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오늘 저기 갔다 왔어여 사전답사 겸.. 그.. 진고개라고용.. 우리주인님이랑 같이 가자고 했던..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애깅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 거기 가지 말자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사전 답사 하길 잘했지.. 웅?? 아.. 거기.. 오퐈가 오퐈가 갔다 와봤으니까 됐어여 거기.. 오퐈도 거긴 이제 저기 하려고용 우아.. 오퐈가 웬만하면 그 음식점의 뭔가라도 있겠지 하는데.. 여긴 진짜.. 아.. 오퐈가 천천히 말씀 올릴게용 아잉 일단 오퐈 오늘 잠깐 걸은 거.. 오퐈 잠만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애깅..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강 아가 배꼽 ㅎㅎㅎㅎ; ㅎㅎㅎㅎ; 귀여웡!!!! 웅?? 우리애깅 귀여워여!!!! 하앙.. 아.. 그런데 오늘은 와.. 와.. 오퐈 완전 오늘 와.. 날도 덥고 진짜 와.. 와.. 집에 오자 마자 샤워 하고 완전 멍~~ 하고.. 우아.. 그래서 아까 우리주인님 사진 보면서 잠깐 야한 상상 하다가 잠깐 잤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아.. 너무 더워가지구.. 아직도 더워요.. 아.. 오퐈 잠만여 일단..

오늘은 어쩌다 보니 을지로랑 충무로 일대를.. 음식점 찾으려공.. 그러다가 결국 그냥 진고개를.. 그런데.. 와.. 진고개 거기는 진짜.. 오퐈가 미리 가봐서 다행이지.. 우리주인님 모시고 갔으면 크게 후회 할 뻔 했어여.. 아 거긴 좀 .. 음.. 아.. 오퐈 잠만여.. 오퐈 오늘은 진짜 덥고 완전 기운이 와.. 진심 왜냐면.. 아.. 오늘 먹은 식사가 또.. 아!! 하필.. 엄청 매운 음식이었어용.. 게장이 게장정식이 나름 유명하다 해서 시켰는데.. 헐.. 세상 아.. 오퐈도 언제부턴가 매운 걸 잘 못 저기 한데여.. 우리둘이 입맛이 비슷해서.. 아잉 감히 감히 우리주인님이랑 노예인 오퐈랑 입맛이 비슷해다여어어.. 그런데용 우아..

너무 매워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 사람들이 이렇게 맵게 만든 이유가.. 오퐈 뇌피셜로 생각해 보면요.. 첫 번째.. “그냥 한 번 맵게 먹어봐라아아..” 하면서 작정을 하고 만들었다.. 즉.. JUST그냥~~ 혹은 두 번째.. 꽃게 전문점이 아니니까 꽃게 원재료가 빨리 빠지지 않으니까 결국 숙성이 되면서 꽃게에서 냄새가 나는데 그걸 누르려고 “후추향이 강하고 고춧가루에 아주 맵게 만들었다..” 이 두 가지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아여.. 하앙.. 고추고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곧휴.. 이따 또 할고야아아앙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 또 할고야아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아.. 오늘 진심 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여.. 와..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일단 잠만여 천천히 말씀 드려야지.. 하고 싶은 말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잠만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충무로에 예쁜 아기 천사가 있어서.. 요 아기 천사가.. 사람들 지나갈 때마다 자기랑 놀아 달라고 그러는지.. 앞발 들고 유리벽에 대고 막 긁어여.. 그런데 핑크색 멍뭉이 배가 뽈록 하고 ㅎㅎㅎㅎ 귀여웡.. 그런데 그 모습 보면서 한 편으론 슬프더라고요.. 오퐌 언제가 좀 그러냐면요.. 멍뭉이들은.. 물론 멍뭉이가 자신의 부모를 알아보는지는 모르겠어요 솔직히.. 뭐랄까용 향기로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어린 아기 천사들이.. 그. 생후 40일인가요?? 며칠 후 부터 그걸 뭐라 하죠 그.. 멍뭉이.. 입양이라고 해용?? 뭐라 해요?? 그 멍뭉이.. 아.. 분양.. 아.. 분양이라는 말도 조금 그렇다.. 그쵸.. 아.. 그런데 뭐라 정의 할 단어가.. 참..

