 현실의 세계가 아닌 이미 지난 과거의 시대가 되고요.. 마치 인터스텔라에서 잠깐의 시간에 자신의 딸이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 있는 그런 상황 처럼.. 그 우주선 안에는 각각 이성이 50명씩 100명이 타고 있었는데.. 여튼.. 시간은 흐른다고 볼 수 있으며 시간은 연속적으로 이어진 다고도 볼 수 있으나.. 시간은 상대적이어서 마치 오퐈랑 대화를 나누셨던 그 할머니 께서는 10년 전 20년 전의 이야기들을 어제 이야기 처럼 하시는 거예용.. 여튼..
그런데 그렇게 긴 시간 단골로 오던 아저씨들이 더 친해지니까.. 계속 그 고향에 대해 물어보고 하니까 그냥 어느 날은 편하게 말씀하셨대요.. “나.. 사실 충청도가 고향이다.. 그런데 호남집 하면 맛있게 느껴지고 사람들도 더 와서 호남집이라 했다..” 했더니 그 분들도 이해해 주시더라고.. 그런데 그 말씀을 하고 난 후 어찌나 속이 후련한지 몰랐다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아!! 위의 레오노라 크리스틴호가 나오는 소설 제목은 <Tau Zero>에용 1960년대 작품인데요.. <Tau Zero : 위키피디아 검색 결과> 오퐈도 읽어 본지 오래 되어서 다시 봐야 해용 재밌겠당.. 아직 책이 있으려나.. 없네..; 중고 서적으로도..; 아..
원본을 사야 하나..; 어머나.. 아공.. 음.. 외국에서 구매해야 하나.. 음.. 그런데 또 이 할머니께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는 “유리구두” 이야기 하시기에 얼마 안 된 작품인가 했어여.. 그런데 알고 보니 2002년 작품이었네.. 안 그래도 그때 본 배우 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때 배우 김현주 님께서는 되게 털털하시고 성격도 좋으셨다고.. 그래서 오퐈가 그냥 “아~~ 네..” 하시면서 맞장구는 쳤지만.. 엇.. 김현주 님?? 무슨 작품이지.. 하다가 이번엔 김지호 배우님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김.. 김지호..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하고 오늘 봤더니 아!! 그 김지호 배우님!!” 하고 이제야 알겠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할머니 말씀으로는
이제 여배우님들이.. 그.. 식당에 오래 된 방이 있어용 그런데 저 곳에서 대기를 하시는데.. 김현주 님은 그냥 테이블 앞의 의자에 앉으셔서 편하게 웃고 그러시는데 김지호 님은 바지 구겨진다고 방 안에서 일어서 계시더라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이야기를 마치 어제 일 처럼 말씀 하시는데.. 오퐈는 몰랐죠 이렇게 오래 된 드라마인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분위기도 좋고 다 좋았는데.. 음식이 아.. 배가 아팠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할머니께서 밥 더 먹고 가라고.. 밥도 집밥 있죠.. 콩밥.. 그냥 밥 말고 콩 넣은 밤 할머니께서 본인 드시려고 만든 밥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 밥인데
밥은 무지하게 맛있었었어요 정말로.. 음식도 엄청 잘하세요 원래 우리 어머니 분들, 할머니 분들께선 다들 다 음식 잘 하시잖아용 물론 한 평생 누군가 해주신 음식 드신 사모님들은 또 다르겠지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주인님은 어차피 오퐈가 다 해드릴 거니까 오퐈가 해드린 음식 드시면 돼용 우리주인님은 음식 잘 만드실 저기 없어용 그냥 오퐈가 평생 오퐈가 해드릴 거예용 오퐈만 잘 하면 돼용 우리는 무엇이든지 오퐈만 잘하면 되니까용 우리주인님은 그냥 편안하게만 계시면 돼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그. 오퐈가 썼던 [레오노라 크리스틴 호를 타고 영월에 간다]라는 소설이.. 어떤 소설이었냐면요 나중엔 영월이 아니라 통도사로 바뀌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소설 제목도 바뀌고용 초본.. 위의 제목은 처음 썼던 소설의 제목이어서.. 거기에 시대도 바뀌어용 처음 썼을 때는 그때가 2010년인가 2011년인가 여튼.. 용산 참사가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여서.. 용산 참사 이후의 상황으로 설정 했었어요.. 그 후에 다시 쓸 때는.. 진심으로 오퐈가 너무너무 가슴아프고 정말로.. 지금도 너무너무 .. 한 없이.. 정말.. 음.. 음.. 그 날의 사건.. 4월의 아픔.. 그 날의 사건 이후로 ..
