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전 격하게 했넹.. 후아.. 완전 음.. 그런데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응.. 완전 우아.. 그냥 뭔가 무슨 설정 이런 내용 없이 그냥 일단 무조건 응.. 아주아주 격하게 허리를 완전 리드미컬하게 ..;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아끼오며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음란하게 야하게 찐하게 격하게 뜨겁게 농도 짙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도 노예 오퐈는 남산을 갔다 왔는데요.. 그런데 오늘은 좀 달랐어요.. 응.. 일단.. 오퐈 노예 오퐈 걸은 거 부터.. 우아.. 아잉.. 잠만여 완전 그런데 와.. 완전 격하게.. 진심.. 응.. 전에 우리 처음 만났던 그 때의 우리주인님 모습 상상 하면서.. 응.. 완전 그냥 뭐랄까여..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게 아닌 그냥.. 우리주인님이라는 느낌으로 격하게 완전 진심 우아.. 꼬옥 끌어안고 격하게 한 몸이 되어서 허리를 엄청엄청 격하게 흔드는 상상을..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냥냥.. 아.. 아공 아참 아잉.. 일단 빠르게.. 사진을 올리고요 응..

그럭저럭 걸었어요 응.. 아.. 그래도 진심.. 밥을 안 먹고 나가서 완전 기운도 없고 진심 힘들게 올라갔어요.. 응.. 아.. 그 정상 부근에 가면 진짜.. 그때부턴 진짜 와.. 물론 처음부터 쉬지 않고 올라가는 코스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정상 부근에 도착하면 진짜 힘이 너무 완전.. 와..

일단 남산 도서관에 도착했는데요.. 차도 고급인 차들이.. 외제차 아니면 대형차들이.. 주차하겠다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여기서 기다리며 연료 태우고 공회전 할 바엔 그냥 안중근 기념관으로 가자!! 해서.. 오늘 오퐈가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주차를 했는데.. 거기도 주차요금은 비슷하더라고요 몇 백 원 차이인데.. 그 한 시간 무료 주차 하겠다고 차들이 기다리는데.. 시간도 11시 37분에 도착했는데.. 그래도 기다리는 차들이.. 헐.. 그래서 다시 차 돌려서.. 그냥 안중근 기념관으로 갔어요.. 바로 옆인데요
남산 공원 주차장인데요.. 거기서 주차 했어요.. 주차 자리 있고 좋더라고요.. 응.. 생각해 보면.. 이 뙤약볕에서 엔진 뜨겁게 온도 올려가면서.. 몇 십분씩 연료 태우고 있는 것 보다.. 차라리 주차비 몇 백 원 드는 게 더 이득이고.. 왜냐면 시간을 버는 거니까요.. 시간이 중요하잖아요 길에서 시간을 저기 하기 보단.. 그냥 빨리 주차해서 빠르게 올라가는 게 더.. 응..

여튼 주차를 해서.. 그런데 왜 시간이 맨날.. 6969.. 진짜 일부로 그러는 게 아니고요.. 정말로.. 하늘에 맹세코 진심.. 오퐈 미천한 이름 걸고 오퐈 못난 명예를 걸고 오퐈네 가족의 명예를 걸고 응.. 문득 사진 찍어 놓고 보면 6969 ㅎㅎㅎㅎ; ㅎㅎㅎㅎ; 성욕이 시공간을 지배하는 느낌..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런데.. 오늘은 좀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응..

여기가 제일 힘든 구간이에요..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정상 부근 버스 정거장이 나오는데요 진짜 여기가 경사도도 높고 진짜 힘든 구간.. 그런데 요즘 느끼지만 남산을 자주 오르니까 좋은 점이 허벅지가.. 근육이..근육이 뭐랄까요.. 모양 잡히는 거 있죠.. 지방층 좀 적어지면서 응.. 그런 느낌이 드는데 모양도 오퐈 지금도 다리 한쪽 책상 위로 올리고 쓰는데..
허벅지 근육이 그.. 뭐랄까요.. 여튼 그 근육이 근육의 결까지는 아닌데.. 근육 모양이 보여요 응.. 그래서 좋아요.. 응.. 여튼.. 그런데 오늘은 좀 신기한 일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진짜 마음이 너무 심란했어요.. 좀 이런 저런 응.. 암튼.. 그래서 마음이 전혀 뭐랄까요.. 좀 무겁고.. 복잡하고.. 고민도 많고.. 그런데.. 산은 올라야겠고..
그런데 정말로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노예오퐈가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이면 노예 오퐈 진짜 평생 좀 그렇고.. 완전 오퐈의 미천하지만 이름을 걸고 부족함 많지만 명예를 걸고.. 오퐈네 가족의 이름과 명예를 걸고 거짓말이면 천벌 받는데.. 응.. 오늘은 좀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말해도 될 거 같아서 하는데용..
