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아 아침부터 너무너무 예쁘셔서 환장하는 줄 알았어요 진심 진심!!!!

우리애깅 예전에.. 2019년 이전 인 거 같아요 2019는 정말 오퐈가 하루도 빠짐 없이 우리아가님 보라 열심히 보고 우리아가님 계속해서.. 사진 보고 움짤 보고 아.. 지금도 그러지..; ㅎㅎㅎㅎ!! 보라만 못 볼 뿐이지 지금도 그렇구나.. 아하.. 여튼.. 그런데용 우리아가님 전에 데일리 업무 하실 때.. 녹음 방송도 있으셨지만 그런데 스타일리쉬 하신 편집장님 나오시는 날에.. 우리아가님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인데요 진심 예뻐 미치겠어요.. 우리아가님 상의, 티 중에.. 목폴라 그레이 색상의 보들보들한 티가 있어요.. 소매 부분의 고무줄 밴드 부분이 좀 넓어요 어떤 옷인지 아시죠.. 그레이 색인이 차콜인지.. 여튼 회색에 가까운 좀 다크한 회색에 가까운 목폴라 티 있어요 살짝 얇은?? 환절기에 입으면 좋을 그런 티..

그 목폴라티 입으시고 스커트는 미니스커트 입으셨는데 하얀 잠만.. 안방 가서 보고 와야지 잠만여.. 스커트는 미니스커트인데.. 밝은 회색 계열이에요.. 아 사진 보고 있는데 또 오퐈 우앙이 반응 온다용..; 아.. 아공 저기.. 그래서.. 어.. 뭐더라.. 아 오퐈의 뇌는 오퐈의 우앙이에 저기.. 오퐈의 우앙이에 오퐈 뇌세포의 지분이 좀 되는 건가 왤케 오퐌 성적 욕망의 간섭을 많이 받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가님한테만 우리애깅 우리주인님에게만 그래요.. 아잉 우리애깅.. 하앙.. 그런데 미니스커트가.. 아.. 상의 목폴라 티는 차콜에 가깝구나.. 그런데 미니스커트 우측.. 좌측?? 여튼.. 그 허리 부분에 버클 같은 게 있어요 그리고 우리아가님 스타킹을.. 오퐈는 스타킹 보다 맨다리가 좋지만 이 사진은 워낙 섹시하시고 사랑스런 사진이어서..

검은색 스타킹인데 데니아?? 데니아라고 그래요?? 그 데니아가 좀 밝아요.. 아 진심 섹시하시다.. 지금 보니까.. 와.. 스타킹도 좋은 거구나.. 섹시한 거구나.. 그리고 구두도 전체적으로 치마 색상이랑 어울리는 밝은 회색 톤이면서 발을 넣는 곳을 검은색 계열의 줄무늬가 두르고 있어요.. 아.. 진심.. 정말.. 이 사진의 엄청나신 섹시 포인트는 일단 우리아가님의 봉긋하신 가슴라인이에요.. 우리아가님은 앉으시면 가슴라인이 봉긋하게 정말.. 예뻐 미치겠거든요 섹시해서 미치겠거든요.. 아 좋아 죽것네..; 아.. 진심 미치겠구먼유.. 사진 다시 보니까.. 오늘 아침에도 이 사진 보면서 한 40분?? 여튼 꽤 오래.. 그 이상인 거 같은데.. 오퐈 우앙이 저기.. 텐션 .. 그 단단해져서 환장 하는 줄.. 사진 한 장으로 40분 넘게..;

