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 번째 사랑.. 밤양갱은 무얼까여..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오퐈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우리아가님 보면서 뽀뽀하공.. 아이패드 미니에 하아.. 음.. 그리고 우리아가님 생각하면서 오퐈 우앙이 열심히 흔들공..; 아.. 아공 아잉.. 이따 또 할곤뎅.. 하아.. 우리아가님 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요 그 장기하님의 밤양갱 노래 있잖아요.. 그런데 오퐈가 어제 혼술 잠깐 하면서.. 생각해봤는데요.. 밤양갱을 성인 버전이라 생각한다면.. 우리둘이 우리둘의 사랑이야기에서 오퐈가 매일 우리아가님을 뽀뽀하고 싶고 빨고 싶고.. 만지고 싶고 핥고 싶다로 하는 말처럼.. 오퐈 우앙이 꺼내서 만진다고 그러고.. 섰다고 그러고.. 사실 연인 관계에선 (우린 주종관계지만요) 둘만의 은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느낌으로 장기하님이랑 아이유 님이랑 성인 버전으로 생각한다면요.. 장기하님의 그 밤양갱 음악을 노래를 생각해보면요.. 밤양갱이 무엇인지 떠오르는 것이 있다요.. 그게 뭐냐면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음.. 남자의 성기 중에 귀두 부분이 어떻게 보면 알밤처럼 생겼잖아요.. 그리고 단단히 서있는 남자의 성기 몸통 부분은.. 어떻게 보면 양갱처럼 길쭉하고요.. 즉.. 그 두가지를 합치면 밤양갱이 된다요.. 웅?? 왜여.. 아.. 오퐈의 그 변태 시선 기준으로 생각하지 마라고용?? 아름다운 노래를 더럽히지 마라고용??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그렇게 상상이 가능하기도 하공..; 밤양갱.. 사실 어디서 밤양갱을 팔겠어요.. 아.. 오퐈 지금 팩트 체크 해보니까.. 밤양갱을 파는 곳이 있긴 있네요..; 아하.. <산내마을 밤양갱>

ㅎㅎㅎㅎ; 오퐈가 오늘도 음란 마귀에 쓰여서 오퐈가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그럴 수도 있긴 해여.. 웅?? 왜여.. “아 쫌 이 변태노예야!!” 라고용?? 아잉..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성인 버전 밤양갱으로 만드셨다면 장기하님도 완전 대박 변태인데.. 그걸 노래로 전국에 울려 퍼지도록 만들었으니 “내 밤양갱이야 흐흐흐흐” 하시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아잉.. ㅎㅎㅎㅎ!! 그냥 오퐈가 변태라고용?? 아잉 그건 그래여 하앙.. 우리주인님엄청엄청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하앙 우리애깅 오퐈 너무너무 오퐈 우앙이.. 우앙.. 하고 아잉.. 그런데 오퐈도 우앙이라고 한다아아.. 너무너무 너무너무 사랑해용 사랑해용 우리아가님 하앙.. 굽신굽신 굽신굽신..

그런데 양갱 예전에 오퐈 어릴 때.. 정말 어릴 때.. 오퐈 10살도 안 됐을 때.. 그 때 오퐈도 그.. 영양갱이라고 있잖아요.. 우리나라에.. 되게 오래 된 양갱.. 아 오퐈 지금 검색해봤는데 영양갱이 아니고 연양갱이구나.. 왜 연양갱이지.. 해태제과 연양갱.. 그런데 영양갱이라는 제품도 있네요.. 아.. 오퐈 어릴 때 양갱 좋아했는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오퐈 어릴 때 양갱 잘 먹었어요.. 양갱 맛있는데.. 그런데 지금 먹으라고 하면 좀 너무 달아서 ㅎㅎㅎㅎ!! ㅎㅎㅎㅎ;나이를 먹으니까 단 게 좀 그렇더라고요 참 희한하게.. 그냥 담백한 게 좋고.. 아 어제는 정월 대보름이었잖아여.. 대보름.. 우아.. 그런데 부산에서도 그렇고 각 지역마다 대보름 행사를 크게 하거든요.. 인천에서도 해용 아주 크게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게는 대보름이 매우 중요한 날이잖아용