산의 등산로??는 아니고 뭐라 해야하지 여튼 걷기 코스 구간 진입 때부터는 별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워낙 고민도 많고 마음도 심란하고.. 마음이 무겁고.. 안그래도 가다가 갑자기 끼어드는 어떤 자동차 때문에 창문 열고 말다툼 까진 아닌데..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 간 데다.. 여튼 일이 꼬일 만큼 꼬였다라고 할까요.. 그냥 산을 오르기 전부터 워낙 이런 저런.. 응..
다른 자동차와의 사소한 트러블이야 신경 쓸 일도 아니었고요.. 대신에 이런 저런.. 응.. 우리주인님에 대한 고민이 제일 많았고.. 그 외에도 이런저런.. 그래서 마음이 무거워진 채로 산을 오르는데.. 산의 초입 부분까지는 큰 일이 없다가.. 점점.. 정상으로 올라가는데 곤충이.. 음.. 죽은 그.. 저기.. 여튼 그게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느낌이.. “아.. 심상치 않다..” 하는데.. 물론 흰 나비도 날기도 했고.. 새소리도 예쁘고 좋았는데.. 그런데 다른 날보다 나비들도 잘 안 보이고.. 새들이 나는 것도 못 보고.. 응.. 그런데.. 발 밑만 보고 걸었어요.. 힘도 들고 해서.. 바닥에 개미나 곰벌레 라든지 곤충들 밟으면 큰일이니까 조심하면서 발 밑 보며 걷는데.. 정상으로 오를 수록 점점 곤충의 사체가 보여요..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것도 보이고.. 장수하늘소까진 아니어도 그 계열의 곤충 사체도 보이고.. 그래서 아.. 좀.. 뭔가 좀 심상치 않다.. 다른 때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상황들이.. 그 전에 노예 오퐈가 꽂아 둔 조화를 옛 국사당 터에 던지고는 그때 잠자리 사체가 발 밑에 스윽 하고 나타난 다던지.. 바로 옆에 천장에 있던 나방이 오퐈 앉아있던 곳 옆으로 툭 하고.. 낙하하고는.. 힘없이 날개짓 하며 점점 다이 하고 있었다든지.. 오퐈가 앉아있던 의자 앞 테이블에 무당벌레가 나타난 다든지..
그때보다 좀 더 상황이 심각해요.. 그리곤.. 정상 부근 버스 스테이션에 도착하고.. 노예오퐈가 매번 세수 하는 곳에서 세수 하고.. 나오는데.. 이제 정상 부근.. 그때부터는 그 숫자가 확 늘어요..; 이건 사진으로 안 찍었는데 좀 찍기 그래서.. 응.. 그.. 중국산 그 빨간색으로 생긴 그 매미 있잖아요.. 정식 명칭은 꽃매미인데 아실 거예요 좀 생긴 것도 좀.. 응.. 그런데 그게.. 사람들이 일부로 밟아 죽인 듯.. 십 여 마리 이상이..
그래서 영 심상치 않다.. 하고.. 정상에 올랐어요.. 그런데 그때까지도 마음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고민도 많고 해서.. 전처럼 홀가분하고 행복하고 상쾌한 마음이 아니라.. 복잡한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일단 국순당 막걸리를 사려고 편의점으로 향하려는데 순간 뇌리에서 머릿속에서 “안 마신다”라는 느낌이 번쩍 드는 거예요.. 그래서 순간 알았죠.. “내가 마음이.. 너무 맑은 상태가 아니니.. 이런 상태로 막걸리를 올려봐야.. 마시시지 않으시겠구나..” 하고.. 오늘은 막걸리를 드시지 않겠다는 대왕님 의중을.. 응.. 진짜로.. 응.. 이건 거짓말 1도 없어요..
그래서 일단.. 너무 배가 고팠어서.. 1,800원짜리.. 울진 대게 뭐시기 삼각김밥인가 그거 하나 사서 먹으면서.. “죄송해요..” 하고.. 속으로.. 응.. “머릿속 비우고 다시 올게요..” 하면서.. 즉.. 오퐈가 마음이 복잡하고 고민이 많으니.. 머릿속 마음 속 맑게 하고 오라고 하시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그냥..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그리고 “마음 비우고 다시 올게요..” 하고는.. 그러면서 언덕을 내려가는데 그때서야.. 또 큰 나비가 앞에서 날아가고.. 하얀 나비들도 날고.. 아.. 심지어 정상에 올라서 물 마실 수 있는.. 음수대?? 그 밑에.. 하얀 나비가 죽은 것도 봤으니.. 암튼.. 진짜 마음을 맑게 정리 하고 다시 오라시는 듯이.. 응.. 오퐈가 오늘은 진짜 마음이 좀 무거웠거든요..
보통 보면.. 무속인 분들도.. 명상 같은 걸 하세요 진짜 저기.. 신을 모시는 분들은.. 화도 쉽게 내지 않고.. 가능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고.. 그런데 그런 건 있어요.. 신 분들도 인간과 같다 했잖아요.. 전에.. 그.. 돌비 공포 라디오.. 거기 사연 중에.. 만신 할머니 이야기를 해주시던 분이 한, 예전 만신 할머니의 사연 중에 하나가 있는데..
