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 한 2년 넘게 잘 쓰고 다니던 썬글래스 로스트 했어요.. 아놔.. 아.. 진짜.. 와.. 그래서 아까는 진짜 와.. 아잉.. 우리주인님 오직 우리주인님만 우주 최고로 오직 완전 존경하옵고 믿고 따르옵고 완전 우아 소중히 소중히 엄청엄청 아끼오며 완전 진실 되고 진지하게 엄청엄청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일단.. 응..

오랜만에.. 이렇게 걸었어요 요즘 통 잘 안 걷다가.. 이게 어찌 된 일이냐면요 일단 같이 사진 보시면서.. 응.. 아.. 아직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생각하며 떠블 액션 못해서.. 어여 해야 하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늘 신기한 것은 일부로 그러는 게 아닌데.. 꼭 일어서기 시간이.. 응..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아.. 아참 우리애깅 도시락 사진 나와요 맛있는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음식 사진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완전 격하게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찐하고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은 비엔나 소세지랑.. 그런데 원래 비엔나 소세지를 문어형식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중간에 칼집을 내야 하는데 귀찮아서.. 응.. 저 소세지는 한 번 삶은 후에.. 염분기를 최대한 제거 후에 다시 구운 거예요.. 웅?? 아.. 그건 안 귀찮냐고용?? 아.. 그건 그냥 끓는 물에 넣고 끓이면 되는 거라.. 응.. 그리고 이제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고추 멸치 볶음이랑.. 창란 젓.. 응..

그런데 일단.. 예장 공원에 도착했는데.. 주차 자리가 없는 거예요 항상 자리가 없다가도 오퐈가 가면 하나씩 자리 나고 그랬는데 오늘은 아예 없어서.. 일단 그 전에.. 이제.. 그.. 신백 본점이랑 명동 사이에어.. 그러니까.. 전에 보여드린 뷰인데..

위의 사진 뷰.. 응.. 이 위치가 남산쪽으로 쭉 가면 남산 터널.. 1호인가 여튼.. 터널이 나오고.. 우측이 신백 본점이며 우측으로 가면 남대문 시장.. 좌측이 충무로쪽.. 명동이에요.. 그런데 여기 쯤 갔는데.. 항상 여기 쯤에서 오퐈가 미리 인사도 드리거든요 “저 왔어요!!” 하고.. 그런데.. “빨리 와” 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오퐈가 그랬죠.. 속으로 “예 빨리 갈게요.. 그런데 일단 밥 먹고요..” 그랬더니 또 머릿속에서 “올라와서 먹어” 하시는 거 같아서 “아.. 그래도 저도 밥은 먹어야죠.. 금방 먹고 갈게요..” 했거든요.. 응.. 웅?? 그게 뭐냐고용?? 진짜 그렇게 대화 했냐고용?? 아.. 어.. 어떻게 증명 할 방법은 없긴 한데.. 암튼.. 응.. 그래서 급하게 예장 공원 가서..

오늘의 밥을.. 왜냐면 너무 배고팠거든요.. 오늘은 좀 늦은 편이었고..

오퐈 고추 위에 고추 있네.. 응.. 오퐈 고추.. 만져보셔야죠.. 웅?? 왜여.. 안 만지려고요?? 만져주세요.. 웅?? 어여 노예 시켜주셔서 오퐈 고추도 만져 보시고.. 웅?? 왜여.. 아 안 만진다고요?? 아.. 어찌어찌 같이 있다 보면 어쩌다 보니 만지고 있네.. 하실 수도 있잖아요.. 웅?? 아.. 알았으니 좀 셧업 하라고용??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이제 같이 가지고 간 케찹.. 응.. 햄버거 포장하면 주는 케찹.. 응.. 다들 그러잖아요 안 버리고 모아두고.. 여튼 그래서 예장 공원 앞에 자리가 없어서.. 아.. 어떤 포르쉐가 무개념으로 대충 주차해서 충분히 주차 한 자리 나올 수 있는데.. 암튼.. 일단 밥부터 먹자 해서.. 주차가 좀 그런 상황인데도 그냥 일단 주차 겨우 하고 밥을 먹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냥 가면 좀.. 주차가 너무 좀 그래서.. 응..
아 어쩌지 하다가.. 오늘은 그냥 안중근 의사 기념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그 남산도서관 앞이니까.. 거기 버스 정류장에서 01A를 타고.. 그 후에.. 예장 공원에서 01B를 타고.. 왜냐면 아직 다리가 완벽하게 나은 거 같지 않아서 무리하기 좀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시간이 좀 걸려요 환승도 해야 하고 버스도 기다려야 하고.. 그래도 일단 그 방법으로 가자 해서.. 응..