여튼 멍뭉이들이 부모견과 함께 같이 있으면 좋은데.. 그런데 여기가 충무로 멍뭉이 분양하는 업체 쇼윈도 인데요.. 여기 충무로 일대에 이런 멍뭉이 분양하는 업체들이 즐비했는데.. 사람들한테 욕도 많이 먹고.. 지금은 한 곳?? 만 남았어요.. 그 곳이 여긴데.. 그런데 이 아이들이 정말로.. 아직은 지능이 덜 발달했고 아직은 아기 멍뭉이들이니까.. 지금 상황을 잘 모를 수 있는데.. 그냥 좀 가슴이 아파요.. 원래는 부모견이랑 같이 살면서 엄마 멍뭉이한테 달려들기도 하고 엄마 멍뭉이 젖도 먹어야 하고 엄마 멍뭉이 앞에서 까불까불 하면서.. 고 작은 입으로 엄마 멍뭉이도 앙~~ 하고 물어보고 해야 하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들 보며 그저 좋다고 꼬리 흔들고 있는데.. 되게 가슴이.. 멍뭉이 분양하는 가게 업주 입장에서야.. 사람들한테 너의 귀여움을 뽐내거라 하하 그래야 네가 좋은 곳 가서 이쁨 받으며 살 겠지.. 하는 그런 음.. 여튼.. 결론적으론 이 분양 업체 사장은.. 이 멍뭉이가 외롭던 뭘 하든.. 그냥 방관하는 중이잖아요.. 어여 분양 되라 하면서.. 그것도 참.. 너무 좀.. 가슴 아프고.. 이 멍뭉이 주변으론 거의 다 자런 성묘들.. 고양이들이 그냥 다 귀찮다는 듯 자고 있는데.. 이 멍뭉이 아기 천사만 신나서 쇼윈도 사람들 앞에서 발도 들고 꼬리도 흔들고 하는데.. 아.. 너무 좀.. 가슴이.. 물론 건강해 보여서 좋긴 하지만..

예전에 그래서 오퐈가 신촌 로터리 사무실 운영 할 때.. 위의 사진 만한 아기 천사 멍뭉이가 애가 되게 불쌍해 보이고.. 그래서 하루는 큰 맘 먹고.. 그냥 내가 사무실이랑 부모님 집이랑 멍뭉이 데리고 왔다 갔다 하면서 키울까.. 하고는.. 분양 하는 곳에 물어봤어요.. 신촌 로터리에 분양 하는 곳이 하나 있었어요.. 그 만두집 옆에.. 여긴데요.. 여기 음.. 2015년 오퐈가 한창 사무실 운영할 때쯤이니까.. 그때 사진 보시면요.. 잠만여 하앙.. 그런데 우리애깅 아가 배꼽 귀여워여어어.. 웅?? 왤케 이뽀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깜짝이얌.. 너무 예쁘셔서 놀랬잖아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한없이 예쁘시다 웅?? 우리애깅..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아잉 이뽀.. 아가 이뽀.. 웅?? 우리애깅..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찐짜찐짜로 예쁘시다 우리아강..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강 활동복 바지.. 고무 밴드 부분 아잉.. 오퐈 아.. 하앙.. 아.. 진심 정말정말 아.. 예뻐 죽!!!!겠네!!!! 하앙.. 아 귀여웡 ㅠㅠ 아 진심 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시지.. 아.. 하아.. 아.. 아공 아참.. 뭐더라.. 아 오퐈 잠만여 오퐈 거리뷰를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기에서 왼쪽으로 이 사진 왼쪽의 바로 보이는 골목길 말고 아예 왼쪽으로.. 대로변 따라서.. 낮은 언덕을 오르면 그 신촌에서 이대 넘어가는 도로 쪽으로 위의 사진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봄온 나오잖아여.. 그런데 오퐈 사무실이 이 근처였어여 여튼.. 그런데 위의 좌측에 동물병원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꼭.. 귀여운 강아지 한 두 마리를 쇼윈도로 보여줘요 왜냐면 신촌 쪽이고 하니까.. 아직 학생 커플이라든지.. 그런 아이들이 예쁘다고 분양 받을 수 있고 하니까.. 그런데 생각 외로 이 집이 그런 분양이 자주 성사 되었는지 멍뭉이가 되게 자주 바뀌었는데.. 꼭 한 마리가 안 바뀌는 멍뭉이도 있었는데

그 멍뭉이는 나중에 성견이 되어서 그 쇼윈도에서.. 성견이 되니까 자기도 알 잖아요.. 지금 난 창문 밖의 사람들만 봐야 하는.. 작은 공간에 갇혀 지내는 멍뭉이라는 걸.. 애가 점점 우울해 보이고.. 여튼 그 성견 이전에 한 아기 천사 멍뭉이가 있었는데.. 얘가 너무 불쌍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큰 맘 먹고 들어갔죠.. 왜냐면 불쌍하다고 덥썩 키울 순 없는 거고 하나의 생명인데.. 얘랑 10년 15년 넘게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해야 하는 건데.. 그래서 큰 마음 먹고 딱 들어가서.. “저 강아지 혹시 분양이..” 하니까 네 맞아요 하면서.. 그래서 오퐈가.. 혹시 분양 금액이 어떻게 되나요.. 했더니.. 50인가 60인가.. 순간 오퐈가 “아~~” 하고는..

