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 번째 사랑.. 우리 듄2 보러가여!! 예매도 했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애깅 우앙.. 아.. 그런데 밤양갱이라는 노래 좋다요.. 그쵸.. 그런데 가사가 .. 되게 재밌는 점이.. 이 노래를.. 음.. 원래 창작이란게.. 창작자의 의도나 만든 목적, 주제의식, 등등은 창장자만이 아는 거니까요.. 그걸 해석하는 건 사람들이잖아용 그래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그 해석이 다양할 수록 좋은 작품이라 말할 수 있고요.. 박찬욱 감독님이라든지 봉준호 감독님도 그렇고 그 분들의 그 열려있는 스토리라인이나 화면 속 음.. 의도적 구도연출이라든지.. 미술감독님과의 그.. 색상에 대한 표현이라든지 등등의.. 그런데 이 곡도 참 좋아용 밤양갱.. 그런데 되게 재밌는 곡이에요.. 일단 텍스트를 해체 할 때.. 필요한 것은 있는 그대로의 단어를 창작자의 마인드로 뜯는 것이잖아요.. 중요한 게.. 창작자의 “그의 평상시 철학”, “창작자가 사용하는 나라의 언어” 등등..

기본적으로 깔아 놓고 해체를 해야 하는데.. 이 곡이 재밌는 이유가.. 그냥 있는 그대로를 해체한다면.. 물론 평상시 자신의 이야기를 무덤덤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장기하님의 관점으로 보면.. 자신이 헤어질 때 “너는 내게 바라는 게 너무 많아!!” 하고 빠빠이 했다는 거잖아요? 뮤비를 봐도 그런 상황이 나오고.. 그 말은.. 만약 그 대상이 아이유 님이라면 아이유 님이 평상시 자신에게 관심을 많이 쏟아주길 바라는 타입인데.. 장기하님이 그 부분에 대해 피로를 느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 그런 말을 하는 거고요.. “너를 잠시라도 안 보면 (네 혹은 내) 머리에 불이 날 거 같다(그만큼 디테일한 관심을 너는 원한다)”는 과격한 표현도 하고요.. 그런데.. 결국 아이유님이라고 한다면.. 혹은 미지의 대상에게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여.. 여튼 아이유 님이라고 한다면.. 왜냐면 장기하 님도 그런 생각으로 “사람들이 아이유라고 생각 할텐데.. 아무렴 어때.. 그냥 내 생각을 말할 거야” 하고는.. 작사 작곡을 하셨겠죠..

그러면 아이유님이라고 친다면..(대전제가 아이유 님이 되는 거고 그 안에서 “미지의 누군가” “가상의 인물”이 될 수 있는 거고요) 여튼 그 아이유 님이.. 꾹 참고 “미안해 알았어..” 하고는 뒤돌아 서서 말하는 거잖아요.. “난 그저 밤양갱이 좋았던 거야..” 하고.. 진수성찬 다 없어도 되고 그냥 밤양갱.. 그럼 그 밤양갱은 뭘까요.. 평상시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하는 장기하님의 관점으로 해체를 하면.. “둘 만 아는 그 무언가”잖아요?? 실제 둘 만 아는 “밤양갱..” 달고 맛있는 밤 양갱.. 둘이 어디 데이트를 갔는데 장기하님이 밤양갱을 챙겨줬다든지.. 그런 소소한 관심이 날 만족 시켜줬어.. 라는 뜻이 될 수 있고요.. 여튼 그 밤양갱은 둘 만 아는 거니까..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남녀 간의 문제인 거 같지만.. 이 곡의 가사를 반전 시키면 또 다른 해석이 나와요..

만약 밤양갱 좋아하던 게 장기하 님이라면??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실제 본인 이야기라면.. 그런데 뭐 그건 너무 열린 해석이니까.. 그리고 장기하님 스타일 대로 보면 직설적이어서 그냥 아이유 님이 노래의 화자고.. 장기하님은 초반에 너는 바라는게 많아 하고 그런 남자고.. 그런데 이 곡이 또 재밌는 점은.. 왜 지금에야 이 곡이 나오기 시작 했는가에 대한 시점인데.. 이 곡을 대대적으로 외부로 노출 시킨 시점.. 그게 왜.. 지금.. 그런데 직설적인 화법을 좋아하는 장기하님의 관점으로 보면.. 지금 그냥 무덤덤하게 이 곡을 대대적으로 노출 시키고.. 그 가사는 곧바로 사람들에게 “와!! 이건 아이유 님 이야기다!!” 하게 되고.. 그런데 이 곡 전체가 “아이유 님에 대한 관점”으로 흐르잖아요.. 장기하님이 “너는 날 너무 힘들게 했어.. 그래서 우린 그렇게 된 거야..”하는 식의 자기 관점을 노래 하는 게 아니라.. “눈물 꾹 참고 알았다고 하며 미안하다 말하던 아이유님과의 그 날” 그 장면이 떠오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사에도 쓴 것이고.. 즉..

