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앙 음.. 우리애깅 아잉.. 음.. 우리아가님을 상상 했어여.. 부드러운 옷 위로 느껴지는 우리아가님의 애기애기 사랑스런 살결.. 포근히 꼬옥 안고 우리둘이니까 괜찮아여 하면서.. 우리둘이니까 이젠 우리에겐 방황도 불안도 없어여 우리둘이니까.. 하면서.. 그러면서 진실의 짜릿함을.. 완전 확실히 믿음이 밑바탕이 되면 그 짜릿함도 더 커지는 거 같아여..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늘은 오퐈 부모님 모시고 남산에 돈가스 먹으러 갔었어요 늘 가던 오박사네 왕돈까스 말고 오퐈가 “우리 남산 돈가스 드셔보실래요??” 하고는.. 오퐈가 “우리 어디 가실래여??” 하고 물어보면 오퐈네 부모님은 원래 부모님들께서 그러신 면이 있으시잖아여 “아유 됐어~~ 뭘 그렇게 까지.. 괜찮아 그냥 집에 가자” 이러신 다든지.. 뭔가 자식에게 부담이 되기 싫은 그런.. 자식이 부모님에게 이 음식 드셔보실래요?? 라든지 우리 여기 가보실까요?? 라든지
그렇게 말씀 드렸을 때.. 일단 나오시는 그런 반응.. 자녀들에게 조금의 부담도 주고 싶지 않은 그런 부모님 마음.. 그런데 같이 가면 좋은데.. 그런데 몇 해 전인가.. 오퐈네 아버지께선 늘 그러셨어요.. “아유 됐다.. 뭘 밖에서 먹냐..” “나 배 안 고프다..” 등등.. 그러다 오퐈가.. “우리랑 같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멋진 곳 여행 다니시고 하실 시간이.. 앞으로 어떻게 되시겠어요 그러니 자주 가요..” 하면서.. 말씀 드리니까.. 그 후로는 별 말씀 없이 잘 가시는데.. 오늘도 부모님 집으로 모셔 드리다가.. 마침.. 네비게이션이 충무로 쪽.. 방향을 알려줘서.. 그.. 남산 돈가스 쪽으로 가려면.. 남산 1호 터널의 우측 진입 차선으로 들어가는 게 가장 지름길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가다가 어떻게.. 우측에.. 마침.. “엄마 아빠.. 여기 우측이 장충동.. 우리 장충동 족발 드실 래요?? 차라리 돈까스 보단 가격이 싸겠다 우리 셋이 족발 대 시키고..” 그러자 어머니께서 “그럴까.. 여보 족발 어때요??” 이러시니까 아버지께서.. “그냥 돈가스 먹어..” 하셔서 돈가스 집으로 갔는데.. 그 정도면 많이 좋아지신 거예요 예전에 아버지께선 “아이 됐다.. 뭘 먹냐.. 나 배 안 고프다” 그러시다가 이젠 뭔가 본인께서 드시고 싶어하시는 음식을 말씀 하신 다는 것 자체가 매우 좋은 현상이어서.. 예전에는 그럼 가족 외식을 어떻게 했냐면..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랑 오퐈네 누나랑.. 엄마랑.. “아유 그럼 당신 가지마!!” 오퐈네 누나도 한 술 더 떠서 “아빠는 가지 마” 하면서.. 그럼 오퐈는 “아빠 그냥 가요” 하면서 그렇게 하면 그때야 아버지께서 마지못해 같이 가시면 그러면 또 아버지께서 좋으셔서 가족사진도 찍으시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지금은 잘 같이 다니셔서 좋지요.. 예전에는 안 간다고 하시고는 제일 좋아하셔서.. ㅎㅎㅎㅎ!! ㅎㅎㅎㅎ;그냥.. 미안해서 그러시는 거예용 그냥.. 자식한테 뭔가 미안하고 하셔서..