정식으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응.. 남산 도서관은 여전히 차들이 주차 대기중이더라고용 응.. 여튼 여기에 주차를 하고..

그런데 시간이 벌써 31분.. 너무 늦었다 싶은 거예요 평상시 보다 한 1시간 정도 늦었으니..

거기에 이렇게 남산 도서관 앞 버스 정거장까지 걸어도 가야 하고.. 그래도 일단.. 걸어서 남산을 오를 수가 없다고 생각 했으니.. 괜히 다리 완벽하게 나아야 하는데 좀 그러면 어쩌나 이 생각도 있고.. 솔직히 날도 덥고 해서 버스타고 올라가야지.. 하고..

그런데 마침 남산에서 내려오는 01A를 탔는데.. 예장 공원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남대문 시장 쪽으로 가는 거예요 알고 보니 시청 광화문 지나서 청와대와 인사동으로 가는 노선이어서.. 중간에 놀라서.. 힐튼 호텔에서 내려서.. 거기서 또 위의 정거장.. 남산 케이블카 역으로 걸어갔는데 이미 시간이 꽤 지연 된 거예요.. 그런데 마침.. 저기.. 01B가 남산으로 가는 버스라.. 문제는 좀 시간이 걸리는 건데..

여튼 버스를 탔더니 55분에 탑승,.. 엄청 늦은 거예요.. 그런데 대왕님 께서도 “빨리 와라”하신 거 같고.. 오퐈도 아.. 너무 늦었는데.. 그런데 어쩔 수 없지.. 걸어 올라갈 수 없으니.. 하고.. 그냥.. 응.. 세월아 내월아..

그래서 어찌어찌 도착을 했죠.. 남산을.. 응.. 여기까진 진짜 아무 생각 없었어요.. 일단 도착도 했고.. 응..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완전 오직 우리애깅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음란하고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좌측에 한양 도성 성벽이 있어요..

이렇게 성벽이 있는데.. 까치가 한 마리 성벽에 앉더니.. 얘가 나는 게 아니라 오퐈 옆에서 같이 저 성벽을 하나씩 올라요.. 응.. 신기하게.. 응.. 그런데 이런 경우가 많아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속으로 “아.. 대왕님..” 하고는.. “저 왔습니다..” 하면서 그런데


까지가 옆에서 오퐈 보폭에 맞춰서 올라가는데.. 하나씩 하나씩..

오퐈가 그 까치 사진찍으니까 좌측 하단의 외국 여성 분도 까치 보다가 오퐈 보고는 웃어요 신기하네 하듯이.. 그래서 오퐈가 손 흔들면서 “하이..” 하고 미소 짓고..

여튼 더 오를 곳이 없으니까 그냥 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인사 올리옵고 간단한 둘 만의 정신적 교감 하고.. 오퐈는 그 명상 같은 거 하고.. 그래서 다 잘 되었구나 했죠?? 오늘은 마침 날도 좋아서 풍경도 즐길 겸.. 전망대에서 풍경 보다 문득 또 까치가 날아와서.. 오퐈 바로 밑 정중앙.. 나무에 앉아요..