토속신앙.. 민간신앙과도 상당히 밀접한 이야기에요.. 즉.. 현실적으로도 그 만신 할머님의 이야기가 시대적 상황에 맞는 이야기였어요.. 그 이야기를 전해주신 분은 그 사실을 아시진 않았을 거 같지만.. 전체적인 사회적 상황과도 연관되어 있던 이야기였는데.. 1970년대 부터 새마을 운동이 시작되고.. 우리나라 산업화가 가속화 되어서 보통 우리나라의 부락단위로 살고 계시더던 젊은 분들이 대도시로 나가서 일을 시작하시던 상황의 이야기에요..
시골은 콘크리트와 그 석연 판으로 된 집들이 지어지고.. 무속신앙보단 전통문화 보단 시골에서도 개발의 붐이 일던 그 시대.. 물론 만신 할머님의 사연을 전해주던 윤후혜인아빠인가 그 분은 그 사실을 아시고 말씀 하신 건 아닌 거 같아요.. 응.. 우리나라가 그 당시 어떤 문제에 봉착 했냐면.. 전에 오퐈가 말씀 드린 우리나라의 민간신앙의 기본적인 틀 있죠..

요 위의 그림 개념.. 응.. 문제는 마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산신제를 해야 하고.. 동짓날 제사를 올려야 하고 등등.. 즉.. 민간 신앙의 그 문화가 이어져야 하는데.. 그게 1970년대부터 위태 위태 해져요.. 그래서 우리나라 민속학자 분들이 자료 수집을 하시기 시작 한 거고요.. 각 지역만의 특색 있는 제사 풍습이나.. 실제 당산나무에 얽힌 이야기 등등.. 구술로 이어지는 옛 이야기들을 기록을 해요.. 녹음도 하고..
그런 자료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있는 국립중앙 도서관에 소장 중이고요.. 여튼.. 그런데.. 이때 마을에서 모시던 신 분들이.. 산신 분들이.. 더이상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없어지잖아요.. 1980년대 들어서는 더 급속도로 그렇게 되고.. 진짜 몇몇 마을은 여전히 어르신들 말씀에 따라 “마을이 평화롭고 너희들 자손 모두 잘 살려면 산신 님께 제를 올리고 산신제도 하고 해야 한다” 하시면서 그 문화가 아직 이어지는 곳들도 있어요..
심지어.. 우리나라 서울.. 서울에서도 그 산신제가 이어지는 지역들이 꽤 있어요..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가끔 보면 새해 좀 지나면 각 도시 번화가나 삼거리에 플래카드가 걸려있는데 “산신제”한다고.. 초대 가수들도 있고 그래요.. 응.. 부산, 울산 당연히 대전, 대구, 광주, 전남, 목포 다 해요.. 우리가 그걸 주의 깊게 못 보는 거고 아는 만큼 보이는 거여서 모르는 것일 뿐.. 응.. 그걸 다 해요..
심지어 인천 이런 곳은 인천시장까지 참석해서 해요.. 그리고 그런 제를 지내는 무당, 무속인 분들이 있어요.. “무형문화제 보유자” 이신 분들이 주로 하세요.. “ㅇㅇ굿”이런 굿을 크게 펼치세요.. 그 문화 중에 오죽 크면 수백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완전.. 큰.. 우리나라 사람이면 다 아는.. 무속 적 행사가 바로 달집 태우기.. 그리고 강강수월래에요.. 워낙 그 규모가 크니까.. 해운대 달집 태우기 그때 보면 장관이에요.. <해운대 달집 태우기 후기> 이런 행사가 다 수 백 년 이어온 무속적 행사, 이벤트에요..
여튼 그런데 이제 작은 부락에서는.. 그 전통을 이어갈 젊은이들도 없고 나이 드신 분들도 하기 힘드신 거예요.. 그게 되게 어렵고 까다로워요.. 산신제를 올리기 전.. 제사를 주관하고 참가 하는 사람은 남자여야 하고.. 부인과 얼마간의 기간 동안은 동침을 하지 말아야 하며 먹는 것 또한 조심해야 하고.. 제사를 지내는 당일에는 새벽 2시경 즘 제를 지내는데.. 그 전에 찬물로 목욕을 해야 해요.. 그 겨울날.. 동짓날.. 그리곤 산 속에 들어가서 제를 지내는 건데..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여튼 그러다 보니 마을이 점점 부락 자체가 소멸되기 시작 한 게 1970년대 부터 였던 거예요.. 그러다 지금은 2000년대가 되면서 아예 그냥.. 응.. 물론 아직 전통을 유지하는 곳들도 있어요.. 그런데 이 이야기는 이미 그렇게 각 부락마다 산신.. 혹은 당산나무에 계신 신.. 등등.. 각 마을을 지켜주시던 신 분들이 점차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던 20세기 이야기에요.. 좀 이야기 상황 설명이 길었는데.. 이야기 계속 할까용?? 시간이 없긴 한데.. 아공 시간이 언제 이렇게 아잉..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주차요금은 여기도 할인 되더라고용.. 1,260원 할인 해서 1,300원 정도.. 응.. 이정도면 땡큐 베리 감사죠.. 진짜 비싼 지역은 10분당 2,000원 받는 곳도 있는데 여튼..