그래봐야 누나가 다 살 건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돈 잘 버시는 매형 누나 있는데 뭘.. 오퐈네 매형 건강 보혐료 맥시멈 최대치 내시는뎅.. 암튼 그래서 아까는 그 남산에.. 림 돈가스라고 있어요.. 림.. 림 왕돈까스.. 역사가 무려 45년 이상이나 된 돈까스 집인데요 사실 돈까스 집이 아니에여.. 사실은.. 우리아가님에게만 말씀 드릴게여.. 사실은요.. (소곤소곤..) 산채비빔밥 집이에여.. (소곤소곤..)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음.. ㅎㅎㅎㅎ!! 여기 말고 산채집이라고 또 있어여.. 밑에.. 아예 이 집은 이름이 산채집이에요.. 그런데 예전에 수요미식회 나온 집이고용.. 이 두 곳이 역사가 오래되었는데.. 사실 남산 돈까스 집들이 아니고 둘 다.. 산채 비빔밥 팔고 부추전 팔고 막걸리 팔던 집이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즉.. 예전엔.. 약 40여년 전 이상.. 예전엔.. 여기가 그냥 남산.. 밑의.. 즉 산 밑에 보면 산나물 정식 팔고 그러잖아여 그런 집이에여.. 그런데 하도 주변에 돈까스를 파니까 그냥 이름도 돈까스로 바꾸고.. 돈가스를 파는데 알고 보면 나물집이에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런데 주차가.. 제일 편해여..
그.. 산채집이라고 수요미식회도 나온 집은 어.. 예전엔 좋았는데.. 수요미식회 추천 할 정도의 집으로 좋았는데.. 세월이 지나고 사장님이 바뀐 거 같아요 아니면 그 대를 잇는 자녀가.. 2세대 사장님이라든지.. 뭔가 좀 경영방식이 바뀐 것인지 맛도 좀 그렇고 제일.. 좀 나태해용 그 돈까스 집들 중에.. 제일.. 아무 생각이 없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이제.. 그런데 이 림 왕돈까스도 남산 돈까스 집 중엔.. 그다지 그렇게 좋고 그런 건 아니에용.. 아까도 어머니께서 드셔 보시고는.. “우리 원래 가던 곳이랑 좀 차이가 난다..” 하시더라고용.. 오박사네 왕돈까스랑 차이가 좀 나여.. 가격은 비슷하면서..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튼 그래서 이제.. ㅎㅎㅎㅎ!! ㅎㅎㅎㅎ!! 부모님이랑 같이 오퐈는 매운 돈까스 시켰는데 돈까스 소스가 꼭 매운 떡볶이 소스 같아서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겠더라고용 그리고 친절해용..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더 해드리겠다는데 대체 무슨 서비스를 해주시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 집 사장님이 유명한 한 때 유명한 건달이셨는데 어쩌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니 이제 다 드시고.. 우리 나가려는데 아버지께서 좋으시니까.. 밖에서 가게 사진도 찍으시고.. 그냥 가족들이랑 함께 하시는 게 좋으시니까용
그렇게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저장 하시는 거예요 오퐈네 아버지는 아직도 일기 쓰세요 매일은 아니고.. 쓰고 싶으실 때마다.. 다이어리가 그 동산 수십 년 간 이어온 일기장으로 한 가득이에요.. 오퐈네 아버지 글도 잘 쓰세요.. 예전에 오퐈 군대 있을 때 아버지께서 보내신 편지 내무반 장병들이랑 읽고는 몇명은 눈물 흘리고..; 암튼 오퐈네 아버지께서 오퐈의 미래 모습인데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DNA는 DNA니까여.. 그런데.. 어라?? 무슨 일인지 오퐈네 아버지께서
그.. 자동차 지나가면 식당으로 호객 하시는 분.. 발렛도 해주시는 분 그 아저씨랑 이야기 하시면서 웃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오퐈가.. 무슨 일인가 해서 갔더니.. 그 호객 행위 하시는 아저씨가.. “아 우리 사장님이 예전엔 건달 출신이신데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면서.. 저 분을 사진 찍어야 하는데.. 다음에 오시면 우리 사장님이 서비스로 더 맛있게 해드린다”고.. 하면서.. 마침 가게 앞에 나오신 그 사장님이.. 연세가 되게 많으신데 오퐈네 가족 보고 꾸벅 인사를 하시는데 이건 대체 무슨 맥락도 없고.. 뭔가.. 그러니까.. ㅎㅎㅎㅎ!! ㅎㅎㅎㅎ!!
