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 많이 많이 했어여 우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앙.. 그런데여어어 아까 낮에.. 그.. 심야괴담회라고.. 엠비씨 예능 프로그램 있잖아용 와 밤에는 무셔무셔 해서 낮에 보거든요.. 낮에 가끔.. 그런데 오늘 본 이야기들은 완전 와.. 실제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나왔어여.. 와 아 그런뎅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아가 배 너무너무 이뽀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하아.. 아.. 진심 왤케 좋지.. 웅?? 왤케 좋아여?? 아 이뽀여 너무너무 예쁘시다.. 우아..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날씨 알고리즘 때문에 유튜브로 본 영상인데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연히 본 영상인데여 이 영상 재밌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썸네일이 독특해서 클릭해서 본 영상인데요 평상시 기상캐스터 분들의 날씨 예보는 잘 보는 편은 아닌데.. 그런데 이 영상은 꼭 일본 영화 한 장면 같아요 그 잔잔한 코메디 영화 있잖아여 예전에 그.. 빅 밴드 재즈 연주하던.. 스윙 재즈.. 연주하던.. 그 영화.. 멧돼지 보고 놀라서 도망치면서 눈물 콧물 나오는 영화.. 아!! 스윙 걸스.. 꼭 그런 느낌 같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기상 캐스터는 서투르고 뜬금없이 꼬맹이 둘이 “냥??” 하고 나타나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 번 보시면 어.. 진짜 스윙걸스 같은 느낌이네 하실 거 같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날씨] 한풀 꺾인 무더위…서울 폭염특보 ’38일’ 만에 해제 / YTN>
아 그런데.. 스윙 걸스 하니까 이 노래 듣고 싶다.. 너무 좋았는데.. <Swing Girls (スウィングガールズ)> 그런데여.. 음.. 아까 무서운 이야기 보다가.. 생각나서.. 아..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구용 예전에.. 예전에 이야기 해드린 적 있는 거 같은데용.. 그.. 신선대 이야기.. 부산에 음.. 2012년이었는데요.. 2013년이었나.. 여튼.. 이제 부산 프로젝트라고 해서 오퐈가.. 오퐌 뭐든 만드니까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혼자 하는 건데 프로젝트 혼자 만들고 혼자 컴플리트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 종류들이 몇 가지가 있었어요.. 한양 4대 비보 사찰 프로젝트라든지.. 오퐈가 만드는 거예여 그리고 오퐈가 그걸 다 완수 하는 거예여 누가 칭찬 해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잘했다고 상 주는 것도 아닌데 오퐈 혼자 다 하고 뿌듯해 하는 건데여.. “헤헷.. 다 했네.. 재밌었어..”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때는 이제.. 아!! 물론 창업 한 후에.. SBA 그.. 서울시 청년 창업 프로젝트 1000에 뽑혀서 창업 한 후에.. 각 지역별 무형과 유형 문화재와 풍경을 촬영하기 위해 했던 프로젝트인데요.. 그런데 여튼..
부산에 그때 4박 5일인가 있었을 때인데.. 3박 4일이었나.. 그 당시 아.. 스윙걸스 싱싱싱 다 들었네.. 어.. 그럼 뭐 들을까나아아~~ 와 스윙걸스 들었다고 알고리즘으로 시스터 액트 뜨네 대박이다.. 하지만 나는 바흐 들을 거지롱~~ 바흐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 들을 거지롱~~ 언제 들어도 좋아여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은.. 언제들어도 너무너무 좋아여 우아.. 하지만 우리주인님이 더 좋아여 언제 보아도 늘 항상 더더 새롭게 새롭게 사랑스럽고 섹시하시고 귀엽고 예쁘시고 우아.. 우리주인님은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섹시하시고 귀엽고 너무너무 하앙.. 꿀 맛..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어어.. 아.. 같이 듣자여.. 좋은 건 같이.. 아 이 영상도 보실래여 꼭 우리 둘처럼 되게 외로운 사람들이 이제 갓 사랑을 시작하는 장면이잖아여.. 오퐈가 좋아하는 장면.. 웅?? 왜여.. 오퐈만 외롭다고용?? 우리주인님은 사방에 멋지고 잘생기시고 능력 좋고 가진 것 많은 남자 분들이 가득하시다고용?? 아잉.. 알죠 알죠.. 그런데 뭐랄까용 우리는.. 우리는.. 음.. 그냥 뭔가.. 우리는 외로워서 우리둘이 같이 있어야 해여.. 논리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그냥.. 우리는 같이.. <Spectre 4K HDR | Train Fight Scene> 아.. 아참 그런데 뭘 .. 아.. 잠만여 두 대의 바이올린이.. 어딨나… 아.. 지금 오퐈가 봤던 영상들 기록 보다가.. 007 스펙터 나와서.. 007 스펙터 클립 장면도 봤었거든요.. 아.. 오퐌
