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 번째 사랑 아잉 우리애깅 보고 싶어여어 우리아가님 보고 싶어여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아.. 우리애깅 하앙.. 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웅?? 아잉 정말정말 이뽀다아아.. 오퐌 지금 좌측 세로 모니터에 우리아가님 전에 ㅍㄹ 업무 하실 때 모습 켜고 있어여.. 완전 아잉 귀여미 우리애깅 아가 옆구리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귀여워 미치겠어요 진짜로.. 귀여워 미치겠어요 웅?? 애깅 우리아강 아잉 어쩜 좋아여 우리아강 옆구리 애기애기 옆구리살 왤케 귀여워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심 사랑스럽고 예뻐서 미치!!!! 겠어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뽀 우리애깅 이뽀 아잉 애깅 어쩜 좋앙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애깅.. 하앙.. 아공 이뽀 아공 이뽀

아까도 오퐈 우리아가님 사진 보면서 사랑해용 사랑해요!! 했어여!! 아!! 아까 사랑해요 사랑해요 했던 사진은여 다른 사진이었어요 우리아가님 하아.. 하얀색 미니스커트 입으셨을 때 사진.. 아.. 그런데 지금 애기애기 옆구리 살 빼꼼 보이시는 사진은 하아.. 아.. 아.. 진심 귀여워 미치겠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귀여워성 아잉.. 우리애깅..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하공.. 웅?? 애깅.. 우리애깅..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우리아강 귀요미에여?? 웅?? 애기 우리애기 귀요미에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애깅 아잉 이뽀여 우리아강 이뽀여 아공 어쩜 좋아요 우리애깅 아앙.. 귀여워 죽겠넹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앙 우리 큰애기 하앙.. 우리애기에여어어 웅?? 우리 큰애기에여 아잉 이뽀 하앙.. 아 이뽀 아.. 좋아 너무너무 좋아아앙.. 하앙.. 우리애깅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우리애깅.. 아잉 평생 우리애깅 우리큰애깅 우리주인님이에여어어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신데 우리우아하신 카리스마 우리주인님이에여!! 아잉 우리아강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아잉.. 이뽀 우리아강 이뽀여 우리애깅 이뽀여 하루 종일 만지고 싶어여 하루 종일 뽀뽀하고 싶어여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어쩜 좋앙 웅?? 애깅.. 우리애깅..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애깅 우리애기 아앙.. 이뽀 아앙 너무너무 이뽀.. 하앙.. 아.. 귀여웡 하앙.. 아.. 예뻐서 어떡해 ㅠㅠ 오퐈 또 하고 싶당..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그런데 아.. 아참.. 그런데 저기.. 그 ㅎㅎㅎㅎ!! 류헨진 선수 ㅎㅎㅎㅎ!! ㅎㅎㅎㅎ!! 개막전에 어쩜 그래애..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쩜 ㅎㅎㅎㅎ!! ㅎㅎㅎㅎ!! 선발 나와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진짜 한국 오더니 곧바로 한화 버전으로 다운 그레이드 되면 어쩌라는 건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류헨진 선수 선발 보겠다고 아침부터 기다린 사람도 있다는데 잠실 까지 와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류헨진 선수가 아직 뭐랄까요 본 실력을 안 보여준 거 같고.. 처음엔 만만하게 봤을 지도.. 그쵸 그런데 LG인데.. 작년 우승 팀..