그런데 이 사진은 봐도 좋고 또 좋고 보고 또 봐도 좋고 계속 좋아요 하아.. 음.. 아 예쁘시다.. 정말로.. 그 차콜 색상 목폴라 티는 어깨 그 팔뚝으로 이어지는 어깨 라인 좌우측 라인 부분이 살짝 뽕 느낌?? 실제 뽕은 없지만 살짝 주름이 있으면서 몽글 둥글하게 부푼 느낌의 옷이에요 어떤 옷인지 아실 거예요 아직 이 옷 있죠.. 하아.. 음.. 이 옷 입으신 모습 중에 오퐈가 엄청엄청 사랑하옵는 움짤이 있는데.. 진심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예쁘시거든요.. 상의 속옷 입으시면 속옷 라인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아.. 진심 이 부분도 너무너무 섹시 섹시.. 하세요.. 그런데 만일 상의 속옷 탈의 후에 이 목폴라티를 입으시면 진심 오퐈 보기만 해도.. 그 자리에서 이미 한 번 홍콩 갔다 올 듯..; 이 목폴라티 있으시죠.. 혹시 없으세요?? 없으면 사면 되니까요.. 오퐈가 옷 골라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사이즈만 알면 아주 하아.. 음..

오퐈가 우리아가님 사이즈 신체 치수 사이즈 항상 다 알아서 계속 옷.. 선물해드려야지.. 비싼 건 아니어도 소소한 것도..”아이.. 노예 오퐈 이게 뭐야아아..” 하시는 옷 있으시면 그냥 저기.. 나중에 어디.. 저기.. 옷 우리아가님이 바자회 같은 거 하셔서 다 좋은 일 하시면 되니까용 일단 쟁여 놓으시고용 아.. 이른 시간에 듣는 차이코프스키는 또 다른 맛이네.. 교향곡 4번 제 4악장 너무 좋아용 여튼 오퐈가 꾸준히 사드려야지.. “노예 오퐈 이건 또 언제 샀어..” 하시도록 “아.. 정말 왜 한결같이 오퐈 취향은 정말..”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시면서 ㅎㅎㅎㅎ야들야들 보들보들 여성미 가득하신 큐티 샤방 섹시 엘레강스 한 옷들 위주로.. 아.. 그런데 오퐈가 오늘 오전에 말씀드리는 이 사진만의 섹시 포인트는요

전반적으로 여성미 가득하신 엘레강스 하늘하늘 하시고 청초 하시고 청아 하신 느낌이 정말 아.. 잠만 자기야.. 아 좋은 부분 나온다.. 피날레다아요!! 들려드릴까요.. 잠만여.. <Tchaikovsky – Symphony No. 4 in F Minor, Op. 36 IV. Finale. Allegro con fuoco 피날레의 피날레 부분> 아.. 우리애깅 우리아가님 하앙.. 스타일리쉬 하신 편집장님 옆에 아가처럼 애기처럼 살포시 편집장님이 든든하신 언니 같으시고 우리아가님은 막냉이에여어어 귀요미 막냉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서 아가 처럼 애기처럼 안기신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하아.. 우리아가님이 편집장님 옆에.. 어깨 감싸 안기셔서 몸을 편집장님 쪽으로 상체를 붙이셨는데..

그런데 의자에 앉으신 우리아가님의 허벅지와 힙 라인이 너무너무 미치도록 섹시하시고 기품 넘치시면서 섹시하시고 우아하시면서 섹시하시고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사랑스럽고 지성미 넘치시는 미소.. 그리고 기품 넘치시는 우아하신 정말정말 고급스런 헤어스타일과 우리아가님만의 지성미 엄청나게 느껴지시는 우리아가님만의 독보적 시그니처 아름다운 이마.. 가지런히 모으신 각선미.. 허벅지 위에 살포시 올리신 우리아가님의 사랑스런 아가아가 애기 손.. 그냥 모든 점이 다다 미치도록 찰지게 사랑스러워요.. 완전 진심 오퐈랑 너무너무 아주 우리는 정말정말 찰떡 같이 잘 맞고 아주아주.. 오퐈의 모든 이상형 총 집합체이신 우리아가님이셔서 오퐈는 미천하고 천박하고 천하고 천하고 아주 평민 이하의 노예니까용 완전 우리