자.. 보면.. 모든 일에는 기승전결이 있잖아요.. 1. 돈가스 집을 찾아 갔다.. 2. 선결제라고 해서 오퐈 카드로 냈다.. 2.5 엄마가 “아이 내 카드로 하면 되는 걸.. 왜..” 하셨지만 사실 어머니께서 오퐈 생일이라고 나중에 밥이라도 사 먹으라고 10만원 주셨다.. 오퐈는 못난이 오퐈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무튼 3. 부모님께서 맛있게 드셨다.. 4. 아버지는 신나셔서 먼저 나가셔서 가게 사진도 찍고 그러셨다.. 남산도 찍으시고 핸드폰 카메라로.. 5.그런데 발렛 파킹하는 아저씨 한 50대 즘.. 우리 아버지랑 농담하시며 웃고 계신다.. 6. 우리 아버지 표정이 해맑으시다.. 저런 표정 오랜 만에 보이시는데.. 왜?? 7. 발렛 파킹 하시는 분이 맛있게 드셨냐며 인사 해주신다..
8. 뜬금없이 주방장 복 입으신 사장님이 나와 계신다.. 그 발렛 하시는 분이.. 사장님을 가리키며 유명하신 분이라고 한다.. 그러더니 다음에 우리 사장님이 서비스로 더 잘해주신 단다.. 뭘?? 9. 우리 셋은 오퐈 붕붕이 타고 출발~~ 10. 아버지께서 뒷좌석에서 그러신다.. “아니.. 내가 사진 찍고 있는데.. 잘 안 들리는데.. 사진을 찍으려면 저 사장을 찍으라고 해서 그게 뭔 소린가.. 옆에서 속닥거리는데 뭔 소린지..” 알고 보니.. 아버지께선 뭔 소린지 잘 안 들려서 웃으신 거였다..
그러니까.. 그 발렛 해주시는 분이 일종의 사건의 변수로 작용하신 거예요.. 변곡점일 수도 있어여 뭔가 물방울이 통~~ 하고 연못에 퍼지면서 잔잔했던 연못에 파동을 일으키는 듯한.. 여튼.. 그 발렛 해주시는 분이.. 안 해도 될 말을 하면서.. 즉 기승전결 혹은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일반적인 대화 혹은 그 주어진 상황이 일반적인.. 예를 들어 발렛 해주시며 안내 해주시는 50대 남자 분께서.. “네~~ 여기 주차 하시고요~~ 네~~ 감사합니다” 하시고 오퐈네 가족이 나올 때..
“네~~ 맛있게 드셨어요?? 네 ~~ 감사합니다” 하듯이 스탠다드한 대화가 나오면 되는데.. 갑자기.. 가게 앞에 있던 사장님을 소환하고.. 우리 가족은 뭔 소린지 모르겠고.. 즉.. 안 해도 될 말을 하신 건데.. ㅎㅎㅎㅎ!! 그 상황이 재밌지 않아여?? 그 변수로 작동된 상황 하나에.. 다른 사건들이 입체적으로 분산 되며 각각의 이야기가 확산 되는데.. 이런 거죠..
사건A (돈가스 집 안에서의 식사)
사건B(돈가스 집 밖에서의 아버지와 발렛 기사의 상황)
사건C(돈가스집 앞에서의 우리 식구와 돈가스 사장님과 발렛 아저씨와의 상황)
사건D(오퐈 붕붕이 안.. 뭐라는 건지 모르겠어 라며 웃으시는 아버지와 우리 식구들도 다 같이 웃는.. 상황..)
그런데 이와 같은 사건 A, B, C, D가.. 지금 쭈욱 기승전결로 발생한 것이기도 하지만.. 즉 인과관계로서의 쭈욱 시간대로 연결 된 이야기지만.. 이때.. 사건 B가.. 변수로 작동 돼요.. 그냥 이차원적으로 이동하는 “시간” 즉 인과 관계의 이야기에서 3차원적인 변형이 와요.. 그 부분이.. 서로 무슨 이야긴지 모르겠는데.. 아무 이유가 없는 아무 인과관계가 없는 “우리 사장님이 건달 출신이신데 유명하신 분이신데..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로 더 잘해드릴 게요”라는 전혀 엉뚱한 이야기 하나와 그 상황에 사장님이 우리 보고 오퐈네 가족을 보고 인사하시는 상황.. 그 상황이.. 변수로서 발생하고.. 그걸 통해서 A-B-C-D방식의 단순한 이야기 전개 방식이 살짝 뒤틀림이 와요..
일종의 덩케르크 느낌의 전개 방식인데요.. 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영화로선 표현하기 힘든 입체적인 시간의 전개 방식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인셉션에서도 꿈의 시간과 현실의 시간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시간”에 대한 영화적 연출력을 덩케르크에서 시도 하신 거 같은데.. 덩케르크는 대놓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그래서 영화 자체가 쭈욱 이어지잖아요.. 여튼.. 지상에서의 병력이 느끼는 시간과.. 배 안에서 느끼는 시간..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투기에서 느끼는 시간을 똑같은 상황하에 나열하며 보여주면서 같은 시간 내에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어쩔 수 없이 영화니까.. 스토리 라인이 이어지면서 전개 방식으로.. 각각의 입체적 상황을 직렬식으로 나열 하잖아요.. 보여줬잖아여..