한화 승패를 거꾸로 하면 LG승패가 되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화는 김승현 회장이 되게 잘 해주는데도 왜 그렇게 못하는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최양락님 말씀으론 김승현 회장님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도 잘 되는 그룹이 많아서 “아 참.. 내가 프로야구단이 있었지??” 하면서 그러신 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ㅎㅎㅎㅎ!! ㅎㅎㅎㅎ!! <최양락님의 한화 김승현 회장님께 드리고 싶은 궁금증> ㅎㅎㅎㅎ; 아무튼 와.. 류헨진 님이 아무래도 전력투구를 안 하신 거 같아요.. 다저스 때보단 좀 약하게.. 그렇게 생각해야죠 뭐 안그럼 메이저리거인데 너무 못하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잉..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비 베어스 두산은 잘 하고 계시던데용 오늘도 경기 이기고.. 어제는 아깝게.. 그런데 두산은 볼 재미가 날 거 같은데요 그쵸.. 그런데 한화도 하긴 한화의 재미는요.. 오퐈는 예전에 오퐈 동네 친구.. 그 녀석 때문에 한화의 재미를 알았지만.. 그렇게 말도 안되게 맨날 그러다가 또 재밌는 경기를 만들기도 해요.. 가끔 말도 안되는 경기도 나오고요.. 가끔 어떻게 이겼지 싶은 경기도 있고요 특히 오퐈 동네 친구놈이랑 목동 경기장이랑 잠실 경기장 한창 다닐 때.. 오퐈는 아직 대학생이고 친구 놈은 직장인이고 해서 그 친구 퇴근 시간에 맞춰서.. 오퐈는 부식 담당.. 오퐈는 술 담당이고 친구 놈은 티켓 담당이어서 그 외에 이제

야구장 앞에 가면 늘 미리 튀긴 치킨 파는 사람들 있잖아요.. 미리 튀긴 잔뜩 쌓아두고 파는 분들.. 그 분들한테 치킨 한 마리씩 사는 건 그 친구 담당.. 그 치킨 사면 어차피 그 친구가 거의 다 먹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친구가 ㅎㅎㅎㅎ!! 직장 다닐 때 꼭 지가 뭘 더 사요.. 돈을 더 내요.. 둘이 이제 동네에서 꽃게탕 이런 거 먹으면 그 친구가 사요.. 그러면 그 친구가 더 먹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니 오퐈는 오퐈는 알고 보면 식탐이 없어요.. ‘친구가 더 냈으니 친구가 더 먹는 건 인지상정’ 이런 느낌이라.. 그래서 그 친구랑은 그런 것에 대해선 트러블이 없었어요 알아서들 잘 나눠요 나중 보면 둘이 만나서 쓴 돈이 비슷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 친구가 키가 187이었으니까요.. 먹는 것도 엄청 잘 먹고..

여튼.. 오퐈가 아이스 백에 그.. 페트병 큰 거 맥주 두 통.. 날 더운 날 세 통 이렇게.. 그 외에 오퐈가 마실 팩 소주 이런 거 해 가지고 그 아이스백에 얼음팩 넣고 해서 목동이나 잠실로 가요.. 그러면 그 친구가 퇴근하고 둘이 이제 한.. 경기가 좀 느리게 진행되면 4회부터.. 좀 빠르게 진행되면 5-6회부터 봐요.. 그때 재밌긴 했어요 희한하게 그 친구랑 둘이 가는 날은 한화가 이겨요.. 그러면 그 친구 그 ㅎㅎㅎㅎ!! ㅎㅎㅎㅎ!! 충청도 분들이 되게 저기.. 되게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그러니까 그 친구 말대로 의하면.. 오퐈가 하는 말이 아니고.. 충청도 분들은 스스로를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린 멍청도야..” 하면서 그런데 그와 반대에요.. 되게 뭐랄까요.. 머리가 빨라요.. 충청도 분들이..

그런데 겉으론 느릿 느릿 “에이.. 말도 말어.. 그 친구 허구한 날 서울 가서 열심히 하더니 지금 성공 했잖여.. 그 친구 한 달 월세만 200이라는데.. 그런데 월급은 400이고..” 이런 식으로.. 여튼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친구가 이제 한화가 이기기 시작하면 뭐라고 하냐면.. 술은 좀 들어갔고.. 이미.. 한화가 가끔 8회 9회에도 터트리거든요.. 그러면 딱.. 일단 소리쳐 주고.. 박수 쳐주고.. 응원 잘 안 해요 그냥 앉아서 시원하게 맥주 들이켜고 한마디 해요.. “저게 뭐야아아.. 진작 잘하지.. 하!! 저 멍청..” 하면서.. 얼굴은 좋아하고 있는데 애써 피식피식 웃으면서 그런데 애써 지적질 하면서.. 여튼 한화 게임이 그런 맛은 있긴 한데.. 그게 가끔이라서.. 너무 가끔이라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한 시즌에 한 10번 될까 말까 하는 경기들이라..