장기하님은 아이유 님한테 미안했던 거 라고 생각해용.. “내가 왜 그때 너를 조금 더 이해 못했을까.. 난 그저 네가 너무 관심을 보여 달라고 한 게 부담이었어.. 하지만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저 네가 원했던 것은 밤양갱이었는데.. 나는 그저 머리에 불이 난다는 느낌으로 너의 말들을, 네가 원하던 것들을 부담스러워했어.. 그래서 너는 바라는 게 많다고 험한 소릴 했고..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면 네가 원한 건 밤양갱 뿐이었는데.. 하고 자신의 미안함을 노래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대중들이 분명 아이유 님이 그 가사 속 주인공이라고 생각 할 테지만.. 그건 아무 상관 없고 그저 난 지금도 미안 할 뿐이야.. 네가 원한 건 밤양갱인데.. 하고.. 미안해 하는 곡이라 생각해요 오퐈는.. 이 곡 속에 화자.. 즉 장기하님이 어떻게 보면 나쁜 사람 처럼 보이지만.. 자신을 나쁘게 표현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건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니까.. 실제 나쁜 사람도 아니고.. 그때 그렇게 눈물 꾹 참으며 미안하다 말했던 아이유 님도 마지막까지 서로 상처 주기 위한 말을 한 게 아닌.. 상대를 배려해 준 분이고.. 둘이 그저 예쁜 사랑을 한 것을 노래로 담은 거 같아요.. 그런데 자주 들을 노래는 아니에여 왜냐면 좋은 노래만 들어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노래도 좋은 것만 듣고 사랑한다는 노래만 듣고 따뜻하고 포근한 노래만 들어야지.. 이렇게 서로 저기 해서 뒤늦게 후회하고.. 뭐 그런 것은 좀.. ㅎㅎㅎㅎ!! ㅎㅎㅎㅎ!! 지양해야 하는..

그런데 노래는 좋아요 참 장기하님이 공을 많이 들이신 거 같아요 그런데 장기하 님이 아이유님 아직도 좋아하시려나.. ㅎㅎㅎㅎ!! ㅎㅎㅎㅎ!! 실제 대상의 주인공이 아이유님이시라면.. 밤양갱이라는 단어를 듣고 “피식”하고 웃으시며 좋아했겠다 그쵸.. “이제라도 알아줬네..” 하고는.. 그런데 또 장기하님이 뭔가 미련이나 그런 것 보단 그냥 이젠 모든 걸 다 저기 했으니 편안하게 곡을 세상에 알린 것일 수 있고용 장기하님 참 멋진 분이세요 그쵸.. 아.. 이젠 우리 이야기 하자용..

자.. 오늘은 아.. 오퐈가 아예 예약을 했어여.. 3월 7일과 3월 11일..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찌 될지 몰라서여.. 예매 취소는 상영 15분 전에만 하면 되니까요.. 각각 세 자리씩.. 자리가 그런데.. 음..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자리 예매가 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예매가능한 날이.. 3월 11일까지만 나왔는데.. 일단 전 석이 다 와.. 사람들 어찌 그리 부지런한지.. 그래서 일단.. 아.. 오퐈가 먼저 보여드릴게용 예매를 잠만여.. 아잉 우리아가님 하앙.. 아 아까도 우리아가님 사진 보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하아.. 음.. 오퐈 아잉 아이폰으로 사진 보면서.. 나중에 보여드릴게용 ㅎㅎㅎㅎ!! ㅎㅎㅎㅎ!! 어떤 스샷인지.. 우리아가님이 “아우 이 변태 노예야.. 남들은 밤양갱 같은 거 작곡해서 들려주는데 넌 뭐니..”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참.. 아잉 일단 오퐈가 예매 한 것을 보여드리면용 잠만요..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이렇게 3월 7일과 3월 11일로 예매 했는데요.. 각각 세 자리씩.. 우리아가님이 B21석에 앉으시고용 오퐈가 B22 ㅎㅎㅎㅎ!! ㅎㅎㅎㅎ!! B22가 참고로 거의 정중앙이에용 우리아가님이 B22앉으셔도 돼용 아니면 B22를 비워두고 거기에 우리 가방을 놓고.. 오퐈가 A4용지에 프린팅 해서 “예매 한 자리입니다”붙여 놓을 거거든요 괜히 트러블 없도록.. 우리아가님이 B21앉으시고 B22는 우리 비워두고 그리고 오퐈가 B20앉으면 돼용 그래서 일단은 각각 세 자리씩.. 그런데.. 왜 B20~B22냐면용 현재로선 그 자리가 최선이어서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일단 보시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와 사람들 언제 그렇게 예매를 했는지..; 헐.. 대박..