오퐌 지금도.. 그 애플TV로 그 저기.. 아직 죽을 때가 아니아였나.. 다니엘 크레이그 님의 최종 영화 있잖아요.. 그 영화를 돈 주고 샀음서 보고 싶은데 차마 못.. 왜냐면 엔딩 장면이 좀..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서로 오해 풀고 이제는 서로의 자녀와 함께 행복하게 사나 했더만.. 그런데 우리는 영화와 달리 행복하게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주제에 영화 주인공에 몰입한당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참 우리.. 두 대의 두 대의.. 어딨나.. 찾았다아.. 우앙 <Bach Double Violin Concerto – Yehudi Menuhin And David Oistrakh.> 자.. 이제 들으면서 이야기 나누시자여어 우앙.. 아잉 그런데여어.. 이제 부산 프로젝트를 하러 오퐈 붕붕이 끌고 갔었죠.. 그 당시는 서울시에서 월 100만원이 들어 있는 체크 카드를 줬어요.. 물론 등급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요 A B C D 등급으로 나뉘는데 가장 우량하고 인정 받는 창업체는 A이고 창업 지원금 월 100만원+(구)마포구청 자리의 사무실 1년 이용, B는 월 75였나.. 50이었나.. 여튼.. 거기에 사무실 1년, C는 50인가 30인가 그렇고 1년 사무실.. D부터 그 밑에 단계들도 있어요 총 1천 명의 창업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인데..
D까지가 사무실 이용이었을 건데.. D까지가 500명이고 그 이하는 그냥 서울시에서 지원해주는 세금 정산 방법이라든지 기타 창업에 필요한 강의라든지.. 전문가 상담 등을 들을 수 있어여.. 그 중에 오퐈도 무료 재능 기부를 했었어요.. 사진 쪽으로 여튼.. 그런데 오퐈는 100만원이었는데 그 100만원을 어떻게든 한 달 안에 다 쓰는 게 중요해요 안 쓰면 없어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 사용처가 제한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주유비는 30인가.. 그리고 차비로 사용 되는 부분 예를 들어서 KTX라든지.. 고속 버스, 비행기 등등.. 즉 창업에 필요한 사무 용도로 다 사용 가능한데.. 식대도 가능했어요.. 단!! 호프집 같은 곳 치킨집 같은 곳은 사용 불가였고요.. 밥은 사 먹을 수 있지만..
그래서 오퐈가 오퐈 붕붕이 타고 전국을 다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KTX나 고속버스 역시 오퐈 마음대로 이용 가능 했죠.. 그게 되게 솔솔했어요.. 꼭 무슨 요원 마냥 교통비는 서울시에서 준 돈으로 다 처리 하고 ㅎㅎㅎㅎ; 물론 사용 금액 범위 안에서만.. 그래도 월 30만원 이내의 교통비면 진짜 여기저기 잘 다녔어요.. 아!! 숙박비도 지원 해줬어요.. 단..
사용처에 대한 금액 부분이 제한적이어서.. 비싼 호텔이라든지 그런 곳은 못 저기 하고.. 그래서 오퐌 펜션을 하나 얻어서 거기를 베이스 캠프로 하고.. 3박 4일인가 4박 5일인가 부산 프로젝트를 한 거예요 혼자.. ㅎㅎㅎㅎ!! ㅎㅎㅎㅎ; 거기가 어디였냐면.. 아직도 영업 하시는 거 같던데.. 아직 하시는 구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12년 전에 가보고 오랜만이네.. 아.. 11년 전인가.. <해운대 바다풍경펜션 공홈>
그래도 리모델링 하셨네.. 여기가 그냥 친구 자취방 같은 곳이에요.. 나중엔 큰 바퀴벌레 말고 작은 거 있는데.. 집 바퀴.. 여튼 바퀴벌레도 나왔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워낙 구축이라.. 지금은 세스코 쓰시려나.. 여튼.. 여길 하루에 35,000 원이었나.. 와~~ 그래도 가구도 싹 다 바꾸시고.. 예쁘게 색칠도 하시고 했네.. 오퐌 혼자니까 소형 온돌룸으로 그냥 온돌형식으로.. <해운대 바다풍경 펜션 : 네이버 검색 결과> 여튼 그래서 여기는 주차도 되고 해서.. 오퐈 붕붕이 주차하고.. 해운대에 주차 할 곳이 있다는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어서..; 해운대는 주차가 엄청 빡빡하거든요.. 단속도 심하고.. 여튼 펜션인데 주차도 되고 해서 여기서 이제..