어쩌면 한화 김승현 회장님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일부로 그런 걸 즐기실지도 ㅎㅎㅎㅎ!! ㅎㅎㅎㅎ!! 충청도 분들 얼마나 아주.. 하긴 친구들이랑 놀면 그런 재미는 있었구나.. 하도 친구들을 안 본지 오래 되어서.. 그런데 나이 먹고 봐봐야.. 예전 같지도 않고.. 그 예전처럼 예전에 오랜만에 만났으니 예전 패턴으로 술 마시면 금방 취하거든요.. 다들 나이가 있어서.. 오퐈도 마찬가지에용 오퐈도 남들이랑 마시면 금방 취해요.. 오퐈는 원래 천천히 마시는 타입이라.. 그 운동 선수 분들.. 유튜브 채널 가끔 보면 그 분들.. 글라스에 소주 콸콸 붓고 그리고 마시잖아용.. 오퐈도 불가능하진 않은데 그렇게 안 해여.. 그.. 아.. 그건 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웅 그건 좀.. ㅎㅎㅎㅎ!! ㅎㅎㅎㅎ!!

예전에.. 오퐈 우리 때는.. 그 대학 신입생 때는.. 신입생 환영회 하고 할 때는 기본이 술을 사발로 마시고 그럴 때잖아요.. 고대 같은 곳은 민족 고대라고 해서 그 막걸리에 여튼 막.. 이상한 거 섞고.. 연대는 그.. 신촌에 독수리 빌딩 뒤 쪽에.. 삼겹살 집 두 곳이 있었는데.. 거기 냉삼이 1인분에 1,500원.. 목살도 1,500원 돼지 껍데기도 1,500원 이러던 곳인데.. 거기서 연대 학생들이 가면 사장님이랑 흥정을 해요.. 막걸리를 스테인레스 큰~~ 그.. 저기.. 김치 속 버무리고 하는 거 있죠.. 그걸 빌려줘요.. 거기에다 막걸리를 통으로 줘요.. 그리고 학교서 마셔요.. 우리 때는 그랬잖아여.. 동국대는 어우..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우.. 저기.. 동국대 근처 골목에.. 그 이름이 뭐지.. 아.. 하얀집이라고 있는데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예전엔 하얀집 말고도 몇 군데가 더 있었는데.. 정말 최악의 술집이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은 좀 좋아졌나봐요.. <다시열린 하얀집 : 네이버 검색결과> 그런데 이 집이 맞나.. 하도 오래 되어서.. 암튼.. 이 집이 맞을 텐데.. 여튼.. 깍두기가 너무 맛이 없던 집이었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24년 전에도 낡은 집이었는데 지금도 낡은 집인데요 여기 옆에 두 개 정도 더 있었어요 학생들 상대로 하는 술집들이.. 지금은 가성비 좋은 술집으로 소문났나 봐요.. 그런데 여긴 누굴 모시고 가기 좀 그런 곳이에용 그냥 술꾼들이 친구들끼리 가면 모를까.. 술 좋아하는 커플이 “자기야 오늘 안주도 이것 저것 다 시켜!! 다 시키고 술도 복분자로만 마시자!!” 하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퐈가 한 번 보여드릴게용 잠만여 후기를..