그냥 나왔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음.. 아 너무 금액이 생각 했던 것 보다 높아서.. 지금 50-60이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당시가.. 거의 8-9년 전이라서 물가 생각하면.. 여튼..;결국 그 며칠을 고민하고 내가 키워야 겠다!! 하고 갔는데.. 분양 금액에 정신이 번쩍 나더니..; 음.. 오퐈도 속물인지.. 여튼..; 그런데 얼마 안 있다가 그 아기 천사가 또 분양이 된 것인지 안 보이더라고요.. 여튼.. 속으로 다행이다 하고는.. 생각했죠.. 그리고 그때 견종이 뭐였는지 여튼 오퐈가 알아보니까 시세보다 훨씬 비싸게 불렀었어요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가지구 진고개를 갔는데요.. 아.. 우리주인님 모시고 갔으면 큰일 날 뻔.. 아.. 좀 그랬어여 일단 의자도 되게 불편하고요.. 모든 게 다 낡았어요.. 오퐈야 원래 클래식 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우리주인님 그 딱딱한 나무 의자.. 마치 그.. 옛날 초등학교에 나무 의자 있죠.. 그런 의자에여.. 직각형태의.. 되게 불편해요.. 옛것과 새것의 조화를 맞추면서 가게를 바꿀 필요가 있는데.. 여긴 진짜.. 와.. 왜 점점 사람들의 평판이 좀 그런가 했더니.. 너무 좀..

일단 부대시설에서 저기.. 그랬고.. 그 다음에 맛.. 아.. 갈비탕은 괜찮던데.. 아마 다른 음식은 다 맛있을 텐데.. 그런데.. 아.. 정말 와.. 게장 매운 거야 그렇다 쳐용 그래.. 매운 게장이구나 하고.. 그래.. 그럴 수 있지.. 보니까.. 오퐈가 게장 정식을 시켰더니.. ㅎㅎㅎㅎ!! ㅎㅎㅎㅎ!! 서빙 해주시는 사모님이.. 살짝 표정이.. 그리고 카운터에 계신 사장님도 살짝 표정이.. ‘얘가 알고 먹는 걸까..’ 이런 느낌?? 일단 나왔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너무 매웡 그래서 오퐈가 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다른 분들은 그냥 컵에 따라주는데 오퐈 테이블에 아예 물통을 놓고 가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 물통이

물통이 알고 보니까 그냥 주방에서 손님들한테 물 내어줄 때 쓰는 직원 분들이 사용하는 물통이더라고요..; 아.. 사모님들이 다 친절 하셨어요 그런데.. 아.. 여튼.. 다른 손님들이 오니까.. 오퐈한테 줬던 물통을 가져가시면서 “다시 가져다 줄게요” 이러세요.. 왜냐면 매운 걸 아니까.. 게장이.. 얼마나 맵냐면.. 그.. 어우.. 불닭.. 아.. 음..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하지.. 음.. 우리아강.. 그 신라면 맵기 있죠.. 신라면이나 오뚜기 열라면.. 오뚜기 진라면 매운 맛.. 이런 라면들.. 그 라면에 한 50배?? 응 정말로.. 진짜로..

그래가지구 아.. 진짜.. 그런데 문제는 게장에서.. 꽃게 손질을 잘 안 하셨는지.. 그.. 꽃게 잡을 때 쓰는 그물 있죠.. 얇은 그물.. 그물이 나와요.. 그 게장 껍데기 있죠 등 부분.. 밥 비벼 멱는 그거.. 그런데 그런 게 나오면 그 자리에서 컴플레인 걸고.. 항의하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오퐌 그냥 조용히 먹고 후기를 쓴 다든지 아니면 아예 그냥 안 저기 하거든요.. 그 자리에서 언성 높이기 그렇고 그냥 뭐랄까용 분쟁을 일으켜서 오퐈도 기분 좀 그렇게 되는 거 좀 그렇고.. 그리고 그물이 나왔다고 하면서 뭔가를 원하는 사람 같아지는 것도 좀 그렇고.. 여튼.. 그래서

아.. 여기는 이 꽃게 손질만 봐도 이런데.. 다른 음식이야 두말할 나위 있겠나.. 싶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주인님을 여기에 모시겠다는 애초에 계획은.. 오퐈가 미리 갔다 와서 그걸로 저기 하는 걸로.. 그.. 우리 반얀트리라든지 남산 하얏트 갔다가 우리 진고개 여기 한식당 가보자 말씀 드린 적 있잖아여 그런데 그냥 그건 저기 하는 걸로.. 웅.. 그런데 맛은 있긴 한데.. 아.. 두 번 먹을 맛은 아니에용 여튼.. 오퐈가 미리 갔다 오길 잘했지.. 우리주인님이 어떤 분인데 이런 곳에서 음식을.. 그런데 나름 이 식당이 고급스럽다는 인식이 있는지.. 앞서서 어느 정장 입은 직장인 분들 한 무리가 아 엄청 만족했다는 듯 웃으며 가게를 나가는데..