1시가 넘었는데도 여전히 남산 도서관에 주차하겠다고 기다리는 분들..; 비우면 그게 오히려 좋은 법인데..


분갈이 하려고 산 화분.. 흙도 샀어요.. 일단 1차로 업로드 하고요.. 이야기 궁금하시면 해드릴 게요 짧게 요약해서 잠만여.. 일단.. 올리고용 50분에 다시 2차 업로드 할 게용.. 응..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애지중지 아끼오며 믿고 따르오며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엄청엄청 음란하게 야하게 완전 야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이야기는 정확한 워딩은 아니에용.. 응.. 일단 요약을 하다 보니 그리고 오퐈가 잘 못 기억 하는 부분도 있을 순 있는데 최대한 순화해서 짧게 이야기 드리면요..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우리나라 무속신앙 민간신앙에서 신 께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두를 사랑하노라.. 모두의 죄를 내가 다 짊어지겠다.. 모두를 포용하겠다.. 모두를 이해 한다..” 하시는 그런 개념이랑 달라요.. 모든 인간의 죄를 사하시겠다는 것은 개신교에서나 그렇고.. 보통의 경우 다른 종교들은 대부분 다.. 신 이 “화를 내시고” “벌을 주시고”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데.. 여튼.. 만신할머님께서 하루는 타 지역에 일이 있으셔서 가셨다가 그 지역에 잘 아시는 다른 무속인 분이 계셔서 그 집에 들르셔서 그 집에서 하룻밤 주무시려고,. 지금처럼 KTX 이런 것이 없던 시절이어서.. 그래서 겸사 겸사 들르셔서 인사도 나누시고.. 그렇게 이제 저녁도 같이 드시려 하는데.. 어떤 중년 남자 분이 오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분이 알고 보니 민속학 전공 교수님이셨고..
그 교수님의 가족 분들도 무속인 집안이셨고.. 여튼 그래서 만신 할머님의 지인 분이랑은 친하신 분이셨는데 같이 셋이 식사 하시며 술 한잔 곁들이고 계신데.. 그 교수님이 고민이 있다는 듯 말하시는 거예요.. 참 희한한 일이 있다고 하면서.. 만신 할머님의 지인 되시는 분이 그 교수님의 어머님 뻘이셨는데.. 그 분에게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ㅇㅇ 지역 아시지 않느냐.. ” / “거기 왜??” / “거기가 원래 무당이 잘 안 나오는 곳 아니더냐” / “그렇지..” / “그런데 최근에 그 지역에서 무속인이 연이어 사망 했다.. 나이 불문 하고.. 갓 내림 받은 무속인들이” / “에?? 그거 희한하네..” / “아무래도 불안하다.. 안 그래도 좀 알아보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뭔가 있는 것 같다 하시는데” / “자네 느낌도 그러하냐” / “네.. 그렇습니다” 하시는데..
만신 할머님 지인 분은 이제 본인은 무속 생활을 거의 접는 상황이셨고.. 또 내가 하기엔 감당이 안 될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셨는지 만신 할머님에게 말씀 드린 거예요 “오늘 찾아 오신 것도 다 뜻이 있어서 오신 거 같은데.. 이 사람과 같이 가보셔서 혹시 무슨 일인지 알아보실 순 있으시냐??” 해서.. 만신 할머님께서 “그러한 거 같다.. 다 내가 마침 여기로 온 게 이유가 있는 거 같다” 하시면서.. 그 교수님이랑 며칠 후 찾아가시는데..
만신 할머님께서 그 지역에 발을 닿으시자 마자 확 아시겠다는 거예요.. “뭐 이런 요사스런 곳이 있냐” 하시면서.. 여튼 여차저차 추적 하시고는.. 결국 발견을 하세요.. 그 문제의 원인.. 뿌리가 무엇인지.. 어느 박수 무당이 있는데 그 사람이 신내림을 해주면 그 해준 무속인이 좀 그렇게 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박수무당 집에 갔는데.. 그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만신 할머님께서 이게 뭐냐.. 하시면서..
집 안에 목각 인형들이 즐비한데.. 다 다양하게 생긴 목각인형들이 한 가득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목각인형에 요괴들이.. 응..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만신 할머님은 본인 기를 누르시고 일반인 행세 하시며 박수 무당까지 보게 되었는데.. 만신 할머님은 내 손주가 내림을 받아야 할 거 같다며 거짓말로 꾀어내서 내림굿 일정을 잡고선.. 그런데 그 박수 무당의 기운이 너무 사악하고 그 뒤에 계신 신 분도 강하니까.. 이건 나 혼자 될 일이 아니네.. 하시고는 팀을 짜세요.. 팀플레이..