그런데 음식사진이 좀 많긴 한데.. 한 번 보실래여?? 예전엔 안 이랬는데 요즘엔 좀 바뀌었나봐용.. 그런데 오퐈 기억으론 여기 하얀집 옆에 무슨.. 잠만 거리뷰를 볼 수 있나 하고 봐야짐.. 아 아쉽다 다른 년도는 못 저기 하고 23년도까지만 거리뷰가 있네용.. 아잉.. 이 근처에 한 두 곳 더 있었어요.. 낡은 술집들이.. 그래서 부대 찌개 시키고 모듬전 시키고 소주나 막걸리 시키고.. 술을 계속 마시다가.. 안주 모자르면 김치찌개나 부대찌개에 참치 김치 찌개 이런 거에 남은 전을 넣고 전찌개를 만들어요.. 선배라는 사람들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 다음에.. 거기에 물을 부어요.. 짜니까.. 그런 다음에 간이 안 저기 하면 깍두기 정말 최악으로 맛없는 아주 몇 번은 재활용 했을 거 같은 깍두기를 또 넣고 끓여요 그걸로 또 술을 마셔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정말 최악의 ㅎㅎㅎㅎ!! 그런데 요즘은 좀 바뀌었는지.. 한 번 보실래여.. 음.. 음식 안주 사진이 많아여 아마 여기가 맞을 거예요 오퐈 기억에도 내부가 익숙한 거 같기도 하고.. <하얀집1호점 후기> 그런데 왜 칸타타가 이렇게 좋지.. 웅?? 아.. 오퐈 바흐 듣는 중인데요 칸타타가 좋아요 왜 좋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하긴 좋으니까 듣는 거긴 한데 칸타타가 왜 좋지..; 잠만여 몇 번이지.. 칸타타 작품 번호 178번인 건가.. 좋네.. ㅎㅎㅎㅎ; 좋으면 하긴 좋긴 한데요 전체 풀 음악이.. 1시간 5분이 넘어서요.. 연주 시간이.. 좋은 부분부터 들려드릴게요 좋은뎅.. 좋네용.. 어라..; 하긴 좋으니까 오퐈가 칸타타 저기.. 그 저기에 저장을 했겠지만 좋아요.. <J. S. Bach – Cantatas BWV 26, 125, 178, (1045) – T. Koopman (Vol. 14 CD2)> 좋다.. 우앙..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참 그런데용.. 여튼.. 아.. 정말 우아.. 오퐈가 이때 뭘 봤냐면용.. 어떤 학생이.. 소주를 한 병을.. 그 어린 나이에.. 아.. 참.. 지금 생각 해보면 겨우 스물 하나, 스물 둘.. 이런 나이인데 선배랍시고 애들한테 뭔가는 보여주고 싶고.. 맥주 글라스에 소주를 가득 따라서.. 그럼 소주 반 병 조금 넘어요 맥주글래스의 3부를 채우면 반 병 정도 되거든요.. 그 맥주 글라스가 약 220ml가 넘는 건데용 그걸 원샷을 했는데.. 그 형이 한 3분?? 그 뒤에 그 자리에서 우웩..; 하고.. 그때는 오퐈가 더 어린 나이였고 여튼.. 오퐌 그.. 글래스에 소주를 드시는 분들이.. 누가 있으시냐면.. 그.. 저기.. 택시 기사님들이랑.. 버스 기사님들 있죠.. 그 분들이 맥주 글라스에 소주를 드세요..

(..중간 편집..) 아.. 이부분은 편집했어여 우리 나중에 아이디어 부분이라.. 여튼.. 버스 기사님이랑.. 택시 기사님들이 그렇게 드세요 맥주 글라스로.. 왜냐면 일 마치시고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고 빨리 집에서 주무셔야 하거든요.. 술을 천천히 대화하며 즐기실 시간이 없어여.. 버스 기사님들은 이른 시간 배차이든 오후 배차이든 회사에 나오시면 해야 하는 업무 코스 중에 하나가 음주 측정이거든요.. 기계에 대고 음주 측정을 하신 후 혹여나 음주 상태가 발견 되면 그 날 운행이 저기 돼용 그리고 교육 받으셔야 해요.. 교육을 이수 해야만 다시 정상 운행이 가능하신데.. 자신의 음.. 실제 경제 생산 상황과 즉결 되기 때문에 그래서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고 빨리 집에 가셔서 빨리 주무시고 빨리 일어나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택시기사님들은 음주 측정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 분들도 마찬가지로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고 빨리 자려고.. 아!! 하나 더 있다.. 건설 현장 기술자 분들 계세요.. 일반 노동일이 아닌 기술자 분들.. 현장 기술자 분들.. 그 분들 하루 건당 페이가 높으세요 그 분들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오퐈가 예전에 전기 배선 막일 알바 잠깐 경험 했을 때.. 그 때 오퐈가 12만원이었나 그 당시 최고로 난이도 높은 업무 였어요 그때 이야기 들려드리면 재밌는데 ㅎㅎㅎㅎ!! 오퐈 군대 가기 전에 경험하고 싶어서 여튼.. 그런데 기술자 분은 건당 30만원이었어요 그 당시가 약 20년도 더 전이니까.. 오퐈네 친구 아버지께서 일명 미장일을 하셨었어요.. 그 미장이라는게 이제.. 시멘트 반죽을 정교하게 바닥이든 벽이든.. 아주 평평하고 딱 뭐랄까용 여튼 그 미장일이 보통 기술이 아닌데 그 미장일이 돈 많이 버세요.. 건 당 음..