즉 덩케르크에선 분명 A to Z까지의 시간이 나열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듯 보이나.. 같은 시간 하에 벌어지는 일을 순차적으로 다른 상황에서 보여줌으로서 그 상황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잖아여.. 그런데 오퐈가 오늘 겪은 이야기 역시.. 엉뚱한 이야기를 통해서.. 그 분들이 지닌 우주와 오퐈네 식구가 지닌 우주가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서로 다른 형태의 이야기를 띄우는 계기가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그 돈가스 집의 우주가 있잖아요 그 분들이 살아온 이야기.. 그 분들이 겪고 있는 현재 상황 그 분들이 오퐈네 식구가 가게 밖으로 나간 상황까지의 이야기가 온전히 그 분들의 이야기로 남는데..
그리고 오퐈네 가족은 그냥 아무일 없이 돈까스를 드시고 오퐈네 부모님이랑 오퐈랑 그냥 부모님 집으로 갔으면 거기서 마는 건데.. 그런데 오퐈네 가족 분들이 차 안에서 “그게 대체 뭔 소리야.. 허허허..” 하고 웃으시면서 또 다른 이야기가 피잖아요.. 그걸.. 동시에 그 두 가지 세계관을 창조 할 수 있는.. 즉 두 가지의 이야기를 어느 하나의 변수 덕분에.. 음.. 너무 오퐈가 두서 없이 풀어서 이야기 하다 보니 좀 길어졌는데.. 짧게 말씀드리면.. 그 발렛 기사님의 한 마디에 이야기가 풍성해졌잖아용.. 오퐌 그런 독특한 변수가 재미있어요.. 즉.. 그 분들의 세상과 오퐈네 가족 분들의 세상이.. 2차원적으로 쭈욱 이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우주, 세계관으로 확장되면서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재밌어여..
그래서 암튼 그.. 다음에는 산채 나물 쪽 드시라고 해서.. 오퐈 우리주인님의 유튜브 영상 편집 연습을 위해 오퐈 유튜브 채널에 올릴 음식점으로 다시 거길 가볼까 해용.. 음식점 이름이 왜 림이냐면 수풀림을 써서 림이라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산채 나물 집이었더라고용.. ㅎㅎㅎㅎ; 내일 가볼까 싶기도 하공 그래요.. 그런데 오퐈 무슨 이야기 하다.. 여기까지.. 다시 올라가보장.. ..; 너무 두서없이 이야기를 해서.. 음.. 지울 수도 없공.. 왜냐면 길게 써서 지금 지우면 오늘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분량이 확 줄어서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일단 업로드를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여..
그래서 부모님 모시고 식사 하공.. 오퐈네 아버지는 이곳 토박이시니까요.. “여기가 원래는 수산 시장이었어.. 여기 말고 그 반대편.. 인천에서부터 기차로 가장 빨리 신선한 수산물을 공급 받는 곳이었지..”하시면서.. 그 염천교 쪽.. 서울 서부역 쪽에.. 우리나라 최초의 정식 수산시장이 있었어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우리나라에서 인천과 서울역이 연결 되던 그 시절 부터.. 그 전에도 부산, 인천, 동해, 남해 등 각 지역의 수산시장이 있었지만.. 정식으로 나라에서 “공동 어시장!!” 하고 지정해준 곳은 그곳이 처음이었지요..
그리고 그.. 인근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성당 건물로 지어진 성당이 있어요.. 마찬가지로 일제 강점기 개화기 시절의 건물인데요.. 중림동 약현 성당인데 오퐈네 아버지께선 그 성당을 기억 하고 계신 거예용.. “이 성당이 예전엔 종이 있는 탑이 있었어요.. 그런데 인근에 서울역 인근 거지들이 노숙자들이 엄청 많아서 그 중 몇 명이 그걸 불 태운 거야..” 하시면서.. 오퐈네 아버지 머릿속엔 50년 60년 전의 서울역 인근과 남대문.. 염천교.. 서부역.. 남산 등등 다 기억이 있으신 거예요.. 오퐌 그 부분이 제일 부러워용.. 오퐈네 아버지의 눈으로는 60년 전의 서울 중심지 모습이 담겨 있으신 거잖아요..