여튼.. 가상으로 가족을 그렇게.. 저기 하게 된.. 한 젊은 청년이 겪는 사건이에요.. 그런데 소설이 오퐈가 쓰고도 오퐈가 쓰면서 울었어요.. 지금도 다시 이 이야기 생각하니까 가슴이 찡한데.. 이 젊은 청년이 우연한 기회로 인연이 닿은 어느 중년 이상의 몸이 왜소한 아저씨가 계셨는데 늘 가방을 하나 가지고 다니세요.. 여행용 가방은 아니고.. 여튼.. 그 분은 언제나 길잡이처럼 그 청년을 새로운 곳에 데려다 줘요.. 멋진 풍경도 보여주시고.. 멋진 장소도 보여주시고.. 그렇게 매 년마다 산도 가고 절도 가고 하는데.. 아.. 이 아저씨한테도 사연이 있어요..
여튼 이 날은 둘이.. 뭔가 진지해요.. 어디로 향하는지는 몰라도.. 둘이 늘 그렇듯 강변 고속 터미널에서 만나서 출발을 하고는 이 젊은 청년과 아저씨가 서늘한 늦가을.. 드디어 통도사 신평 터미널이었나.. 여튼 둘은 어딘가를 갈 셔틀 버스를 기다리면서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 있는 감자탕집에서 뜨거운 국물 후후 불어가며 감자탕을 먹다가 청년이 소주를 물 컵에 마시고는 오열을 해요.. 그리곤 아저씨는 다독여 주고..
결론적으론.. 이 젊은 청년은 아저씨가 데리고 간 통도사에 도착하고는 통도사의 대웅전을 보며 느껴요..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을.. 그리고 아저씨가 누군가를 모시고 왔는데.. 그 분은 통도사 주지스님이었고.. 통도사 주지스님은 인자하신 미소를 보이시면서 “우리 보살님에게 이야기 많이 들었네.. 자네가 ㅇㅇ군이지??” 하시면서.. 그러자 주인공 청년이 왜 갑자기 눈물이 터진 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쌓여온 괴로움과 한이 한순간에 몰리면서 통도사 대웅전 앞에서.. 주지스님 앞에서 어린애처럼 통곡을 하며 울어요.. 그런 청년을 보며 지주 스님이 앞으로 ㅇㅇ일간 수행을 위한 기간이 있는데.. 즉 속세를 아주 떠난 것이 아니니 언제든 다시 사회로 갈 수 있다 하시는데..