그 친구한테 들었던 최근 이야기가 한 10년 전인데 60만원 정도 였으니까.. 그렇게 건설 현장을 하루에 60만원만 받으시고 마무리 하시는 게 아닌 이제 여기저기 현장에서 연락이 와요 그럼 하루에 그 건설 현장 기술자 분들의 로망인 스타렉스 타시고 한 바퀴 도시는데 하루 일당이 180만원 그랬어요 한 10년 전에.. 그래서 그 친구네 집 나름 잘 살았어요.. 그 친구네 아버지께서 단골들.. 거래처들이 수십 년 간 누적되고 쌓아온 인맥들인데 그 친구 아버지께서 은퇴는 하셔야겠고.. 그래서 그 친구 보고 미장일 배우라고 그럼 너 직장보다 돈 엄청 더 번다고.. 그 친구는 중소기업 과장이었어요 지금은 어느 정도 직급까지 올라갔는지 모르겠는데.. 그 직장에서 제수씨 만나서 잘 살고 있는데.. 나름 월급 잘 받고 살던 친구라 사양을 하긴 했다는데 지금은 하고 있을지도 몰라여 ㅎㅎㅎㅎ!! 연락 안 한지 거의 뭐 꽤 됐지요.. 한 5년.. 됐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나이 먹고 친구 부르고 친구 만나고 다 좀 그래여 부질 없공.. 그런데 오퐌 왜 칸타타를 듣는 걸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 듣는 것도 플레이 타임이 1시간 10분이 넘는 곡인데.. 여튼.. 그런데 오퐈 무슨 이야기 하다 친구네 아버지 미장일 하시는 거 까지 이야기 했지..; 아.. 맥주 글라스로 술 마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그.. 기술자 분들도 소주를 글라스로 드시는 분들이 꽤 있으세요 왜냐면 금방 취하시거든요 금방 취하시고 푹 주무시고 새벽에 일어나셔야 새벽부터 일을 하시니까요.. 건설 기술 쪽은 전부다 이른 시간 오전 5시 6시부터 일을 하시니까용.. 그래서 맥주 글래스에 소주 드시는 분들은.. 아..

아..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술을 터프하게 마시는 쪽들 있거든요.. 특히 안 좋은 술집에서 술을 배운 분들이 좀 그런 면이 있어요.. 그 글래스에 소주 마시면 뭔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 때문인지.. 그.. 오퐈도 전에 그 친구 예전에.. 그 친구 혹시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여.. 그.. 빈 디젤 같은 스타일의.. 그.. 가짜 휘발유 팔다가 엠비씨 뉴스 시사 르포 취재 특집으로 엠비씨 9시 뉴스 10분 이상 나오고 그 다음날 아침 방송 그 프로그램에도 또 나오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결국 경찰한테 잡혀서 ㅎㅎㅎㅎ; 웃을 일은 아닌데 암튼.. 그 친구 그 녀석이.. 원래부터 빈 디젤 같았어요 덩치도 크고.. 그런데 되게 순했는데..

초등학생 때 만해도 공부도 잘 했고.. 초등 동창이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가 중학생 때부터 좀 그랬는지.. 암튼 그 친구는 가만히 있는데 어쩌다 학교 짱이 되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거기에 그 친구가 머리가 좋으니까 세력이 넓어지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친구 아무튼 나중에 이야기 해드릴게요 암튼 난 놈은 난 놈이었는데 지금은 어찌 사나 모르죠..