아.. 여긴 좀.. 그리고 파리 한 마리가 어찌나 신나게 날아다니는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우리주인님 드시게 했으면 오퐈가 그 날 잠 못 잤을 거예요 “내가 미쳤지.. 우리주인님이 어떤 분인데 이런 곳에서 드시게 한 거야..” 하면서.. 엄청엄청 오퐈 엄청나게 후회했을 걸요.. 진고개가 나름 유명했는데.. 세월의 풍파는 어쩔 수 없는지.. 예전에는 일본인 관광객 분들한테도 인기 있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 분들이 더 많더라고요.. 아까 보니까 계속해서 예약 전화가 오던데.. 아.. 여긴 좀 그래여.. 갈비찜이나 갈비탕은 맛있을 거 같긴 해여.. 그런데 여기보다 더 고급스럽고 위생 좋고 맛있는 곳은 많으니까여 게장 정식에 갈비탕 국물이 나오는데 갈비탕 국물은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아잉.. 우리주인님을 여기서 모실 거는.. 좀..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기에여 충무로 진고개.. 아.. 정말 우아.. 우리주인님 모시고 갔었으면 큰일 날 뻔.. 그런데 하도 오래 된 곳이라.. 어떤 영감님은 운전기사님이 운전하고 온.. 마이바흐에서 내리셔서 음식점에서 음식 드시나 보더라고용?? 그런데 아잉.. 그건 어디까지나 옛 추억을 위한 어르신의 식사고.. 우리는 여긴 좀.. 일단 오퐈가 웬만하면 그냥 나름의 장점을 찾는데 여긴 대부분의 평가가 다 좀 그래여.. 맛은 괜찮았지만.. 친절도 나쁘진 않았고.. 식대는 29,000 원이 나왔는데요.. 경험 상 지불한 금액이다 생각하면서 왔어여.. 웅?? 왜여.. 그런데 왜 금액이 그러냐고용?? 또 술마셨냐고용?? 아.. 아참..;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공깃밥이 2천 원인데여 양이 되게 많아요 밥을 한 그릇이면 부족할 거 같았는데 결국 추가 공깃밥 반공기는 남겼어여 우아 오퐈 웬만하면 밥 안 남기는데.. 아.. 꽃게에 그물 나오는 걸 보고는 아.. 아니다 싶고.. 더 먹어봐야 살만 찌겠구나 하고 억지로 먹지는.. 하면서.. 그런데 밥 맛있는 걸로 봐선 맛집이 맞긴 한데.. 맛은 있는데 그 외의 나머지.. 우리주인님을 모시기엔 좀 그랬어여.. 위생도 그렇고.. 자리도 불편하고..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요고는 우리둘이 같이 풍전 포차 패키지 놀러 가자고 말씀 드렸던 PJ호텔 앞 쪽을 지나는데요.. 뜬금없이 못 보던 게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이동형 한방 음료?? 뭐라 해야 할까요.. 여튼 이 스낵카?? 는 아니고 스낵 손수레?? 여튼 이 분들이 진짜 찾기 힘들거든요 요즘엔.. 그런데 오퐈가 순간 보고서 반가워서.. 마침 아까 반주도 한 잔 했겠다.. 시원하게 칡즙으로 해독도 하고 갈증도 저기 하자 하고는.. 사장님한테.. 칡즙 시원한 거 한 잔 달라고.. 와