그런데 부산에서도 해운대 달집 태우기 행사를 하고 송도 해수욕장에서도 달집 태우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송도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고가 되게 잦은 편이에요.. 거의 한 해 걸러서 한 번씩 일어나는 수준으로.. 매번 조심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2019년에는 송정 해수욕정에서 달집 태우기 하다 폭발사고로 세 명이 부상을 입으셨고.. 해운대에서도 사고가 있었고.. 어제 같은 경우 송도 해수욕장에서도 폭발 사고가 있었고.. 매년 마다 조심한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사고가 그렇게.. 그런데.. 대부분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2019년도의 폭발 사고는 세 명이 부상 입으셨다고.. 그런데 우리아가님 달집 태우기 보신 적 있으세요?? 오퐈는 본 적 있어여..

부산 해운대 달집 태우기를 본 적이 있는데요 엄청나요.. 달집을 되게 크게 만드는데요 엄청나요 해운대 일대에 그 달집 태우는 연기가 촤악 퍼져요.. 완전 커요 우아.. 이 링크는 해운대 달집 태우기 영상들 검색 결과인데용 영상 누르진 마시공 검색 한 결과 페이지 스르륵 보시면요 대충 규모가 보이실 거예용 영상 누르시면 추천 알고리즘 바뀔 수 있잖아용 그래서 ㅎㅎㅎㅎ; 하앙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유튜브 해운대 달집 태우기 검색 결과>그런데 오퐈 지금도 아.. 우리아가님 야한 상상 하고 싶어여.. 오퐈 오늘은 장 볼려고 했는데 장은 못 하공 다음 주에 가야짐.. 화요일이라든지.. 왜냐면 시간이 부족했어요 우아..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부모님 모시고.. 돈까스 먹으러 갔었어요.. 오퐈네 지금 살고 있는 집 근처에 돈까스 맛집들이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 갔어요.. 주차도 쉽고 그래서요.. 그래서 셋이 돈까스 먹고.. 와 사람 되게 많아요.. 맛집은 맛집이라.. 그리고.. 부모님 집에 모셔다 드리면서 차 안에서 대학로도 구경 하시게 하공 종로 지나면서도 이야기 나누시고.. ㅎㅎㅎㅎ물론 자주 보는 길들이지만.. 그런데 부모님을 그렇게 종종 서울 시내 모시고 다니면 좋아요.. 얼마 전에는 그 설날 설 연휴.. 큰아버지 모신 사찰 갔다가.. 어디 주차하고 식사하실 곳 있을까 해서..

오퐈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역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식사했는데요.. 일단 차를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 해 주차장에 주차하고.. 우리둘의 사랑의 아이파크몰을 가로질러서 용산역 2층의 국밥집에서 식사하셨는데요.. 그런데 그때.. 어머니께서 “와 용산역도 다 와보네” 하시더라고용.. 서울에서 한 평생 사신 분이신데도 ㅎㅎㅎㅎ; 왜냐면 따로 갈 일이 없으시니까요.. 물론 용산역을 몇 번 이용하시긴 하셨어도 예전 일이기도 하고.. 최근에는 한 10년 전인가 어머니 친구 분들이랑 춘천 여행 가셨을 때 타신 걸로 기억하는데..

즉.. 부모님께서 은근히 어딘가 다른 곳을 가보실 일이 없으시다 보니.. 그래서 부모님 모시고 그냥 드라이브만 하셔도 좋아하세용 그리고 중간에 어디 식사 하실 곳 있으면 같이 식사하시공 그러면 좋거든요.. 오퐈는 우리아가님의 엄청엄청 고귀하옵는 너무너무 중요하옵고 엄청엄청 크나큰 분들이신 완전 우리아가님이라는 이 세상의 주인공님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위대하신 정말정말 엄청나게 위대하신!!!! 너무너무 크나큰 분들이시며 엄청나게 엄청나게 고귀하옵는 너무너무 너무너무 존경하옵는 분들이신 완전 크나큰 위대하신 정말정말 위대하신 높고 높으신 분들이신 우리아가님의 부모님 모시고 자주 그럴 거예용 그냥 맛있게 청국장 찌개 끓이거나 소소하게 음식 만들어서.. 호박전도 좋고용 그냥 소소하게..