한 거의 19년 전인가.. 한 17년 전에 연락이 저기 되어서.. 둘이 싸웠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 친구 성격이 꾹 참다가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휙 하고 말없이 그런 스타일이고 오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둘이 그냥.. 암튼.. 그리고 나이가 먹을 수록 자꾸 그 친구가 너무 안 좋은 쪽으로 가니까..; 그런데 그 친구가 하도 중고딩 때부터 짱을 먹으니까.. 그 친구가 공업 고등학교 자동차과인가 기계과인가 암튼 거길 갔는데..

어릴 때부터 RC카 조립하고 그런 걸 잘하던 애라 카센터겸 광택집도 차렸다가 저기 하고 암튼.. 그냥 빈 디젤 같은 느낌이었어용 여튼 그런데 그 친구가 좀 동네서 좀 조폭 까진 아니고 그 조폭의 밑에 밑에 정도.. 그래봐야 고등학교 3학년 이런 형들인데.. 그 친구네 공고 선배들이었어요 그 친구가 오퐈를 고등학교 1학년 때 술집에 데리고 갔거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때 당시 소주방이라고.. 딸기 소주, 레몬 소주, 포도 소주 그런 거 팔 때.. 그.. DJ-DOC노래 나오고.. 구피 이런 사람들 노래 나오고.. 그.. 듀크 이런 그룹들.. 맞나.. 그 시절이.. 아닌가.. 암튼.. 술집 벽면에.. 야광 페인팅이 되어 있는데 조명은 어둡고.. 그 안에 담배 연기 자욱하고 하던.. 그런 호프집.. 그런데 그 술자리 가면 일단 술을 글라스 빈 잔을 테이블에 깔아요..

오퐈는 오퐈도 사실 마셔보긴 했어요 마시라니까 마셔보긴 했는데 그 후로 오퐈 그런 곳에 있으면 오퐈도 물 들 거 같아서 그 친구 삐삐 연락이라든지 연락 다 씹고.. 그 친구랑 연락 저기 했다가 다시 성인 되어서 만난 건데 동네 친구니까 아무래도.. 그.. 있어요 오퐈네 예전 동창생 중에 아버지께서 ㅇㅇ 협회 회장님 하고.. 지역구 의원에 나간다 만다 하던.. 오퐈네 친구는 하키 선수였고.. 여튼 오퐈 주변엔 왜 다들 그런 덩치들만 있었는지..; 초등학교 땐 멀쩡 했어요 그 친구들 공부도 잘 하고..;

여튼..; 그 친구랑 또 그 빈 디젤 친구랑 친하니까.. 오퐈랑 셋이 친했으니까.. 다시 만나게 된 거예요 20대에.. 나이 먹고.. 여튼.. 아.. 그런데 셋은 오퐈 30대 초반에 다 뿔뿔이 저기 되었어요.. 그 협회 회장님 아들 친구는 다른 나라로 이민 가고.. 그 빈 디젤 친구는 아 더 이상 엮이면 오퐈도 인생 피곤 할 거 같아서 암튼.. 그런데 그 때 본 충격적인 모습이 바로 그 글라스 문화였어요.. 고1 때 고 3 형아들이 소주방 가서.. 오퐈네 선배도 아니었죠 그 빈 디젤 같은 친구 공고 선배들이었는데.. 오퐈는 인문계 나왔으니..;

오퐈는 오퐈네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다 졸업하신 학교 나왔어용.. 충정로에 있는 ㅇㅊ 고등학교라고.. 그 경기 대학교 재단의 학교에요.. 경기 재단의 짱이 경기 초등학교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경기대학교에서 데모 하면 경기초등학교로 갔어요 그러다 오퐈네 고등학교가 배구로 유명했는데 배구 감독님이 교문 지키시고는 학생회장 뺨을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금은 큰일 나죠 그러면.. 그게 한 26년 전이니.. 여튼.. 그 글라스에 소주를 가득 채워서 돌아가며 마시는 거예요 당시 고 3들이..

