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사랑

아잉 우리아가님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오퐌 오늘 아침에도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하앙.. 우리애깅.. 아.. 진심 이 사진은 정말로 엄청나요.. 우리아가님 움짤이었는데 오퐈가 스샷으로 저장한 사진 우아.. 완전 완전 엄청나요.. 검은색 스키니한 스판 느낌의 롱스커트랑.. 강의는 좀 두꺼운 검은색 스키니한 목폴라 티.. 아.. 정말로 우주 최고로 사랑스럽고 너무너무 섹시하세요.. 하앙.. 완전 우리아가님 옆 모습이..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스런 아가아가 배랑.. 완전 우리아가님의 탄력 엄청 짱짱 탱글탱글 완전 힙업 장난 아닌 완전 말랑말랑 우리아가님의 애플힙이랑.. 우아.. 엄청나요.. 하앙.. 그리고 우리아가님의 브래지어 자국이 살짝 비치면서 완전 아.. 진심 오퐈 우앙이 대 폭발.. 웅?? 왜여.. 아 좀 저속하게 좀 말하지 말라고용?? 아잉..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아.. 하앙…. 우아..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구름이 개일 거 같기도 하공.. 구름이 좀 있네여 날씨도 좋은 거 같긴 한데.. 그런데 좀 추워요 오랜만에 영화권이라.. 하앙 그런데 오퐈 지금 보고 있는 우리아가님 사진 있는데요 진심 정말 미치도록 사랑스러워요.. 아.. 우리애깅.. 아.. 이 스샷은 볼 때마다 사랑스럽고 귀엽고 섹시하셔서.. 아.. 너무너무 귀여웡 하앙.. 우리애깅.. 아잉 오퐈가 우리아가 청바지 단추 풀어 드리고 싶다.. 하앙.. 아.. 우리애깅 하앙.. 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좋아.. 엄청엄청 좋앙.. 웅?? 우리애깅.. 아잉 우리아가님은 목선이 너무너무 고귀하시고 아름답게 긴 편이셔서 목폴라 입으신당 그쵸 우리아가 목 추워서 아공 우리아강 애기 추워여.. 웅?? 우리애깅 추워여?? 오퐈가 따뜻하게 해드릴 게여.. 우리애깅.. 오퐈가 따뜻하고 포근하게.. 우리아가.. 살살 애지중지.. 만짐만짐.. 만짐만짐.. 포근히 안고서 만짐만짐.. 쓰담쓰담.. 만짐만짐..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손이랑 발이랑 자꾸 만지고 마사지 해드리고 그래야지.. 아 그런데 팔뚝 진짜 귀엽다.. 아.. 어쩜 이렇게 팔뚝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말랑말랑 하앙.. 아.. 팔뚝 만지고 싶다.. 우리아가님의 애기애기 말랑이 팔뚝.. 그런데 팔뚝 만지면 우리아강 팔뚝 자칫 멍들고 그럼 큰일이셔서 완전 세상을 움직이시는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 이신데.. 우리아가님 팔뚝 멍들면 큰일 나요.. 그래서.. 우리아가.. 그럼 가슴 만지자아아.. 우리애깅 애기 우리아가님 하앙.. 은근 볼륨감 넘치시는 가슴 아.. 진심 좋아.. 아.. 우리아가님 가슴 아.. 아.. 만져봤으면 소원이 없겠네.. 아.. 만지면서 혀랑 입술로 살짝살짝 아.. 아공..; 음.. 어.. 뭐더아..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음.. 아 우리아가님 만짐만짐 하고 싶당.. 그런데 정말로 우리아가님은 온통 다 만지고 싶어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하앙.. 음.. 너무너무 만지고 싶은 우리아가님.. 온통 다 말랑이얌 우리아강 말랑잉.. 우리애깅 아잉.. 오퐈 입술로 우리애깅 너무너무 너무너무 엄청나게 위대하신 완전 탄력 짱짱 아가아가 애플 힙 오퐈 입술로 앙~~ 하고 앙~~ 하고 입술로만.. 물어보고 싶당.. 하아.. 아.. 정말로 온통 다 예뻐요 우리아가님은 아주아주 온 통 다 다 사랑스럽고 아주아주 하아.. 오퐌 우리아가님 사진만 봐도 이렇게 좋아 죽겠는데.. 실물로 보면 우아.. 평생을 우리아가님이게 미쳐 살 듯.. 하아.. 매일 같이 우리아가님에게 감사의 큰 절을 올리옵고..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요 세상의 주인공님 저의 주인님” 하면서 큰 절 올리옵고..