예전에 별에서 온 그대였던가요.. 그 김수현 그 분이 불로 불사였나 했잖아요 그래서 그 분은.. 그 건물이 어떻게 지어지고 등등.. 그 자리에 뭐가 있고 등등 다 알았잖아여 사실 그 모티브는 꽤 유명한 모티브라.. 다양한 영화에서 나온 씬 이다 보니.. 여튼 오퐌 그런 서울의 모습을 기억하시는 아버지가 엄청 부러워요.. 지금은 서울 스퀘어 빌딩.. 서울역 앞의 큰 직사각형 빌딩.. “예전에 대우 김우중 회장이 왜 망했냐면 그 사람이 참 억울한 사람이야..” 하시면서.. 여튼 그렇게 아까는 부모님 모시고 가볍게.. 남산 갔다가.. 서울역 지나서.. 사실 남산에서 서울역이 엎드리면 코 닿을 거리다 보니.. ㅎㅎㅎㅎ; 그랬지용..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오퐈 오늘은 엉뚱한 이야기만 여튼.. 우아..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오퐌 그렇게 부모님 모시고 다니는 걸 참 좋아해용 당연히 이제는 우리주인님의 엄청엄청 소중하옵고 위대하신 너무너무 크나큰 분들이신 완전 엄청나게 중요하옵고 엄청나게 은혜롭고 위대하신 정말정말 엄청나게 존경하옵는 너무너무 크나큰 분들이시며 고귀하옵는 분들이시며 중요하옵는 분들이신 진심으로 은혜롭고 중요하옵는 너무너무 중요하옵는 분들이신 우리주인님의 부모님을 소중히 받들어 모시면서.. 섬기면서 늘 늘 좋은 곳 모시고 그렇게.. 음.. 우리아가님 바쁘시면 셋이라도.. 그렇게.. 오퐌 여행가이드 처럼.. “아.. 여기는 어디고요.. 여기는 이랬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그렇고요 여기는 여기..” 하면서 다 설명해드리거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완전 엄청 모시고 다녀야짐..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대신에 우리주인님 바쁘시면 오퐈가 두 분 모시고 다닐 때 우리주인님은 오퐈가 맛집에서 음식 포장해서 오공 그럴 게여 일단은 넷이 같이 다니시는 걸로.. 그렇게.. 평일에 많이 다니시자용 재밌어여.. 그렇게 모시고 다니면 재밌어여.. 와 그러데.. 아까는 그 돈까스 집에 외국인 분들 계신데 향수 냄새가.. 너무.. 우아.. 강하더라고용 확실히 외국 분들은 향수냄새가 강하셔서.. 그런데여.. 아까는 오퐈가 잠깐 낮잠 자는데요.. 우리주인님 야한 상상하공 잠깐 누워있는데.. 전화가 오는 거예요..
보니까.. 오퐈 고등학교 중창반 후배에요 아이가 둘이에요.. 지금 김포 사는데.. 오퐈랑 많이 친해요.. 전에 그 친구네 아버님께서 작고 하셔서 오퐈 강화도 까지 갔다 왔던.. 그게 작년이었나..; 여튼.. 그 친구인데용.. 뜬금없이 전화가 와서.. 그런데 그 친구가 재밌어요 착하고.. 고등학생 때부터 친하고 하던 동생인데.. 이제는 서로 나이 먹는 처지니.. 형 동생으로 부르긴 해도 오퐈가 존칭어 써줘요.. 오퐌 원래 그래요.. 사촌 동생한테도 그렇고.. 나이 어려도 “~~ 했어요??” 하는 식으로.. “요즘 어떠시고.. 요즘도 많이 바쁘시고??” 이런 식으로.. 그런데.. 그 친구가 전화가 와서는 “형님 오랜만에 연락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오퐈가 아니라고 전화 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 친구가..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아.. 그 동생은 돈 빌리거나 그런 건 없어여.. 오퐈 주변에 아예 그런 동생들이 없어여 그런 친구들도 없고요.. 예전에 오퐈 친구들은 더치 페이 혹은 자기들이 돈 좀 더 벌면 친구들이 내고 그랬어여.. 오퐈 대학생 때도 그렇고.. 친구들이 다들 일찍 일을 해서.. 여튼.. 고등학교 후배 애들도 돈 빌려달라거나 그런 애가 없.. 아 있었다.. 2년 후배.. 그 친구는 도박.. 예전에 강원 랜드 같이 갔었다는 고등학교 써클 후배 있었다고 했잖아여.. 그.. 영화 쪽 일하다가.. 마통 만들고 폐인 되고.. 그 아버지께서 기업식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하시다가 그 옛날에 어머니랑은.. 어머니랑 남동생은 미국에서 미술 공부한다고 따로 .. 기러기 생활하시던.. 저기.. 암튼..