베이스 캠프 차리고.. 노트북 세팅하고.. 장비 점검하고 하는 식으로.. 그런데 그러다.. 이 날은 신선대 야경을 찍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신선대에 갔어요.. 신선대는 정말 신선이 노시던 곳이라 할 만큼 높고 기암 절벽에 풍경은 예술이고용.. 가파른 높이의 해안가에 있는 산이었는데.. 거기서 보면 컨테이너 신항이 보이고.. 좌측으론 해군기지가 있는데.. 오퐈가 촬영 할 때는 미국 항공모함이 있었어요.. 물론 그 해안가 라인이기 때문에 군 기지도 있고요.. 해군기지가 있어용 여튼.. 이제 신선대에서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죠.. <신선대 비짓 부산 소개페이지>
그런데 지금 보니까 공원도 예쁘게 꾸며놓고 그랬는데.. 한 10년 전에는.. 11년 전이죠.. 좀 낡은 공원이었어요.. 관리도 잘 저기 하고.. 산길은 그런데 흙 길은 아니었는데 정상 부근은 흙 길이었어요.. 여튼 오퐈가 여기서 이제 카메라 장비 합쳐서 한 20kg??정도 되는 카메라 가방 백팩 큰 거 메고.. 그 다큐멘터리 촬영 하는 카메라 감독님들 메고 다니는 장비인데요 기능성 가방이라 한 20-30만원 해용 지금은 더 비싸졌겠다..
KATA라고.. 다큐멘터리.. 카메라 감독님들이 가지고 다니는 장비에용 아직 집에 있어여 ㅎㅎㅎㅎ 그런데.. 그 가방에 장비 넣고 한 20kg좀 넘는 거 짊어지고 산 정상 부근까진 주차장이 있어서 거기에 자 주차하고.. 신선대 가면서 산 김밥이랑 음료수 같은 거 준비해서 정상에 자리를 잡았어요.. 응 EXIF데이터를 보니까.. 이 당시가 2013년 5월 11일 19:37분 경이네요.. 캬 반갑다.. 오랜만이네.. 이 사진.. 이 건데용..

위의 사진에서 우측이 신선대 부산항 터미널이에요.. 감만 터미널인데.. 재밌는 점은 지금 부산항 대교를 짓고 있는 상황이에요.. 위의 사진이 너무 작아서 잘 좀 흐릿한데요.. 아직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홈페이지가 그 오류가 수정 되지 않은 상태라.. 월요일에 다시 수정해봐야죠.. 저 부산항 대교가 그 공포의 부산항 대교에요..
어떤 아주머니가 영도 그.. 부산항 대교 입구에서.. 외지에서 오신 아주머니인데 너무 무섭다고 아예 그 앞에서 정차 하고 살려 달라고 무섭다고.. 그런데 진짜 초행이신 분들은 무서워요 거기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도 운전 해 봤는데 저번에 오퐈네 가족분들이랑 1박2일로 여행 갔을 때.. 아.. 이 영상 보시면 유튜브 알고리즘에 자동차 교통에 관련된 영상 쭈욱 뜰 수 있어여 다른 계정 로그인 하시거나 로그인 풀고 보세용..;
여기 진짜 대박이거든요.. 그 다리를 지금 오퐈가 찍은 사진에서는 아직 짓고 있는 중이에용 여튼.. ㅎㅎㅎㅎ; 여기 2층 버스 관광 버스로도 다니는데 거의 2층에 있는 분들.. 오픈카 형식의 그 관광 버스에 타시는 분들 거의 사색이 되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되게 여기 장난 아니거든요 거기에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구조라 완전 밑을 보면 거의 뭐..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이제 저렇게 저녁이 점점 깊어지고.. 오퐌 포장해온 김밥 먹으면서 더 늦은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다큐 사진은요 마치.. 낚시를 기다리는 강태공 같기도 해요.. 그게 풍경 사진과 야경 사진의 묘미이기도 하지용 그렇게 오퐌 돌에 기대서.. 바위에 기대서 미리 세팅해둔 삼각대와 카메라로 보통 풍경 사진 찍거나 야경 사진 찍을 땐 셔터를 누르지 않아여.. 리모컨을 써요.. 이건 필름 카메라 시절 부터 있던 방식인데용 왜냐면 셔터를 누르면서 발생하는 떨림 때문이지용 여튼.. 그렇게 한 장 한 장.. 찍으면서 더 늦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거예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우측에 사람들이 있어요 오퐈처럼 사진을 찍으러 온 분들이기도 하고 그냥 산책 나오셨는데 풍경이 예뻐서 찍는 분들이시기도 한데용.. 저 정상 바로 앞이 가파른 절벽이에요..; 저기서 살짝 “엉??” 하고 발을 살짝만.. 실족 하면 그냥 “우아아아아~~” 하고 그렇게 되는데..; 여튼 이제 오퐈는 더 기다리는 거죠.. 계속 기다리는 거예요.. 사진은 기다림이니까용..