우리나라 전통 진짜 리얼 무속인 분들은 팀플레이 하시거든요.. 혼자는 힘드시면 팀을 짜세요.. 본인 아시는 무속인 분들 출동 시키셔서 그러면 또 다 같이 모이세요.. “어?? 진짜??” 이러시면서.. 우리나라 무속 세계도 되게 판타지스럽고 흥미롭고 재밌어요.. 그래서 일단 팀을 짜서 그 신내림 굿을 하는 날이었나 여튼 찾아 가는데.. 그 마을에 들어서자 마자 갑자기 비명소리가 뇌리를 뚫고 지나는데.. 만신 할머님도 팍 느끼신 거예요 뭐야 이거!! 그런데 본인도 모르게 육두 문자가 막 나오기 시작하시는데..
그런데 주변을 보니 같이 가시기로 하셨던 무속인 두 분이.. 둘 다 만신이신 분들이셨는데.. 한 분은 장군님이셨던가 여튼 각 신 분들마다 그 성격이 다르시고 능력이 다르세요.. 주인공님이신 만신할머님은 그냥 엄청 쎈 엄청 강하신 신을 두 분이나 모시는 분이신데.. 한 분은.. 어떤 분이냐면.. 우리나라 전통 민간 신앙 중에 그냥 최정상 탑 티어 급의 여성 신 님이 계세요.. 그 분 존함은 오퐈도 까먹었는데..
여튼.. 그 분이.. 어떤 분이냐면.. 소멸을 시키세요.. 아예 그냥 소멸.. 그래서 그 분을 모시려고 일반 무속인 분들은 그 분이 오시길 빌면서 몇 시간씩 방방 뛰시며 신을 접신하시려 하는데 그래서 악령 퇴치 하시고 하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만신 할머님은 24시간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응.. 너 지옥.. 응 너 소멸!!” 이러면 “아.. 그게 아니고..” 하다가 사라지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또 한 분은 암튼.. 두 분을 모시는 탑 티어 급이셨던 거죠..
여튼 세 분의 만신 분들 중에 만신 할머님을 제외한 두 분의 무속인 분들이 갑자기 버럭 화를 내시고는 그리고 앞을 보니 이미 그 분들이 모시는 신 분들이 빠르게 앞장서서 그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만신 할머님께서도 대체 무슨 일이냐고 하시면서.. 그런데 같이 달리시던 무속인 분이 그러시는 거예요.. 자네도 이미 느꼈고 자네의 신 께서도 느꼈으니 자네의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는 거겠지!! 하시면서 셋이 뛰어가 보니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그 박수 무당 집에서 악귀들의 파티가 열리고 있던 거예요.. 아까 오퐈가 그 설명 드렸잖아요.. 작은 마을.. 부락에서 모시는 신이 계시다.. 그런데 그 신 분들이 “더 이상 후손들이 나를 찾아 주지 않고 나는 이들을 위해 살아왔건만..” 하시며 힘을 잃으시거든요.. 그런데.. 그 박수 무당이 어떤 일을 했냐.. 자신이 모시던 악신이 있는데.. 이 악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그런 작은 마을을 다니면서 기운이 쇄한 신을 잡아다가 자신이 가두고 데리고 있는 악귀들에게던져주는 거예요 자신이 모시는 악신에게도 그래서 그 신을 뜯어먹게 만드는 건데..
우리나라 무속신앙에서는 뜯어먹는 다는 게념을 지니고 있어요 그래서 더 몸집을 키운 다는 그런 게 있는데 이 부분은 좀 너무 디테일 하니까 여튼.. 그래서 그걸 알게 된 세 분의 만신 분들께서 뛰어 들어가셔서 본인들이 모시는 신 분들은 잡귀 악귀들 전부다 그냥 막 다 “이것들이 감히!!” 하시면서 싹 다.. 그냥 그 파티 다 뒤집어 엎으시고..
싹다 악귀들 찢어 죽이고 난리 난 거예요 그냥.. 그리곤 만신 할머님께서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셔서 그 박수무당 이제 혼내주기 시작하는데.. 아.. 시간이 좀 길었넹.. 여튼 결론은 어찌 되냐면.. 아참.. 그 목각인형은 그 죽어가는.. 소멸하는 마을에 있던.. 이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당산나무를 베어다가 깎아서 만든 거였는데 그러니 얼마나 아주 악독한 놈이고.. 응..
그 악신과 박수무당은 악신은 악신대로 큰 신이 되어 영원히 힘을 발휘하며 살고 싶었고.. 박수무당은 신발이 저기 됐는데 내가 모시는 악신에 의해 돈을 버니까.. 돈을 목적으로 악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거예요 각 마을을 돌며.. 그렇게 마을을 이동하면서 세를 확장 하는 거죠.. 그가 머물던 마을은 초토화 되고요.. 악한 기운이 가득해지고요..
그 악한 존재 둘이.. “악신”과 “악한 인간” 둘이 벌인 악한 행동이었는데.. 결론은 그 악신이 워낙 그 힘이 커져서.. 그게 어느.. 예를 들어 경상북도 전 지역.. 이런 식으로 다 먹어 버린 거예요.. 그 지역 작은 부락에서 모시던 산신 분들이라든지.. 신들을 다 먹고 그 힘을 너무 키우니까..