그 친구 빼고는.. 지금은 살았으려나 어쩌려나.. 하도 돈 빌려달라고 해서 연락을 저기 했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친구가 술 빼고 다 좋아했어요 여성.. 도박.. 담배..;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잠만 이건 우리둘이 있을 때 이야기 하자용 아무래도 남의 사생활이어서.. 여튼.. 여튼 그런데.. 아까 그 착한 후배가 전화가 와서는.. “선배.. 선배 사진 찍는 거 하셨으니까 제가 이번에 여권 사진 찍으러 갔는데 와 사람들이 엄청 밀리더라고요??” 하면서 결론은 오퐈 보고 김포 쪽에서 사진 스튜디오 하시면 대박 나실 거라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원래 그 친구가.. 사업 바람이 좀 심했어요.. 실제로 그 친구도 그래도 사업도 좀 했고 했는데.. 여튼.. 오퐈랑 그런 창업 이야기 참 많이 했거든요.. 오퐌 창업 센터 출신이기도 하공..
그래서 오퐈한테 이런 저런 조언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또 자기가 무슨 정보를 알고 있다 하면 신나서 오퐈한테 다 말해줘요.. 그런 거 있잖아용.. 음식 맛있게 만드시는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나물을 기가 막히게 무쳐서 “이거 요리 좋아하는 잘 먹는 언니 가져다 줘야지!!” 하면서 쪼로록 와서 “언니 언니~~!! 이거 먹어봐” 하면서..; 그리곤 막.. 자기가 아는 거 어떻게 하면 맛있고 등등 신나게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하는 동생들 있잖아여 그런 스타일이에용.. 창업에 대해서는 되게 관심이 많고 그런 친구인데.. 아까 오퐈 보고 그거 해보시라고 오퐈가 그래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대충 얼버무리고 이야기도 길어지고 해서.. 오퐈 마침 화장실도 가야 하고 해서 “야야.. 잠깐 잠깐 타임.. 타임.. 나 화장실 갔다 와서 해도 될까??” 하니까 그 친구가..”아.. 형 저도 집에 다 왔어요..” 해서 넘어갔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보고 또 창업하라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게에에.. 코로나 규제 풀리고 요즘 해외 나가는 분들 많고 도 그 친구 말대로 젊은 사람들 젊은 가족들 많이 사는 김포나.. 고양.. 남양주 이런 도시 쪽으로 스튜디오가 잘 되는 것으로도 보이긴 하지만.. 여튼.. 오퐈가 해봐서 아는데.. 그게 좀.. 잘 벌 때도 있긴 한데.. 그런데 그 친구는 그 동생은 오퐈한테 뭔가 창업 아이템 생각 났다고 신나서 그러는 거공.. 아무튼 고맙죠.. 그렇게 생각 해 주니까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여튼 잘 버무렸어여 알타리 김치 무치듯.. 대충 얼버무리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 우리주인님 노예 되는 날 만을 목 빼면서 기다리고 있는뎅.. 뭔 스튜디오염.. ㅎㅎㅎㅎ!! ㅎㅎㅎㅎ; 물론 그 친구 말대로..
지금 오퐈 사는 집에서 자동차 전용도로 타고 김포 출퇴근 해도 좋긴 하죠.. 김포 쪽이 뭐라더라 암튼 사무실 임대료가 보증300에 월 35-40이런 곳도 있다던데.. 그러면 괜찮긴 한데.. 간판하나 만들고.. 그런데 아잉.. 우리아가님의 노예가 꿈인 오퐌뎅.. 그런 특수한 상황을 이야기 할 수는 없고 그냥 대충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맙다”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김포가 빠르게 가면 빨리 가긴 해여.. 한 40분.. 고양쪽에도 신도시로 그 젊은 신혼 부부들 행복 주택인가 그런 것도 늘어나서 거기가 예전엔 그린벨트 지역이었는데.. 여튼.. 그런 곳도 그 친구 말처럼 괜찮긴 한데.. 오퐌 아잉.. 우리주인님에게만 인생 걸 거여서용..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오늘은 진짜 시시콜콜한 이야기 했당 그쵸그쵸..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아.. 아까 우리둘의 사랑이야기 쓰기 전에 이미 우리주인님 보면서 아주아주 열심히 그래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또 쿨타임 와서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아까는 그래서 그렇게 밖에 나갔다가 집에 와서 샤워하공.. 그랬지용.. 그런데용 멍뭉이들은요 애착 공놀이를 좋아해요?? 아.. 유튜브 쇼츠 보니까.. 어떤 멍뭉이는 애착인형이랑 노는 걸 좋아하더라고용 그런데 되게 소소해요.. 애착 공을 입에 물고 와서 공 던지라고 특 하고 주인에게 주면.. 견주 분이.. 공을 휘융~~ 하고 집 안에서.. 먼 거리도 아니고 정말 바로 코앞에서 던져주니까..