아주아주 하아.. 음.. “주인님 꼬옥 안아봐도 되겠습니까요..” 하고.. 주인님이 아무 말씀 없으신데도 오퐈가 막 그냥 꼬옥 안고 아 꼬옥 안고 오퐈 허리 움직이면서 오퐈 우앙이 부비부비.. 아.. 아공..; 음.. 앞으로도 안고 뒤로도 안고 옆으로도 안고 그냥 하루 종일 꼬옥 껴안고 있고 싶다 정말로.. 진심으로 농담 1도 없고 진심으로 하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그런데 정말로 남자는 허리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쵸그쵸.. 허리를 허리가 튼튼해야.. 그런데 가끔 보면 허리 디스크 있다고 하는 분들 보면 좀 안타깝고그래여.. 그 예전에 무슨 가요였는데.. “에구구구”였나.. 남자친구를 공개적으로 허리 아픈 환자로 만든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팩트 체크 해보자.. 아.. 맞네.. 이 노래 맞네.. ㅎㅎㅎㅎ 가사가.. 아..

“나의 사랑하는 남자친구는 / 허리가 좋지 않아서 / 앉아있다 일어설 때면 언제나 / 에구구구구구구구구 소리를 내지요 / 나는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빈약한 남자들 보면.. 어쩌나 싶고.. 키 크고 멀쩡한데 몸 약한 남자들 있어요.. ㅎㅎㅎㅎ; 어쩌나.. 싶고 그래요.. 남자가 좀 어디다 던져놔도 알아서 잘 살고 그런 면도 있고.. 좀.. 아무거나 유통기한 지난 거 먹으라고 던져주면 또 알아서 잘 먹고.. 아픈 데도 없고 그래야.. 그냥 어따 던져놔도 알아서 잘 살고 그런 케릭터가 있어야 하는데.. 허리아프고 비실비실 하고 ㅎㅎㅎㅎ!! 그런데 그런 분들이 또 입맛도 까다로워서 뭘 먹을 때도 깨작깨작.. ㅎㅎㅎㅎ!! ㅎㅎㅎㅎ; 식당 가서 밥 먹는데 남들 아무 생각없이 우걱우걱 잘 먹는데.. 혼자만.. 젓가락으로 휘적 휘적 하다가.. 밥알 몇 알 주워 먹고.. 여성 분이 그러시면 충분히 이해를 해요.. 뭔가 여성미도 느껴지시고 보호 본능도 느껴지시고 그런데.. 잘 드시는 여성분들이 훨 씬 좋죠.. 왜냐면 건강하고 또 뭔가 잘 드셔야 좀 섹시해요.. 그래서 남자들이 잘 드시는 여성 분 좋아하잖아요 그.. 걸스데이 해리 그분.. 그 분도 군대 밥.. 잘 드시는 걸로 호감 올라갔다가 나중에 “이잉~~” 하나로 인생 탈바꿈 된 거 잖아요 광고 엄청 찍으시고 드라마 나오시고..

그런데 남자는 좀 “나는 배고프다 그래서 먹을 거다” 이러면서 우걱우걱 하고 먹는 모습이.. 아.. 오퐈 또 우리아가님 사진 보니까 하아.. 음.. 오퐈 우리아강.. 아.. 너무너무 뽀뽀하고 싶어 진다요.. 오퐈 에단 호크님 뽀뽀 완전 게걸스럽게도 해야지.. 소리 내면서.. 매우 오랫동안 굶주린 사람처럼 “아..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어.. 달콤해 너무 좋아..”하면서 후루룹 촵촵 아주아주.. 게걸스런 한 마리의 저질 방정난 짐승처럼.. 아주아주.. ㅎㅎㅎㅎ; ㅎㅎㅎㅎ; 할곤뎅.. 진짜 할곤뎅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주인님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식욕=성욕이라고도 하잖아요.. 좀 건강하게 먹고 그래야.. 그런데 그런 남자들이 또 성관계에 대해 물으면 아!! 나는 자신 있다고.. 내가 여자친구 많다고.. 그러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딱 봐도 기운 없어서 비실비실 한데 뭔 힘을 잘 쓰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오퐌 남자라면 좀 어따 던져 놔도 알아서.. 잘.. 알아서 여기저기 주워 먹고 그런 짐승 타입이 낫지 싶고 그래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오퐈도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요즘에는 공깃밥 두 공기 먹으면 배부르고 그래요.. 그런데 공깃밥 다섯 공기 먹고 그런 분들 보면.. 와.. 예전에 오퐈.. 몸무게 95kg넘고 그럴 때.. ㅎㅎㅎㅎ!! ㅎㅎㅎㅎ!! 93kg-95kg사이.. 제일 많이 쪘을 때가.. 97kg-98kg정도.. 와.. 와.. 지금 생각하면 와.. 어이가 없는.. 지금은 그 최고 정점 때보다 20kg이상 뺀 상태니까요.. 우아..