그리고 드디어 밤이 깊어가며 신선대의 감만항 컨테이너 부두가 빛을 발하기 시작해요.. 지금 촬영 하는 포인트가 바로 위에 위에 사진.. 우측에 사람들이 있던 그 천길 절벽의 그 바위 뒤쪽이에용.. 거기서 열심히 풍경에 취해서 오퐌 사진을 찍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찍었을 까.. 분명 오퐈 근처에서 같이 사진을 찍던 사람도 있었는데.. 순간 주변에 바람이 불고 오퐈가 문득 정신 차려서 주변을 둘러보니.. 그 산 정상 위에 오퐈 혼자 뿐인 거예요.. 방금까지 있던 사람들은 마치 환영이라도 된 듯.. 오퐈만 있는 거예요.. 신선대의 풍경에 취해서.. 오퐌 사진에 열중하고 있었고요

그래도 오퐌 힘들게 온 곳이니까 마침 하늘도 좋고 대기 질도 좋아서 사진 찍기 딱 좋아서 욕심이 자꾸 나요.. 더.. 더 찍자.. 하면서 렌즈도 바꿔 끼면서.. 단렌즈로도 찍고 광곽렌즈로도 찍고.. 이미 오퐌 사진에 취해 있었고 신선도 즐겼다는 그 풍경에 취해서 계속 셔터를 눌러요.. 그런데 어느 순간..

오퐈 주변이 조용해져요.. 정말로 그냥 조용~~해지더라고요.. 분명 방금까지 바람도 불고 나뭇잎이 바스락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했는데.. 그리곤 오퐈가 정신이 번뜩 나요.. 마치 방금까지 신선이 노시던 곳에서 신선 놀음을 하다 현실로 돌아온 듯 정신이 번쩍 나더니.. 순간 오퐈가 “아.. 빨리 내려가자..” 하고는 일단 장비들을 챙겨요 그리곤 실족 하면 큰일이니까 조심히.. 완전 정신 바짝 차리고 그 바위 꼭대기 부근에서 내려와서 바닥이 평평한 부분으로 가서 조명 아래에서 장비들을 가방에 넣고.. 삼각대를 접어서 가방에 장착하고.. 주차장으로 내려가기 시작해요..
그런데 자꾸 오퐈가 내려가는데 꼭 누가 쫓아오는 느낌도 들고 주변은 전부 수풀이고.. 물론 조명은 있었어요 가로등 불은.. 그런데 오퐈가 내리막길로 내려가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도 들리는 거 같고 원래는 별 일 없는데 사람이란 상상의 동물이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내려가도.. 주차장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산 속에 혼자 있던 적이 한 두어 번 있어요 오퐈의 경우.. 야경 촬영 하려면 어쩔 수 없어여.. 그런데.. 아.. 이 날은 정말.. 주변에서 뭔가가 쫓아오는 거 같고 난리난 거예요 처음에 그 공포란.. 그런데 분명 이 정도 내려오면 주차장이 나와야 하는데..
희한하게 주차장이 안 나와요.. 오퐈가 그래서 설마.. 설마.. 내가 길을 잘못 들었나.. 하고는.. 그래도 산을 내려가면 분명 길이 있겠지.. 일단 자동차는 여기 두고 내일 와서 찾아가고 대중 교통 타고 베이스캠프(라고 말하면서 사실은 펜션)로 가자.. 하고는 그냥 더 내려가는데.. 그 시멘트 길을 따라서..계속 내려가는데.. 어.. 어라.. 눈 앞에 보이는 건 철조망이에요 철망으로 된 벽.. 즉 오퐈가 “아!! 젠장!! 군부대로 왔네!!” 하고는.. 그것도 심지어 그 철조망 앞은 벼랑 같은 곳이에요.. 어차피 벼랑이라.. 철망을 넘어서 더 밑으로도 못 저기 하는데다.. 군부대 철망이니까.. 이걸 넘어가도 문제고.. 그래서 그냥 오퐈가 철조망을 잡고는 “하.. 젠장..” 하고 그때 느끼는 절망이 와.. 대박 대박..