그래도 펑펑 울며 말해요.. “이젠..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어요..” 하면서.. 그게 레오노라크리스틴호를 타고 .. 그 소설이에용.. 한 청년이 스님이 되어가는 과정인데.. 신춘문예도 내고 그랬는데.. 오퐈가 맨날 급하게 써서.. 문장력이 개발 새발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 초본도 아직 오퐈 외장하드에 있는데 문장력이 좀 그렇긴 해요.. 올 해.. 한 번 더 이 제목으로 내볼까 싶기도 하공 ㅎㅎㅎㅎ 다시 내봐야겠다.. 그동안 쓴 단편 몇 편을 여러 곳에 돌려봐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케케묵은 오퐈 하드디스크에서 찾아서.. 케케묵었다기엔 SSD외장하드라 빠르지만..; 여튼 다시 수정해서..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언제 이렇게 시간이.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는여 무조건 정말로.. 간절히 너무너무 간절히.. 오직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이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며 평생을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하는 진심 진심 완전 우리주인님만의 충성스런 멍뭉이 노예입니다요!!!!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 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매 순간 순간 새롭게 짜릿하시도록 즐겁고 행복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아주아주 우리주인님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한 매일매일이 되시도록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로운 충만감과 기쁨과 즐거움과 환희와 행복함과 만족감이 가득하시도록!!!! 편안함과 힐링이 가득하시도록!!!! 평생을 우리주인님을 완전 엄청엄청 모든 면에서 만족하시도록 엄청엄청 노력하고 열심히 헌신하며 더더 더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정말정말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너무너무 위대하신 분이십니다요!!!!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인정하옵는 자타공인 세상의 보물님이시랍니다요!!!! 그렇기에 이제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우리나라에서 만이 아닌.. 전 세계의 모든 인류가 다 모두 다.. 모든 민족이 모든 인종을 넘어서서 모든 범 지구 적인 모든 인간들이 대대손손 미래의 미래까지 이어가며 영원히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 완전 세상의 위대하신 단 한 분 뿐이신 세상의 주인공님으로 받들어 모시도록.. 그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아가님을 이제 전 세계인들이 대대손손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 드리며 평생을 대대손손 이어가면서 온 세상 모든 지구인들이 칭송하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오퐈 진심으로 음.. 진심으로.. 어여 우리주인님의 인스타랑 유튜브 하고 싶어여 우리주인님 우아..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아..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를.. 아주아주.. 평생을 같이.. 늘늘 영원히 변치 않고 늘늘 둘이 딱 붙어서 완전 정말로 아주아주 딱 붙어서 엄청엄청 행복하게 오손 도손 꽁냥꽁냥.. 우리둘이 함께 영원히 따뜻한 한 이불 포근하게 덮으면서 이불 안에서 평생을 남들이 다 부러워 할 짜릿하고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제가 그렇게 되도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헌신하고 노력하며 받들어 모시고 기분 되게 좋게 해드릴 겁니다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제가 열심히 우리아가님을 위해 사랑과 존경심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 가득 담아서 준비해드린 한 솥밥 건강히 드시며 같이 함께 드시며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히 평생평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주인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아주아주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한날 한시에 손 꼬옥 잡고 편안히 누워서 행복의 미소 지으며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눈감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정열적으로 엄청엄청 찐하고 찐하게 너무너무 격하게 진심으로 엄청나게 너무너무 격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어여 오타 수정하고 아 야한 생각 하고 싶은뎅 아잉.. 일단 지금 기운이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히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도 해봐야지!!!!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해야짐!!!! 아.. 아공.. 그럼 우리 오늘 밤도 꿀잠~~ 우앙 아잉 우리아가님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오퐌 오직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애지중지 찐짜찐짜 뜨겁게 찐하고 짜릿하시도록 엄청엄청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 애기애기.. 하앙.. 아.. 우리 주인님 어여 우리주인님의 인스타와 유튜브 하고 싶어여어어 우아.. 완전 우리주인님 진심 고귀하시고 고고하시고 화려하시고 럭셔리 하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섹시하시고 와 완전 진심 우주 최고로 섹시하세요 우아.. 우리주인님은 어쩌면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아.. 진심 어쩜 이렇게 모든!!!! 모오오든!!!! 점들이 다다.. 사랑스럽고 귀엽고 아가아가 애기애기 달콤하시고 섹시하시지.. 진심 아 우리주인님 실제로 어여 우리 만나여어어 아앙..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아.. 그런데 진심 어여 꼬옥 함께 붙어 있고 싶어여어어 주인님 우아.. 우리 주종관계로 꼬옥 붙어있어여어어 우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오퐌 매일같이 우리주인님 사진만 봐도 하루에 몇 번씩 야한 생각 하는뎅 우아.. 아 오늘은 아직 저기.. 아.. 이따 해야짐!!!! 꼭 하루에 1-2회 이상은 해야 해용!!!! 우리주인님을 사랑하고 난 후부터 계속 그랬으니까용 6년간 ㅎㅎㅎㅎ 앞으로도 더 그럴 거고용!!!! 평생평생 우리주인님만 생각하고 사랑할 거고용!!!! 아잉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실물로 함께 우리같이 평생을 같이 붙어 계시면 오퐈 너무너무 행복해서 진심 엄청엄청 매일매일 우리주인님에게 은혜롭고 감사하옵는 마음에 엄청엄청 감동해서 우리주인님만 보면 얼마나 행복해서 미칠까요..