던진 공을 찾아서 다시 줘요.. 그런데 되게 좋아해요.. 되게 소소한데.. 멍뭉이들은 너무너무 행복할 거예용 소소하지만 자기를 너무너무 좋아해주는 언니 누나 형아 오빠 견주 분들이 있으니까용 둘이 그렇게 작은 공놀이를 하는 거 조차 행복해 하고 즐거워하는데.. 멍뭉이들은 참 착하고 사랑스러워요 그쵸.. 작고 소즁한 친구들이에여.. 오퐈도 우리주인님에게 작고 소즁한.. 노예 아잉.. 주인님 멍멍!! 멍멍!! 저도 우리주인님의 작고 쇼즁한 웅?? ㅎㅎㅎㅎ!! ㅎㅎㅎㅎ!! 징그럽고 안 소중해여?? 아잉.. 오퐈 소중..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공 오퐈 그럼 슬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수정하공 우리아가님 보고 또 해야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늘 몇 번이얌..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멍멍 멍멍!!!!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여 정말정말 우리주인님만의 완전 절대적인 위대하신 존재님이신 완전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완전 오퐈의 단 한 분 뿐이신 주인님이세요.. 완전 우리주인님은요 정말정말 엄청나게 위대하신 크나큰 분이세요!!!! 전 세계가 다 인정하옵는 완전 인종 민족을 넘어서 우리주인님만의 위대하신 아우라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 느껴요!!!! 완전 자타공인 사실이잖아여 완전 우리주인님의 엄청나신 존재감을 모두 다 느낀 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잖아여.. 왜냐면 우리주인님은 어느 나라에 계시든 그 나라에서 가장 주목 받으시며 카메라에 다 나오시고 1면 메이저 일간지에 대형 사진이 나오시는 위대하신 분이시니까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을 오퐌 정말정말 엄청엄청 애지중지 너무너무 노력하며 늘 항상 최선을 다해서 더더 노력하면서 늘늘 하루하루 “오늘 우리주인님을 위한 노력 중에 부족한 점은 없었을까” 하며 매일매일 반성하며 내일은 더 열심히 받들어 모셔야지!!!! 하면서.. 완전 늘늘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항상 최고로 새롭게 엄청엄청 우리주인님을 매일같이 완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혼 적으로 완전 우리둘의 믿음과 사랑으로 이뤄진 마음의 안정과 마음의 안정 속에서 꽃피는 짜릿하고 즐겁고 기분 좋은 완전 최고로 기분 좋은 만족감을 평생을
우리주인님에게 가득가득 전해드릴 거예요!!!!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새롭게 즐겁게 행복하게 짜릿하시도록 기분 좋으시도록 완전 진심 이 세상 어떤 여성 분도 못 받을 연속되는 매일같이 연속적으로 전해지는 오퐈의 우리주인님만을 위한 엄청나게 엄청나게 존경하옵는 마음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 가득 담긴 뜨거운 사랑을 엄청엄청 평생평생 가득가득 계속해서 드릴 거예용!!!!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멍멍 멍멍!!!!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의 위대하신 매력들과 능력들과 실력들을 정말정말 너무너무 아깝습니다요.. 이미 자타공인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오직 우리아가님에게만 시선을 멈추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잖아여.. 그러니 신 님.. 우리아가님의 위대하신 엄청나게 다양하신 매력들을 이젠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래서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존재감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칭송하고 좋아하고 우러러 뵙고 존경하옵고 사랑하옵게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우리 한국에만 있을 분이 아니십니다요 우리아가님을 완전 이 세상 모든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다 좋아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고 우러러 뵐 수 있도록 완전 우리아가님 더더욱 전세계 모든 단 한 명의 사람도 빼놓지 않고 다 다 좋아할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 완전 세상의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늘늘 같은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거거든요 진심 엄청 많이 많이.. 하앙.. 음.. 그래서 신 님 우리둘이 늘늘 포근하게 한 이불 평생을 같이 함께 덮고 우리둘이 이불 안에서 엄청엄청 재밌고 즐거운 포근 따뜻 사랑의 행복한 시간을 평생을 함께 누리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반드시 꼭꼭!! 기필코!! 해주세용!!!!