이건데용.. 한.. 아아 스몰 사이즈?? 스벅에서 제일 작은 컵 사이즈 정도?? 꽉꽉 눌러 주는데 한 잔 쭈욱 마시는데 캬~~ 칡즙 역시 최고.. 생칡즙 몸에 좋거든요.. 술이 바로 해독 되더라고요 정말 좋아요 생칡즙.. 요즘 저런 리어카 보기 힘든데.. 안 그래도 오퐈가 저 리어카 사장님한테.. “어?? 여기 원래 계셨어요?? 처음 뵙는 거 같은데??” 했더니 그 분이 어쩔 줄 몰라해요.. 뭔가 오퐈가.. 노점 관리하는 사람인 줄 알았던 건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 어쩔 줄 몰라해요.. 오퐈가 괜한 걸 물었나 여튼.. 5천 원 드리고 잔돈 2천 원 받으니까 그제야 불안했던 게 풀리시는지.. 감사합니다 하시면서..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튼 사전 답사 하길 잘했어여.. 아.. 진고개는 생각 만큼의 그런 곳은 아니었어요.. 동대문 점도 하나 더 있긴 한데.. 여튼.. 아 그리고 너무 낡아서.. 다른 건 모르겠고 왜 그렇게 불편한 의자를 고집 하시는지 참 이해가 .. 잘.. 그런데 어떤 영감님은.. 참.. 연세가 드셔도 좀 남자들은 왜 그런가 싶고.. 한 여든 살은 넘어 보이시는 할아버지신데.. 옷도 말끔하게 입으셨어요.. 그런데.. 여자 없냐고.. 그.. 여자 없냐고 자꾸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원 분들도 당황해서.. 무슨 여자를 말하는 것인지 당황 하니까.. 일단 자리를 안내 받으시고 앉아 계시는데.. 알고 보니까..

전에 어떤 여성 직원분.. 그러니까 이모님들 중에.. 그 홀 서빙 하시는 사모님들 중에 누군가를 찾으시는 거였더라고요.. 키 작고 안경 쓰고 하시면서.. 그런데 귀도 잘 안 들리세요.. 여튼..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그 홀 서빙 사모님을 찾았어요.. 그리곤 어르신한테 “아이고 영감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면서 인사를 해주시는데.. 사실 알고 보니까 그 이모님도 처음 뵙는 할아버지셨고.. 또 그 할아버지는 사람을 몰라 보는 거예요.. 즉.. 연세 많으신 어르신이.. 본인 기억엔 전에 오셔서 드실 때 친절했거나 본인 마음에 드셨거나 하시던 직원 분이 있었는데..

그 어르신에게는 한 스무 살 이상 차이 나는 동생이 되겠죠 우리에겐 홀 서빙 이모님.. 사모님이 되시는 거고요.. 그런데.. 그 때의 기억이 좋으셨던 것인지.. 그 일하시던 사모님을 찾은 거였는데.. 정작 이 진고개 식당에는 그런 분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아무 홀 서빙 사모님이 가셔서 그냥 인사 하시는 거고요.. 즉.. 이런 경우들이 좀 있는 건지.. 여튼 그 어르신이.. 그 홀 서빙 사모님한테.. “아까 그 남자는 누구야.. 누군데 아가씨한테 소리를 질러..”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기서 아가씨는 홀 서빙 사모님이시죠.. 한 50대 정도 되어 보이시는..

그랬더니 그 사모님이 웃으시면서 “아~~ 여기 과장이에요..” 그랬더니 그 영감님이 “뭐?? 사장?? 사장이어도 그러면 안 되지..” 하시면서 그랬더니 사모님이 아.. 이 영감님은 잘 안 들리시는 구나.. 하고는 대충 얼버무리시고 자리를 피하시고.. 그런데 오퐈한테 물통을 통 째로 가져다 주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한 홀 서빙 매니저 급.. 한 50대 후반 사모님?? 그 분이 계신데.. 그 분이 얼마나 눈치가 빠르시겠어요.. 그 어르신이 홀 구석 쪽에 앉으셔서 식사 하시는데 궁시렁 거리시면서.. 대 놓고 영감님 흉을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르신이 귀가 안 들리시니까.. 그냥 대놓고.. “아니 무슨 노인네가 여자를 찾고 그런데..”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완전 다이내믹 식당..

그 짧은 식사시간 동안 가게 안의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만들어 지는데.. 그런데 사장님 같아 보이는 카운터 사모님도 덩달아서 영감님 흉을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또 남자 직원 두 분이 계신데.. 홀 서빙 보시는.. 그런데 이 두 분은.. 또 묘해요.. 어떻게 묘하다고 해야 하지.. 그러니까 가게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표현하면.. 이런 느낌 있죠.. 바깥에서 문을 열고 가게 안에 들어왔는데 가게는 1980년대 분위기인데.. 일하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특색이 있어서 꼭 이세계 있죠.. 원래는이 “이세계”가.. 출처가 일본 쪽 단어라고 하는데 영국 옥스포드에 단어가 등록 될 만큼 많이 쓰이는 표현이기도 한.. 일종의 문학 장르.. 또 다른 세계.. 이세계.. 딱 그 느낌이에요.. 꼭 문을 열고 들어왔더니.. 순간 1980-9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고