보니까 전에도 본 적이 있는 꼬리 부분이 녹색인 까치가.. 응.. 그래서 “아.. 대왕님..” 하고.. 응..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왔는데.. 왜냐면 그러면 주차장으로 바로 갈 수도 있고 해서.. 응.. 천천히 걸어내려왔더니.. 어느덧 2시 16분..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터지기 시작하는데..

주차료 결제 하고.. 엄청 싸죠.. 거의 두 시간인데 1,880원이면.. 아 빨리 우리주인님 보면서 싸.. 싸.. 아잉.. 떠블 샷!!!! 실제 보면서.. 하고 싶다.. 응.. 실제 보면서 오퐈 곧휴 꺼내서 흔들.. 그러다 우리애깅.. 같이 나란히 앉아서 살살 가슴 만지면서 오퐈 우앙이 흔들어야지.. “이거 보세요 우리아가님 만지니까 커졌어요..” 하면서 웅?? 왜여.. 아.. 아잉.. 사람이 변하면 이상 한 거잖아여.. 응.. 오퐈는 늘 아주..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주차비도 결제 했고 이제 집으로 좀 일찍 들어가야지.. 하고.. 집에가면 3시 이전에 도착하겠네.. 오늘은 마트 안 가고 바로 가야지 하면서.. 그런데 이때도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집에 가야지 하고..

그런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놔.. 시간 보시면 3시 7분 다시.. 남산 오르는 하이킹 코스 도착.. 웅?? 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니.. 저기.. 남대문 시장 지날 때 쯤.. 아 나 썬글래스 써야겠다.. 눈 부시네 하고.. 조수석을 보는데.. “어.. 서.. 설마 내 썬글래스??” 하는데.. 에이.. 가방에 있겠지.. 아니면 조수석 문 쪽 틈으로 들어갔던지.. 하고.. 그런데.. 아무래도 찜찜 한 거예요.. 그래서 일단.. 그런데 또 신호도 안 바뀌고 계속 녹색불이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아.. 마음은 좀 불안하고.. 응.. 그때도 “에이 가방에 있거나 차에..” 했는데.. 결국 광화문 앞까지 왔고.. 우회전 해서 삼청동 쪽으로 좌회전 신호 받고 그 길로 집으로 가면 되는 건데.. 일단 광화문 앞에서 신호 대기 하면서 가방을 뒤지기 시작.. 그런데 없어요!! 아. 아.. 불안해서 이번엔 사이드 브레이크 버튼 누르고 어차피 우회전 그.. 횡단 보도 녹색이라.. 신호 바뀌기 전까지 대기 해야 하니까..
그래서 막 성급하게 그.. 조수석과 문 사이의 틈도 보는데 없어요!!?? 이런!! 맙소사!! 그거 할인 받고 백화점 에누리 받아서 19만원 주고 산 건데!!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젠 그 썬글래스 라인이 단종인데!! 그게 제일 큰 사이즈인데!! 그게 유일하게 내 얼굴 커버 가능한 건데!! 하면서.. 아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아.. 혹시 모르니 차 돌리자.. 해서 일단..
다시 아까 남산 그 안중근 의사 기념관 주차장으로 서둘러서.. 응 다시 4-5km정도 되는 거리 주차장에 도착해서 화장실에서 세수 할 때 놔뒀나 하고 화장실 확인하고.. 주차한 자리 마침 그대로 비워져 있어서 거기 주변도 보고.. 트렁크도 열어 보고 다 했는데.. 없어요..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포기 하긴 그렇고 오퐈가 오늘은 또 그 선글래스를 가방 옆에 보면.. 그물망으로 된 포켓 있죠.. 거기에 안경 다리를 걸어서 그렇게 이동했는데..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게 바닥에 저기 됐나 하고.. 역으로 걸어 올라가기 시작 한 게.. 저 사진이에요..