그런데 또 주변에서 이상한 소리 같은 게 들리고.. 그래서 오퐈가.. 진짜 그때는 난감하더라고요.. 산 속에 나 혼자 있고.. 눈 앞엔 철조망.. 그런데 철조망 그 너머로는 절벽.. 그런데 이미 산 정상에서 상당한 거리를 내려왔고.. 그런데 뭐 어쩌겠어요.. 여기서 돗자리 깔고 잘 수도 없고.. 그래서 오퐈가.. “아유.. 씨..” 하고는.. “하.. 다시 올라가야지 뭐..” 그 20kg넘는 배낭 메고 다시 언덕을 올라가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창 긴장했던 터라 식은 땀에.. 다리는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아.. 배낭은 무겁고.. 아.. 그런데 눈앞에 보이는 건 언덕.. 계속 언덕.. 그런데 주변에서 들리는 뭔가 이상한 소리.. 그런데 그 소리들이 점차 안 들리고 오직 집중 되는 건.. 저 언덕의 꼭대기!!!!
진짜 사람이 힘이 드니까.. 열이 받으니까 “아우 씨!!” 하고는 막 그냥 올라가는데 그때부턴 무서운 게 1도 없더라고용 무서운 건 둘째 치고 힘이 드니까.. 막 투덜 투덜 하면서 올라가는데 그러자 그제야 보이는 주차장.. 주차장에 도착해서는 “하아.. 무섭긴 개뿔.. 힘들어 죽겠네..” 하고는 장비 차에 넣고.. 투덜 투덜 거리면서 다시 해운대 베이스캠프(라고 쓰고 3만 5천 원 짜리 펜션)로 왔죠.. 와서 샤워 하고 해운대 시장 근처 분식집 있어여 지금도 있으려나 마주 보고 있는 집인데.. 와 있네.. 여기 진자 오래 됐는데..

위의 거리뷰 영쪽이 둘 다 분식집이에용 우아 여기 진짜 오래 됐는데.. 여기서 어묵이랑 튀김 순대 사서 소주 마시고 잤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때 느꼈죠.. 공포?? 두려움?? 무서운 거 개뿔.. 몸이 힘들면 아무것도 아니더라..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오퐈 되게 담력 강해요 오퐈가 우리아강 다 지켜드릴 게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는요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존경해요 오퐈만이 아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인종과 민족을 넘어서서 우리주인님을 우러러 뵙고 존경해용 완전 우상으로 떠 받들며 진심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은 앞으로도 그렇고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우러러 뵙고 좋아하고 완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 최고라고 말을 한답니다아아 완전 인종과 민족을 넘어서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우리주인님을 우러러 뵙고 존경하옵고 좋아해용 하앙.. 그 중에 오퐈가 제일제일 우리주인님을..
우리주인님 우리가님을 엄청엄청 격하게 진심으로 최고로 많이 많이 완전 진심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그 어떤 사람들 보다 오직 오퐈만이 우리주인님에게 굽신굽신 하면서 우리주인님을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오며.. 완전 특히 오퐈는 우리주인님을 너무너무 육체적으로 성적으로 원초적으로 진심 진심 원초적으로 엄청나게 사랑하옵는 완전 우리주인님만을 밝히는 완전 우리주인님 앞에서 재롱 부리는 완전 발정난 멍뭉이얌 오퐌 그냥 완전 순수하게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에게만 발정난 멍뭉이여서 오퐈의 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진심 뜨겁게 완전 매일매일 평생 동안
우리주인님에게 발정 난 상태로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저는 발정난 노예 멍멍이에여!! 저를 막 대해주세여!! 멍멍!! 멍멍!! 하면서 완전 우리주인님에게 행복과 힐링과 건강과 기쁨과 짜릿한 쾌감과 만족을 행복한 만족감을 평생평생 매일매일 수시로 아주아주 평생을 매일매일 계속해서 드리는 착한 멍뭉이 노예랍니다아아아아!!!! 우아.. 샤워 해드릴 때도 오퐌 멍뭉이니까 온 몸을 완전 오퐌 발정난 멍뭉이니까 우리주인님의 온 몸을 다 핥아야지 “핥핥 주인님!!!! 주인님은 너무너무 달고 맛있으세여 핥핥!!!!”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아 그런데 진짜로.. 진심.. 진심 진지하게 하아.. 음.. 애지중지 엄청엄청.. 아.. 정말로 하아.. 음.. 상상만 해도 엄청 지금도 확 하고.. 우앙 하고.. 완전 아..