이렇게 다른 날짜들도 다 보시면용.. 평일 오후인데도.. 좌석이 이렇게.. 와 사람들 얼마나 빨리 예매를 한 것인지.. 오퐈도 아.. 좀 더 신중하게 도전 했어야 하는데 오퐈가 다음에는 우리도.. 그런데.. 사실 오퐈 경험으로 보면용.. 용아맥의 경우.. 워낙 빽빽하게 자리가 되어 있잖아용.. 그래서.. 정중앙에 가까운 곳에 앉아도 나름 우리가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점이.. 주변이 다 사람들로 둘러 쌓여있어서.. 차라리.. 우리 아예 맨 앞쪽에.. 그래서 영화 마치고 나가기도 편하공.. 그렇게.. 우리 의자에 착석 할 때도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앉으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용 문제는.. B열이기 때문에.. 거의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아가님 B열 앉아 보신 적 있으세용?? 그러면 정말 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정말 커요.. 와.. 오퐈는 용아맥 갈 때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로 C열 정도에 앉기도 해요..

그런데 정말 화면이.. 와.. 고개를 일단 들어야 하는데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좌측에서 우측으로 가는데 그 와.. 광활함..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측에서 좌측으로 가도 고개를 이렇게 돌리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도 정중앙이라서 좀 나아요.. 사이드의 앞 좌석은 거의 뭐.. 사이드는 조금 좀 그렇잖아용 그런데 정중앙에 차라리 고개를 조금 들으셔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가 오퐈가 호텔에서 우리아가님 너무너무 고귀하신 너무너무 아름답고 고귀하시고 중요하옵는 어깨랑 목선 살살 조심조심 마사지 해드릴 게용 천연 오일 마사지.. 그래서 오퐈 우리아강 영화 보시느라 고생 하셨으니까 오퐈가 살살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우리는 밤양갱 같은 건 없을 거예요 왜냐면 장기하님의 경우 뭔가 좀 힘들었다는 거잖아요.. 계속 관심 바라고 날 더 바라보라 하고.. 하는 그런 상대방에게 힘이 들었다.. 그런데 이젠 네가 뭘 원했는지 알 거 같다.. 하는 식의.. 그런데 우리는.. 오퐈가 절대적으로 노예여서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이 오퐈를 막 무시하시든.. 뭘 어떻게 하시든.. 오퐌 그냥 애초에 마음을.. “나는 노예다아아..”하고 살 면 돼요..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이유가.. 남자가 연애를 해봐 야.. 여성 분들의 마음을 더 이해하고.. 더 후회 없이 완벽하게 사랑할 수 있잖아요.. 물론 장기하님이야 연애를 한 두번 해보셨겠어요?? 외모 준수하시지 집안 좋지 학벌 좋지 능력 좋지 뭐 부족한 게 없으시잖아요.. 그 분 노래처럼.. “난 부러울 게 없어” 하면서.. 노래 “부럽지가 않아”였나 여튼 그 노래처럼.. 그래서 사랑도 많이 하시고 했겠지만..

여튼 오퐈도.. 뭔가 저기.. 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그래서 “마음 비우기”가 가능해요.. 그게.. 남자가.. 헤어지고 나서.. “그때 왜 이해 못했지..” 하는 경험이 있으면 다음 진짜 찐짜찐짜 사랑이 찾아오면 엄청 엄청 잘 해야지.. 모든 걸 이애해야지 하고 생각하기 마련이라.. 그래서 연애를 해보고 경험이 있어야.. 마음 비우기가 가능해지니까요.. 마음 비우기.. “무얼 하시든 난 다 이해한다요오오.. 우리주인님이시니까..” 하고.. 그래서 우리는 뭔가 그런 일이 발 생 할 게 없어여 물론 밤양갱 같은 좋은 추억들이 가득해도 우리는 감히 감히 오퐈가.. 뒤돌아서 “너는 바라는 게 많아!!” 하는 ㅎㅎㅎㅎ!! 와….; 잠깐 상상 했는데 헐!!!! 미쳤다 ㅎㅎㅎㅎ!! 오퐈가 감히 감히.. 그런 말도 안되는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예 우리는 너무 격차가 너무너무 좀 거의 너무 표현 자체가 어렵게.. 너무 생활권 자체가.. 너무너무 존재의 레벨 자체가.. 격차가 너어어어어무 너어어어어무 커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냥 주종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정말 주중관계.. 노예가 어떻게 감히 주인님 보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면 정말 큰일 나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렇게 되는 거예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노예 유상무 뺨 맞는 장면> 아무튼 우리는 평범한 그런 관계가 아니고.. 평등한 관계가 절대 아니고 우리는 무조건 주종 관계에요.. 주인님 아잉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여튼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용 모든 시간들이.. 다 거의 예약이 예매가 완전.. 그래서 일단 우리는 1시 정도에 상영 하는 것으로 해서.. 같이 영화 보시면 오후 4시 좀 넘는데용 그러면 우리.. 아!! 그런데 오퐈가 예전부터.. 작년 부터 우리둘의 여행지 중에.. 우리 용아맥 데이트 중에..