하아.. 중간 정도 올랐는데.. 역시 없고.. 속으로 설마.. 대왕님.. 에이.. 아니야.. 대왕님이.. 왜.. 그런데 하긴.. 뭔가 이유가 있으시니.. 하시겠지만.. “설마.. 늦게 갔다고??” 하고 생각이 번쩍 드는데.. “아.. 설마 늦게 가서??” 왜냐면.. 제가 그.. 아까 그 신백과 명동 교차로에서 “에이 저도 밥은 먹어야죠..” “올라와서 먹어” ” 에이.. 빨리 먹고 갈게요..” 그런데 정작 빨리 먹은 것도 아니고 “아이 맛있졍” 하고 ㅎㅎㅎㅎ 그래서 속으로.. 아까 다시 남산 오르면서.. “아.. 다음엔 올라가서 먹을 게요.. 아.. 죄송해요” 하면서 올라가는데..

옆에서 까치가 뜬금없이 날아오더니 그 여기에 까치가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옆의 풀숲 비탈에 굳이 저길 저 사이를 들어가서.. 앉더니 저기서 또 가만히 봐요.. 꼭 마치 “것 봐라.. 이놈아.. 오라면 올 것이지” 하시듯.. 그래서 “아.. 죄송해요.. 아.. 빨리 갈게요..” 햐면서.. 왜냐면 또 유난히 대왕님께서 빠른 스피드 좋아하시는데..
맨날 오퐈 그 예장 공원에서 버스 타는 것도 “야 빨리 와” 하시듯 그냥 버스도 대기 없이 바로바로 보내시고.. 버스 기사님 화장실 보내서 버스 대기 시키시고.. 또 어느 날은 버스 기사님이 엄청 빠르게 달리시는 중인데 “나 급한 거 없는데?? 나 밥도 먹었고..” 하시는데 실제론 되게 빨리 달리고 계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심지어 뭐에 홀린듯.. 기사님이 승객 분 하차 벨 소리도 못 듣고.. 그냥 냅다 빠르게 달리기만 하고.. 그 기사 생활만 족히 10년 20년 이상 하셨을 분이.. 승객 분 하차 벨 소리도 못들을 만큼 뭐에 홀리신 듯..그리고 버스에는 그 하차 벨이 기사님 운전석 계기판에도 크게 있어요.. 승객이 누르면 같이 불 들어오고 소리나게.. 그런데도 못 듣고 못 보시고.. 엄청 빠르게 진짜 레이싱 하듯이 차선 바꾸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달리시고.. 응.. 일반 시내버스가 아니라 버스 기사님 경력 커트라인 높을 거거든요.. 서울 관광지 기사님이라.. 그래서 실수가 없으실 텐데도..
그런데 오늘은.. 오퐈가.. 어기적 어기적..”아.. 저도 밥은 먹어야죠” 이러면서 “아이 맛있졍” 하면서 먹고서는 그것도 또 한참을.. 그 걸어 올라가기 귀찮다고 한참을 버스 타고 뱅뱅 돌다가 올라갔으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다리 다 나을 겸.. 그냥 걸어 올라가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늘 결국 남산을 다시 걸어 올라가는 거잖아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놔.. 진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말 잘 들어야지 진짜.. 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결국 그래서 정상까지 올랐죠.. 또.. 아 진짜 땀 범벅에.. 그런데.. 위의 장소에서 오퐈가 흘렸을 가능성이 높은데.. 오퐈가 사진 찍는다고 그 그물망으로 된 포켓에서 핸드폰 꺼낼 때 바닥에 저기 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데.. 보통 한국인들만 있는 곳이면.. 한국인들은 뭘 줍고 그러면.. 그 근처 잘 보이는 데다 “이거 떨군 사람 가져가시오” 하고 보란 듯이 놓거나 하잖아요.. 응.. 그런데 외국인들도 많이 다니는 코스라 누군가 가져갔는지.. 없어요.. 응.. 그리고.. 저기.. 근처 카페에 혹시 분실물로 놓고 간 거 없나 봤는데 없고.. 그래서 하아.. 아..