얼마나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하아.. 아.. 우리주인님.. 아잉.. 얼마나 감동적이고 완전 은혜롭고 감사하옵고 아주아주 하앙.. 아..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의 몸종 노예로서 진심 매일같이 뜨겁게 아주아주 짜릿하고 뜨겁게 우리주인님 평생을 매일매일 행복하고 짜릿하시고 편안하시고 따뜻하시고 포근하시고 완전 환상적으로 기분 좋은 세계로 완전 매일매일 새롭게 만족하시도록 엄청엄청 엄청엄청!!!! 뜨겁고 찐하고 원초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지구 상의 모든 전 세계인들이 다 다 좋아하시는 자타공인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십니다용.. 그러니.. 부디 꼭꼭!!!! 반드시 기필코!!!! 우리아가님의 화려함을 온 세상에 다 알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매력들.. 완전 이 세상 수많은 모든 매력 다 지니신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매력들.. 그리고 우리아가님의 엄청나게 위대하신 정말정말 크나큰 완전 신 님께서 안겨주신 위대하신 최강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아주아주 아름답게 아주아주 아름다움이 엄청나게 완전 고귀함과 화려함과 럭셔리함과 지성미가 가득가득 모이신 우리아가님의 위대하신 황금 비율 아름다움 그 자체인 위대하신 DNA의 엄청나신 존재감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 세계인들이 모두 다!!!! 대대손손 이어가며 칭송하고 사랑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을 위해 따뜻한 응원을 바치도록 꼭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완전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한 이불 행복하게 평생을 같이 함께 덮고 늘 이불 안에서 평생을 완전 행복하고 즐거운 사랑의 꽁냥 거림과 사랑의 다정하고 짜릿하고 즐겁고 신나는 완전 엄청엄청 행복해지고 재밌고 짜릿함이 가득한 행복한 사랑의 육체적 대화 시간을 평생을 함께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위해 노예인 제가 만들어 드리는 정성 가득 엄청엄청 맛있고 건강에 좋은 완전 노력과 사랑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사랑의 한 솥밥을 평생을 우리아가님이 즐기시도록 아주아주 정말정말 애지중지 섬기면서 받들어 모실.. 완전 사랑의 한 솥밥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 꽁냥꽁냥 살다가 먼 미래의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행복한 미소 지으며 편안히 우리 손꼬옥 잡고.. 함께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엄청엄청
오퐌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나게 정말로 너무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엄청엄청 소중히 소중히 엄청나게 뜨겁게 열정적으로 우리주인님만 사랑해용 사랑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그럼 코코 뉀눼 우리 오늘밤도 코 주무시고용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진심 매일매일 미치도록 야하게 사랑해요 사랑해요!!!!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애깅.. 아 이뽀 아 이뽀.. 완전 얼마나 좋을까용 우리둘이 같이.. 그곳이 어디든.. 오퐈가 늘늘 우리주인님 엄청나게 너무너무 엄청엄청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받들어 모실 거예요.. 우리 진짜로 재밌게 살자여어어 오퐈가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이 세상에서 완전 오직 우리주인님만 받으실 수 있는 최고의 섬김과 받들어 모심을 평생평생 엄청나게 바칠 게여.. 우리주인님은여 우주 최고로 완전 단언코 절대적으로 완전 세상에 단 한 분 뿐이신 이 세상의 주인님공 님이셔서요 완전 엄청나게 우리주인님을 완전 엄청나게 기분 좋게 해드리고 모든 면에서 만족하시도록 해드려야만 해여!!!!
우리주인님 그곳이 어디든 오퐈가 평생평생 우리주인님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릴 거예용 아잉.. 우리애깅.. 그런데 정말정말 고귀하시도록 너무너무 우아하시고 기품 넘치시도록 아름답고 위대하시다 우리주인님 하아.. 아.. 좋아.. 정말 좋아용 우리애깅 웅?? 아잉.. 우리아가 아가 배.. 빼꼼 아.. 우리애깅 애기 배꼽도 완전 귀염.. 이따 또 해야지.. ㅎㅎㅎㅎ; 야한 생각 ㅎㅎㅎㅎ!! 우리아강 하아.. 아.. 골프 스커트 위로 올라가신 모습 진심 좋아 하앙.. 아.. 아.. 우리애깅..