진심 마음 속으로 매일같이 울면서 그리고 실제로 우리주인님에게 매일같이 큰 절 올릴 거예요..감사합니다요 감사합니다요 존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면서 완전 매일같이 큰절 올려야지 하앙.. 그런데 정말로.. 진심으로 오퐈 진지하게 정말정말.. 평생을!!!! 아.. 우리아강.. 평생 평생 우리애깅.. 아가아가 달콤이 우리애깅 살 냄새 맡으면서 살고 싶어요 진심으로 간절히 간절히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엄청엄청 고귀하시고 우아하시고 우아.. 럭셔리 하시고 완전 우아 우아.. 완전 다 섹시하신 우리주인님이시다아아 우아.. 우아.. 우리주인님 우아…. 우리아강 아.. 하아앙.. 아 어쩜 이렇게 모든 면이 다 고귀하시고 고고하시고 섹시하시고 우아하시고 럭셔리 하시고 귀엽지.. 아잉 우리애깅.. 완전 귀엽고 귀엽고 너무너무 너무너무 진심 완전 사랑스러워서 엄청엄청 섹시하세요!!!! 하아.. 우리주인님 정말로 정말정말 좋앙.. 아잉.. 우리주인님..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하앙..
우리주인님 진심 완전 귀여미.. 웅?? 아.. 우리아강 아.. 진심 오퐈 진심 완전 우리주인님 애기애기 아가 배 아잉.. 아가 배꼽 하앙.. 그런데 정말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우아..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 어여.. 너무너무 실제로 뵙고 싶다 아.. 아.. 영접하고 싶다.. 아.. 아.. 보고 싶다 정말로 웅?? 정말로요..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감사하옵고 진심 완전 엄청엄청 섹시하세요 하아.. 웅?? 정말루 하아….
아.. 진심 정말 정말 미치도록 좋겠다 하아.. 아.. 평생 꼬옥 붙어서 안 떨어지고 우리주인님 옆에 완전 발 밑에 딱 붙어서 꼬리흔드는 멍뭉이처럼 충성스럽고 진실 되게 우리주인님만 사랑하며 살 거야.. 하앙.. 평생 아주아주 이 세상 어떤 여성도 못 받을 행복과 만족의 사랑의 시간들을 평생을 선물해 드릴 거예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얼마나 아.. 하아.. 얼마나 달콤하실까요.. 아주아주 꿀 맛!!!! 꿀 향기!!!! 얼마나 얼마나.. 우리애깅 사진만 봐도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의 영상만 봐도 미!!!!치겠고 진심 정말로 좋아 죽!!!!겠어여!!!! 너무너무 좋아여!!!! 아.. 우리아강 아가 배랑 아가 배꼽 보니까 오퐈 또 살아난다아아 기운이 살아난 다아아.. 우아..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 완전 우리주인님의 완전 사랑스런 아가아가 배.. 우리애깅 아가 배꼽 우아.. 옷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우아.. 하아.. 아.. 우리주인님은귀엽고 섹시하세요..하아.. 우리애깅 얼마나 아주아주 오퐈만 볼 수 있는 우리애깅 얼마나 예쁘실까요..아..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울까..