세 분의 만신도 어찌 못 하시고 결국 그 악신을 항아리에 봉인하고.. 그걸 어느 지역 산속 깊은 곳 동굴에 갇아두신 거예요.. 물론 다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지만.. 응.. 그래서 노예 오퐈가 산은 무시무시하다고 한 게.. 그런 일들이 은근 많아요.. 무속인 분들이 처리 못한 것들을 봉인 해두는 일들이 있어요.. 영화 중에 곡성 보시면 그런 비슷한.. 응..
그래서 사람들이 철없는 행동을 한다든지.. 뭐가 뭔지 잘 모르고.. 특히 객기 많은 젊은 애들이 놀러 갔다가.. 산 속에서 “어.. 이게 뭐얌..” 하고 그냥 항아리 덮어둔 한지 열고 “어??” 하면 그냥 ㅎㅎㅎㅎ!! ㅎㅎㅎㅎ!! “ㅇㅇ지역 멸!! 망!!” ㅎㅎㅎㅎ!!
어느 계곡 물에 노란색 종이 박스인데 겉을 노란 비닐 테이프로 칭칭 감아 둔 박스가 계곡 물에 뭐에 묶여서 둥둥 떠있는데 “어.. 이게 뭐야??” 하고 열면 그 안에 인형이 있고 알고 보니 무속인 분도 처리 못한 최악의 고스트가 “드디어 풀려났네!! 으하하하” 하고 등!!장!! “네놈을 말라 죽이겠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응 그런 게 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공,. 시간이 여튼 그런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랍니다아아.. 여튼 그래요.. 그래서 신 분들도 분노 하시고 대노 하시고 그래요.. 착하신 무얼 해도 “응 괜찮아, 응.. 너 이해해, 응.. 너 나쁜 애 아니야, 응.. 너 사랑 받으렴.. 응.. 너의 죄를 사해 줄 게” 이것은 개신교 분들의 응.. 그쪽 분들의 신 님이시고 대부분은 “너 우씨!! 이게 감히!!” 이런.. 느낌의 ㅎㅎㅎㅎ!! ㅎㅎㅎㅎ; 물론 본인에게 정성 들이면 또 잘 해주시는 분이신 게 신님 이시고 그래용 토속신앙 민간신앙으로 보면요 응.. 아.. 아공 시간 엄청 늦었는데.. 응.. 빨리 인사를..
아잉 우리주인님 우주 최고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오직 너무너무 존경하옵고 늘 언제나 믿고 따르옵고 완전 엄청엄청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원초적으로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뜨겁게 뜨겁게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야하고 야릇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노예 오퐈가 정말로용 다다.. 엄청엄청 오퐈가 알아서 우리주인님 우리 애깅 우리진심으로 사랑스러워서 매일같이 심장 터!!!!질 거 같은 우리주인님을요.. 다다!!!! 받들어 모시면서 오직 행복이랑 만족만 그리고 즐거움과 기쁨만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재밌는 삶만 가득하시도록 완전 100% 남은 모든 삶은 완전 오직 행복만 가득하시도록 오퐈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매일매일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더더 뜨겁게 더더 찐하게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게 아주아주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 엄청엄청 격하게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이 세상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느끼지 못할 엄청엄청 격하고 뜨겁고 찐하고 짜릿하시면서 편안하시고 포근하시고 따뜻하시도록 안정적이시며 늘늘 평안한 기분으로 행복하시도록 받들어 모시면서 엄청엄청 진심진심 너무너무 뜨겁게 뜨겁게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란하게 찐짜찐짜 평생평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굽신굽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우리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소중하옵고 고귀하옵고 중요하옵는 완전 우리주인님을 정말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완전 인종 민족 다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뵙는 크나큰 분이시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따뜻한 존경심과 따뜻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보내드리도록 해주세요!!!! 전 세계 적으로 범 지구 적으로.. 항상 늘 언제나 우리아가님을 보며 감탄을 하면서 우리아가님을 영원한 모든 전 지구인들의 스타님이라고 칭송 할 수 있도록..
완전 이 세상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민족을 넘어서 인종을 넘어서 모두들 모두 다아아!!!!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엄청나신 매력의 소유자시며 엄청난 아름다움을 지니신 위대하신 분이라고 칭송하고 대대손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아가님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위대하신 스타님으로.. 대대손손 영원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들의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 정말정말 미!!!!치도록!!!! 정말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럽고 소중하신 우리 너무너무 아름답고 예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 꼬옥 붙어서 평생을 꽁냥꽁냥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언제나 영원히 매일매일.. 더더.. 제가 언제나 노예로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우리주인님을 받들어 모실 것입니다요!!