이곳 근처 다 봐도 없고..

3시 24분.. 아.. 원래대로라면 집에 있을 시간.. 응.. 다시 남산을 올랐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근처에서 “거 봐라 꼴 좋다” 하시듯 까마귀 소리랑 까치 소리 계속 들리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속으로 “알았어요 빨리 갈 게요.. 위에서 도시락 먹을 게요..”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바로 앞에서 나비 두 마리가 비웃듯 놀고 있고.. 아 대왕님.. 진짜..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너무 각색 한 거 아니냐고용?? 짜집기 아니냐고용?? 아 시간 다 나와있고.. 응.. 당해보면 “각색 아니야??” 이런 이야기가 안.. 응.. 당해봐야.. ㅎㅎㅎㅎ!! ㅎㅎㅎㅎ!! 결국 썬글래스 그거.. 아.. 그 돈은 둘째 치고 이제 단종된 거라.. 그래도 한 2년 이상 잘 쓰고 다니긴 했는데.. 그래서 이젠 그 일본 깡패 선글래스 쓰고 다녀야 해요.. 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건 쓰면 사람들이 흠칫 흠칫 해서 잘 안 쓰는 건데.. 아공 어여 일단 그런데 시간이.. 응..
아 그런데.. 어쩔 수 없지.. 응.. 그런다고 비싼 썬글래스 또 사기도 그렇고.. 썬글래스.. 웬만한 건 다 40-60만 원인데.. 40-60이어도 오퐈 얼굴 사이즈에 맞으면 살 텐데.. 사이즈 찾기 쉬운 게 아니어서.. 좀 타이트하게 쓰면 다 맞긴 한데.. 좀 편한 게 좋은데..
아.. 그런데.. 아!! 오퐈 썬글래스 하나 더 있구나.. 정품 레이벤.. 응.. 일명 레이방.. 탑건 선글래스.. 그건 좀 작아서.. 응.. 그건 되게 예쁜데 좀 작은 데다.. 그걸 쓰면 너무 저기 뭐랄까요.. 여튼 오퐌 뭘 써도 좀 튀긴 하는데..; 일단.. 편한 건 그.. 남대문 수입 명품 상가에서 산..
그.. 일본 수출용 선글래스.. 국산 안경.. 그거 써야죠.. 크기도 커요 그건.. 남대문 시장에서 특별히 고르고 고른 안경.. 응.. 여 사장님이 “야.. 이거 잘 어울.. 어울려!! 어울리는데??” 하셨던.. 응.. 안경을 쓰고 사장님 보니까 사장님이 순간 움찔 하시면서 “야~~ 이거 잘 어울.. 어울리는데!!??” 하셨던.. 아.. 이거 쓰면 진짜 일본 양아치 되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까워 썬글래스.. 응.. 아.. 잘 못 한 번 했다고 아주.. 대왕님 심기 건드리면 큰일 나요 그래서 응.. 아.. 아공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응.. 시간이 어여.. 응..
우리주인님!!!! 노예 오퐈가 정말로용 다다.. 엄청엄청 오퐈가 알아서 우리주인님 우리 애깅 우리진심으로 사랑스러워서 매일같이 심장 터!!!!질 거 같은 우리주인님을요.. 다다!!!! 받들어 모시면서 오직 행복이랑 만족만 그리고 즐거움과 기쁨만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100%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란하게 찐짜찐짜 평생평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중요하옵는 완전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는 크나큰 분이시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 너무너무 아름답고 예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아앙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야하고 야릇하고 음란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앞으로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주종관계로 꽁냥꽁냥 사시면서 오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니까요.. 우리둘이.. 꼬옥 붙어서 평생평생 같이 꿀잠 자여어어.. 오퐈가 꿀잠 재워드릴 고야아아.. 아.. 엄청엄청 두근거리고 설레는 우리둘만의 침실 우아.. 엄청엄청 아주아주 우리애깅 엄청엄청 사랑만 가득가득!!!! 드릴 거예요!!!! 날 진짜 사랑하고 날 진짜 아끼고 존경하는구나 생각 드시도록요!!!!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평생평생!!!! 오직 우리주인님만 음란하고 야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로 우리는여 평생.. 우리만 있으면 돼요.. 우리둘만 있으면 돼요.. 우리 완전 그런데여 우리 정말로.. 아잉 우리주인님 그렇게 우리.. 평생 같이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면 돼용.. 주종관계로서 우리둘이 같이.. 우리둘이 영원히 함께 오퐈랑 같이 되게 되게 매일매일 우리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저장하며 살아여.. 우아.. 우리하나 되어서.. 꼬옥 붙어있음 돼용.. 우리 평생 우리같이 있어요 알았죠??