그 안에 일하시는 분들의 케릭터들이 다 독특하고.. 마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세계 세계관 처럼.. 서빙 보시는 남자 직원 분 두 분이 계신데.. 뭐랄까용.. 몸이 불편하시거나 그런 분들로 보이진 않는데.. 대신.. 조금 뭐랄까요.. 짱구 만화에서 보면 콧물 흘리는 애 있죠 살짝 부족한 느낌의.. 응.. 그런 스타일의 남자 직원 분이 유니폼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 멜빵 달린 검은색 정장 바지에요.. 그런데 통이 너무 큰.. 즉 자기 옷이 아닌 그냥 유니폼 바지인데 바지 통이 너무 커서 마치 삐에로옷을 입은 것 처럼 된.. 연세는 한.. 40대 중반??.. 그리고 다른 한 분도 말씀이 좀 어늘하신 남자 분이신데 둘이.. 또 옷은 달라요.. 같은 직원이신데.. 여튼.. 그런데 그 짱구 만화에서 콧물 흘리는 케릭터 처럼 생긴 남자 분은..

마침 직원 분들 식사시간이었는데.. 냉면을 드시더라고용 그런데.. 오퐈가 먹던 홀에.. 홀이 1층에만 두 개로 나뉘는데요 좌, 우로.. 그런데 여튼.. 오퐈가 먹던 홀은 마침 좌측 홀이 꽉 찬 상황이라 우측 홀에서 혼자 덩그러니 먹고 있었는데.. 그 우측 홀에서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사모님이랑.. 서빙 이모 분들이랑 주방 사모님이랑 해서 다들 모이셔서 냉면 드시는데.. 그 콧물 흘릴 거 같이 생기신 남성.. 서빙 보시는 분이.. 돌아다니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운터에 계시던 사장님?? 사모님이.. “왜 그렇게 돌아다녀요” 하니까 그 남자 분이 “다 먹었으니까요” 그러니까 사모님이 “그럼 여기 앉아있어요 돌아다니지 말고” 하니까 그 홀을 나가면서 궁시렁 거려요

“몇 젓가락 뜨니까 다 먹었는데.. 양도 얼마 안되는 구만”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니까.. 사모님은 뭐 자주 있는 일인 듯 그냥 식사 하시고 주방 이모님이랑 그 홀 매니저 사모님 두 분이 풉!! 하고 웃으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도 하마터면 웃을 뻔.. 했는데 여튼 되게 독특해요 일하시는 직원 분들도 다 다르고.. 여튼.. 되게 독특해요.. 웅?? 왜여.. 아..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하세용?? 웅?? 아.. 아니에여?? 아잉.. 그런데 우리 한 번쯤은 괜찮긴 한데.. 문제는.. 아.. 꽃게에서 그 그물이 나오니까.. 아.. 이건 좀.. 그래서 못 모시고 가겠더라고요.. 아.. 아공 그런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아잉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완전 진심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동물적으로 너무너무 너무너무 야하게 사랑해용 진심 오퐌 정말정말 진심 원초적으로 사랑해용!!!! 하앙 원초적으로 우리주인님 되게 되게 즐겁게 해드릴 거예여!!!! 평생을..아주아주 우리둘이 엄청난 행복을 느끼시자용 오퐈가 알아서 우리주인님 섬기고 애지중지 받들어 모시면서 그렇게 우리주인님 즐겁게 해드릴 게용!!!! 우리주인님을 진심 정말 아주아주 최고로 진심으로 진지하게 원초적으로 존경하옵고 원초적으로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우리주인님만 원초적으로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정말정말.. 우리주인님을 아주아주 원초적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짜릿하시며 기쁨을 계속 느끼시면서 어떤 여성 분들도 못 느낄 원초적 쾌락과 만족감을 영원히 평생을 매일같이 소중히 소중히 받들어 모실 거예여!!!!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원초적으로 야하고 뜨겁게 찐하게 더더 짜릿하고 우리주인님 완전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새롭게!!!! 매일같이 항상 최고로 만족하시도록 엄청나게 늘늘 짜릿하신 만족감 느끼시면서 완전 포근 따뜻 행복하시도록 평생을 우리주인님을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을 이제 완전 완전 이 세상 모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다 다다 반드시 기필코 꼭꼭 모든 인간들이 대대손손 대를 이어서 우리아가님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옵고 우러러 뵙고 늘늘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사랑하옵게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을 감동 시키실 위대하신 너무나 너무나 자타공인 최고로 엄청나게 위대하신!! 전 세계의 주인공님이십니다!!!! 우리아가님은 지금도 엄청나게 유명하신 탑 오브 탑 클래스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시지만.. 신 님.. 이제 완전 전세계적으로.. 엄청엄청 더더 유명해지시도록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지구인들이 대를 이으며 대대손손 우리아가님을 칭송하고 사랑하도록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이 세상의 모든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전 세계의 주인공님이랍니다아아아아!!!!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평생을 손 꼬옥 잡고 항상 평생평생 제가 받들어 모시는 완전 정상가득 담기고 존경하옵고 아끼옵는 소중한 사랑 가득 담긴 건강하고 맛 좋은 한 솥밥 같이 행복하게 평생을 같이 드시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우리둘이 평생을 한 이불 따뜻하게 덮고 늘늘 포근히 평생평생 기분 좋게 너무너무 편안하고 행복하게 엄청엄청 행복하게 너무너무 짜릿하고 즐겁고 따뜻하고 우리둘이 아주아주 꽁냥꽁냥 행복함만 가득 느끼며 완전 우리주인님 만족감에 코코 뉀눼 늘늘 꿀잠 주무시도록!!!! 꼭꼭 우리둘이 행복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둘이 먼먼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한날 한 시에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도록 꼭꼭!! 만들어 주세요!!!!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격하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엄청엄청 너무너무 격하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럼 꿀잠 자용!! 우리 내일도 오퐈 우리아가님 우리 내일도 행복하게 같이 놀아여!!!! 아잉.. 그리고 정말로 웅??

