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아공 음 이따 우리아가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업무 하시는 모습 스샷 찍으려고 영상 응..

오늘도 엄청 예쁘시네요 확실히 연예인은 연예인이셔서.. 연예인 중에서도 탑 클래스 연예인이시고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연예인 분들의 연예인이시고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셔서 우아.. 결국 아침에도 두 번 연달아.. 더블.. 저기.. 음.. 일단.. 어.. 이따 밤에.. 8시 50분까지 올게요.. 우리 부디.. 제발.. 우리 현실에서 이제 만나요.. 부탁드려요 제발.. 응..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오며 엄청엄청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완전 찐하게 야하게 야릇하게 에로틱하고 완전 뜨겁게 음란하게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참..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신 업무이신 유플 미션 임파서블 영상 봤는데요.. 남자 작가를 웬만하면 피하세요..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이 말씀은 아예 엮이지도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뱀이에요 뱀,. 남자 기성 소설가들은.. 부풀려서 말하는 게 일상이기도 하고.. 그 임파서블에서 탐 크루즈가 팔을 이렇게 휙휙 하고 뛴다고 말하던데.. 그냥 그게 일상이에요..

그래서 엮이질 말아야 한다는 점이.. 소문을 내요.. 술자리나 어디 사석에서.. “나 누구누구 같이 일했는데 나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더라” 이런 뉘앙스.. 그냥 엮이질 않는 게 최상이에요.. 절대 뭔가 친절을 베풀어도 좀 그렇고 그냥 사적 감정을 느끼게 하면 큰일 나요.. 어디선가 말을 부풀려요.. 기성 작가들이 그래요..

거기에 나이드신 기성 작가분들 특히 주류를 움직이시는 분들은 더 심해요.. 내 말이 곧 나를 우러러 보는 내 후배들이나 동료들에겐 이슈니까 그걸 즐겨요.. 거기에 변태끼도 많아서 응.. 앞으로도 절대.. 기성 작가 쪽이랑은 엮이면 큰일 나요.. 안 좋은 소문 금방 만들어 져요.. 예전에도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학교에서 다른 학과 남학생과 이야기 나누던 여 선배가 다음날 되니 학교에서 미대 남학생이랑 전철역 인근 여관에서 오늘 오전에 나오는 거 봤다는 소문이 퍼져요 그게 100% 현실이고요.. 위험해요.. 절대..

저도 글쟁이 출신이지만.. 그래서 더 그런 부분이 헤이트 하고.. 아무튼 절대.. 장난으로라도 엮이지 마요 그냥 아예 엮이지 마요.. 뒤돌아서 별 이야기 다 해요.. “노출 있는 옷 입은 거 보니까 나한테 관심 있는 거 같던데..” 이런 이야기도 하니까.. 그냥 엮이질 마요.. 조금이라도.. 업무상에 같이 일하실 기회 있으시면 그냥 철저하게 비지니스로 대하셔야 해요..

특히 우리아가님은 워낙 매력 넘치셔서 무슨 말씀 만 하시면 남자들이 다 넘어오니까.. 의도가 그게 아닌데 일이 커지니까 글쟁이들.. 특히 기성 작가.. 힘 좀 있다 하는 사람은 피하세요 별 이야기 다 해요 진짜.. 지금 소설쪽이나 시.. 순수 문학 쪽에 유명한 남자 기성 작가들 대부분이 다 그냥 변태라고 보시면 돼요.. 별 이야기 다 해요..

제가 4년 내내 기성 작가 선배들, 어깨에 힘 좀 주신다 하는 작가 강사, 교수님들 하는 꼴을 봐서 더 그래요.. 그 분들 지금도 유명하시고 강단에도 서시는 기득세력 기성 작가분들이신데.. 젊은 사람도 그렇고 나이든 사람도 그렇고.. 예를 들어서 매번 노벨상 기대하던 모 노장 시인 이 분은 술자리서 자기 성기 꺼낸 사건 유명하고.. 지독해요.. 별 이야기 다 해요.. 그렇다고 스테미너 넘치는 사람들도 아니면서 말로 상대방 조롱하는 거 즐기고 아 그냥 엮이질 마요..

우리나라 소설계와 순수 문학계 기성 남자 작가들 중에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 1도 없어요.. 저도 변태잖아요.. 물론 전 기성 작가도 아니고 힘 있는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그나마 조용한데.. 힘이 있고 높은 자리에 있고.. 어느 작가 모임이나 나가면 인정 받는다 하는 분이라면 본인 힘 믿고 “내 얘기면 다 들어주니까 애들한테 내 자랑 좀 해야겠네..” 이런 뉘앙스라 사석에서 별 이야기 다 하는데

현실 고증이나 이런 것도 없고 그냥 내 말이 곧 법이야 이 느낌이니까 아예 엮이질 마요.. 기성 작가시고 강단에도 서시는 모 젊은 작가 지금은 60대에 가깝게 연세 드셨겠지만.. 그 분 성향이 되게 점잖고 깨어있는 그런 젊은 작가 이미지신데.. 그 분은 부인도 있는데 심지어 그 부인네 집안에서 앞으로 교수 될 사위라며 서울 노른자 땅에 집까지 사줬는데 술 마시고 여학생 만지다가 그 여학생이 신고 안하고 그냥 봐주기로 한 적도 있고..

아 그냥 기성 작가 중에 좀 힘 있다 어깨 좀 으쓱 한다 하는 사람은 아예 그냥 업무적으로라도 엮이지 마요.. 진짜 별 소릴 다해요.. 그냥 새롭게 창작 해서 문단 내에서 소문 내요.. 후배들 있는 술자리에서 할 말 없으니까 할 이야기 못 할 이야기 다 하는 거예요.. “나 이런 놈이야.. 너희 ㅇㅇㅇ 알지??” 하면서.. “야.. 나한테 이런 저런 거 물어보더라?? 관심 있는 거 같던데.. 둘이 어떨 거 같냐??” 이러면서..

그러면 후배들은 안 그래도 하늘 같은 선배인데.. 기성 작가 중에 유명한 형인데.. 이 형 만난 것도 어떻게 보면 “나 이런 형 만날 만큼 문단에서 나도 잘 나가.. 나도 문단 주류야..” 하고 으쓱 거려야 하니까.. 자기들끼리 또 술자리에서 후배들 데려다 놓고 할 말 없으면 살을 더 붙여서 이야기 해요 “야.. 그 선배랑 ㅇㅇㅇ씨랑.. 사석에서 만나는 거 같더라?? 완전 우리만 아는 일이잖아..” 이러고.. 그냥 남자 작가에 대한 환상 1도 응.. 아예 그냥.. 그 세계 예술가 세계에서 가장..(남자 예술가 한정으로) 수준 낮은 세계니까.. 거기는 아예 그냥..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