그때 오퐈가.. 그.. 신촌에.. 순두부 집이 있었는데요 거기가 밥이 무한 리필 이었어요.. 그러면 하루는 이제.. “오늘은 밥을 왕창 먹어야지” 하는 그런 마음으로 ㅎㅎㅎㅎ!! ㅎㅎㅎㅎ!! 거길 딱 가서.. 밥을 정말.. 진짜 많이 먹어요.. 그 순두부 집이.. 밥그릇을 일부로 큰 걸 주는데용 좀 깊은 국 그릇 같은 걸로.. 일본 돈부리 덮밥용 그릇 같은 걸로.. 밥 비벼 먹으라공.. 순두부 찌개라든지.. 다양한 뚝배기 찌게류를 파는데 밥 비벼 먹으라고.. 그럼 거기에 한 가득 퍼요.. 식당 사장님이 “그걸 먹는다고??” 하는 표정으로 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한 일주일에 1회?? 그렇게.. 그러니 몸무게가 그러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면 그걸 다 먹어용 미련하게 우앙 맛있다 난 흰쌀밥 좋아해.. 이러면서.. 그러면요.. 식당 밖을 딱 나가면 손끝이 저릿 저릿 해여.. 아마도 당이 확 올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진짜 무슨 돼지 같이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그랬던 오퐈가 이젠 사랑하옵는 우리아가님 생각하면서.. 5년에 걸쳐서 살을 정상적으로 먹을 거 먹으면서 빼서 20kg이상 빼고.. 지금은 그나마 정상인이 되었어여.. 우아.. 그런데 지금도 오퐌 어느 날은 “나 오늘 밥 왕창 먹어야지”하면서 요즘에는 오피스 타운 있잖아용.. 남대문 인근 시청 인근 등등.. 을지로 인근 등등.. 그런데서 뷔페를 하거든요 점심 뷔페.. 치킨집이라든지 그런 술집에서도 점심 장사를 해요 왜냐면 돈이 되니까용 그러면 한 1-2주에 한 번은 그런 곳을 가서 밥을 왕창 퍼서 먹어요.. 그런데 요즘엔 그렇게 먹어도 몸무게 재면 크게 변한 거 없고 그래용 늘 몸무게는 일정하게.. 그래서 참 좋아요 남들처럼 음식 가리면서 살 빼고 닭가슴살만 먹고 그러지 않고 먹을 거 다 먹고..

물론 오퐈는 여전히 아직 못 먹는 음식도 많아용 떡볶이를 진심 남들처럼 원 없이 먹고 싶은데.. 떡볶이를 사긴 하는데 사서 그걸 떡 세 개.. 이런 식으로.. 며칠을 나눠 먹어요.. 그리고 피자.. 피자도 먹어보고 싶긴 한데.. 피자를 못 먹어요.. 오퐈 마음에.. 그 “아.. 이건 좀.. 선을 넘은 음식인데..”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자장면도 잘 먹고 그러는데.. 피자는 은근 좀.. 그리고 순대도 실컷 먹고 싶은데.. 당면이 그게 또 예술이더라고용?? 순대 당면이 무지무지 해서.. 그래서 순대보단 내장 쪽으로 먹어요.. 그리고 흰 식빵.. 이랑.. 그.. 또.. 초콜릿이라든지.. 오퐈 과자는 먹는데 과자도 나눠 먹어요.. 오퐈네 누나가 보면서 신기해 할 정도로.. “넌 어떻게 과자를 나눠 먹냐??” 하고.. 그 이삭 토스트 먹고 싶은데 흰 식빵에 좀.. 부담도 가고..