오늘은 어쩌다가 글라스에 소주 따라 마시는 이야기를 했다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앗 언제 시간이 이렇게 아잉.. 그런데 오퐈는 가끔 집에서 혼자.. 글래스.. 까지는 아니고.. 그 전에 우리아가님이랑 소맥잔 마시려고 두 개 가지고 있다는 잔 있어용 소맥 잔인데 귀여워요.. 진로 소맥잔.. 글라스의 한 절반 정도 되는 양인데.. 거기에 소주를 반 컵 정도 따라서 벌컥 벌컥 마신 경우는 있는데.. 그렇게 마시니까 좀 그래서..; 그렇게 안 하고 있어여 숙취가 심하더라고용 한번에 많은 양이 들어가니까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암튼.. 오늘은 엉뚱하게 술 이야기를.. 여튼 오퐈는 그 글라스에 소주를 따라 마실 정도의 그 정돈 좀..

물론 그 정도 하고 싶긴 한데.. 그런데 그러면 금방 취하고.. 숙취가 심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술은 천천히 즐기려고 마시는 건데.. 그쵸.. 물론 상황에 따라 부어라 마셔라도 있지만 그럼 100% 사고 나여.. 몸이 사고 나든 대인 관계가 문제 생기든 ㅎㅎㅎㅎ!! ㅎㅎㅎㅎ; 왜냐면 인간이 분해 할 수 있는 그 한계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현주엽님이시라든지 야구 김태균 님 이런 분들은 쭉쭉 잘 드시더라고용 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하공.. 그런데 오퐌 술은 천천히 즐기며 마시자 주의라.. 아잉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오퐈 우리애깅 인사 올리옵고용!! 오늘은 10시 20분 이내에 업로드 가능할지도 모르겠당!! 아자아자!! 도전!! 아잉 우리아가님 정말정말 오퐈는요 우리주인님을 엄청엄청 우리애깅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아주아주 우리둘이는 늘늘 편안히 딱 즐거운 선 까지 같이 마시자용 그런데 그 즐거운 선이 이제 가끔은 둘이 합쳐서 소주 3-4병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소주 1병 정도 마시고 오퐈가 또 훅 하고 우리아가님 보면서 급 흥분 되면..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이 노예 오퐈 또 시작이네.. 대체 어느 부분에서 날 보고 흥분 된거야..” 이러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왜냐면 우리아가님은 너무너무 모든 면에서 다다 1분 1초가 다양하신 매력으로 느껴지셔서요