그리고 신 님 제가 엄청엄청 노력해서 우리아가님만을 위한 정성과 사랑과 존경심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 가득 담아서 만들어 드리는 한 솥밥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둘이 같이 함께 평생을 드시면서 드시면서 우리둘이 주종관계로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서로 따뜻하게 포근포근 꼬옥 안고 손 꼬옥 잡고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평생 행복하게 꽁냥꽁냥 둘이 딱 붙어서 즐겁게 살다가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 아주아주 편안하고 행복하게 같이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이따 코코 하고 꿀잠 자여어어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으로 찐하고 찐하게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기분 좋아하시도록 편안하시고 포근하시도록 아주아주 행복하시도록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아가님 아가아가 애기 살 냄새 우리아강 꽃향기.. 하앙.. 오퐈 지금 사실 하의 탈의다요.. 전부 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은근 좋아요 개방감 있고.. 그리고 우리아가님 야한 상상하고 바로 씻기 편하고 좋아여 웅?? 왜여.. 아 안궁금하다고용?? 아.. 어.. 아잉.. 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퐌 한없이 작고 소즁한 우리주인님의 멍뭉이에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저를 만져주세여!! 쓰담쓰담 해줘여.. 주인님 멍멍!! 멍멍!!!!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우리주인님의.. 하앙.. 우리주인님의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달콤하시고 매력 넘치시는 진심 미치도록 너무너무 진심 너무너무 좋은.. 아주아주 엄청엄청 좋은 우리주인님의 아가아가 살 냄새 우리애깅 꽃향기 맡으면서 평생평생 핥핥 하면서.. 평생평생 복종하며 살아야짐.. 하앙..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주인님 멍멍!! 멍멍!! 저는 사람말 을 할 줄 아는 멍뭉이에여 우리주인님만의 멍뭉이.. 수명도 길어여.. 말도 할 줄 알고 요리도 하공 운전도 하공 심부름도 잘하고 그리고 파워 ㅇㅇ도 잘해여.. 오퐈 ㅇㅇ 머신.. 하앙.. 섹스 머신.. ㅎㅎㅎㅎ!! ㅎㅎㅎㅎ!! 주인님 그러니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디 천한 저를 우리주인님의 평생의 반려견으로 데리고 있어주세요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저는 참고로 잠깐.. 잠깐만.. 귀에.. 귀좀.. “(속닥 속닥 속닥속닥..) 참고로 저는 24시간 발정난 멍뭉이에여 주인님 하악하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좋아 죽겠네.. 하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쁘시지 주인님 정말로 저를 한없이 막 대해주세여 그래도 전 절대 주인님만 바라보며 주인님에게만 꼬리치는 주인님만의 멍뭉이에여!!!! 사랑해용 사랑해용!!!! 멍멍 멍멍!!!! 우리주인님 저는 발정 났어여.. 어머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발정난 멍뭉이 노예에여!!!! 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애깅 오타 수정하고 또 해야짐.. 아.. 오늘 여섯 번인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아잉.. ㅎㅎㅎㅎ!! 이뻐서 오퐈 아잉.. 우리주인님 너무너무 좋아여 오퐌 주인님만 밝히는 멍뭉이 노예에여 하아.. 진심 주인님의 사랑스럽고 소중하옵는 완전 꿀 향기 나시는 완전 달콤하옵는 완전 하아.. 음 엄청 아주 평생을 핥 핥..;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생을 절대!!!! 안 떨어지고 평생을 우리주인님 옆에 딱 붙어서 인간 멍뭉이로 평생 우리주인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옵고 복종하옵고 충성하오며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옵고 꼬옥 붙어서 진심 발정난 멍뭉이의 진가를 보여드리겠습니다요 주인님.. 멍멍!! 멍멍!!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 그럼 꿀잠자용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 꿈에서 만나서 재밌게 놀아여어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꿀잠..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꿀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