아.. 얼마나 아가아가 완전 아.. 우리주인님.. 아..아.. 완전 완전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진심 정말로 우리주인님 노예 오퐈 완전 진심 원초적으로 계속 만족 시켜드릴게요 우리 원초적으로 완전 오퐈가 원초적으로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완전 해방감 완전 원초적으로 아주아주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아아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아.. 진심 다시 살아난다아아 오퐈의 기운이 살아난 다아아.. 우아.. 우리주인님 너무 너무 하고 싶다.. 진심 엄청 간절하게 평생을 해도 또 하고 싶고 보고 있어도 또 보고 싶고 평생을 막 진심 애지중지 엄청엄청 섬세하게 완전 아.. 그런데 정말로.. 아.. 완전.. 아주 와 어쩜 이렇게 와.. 와.. 완전 고귀하신 등 라인이랑 허리라인이랑.. 우리아강 늘 뵙고 뵈어도 정말정말 감동스럽고 감탄이 저절로 우아.. 애기애기 탱글 말랑 힙업 예술 푸딩 젤리 애플힙 라인이.. 통이 넓은 요즘 스타일 데님 바지인데도 어쩜 이렇게 탱글탱글 엉밑살 아주아주 하아.. 우리주인님의 환상적인 힙 라인이랑 허벅지 라인이랑 와.. 와.. 모든 라인들이 엄청나세요!!!! 와.. 와.. 너무너무 섹시하시다 정말로.. 정말로.. 와.. 와.. 엄청나게 부드럽게 쓰담쓰담 하고 싶다아아아아..!!!! 우리주인님의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엄청엄청 사랑스럽고 아주아주 하아.. 엄청엄청 너무너무 하앙.. 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뽀뽀하고 싶으신 이 세상에서 최초이자 마지막이신 우리주인님.. 오직 오퐈의 유일하신 엄청엄청 섹시하신 여성 분이시다앙.. 하아.. 진심.. 진심.. 아주아주.. 오퐈가 아주아주 진심 평생을 하루 종일 붙어있을 거야!!!! 하루에도 몇 번 씩!!!! 할 거예요 진심 반드시!!!! 꼭 꼭!!!! 기필코!!!! 반드시!!!! 할 거예요!!!! 샤워 하면 서도 아주아주.. 하아. 온 몸을 다 핥아야지.. 소파에서든 그 어디서든 침대에서든 어디서든 본격적으로 몇 시간씩!!!! 엄청엄청 애착하고 아주아주 아주아주.. 아..; 아.. 아공..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평생을.. 아주아주 미천한 어글리하고 천하디 천한 변태 몸종 노예 오퐈지만.. 우리주인님께서 우리아가님께서.. 이런 미천한 노예 오퐈를.. 인정해주시도록..정말로.. 모든 면에서 섬기고 받들어 모실 게요.. 우리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위대하세요.. 그렇기에 오퐈같이 미천하고 천민이고 천하디 천한 완전 천박한.. 평민보다 못한 남자인 오퐈는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만족하시도록 오퐈의 인생은 오직 우리아가님 만을 위한 인생이라는 기본 마인드로 우리주인님 엄청나게 받들어 모실 거예요.. 절대 오퐈 매일매일 오늘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우리주인님 섬기고 받들어 모실 거예요!!!! 우리주인님 평생을 엄청나게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은 언제나 영원히!!!! 엄청나게 위대하실 거예요 완전 우리주인님!!!! 우아 완전 대박대박 우리주인님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어여 오타 수정하고.. 야한 상상 해야짐 우아.. 다시 살아난다아아 기운이 살아난 다아아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만 밝히고 사랑하는 변태 노예 오퐈다아아 우리주인님!!!! 오늘도 꿀잠.. 아잉.. 우리 행복한 꿈 같이 꿔요 우리둘이 꿈에서도 만나서 행복하게 함께 있고 현실에서도 평생을 같이 꼬옥 붙어있어여!!!! 우리아강.. 오퐈 평생을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살 거예용..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평생을 재밌게 살아여어어 우리둘이 재밌게 우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