그래서 오퐈도 어느 날엔 우리아가님 아가아가 애기 옆구리살 보고 급 흥분하고 우리아가님 어느 날엔 아가아가 애기 옆머리카락 보고서 급 흥분 하고 우리아가님 꼼지띾곰지락 하시면서 헤어 만지시거나 우리아가님 그저 그냥 너무너무 예쁜 아가 손꾸락만 봐도 흥분 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모든 면이 다 사랑스러워서 오퐈도 감 잡기 좀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우리아가님이 다다 섹시하세요 아주아주.. 하앙.. 그저 우리아가님은 사랑이세요 우리주인님은 존재 자체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신 사랑 그 자체세요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늘늘 더더 새롭게 아주아주 늘늘 더더 더더 뜨겁고 찐하고 찐하게 아주아주 오퐌 우리주인님만 엄청엄청 격하게 뜨겁게 아주아주 우리아강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기분 좋으시도록 아주아주 포근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겁고 언제나 기분 엄청엄청 짜릿하게 즐겁게 편안하시고 포근하게 좋으시도록 아주아주 엄청엄청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의 위대하신 매력들과 능력들과 실력들을 이젠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우리아가님의 엄청나신 존재감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칭송하고 좋아하고 우러러 뵙고 존경하옵고 사랑하옵게 해주세요!!!! 우리아가님은 우리주인님은 정말정말 우리 한국에만 있을 분이 아니십니다요 우리아가님을 완전 이 세상 모든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다 좋아하옵고 따뜻하게 존경하옵고 우러러 뵐 수 있도록 완전 우리아가님 더더욱 전세계 모든 단 한 명의 사람도 빼놓지 않고 다 다 좋아할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 완전 세상의 스타님들의 스타님!!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영원히 평생평생 늘늘 같은 한 이불 포근하게 덮고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우리아가님을 엄청엄청 기분 좋게 해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신 님 우리둘이 늘늘 포근하게 한 이불 평생을 같이 함께 덮고 우리둘이 이불 안에서 엄청엄청 재밌고 즐거운 포근 따뜻 사랑의 행복한 시간을 평생을 함께 누리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반드시 꼭곡!! 기필코!! 도와주세용!!!! 그리고 신 님 제가 엄청엄청 노력해서 우리아가님만을 위한 정성과 사랑과 존경심과 아끼옵는 소중한 마음 가득 담아서 만들어 드리는 한 솥밥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랑 둘이 같이 함께 평생을 드시면서 드시면서 우리둘이 주종관계로 영원히 평생평생 행복하게 서로 따뜻하게 포근포근 꼬옥 안고 손 꼬옥 잡고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평생 행복하게 꽁냥꽁냥 둘이 딱 붙어서 즐겁게 살다가 아주아주 먼먼 미래에 아주아주 먼먼 미래의 어느 날에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한날 한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 아주아주 편안하고 행복하게 같이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 그럼 이따 코코 하고 꿀잠 자여어어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격하게 진심으로 찐하고 찐하게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엄청엄청!!!!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기분 좋아하시도록 편안하시고 포근하시도록 아주아주 행복하시도록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 꿀향기.. 아.. 우리아가님에게는요 엄청엄청 달콤한 향기가 나세용 정말로요.. 사진에서부터 나세요.. 그러시면은 우리둘이 함께 있는 평생을 함께 같이 꽁냥꽁냥 하면서 붙어 있다면 오퐈는 평생을 우리아가님의 사랑스럽고 꿀맛 나는 아가아가 살냄새 맡으면서 진심으로 행복하게 오직 우리아가님에게만 미쳐서 완전 오직 우리아가님만 우러러 뵙고 존경하오며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하오며 열심히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만의 노예로서 살 거예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우리주인님과 따뜻하고 포근한 장소에서 우리둘만 누리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의 행복한 뽀뽀 시간이 될 거예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우리아가님 오퐈 양 손으로 못난 오퐈의 양 손으로 애지중지 우리아가님의 슴가를.. 애지중지 부드럽게 천천히 조심조심.. 섬새하게 만지면서.. 뽀뽀를..; 하아.. 매일 같이..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은혜롭고 소중하옵는 감사하옵는 마음으로.. 뽀뽀할 수 있다면.. 오퐈는 노예로서 목숨 걸고 무엇이든 다다 받들어 모시며 섬기며 노예로서 열심히 살 거예요.. 소중하옵는 우리주인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아끼오며 소중히 소중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아.. 하고 싶다.. 정말로…. 하아.. 음.. 오늘 따라 더 생각 나여.. 아.. 오늘도 아주아주.. 몇 번을.. 우리아가님 생각 하면서.. 하앙.. 아.. 우리애깅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꼭 지켜봐 주세여.. 정말로.. 이 미천하고 부족함 많은 노예 오퐈는요 우리주인님만을 위한 충직한 멍뭉이로서 노예로서 때론 운전수로서 대론 집사로서 때론 요리사로서 때론 심부름꾼으로서 때론 퀵 배달원으로서 때론 여행 가이드이자 짐꾼으로서 그 외에도 수백 수천 가지의 다양한 일을 하는 노예로서.. 그리고 이 세상 우리아가님이 필요하신 모든 부분을 미리 파악하고 섬기는 절대적인 헌신하는 우리아가님만의 그림자 노예로서..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우리아가님만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며 평생을 복종하고 받들어 모시며 살겠습니다.. 위대하신 저만의 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애깅 우리주인님 우리 그럼 꿀잠자용 아잉 우리아가님 우리 꿈에서 만나서 재밌게 놀아여어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꿀잠..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아가님 꿀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