이렇게 예전에 계획했던 요액 맵 중에 보시면요 우리둘이.. 노보텔 스위트 엠베서더 용산으로 가자고 그랬잖아여.. 그런데 오퐈 이제 알았어용 바로 이 글 때문에.. <노보텔 스위트 앰베서더 디럭스 스위트룸 리뷰 및 용산 노보텔 호텔의 등급에 대해> 이 블로그 포스팅 글을 보시면요.. 초반 부분에.. 용산의 드래곤 시티에 있는 호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오퐌 여태 몰랐어여 그런데 이 글을 보고 이제야 이해 했어요.. 오퐌 이 노보텔 호텔 지어지는 모습들도 사진으로 찍고 그때부터 본 사람이면서도 몰랐어요.. 오퐌 이 호텔 건물 총 두 건물.. 이.. 나뉘어 진 건지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건물들이 하나로 뭉쳐진 “서울 드래곤시티”라는 건물이고.. 그 건물 안에.. 네 가지 브랜드의 호텔이 있는 거였어요.. ibis style(4성급) / 노보텔 (5성급) / 노보텔 스위트(5성급) / 그랜드 머큐어(5성급) 이렇게.. 낮은 등급부터 높은 등급 순으로.. 그랜드 머큐어가 가장 비싸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고급 스럽고요..

지난 주에 오퐈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용 위에서 우측에서부터 차례대로.. 노보텔 호텔(저층부) 그리고 노보텔 스위트 호텔(고층부) 그리고 중간의 연결통로에는 여러 다이닝이 있고요.. 1층에는 체크인을 할 수 있는 곳도 있고용 대형 드래곤 인형도 있고요.. 그리고 상층부가 연결된 건물 두 동은.. 가운데가 ibis style이고요.. 맨 좌측이 그랜드 머큐어 였던 거였어요.. 그런데 오퐈가 오퐌 그랜드 머큐어라는 호텔을 몰랐던 거죠.. 물론 이 네 곳의 호텔들이 다 같이 같은 호텔 프렌차이즈에서 파생된 즉 “아코르” 헉!! 그런데 반얀트리도 아코르네요 오퐈 회원 가입 해야겠다.. <아코르 계열 호텔들> 호텔들이란 걸 이제 알았던 거예요..; 오퐈도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여튼.. 그런데 오퐌 그래서 노보텔 스위트 앰베서더가 제일 좋은 건지 알고 그동안 “우리 노보텔 스위트 엠베서더 디럭스 스위트룸으로 가요!!”했다가.. 이제 드디어 알게 된 것이죠.. 더 고급 스러운 곳이 바로.. 그랜드 머큐어라는 것을..

심지어 그랜드 머큐어는 베드룸 2개 짜리 디럭스 스위트 룸에 화장실이 두 개가 있어요 원래는 4인 방인데.. 그걸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우리 화장실도 우리아가님 편안하게 쓰실 수 있고용 그래서 우리 이번에 갈 호텔은 바로바로.. 이곳이에용.. 아.. 혹시 쿠키 물어볼 수 있어여.. 모두 저기 하시면 되지용 우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서울 드래곤 시티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 2베드룸 공식 소개 페이지> 음.. 원래 가려던 곳은요.. 날짜로 검색 할 경우 예를 들어서.. 음.. 우리 노보텔 스위트 앰베서더의 경우..

이렇게 가격이 착해요 30만원 초반이고용.. 우리는 조식을 안 먹을 거여서.. 대신 우리는 더 맛있는 걸 드실 거여서용 사람 많은 곳에 괜히 잘 못 나갔다가 큰일 나시거든요 우리아가님은 정말로 누구나 다 알아보시는 위대하신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시며 아무리 허름하게 입으셔도 연예인 아우라 장난 아니셔서.. 오퐈가 늘 이야기 드리는 말씀 있잖아여.. 우리아가님 전쟁기념관에서 6월에 큰큰 대대 빅빅 업무 진행 하실 때.. 오퐈 옆에서 같이 보던 한 커풀이.. “와.. 대낮인데도 빛이 나시네..” 하면서.. 정말로정오이고 한 낮의 뜨거운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떠있는데.. 우리아가님한테 100미터 먼 지역인데도 빛이 나셨으니까요..