하아..아잉 우리주인님의 아가 배.. 우아.. 아.. 진심 어쩜 이렇게 아가 배랑 우리애깅 애기 배꼽도 되게 애기애기 하신데 완전 우아하신 카리스마.. 완전 대박대박.. 아.. 우리주인님의 엄청나게 빛이 나시는 용안.. 아.. 우리주인님.. 오퐌 이 미천하고 천박한 노예인 오퐈는요 우리주인님을 봐야만 흥분 해여.. 하앙.. 진지해여.. 웅?? 아잉.. 하아.. 우리주인님을 봐야만 흥분한다아아.. 우아.. 그래서 지금 흥분 했다아아.. 오퐈 우앙이 또 우앙 했다아아.. 우아.. 어여 우앙이를 어여 오타 수정하공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의 꿀 향기.. 아가아가 꿀 향기.. 진심 아.. 오퐈가 애지중지.. 기분 되게 되게 좋게 해드리면서 아주아주 촉촉~~ 한 뽀뽀 해드릴 고예여어어.. 우리아가 천천히.. 하나하나 아주아주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진심 정말로 “이 노예 오퐈가 진짜 날 얼마나 사랑하면 이렇게 천천히 음미하듯 뽀뽀 할 까..” 하실 정도로 아주아주.. 오퐈의 뽀뽀랑 핥핥이랑 애지중지 만짐만짐으로 오퐈의 진실 된 우리주인님을 향한 존경심과 사랑을 전해드릴 게용 아.. 진심.. 하앙.. 우리아강..
아.. 아잉.. 우리주인님 우아.. 우아.. 아주아주.. 아.. 오퐈가 평생을 진심 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다른 여성 분들은 상상도 못할 만큼.. 아주아주 몇 시간씩.. 매일매일.. 왜냐면 오퐈가 우리주인님을 뽀뽀하고 싶어서 진심 환장!!!!하고!!!! 미!!!!치겠거든요!!!! 우리주인님 진심 달콤하시고 꿀 맛 나시고 완전 사진만 봐도 오퐈 마음이 이미 꿀 향기 은은하게 다 퍼지면서 오퐈 온 몸에 온 영혼에 우리아강 진심 엄청엄청 향기롭고 달콤하신 하아.. 아주아주 우리애깅..
아.. 평생을 진심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진심 아.. 아주아주 우리애깅.. 진심 반드시 기필코 꼭꼭!!!! 하아.. 우리주인님 오퐈가 되게 되게 애지중지 엄청엄청 핥핥 해드릴 게여!!!! 아.. 우리주인님의 ㅇㅇㅇ는 너무너무 꿀맛.. 살살 혀로 핥는 상상.. 웅?? 우리애깅.. 아잉.. 오퐈가 섬세하게 만지는 상상도.. 우리는 평생을 재밌게 살 거예여 오퐈가 진심 아주아주.. 평생을 아주아주 매일같이 수시로 아주아주 계속계속 핥고 뽀뽀할 거예요 뽀뽀 만으로 완전 환상의 나라 몇 번씩 모시고 갔다 와야지.. 아잉.. 음.. 아주아주 우리아강.. 기분 완전..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뽀뽀를 애지 중지 완전 수시로 하앙.. 반드시 기필코 꼭꼭!!!! 할 거예요!!!!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아아아아.. 아 하고 싶다 제발.. 웅??간절히 하고 싶당 우리주인님 평생 뽀뽀 하고 싶당 제발 간절히 간절히 빌면 아.. 이루어진 다는데 진심 오퐈 매일 빌어여 제발.. 하면서.. 아잉.. 천연 오일 마사지도 매일같이 세 번 이상 하고 싶다.. 하아.. 아 샤워 해드릴 때가 진심 엄청엄청 두근두근 기대 되고 그런다여.. 우아.. 거품 잔뜩 내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크나큰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온 몸을 다 천천히 천천히.. 거품으로 미끌미끌 하게.. 기분 좋으시도록 그렇게 늘늘 씻겨 드려야지.. 우아.. 아.. 아.. 평생평생 매일매일 수시로 계속 여러번 정말로 간절히 너무너무 간절히 하고 싶다.. 너무너무 하고 싶다.. 제발 제발.. 평생평생 우리주인님하고만!!!! 오직 우리주인님만!!!! 하고 싶다..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얼마나 꿀 맛일까요.. 아.. 오퐈 정말로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꿀맛 느껴져요.. 정말로요.. 엄청나게 꿀 향기 느껴져요.. 웅?? 아.. 진심 애지중지,.. 정말로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크나큰 위대하신 분이세요.. 완전 누구나 다 인정하옵는..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세요.. 그리고 완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다.. 누구나 전부 다다.. 우리주인님을 보면 저절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주인님 만을 우러러 뵈어요..