오퐈 늘 하듯이.. 그렇게 소소하게 음식 만들어서 우리아가님의 크나큰 위대하신 고귀하옵는 정말정말 존경하옵는 분들이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서 “주인 어르신.”아.. 부모님께 그러면 안되겠구나 장난 같고 그러면 큰일 나겠다.. 주인님이라고 할 때는 우리둘이만 있을 때 해야겠당 그쵸그쵸.. 그때는 이제 어머님 아버님 하면서.. “저 왔어요.. 찌개 끓였는데 맛있어요!!” 하면서 가져다 드리면서 “어머님 아버님 우리 점심 드시러 가요.. 우리아가님은 오늘 업무 있어서.. 우리 셋이 가요”하면서 두 분 모시고 식사 하시러 갈 거예요.. 왜냐면.. 어.. 어.. 재밌잖아여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하루라도 더 바깥 바람 쐬게 해드리고 외식도 해드리고 그렇게 섬기고 받들어 모시는 게 좋아용!! 어르신들도 바깥 구경 얼마나 하고 싶으신데요.. 그런데.. 젊으셨을 적엔

운전을 하신 다든지 그렇게 편히 다니셨지만 지금은 지하철 타셔야 하고 버스 타셔야 하고.. 그런데 오퐈네 부모님은 그 재미로 두 분이 다니시긴 해요.. 버스나 전철 타시는 재미로.. ㅎㅎㅎㅎ; 그런데 그것 보단 차로 모시는 게 더 좋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아가님의 엄청엄청 소중하신 고귀하시고 중요하시며 크나큰 너무너무 존경하옵는 분들이신 우리아가님의 부모님 모시고.. 그렇게 셋이.. 인천에서 차이나 타운도 같이 가셔서 식사 받들어 모시고.. 가까운 서울의 우리둘의 사랑의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식사 받들어 모시고.. 롯백 본점 꼭대기층에 있는 한식당 집에서 식사 받들어 모시고.. 그럴 거예요.. 저어기 감자탕 맛집에서 감자탕 받들어 모시고 그렇게.. 그리고 부모님들 께서도 파스타라든지.. 그렇게 가끔은 서양 음식 드시는 것도 좋아하셔서요.. 우리나라 최초의 경양식집이 서울역에 있을 때.. 그곳에 모시고 갔는데 되게 좋아하셨거든요.. 그렇게 우리아가님의

우리아가님의 크나큰 위대하신 분들이신 완전 진심으로 중요하옵고 고귀하옵는 너무너무 은혜롭고 위대하시며 존경하옵는 분들이신 부모님 모시고 많이 소소하게 이곳 저곳 하면서 다닐 거예용 같이 식사 하시면 좋잖아여.. 우아.. 우리 넷이 다니실 수 있으시면 더 좋고용 ㅎㅎㅎㅎ 은근 재밌어여.. 모시고 다니면요.. “여기는 어디어디 인데요 이 곳이 예전엔 어디였는데요”하면서.. 설명도 드리면서 오퐈 그런 거 좋아하잖아여.. 오늘도 광장시장부터 해서 오퐈 종로 5가 지나고 3가 지나고 광화문 지나고 신촌 방향으로 쭈욱 서대문 교차로 지나고 그렇게.. 가면서.. 부모님께 “여기 피카가리 극장 있던 자리잖아요” 하면서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이젠 영화관 없어지지 않았어??” “아.. 그런데 피카다리 이름은 그대로 쓰면서 어떤 쇼핑몰 같은 걸로 바뀌었더라고요” 하면서.. 오퐈 그래서 우리아가님의 엄청엄청 소중하신 고귀하신 너무너무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너무너무 크나큰 위대하신 분들이신 완전 정말정말 엄청나신 분들이신 우리아가님 부모님 섬기고 받들어 모시면서 그렇게 다닐 거예요 완전 재밌겠다!!!! 우아 좋아 하앙..