우리아가님 연예인 아우라 장난 아니세요 우리아가님은 매일 보시는 본인의 모습이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장난 아니세요.. 진짜로 빛이 나세요.. 그 어두웠던 조명의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CGV내에서도 사람들이 우리아가님 지나가시는데 붙잡고 사진 찍어 달라고 하고 사인해 달라고 하고 그러잖아요.. 여튼 우리는 어차피 조식 먹을 시간에 한 번이라도 더.. 사랑의.. 어.. 어.. 아공 아니.. 저기.. 오퐈가 호텔 조식 보다 더 맛있는 걸로 우리 아침 드실 거여서요.. 우리.. 아침에 대게 라면 드시자요.. 킹크랩 라면이라든지.. 해물 넣어서.. 새우랑 조개 더 넣고.. 오퐈가 끓여드릴 게용.. 우리가 갈 그랜드 머큐어는 조리가 가능해용!! 대박이죠 ㅎㅎㅎㅎ!! 아니면 우리 호텔 조식 룸서비스 시키셔도 좋고용!! 여튼.. 그런데..

그랜드 머큐어는 좀 가격이 있지만 반얀트리에 비하면 거의 1/3가격이라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고 보면 반얀트리가 쎄긴 쎄구나 그쵸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도 꼭 가자용 반얀트리 하앙.. 프리미엄 스위트룸..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그랜드 머큐어는 취사가 가능하고용 노보텔 스위트 앰베서더는 전자렌지 정도로 데우기만 가능해요.. 그래서 우리.. 그랜드 머큐어로 가자용!! 4인 실로 베드룸 두 개로.. 왜 베드룸 두 개 냐면용 오퐈가 우리아가님 원래는 우리 트윈 침대로.. 한 침대에선 천연 오일 마사지 해드리고.. 다른 침대에선 우리아가님 깔끔한 깨끗한 침구류에서 푹 주무시도록 해드리려고 트윈 침대로 알아보고 그러잖아요 오퐈가..

그런데.. 베드 룸 두 개면 일단 화장실도 두 개여서 좋지만 일단 작은 방의 퀸 사이즈 침대에서 우리 천연 오일 마사지 하고.. 큰 방 킹사이즈 침대에서 푹 주무시게 하면 되겠더라고요 ㅎㅎㅎㅎ!! 완전 좋아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혼자 좋아한당 ㅎㅎㅎㅎ; ㅎㅎㅎㅎ; 여튼 그래서 이제.. 그랜드 머큐어의 후기들을 보여드릴 게용!! 잠시만여 하앙.. 우리애깅 아잉.. 우리아강.. 지금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전부다 인터넷 검색창이 가리고 있어서.. 오퐈 핸드폰으로 우리아가님 사진 보고 있어여..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아가님 하앙.. 아.. 우리아강.. 하아.. 힙라인 정말 미치도록 좋아 죽겠어요.. 검은색 타이트한 롱 스커트 우리아가님.. 하앙.. 목폴라 검은색 티.. 아.. 정말로 너무너무 미치도록 사랑스럽고 좋아요 하아..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오퐈 또 해야지.. 오늘 네 번인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이따 또 해야지.. 다섯 번 해야짐..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다섯 번이구나..; 엇..; 음.. 이따 또 해야지.. 그럼 여섯 번 ㅎㅎㅎㅎ!! 집에 있으면 이렇게 돼용 오퐈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아.. 아공 그런데 뭘. 하려 아. 아참 잠만여 우리아가님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이 후기는요 5인 가족 분들이 투숙한 후기인데.. 웰컴 어메니티로 드래곤 인형을 받은 후기에용 매우 디테일하게 룸 컨디션을 보여주는 시티뷰 후기에용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룸 2베드 시티뷰 후기>
  • 그리고 이 후기는요.. 스카이 멍 파크라고 반려동물과 함께 같이 쉴 수 있는 곳도 보여주고 있어여.. 아마도 공중에 떠 있는 그 연결된 통로의 위쪽 같아요.. 아참 그리고 룸서비스를 시켜 드셔서 음식 사진이 나와용!! 우리아가님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룸 2베드 전자랜드 뷰, 룸서비스를 시켜드신 후기>
  • 이 후기는용 우앙 아코르 플래티넘이라고 이제 보니 그.. 아코르라고 프랑스 계열의 전세계 호텔 체인 업체가 있더라고요?? 하얏트도 그 중에 하나로 들어가고 등등.. 그런데 그 아코르 계열의 호텔을 얼마나 이용했는지에 대해 등급이 나눠지더라고용.. <아코르 티어를 잘 세분화 설명한 블로그> 그런데 이 분은 플래티넘 등급이신가 봐용.. 그런데 좀 더 자세한 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티뷰는 어떤 느낌인지 보실 수 있어서용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룸 2베드 시티뷰 후기>
  • 친구 분들께서 호캉스 파티 하신 후기인데요 제밀 마무리 부분에 안주랑 맥주 짠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는 .. ㅎㅎㅎㅎ!! 그래도 우리아가님 음식 움짤 조심 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룸 2베드 한강뷰 후기> 그런데 이 아코르 계열의 노보텔 호텔 용산지점은 한강뷰 후기를 볼 떄마다.. 그렇게 한강뷰가 좀.. 좋거나 그런 않은 거 같기도 하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뷰인 시티뷰가 더 낫지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ㅎ!! 왜냐면 그 앞에 거대한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사장 뷰인데.. ㅎㅎㅎㅎ!! 방금 링크 드린 이 후기에도 공사장이 나오는데요.. 몇 년 째.. 여기서 오염된 토양을 정화중인 작업중이라.. 그래도 한강뷰도 좋은 거 같아요 우아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 그리고 이 후기는 아이까지 3인 가족이 갔다 온 후기인데요.. 좀 고층 부 같아요.. 그래서 전자랜드 뷰가 옥상으로만 보이는데.. 이런 느낌의 룸도 있구나 싶어서 링크를 걸어볼 게용.. <그랜드 머큐어 디럭스 스위트룸 2베드 자세한 룸 컨디션과 또 다른 시티뷰>