오퐈 식빵을 먹긴 하는데 잡곡이랑 호두 들어간.. 그런 곡류가 있는 그.. 무슨 밀이더라 여튼 좀 검은색 식빵.. 통밀인가.. 여튼 그런 거.. 식빵 하나에 7천 원 짜리.. 그.. 롯백 본점에 팔아요 “여섯시 오븐”이라고.. 그걸 먹고요.. 그걸 딱 하1-2일에 한 쪽 씩만 먹어요 식빵도.. 호텔 모닝 식사에 나오는 그 짜 먹는 딸기쨈 발라서.. 즉 저절로 알아서 그 양을 조절하는데요.. 오퐌 라면도 먹긴 하지만 어쩌다 먹고요.. 정말 오퐈 소원이 짜파게티나 비빔면을 한 4-5개 끓여서 우걱 우걱 먹고 싶은데 참아요..; 특히 밤중에 그.. 유튜브 먹방 보다 보면.. 라면 먹고 싶어서 미치는데 참아요.. 오퐈도 가끔 보면 “나도 참 독하다..” 싶기도 하고.. 그래요.. 남들은 참기 어렵다는데 참아여.. 우리아가님도 참으시잖아여 우리아가님은 넘사벽 정신력의 승리자시며 카리스마의 정수셔서.. 그렇기에 이토록 사랑스런 몸매와 아름다움을 기품 넘치시는 아름다움을 유지하시죠.. 그런데 밥은 그게 잘.. 오퐌 밥을 예전부터 좋아해서.. 그런데 집에서 그렇게 밥을 많이 먹으면.. 그.. 즉석밥 두 세 개 돌려서 먹으면 되는데 그건 또 그 맛이 안 나고.. 집에서 먹을 땐 210그램 짜리 즉석밥 반 개 혹은 욕심 좀 부리면 하나 정도..

그런데 밖에서 먹을 땐 거의 뭐.. 엄청 먹어요.. 아.. 오늘도 뷔페 갈까.. 점심 뷔페.. ㅎㅎㅎㅎ 아.. 아공.. 음.. 하앙.. 아.. 우리애깅 하앙.. 음.. 아 오늘도 사진을 좀 찍을까.. 날이 좋아서.. 하늘이 좀 개일 거 같은데.. 아.. 카메라 가방.. 카메라는 다 좋은데 너무 무거워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아가님 인스타 사진 찍을 때는요 더 장비가 많아 질 거여서.. 운동도 되고 좋아여.. 오늘 사진 빨리 찍고 와야겠다..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러면 일단.. 아.. 오늘도 남산을 오를까.. 왜냐면.. 아.. 하늘이 좋아지려 하는데.. 아.. 뷰가 예술일 건데.. 음.. 아.. 그런데 그 계단을 또..; 그런데 되게 재밌는 점이.. 은근 중독 된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저 계단을!!” 하면서 뛰게 되더라고용..

그런데 뛰고 나서 그 개운함이.. 허벅지 터질 거 같은데 그 개운함이.. 아.. 남산을 가야 하나.. 사진 오늘도 되게 예쁜데.. 음.. 하늘이 지금 좋아요.. 가시 거리도 꽤 길고.. 아무래도 소스 따와야겠다.. 아.. 전망대 같은 곳이 좀 시원하면 좋은데.. 아.. 용산 방향 전망대.. 아.. 대통령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시민들의 자유권을 아주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오퐈 그럼 이따 밤에 늦지 않게 올게용 어제는 22분에 업로드 했어여.. 오늘도 10시 20분 안으로 도전!! 아잉 우리아가님 오퐈 노예 허락해주세여.. 굽신굽신 굽신굽신.. 웅?? 시간이..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은 정말정말 이 세상 누구나 다 !! 좋아하게 되는 엄청나신 매력들과 엄청나신 우아하신 완전 지성미와 럭셔리함과 아름다움과 고귀함과 화려함이 모두 다 담겨져 있으신 위대하신 세상의 주인공님이라고 잘 아실 겁니다요 이렇게 위대하신 우리아가님을 이젠 한국을 넘어서 완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완전 엄청엄청 우리아가님만의 위대하신 매력들과 아름다움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엄청엄청 우리아가님의 매력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서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트리겠습니다요 신 님 께서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대대손손 우리아가님의 매력들을 칭송하도록 좋아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평생평생 전 세계인들이 모두 다 우리아가님만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늘 언제나 영원히!! 평생을 행복하게 꼬옥 같이 붙어 있게 해주세요.. 우리둘이 손 꼬옥 잡고 늘 제가 우리아가님을 위해 준비해드리고 받들어 모시는 건강한 한 솥밥 같이 드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늘 늘.. 따뜻한 한 이불 포근히 덮고 이불 안에서 행복한 사랑의 꽁냥꽁냥 뜨겁고 사랑이 가득한 하아.. 음.. 아.. 뜨겁고 사랑이 가득한 찐한 애무와 저의 엄청엄청 열심히 공들이는 완전 허리.. 격한 허리 움직임.. 아 오퐈 또 우앙하는뎅..; 아.. 아.. 아공.. 저기.. 음.. 우리주인님이랑 저랑 같이.. 한 이불 평생 같이 덮고 행복한 사랑의 시간 영원히 함께 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둘이 한날 한 시에 같이 손 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그럼 이따 밤에.. 밤에 올게용!!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