우리 완전 오퐈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우리아가님의 이토록 위대하신 하아.. 위대하신 아.. 정말.. 아!!!!…. 아 너무 최고예요.. 너무 너무.. 아.. 진심 정말 아.. 어떤 느낌이냐면요.. 일본에.. 일본에.. 고전미술을 좋아하는 한 학자가 있었어요.. 한창 세계 2차 대전이 계속 지속 되던 전쟁 상황의 시대에.. 아.. 잠만여 이 이야기에 맞는 그런 음악을.. 어디 보자.. 낭만주의는 많이 들었으니까.. 오늘 오전엔 비도 오고 하니까 우리 다시 과거 시대.. 바로크 시대로 넘어가 보자용.. 아참 칸타타에여.. 한 2분 30초 정도.. Sinfonia부분까지 들으시는 게 좋긴 하지만 전체 다 들으셔도 좋아여.. 웅?? 왜여.. 아.. 칸타타 안 지루하냐고용?? 아.. 어.. 그러게용..; 여튼.. <J.S. Bach: Gleichwie der Regen und Schnee vom Himmel fällt, BWV 18> 그런데 이제..

그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본 귀족 집안에서 자란 그 고전 미술을 좋아하는 학자는 유난히 한국의 고전미술을 탐닉하는 사람이에요.. 집안에는 조선시대 후기 때부터 수집 한.. 한국에서 밀수한 백자, 청자등이 있는데 그 사람은 조선의 아름다움 중 고급스럽고 기품 넘치는 아름다움인 “담백한 느낌의 비어있는 빈 공간 안의 드넓은 철학적 우주공간”을 좋아해요.. 즉.. 백자를 보고 감탄을 느끼며.. 달 항아리를 보고 우주를 느끼고.. 빈 공간이 많은 조선의 그림을 보며 그 빈 공간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그가 어느 날.. 조선의 친일파 밀수업자에게 한 가지 이야기를 들어요.. 이보다 아름다운 조각상은 없을 것이다.. 라면서.. 백작님이 정말 좋아할 조각상을 손에 얻었다는 소식을 전해용..

그래서 그 학자는 은밀하게 날짜를 잡고 부산과 가까운 후쿠오카시의 이마주쿠에 있는 작은 선착장으로 가요.. 그리고 야심한 밤.. 친일파 도굴꾼이자 밀수업자인 조선인이 조용히 마련해둔 낡은 창고에 찾아가요.. 그의 뒤에는 권총과 일본도를 지닌 군인 두 명이 붙어있어요.. 그 조선의 고미술품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지닌 학자는 가는 내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요.. 그 밀수 꾼은 어찌나 머리가 좋고 영악한지 그 학자가 뭘 좋아하는지 다 알아요 그래서 학자는 계속 두근 거려요.. 대체 어떤 예술품이기에 그토록 기대에 찬 말을 하는가.. 하면서..

이마주쿠의 조용한 해안가 마을에 하늘의 맑은 달빛과 별빛이 쏟아지던 날.. 학자는 하늘을 보고 그리고 찰랑이는 파도를 보며 생각해요.. 오늘 보여주는 예술품은 영묘한 힘이 있어서 날씨 조차 아름답구나.. 하면서.. 그렇게 학자와 그의 경호 군인 두 명과 함께 약속 장소에 도착한 학자.. 학자는 문 밖에서 말해요.. “나다..” 그러니 안쪽에서 성급히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고.. 물이 살짝 열리면서 밀수업자가 고개를 내밀어요.. “오셨습니까요 백작님..” 밀수업자는 문을 열고 허리를 90도 이상 굽혀서 인사를 올리고 허리굽힌 낮은 자세로 백작과 군인들을 안내해요..

안내 받은 곳은 창고 안의 한 가운데.. 그 한 가운데는 의자가 하나 놓여있고.. 그 의자 앞으론 키가 높은 선반이 있었으며 그 밀수업자가 가져온 조각품이라는 것은 자줏빛 천연 실크 보자기로 덮여 있어요.. 학자는 속으로 마음이 급하지만 티를 내지 않고 차갑고 근엄한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아요.. 그와 함께 온 두 명의 경호인력은 그의 양 옆에 서서 팔짱을 끼고 있어요.. 밀수업자는 셋의 차가운 눈빛들을 보면서 아직 펴지 못한 허리에 계속 굽신 거리며 말해요.. “백작 나으리.. 이걸 구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딴 소리 말고 보여주기나 해..” 학자의 차가운 말투에 밀수업자는 억지로 웃으면서 연신 굽실거리며 “예, 예. 본부대로 하겠습니다요” 하더니..