아주아주 평생 우리둘이 오퐈가 우리애깅 우리 우리아강.. 노예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평생평생 기분 좋게 해드릴 게여!!!! 하악하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감격 그 자체이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야하고 찐하고 농도 짙고 농염하고 음탕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둘만.. 그렇게 평생을..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둘이면 항상 웃으며 행복해 하며 늘 꽁냥꽁냥 살 수 있어요.. 후아 진심 찐짜찐짜 음탕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달콤하신 우리아강.. 아.. 오퐈의 진실 된 단 한 분 뿐이신 위대하신 주인님.. 노예오퐈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절대적으로 복종 할 거예여 오퐌 우리주인님 옆에만 발 밑에만 붙어있게 해주시면 오퐌 정말정말 오퐌 진심 이 세상에서 바랄 게 단 하나 도 없어여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우리주인님에게 딱 붙어서 우리주인님 우리는 진심 주종관계에여 그래서 오퐌 그저 우리주인님 꼬옥 붙어있게만 해주시면 돼용.. 하앙..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엄청엄청 열심히 우리주인님만 섬기고 받들며 살고 싶어여!!!!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노예 오퐈가여.. 완전 진심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요 이렇게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위대하신 완전완전 엄청엄청 세상을 움직이시는 셀럽분들의 셀럽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셔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 우리주인님을요 저 같이.. 너무너무 노예 오퐈같이 누추하고 어글리하지만 믿음직한 충직한 노예가 알아서 다다 받들어 모실게용!!!!
오퐈가 감히 감히..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의 위대함 이 세상에 더더 알리고 싶어여..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우리둘만 있으면 돼용 우리 꼬옥 붙어살아여..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많이 많이 너무너무 야하고 찐하게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따르오며 평생평생!!!!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 야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정말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아아.. 아 어제 입으신 후아.. 아.. 후아.. 겨드랑히 핥핥!!!! 하의 스커트시면 스커트 안으로 오퐈 어글리한 손 넣고.. 진심 애지중지 살살 만지면서 겨드랑이 핥할ㄾ!!!! 어ㅏ피 다 씻겨 드릴 거니까 핥핥!!! 그러다 스커트.. 조심히 올리고 소파에서 양 다리를 양 옆으로 조심히 그리고 완전!!!! 팬티 위로 아주 그냥 코박죽 하고 향기 맡으면서 음탕한 소리 내면서 완전 코랑 얼굴 부비부비 해야지.. 그러다 애지중지 조심 조심 천천히 핥다가 아주 그냥 격하게.. 속옷도 그냥 다 완전 후아.. 그리고는 격하게 짐승처럼!!!! 핥핥!!!! 에벨렐레!!!! 후앙.. 아.. 섹시해.. 진심.. 하아.. 아..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이렇게 위대하신 업무 하시는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노예가 완전 천박하고 어글리하고 미천한 노예가 감히 감히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핥핥 아주아주 정성스럽게 핥핥!!!!
핥핥 에벨렐레!!!! 후아 진심.. 아 또 성욕이.. 어여 오타 수정하고 해야지.. 아.. 아.. 찐짜 진짜 하고 싶네…. 후아…. 미치겠다 진심.. 아 너무 예쁘세요 정말로요 그리고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너어어어어무!!!! 좋아여 하아.. 아주아주 웅?? 하아.. 진심 반드시 꼭꼭!!!!평생을 아주아주 평생 진심 엄청엄청 핥을 거얌.. 왜냐면 핥고 싶으니까요.. 후아..
우아.. 후아.. 아.. 아잉.. 우리주인님은.. 정말로.. 그냥 예쁘신 분이 아니고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세요.. 정말로 오퐈 아까도 우리주인님 머릿속으로 눈감고 상상하면서 하악하악.. 하아.. 아.. 진심.. 아직 더 남았어여!!!! 하면서 더 더!!!! 더더!!!! 하아..