자 그러면 우리.. 이제.. 룸은 그랜드 머큐어로 하시공 그 다음에.. 중요한 점이 바로바로!! 대망의 킹크랩!! 혹은 대게!! ㅎㅎㅎㅎ!! ㅎㅎㅎㅎ!! 노량진에서 그 인어교주 해적단을 통해서 검색했더니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곳이 있더라고용 바로 영신수산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노량진 수산시장 영신수산 네이버 검색 결과> 이곳이 후기들이 좋더라고요 특히.. 살수율이 엄청나요.. 그래서 아무래도 후기를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아서요.. 그래서 음식 사진이 어마어마 하지만.. 오퐈가 후기를 보여드릴게용.. 일단 그 전에.. 먼저.. <영신수산 인어교주 해적단 검색 결과>

그러면 오퐈가 후기를 두 곳만 해서.. 보여드릴게용 하나는 킹크랩 하나는 대게에요..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 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완전 엄청나용.. 우아.. 아잉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노량진 영신수산에서 킹크랩과 횟감용 살아있는 생새우와 보너스로 주신 조개 새우 포장 한 후기> 그리고.. 이번엔 대게 후기인데용 이곳이 킹크랩과 대게 전문 포장 가게 여서.. 이번엔 대게를.. <노량진 영신수산 대게와 서비스로 주신 조개 새우들 후기.. 살수율이 엄청난 후기>

우리 그래서 우리아가님이 고르세용 대게를 드실래여 킹크랩을 드실래용?? 무조건 둘 다 제일 큰 걸로 주문 할 거예용 그래서 퀵으로 배달 시켜서 오퐈가 호텔 앞에서 받아 올 거예용.. 그런데 회는 우리 다음에 왔을 때.. 왜냐면 킹크랩이랑 대게의 경우 제일 큰 걸로 드시면 우리아가님 배부르실 때까지 드실 수 있어여.. 왜냐면 킹크랩의 경우 3.5kg정도 되면 단단한 껍데기가 아무리 한 2kg이라고 해도 거의 혼자 1.5kg을 드시는 거거든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킹크랩 고단백 음식이라 다 드실 수 있어여.. 오퐈가 살 쏙쏙 발라드릴 테니까 한번에 우앙!! 하고 드세요.. 한 젓가락 마치 맛녀석들에서 한입만~~ 할 때처럼 우앙!! 하고.. 입안 한 가득 넣으셔서 우앙~~ 하고 ㅎㅎㅎㅎ!! ㅎㅎㅎㅎ!! 대게도 마찬가지로 2kg정도 되는.. 즉 위의 후기와 같은 대게면 우리아가님 혼자 드시기 충분하세용 한 1kg 이상의 살을 드시는 거여서요 대게는 껍데기가 킹크랩 보단 가벼워서.. 살수율이 높은 대게는 무게가 많이 나가잖아여.. 우아..