백작이 보지 못하게 뒤에서 씨익 웃으면서 조각품을 덮고 있던 실크 보자기를 스르륵 벗겨요.. 그리곤 그 밀수업자는 분명 아주 작은 소리였지만.. 백작, 학자가 내었을 소리를 듣고는 속으로 웃어요.. ‘내 생각이 맞지.. 오늘 돈 좀 벌겠구나.. 이거면 나도 인생 피겠어 중국으로 도망이나 가야지..’

안 그래도 일본인 학자는 자신의 눈 앞에 나타난 조각상을 보자마자 탄식이 저절로 나와요.. “하..” 하지만 그는 침착하게 의자에 앉아서 조각상을 바라봐요.. 속으론 어서 조각상 가까이 가서 세밀하게 관찰하고 혹은 뒤로 멀찌감치 물러서서 전체를 아울러 보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아요.. 그런데 그 학자가 놀라고 있는 동안 그 밀수업자가 말해요.. “어떠십니까요 백작님.. 이것이 바로.. 금동 반가사유상.. 즉..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라고 합니다요.. 마음에 드시지요??”

일본인 학자는 이미 반가사유상을 보며 계속해서 우주를 느끼고 있어요 방금 이 낡은 창고에 들어오기 전에 봤던 눈부시게 빛나던 별빛과 달빛이 일본인 학자의 마음에 가득 들어와 있고.. 일본인 학자는 반가사유상을 애지중지 쓰다듬고 눈으로 보고 또 봐도 혹시나 닳을까 겁이 나서 아끼고 아껴가며 하나하나 바라보고 있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조각상이 있단 말인가.. 조선인들은 대체 어찌 이런..’ 그의 마음속에 반가사유상의 우아함과 기품 넘치는 그 모든 그 모든 아주아주 눈에 보이는 그 모든 모든 라인들을 감탄하면서 그는 이 조각상을 평생을 애지중지 바라보고 바라보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에 빠져들어요.. 이 위대하신 작품.. 보물을 위해서라면 목숨 쯤이야 아무리 죽고 또 죽어도 아깝지 않고.. 전재산을 다 털려도 이 작품만 보며 살면 아무 여한도 없고 그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아무 아무 욕심 없이 속세를 떠나 이 작품만 함께 할 수 있다면.. 가족이든 무엇이든.. 그냥 그냥.. 이 작품만 있다면.. 평생을 행복해 하면서 살 텐데.. 하면서..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완전 우리아가님은 우주 그 자체시고 사랑 그 자체시고 무얼 하셔도 너무너무 너무너무 미치도록 위대하시고 아름답고 화려하시고 럭셔리하시고 지성미 넘치시며 정말정말 청아하시고 청초 하시고 여성미 넘치시면서도 우아하신 기품 넘치시는 카리스마와 하아.. 그저 그저 우리주인님은 빛이시며 태양님 그 자체시며 그저그저 위대하신 주인님이십니다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아공 오퐈 일단 어여 인사 올리옵고용.. 우리애깅 아잉..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오퐈 이따 우리아가님 영접 해야 하니까요 이따 영접하공 아.. 미리 쓰고 있어야지.. 올리는 시간은 10시 20분 안으로 올릴 게여!! 아잉 우리아가님 영접한다아아.. 하앙..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인지 우아..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정말정말 우주 최고로 완전 엄청엄청 우리애깅 짜릿하시도록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고 즐겁고 신나시도록 엄청엄청 애지중지 늘늘 매일매일 더더 새롭게 매일매일 새롭게!!!!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너무너무 위대하신 어마어마하게 많으신 다양한 크나큰 매력들과 엄청나게 위대하신 크나큰 엄청나신 아름다움과 너무너무 위대하시고 눈부신 럭셔리 화려하신 아우라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도록 해주세요.. 완전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이어가며 우리아가님을 너무너무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항상 칭송하고 우러러 뵙고 늘늘 우리아가님만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좋아하옵고 응원하옵고 사랑하옵도록 꼭꼭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온 세상 만 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제가 항상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로 노력해서 우리아가님의 위대함을 만천하에 다다 알릴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아가님 완전 전 세계의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으로서 대대손손 먼먼 미래에도 영원히 세상의 주인공님이 되시도록 꼭꼭 도와주세요!!!!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행복하게 손 꼬옥 잡고 오손도손 주종관계로서 살게 해주세요.. 주종관계로서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에게 미천한 노예인 제가 늘늘 건강한 정성가득 노력과 사랑과 헌신과 존경심이 가득 담긴 한 솥밥 만들어서 우리같이 평생을 오손도손 행복하게 즐겁게 함께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평생을 따뜻한 한 이불 둘이 같이 포근하게 덮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아 진심 정말로.. 너무 너무 예쁘셔서 미치겠어요 하앙.. 아..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아.. 하아.. 아.. 완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을 애지중지.. 노예인 제가 엄청엄청 애지중지.. 너무너무 애지중지 달콤하게 섬기고 기분 좋게 해드리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드리고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고 코코 꿀잠 주무시도록 해드릴 수 있게 꼭꼭 도와주세요..