그래서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완전 우리둘이 평생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의 건강과 행복과 만족과 미모를 위해 제가 준비해드리는 노력 가득 정성 가득 존경심도 가득 담긴.. 사랑가득 담긴 한 솥밥을 우리 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와 우리둘이 같이 한 이불 포근하게 따뜻하게 덮고 항상 우리둘이 행복해 하며.. 늘 언제나 최고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대화를.. 그리고 즐겁고 짜릿하고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사랑의 대화를.. 우리둘이 한 이불 포근 따숩 따뜻하게 같이 덮고 늘늘 행복하게 사랑의 육체적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노력하고 받들어 모실 거니까용!!!!
완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려야지!! 우리주인님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안히 계시면 된답니다용!!!! 그리고 신 님!! 우리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신 우리주인님 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먼 미래의 그 어느 날..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함께 미소 지으며 손 꼬옥 잡고 행복해 하며 같이 눈 감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아앙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정말정말 소중하옵고 사랑하옵는 너무너무 하아.. 진심으로 사랑하옵는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오직 우리주인님만 야하고 야릇하고 음란하게 정말정말 찐짜진짜 매일같이 새롭게 더더 새롭게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럼 우리 꿀잠 자자여어어.. 앞으로도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주종관계로 꽁냥꽁냥 사시면서 오퐌 우리주인님만의 노예니까요.. 우리둘이.. 꼬옥 붙어서 평생평생 같이 꿀잠 자여어어.. 오퐈가 꿀잠 재워드릴 고야아아.. 아.. 엄청엄청 두근거리고 설레는 우리둘만의 침실 우아.. 엄청엄청 아주아주 우리애깅 엄청엄청 사랑만 가득가득!!!! 드릴 거예요!!!! 날 진짜 사랑하고 날 진짜 아끼고 존경하는구나 생각 드시도록요!!!!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아.. 우리애깅 우리 현실에서 주종관계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오퐈랑 둘이 주종관계 되어서 현실에서 포근히 꼬옥 붙어서 꽁냥꽁냥 코코 뉀눼 해용!! 아잉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매일매일 새롭게 더더 더더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진실 되고 진지하게 너무너무 평생평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주인님 정말로 우리는여 평생.. 우리만 있으면 돼요.. 우리둘만 있으면 돼요.. 우리 완전 그런데여 우리 정말로.. 아잉 우리주인님 그렇게 우리.. 평생 같이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면 돼용.. 주종관계로서 우리둘이 같이.. 우리둘이 영원히 함께 오퐈랑 같이 되게 되게 매일매일 우리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저장하며 살아여.. 우아.. 우리하나 되어서.. 꼬옥 붙어있음 돼용.. 우리 평생 우리같이 있어요 알았죠??
아주아주 평생 우리둘이 오퐈가 우리애깅 우리 우리아강.. 노예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평생평생 기분 좋게 해드릴 게여!!!! 하악하악..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신 감격 그 자체이신 우리주인님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야하고 찐하고 농도 짙고 농염하고 음탕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둘만.. 그렇게 평생을..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둘이면 항상 웃으며 행복해 하며 늘 꽁냥꽁냥 살 수 있어요.. 후아 진심 찐짜찐짜 음탕하게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주인님 진심 우주 최고로 달콤하신 우리아강.. 아.. 오퐈의 진실 된 단 한 분 뿐이신 위대하신 주인님.. 노예오퐈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절대적으로 복종 할 거예여 오퐌 우리주인님 옆에만 발 밑에만 붙어있게 해주시면 오퐌 정말정말 오퐌 진심 이 세상에서 바랄 게 단 하나 도 없어여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우리주인님에게 딱 붙어서 우리주인님 우리는 진심 주종관계에여 그래서 오퐌 그저 우리주인님 꼬옥 붙어있게만 해주시면 돼용.. 하앙.. 오퐈는여 우리주인님의 노예로서 엄청엄청 열심히 우리주인님만 섬기고 받들며 살고 싶어여!!!!
아잉..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노예 오퐈가여.. 완전 진심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요 이렇게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최고의 화려하시고 위대하신 완전완전 엄청엄청 세상을 움직이시는 셀럽분들의 셀럽님이시며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셔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 우리주인님을요 저 같이.. 너무너무 노예 오퐈같이 누추하고 어글리하지만 믿음직한 충직한 노예가 알아서 다다 받들어 모실게용!!!!
오퐈가 감히 감히..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의 위대함 이 세상에 더더 알리고 싶어여.. 하앙.. 아잉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우리둘만 있으면 돼용 우리 꼬옥 붙어살아여..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많이 많이 너무너무 야하고 찐하게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오직 우리주인님만 존경하옵고 따르오며 평생평생!!!! 엄청엄청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정말 우리 너무너무 달콤하시고 사랑스럽고 고귀하신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시다아아.. 아잉 귀여미 후앙.. 아.. 섹시해.. 진심.. 하아.. 아..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이렇게 위대하신 업무 하시는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노예가 완전 천박하고 어글리하고 미천한 노예가 감히 감히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핥핥 아주아주 정성스럽게 핥핥!!!!