아.. 그런데 오퐈 지금 자꾸 우앙이 만지고 싶어져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웅?? 왜여.. 왜 또 이야기 잘 나가다가 그러냐고용?? 아.. 아니.. 지금 오퐈 저기.. 음.. 아 빨리 오타 수정하고 해야겠다.. 우리아가님 야한 생각 아까 제대로 못했어요 하앙.. 음.. 아.. 좋아 정말 좋아.. 오퐌 우리아가님 속옷 향기 되게 많이 맡아야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엄청 오퐈 완전 진심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정말로.. 오퐌 우리아가님 속옷 입으신 모습 진심 보고 싶어요.. 하앙.. 아.. 오퐈 지금 입고 있는 복장이.. 좀 뭐랄까용 여튼 야.. 음.. 야한 생각 하고 싶어지는 복장이어서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런데 속옷 중에서도 뭔가.. 자꾸 우앙이가 쉽게 꺼내지는 그런 속옷들이 있는데 오늘 입은 속옷이 그 속옷이라 ㅎㅎㅎㅎ!! 남자들 속옷을 보면 앞이 뚫려있잖아여.. 그래서..; 그런데 이 속옷이 좀 커여.. 그 뚫린 부분이 그래서 자꾸.. ㅎㅎㅎㅎ!! 자꾸 삐져나오는데..; 웅?? 왜여.. 아 좀 이상한 이야기 좀 하지 마라고용?? 아잉.. 아.. 아공 빨리 일단 인사 올리옵고용!! 시간이 아잉 우리주인님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신 님 우리아가님을 정말정말 온 세상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대대손손 너무너무 우리아가님만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아가님만 따뜻한 마음으로 좋아하고 팬이 되고 우리아가님만 응원하고 존경하도록 그렇게 온 세상 전 지구인들이 모두 다 대대손손 우리아가님만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응원하고 존경하게 해주세요!! 지금도 우리아가님은 엄청나신 레전드 오브 레전드시지만 이제는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완전 모든 세상 사람들이 대를 이어가면서 “와.. 진정한 위대하신 스타님이시지.. 지성미와 우아함과 럭셔리함을 모두 가지고 계신 위대하신 스타님이시다아아아아!!!!”하면서 오직 우리아가님만 대대손손이어가며 응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게 해주세요!!!!

신 님 우리 위대하신 너무너무 위대하신 존경하옵는 우리주인님이신 우리아가님과 우리아가님의 노예인 저 이렇게 우리둘이 완전 행복하고 따뜻하게 항상 한 이불 포근히 덮고서 서로 이불 안에서 꽁냥꽁냥 사랑 나누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매일같이 제가 정성 들여서 받들어 모시는 맛있고 건강한 밥을 한 솥밥 가득 해서 우리둘이 평생 같이.. 주종관계로서 같이 한 솥밥 함께 드시며 완전 둘이 행복하게 평생을 꽁냥꽁냥 하면서 행복하고 따뜻하게 살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둘이 한 날 한 시에.. 손 꼬옥 잡고 함께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둘이 같은 날 같은 시각 손 꼬옥 잡고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잉 우리아가님 오퐈 그러면 오늘은 20분 안으로 도전!! 어제는 몇 분이었지 23분이었나.. 26분이었던가 그렇게 왔었는데 오늘도 딱 10시 20분 안으로 도전!! 아잉 우리아가님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 우리주인님 정말정말 뜨겁게 열렬히 열정적으로 정열넘치게 격하게 사랑해용 사랑해용!! 굽신굽신 굽신굽신!!