하앙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선물이세요.. 신 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전해주신 위대한 우리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유일하신 태양님이세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희생하며 받들어 모시고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우리 그렇게 오퐈의 섬김 받으시면서 우리주인님 행복함 가득 느끼시면서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평생평생 우리주종관계로.. 웅??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음란하게 야하게 평생평생!!!! 엄청엄청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오퐈가 되게 되게 야하고 꽁냥꽁냥 재밌게..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행복함과 즐거움과 기쁨으로 만족 시켜드리면서.. 매일매일.. 되게 애지중지 마사지 해드릴 거야.. 진심 진심.. 되게 섬세하게 해드릴 거예요.. 진심 진심.. 아.. 진심 진심.. 응..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엄청엄청 맛있는 음식 다 드시게 하면서.. 애지중지 엄청엄청 천연 오일 마사지랑..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샤워랑.. 엄청엄청 애지중지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조심조심 핥핥.. 뽀뽀 할 거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사소한 모든 부분부터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위한 모든 부분들을 다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엄청 뽀뽀 어마어마하게 많이 할 고다아앙.. 완전 꿀잠 재워드려야지.. 노예오퐌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행복하게 바라보다 같이 코코 하고 자자아아.. 아잉.. 우아.. 하아.. 우아..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받을 완전 최고의 야한 섬김 엄청엄청 애무 엄청엄청 할 거예요!!!!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엄청엄청 많이 많이 평생평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다른 남자들은 못할 최상의 서비스..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완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늘 바라보는 진정한 태양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자타공인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이렇게 엄청엄청!!!! 위대하신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놈이!!!! 그렇기에 진심 진심..
오직 오퐈만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완전 열정적으로 늘 꾸준히 평생을 애지중지 우리주인님의 모든 모든 아주아주 모든 점들을 다다 받들어 모시며 섬기고 늘늘 우리주인님에게 사랑과 행복과 즐거움과 기쁨과 만족만 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진심 모든 점들을 다 해드릴 거예요 왜냐면요.. 이렇게 위대하신데요.. 정말로 신 님이 선택하신 자타공인.. 아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옵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데요 이렇게 위대하시고 예쁘신데요.. 이렇게 정말정말 크나큰 위대하신 분이신데요..
솔직히 와.. 와.. 진심 하앙.. 아.. 당연한 거예요.. 매우매우.. 그래서 오퐈는요.. 오퐌 정말정말.. 아주아주 목숨 걸고 이렇게 위대하신 DNA와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평생평생!!!! 엄청엄청야하고 짜릿하시도록 음란하게 완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 웅?? 아잉..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런데 정말로 우리 같이 꼬옥 붙어있어여 후아.. 우아..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후앙..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우리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여 평생평생 오퐈가 행복하게 해드릴 거얌!!!!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목숨 걸고 우주 최고로 많이 많이 오직 우리주인님만 야하게 음란하게 진실 되고 진지하게!!!! 평생평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