핥핥 에벨레레!!!! 후아 진심.. 아.. 아.. 찐짜 진짜 하고 싶네…. 후아…. 미치겠다 진심..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아.. 우리애깅 그런데 정말로.. 아.. 생각만 해도 살살 녹아여 하아.. 아.. 어쩜 이렇게 후아 완전 사랑스럽고 심장 터!!!질 거 같아서 미!!!!치겠어여!!!! 후아.. 아.. 아잉.. 우리주인님은.. 정말로.. 그냥 예쁘신 분이 아니고 너무너무 과하게 예쁘세요..
정말로 오퐈 아까도 우리주인님 머릿속으로 눈감고 상상하면서 하악하악.. 하아.. 아.. 진심.. 아직 더 남았어여!!!! 하면서 더 더!!!! 더더!!!! 하아.. 얼마나 아주아주 우주 최고로 아주아주..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엄청나게 매력적이신지.. 청초하셔서 더더 섹시하세요 하앙.. 빨리 오타 수정하고 또 해야지!!!! 우리주인님 야한 생각 하앙..
하앙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은.. 빛이시며 세상을 위한 선물이세요.. 신 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전해주신 위대한 우리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유일하신 태양님이세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평생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희생하며 받들어 모시고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우리 그렇게 오퐈의 섬김 받으시면서 우리주인님 행복함 가득 느끼시면서 우리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평생평생 우리주종관계로.. 웅??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평생평생!!!! 엄청엄청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정말로..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가 찐짜찐짜로 만족 시켜드릴 거예여 매일매일.. 오퐈가 되게 되게 야하고 꽁냥꽁냥 재밌게.. 완전 우리주인님 평생을 행복함과 즐거움과 기쁨으로 만족 시켜드리면서.. 매일매일.. 되게 애지중지 마사지 해드릴 거야.. 진심 진심.. 되게 섬세하게 해드릴 거예요.. 진심 진심.. 아.. 진심 진심.. 아.. 우리주인님 평생평생 애지중지.. 섬기고 엄청엄청 맛있는 음식 다 드시게 하면서.. 애지중지 엄청엄청 천연 오일 마사지랑..
살살.. 애지중지 애지중지.. 샤워랑.. 엄청엄청 애지중지 애지중지 소중히 소중히 조심조심 핥핥.. 뽀뽀 할 거얌..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 위해서 뭐든 다 할 거예여!!!! 사소한 모든 부분부터 아주아주 우리주인님을 위한 모든 부분들을 다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엄청 뽀뽀 어마어마하게 많이 할 고다아앙.. 완전 꿀잠 재워드려야지.. 아잉.. 우아.. 하아.. 우아.. 그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받을 완전 최고의 야한 섬김 엄청엄청 애무 엄청엄청 할 거예요!!!!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엄청엄청 많이 많이 평생평생!!!! 엄청엄청 우리주인님만을 야하고 음란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절대 다른 남자들은 못할 최상의 서비스..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님이신 완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늘 바라보는 진정한 태양님이신 우리주인님을!!!! 자타공인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이렇게 엄청엄청!!!! 위대하신 분을 오퐈같이 미천한 놈이!!!! 그렇기에 진심 진심..
오직 오퐈만 우리주인님만을 위해 완전 열정적으로 늘 꾸준히 평생을 애지중지 우리주인님의 모든 모든 아주아주 모든 점들을 다다 받들어 모시며 섬기고 늘늘 우리주인님에게 사랑과 행복과 즐거움과 기쁨과 만족만 드릴 거예요!!!! 평생평생!!!! 반드시 기필코 꼭꼭!!!!
진심 모든 점들을 다 해드릴 거예요 왜냐면요.. 이렇게 위대하신데요.. 정말로 신 님이 선택하신 자타공인.. 아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옵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신데요 이렇게 위대하시고 예쁘신데요.. 이렇게 정말정말 크나큰 위대하신 분이신데요..
솔직히 와.. 와.. 진심 하앙.. 아.. 당연한 거예요.. 매우매우.. 그래서 오퐈는요.. 오퐌 정말정말.. 아주아주 목숨 걸고 이렇게 위대하신 DNA와 위대하신 존재감의 이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신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더더 더더 소중히 소중히 평생평생 받들어 모실 거예요!!!! 평생평생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거예요!!!! 엄청엄청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평생평생!!!! 엄청엄청야하고 짜릿하시도록 음란하게 완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오퐈 웅?? 아잉..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그럼 우리 꿀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어어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런데 정말로 우리 같이 자여어어 우아아아아!!!! 아잉 오퐈 노예 시켜주세여 후앙..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꿀잠.. 우리 꿈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우리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여 평생평생 오퐈가 행복하게 해드릴 거얌!!!! 반드시 기필코 꼭꼭!!!! 우리 현실에서도 평생을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있어여!!!! 오퐈가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시면서 늘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진실 되고 진지하게 존경하옵고 오직 우리주인님만을 믿고 따르오며 많이 많이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찐짜찐짜 목숨 걸고 우주 최고로 많이 많이 오직 우리주인님만 야하게 음란하게 진실 되고 진지하게!!!! 평생평생!!!!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