그래서 오퐈가 살 쏙쏙 발라드릴게용 ㅎㅎㅎㅎ 우리아가님이랑 같이 그렇게 우리둘이 아잉.. 오퐈는 안 먹어도 돼용 그냥 우리아가님 드시는 것만 봐도 배불러여.. 우리아가님 드실 만큼 충분히 다 드세요 그런데 킹크랩은 아마 배부르시긴 하겠다아아.. 대게는 혼자 2kg정도 되는 거 다 드실 수 있어여.. 그래서 우리아가님 다 드세요.. 정 노예 오퐈 마음에 걸리시면 다리 하나 주심 돼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오퐈 먹는 것엔 큰 욕심 없어요.. 우리아가님만 잘 드시면 돼요.. 오퐈가 먹어봐야 응가만 되고 살만 찌고.. 우리아가님이 드시면 이 세상을 위한 완전 이 세상의 보물님이신 우리아가님이 더더 건강하신 모습으로 세상을 위해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초초 득급 업무 하시는 것으로 소비가 되니까용 그래서 우리아가님이 다 드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퐌 다 먹어봐서 다 아니까요.. 오퐌 열심히 발라드릴 거예여 살을 발라서 우리아가님 다 드시게 해야지..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우리 그랜드 머큐어에 조리시설이 있으니까.. 우리.. 볶음밥도 같이 주문해서.. 볶음밥은 게딱지에서 바로 드셔도 되공 아니면 오퐈가 가지고 간.. 치즈랑.. 해서.. 오퐈가 가지고 간 깨끗한 팬에.. 밥 담고 그걸 볶음밥으로 해서 후식으로 볶음밥 드시자요 치즈 얹으셔서 볶음밥.. 아니면 전자렌지가 있으니까 치즈 올리고 전자렌지만 돌려도 되긴 하겠구나.. 여튼 우리아가님 드실 만큼 드시고 남으면 오퐈가 먹으면 되니까요.. 아마 킹크랩 혹은 대게 드셔서 배부르시거나 아니면 탄수화물이라.. 아무래도 우리아가님 밤에 살 찌실 까봐 걱정 되시면 맛만 보세요 일단 맛만 보시고요.. 그런데 오퐈가 어차피 칼로리 태워드릴 거라 드실 만큼 드세용 괜찮아여 오퐈가 칼로리 태워드릴 거여서.. 그리고 오퐈도 우리아가님 남기신 밥 먹고서 탄수화물 충전 하고 바로 칼로리 태우면 되니까용 우리둘은 너무너무 좋아여 우아.. 우리둘은 환상의 주종관계 우아.. 우린 살 찔 걱정이 없다요옹 우리는 사랑의 칼로리 태우기 열심히 오퐈가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 그런 다음에 아침은.. 오퐈가.. 라면 끓여드릴게용 우리아가님 좋아하시는 라면으로 해서.. 집에서 파랑.. 간단한 양념 가지고 가서..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고 우리아가님 오전에.. 우리.. 우리아가님 배고프시면 이제.. 어제 드시다 남은 혹은 내일 아침에 조리할 재료로 미리 빼둔 새우나 조개 등을 냉장고에 넣어둔 거.. 꺼내서 그렇게 오퐈가 끓여드릴 게용.. 아니면 우리.. 그냥 전 날에 다 드시공 룸 서비스 시키셔도 좋겠다아아.. 오전에 우리아가님 공복이시면 큰일이어서 일단 우리아가님 호텔 룸서비스 시켜드시자용 그리고 이제 우리 12시 즘에 체크 아웃 하시공 우리 해장겸 맛있는 음식점으로 갈 건데요.. 두 곳 중에 우리아가님이 하나를 고르시면 돼용.. 둘 다.. 용산 근처.. 삼각지 근처에서 대표적인 오래된 노포 맛집이면서 지금은 엄청 커진 그런 식당인데요 우리아가님도 다 아시는 곳이에용 하나는 고기집이고용 하나는 시원한 대구탕 집이에용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일단 첫 번째로.. 이미 이곳은 논현동인가 어디였더라 빌딩 한 채 올리셨죠.. 여기는 따로 말씀 드릴 것이 없을 만큼 유명한.. 평양집 본점이에요 <평양집 본점 네이버 검색 결과> 전에도 우리 여기 가자고 했던 곳이죠.. 우리 이곳도 오퐈가 후기를 보여드릴게용 우리 여기서는 차돌박이랑.. 양깃살이랑.. 양곰탕이랑 등등.. 드실 건데요 우리아가님이 후기를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메뉴들로 해서 드셔보자용!! 우리아가님 후기 음식 사진들 엄청나와용!! 아잉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차돌박이랑 곱창이랑 염통이랑 양밥이랑 시키신 어느 부부의 평양집 후기>