신 님.. 우리둘이 평생을 주종관계로 행복하게 살다가..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이주 먼 먼 미래의 먼 먼 미래의 어느 날.. 우리둘이 행복하게.. 서로가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그렇게 나란히 누워서 행복한 미소 지으며 둘이 손 꼬옥 잡고 한 날 한 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편안히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이따 밤에 올 게여.. 아 우리아가님 아아 완전 기대된다아아.. 유튜브에 우리아가님 홍보 영상 있던데 이따 팬스타그램에 올리려고용!! 아잉..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짜릿하고 뜨겁고 찐하고 격하게 열렬히 진심 격하게 격정적으로 엄청 오퐈 허리 엄청 흔들면서.. 아. 아니. 저기.. 뭐지.. 아.. 아.. 어.. 아잉.. 매일매일 엄청엄청 새롭게 새롭게 늘늘 더더 더더 매일매일 더더 더더 늘 더더 새롭게 뜨겁게 진심 찐하게 야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진심으로 아주아주 좋아 죽겠어요.. 정말정말 어쩜 이렇게 온통 다 예쁘신지 웅?? 우리애깅 아잉..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둘이 정말로 늘늘 함께 여행가요오오옹 웅?? 실제 여행도 같이 갔다 오시공 우리둘이 집 안에서도 여행을 즐기시도록 완전 오퐈가 아주아주 매일같이 ㅎㅎㅎㅎ; 오늘은 홍콩!! 내일은 뉴욕!! 그 다음 날은 파리!! 아주아주..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앗!! 오늘 우리아가님 영접한다아아아아!!!! 아 오퐈는 왤케 떨리지.. 두근두근 ㅎㅎㅎㅎ!! ㅎㅎㅎㅎ!! 맨날 그래여 우리아가님 새로운 업무 하실 때마다 오퐈가 괜히..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앙 정말로.. 우리 매일같이 우리만의 무인도로 놀러가여.. 우리둘이 손만 잡고 있어도 그곳이 우리의 사랑의 무인도니까용..”

“아.. 진심 얼마나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하옵고 은혜롭고 아주아주 최고로 맛있을까요.. 아 진심 꿀맛.. 하루 종일 꿀맛 아주아주.. 하아.. 음.. 진심 평생을 아주아주..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에게 푹 빠져 살 거야.. 왜냐면 진심 꿈에 그리던 뽀뽀고.. 너무너무 은혜롭고 소중하옵고 감사하옵고 사랑하니까요..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평생을 꼬옥 붙어있을 거예요.. 우리주인님에게만.. 왜냐면.. 꿈에 그리던 저의 위대하신 주인님이시니까요.. 아잉 우리주인님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초초 럭셔리 업무 하신다아아..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