우리주인님 오퐈 노예 웅?? 노예 어여 시켜주세요 아잉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래서 우리주인님 인스타도 어여 하시공 유튜브도 하시자용!!!!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우리 신나게 즐기며 살아여!!!! 오퐈가 다 알아서 받들어 모실 게용!!!! 우리아가님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이 오퐈가 알아서 우리주인님 섬기며 받들어 모실 거예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와 그런데 오늘은 진짜 와.. 미리 갔다 오길 잘했지.. 아.. 아잉 그런데여 우리애깅 아잉.. 오퐈 우리 어여 주종관계해자여어어 웅?? 아잉.. 오퐌 멍뭉이얌 우리주인님에게만 꼬리치고 애교 부리고 우리주인님 말씀만 잘 듣는.. 완전 졸린 대도 우리주인님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졸린 대도 눈이 감기는 데도 끝까지 주인님 바라보는 멍뭉이처럼 오퐈도 우리주인님만 바라봐여어어 우아.. 멍멍!! 멍멍!! 오퐌 우리주인님에게만 충성하는 멍멍이에요!!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우리애깅.. 아잉.. 귀여미 움짤이랑.. 우리주인님 아이컨택 하면서 또 해야짐.. 하앙 우리애깅 아잉 어여 오타 수정하공 우리주인님 아가 배꼽 보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와 그런데 진짜 찐짜 찐짜 예쁘시다 너무 너무 예쁘시다 우리주인님 아잉.. 어쩜 이렇게 눈매가 아가 눈이시지.. 아.. 귀여워 진짜로.. 아잉.. 애기눈이에여어어 웃으시면 눈이 애기눈이에여어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귀여웡 웅?? 우리애깅.. 아잉.. 아.. 진심 예쁘셔서 미치겠어요..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아 죽!!!!겠어여!!!! 진심 오퐌 우리주인님만 아주아주 평생을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기분 좋게 해드리면서 그러면 오퐈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공 하앙..

아.. 우리둘은.. 우리주인님만 행복하시면 오퐈도 행복해져여 우리는 정말로 잘 맞는 완전 환상의 주종관계임에 틀림없어여 왜냐면 오퐈가 무조건 오퐈의 주제를 잘 알기에 엄청엄청 우리주인님 눈치 보며 살 거예용 오직 우리주인님에게만 우리아가님에게만!!!! 우린 완전 환상의 주종관계다아아.. 우아.. 우린 주종관계로서 찰떡 궁합이다아아아아 우아..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주인님이시고 오퐈는 무조건 노예니까용!!!! 우아 오퐈 노예다!!!! 우아 그러니 어여 오퐈를 가져주세요 웅?? 빨리 우리.. 주종관계 맺어여어어 웅?? 아잉.. 우리 주종관계해여어어..