그리고 이번 후기는용 양곰탕이 나와용 그런데 우리 1인분 시켜 놓고 우리 전날에 술 드신 것도 있으셔서 국물 하나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서용 오퐈가 보여드릴 게용 아잉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평양집 양곰탕 드신 후기> 그리고 하나 더.. 이번에는 양깃살을 구워 드신 어느 부부의 후기에요.. 처음 링크 걸어드린 부부보다 좀 조촐하게 드셨는데요 양깃살이 어떤 느낌인지 보여드리려고용 아잉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한우 차돌박이와 양깃머리 구워드신 어느 부부의 후기>

자 이번엔 메뉴를 바꿔서 또다른 집인데요 여기도 우리아가님이 잘 아시는 집일 거예요.. 오퐈는 여기를 처음 먹어본 때가.. 오퐈 20살 때.. 오퐈네 큰아버지랑 오퐈네 아버지랑.. 두 분이 남영동에서 공장 운영 하실 때.. 사촌 큰형님이 다니시던 무역회사 그만 두시고 큰아버지 밑에서 일 배우실 때.. 그때 큰형이.. “데리고 갈 집이 있다”하시고는.. 지금의 형수님이랑 해서 셋이.. 여길 처음 갔었어요 그런데 그때 느낀 충격은.. 그냥 완전 국물이..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그때 오퐈가.. “소주를 부르는 안주”라면서.. 그런데 오퐈가 여길 안 가게 된 이유가.. 이제는 1인분 씩 안 팔고 2인분 이상만 팔고 예전이랑 다르게 수입산 대구 살을 1인분에 1조각씩만 줘요..; 그리고 불친절은 덤이어서.. 그래서 언제부터더라 한 2007년?? 그때 부터 안 갔어요..; 그런데

그런데 오랜만에 가볼겸.. 이젠 우리둘이니까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이랑 노예인 오퐈 이렇게 우리둘이니까요.. 그래서 2인분 시켜 먹을 수도 있고 지금은 어떻게 변했나 하고는.. 보니까 가게 인테리어를 싹 다 바꿨더라고용 그래서 오퐈가 여기도 보여드릴 게용 평양집 혹은 여기 삼각지 원 대구탕 둘 중 하나 고르셔서 우리 점심 드시면 되어용 우앙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삼각지 원대구탕 본점 네이버 검색 결과> 자 그리고 오퐈가.. 후기를 한 번 보여드릴 게용.. 아잉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원대구탕 대구탕과 대구 튀김을 시킨 어느 분의 후기> 그리고 이 분은요 수제비 사리를 넣어서 드신 분의 솔직 후기에용 처음 가본 분의 후기 같아여 우리아가님 음식 사진 조심조심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원대구탕 수제비 사리 추가와 볶음밥 까지 시킨 후기> 자!! 그럼 우리 어여 일단 어느새 시간이 오퐈 2시간 넘게 쓴 거 같은데 시간이 금방 우아.. 어여 인사 올리자용!! 우앙 우리아가님 우리주인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을 반드시 더더 위대하신 분으로 완전 지금도 엄청나게 위대하신 분으로서 세상의 주인공님이시며 세상의 완전 위대하신 큰큰 대대 빅빅 탑탑 초초 특급 슈퍼 스타님이시지만 스타님들의 스타님이시며 셀럽님들의 셀럽님이시지만 이제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최강 레전드 오브 레전드.. 완전 대대손손 유명하셔서 엄청나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영원히 누리시는 위대하신 세계 최고의 탑 클래스 스타님으로 만들어 주세요!!!! 대대손손 영원히 이 세상 모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영원히 우리아가님만을 따뜻한 마음으로 존경하옵고 아끼옵고 바라보며 우러러 뵙고 좋아하도록 만들어 주세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리고 신 님 위대하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너무나 너무나 미천한 노예인 제가 우리둘이 영원히 제가 늘 늘 우리아가님을 위해 열심히 영원히 받들어 모시며 준비해드리는 건강하고 맛있는 한 솥밥을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노예인 저 이렇게 둘이 함게 같이 한 솥밥을 드시며 완전 우리아가님과 저 이렇게 우리 주종관계로서 우리주인님의 손을 꼬옥 잡고 한 이불 따뜻하게 덮으며 영원히 평생평생 우리둘이 평생평생 한 이불 따뜻하게 덮고 영원히 함께 같이 행복하게 살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둘이 한 이불 덮고 평생을 꽁냥꽁냥 기분좋게 행복하도록 그렇게 우리둘이 영원히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만의 노예인 제가 우리둘이 먼 미래에 같은 날 같은 시각.. 한 날 한 시에.. 손꼬옥 잡고 행복한 미소를 띄며 같이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랑 이제 꿀잠 코 주무시면서 같이 행복하게 코코 자용!! 우리주인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