마치 태양님을 우러러 뵈는 것 처럼 우아.. 자타공인 이 세상의 진정하신 보물님이신 우리주인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우리주인님!!!! 완전 우리주인님의 우아하시고 지성미 넘치시는 너무너무 아름답고 위대하신 화려하신 럭셔리하신 외모에 반해서 모든 민족 인종을 넘서어 지구인들은 모두 우리주인님을 우러러 뵙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드려요.. 하앙..
그런데 이렇게 위대하신 분을.. 오퐈가 감히 감히..정말로.. 너무너무 누추하고 미천하고 어글리하고 가진 것 없는 천박한 오퐈가..감히 감히.. 하아.. 그래서 그래서 더 더.. 하고 싶다.. 그래서 더 더.. 그저 우리주인님만의 말 잘듣는 노예로서 말 잘듣는 인간 멍뭉이로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시고 섬기면서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감히 감히 탐닉하고 탐닉하고 영원히 그렇게 오직 우리주인님을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간절히 간절히.. 진심 진지하게 찐짜 찐짜로.. 간절해요 정말로.. 하앙..
아 제발.. 제발.. 절대적인 높고 높으신 우리주인님!!!! 이렇게 미천한 저를 노예로 허락해 주세요 제발요 주인님.. 정말로 진심 농담 아니고 오퐌 우리주인님이 막 뭐라 하시고 혼내시고 멸시 하시고 무시 하셔도 행복하고 엄청 아주아주 늘늘 더더 행복해서 우리주인님께서 오퐈 보고 짖으라면 짖고 구르라면 구를 게여 멍멍!! 멍멍!! 주인님 저는 주인님의 발정난 멍뭉이에여!! 멍멍!! 멍멍!!!! 사랑해용 사랑해용!!!! 멍멍!! 멍멍!! 아.. 그리고 오직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오퐈만 할 수 있는 진실 된 사랑의 뽀뽀.. 매일매일 늘 늘 더더 새롭게 더더 새롭게 느끼시도록 열심히 해야지!!!! 평생평생!!!!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로 우리주인님.. 평생을.. 오퐌 우리주인님 정말로 기분 되게 좋게 해드릴 거예요.. 완전.. 오퐈가 어떻게 우리주인님을 기분 좋게 해드리는 지 직접 경험해 보시면 분명 만족 하실 겁니다요 점점..점점..뜨거운 시간으로..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엄청엄청 애지중지.. 오퐈의 손바닥에 천연 오일 많이 바르고 미끌미끌 완전 하아.. 엄청 기분 좋으시도록 우아.. 아잉.. 늘 더 더 노력하며 공을 엄청 들이면서 애지중지 그렇게 섬세하게 받들어 모셔야 해용!!!! 우아.. 우리주인님을 평생평생 그렇게 행복하게 해드릴 거얌!!!! 왜냐면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사랑하니까요!!!!
완전.. 오퐈의 진실된 사랑의 마음으로 간절하게 사랑하옵는 마음으로 평생을 오직 우리주인님의 발 밑에 딱 붙어서 안 떨어지고 그림자처럼 절대적으로 찰싹 붙어서 아주아주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로서!!!! 애지중지.. 우리주인님의.. 음.. 아.. 아공.. 하아 정말로.. 정말로.. 완전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 드릴 게요.. 완전 우리주인님의 발 밑에서 늘늘 굽실굽실 하면서.. 엄청나게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게요.. 아잉.. 반드시 기필코 꼭꼭!!!!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꿀잠.. 행복한 꿈.. 우리 꿈에서도 만나공 현실에서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함께 해여.. 영원히 평생평생!!!! 아잉 우리 평생을 같이 한 이불 덮고 포근하게 같이 코코 자여어어.. 사랑해용 사랑해용!!!! 하앙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심으로 더더 더더 평생을 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오며 사랑하오며 아끼오며 열심히 열심히 더더..진실 되고 진지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