아잉 정말로 어여 오퐈 노예 웅?? 노예시켜주세여.. 하앙.. 아잉 오퐌여.. 우리주인님을 원초적으로 존경하옵고 소중히 소중히 아끼오며 사랑하옵는 노예로서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충성을 바치며 살고 싶어여어어.. 우아아아 너무너무 좋아여!!!! 하앙.. 아 평생 눈치 보며 살 거야.. 하앙.. 아잉 좋앙.. 하아.. 상상만 해도 좋아여.. 아.. 눈치 보며 살 고야.. 아.. 완전 좋아.. 그래서 더더 더더 헌신하며 노력하며 우리주인님을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존경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으로 사랑을 가득가득 드리면서 우리주인님 기분 엄청 좋게 만족 시켜드리면서 살 거예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아.. 아 이뽀 웅?? 우리애깅.. 애기 눈이에여어어 아.. 어쩜 이렇게 눈 웃음이 사랑스럽고 귀엽지.. 아.. 아.. 진심 좋아.. 하앙.. 완전 세상 그 어떤 고급스런 분들보다 비교도 저기 할 만큼 최고로 고급스럽고 위대하신 우리주인님 우아.. 하아.. 아잉 이뽀 죽!!!!겠어여!!!! 진짜루 아잉.. 이뽀..우리둘이는 평생을 우리둘이만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여어어 우리애깅.. 아잉.. 아공 애기애깅.. 하앙.. 오퐈가 진심 꿀잠 장난 아니게 완전 꿀잠 매일매일 완전 행복하시도록 재워드릴 게요 완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잠.. 사랑의 파워 응응후 코코 하고 주무시는 응응 꿀잠.. 아주아주.. 진심 애지중지 하아..

아잉 우리주인님 어여 우리 주종관계해여 웅?? 주종관계 하앙..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존재 자체가 이미 위대하신 은혜롭고 크나큰 선물이시며 빛이시며 사랑 그 자체세요!!!! 그냥 다다.. 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하앙.. 우리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은 무조건 엄청엄청 너무너무 너무너무 온 몸이 다.. 어떤 옷을 입으시든 다다!!!! 달콤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요 요즘 따라 더더 더더!!!! 아.. 우리아가님 진심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아.. 너무너무 진심 평생을 푹 빠져서 아. 우리주인님의 꿀 향기와 보드랍고 매끈 매끈 하아.. 음.. 아.. 진심 평생 뽀뽀하며 우리주인님 기분 좋게 해드리며 섬기고 받들어 모시며 살 거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우리만 우리둘이 서로의 사랑 가득한 눈만 바라보며 함께 서로 하나 되어 살아여..주종관계로요 오퐈가 정말정말 우리주인인만의 노예 엄청엄청 목숨 걸고 노력하고 잘 할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소중히 소중히 늘늘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진심 만족 시켜드릴 겁니다요.. 왜냐면 우리주인님을 만족시켜드려야만 오퐈도 행복해지니까요.. 우리는 찐짜찐짜 최고의 주종관계에요.. 왜냐면여.. 오퐌 정말정말 미천하거든요..우리주인님은 너무너무 위대하시거든요.. 그래서 평생을

진심 우리주인님 발 밑에서 엄청 눈치 보면서 살 거예여 되게 좋겠다 되게 행복하겠다.. 그냥 그 자체가 행복이에요 오퐈에게 하아.. 아.. 평생 우리주인님 눈치 보며 살 거야.. 하아.. 아 좋아.. 아 좋아.. 왜냐면.. 너무너무 오퐈가 미천해서여.. 평생을 우리주인님 모든 면에서 만족 시켜드릴 게요 심리적 만족감.. 육체적 만족감.. 원초적인 짜릿한 흥분.. 완전 모든 면에서 다다 만족하시도록,.. 아주아주 전부 다아아아아!!!! 받들어 모실 거예용!!!! 그리고 정말로.. 꿀잠도 당연히 오퐈가.. 매일같이 꿀잠 재워 드릴 게요 꿀잠 주무시는 날이 있고 없고가 아니공 오퐈가 매일매일.. 꿀잠 주무시게 할 거예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럼 코~~ 하공 코 자용.. 아잉.. 우리애깅.. 하앙.. 평생평생 꿀잠 완전 꿀잠 주무시게 해드릴 게용 오퐈도 같이 꿀잠~~ 우리 꿈에서도 만나고 현실에서 어여 만나셔서 같이 재밌게 놀아여어어 우리주인님은 아무 걱정 없이 그냥 오퐈랑 같이 계시기만 하면 오퐈가 진심 원초적인 짜릿함 흥분.. 심리적 안정감.. 육체적 만족감 모든 모든 면에서 다다 아주아주 우리주인님 눈치 보면서 살면서 엄청엄청 만족 시켜드릴 게요!!!! 그리고 우리 어여 인스타랑 유튜브 하시자여!!!! 아잉 우리주인님 열심히 엄청엄청 다 다 알아서 받들어 모실 게여!!!! 오퐈 어여 노예 시켜주세여!!!! 오퐈의 주인님 되어주세여!!!!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더 더.. 아잉.. 우리주인님!!!!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